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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튜울립 페스티벌에 갈 계획이라면.
긴 겨울이 끝나고 워싱턴 주의 인기 축제인 튜울립 페스티벌이 다시 찾아왔다. 이번 주말 튜울립 축제에 방문할 계획이라면 다운타운 버논의 33주년 거리 축제도 방문해 보는것도 좋겠다. 금요일 부터 일요일 까지 열리는 거리 축제는 아웃도어 마켓와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수백여개의 상점들이 수제품들과 악세사리, 옷, 음식과 예술 작품들을 판매한다. 스케짓
2017.04.23
캠벨 치킨 수프 리콜 처리
(Photo: Campbells via USDA) 캠벨 (Campbell) 사가 그 치킨 수프 제품들을 리콜 처리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리콜 결정의 이유는 해당 상품들의 성분 품목 표기가 잘못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리콜 처리의 대상이 된 상품들은 총 4,185 파운드 가량의 'Homestyle Health Request Chicken with Whole Grain Pasta.' 상품이다. 해당 상품은
2017.04.23
렌톤에서 발생한 교통 사고로 무려 9명 부상
(Photo: Littler, Caryn) 렌톤 지역내 SR 169 근교 140th Avenue SE 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무려 9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사건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하면 사건 당시 갑자기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총 6 명을 태우고 운전하던 한 운전자가 차량을 제대로 컨트롤 하지 못하고 빗길에 미끄러 지면서 남쪽 방향으로 달리던 차량과
2017.04.23
렌톤 거주 남성 11번째 음주 운전 적발
지난 화요일 렌톤 거주 59세 한 남성이 무려 11번째 음주운전에 적발되었다. 지난 금요일 새벽 2시경 5번 고속도로에서 알브로(Albro) 방향으로 향하던 험센(Hermsen) 은 당시 지역내 연기문제로 순찰중이던 경찰에 의해 적발되었다. 단속 당시 험센은 맥주를 마신 사실을 인정했고, 음주 운전 측정 테스트를 시행한 결과 몇 부분에서 통과하지 못했다.
2017.04.21
앞으로 목줄 없는 애완견 단속 강화될 듯
(Photo: KING) 앞으로 시애틀 공원과 해변가에 목줄 없이 개를 풀어놓는 것을 주의해야 하겠다. 경찰은 허가되지 않은 곳에서 개를 줄없이 풀어놓는 것에 대한 단속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애완견 들은 모든 시내의 해변가에 출입이 금지되어 있다. 단, 지정된 개들을 위한 공원의 경우만 예외적으로 출입이 허가된다. 시에 따르면
2017.04.21
팀 쿡 애플 CEO가 우버 아닌 디디추싱에 투자한 이유는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세계최대 차량호출서비스업체인 미국 우버가 아닌 '중국판 우버' 디디추싱에 거액을 투자한 이유가 드러났다고 미국 CNBC방송이 21일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7.04.21
美버클리大는 어쩌다 反트럼프 시위의 중심지가 되었나
1960년대 미국의 반전·자유언론운동의 중심지였던 버클리 캘리포니아 대학교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극우 보수 논객의 교내 강연을 둘러싼 논란, 트럼프 찬반 지지자들의 충돌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버클리 대학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직후인 지난 2월 초 그를 지지하는 극우 언론인의 학내 행사 참석에 반대하는 격렬 시위가 벌어졌다. 기사더보기
2017.04.21
IMF "한국 경제, 美 금리 인상이 가장 큰 위험"
북한의 도발 위협을 포함한 각종 지정학적 악재에도 한국 경제는 견실하지만, 미국이 금리 인상 가능성은 큰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고 국제통화기금(IMF)이 21일(현지시간) 밝혔다. 마커스 로들로어 아시아·태평양 담당 부국장은 이날 워싱턴DC IMF 본부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미국의 급격한 금리 인상이 지금부터 한국 경제에 가장 큰 위험 요소"라고 주장했다. 기사더보기
2017.04.21
웰스파고, 15년간 유령계좌 관행 인정…집단소송 합의금 증액
미국 4대 은행 중 하나인 웰스파고가 '유령계좌 스캔들'로 혹독한 시련을 겪고 있다. 웰스파고는 21일(현지시간) 피해 고객들이 제기한 집단소송 합의금을 총 1억4천200만 달러(1천613억 원)로 증액한다고 발표했다. 지난달 합의된 1억1천만 달러(1천250억 원)보다 3천200만 달러 많은 규모다. 기사더보기
2017.04.21
美법원, 배출가스 조작 폴크스바겐에 3조원 벌금형
독일 폴크스바겐 자동차그룹이 배출가스 조작으로 미국에서 28억 달러(약 3조1천800억 원)의 벌금을 물게 됐다. 21일(현지시간) 미 일간 USA투데이에 따르면 미 디트로이트 연방지방법원의 숀 콕스 판사는 이날 폴크스바겐과 미 연방정부(법무부) 간의 유죄인정 합의를 받아들였다. 기사더보기
2017.04.21
이사쿠아에서 스키 마스크 착용하고 10대 유혹하려..
