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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카운티 의회 이민자들과 난민들 경제적 지원하는데 동의
월요일 킹카운티 의회는 카운티 내 이민자들과 난민 사회를 경제적으로 지원하는데 동의했다. 재정적 지원은 약 7십 5만 달러로 이민자들과 난민들에게 법적 서비스와, 교육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킹카운티 의회 회장은 이민자들과 난민들을 위한 재정적 지원은 궁극적으로 킹 카운티의 발전을 위함이라고 밝혔다.
2017.04.18
보잉사 해고 계획 수백명의 워싱턴 주 근로자들에게 영향 미칠듯
(Photo: KING) 보잉사의 엔지니어링 파트 부회장인 죤 해밀톤에 의하면 오는 6월 수백명에 달하는 보잉사 엔지니어링 직원들이 직업을 잃게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미 수 많은 엔지니어링 직원들과 메니저들은 지난 1월과 3월 회사측의 권고 사직 제안을 받아들였다. 하지만 추가로 수백명의 직원들이 추가로 해고될 것으로 알려졌다. 보잉사가 이같이 추가 감원을
2017.04.18
시애틀 이슈 - 화요일 타코마 정글 홈레스 캠프 정리될 예정
앞으로 2일 간 타코마 홈레스 캠프 이른바 "타코마 정글" 이 폐쇄될 예정이다. 타코마 정글의 반 정도는 5번과 705번 고속도로 인터체인지 아래, 타코마 돔 근교에 위치하고 있다. 이 부지는 타코마 시 소유다. 하지만 나머지 반은 워싱턴 주 도로 교통부 소유 부지다. 타코마 시와 워싱턴 주 도로교통부는
2017.04.18
켄트에서 시애틀 구간 주요 5번 고속도로 보수 공사 월요일 부터 시작
(Photo: COPYRIGHT, 2010) 앞으로 켄트와 시애틀 구간의 5번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은 도로 공사의 영향을 받게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사 프로젝트는 고속도로 표면을 다시 깔고 보수하는 작업으로 월요일 시작해 앞으로 3년간 지속될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주 도로교통부에 의하면 공사가 진행될 도속도로 구간은 지난 50년간 사용돼 많이 낙후돼
2017.04.18
유나이티드 사태 겪은 美일리노이, 승객 강제퇴거 금지입법 추진
미국 유나이티드항공 탑승객 강제퇴거 사태의 불똥이 사태 발생지인 시카고 시와 일리노이 주 법으로 옮겨붙었다. 17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일리노이 주의회는 주 정부 또는 산하 지방정부 소속 직원이 항공기에서 탑승객을 강제로 퇴거시키는 것을 금지하는 한편 일리노이 주가 유료 탑승객을 일방적 결정에 의해 내리게 할 수 있는 약관을 가진 항공사와 사업관계 맺는
2017.04.18
美 3월 신규주택착공 122만건…6.8% 감소
미국의 월간 신규 주택 착공 건수가 감소세로 돌아섰지만, 여전히 나쁘지 않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 상무부는 지난 3월 신규 주택 착공 건수가 연간 환산 기준 122만 건으로, 한 달 전보다 6.8% 감소했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하지만 올해 1분기 주택 착공 건수는 지난해보다 8.1%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기사더보기
2017.04.18
트럼프 차남 "대통령 아버지 때문에 사업기회 30건 날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인 에릭이 '대통령 아버지 때문에' 사업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고 투덜댔다.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으로 옮긴 이후 형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함께 트럼프 사업체를 관리하는 에릭은 "아버지가 대통령이 아니었더라면 30건의 거래를 성사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는 "아버지가 대통령직에 있는 동안에도 회사의 매출과 수입이 늘어나겠지만,
2017.04.18
LA, 트럼프 반이민정책 맞서 '에브리원 웰컴' 캠페인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관광국은 모두를 환영한다는 의미의 '에브리원 이즈 웰컴(Everyone is welcome)'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反) 이민 행정명령에 맞선 운동이다. 기사더보기
2017.04.18
한반도 긴장 최고조 치닫는데 트럼프 함대는 '서행중'
북한 핵위협에 대한 대응으로 대북 선제타격이 논의되는 등 한반도 긴장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음에도, 미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CVN 70)가 매우 천천히 진입하거나 오히려 반대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18일(현지시간) '군사타격 논의에도 실제 트럼프의 함대(armada)는 한국에서 멀어져 간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미 해군 사진, 디펜스뉴스 등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2017.04.18
지난해 이맘때 쯤 기온 80도로 매우 높았는데..
