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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혹스 쿼터백 트레본 보이킨(Trevone Boykin) 달라스에서 체포돼
(Photo: Custom) 시애틀 시혹스 팀의 백업 뭐터백인 트레본 보이킨(Trevone Boykin)이 지난 일요일 달라스에서 체포되었다. 올해 23세인 보이킨은 일요일 밤사이 자신의 차량이 한 술집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사고당시 그는 약물을 복용하고 마리화나를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그는 월요일 오전 달라스 카운티 감옥에 수감된 것으로
2017.03.28
사우스 지역 공원에서 2명의 십대 차량 사고나..
화요일 오전 사우스 지역 공원에서 십대 두 명이 탄 차량에 사고가 발생했다. 높은 속도로 질주하던 차량은 South Cloverdale Street 과 12th Avenue South 사이에 있는 나무를 그대로 들이받으면서 멈춰섰다. 그들이 타고 있던 차량은 파손 정도가 심해 차량을 절단해 열어 승객들을 구조해야 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대원들은 사건 현장에 오전
2017.03.28
美이민단속 과정에서 단속대상 아버지 총맞아 부상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불법 체류자에 대한 체포 영장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총격이 벌어져 1명이 부상했다. 27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20분께 시카고 히스패닉계 다수 거주지 벨몬트 센트럴 지구의 한 가정집에서 이민단속 대상자(23)의 아버지 펠릭스 토레즈(53)가 단속요원이 쏜 총에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시카고 경찰은 토레즈가 단속요원들에게 맞서며 총을 겨눴고, 이어
2017.03.28
할리우드 거장 피터 잭슨ㆍ제임스 캐머런, 뉴질랜드에 회사 설립
뉴질랜드와 캐나다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영화감독 피터 잭슨과 제임스 캐머런이 뉴질랜드에 합작 회사를 설립했다. 뉴질랜드 언론들은 두 할리우드 거장이 지난 3일 뉴질랜드 당국에 회사 설립 신고를 했다고 28일 보도했다. 이들은 합작 회사를 통해 무엇을 하려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고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피터 잭슨은 '반지의 제왕' 3부작과 '호빗' 2부작으로, 제임스 캐머런은 '아바타',
2017.03.28
LG폰 첫 특허소송…"美 BLU가 LTE 특허 침해"
LG전자[066570]가 'LTE 표준특허 5건을 침해했다'며 미국 스마트폰 제조사 BLU를 상대로 특허소송을 제기했다. LG전자가 스마트폰 관련 특허소송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BLU는 지난해 미국에서 스마트폰 520만여대를 판매한 현지 6위 신생 스마트폰 제조사다. BLU는 '우리처럼 대담하게'(Bold Like Us)라는 영어 구문의 앞글자를 딴 브랜드명이다. 기사더보기
2017.03.28
트럼프 '일자리' 내세우며 집안단속·내분수습 총력
트럼프케어(미국건강보험법)' 입법 무산에 내상을 입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재기의 칼날을 갈고 있다. 정치적 타격이 만만치 않지만 기죽은 내색을 하지 않은 채 트럼프케어의 하원 표결 철회 과정에서 분열한 공화당 내부의 전열을 정비하는 한편, 자신의 공약대로 고용 시장이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며 '집토끼'인 백인 지지자들을 결속시키는 데 진력하는 모습이다. 현행 건보법인 '오바마케어'의 운명이
2017.03.28
정권 출범 두달 넘게 대변인 못 구한 美국무부, 브리핑 중단
미국 국무부가 도널드 트럼프 정부 출범 두 달이 넘도록 정식 대변인을 구하지 못해 결국 정례 브리핑까지 잠정 중단했다. 2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의회전문지 더 힐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국무부는 새 대변인이 임명될 때까지 정례 브리핑을 중단키로 했다. 기사더보기
