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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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주의 새로운 안전 안식법으로 수십명의 신생아들이 버려져
워싱턴 주의 새로운 안전 안식법으로 수십명의 신생아들이 버려져
  워싱턴 주의 새로운 안전 안식법이 시행된 이례로 지난 2009년 부터 2016년 사이 더 많은 신생아들이 버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법안은 태어난지 3일 안에 부모가 아기의 부양을 원하지 않을 경우 소방서나 아기 보호 서비스 센터에 아기를 맡길 수 있는 법안이다.   해당 법안은 지난 2002년 부터 시행되었다. 최근 5개월 된
2017.04.10
샌 버나디노(San Bernardino)의 한 초등학교에서 성인 2명 사망, 학생 2 명 부상
샌 버나디노(San Bernardino)의 한 초등학교에서 성인 2명 사망, 학생 2 명 부상
월요일 아침 캘리포니아의 샌 버나디노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2명의 성인이 총에 맞아 사망하고, 2명의 학생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월요일 총격이 발생한 학교는 노스 파크(North Park) 초등학교다.    총격은 교내 교실에서 발생했고,  총 2명의 성인이 교실 내에서 사망했으며 그 중 한명은 해당 학교 교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살인과 자살이 동시에 발생한
2017.04.10
에버렛 시 앞으로 비키니 바리스타들에 옷 입히려해
에버렛 시 앞으로 비키니 바리스타들에 옷 입히려해
      에버렛 시는 앞으로 비키니를 입고 커피를 판매하는 일명 비키니 바리스타들에게 적절한 드레스 코드를 제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에서 지정한 옷차림은 가슴, 복부와 엉덩이 같은 부위와, 엉덩이 밑 3인치 아래 까지의 다리 부분들은 옷으로 가려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같은 새로운 시의 복장 규정에 대해 Everett’s Dream
2017.04.10
올림피아 지역에서 7세 여자아이 유괴하려던 남성 도주해
올림피아 지역에서 7세 여자아이 유괴하려던 남성 도주해
      올림피아 지역에서 어린 여자아이가 유괴당할 뻔한 사건의 신고를 받고 올림피아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다. 사건이 발생한 지역은 4000 block of Wiggins Road Southeast 로 각 7세와 10세 여자 어린아이들 중 한명을 한 남성이 잡아채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이 발생한 시각은 일요일 오후 3시 9분 경이다. 당시 여자아이들은 자전거를
2017.04.10
'차에서만 잠드는 아기를 위해'…포드, 엔진소리 나는 요람 공개
'차에서만 잠드는 아기를 위해'…포드, 엔진소리 나는 요람 공개
밤마다 차에 태워 동네 한 바퀴를 돌지 않으면 잠들지 않는 아기를 위해 미국 자동차업체 포드가 특별한 아기 요람을 만들었다. 포드는 소리부터 불빛, 진동까지 마치 차에 탄 듯한 느낌을 주는 아기 요람 '맥스 모터 드림스' 시제품을 공개했다고 CNN 머니 등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7.04.10
美노동부 "구글서 남녀 임금차별" vs 구글 "사실무근" 항변
美노동부 "구글서 남녀 임금차별" vs 구글 "사실무근" 항변
구글이 남녀 직원에 대한 조직적 임금 차별이 있다는 주장에 대해 거듭 부인했다. 10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구글은 이메일 성명을 통해 "우리는 매년 성별 임금 수준에 대한 포괄적이며 활발한 분석을 하고 있으며 남녀의 임금 격차에 관한 아무런 증거도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번 반박 성명은 지난주 관할 샌프란시스코 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원고인
2017.04.10
KFC, 미국서 항생제 먹인 닭 안 쓴다
KFC, 미국서 항생제 먹인 닭 안 쓴다
KFC가 미국에서 항생제를 먹이고 키운 닭을 쓰지 않기로 했다. 미국에 매장이 4천100개 넘는 KFC는 내년부터 항생제가 들어간 닭고기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0일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7.04.10