이스터였던 일요일 시택 공항 지역의 온도가 66도 까지 상승하면서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나타냈다. 올해 들어 기온이 60도대로 상승한것은 지난 일요일이 3번째다. 일기예보 상에 추운 기온이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해에는 무려 80도가 넘는 따뜻한 날들이 지속되었었다. 지난 2016년 4월 17일에는 4일 연속 80도대를 기록했으며 시택 공항주변에는 무려
2017.04.17
높게 부과된 차량 탭 비용 환불받을 수 있는 안건 승인돼
워싱턴 주 의회는 사운드 트렌짓 3 아래 기존보다 높게 부과된 차량 탭 비용을 돌려 받을 수 있는 법안을 승인했다. 공화당 의원 마이크 펠리시오티(Mike Pellicciotti) 에 의하면 오는 10년 간 약 7억 8천만 달러의 세금이 시민들에게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제안은 지난 ST3 법안의 통과 이후
2017.04.17
NBA 스타 이사이아 토마스(Isaiah Thomas) 여동생 교통사고로 사망해
전 허스키와 현재 보스턴 셀틱스 팀의 스타 선수인 이사이아 토마스(Isaiah Thomas) 의 여동생이 5번 고속도로 패데럴 웨이 부근에서 사고를 당해 사망했다. 워싱턴 주 순찰대에 의하면 올해 22세인 치나 토마스(Chiyna Thomas)는 사고당시 5번 고속도로의 남단을 달리고 있었다. 288th 북쪽 인근쯤에서 그녀가 몰던 1998년 토요타 캠리 차량이 왼쪽 방벽을 들이받으면서
2017.04.17
통상분쟁으로 中→美 수출 줄면 한국 성장률도 타격
미국이 통상분쟁으로 중국의 수출을 제재하면 반대로 중국이 미국을 제재했을 때보다 한국 경제에 더 큰 악영향을 미친다는 국책연구기관의 분석이 발표됐다. 수출시장을 다각화해 두 나라의 통상분쟁이 한국 경제로 확대되지 않도록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개발연구원(KDI) 정규철 거시경제연구부 연구위원은 17일 발표한 '미국과 중국 간 통상분쟁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이런 내용을 담았다.