2017.03.28
한주간 날씨 & 소식
한주간 날씨 한주간 소식 튜울립 페스티벌 Apr 1 – 30, 2017 Mt. Vernon (map) 스캐짓 벨리 튤립 페스티벌에서 웅장한 규모의 드넓은 들판에 피어난 아름다운 꽃들을 감상해 보자. 더 자세한 정보 : http://www.tulipfestival.org/ 맘마미아 Paramount Theatre Seattle - Seattle, WA (map) 일시 : 12월 18일
2017.03.27
자동차 탭 비용 인하하는 방안 의회에서 고려중
최근 인상된 자동차 탭 비용 때문에 많은 시민들이 불만감을 토로하고 있다. 애초 사운드 트렌짓 사의 라이트 레일 건설의 자금 충당을 목적으로 인상된 탭 비용은 투표를 통해 통과 되었지만 과연 라이트 레일 서비스의 연장이 시민들이 겪는 교통체증을 얼마나 개선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이기 때문이다. 새롭게 개선된 탭 비용은 많게는 300에서
2017.03.27
딕스(Dick's) 드라이브 인 버거 체인 새로운 지점 열 예정
시애틀 로컬 햄버거 체인점인 딕스(Dick's) 버거가 새로운 지점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에 앞서 그 지점의 위치 결정을 온라인 투표 결과에 따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투표 결과는 오늘인 월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온라인 투표가 시작된 후 첫날 부터 약 1십만 명의 투표자들이 참여했스며 사우스 지역이
2017.03.27
노스 캐스케이드 고속도로 늦으면 6월 까지 폐쇄될 수도
노스 캐스캐이드 산간 지역에 유달리 많이 내린 눈으로 해당 지역 SR20 도로의 재설 작업이 4월 10일 까지 미뤄졌다. 통상 3월 중순에 시행되던 재설작업은 1달 이나 늦춰져 시행되게 되었다. 현재까지도 산간 지역 상황은 눈사태등의 위험이 매우 높아 고속도로의 재설작업을 시작하기에는 매우 위험한 상태라고 워싱턴 주 도로교통부는 밝혔다. 지난 3월
2017.03.27
中법원 "아이폰, 中디자인 안 베꼈다"…애플, 뒤집기 승소
중국 법원이 애플과 현지 업체의 디자인 특허 재판에서 지적재산권 당국의 결정을 뒤집고 애플의 손을 들어줬다. 2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베이징 지적재산권 법원은 아이폰 6와 아이폰 6 플러스가 중국 선전에 있는 바이리(伯利)의 스마트폰 100c의 외관 디자인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고 24일 판결했다. 기사더보기
2017.03.27
판다는 中의 훌륭한 외교관…강성 이미지 순화
지난달 뉴욕 복판에 있는 유서 깊은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에서는 중국으로부터 판다 한 쌍을 들여오기 위한 이색적인 모금파티가 열렸다. 뉴욕 출신의 캐롤린 맬러니 연방 하원의원(공화)이 뉴욕 주재 중국 총영사를 특별 초대한 가운데 검고 흰 판다 복장의 참석 객들은 50만 달러를 모았다. 중국이 자국의 특산물인 판다를 앞세운 소프트 외교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17.03.27
외국 로봇 가득찬 美 공장…개발능력 유럽·일본에 뒤져
미국이 산업용 로봇 분야에서 유럽과 일본에 크게 밀리고 있어 실지 회복에 부심하고 있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이 27일 보도했다. 미국 상무부 통계에 따르면 미국은 로봇 팔과 디지털 기계장비, 정밀포장시스템 등을 포괄하는 개념인 "신축적 산업용 자재" 부문에서 유럽과 일본, 스위스 등을 상대로 지난해 41억 달러의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은 이 분야에서
2017.03.27
중국 부자들, 미국행 '황금비자' 받기 혈안
중국 부자들이 이른바 '황금 비자'의 문이 좁아지기 전에 미국으로 가는 티켓을 얻으려고 혈안이 돼 있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의회가 투자이민비자를 얻기 위한 최소 투자액을 50만 달러에서 135만 달러로 올리려고 논의하자 중국에서는 투자액 상향 전에 이 비자를 신청하려는 부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7.03.27
나달, 1천 번째 경기서 승리…마이애미오픈 16강 진출