캐나다 밴쿠버 인근 산에서 한인 등산객 5명 추락사
캐나다 밴쿠버 인근 산에서 한인 등산객 5명 추락사
캐나다 밴쿠버 인근 하비산에서 한인 남녀 등산객 5명이 눈덮인 산을 오르다 추락사했다고 캐나다 현지 매체 밴쿠버선 등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캐나다의 한인 산악회 두 곳의 회원들인 이들은 해발 1천652m 높이인 하비산을 등반하던 중 숨진 채로 발견했다.   기사더보기
2017.04.10
국세청, 오라클에 법인세 3천억원 추징
국세청, 오라클에 법인세 3천억원 추징
 국세청이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인 오라클의 조세 회피 혐의를 포착해 법인세 3천억원을 부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2014년 7월부터 같은 해 11월까지 오라클 국내 법인인 한국오라클에 대한 세무조사를 벌이고 오라클이 조세회피처를 이용해 한국에서 번 수익을 누락했다고 보고 법인세 3천147억 원을 부과했다. 오라클은 애초 국내에서 벌어들인 수익을 미국 본사에
2017.04.10
현대 기아차 1백 4십만대 리콜, 엔진에 문제 가능성
현대 기아차 1백 4십만대 리콜, 엔진에 문제 가능성
    (Photo: Hyundai)     현대와 기아 자동차는 미 전역과 캐나다와 한국에 판매된 약 1백 4십만대의 차량을 리콜 처리하기로 결정했다. 리콜이 결정된 이유는 해당 자동차들의 엔진이 꺼질 수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리콜 처리는 일반 승용차와 SUV 형 차량들이 모두 해당된다.    리콜 대상 차종은 2013,2014년 형 현대
2017.04.07
세균 죽이는 컴퓨터 키보드 만들어낸 바쓸의 한 회사
세균 죽이는 컴퓨터 키보드 만들어낸 바쓸의 한 회사
      (Photo: KING)     내가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 키보드에 세균이 들끓고 있다면? 특히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공용 컴퓨터의 경우 세균 문제는 더 심각할 수 있다. 바쓸의 한 회사는 키보드에서 자체적으로 박테리아 살균을 할 수 있는 키보드를 만들어내 화재가 되고 있다.    키보드의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자동적으로 박테리아
2017.04.07
4월에 보기드문 강풍 동반한 태풍 찾아올 수도..
4월에 보기드문 강풍 동반한 태풍 찾아올 수도..
    4월에 찾아올 워싱턴 주의 태풍은 금요일 주 해안을 지나가며 시속 55 mph 의 강풍을 동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때문에 월요일 오전 부터 시애틀 지역에는 강풍 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강풍은 내일 늦은 오전 부터 이른 저녁 시간까지 가장 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해안 지역과 북쪽 섬과 물가
2017.04.06
20대 아들이 여자친구와 함께 모친 살해
20대 아들이 여자친구와 함께 모친 살해
썰스턴 카운티(Thurston County) 의 한 남성과 그의 여자친구가 남성의 모친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수요일 23세인 로엠 리틀문(Roam Littlemoon)은 2급 살인과 1급 강도 혐의를 비롯한 다른 혐의들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의 여자친구인 18세 사브리나 영(Sabrina Young) 역시 1급 강도와 다른 혐의들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틀문에게는 2백만
2017.04.06
하얏트 상속인 JB 프리츠커, 美일리노이 주지사 출마 선언
하얏트 상속인 JB 프리츠커, 美일리노이 주지사 출마 선언
호텔 체인 '하얏트'(Hyatt) 그룹의 유산 상속인이자 미국 민주당의 거물급 후원자인 유대계 투자사업가 J.B.프리츠커(52·민주)가 일리노이 주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프리츠커는 6일(현지시간) 민주당 핵심 표밭인 시카고 남부 흑인 밀집지구의 유서 깊은 공원 그랜드 크로싱 파크에서 2018 일리노이 주지사 선거를 위한 민주당 경선에 나서겠다고 공식으로 선언했다.   기사더보기
2017.04.06
현대차 북미서도 130만대 리콜 협의…"사유는 한국과 달라"