이사쿠아에서 스키 마스크를 착용한 한 남성이 14세 소녀를 유혹하려한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이 발생한 시각은 수요일 오후경이다. 당시 소녀는 22000 block of Southeast 56th Street 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우편함을 확인하던 중에 한 차량이 소녀 에게로 접근했다. 수요일 오후 4시 40분 경이었다. 당시 차량의 운전자는 스키 마스크를 착용하고
2017.04.20
웨스트 시애틀 주민 나무 불법으로 나무 자른 죄로 4십 4만 달러 벌금..
웨스트 시애틀 주민들중 몇명들은 지역내 시소유의 땅에 자란 나무들을 허가 없이 자른 죄로 벌금 4십 4만 달러를 물게 되었다. 시와 웨스트 시애틀 지역 주민들간에 벌어진 긴 민사 소송끝에 결국 양측은 4십 4만 달러라는 합의점에 이르게 되었다. 이번 소송에 대상이 된 두 커플은 스탠리와 매리 해렐슨그리고 마티와 리에머로
2017.04.20
당분간 워싱턴 호수 위 90번 고속도로 익스프레스 레인 이용할 수 없어
곧 워싱턴 호수 위 90번 고속도로의 익스프레스 레인이 사운드 트렌짓 사의 라이트 레일 건설로 인해 이용 불가해 질 것으로 보인다. 워싱턴 주 도로교통부는 없어지는 익스프레스 레인을 보강하기 위해 도로 갓길에 익스프레스 레인을 대신 설치할 예정이다. 때문에 앞으로 마운트 베이커 터널에서 부터 이사쿠아 까지 익스프레스 레인은 고속도로의 왼편에 위치하게 될
2017.04.20
스타벅스 바리스타 유니콘 프라프치노 만들다 눈물 쏟아
스타벅스 커피사의 한 바리스타가 회사의 음료 중 하나인 유니콘 프라프치노를 없애 줄것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요청했다. 스타벅스의 유니콘 음식은 지난 수요일 부터 시작되었다. 인기리에 팔리던 유니콘 프라프치노는 스타벅스사의 한 바리스타에게 너무 큰 스트레스를 주게 되었다. 스타벅스 바리스타인 브래이든 벌슨(Bradne Burson) 은 최근 유니콘 프라프치노를 만들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2017.04.20
그네에서 시간 많이 보낸 아이들이 사회성 좋아진다?
워시턴 주 주립대학에서 발표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그네에서 시간을 많이 보낸 아이들일수록 다른 활동에 좀더 잘 적응하는 능력이 길러진다고 알려졌다. 워싱턴 주 배움과 두뇌 과학 연구소가 연구조사한 결과 동시 통합화된 놀이에 많이 참가한 아이들일 수록 이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는데 더 익숙해 진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2017.04.20
애플, 고강도 쥐어짜기에 부품업체들 시름
애플에 부품을 공급하는 협력사들이 점점 위기에 몰리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의 그래픽 기술 회사인 이매지네이션 테크놀로지는 이달 초 애플로부터 부품 공급을 중단하겠다는 통보를 받고 시가총액의 3분의 2가 하루 만에 날아가는 수모를 겪었다. 반도체 부품 업계의 활발한 인수·합병(M&A)으로 공급망이 수적으로 줄어든 데다 애플이 부품의 자체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2017.04.20
테슬라, 올해 한국에 급속충전소 14곳 설치한다
테슬라가 올해 한국에 급속충전소(슈퍼차저)를 총 14곳 설치하기로 했다. 20일 테슬라코리아에 따르면 존 맥닐 테슬라 글로벌 세일즈&서비스 부문 대표는 19일 서울 테슬라 청담스토어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슈퍼차저는 테슬라의 급속 충전 시스템으로 국내에서 주문을 받고 있는 모델S 90D의 경우 20분 만에 50% 이상의 배터리 충전이 가능하다. 기사더보기
2017.04.20
美 실업수당 신청 111주 연속 30만건 밑돌아
지난주 미국에서 실업수당을 청구한 사람들이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고용은 안정세를 지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노동부는 20일(현지시간)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전주보다 1만 건 늘어난 24만4천 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노동시장의 호조 여부를 판단하는 30만 건 기준선을 110주 연속 밑돌면서 1970년 이후 가장 오랫동안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30만 건 미만인
2017.04.20
트럼프 사이버대책 오리무중…"90일 지났지만 전담조직도 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의 사이버안보 대책이 말 그대로 오리무중이다. 미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직전 해킹 방지 등 사이버안보 대책 조기 마련 방침을 밝혔으나, 아직도 아무런 계획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 초 정보 당국으로부터 러시아의 '미국 대선 개입 해킹' 사건에 대한 보고를 받은
2017.04.20
"금연 인구 늘리겠다"…미국서 담뱃값 가장 비싼 뉴욕시 또 인상
미국에서 담배 가격이 가장 비싼 뉴욕시가 금연 확대를 위해 담뱃값을 더 올린다.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은 현재 1갑당 10.50달러(약 1만2천 원)인 최저가격을 13달러(약 1만4천800원)로 인상하는 조례 개정안에 찬성한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더블라지오 시장은 "심장 질환 관련 사망자 세명 중 한 명은 담배 때문에 죽는다"면서 흡연율을 낮출 필요성을 강조했다. 기사더보기
2017.04.20
워싱턴 주 실업률 4.7 퍼센트로 하락해
지난 달 워싱턴 주 실업률이 지난 10년간 최저치인 4.7 퍼센트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요일 고용 보안부에서 발표한 3월 수치는 2월 달 실업률 4.9퍼센트에서 더 하락한 4.7 퍼센트가된 거승로 나타났다. 3월의 실업률은 지난 2007년 8월 이례로 최저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농업 관련 직업을 제외한 약 10,700 여건의 새로운
2017.04.19
졸음 운전 매우 흔하게 발생해..