2017.04.17
네이비실 간판스타,'생활고'로 밤에는 포르노 스타로 이중생활
은행 대출금 상환 압박으로 퇴근 후 수십 편의 포르노 영화에 주인공으로 몰래 출연한 미국 해군 특전단(네이비실) 현역 부사관 처리를 둘러싸고 미 해군이 고민에 빠졌다. 샌디에이고 유니언-트리뷴, CBS 뉴스 등 미언론에 따르면 미 해군 특전사령부는 오랫동안 포르노 영화배우 출신인 아내 등과 함께 30편가량의 포르노 영화에 출연해온 베테랑 특전요원 조지프 슈미트 3세
2017.04.17
완도산 농수산물 미국에 1천만달러 수출협약
전남 완도군은 완도산 농수산물 1천만달러 어치가 미국 유통회사에 수출된다고 17일 밝혔다. 완도식품수출협회(회장 문기경)와 미국 SHO 인터내셔널(대표 이덕)은 전날 완도군청 상황실에서 완도 농수산물을 미국에 수출하는 내용의 수출협약을 체결했다. 기사더보기
2017.04.17
고속도로 붕괴 美애틀랜타 독성물질 쏟아져 또 교통마비
지난달 고속도로 붕괴 사고로 비상사태까지 선포했던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 시에서 이번에는 고속도로에 독성물질이 쏟아지는 사고가 벌어져 또 다시 교통이 마비됐다.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 CBS 46 등 현지 매체는 17일(현지시간) 애틀랜타 노스 애비뉴 인근 75번-85번 주간(interstate) 고속도로 연결 지점에서 벤졸 클로라이드를 탑재한 트레일러와 SUV(스포츠유틸리티비이클)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나 약 250갤런(946ℓ)의 독성물질이 도로에
2017.04.17
콘웨이 백악관 고문 "힐러리-샌더스가 反트럼프시위 중단시켜라"
켈리엔 콘웨이 미국 백악관 선임고문이 17일(현지시간) 최근의 '반(反) 트럼프' 시위를 대선 패배에 불만을 품은 진보 진영 행동가들이 주도하는 것이라고 비판하면서 민주당 지도부가 직접 나서 시위를 중단시킬 것을 촉구했다. 기사더보기
2017.04.17
5번 고속도로 다운타운 타코마 방향 출구 공사로 폐쇄
오늘인 금요일 밤 부터 5번 고속도로에서 다운타운 타코마로 나가는 메인 출구가 공사로 인해 폐쇄될 예정이다. 때문에 타코마 지역을 통과하는 운전자들은 전보다 더 심한 교통체증을 겪게될 것으로 보인다. 금요일 자정이 가까워지면 워싱턴 주 도로교통부는 출구 133을 폐쇄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시티 센터로 향하는 북쪽 방향 운전자들은 이제
2017.04.14
배송 중 트럭으로 반려견 친 UPS 운전자, 사과 메세지 남겨
지난 금요일 벨링햄의 한 가정집에 배송을 간 UPS 트럭이 후진을 하다가 마당에 있던 개를 보지 못하고 치어 죽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UPS 트럭 운전사는 개 주인 가족에게 후진하다가 개를 미쳐 보지 못해 치었다며 미안하다는 내용의 메세지를 남겼다. 차에 치어 사망한 개의 주인은 UPS 측이 배송
2017.04.14
이번 주 토요일 세금 관련된 두 건의 시위 시애틀에서 열릴 예정
이번 주 토요일 시애틀에서는 두 건의 세금과 관련한 시위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시위는 연방 정부가 세금과 관련해 투명성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을 상기 시키기 위함이다. 또한 이번 시위의 궁극적 목적은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세금 보고 내역을 대중에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다. 이번 시위는 지난 1월 열렸던 여성 시위에서 영감을 받아서 기획되었다.
2017.04.14
밖에 놓여진 쓰레기통이라도, 잘못 이용하면 불법?
우리는 종종 밖에 다니다가 쓰레기통이 보이면 가지고 있던 쓰레기들을 아무런 생각 없이 투척하고는 한다. 먹다 남은 캔디, 혹은 껍데기, 종이조각, 음료수 통 등 쓰레기를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쓰레기통이 보일 경우 보통 주저없이 버리고는 한다. 하지만, 밖에 놓여져 있는 쓰레기 통이라도 그것이 시소유가 아닌 일반인의 소유라면 이는 불법적
2017.04.14
트럼프 압박에 北 '항전' 선언…김정은 핵실험 선택 기로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고강도 압박에 직면한 북한이 외교와 군 당국을 내세워 '항전' 의지를 천명함에 따라 한반도 정세가 더욱 긴장되고 있다 . 북한은 14일 한성렬 외무성 부상의 외신 인터뷰 형식으로 "미국이 선택하면 전쟁에 나서겠다", "미국의 무모한 군사작전에 선제 타격으로 대응하겠다", "최고 지도부가 결심하는 때 핵실험을 하겠다"는 등의 강도 높은 언사를
2017.04.14
트럼프, 부활절도 마라라고에서…재임 84일중 23일 머물러
