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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노트북 폭탄돌변 첩보…미영 '화들짝'·독일 '천연덕'
기내 노트북 폭탄돌변 첩보…미영 '화들짝'·독일 '천연덕'
전자기기가 테러용 폭탄으로 돌변할 수 있다는 첩보에 세계 각국이 다른 방식으로 반응하고 있다. 미국과 영국은 중동, 북아프리카 일부 이슬람권 국가에서 들어오는 항공편에 대해 전자기기의 객실 반입을 금지했으나 다른 국가들의 태도는 다소 달랐다.   기사더보기
2017.03.22
美 2월 기존주택 판매량, 공급 부족에 소폭 하락
美 2월 기존주택 판매량, 공급 부족에 소폭 하락
지난달 미국의 기존 주택 판매량이 계속된 공급 물량 부족과 집값 상승의 여파로 소폭 하락했다. 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2월 기존주택 판매량이 전월인 1월보다 3.7% 떨어진 548만 채를 기록했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주택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조금 더 떨어진 비율이다.   기사더보기
2017.03.22
'트럼프케어' 여론 지지 하락…비상걸린 트럼프
'트럼프케어' 여론 지지 하락…비상걸린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건강보험 정책인 '오바마케어' 대체법안, 즉 '트럼프케어' 의회 표결을 앞두고 비상이 걸렸다. 야당인 민주당의 당론 반대에 더해 '친정'인 공화당 내에서도 반대하는 의원이 적지 않은 상황에서 일반 여론의 지지마저 하락세를 보이는 데 따른 것이다.   기사더보기
2017.03.22
美·英 전자제품 기내 휴대금지 6가지 수칙은
美·英 전자제품 기내 휴대금지 6가지 수칙은
미국 국토안보부와 영국 교통부가 중동·북아프리카 이슬람권 6∼8개국에서 미국 영토로 들어오는 비행기에 랩톱·태블릿 등 전자제품 휴대를 금지함에 따라 이슬람 사회는 물론 해당국 여행객의 반발을 부르고 있다. 영국에서는 학습용 태블릿까지 기내 반입을 금지한 당국의 태도에 학생과 학부모들까지 볼멘소리를 낸다.     기사더보기
2017.03.22
"트럼프 측근 매너포트, 12년전 연 1천만 달러 받고 푸틴 도와"
"트럼프 측근 매너포트, 12년전 연 1천만 달러 받고 푸틴 도와"
지난해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캠프 선대위원장을 맡았던 폴 매너포트가 12년 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돕고자 푸틴의 측근 인사와 연간 1천만 달러(약 112억 원) 규모의 거래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미 연방수사국(FBI)이 대선 당시 트럼프 진영과 러시아의 '내통' 의혹을 본격 수사하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상당한 정치적 부담이 될
2017.03.22
웨스트 시애틀 주택에 강도 출현, 현금 요구해..
웨스트 시애틀 주택에 강도 출현, 현금 요구해..
한 남성이 웨스트 시애틀에 위치한 주택에 나타나, 집안에 있던 여성을 상대로 현금을 요구했다.   사건 당시 여성은 자신의 집안에서 텔레비젼을 시청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던 중 자신의 집 방안에 외부인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방안에 있던 남성은 여성에게 해치지 않을 것이라는 말을 하며 현금을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이 발생한 여성의 집은 4400
2017.03.22
한 인디언 계통 여성 꺼지라는 인종차별적 폭언 들어
한 인디언 계통 여성 꺼지라는 인종차별적 폭언 들어
플러밍, 후드 청소 합니다 사마미쉬에 거주하는 한 인도계통 여성이 운전중 다른 백인남성이 운전하던 차량과 시비가 붙자 여성에게 꺼지라는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가 잔뜩난 남성에게 진정하라는 말을 하기위해 창문을 내렸던 타룰 코드 트리파시(Tarul Kode Tripathi) 는 남성으로 부터 꺼지라는 말을 듣고 매우 놀랐다고 말했다. 트리파시는 두 아이를 둔 엄마며 현제
2017.03.22
배달 서비스 추가하는 코스트코 사
배달 서비스 추가하는 코스트코 사
  (Photo: SAUL LOEB)     화요일 코스트코사는 앞으로 기존 점포 서비스 사업에서 더 낳아가 배송 서비스 까지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제 소비자들은 필요한 물건들을 온라인 상으로 주문한 후 편안하게 집에서 받아볼 수 있게 되었다.    쉽트(Shipt) 라고 불리우는 코스트코사의 배송 서비스는 탬파(Tampa) 지역에서 시작해 이후 50개의 다른 코스트코 지점으로
2017.03.22
보잉 레버렛 지점 감원 계획있는 것으로
보잉 레버렛 지점 감원 계획있는 것으로
      보잉사는 지난해와 유사한 규모로 올해도 직원 감원을 시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월 17일 적어도 170여명의 보잉사 직원들이 해고 통보를 받았다. 해고 통지를 받은 직원들 중 다수는 기계 기술자들이며  약 60 여명은 엔지니어링 관련 종사자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고 조치는 비단 블루 칼라 직종들에만 적용되지 않았다.
