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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총기구매 규제하는 안건 의회에서 통과 못해..
(Photo: Custom) 불법적으로 총기를 구매하는 것을 규제하는 법안이 수요일 저녁 의회 투표에서 통과하지 못하고 사라지게 되었다. 이같은 결과에 대해 총기 소지 책임을 관리하는 CEO 르네 홉킨스는 매우 실망스러운 결과라며 앞으로 많은 가족들과 커뮤니티 멤버들이 이번 결정으로 인한 댓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건 HB 1501는
2017.04.13
워싱턴 해안가에 지진과 수나미가 찾아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워싱턴 주내 해안가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지역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최악의 자연재해를 겪어야 했다. 진도 9 의 큰 지진과 함께 거대한 수나미가 들이 닥쳤기 때문이다. 수나미가 발생한 지는 약 317년 전으로 1700년 1월 26일 퍼시픽 오션 서쪽 지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일본인들에 의해 기록되었다. 당시
2017.04.13
"CO2는 생명의 가스" 反환경론자, 美백악관 환경정책 수장 물망
미국 백악관의 환경정책을 관장하는 수장에 반(反)환경론자가 물망에 올랐다고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12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캐슬린 하트넷 화이트 텍사스주 전 환경위원회 의장이 백악관 환경위원회(CEQ)의 의장에 오를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기사더보기
2017.04.13
뉴욕모터쇼 종횡무진 누빈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12일(현지시간) 개막한 '2017 뉴욕모터쇼'를 찾았다. 13일 현대차에 따르면 이날 개막한 뉴욕모터쇼에는 금주 초 미국 출장길에 오른 정 부회장이 참석해 현대차와 제네시스 프레스 컨퍼런스 행사를 지켜봤다. 정 부회장은 이어 다른 브랜드들의 전시관을 꼼꼼히 살폈다. 기사더보기
2017.04.13
비행기에서 끌려나온 승객 뿔났다…법적조치 앞서 증거보전 신청
비행기에서 내려달라는 항공사 측의 요구를 거부하다가 강제로 끌려 나온 승객이 항공사를 상대로 한 법적 대응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베트남계로 켄터키 주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데이비드 다오(69)의 변호사들은 지난 9일(현지시간) 밤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의 유나이티드항공 3411편에서 벌어진 상황을 보전해 달라는 긴급요청을 일리노이 주 법원에 12일 제출했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7.04.13
"美 법집행 관리들 무기밀매 성행" 총기단속반장 고발
미국의 법집행 관리들이 허가받지 않은무기거래에 개입하는 일이 성행한다고 미 연방 주류·담배·화기단속국(ATF)의 한 현장 간부가 고발했다. 13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에 따르면 ATF 로스앤젤레스(LA) 현장단속반장인 에릭 하든은 최근 남부 캘리포니아 경찰 수뇌부에 한 장의 메모를 발송했다. 기사더보기
2017.04.13
미군, 아프간 IS지역에 '폭탄의 어머니' GBU-43 투하
미군이 13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대테러전에서 막강한 위력을 지닌 GBU-43 폭탄을 사용한 것으로 보도됐다. 미 국방부는 아프간 동부 난가하르 주(州)에 미군이 GBU-43 폭탄을 투하한 사실을 발표했다고 AP통신 등 주요 외신이 이날 전했다. 이 지역은 수니파 이슬람 무장조직인 '이슬람국가(IS)의 근거지 가운데 하나로,이곳 IS의 은신처를 파괴할 목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더보기
2017.04.13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법 민주당 주관 의회 통과돼
운전 중 휴대폰 같은 전자 기기를 손에 들고 있는 것을 금하는 법안이 의회에서 통과 되었다. 수요일 투표가 시행된 해당 법안은 총 득표수 찬성 63대 반대 35로 통과되었다. 이제 해당 법안은 공화당 주관의 의회로 넘어가게 된다. 이번에 통과된 법안은 전화기와 타블렛 또한 각종 전자 기기를 운전 중
2017.04.13
워싱턴 주립대학 경찰, 지난 시위 중 총격 사건 법정 소송으로 가져갈 것으로
(Photo: KING) 워싱턴 주립대학 경찰은 지난 학교내 시위 도중 발생한 총격 사건을 수요일 킹카운티 검사 오피스로 넘겼다고 밝혔다. 사건을 넘겨 받은 검찰측은 해당 사건을 다시 검토한 후 사건에 연류된 사람들을 구속처리할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월 20일 워싱턴 주립대학의 레드 스퀘어에서 발생한 시위 도중 34세의
2017.04.13
벨뷰 경찰보다 카메라가 교통위반 티켓 더 많이 발급해
수요일 발표된 벨뷰 경찰서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벨뷰 지역에 설치된 카메라들이 지역내 경찰들 보다 교통 위반 단속을 두 배 정도 더 많이 한 것으로 알려졌다. 벨뷰 시 내에는 총 9개의 단속 카메라들이 주요 사거리나 학교 인근에 설치되어있고, 하루에 약 90 건의 교통 위반 티켓이 발행되고 있는 것으로
2017.04.12
사우스 시애틀 뷰리언 지역에서 2명의 남자 30분 간격으로 총 맞아 사망해
킹 카운티에서 2 명의 남자들이 30분 간격으로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첫 번째 총격은 8300 block of Rainier Avenue South 에서 자정 쯤에 발생했고, 다른 한건은 뷰리언의 Aambaum Boulevard Southwest and Southwest 136th Street 에서 발생했다. 뷰리언에서 발생한 사건은 한 남성이 픽업을 기다리면서 AM/PM 상점 옆에서 서있다가
2017.04.12
오버 북킹된 비행기에서 내리는 것 거부하면 큰일..