현대차 북미서도 130만대 리콜 협의…"사유는 한국과 달라"
세타2 엔진 제작 결함으로 국내에서 17만대를 리콜하는 현대자동차가 북미에서도 130만대를 대상으로 리콜을 협의하고 있다. 북미도 세타2 엔진 관련 리콜이지만 구체적인 사유는 한국과 다르다. 현대차는 7일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과 세타2 엔진 결함과 관련해 130여만대를 리콜하는 문제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7.04.06
이방카의 '중국사랑'…중국어 적힌 장난감놀이 막내 사진공개
이방카의 '중국사랑'…중국어 적힌 장난감놀이 막내 사진공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가 미중 정상회담을 이틀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내아들 시어도어와 함께 중국어가 적힌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모습을 공개하며 '중국사랑'을 과시했다. 이방카가 지난 4일 이 게시물을 올리자 중국 매체와 누리꾼들도 큰 관심을 보이며, 이방카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기사더보기
2017.04.06
'중동의 살인자' 아사드 떨고있나…미국 군사행동 시작
'중동의 살인자' 아사드 떨고있나…미국 군사행동 시작
수차례 정권을 구사일생 지켜온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최대의 위기를 맞이했다. 미국은 시리아 정부군이 민간인을 상대로 화학무기를 사용한 정황을 잡아 시리아 공군기지를 6일(현지시간) 맹폭했다. 시리아 정권의 전횡, 민간인에 대한 잔학생위를 더는 좌시하지 않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강력한 의지로 풀이되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7.04.06
시진핑 불러놓고 시리아 폭격…트럼프, 北中에 '강력 경고'
시진핑 불러놓고 시리아 폭격…트럼프, 北中에 '강력 경고'
미군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만난 6일(현지시간) 시리아 공군기지에 미사일 공습을 한 것은 북한은 물론 중국을 향한 강력한 경고의 메시지로 풀이된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내린 첫 군사력 사용 명령이었다. 1월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시리아에서의 다른 작전과 예멘, 이라크에서의 공격은 군 사령관의 명령에 따른 것이었다고
2017.04.06
월마트에서 쇼핑한 후 은행 잔고 털린 여성
월마트에서 쇼핑한 후 은행 잔고 털린 여성
  쇼핑을 마치고 집에 온 다음날 은행 잔고가 바닥이 난다면 얼마나 황당할까? 한 벨페어(Belfair) 여성이 자신이 겪은 경험담을 들고 나와 다른이들에게 주의하라고 권하고 있다. 미쉘 호킨스(Michael Hawkins)은 지난 월요일 킷셉 카운티(Kitsap County)에 위치한 월마트를 찾아 쇼핑을 마친 후 집에 돌아갔다. 다음날인 화요일 그녀는 자신의 거래은행인 키(Key) 은행으로 부터 누군가 그녀의 데빗
2017.04.06
시애틀 시장 에드머리, 과거 십대 성폭행해?
시애틀 시장 에드머리, 과거 십대 성폭행해?
        시애틀 시장 에드 머리(Ed Murray) 가 과거 십대 소년과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다는 혐의로 고소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고소를 한 남성은 켄트 거주의 한 남성으로 과거 1980년도에 에드머리와 성적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남성은 당시 15세였고, 에드 머리는 당시 32세 였다고 한다. 당시 고등학교에서 자퇴를 했던 남성은
2017.04.06
자동차 탭 비용 정산 기준인 차량 MSRP 비용, 시장 가격으로 조정될 것으로
자동차 탭 비용 정산 기준인 차량 MSRP 비용, 시장 가격으로 조정될 것으로
올해 자동차 탭 비용이 급격하게 상승하면서 많은 운전자들의 원성을 샀다.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워싱턴 주 의회 의원들은 탭 비용을 인하하는 여러가지 방안을 모색하고 나섰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공화당 의원들이 제시한 켈리 블루북의 중고 자동차 시장 가격을 MSRP 대신 적용하는 방안이다.    자동차의 탭 비용은 자동차 가격에 따라 정해지게 된다.