2017.03.21
친구 총으로 쏴 살해한 십대 처벌받아.
친구 총으로 쏴 살해한 십대 처벌받아.
    시애틀의 한 주택에서 이른바 러시안 룰렛 게임을 하던 17세 소년이 당시 함께 놀던 친구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검찰에 구속되었다.    금요일 구속된 청소년은 성인과 동일한 처벌을 받게될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 그에게는 5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되었다. 사건 발생일인 3월 10일, 경찰은 화이트 센터 지역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친구가 총에
2017.03.21
中HNA그룹, 맨해튼 노른자위 빌딩 2조5천억원에 인수 추진
中HNA그룹, 맨해튼 노른자위 빌딩 2조5천억원에 인수 추진
중국 하이난항공(HNA) 그룹이 뉴욕 맨해튼 그랜드센트럴 역 근처의 한 업무용 고층빌딩을 22억1천만 달러(약 2조5천억 원)에 인수하기 위해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1일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7.03.21
캐나다 국민, 불법 입국 난민에 '냉정'…절반이 "추방해야"
캐나다 국민, 불법 입국 난민에 '냉정'…절반이 "추방해야"
절반 가까운 캐나다 국민이 미국으로부터 불법 입국하는 난민들을 추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현지시간) CBC 방송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인 입소스 리드가 최근 부쩍 늘고 있는 미국 발 불법 입국 난민들에 대한 국민 인식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8%가 이들을 미국으로 추방해야 한다고 밝힌 것으로 드러났다. 또 국민의 46%는 쥐스탱 트뤼도 정부가 불법
2017.03.21
"애플, 증강현실 베팅…AR 안경과 아이폰 기능 개발"
"애플, 증강현실 베팅…AR 안경과 아이폰 기능 개발"
애플이 대규모 팀을 꾸려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AR)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애플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분야의 베테랑들을 한데 모으고 외부 인재를 영입해 증강현실 팀을 만들었다고 복수의 소식통이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7.03.21
4만불짜리 미국차 中선 7만불…중국 高관세가 미중 마찰 키울까
4만불짜리 미국차 中선 7만불…중국 高관세가 미중 마찰 키울까
수입 자동차에 대한 중국의 고율 관세가 미국과의 무역 마찰을 일으키는 사안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뉴욕 타임스가 20일 보도했다. 중국에 수입되는 외산 자동차의 가격은 높은 관세 탓에 2배 가까운 가격 차이가 발생한다.   기사더보기
2017.03.21
왕이 中외교부장 "미중 충돌은 모두에 실패…협력으로 상생해야"
왕이 中외교부장 "미중 충돌은 모두에 실패…협력으로 상생해야"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은 기존의 패권국가인 미국과 신흥강국인 중국이 충돌할 경우 모두가 실패할 것이라며 양국간 협력을 통한 상생을 강조했다. 21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왕 부장은 전날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발전고위급포럼에 참석해 양국이 협력을 통해 '투키디데스 함정(Thucydides Trap)'과 '킨들버거 함정(Kindleberger Trap)'을 피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스 역사가 투키디데스의 이론에서 유래된 '투키디데스 함정'은
2017.03.21
한주간 날씨와 소식
한주간 날씨와 소식
한주간 날씨       한주간 소식     팝의 요정 아리아나 그란데가 시애틀을 찾아온다! Thursday, Mar 23, 2017   팝의 요정 아리아니 그란데(Ariana Grande) 가 시애틀을 찾아온다. 이번 콘서트는 일명 Dangerous Woman Tour 로 3월 23일 시애틀 키 아레나(KeyArena) 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금 바로 예매할 수 있다. 날짜 :
2017.03.20
시애틀 관광산업에 낮은 점수 받았지만 비단 터퀼라(Tukwila) 지역만은 예외
시애틀 관광산업에 낮은 점수 받았지만 비단 터퀼라(Tukwila) 지역만은 예외
  시애틀의 관광 산업은 그닥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 최근 JD Power 서베이 회사에서 미 전역의 50개 관광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놀랍게도 시애틀은 50개 지역중 매우 낮은 수준인 37 번째로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 시는 인디애나 폴리스나 컬럼버스, 오하이오, 라스베가스 등 관광객들에게 더욱 흥미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2017.03.20
환경론자들 트럼프의 새로운 예산정책에 우려의 목소리..