라파엘 나달(7위·스페인)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에서 개인 통산 1천 번째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나달은 2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ATP 투어 마이애미오픈(총상금 699만 3천450 달러) 대회 7일째 단식 3회전에서 필리프 콜슈라이버(31위·독일)에게 2-1(0-6 6-2 6-3) 역전승을 거뒀다. 기사더보기
2017.03.27
홈레스 이슈, 타코마 정글도 정리될 수도
타코마 돔(Tacoma Dome)아래 5번과 705번 고속도로 인근에는 이른바 타코마 정글(Tacoma Jungle) 로 불리우는 홈레스 캠프가 있다. 타코마 정글에는 모여드는 홈레스들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때문에 지역내 안전 문제가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다. 정글 주변에는 쥐들이 많아지고 버려진 주사바늘들이 팽배한 실정이다. 문제가 심각해 지가 타코마 시는 2주에
2017.03.23
교내 폭력에 대해 대처조치 미흡한 학교, 한 학부모가 불만 토로해
(Photo: KING) 메리스빌(Marysville) 교육구에 다니는 자녀를 둔 한 엄마는 교내 폭력에 대해 미흡하게 대처한 학교측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데이드라 오 라일리(Deidre O'Reilly) 는 자신의 딸이 그동한 학교에서 몇 친구들에게 칼로 협박을 받아온 사실을 최근 알게되었다. 하지만 최근까지 학교측에서는 협박과 관련한 어떠한 통지도 받지 못했다고
2017.03.23
차량 탭 비용 인상후 처음 열리는 사운드 트렌짓 이사회
급격한 비용 인상으로 많은 시민들의 원성을 산 자동차 탭 비용 인상이 시행된 이후 최초로 사운드 트렌짓 (Sound Transit) 사의 이사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지난 사운드 트렌짓 3 안건의 통과 이후 많게는 3배 까지 인상된 자동차 탭 비용에 대한 많은 시민들의 불만의 목소리들이 터져나오게 될 것으로 보인다.
2017.03.23
칼로 무장한 남성 경찰 총에 맞아 사망해
드 몬이스(Des Moines) 지역에서 지난밤 칼로 무장한 한 남성이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목요일 밤 12시 30분 경찰은 South 234th Street and 17th Place South 에 위치한 한 가정 주택에서 가정 폭력으로 보이는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온다는 내용의 신고를 받았다. 당시 칼로 무장한 남성이 매우 비정상 적으로 행동하고 있던 것으로
2017.03.23
"美, 900억원 은행해킹 배후 北 지목"…中브로커 기소 추진
미국 검찰이 뉴욕 연방준비은행의 방글라데시 중앙은행 계좌를 해킹해 8천100만 달러(약 908억 원)를 털어간 사건의 배후로 북한을 지목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의 경제전문지 월스트리트저널은 22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현대사에서 가장 큰 은행절도 중 하나인 이 사건을 북한이 저지른 것으로 보고 미국 검찰이 법적 절차에 들어갈 수 있다고 전했다. 만약 기소를 한다면 이는 해킹
2017.03.23
트럼프 '러 의혹' 美언론보도에 "편향된 가짜뉴스" 비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미 언론의 '러시아 스캔들' 보도에 "편향된 가짜뉴스"라며 강한 불만을 털어놓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트위터 계정에서 "조금 전 NBC방송과 ABC방송의 이른바 러시아 이야기를 다룬 완전히 편향된 가짜뉴스 보도를 시청했다"며 "아주 정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두 방송의 보도 내용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으나, 미 언론은 지난해
2017.03.23
'굿바이, 버진아메리카'…알래스카항공 브랜드로 통합
미국 내 모든 항공편에서 최초로 기내 인터넷과 와이파이(Wi-Fi) 서비스를 도입하며 혁신을 이끌었던 미국 서부 버진아메리카(Virgin America) 항공이 고객들과 작별을 고하게 됐다. 23일(현지시간) CNN머니에 따르면 지난해 버진아메리카를 26억 달러(약 2조9천억 원)에 인수한 알래스카 항공그룹은 2019년까지 버진아메리카 브랜드를 알래스카항공 브랜드에 통합하기로 했다. 기사더보기