최근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에서 한 중국계 승객이 질질 끌려 내려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여행 전문가들은 이같은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어도 되는 상황이었다고 말한다. 먼저 유나이티드 항공사 측은 오버 북킹 문제를 확인한 후 승객들을 비행기에 탑승하도록 했어야 한다. 오버 북킹으로 탑승할 수 없는 승객들의 문제를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 확인해 처리했어야 한다는 것이다.
2017.04.12
BBC 골프 해설가, 마이크 꺼진 줄 알고 "치마가 너무 짧다"
영국 BBC 방송 골프 해설가가 방송으로 나가는 줄 모르고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의 약혼녀 옷차림에 대해 한마디 했다가 구설에 올랐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닷컴은 12일(이하 한국시간) "BBC 골프 해설가인 피터 알리스가 10일 끝난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가르시아의 약혼녀 앤절라 애킨스를 보면서 '세상에 저렇게 짧은 치마는 없을 것'이라고 한 말이 방송 전파를 탔다"고
2017.04.12
반덤핑 관세 줄인상…철강업계, 제소 카드 꺼내나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정부가 한국산 후판(6mm 이상 두꺼운 철판)에 이어 유정용(油井用) 강관에 대해서도 반덤핑 최종 판정에서 예비 판정 때보다 높은 관세를 매기면서 우리 철강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강관업체들은 대체로 두 자릿수의 높은 관세를 부과받아 수출에 차질을 빚게 되자 이번 판정 결과를 분석한 후 필요하면 미국 국제무역법원(CIT) 제소 등도 검토할 방침이다. 미국
2017.04.12
한미 정부, 에너지·제조업 협력 실무협의
한국과 미국 정부가 에너지, 제조업, 첨단산업 분야에서의 협력방안을 두고 실무협의를 진행 중이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AMCHAM) 제임스 킴 회장, 존 슐트 대표 등 주요 임원진과 만나 양국 간 윈윈(win-win) 방안을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미국 상무부와 양국 민관이 참여하는 '에너지 산업 대화' 설치에 합의했다.
2017.04.12
엑스맨에 '극단주의 암호' 삽입 인니 만화가 결국 해고
미국의 대표적 히어로 만화인 '엑스맨'에 이슬람 극단주의를 상징하는 암호를 몰래 끼워넣은 인도네시아 유명 만화가가 결국 해고됐다. 12일 일간 콤파스 등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미국 마블코믹스는 전날 성명을 통해 인도네시아 만화가 아르디안 샤프와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샤프는 지난 5일 출간된 엑스맨 시리즈 최신간 '엑스맨 골드' 1권에 이슬람 극단주의와 관련된 상징을
2017.04.12
믿었던 슬라이더의 배신…오승환 "시즌 치르면 좋아질 것"
'끝판왕' 오승환(35·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2017시즌 시작이 심상찮다. 벌써 3경기 연속 실점이다. 오승환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방문 경기에 3-7로 끌려가던 8회말 등판해 1이닝 동안 2루타 2개로 1점을 허용했다. 기사더보기
2017.04.12
오는 4월 29일 시애틀 찾는 테니스 황제 로저 패데러
장소 : 키 아레나 일시 : 4월 29일 5시 30분 테니스 황제 로저 패데러(Roger Federer)가 오는 4월 29일 시애틀을 찾을 예정이다. 그의 친구인 빌과 멜린다 게이츠가 함께하는 이번 테니스 이벤트는 아프리카의 아이들의 교육을 재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함인 것으로 알려졌다. 패데러는 전성기가 잠시 지난듯 하다 최근 무섭게 컴백에 성공해
2017.04.12
인상되는 비지니스 세금, 데이케어 비용 인상 초래할수도
(Photo: SEASTOCK) 새롭게 제시된 비지니스 세금 인상안으로 데이케어 비용이 올라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측은 매출이 2십 5만 달러가 넘는 비지니스들을 대상으로 세금을 20 퍼센트 인상해 부과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세금이 적용 된다고 해도 80퍼센트에 달하는 비지니스 들은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2017.04.11
렌톤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로 1명 부상
렌톤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로 한 명이 심하게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가 발생한 곳은 300 block of South Sixth Street 로 화요일 오전 4시 경에 발생했다. 화재는 해당 지역의 차고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소방서가 인근에 위치해 화재 신고가 접수된 후 약 6분 만에 화재 현장에 도착했다. 당시 화재 진압에
2017.04.11
세탁방 거스름돈 기계 털은 범인 카메라에 찍혀