2017.04.06
거친 바람 불면, 90번 고속도로 라이트 레일 운영에 차질 있을 것으로
거친 바람 불면, 90번 고속도로 라이트 레일 운영에 차질 있을 것으로
      사운드 트렌짓 이스트 링크 총 관리자인 론 루이스(Ron Lewis) 는 시애틀과 이스트 사이드를 잇고 있는 90번 고속도로에 라이트 레일의 운영이 날씨 상황에 영향을 받게될 것으라고 밝혔다. 폭풍이 와 거센 바람(mph35 이상)이 불 경우 라이트 레일의 운영이 중단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풍속이 40 mph 이상이 될 경우 라이트
2017.04.06
홈레스 이슈 - 작은 집으로 이주하는 홈레스들
홈레스 이슈 - 작은 집으로 이주하는 홈레스들
오로라 애비뉴(Aurora Avenue)에 모텔들과 페스트 푸드 점들 사이로 중고차 판매소와 샌드위치 가게 건너편에 위치한 한 공터는 앞으로 홈레스들이 살 작은 집들이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시애틀의 저소득층을 위한 주택 기관(Seattle's Low Income Housing Institute) 은 릭톤 스프링스의 작은 주택 단지를 총 관리하고 있다.    릭톤 스프링스 측은 해당 부지에 저소득층 사람들을 위한
2017.04.06
스텔라데이지호 실종자 수색에 미군 해상초계기 투입
스텔라데이지호 실종자 수색에 미군 해상초계기 투입
남대서양에서 지난달 31일 연락두절된 한국 화물선 스텔라데이지호 실종자 수색 작업에 미군 해상 초계기(P-8)가 투입된다고 외교부가 6일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7.04.06
이방카, 낙태지원 단체와 예산중단 결정前 비밀 면담
이방카, 낙태지원 단체와 예산중단 결정前 비밀 면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이자 '그림자 실세'로 지목되는 이방카 트럼프가 최근 야당 성향의 낙태지원 전국 조직인 미국가족계획연맹(PP)에 대한 예산 지원을 중단하기로 결정하기 전 PP측과 비밀리에 접촉했다고 6일(현지시간) 정치 전문매체 폴리티코가 보도했다. 정확한 시점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공식 취임 이후 몇 주 뒤에 이방카와 세실 리처즈 PP 회장이 비공개로
2017.04.06
美민주 워터스 "폭스뉴스 앵커 오라일리 감옥 가야"
美민주 워터스 "폭스뉴스 앵커 오라일리 감옥 가야"
 "그는 감옥에 가야만 한다." 최근 폭스뉴스 간판 앵커 빌 오라일리(67)한테서 신체 비하 발언을 들어야 했던 미국 민주당의 대표적 진보파 맥신 워터스(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이 성희롱 사건으로 궁지에 몰린 오라일리에게 강력한 카운터펀치를 날렸다.   기사더보기
2017.04.06
유엔, 美 시리아 개입 의사 환영…72시간 휴전 촉구
유엔, 美 시리아 개입 의사 환영…72시간 휴전 촉구
유엔은 6일(현지시간) 시리아 내전 개입 가능성을 언급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환영하면서 시리아 정부와 반군에 72시간 휴전을 제안했다. 유엔 시리아 태스크포스를 이끄는 얀 에겔란 조정관은 "최악으로 치닫는 구타 동부 지역이 제2의 알레포가 되는 것을 막을 수 있게 며칠 내로 72시간 휴전이 이뤄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수도 다마스쿠스 인근에 고립된 40만
2017.04.06
'목숨 건 셀카' 18m 다리위서 떨어진 美여성 기적적 생존
'목숨 건 셀카' 18m 다리위서 떨어진 美여성 기적적 생존
미국 캘리포니아 주 오번에 있는 포레스트힐 다리는 최고 높이가 730피트(214m)로 해발 기준으로 미국에서 가장 높은 교각이다. 아찔한 경관 덕분에 관광객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셀카'를 찍는 장소로도 유명하다.   기사더보기
2017.04.06
시애틀 교통체증 수준 미 전역과 비교했을 때 어느정도?
시애틀 교통체증 수준 미 전역과 비교했을 때 어느정도?
        시애틀로 매일 출퇴근을 하는 시애틀 리어들은 자주 교통 체증에 시달리고 있다. 하지만 시애틀 지역의 교통체증이 미 전역의 다른 도시들과 비교했을 때는 어느정도일까? 만약 시애틀이 다른 도시들에 비해 좀 낳은 편이라면 비교적 기분이 좀 낳을까?   최근 조사된 결과에 따르면 미 전역에서 출퇴근 시간을 길에서 가장 오래
2017.04.05
스노호미쉬 카운티 인터체인지 문제 조사중인 워싱턴 주 도로교통부
스노호미쉬 카운티 인터체인지 문제 조사중인 워싱턴 주 도로교통부
      워싱턴 주 도로교통부가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오는 2035년 까지 무려 2십만명의 사람들이 추가로 스노호미쉬 카운티로 이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레이크 스티븐스(Lake Stevens) 로 가는 고속도로 2번 인터체인지를 이용한 경험이 있다면 아마 그곳의 교통체증 상태를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인구가 증가할 것을 고려한다면 그 체증을 오히려 더
2017.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