2017.03.23
美 34개 시·카운티 "피난처 도시 예산 지켜달라"
로스앤젤레스(LA)와 웨스트할리우드, 산타모니카, 시카고, 오클랜드, 산타 애나, 맨해튼비치, 살리나스, LA카운티 등 미국 내 34개 도시·카운티가 불법체류자(불체자)를 보호하는 '피난처 도시(sanctuary cities)' 지키기에 나섰다. 23일(현지시간) 미 일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에 따르면 이들 도시와 카운티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피난처 도시로부터 연방예산을 거두어들이겠다고 위협한 행정명령이 위헌적이라고 주장했다. 기사더보기
2017.03.23
트럼프케어 vs 오바마케어…美하원 표대결 긴장 고조
미국인의 건강보험 제도를 결정할 1차 관문이 시작됐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치적'으로 자부하는 건강보험법 '오바마케어'를 대체하는 도널드 트럼프 새 정부의 건보법인 일명 '트럼프케어'가 23일(현지시간) 미 하원 전체회의에 상정돼 표결을 거친다. 아직 표결 시간이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여전히 가늠하기 어렵다. 기사더보기
2017.03.23
시애틀 근로자들 모두 앞으로 유급 육아, 병가 휴직 받을 수 있게될 것으로
시애틀 시 관계자들은 앞으로 유급 육아, 병가 휴직 기간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회 의원 로레나 곤잘레즈( Lorena González) 는 화요일 이같은 새로운 계획을 발표했다. 시애틀의 모든 근로자들에게 최대 26주 까지 출생, 입양, 혹은 아픈 가족을 돌보는 병가를 유급으로 받을 수 있게 해준다. 유급 휴가시 일주일 당 최개
2017.03.22
경찰의 전기충격기 맞은 남성 사망해
스노호미쉬 카운티에서 한 남성이 경찰과 시비 끝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경찰은 가정 폭력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두 명의 경찰이 Echo Lake neighborhood 에 위치한 한 주택에 출동했다. 이들이 출동한 시각은 화요일 저녁 9시 15분경 이었다. 경찰들이 현장에 도착한지 몇 분이 채 지나지 않아 용의
2017.03.22
타코마 유틸리티 이용고객들 비용 상승에 불만 토로해
타코마 공공 유틸리티 이용 고객들은 최근 이례없는 서비스 이용료의 상승을 경험했다. 이같은 가파른 상승폭은 지난 수년 동안은 볼 수 없었던 정도로 높았다. 2017,2018년의 전기 이용료를 무려 4퍼센트 폭 상승시킨 타코마 유틸리티측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일반 주택 이용자들의 전기세를 무려 5.5 퍼센트 가량 올리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7.03.22
스타벅스사 주주 모임으로 수요일 아침 시애틀 센터 인근 교통 체증 예상
수요일 오전 시애틀 센터와 맥커 홀 인근에는 많은 교통체증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날 시애틀 센터에서는 스타벅스 사의 주주 모임이 열릴 계획이기 때문이다. 시애틀 도로 교통부는 스타벅스 주주 모임으로 인한 교통 체증과 더불어 해당 지역내 공사 프로젝트 진행으로 인해 심한 교통체증이 초래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운전자들에게 알렸다. 교통체증이
2017.03.22
킹 카운티에서 한타 바이러스 발병으로 1명 사망
희귀성 바이러스인 한타 바이러스 감염사례가 킹 카운티에서 나왔다. 한 30대 이사쿠아 남성과 50대 레드몬드 여성이 각 지난 2월과 지난해 12월에 해당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 50대 여성은 이후 곧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타 바이러스는 원래 흰발 생쥐를 통해서 전염되며 Hantavirus Pulmonary Syndrome(HPS) 를 초래한다. 하지만 해당 바이러스의 발병률은 매우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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