벨링햄 경찰은 지역내 세탁방에서 잔돈 교환기계를 털어 수백 달러를 훔쳐간 용의자 두 명이 단긴 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이들은 범행 현장에 설치되어 있던 보안 카메라에 모습이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이 발생한 장소는 정확하게 공개되지 않았지만 시각은 금요일 밤 11시 55분 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카메라에 담긴 영상을
2017.04.11
SR 530 폐쇄로 응급 차량들 진입에도 차질
달링톤 소방 위원회는 월요일 밤 산비탈 부근 SR 530 를 폐쇄 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산비탈 부근이 매우 불안정 적이기 때문에 내려진 결정이다. 워싱턴 주 도로교통부는 해당 산비탈 부근 도로가 대중 들에게 개통되기에는 안전하지 못한 상태라고 판단했다. 이렇게 되면 만약 응급 차량이 달링톤으로 출동해야 할 경우
2017.04.11
KFC 흑인 직원, 사내 인종차별에 대해 법정 소송걸어
(Photo: KING) 한 흑인 계통의 KFC 종사자가 직장 내에서 인종차별적인 처우를 받은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알빈 딘(Alvin Dean) 이 자신의 경험담을 공개하고 나온 것은 지난 2월달 이었다. 그가 용기를 내어 회사를 상대로 법정 소송을 결심하게 된것은 한 어린 소녀의 따뜻한 마음씨 때문이었다. 데이니 매사랑(Danee
2017.04.11
인도 은행 1천900억원 해킹 사건 '북한 배후설' 솔솔
지난해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에 개설된 '방글라데시 중앙은행 계좌' 해킹 사건 배후로 북한이 지목되는 가운데 작년 7월 인도 은행을 겨냥한 해킹 사건도 북한 소행으로 의심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1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인도 유니언은행은 지난해 7월 미국 뉴욕에 있는 씨티은행에 개설한 달러 계좌에서 1억7천만 달러(1천950억 원)가 인출돼 태국, 홍콩 등에 개설된 5개
2017.04.11
"美항공기서 질질 끌려나간 승객, 69세화교의사"…중국서 '분노'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이 지난 9일(현지시간) 자사 승무원 4명을 추가로 태우고 승객 일부를 내리게 하는 과정에서, 저항한다는 이유로 질질 끌려 나가면서 폭행까지 당한 대상이 고령의 화교(華僑)인 것으로 확인되자 중국 누리꾼들이 인종 차별적인 행태라며 맹비난하고 나섰다. 기사더보기
2017.04.11
퀄컴, 애플에 맞소송 "거짓 주장으로 규제당국 움직여"
퀄컴이 애플에 소송당한 지 3개월 만에 맞소송으로 반격했다. 포브스 등에 따르면 퀄컴은 10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의 법원에 낸 소장에서 애플이 자사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지휘했다고 주장했다. 예를 들어 2015년 여름 미국 아이다호주에서 열린 콘퍼런스에서 애플의 한 임원이 삼성전자를 부추겨 퀄컴의 휴대전화 기술 라이선스 방식을 규제하도록 한국 경쟁 당국에 요구하라고 했다는 것이다. 지난해
2017.04.11
트럼프 취임 80일간 여행경비만 250억원…오바마 2년치 맞먹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이후 80일가량이 지난 시점에서 여행경비로 2천만 달러 이상을 사용한 것으로 추정됐다. 이는 전임자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2년 치 여행경비와 맞먹는 수치다. 기사더보기
2017.04.11
트럼프 차남 "시리아 공격, 트럼프-푸틴 같은편 아니라는 증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인 에릭 트럼프는 11일(현지시간) "시리아 공군비행장에 대한 미사일 폭격 명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같은 편이 아니라는 증거"라고 말했다. 에릭은 이날 영국 일간 데일리 텔레그래프 인터뷰에서 이같이 주장한 뒤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에게 휘둘리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기사더보기
2017.04.11
한주간 날씨 & 소식
한주간 날씨 한주간 소식 튜울립 페스티벌 Apr 1 – 30, 2017 Tulip festival April 1 - 30, 2017 스캐짓 벨리 튤립 페스티벌에서 웅장한 규모의 드넓은 들판에 피어난 아름다운 꽃들을 감상해 보자. 더 자세한 정보 : http://www.tulipfestival.org/ 레스토랑 위크 Apr 9 – 13, 2017 Restaurant Week April
2017.04.10
웨스턴 워싱턴 대학교 학생들 학교내 시큐리티 정책에 문제제기
(Photo: KING) 웨스턴 워싱턴 대학교 학생들은 캠퍼스내 학생들의 안전에 문제가 있다며 해당 대학에서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해 11월 해당 학교 캠퍼스내 기숙사에서는 한 여학생의 방 안에 전과자 남성이 침입해 여학생의 옷을 입고 서랍장을 뒤지다가 발각이 되기도 했다. 해당 사건이 발생한 후 학교측은 학생들에게 문자와 이메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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