환경론자들 트럼프의 새로운 예산정책에 우려의 목소리..
주 관계자들과 환경 전문가 들에 의하면 지난 목요일 새롭게 발표된 트럼프의 예산 정책은 환경 보호 에이젠시(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의 퓨젯 사운드 에너지사에 대한 예산을 급감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이에 대한 심한 우려를 나타냈다. 지난해 환경 보호 에이젠시는 퓨젯 사운드 에너지사에 2천 8백만 달러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트럼프 정부의 올해
2017.03.20
시애틀 프리몬트(Fremont) 지역 방 3개 짜리 집 렌트가 무려 월 4천 5백 달러
시애틀 프리몬트(Fremont) 지역 방 3개 짜리 집 렌트가 무려 월 4천 5백 달러
      (Photo: KING)   시애틀 지역에 렌트비가 가장 빘나 지역은 어디일까? 시애틀 프리몬트(Fremont) 지역의 새로 지은 주택은 방 3개 짜리의 월세가 무려 4천 5백 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 전문 회사 질로우에 따르면 이 주택의 렌트비는 프리몬트 지역 내에서 3번째로 높은 가격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해빙 - 시애틀 상영,
2017.03.20
레드몬드 지역에서 홀리 페스티벌 열려
레드몬드 지역에서 홀리 페스티벌 열려
      봄이 성큼 다가오면서 레드몬드 시는 새로운 계절을 형형 색색을 선보이며 환영했다. 일요일, 사마미쉬 베딕 문화 센터 (Vedic Cultural Center (VCC) Sammamish) 는 인도의 전통 행사중 하나인 홀리 페스티벌을 맞이해 각종 색깔을 선보이자"throwing of colors" 는 이벤트는 열었다. 이는 봄이 성큼 다가오고 있슴을 나타내기도 하는 행사다.   레드몬드
2017.03.19
2016 년 시애틀 지역 범죄율 하락해
2016 년 시애틀 지역 범죄율 하락해
      수요일 시애틀 경찰의 발표 결과에 따르면 시애틀 지역내 범죄율 발생률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지난해와 올해의 1월 1일 부터 3월 15일 까지의 범죄 발생률을 비교한 결과다. 해당 조사에는 차량 절도, 폭행, 사람을 해하거나 물건을 파손하는 등의 범죄들이 포함되었다.    조사를 실시한 The SeaStat 측은 이같은 조사
2017.03.19
트럼프 예산실세 "전국민건보는 미가입자 감옥 보내야 가능"
트럼프 예산실세 "전국민건보는 미가입자 감옥 보내야 가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예산 담당 실세인 믹 멀베이니 백악관 예산관리국장은 19일(현지시간) 모든 국민이 건강보험 혜택을 받으려면 건보에 가입하지 못한 사람들을 모두 감옥에 보내야만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사실상 '전국민 건강보험'은 미국 현실에서 불가능하다는 취지의 비유다. 멀베이니 국장은 19일(현지시간) CBS 대담 프로그램에 출연해 "진정한 전국민 건강보험을 실현하는 길은 건보에 가입하지 않은 사람들을 감옥에
2017.03.19
미국도 '블랙리스트' 있다?…"트럼프 지지 연예인들 '왕따'신세"
미국도 '블랙리스트' 있다?…"트럼프 지지 연예인들 '왕따'신세"
 '반(反) 트럼프' 최전선에 서 있는 미국 할리우드 영화계에서 공화당을 지지하는 연예인들의 입지가 크게 위축되고 있다. 일부에서는 지난 1950년 할리우드 영화계에서 '공산주의자 낙인 공포'를 불러일으켰던 매카시즘이 21세기에 '공화당 지지자 블랙리스트'로 되살아나고 있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공화당을 지지하는 보수 성향 연예인들의 출연기회가 줄어들고 배역에서 배제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기사더보기
2017.03.19
'부활' 페더러, BNP 파리바오픈 테니스대회 우승
'부활' 페더러, BNP 파리바오픈 테니스대회 우승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10위·스위스)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P 파리바오픈(총상금 699만 3천450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페더러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 웰스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스탄 바브링카(3위·스위스)를 2-0(6-4 7-5)으로 제압했다.   기사더보기