부활절 연휴 첫날인 1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시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라라고 리조트로 내려갔다.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오전 일찍 에어포스원을 타고 팜비치에 도착해 먼저 와 있던 장남 트럼프 주니어와 만났다. 기사더보기
2017.04.14
시리아 화학무기 공격후 '사막의 장미' 퍼스트레이디도 '미운털'
시리아 내전으로 서방에서 한때 '사막의 장미'로 불릴만큼 인기가 높았던 시리아 퍼스트레이디도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마 폭스뉴스는 14일(현지시간)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부인 아스마 여사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북부 이들리브 주(州) 화학무기 공격으로 숨진 어린이들의 사진과 대비되는 사진들로 가득하다고 전했다. 아스마 여사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재된 사진은 학교, 어린이시설, 병원 방문이나
2017.04.14
"차별 당했다" 70대 한인목사, 美 항공사 상대 거액 소송
미국 항공사들의 잇단 갑질 행위가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70대 한인 목사가 "차별을 당했다"면서 아메리칸항공을 상대로 거액의 소송을 제기했다. 14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한인 베니 신(75) 씨는 전날 법원에 "아메리칸항공이 백인 승객을 위해 자신을 의도적으로 배제했다"면서 600만 달러(68억5천만 원)의 소송을 제기했다. 기사더보기
2017.04.14
'마녀복장으로 손녀학대' 美50대 종신형…손녀 "할머니 용서"
미국 오클라호마 주 오클라호마시티에서 마녀 복장을 하고 손녀를 학대해온 50대 할머니가 연속 종신형 3회라는 중형에 처해졌다. 14일(현지시간) 오클라호마 지역 언론들에 따르면 제네바 로빈슨(51)은 전날 법원에서 손녀를 지속해서 학대한 혐의(아동학대)로 연속 종신형 3회를 선고받았다. 기사더보기
2017.04.14
렌톤 지역 주민들 절도범들 때문에 골칫거리..
렌톤 지역 주민들은 하나 둘씩 보안 카메라를 지역내에 설치하고 있다. 최근 늘어가고 있는 지역내 절도 문제에 대처하기 위함이다. 절도행각은 그 정도가 심해져 한번 털었던 집을 다시 찾아 또 절도 행각을 벌이는 등 그 행태 역시 매우 과감해 지고 있다. 절도범들은 모든 문, 창문 등 다른 집으로의 잠입이
2017.04.14
재외유권자수 확정
오는 5월 9일 실시하는 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 투표할 수 있는 시애틀총영사관의 재외유권자수가 4008명으로 최종 확정되었다. 재외투표기간은 4월 25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다. 이에대해 시애틀 총영사관은 “유권자등록 마감 이후 발표한 4211명 중 영구명부 중복신청자와 사망자, 국적상실자 등을 제외·정리한 숫자이며, 투표는 명부에 있는 유권자만 가능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애틀총영사관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신광수)는 지난 4월 11일 제2차 위원회의를 개최하여
2017.04.13
사우스 시애틀 지역에 발생한 정전 복구..
정전을 겪었던 타코마 공공 유틸리티 소바자들은 대부분 목요일 오전 6시경 부터 전기 공급을 다시 받을 수 있었다. 타코마 공공 유틸리티측은 서비스 이용 고객 약 1만 가구에 전기 공급이 중단 되었었다고 밝혔다. 이번 정전의 원인은 전기를 전달라는 전송 라인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타코마 유틸리티 측은 밝혔다. 전기 공급은 오전
2017.04.13
스패나 웨이 필드(Spanaway field) 에서 소형 비행기 추락해
스패나웨이(Spanaway) 공항 인근에서 총 경량 비행기 한대가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이 발생한 시각은 목요일 오전 경 이었다. 추락한 경 비행기는 더 타이탄 토네이도(The Titan Tornado I) 로 192nd 와 B Street 사이 필드에 추락했다. 피어스 카운티 쉐리프에 의하면 해당 경 비행기는 이륙할 당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출동했던 센트럴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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