2017.03.19
작년 美대기업 CEO들 연봉 '두둑'…애플 쿡은 15% 깎여 눈길
작년 美대기업 CEO들 연봉 '두둑'…애플 쿡은 15% 깎여 눈길
미국 증시가 고공행진하는 가운데 2016회계연도에 미국 상장 대기업 최고경영자(CEO)의 연봉 중간값이 전년보다 6.8% 오른 13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9일(현지시간) S&P500지수 소속 기업 중 지난 15일까지 2016회계연도 급여 세부명세를 공개한 기업 115곳을 분석한 결과, CEO가 중간에 바뀐 11곳을 제외한 104개 기업 CEO가 받은 연봉 중간값이 1천150만 달러(약 130억 원)로
2017.03.19
"한 명 키우기도 벅차"…한국 출산율 세계 꼴찌 수준
"한 명 키우기도 벅차"…한국 출산율 세계 꼴찌 수준
한국의 출산율은 선진국 클럽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꼴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한국 저출산 심각성은 OECD 순위뿐만 아니다. 한국 출산율은 OECD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거의 꼴찌 수준이다.   기사더보기
2017.03.19
냉동 피자에서 리스테리아 균 발견돼
냉동 피자에서 리스테리아 균 발견돼
      미국 농식품 안전 관리부(The U.S. Department of Agriculture’s Food Safety and Inspection Service (FSIS))는 캘리포니아 버논에 본사를 두고 있는 RBR Meat Company, Inc 가 제조한 냉동 피자 상품 2만 1천 파운드가 리콜 처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 처리의 결정은 해당 피자 상품이 리스테리아 균에 감염되어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인
2017.03.17
퓨알럽 코스트코 매장에서 한 남성의 휴대전화 바지주머니에서 폭발해
퓨알럽 코스트코 매장에서 한 남성의 휴대전화 바지주머니에서 폭발해
 한 남성이 코스트코 매장 한복판에서 바지를 벗어야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퓨알럽 코스트코에 있던 한 남성의 휴대전화기가 당시 남성이 입고 있던 바지 뒷 주머니에서 불이 붙는 바람에 바지를 벗어 던져야 했다.    이날 오후 휴대전화에서 불이 붙었던 코스트코 내 주변은 연기로 가득찼다. 불이 나자 코스트코 매장 직원은 신속하게 달려 소화기를 들고와 불을
2017.03.17
가정폭력 현장 흑인용의자 총격사살한 美경찰…흑인사회 '술렁'
가정폭력 현장 흑인용의자 총격사살한 美경찰…흑인사회 '술렁'
미국 미네소타 주에서 흑인 가정폭력 용의자가 경찰관 2명으로부터 여러 차례 총격을 받고 숨진 사건이 발생해 흑인사회에 또다시 파문이 일었다. 16일(현지시간) 시카고 트리뷴과 미네소타 스타트리뷴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2시20분께 미네소타 주도 세인트폴의 한 아파트에서 흑인 남성 코데일 핸디(29)가 동거녀에게 폭력을 행사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사살됐다. 당시 핸디와 동거녀는 집
2017.03.17
베일 벗은 '트럼프標' 예산…안보예산 늘리고 민생예산은 뒷전
베일 벗은 '트럼프標' 예산…안보예산 늘리고 민생예산은 뒷전
미국 우선(America First)'을 외쳐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 첫해 나라 살림살이 구상이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다. 백악관이 16일(현지시간) 공개한 2018 회계연도(2017년 10월~2018년 9월) 재량지출 예산안 제안서를 통해서다. 이번 예산안의 가장 큰 특징은 '하드 파워', 즉 안보 분야에 해당하는 국방부와 국토안보부, 보훈부 예산만 증액하고, 나머지 민생과 대외 원조 관련 예산은 모두
2017.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