졸음 운전은 끔찍한 사고로 직결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다. 생각 보다 많은 사람들이 평상시 졸음 운전을 하고 있다는 것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조사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운전자 3명중 1명이 졸음 운전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워싱턴 주의 경우 연간 10에서 12명이 졸음 운전으로
2017.04.19
2019년 부터 사운드 트렌짓 열차 클린 에너지로 운행예정
(Photo: KING) 사운드 트렌짓 링크 라이트 레일의 열차들은 2019년도 부터 클린 에너지로 운행될 예정이다. 새로운 에너지의 도입은 퓨젯 사운드 에너지와의 협약의 일부로 운행 시작일 부터 10년 동안 유효할 예정이다. 이번 계획은 사운드 트렌짓의 열차 운행을 오는 2030년 까지 완벽하게 탄소 중립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7.04.19
메트로 버스에서 수천벌의 안경들 버려져
(Photo: KING) 지난 4개월간 킹 카운티 내 메트로 버스에서는 무려 3천 여벌의 안경들이 주인을 잃고 버려졌다. 그렇다면 이같이 주인을 잃어버린 안경들은 분실물 보관센터로 보내지지만 이후 끝까지 주인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나? 주인을 잃은 안경들은 일정 기간동안 주인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 안경 재활용 센터로 보내진다. 노스 웨스트 라이온스
2017.04.19
살인죄로 종신형 살던 美 풋볼 스타 교도소서 자살
1급 살인죄로 종신형을 살던 미국프로풋볼(NFL)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전직 선수 애런 에르난데스(27)가 19일 오전(이하 현지시간) 교도소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고 CNN 등이 보도했다. 에르난데스는 지난주 2건의 살인 혐의 중 한 건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은 지 닷새 만에 자살해 의문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7.04.19
美플로리다서 경비행기 추락…일가족 4명 사망
미국 플로리다 주 윌슨 지역공항에서 일가족을 태운 경비행기가 추락해 4명이 사망했다고 AP통신이 19일(현지시간) 전했다. 윌슨 경찰국은 페이스북에 포스팅한 자료에서 세스나 170 비행기 한 대가 윌슨공항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으며, 사고로 조종사 네이선 엔더스(37)와 아내 로라(42), 이들 사이의 두 자녀인 제이든(7)과 엘리(5)가 숨졌다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7.04.19
트럼프-민주, 조지아 보궐선거 총력전…내년 중간선거 바로미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야당인 민주당이 조지아 주(州) 6지역 하원의원 보궐선거를 놓고 사활을 건 한판 대결에 돌입한 모양새다. 이 보궐선거는 형식상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임명된 톰 프라이스 의원의 후임을 선출하기 위한 것이지만 트럼프 정부 국정운영에 대한 첫 평가가 될 내년 11월 중간선거의 바로미터로 여겨지고 있어 정치적으로 상징성이 큰 선거다. 트럼프 대통령이나
2017.04.19
美 캘리포니아 총격범 지난주 모텔 경비원도 살해
미국 캘리포니아 주 프레즈노 시에서 무차별 총격을 가해 백인 3명을 숨지게 한 총격범 코리 알리 무함마드(39)가 지난 주 모텔 경비원도 살해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프레즈노 경찰국은 무함마드를 상대로 조사를 벌여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CNN을 비롯한 미국을 언론들이 19일(현지시간)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7.04.19
미국서 '北 미사일의 본토 공격' 가상 동영상 화제
미국에서 북한이 발사한 탄도미사일이 미 본토를 강타하면서 도시들마다 화염에 휩싸이게 하는 가상 동영상이 화제를 낳고 있다. 19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이 '북한 미사일의 미 본토 공격' 가상 동영상은 지난 16일 김일성 전 주석 생일(태양절)을 맞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공훈국가합창단 공연에서 등장했다. 기사더보기
2017.04.19
켄트 주유소에서 총격 발생 1명 사망, 1명 부상
밤사이 켄트 지역 한 주유소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남성 2명이 총을 맞았다. 1명은 총을 맞고 현장에서 바로 사망했다. 총격이 발생한 주유소는 76 Station 로 64th Avenue South 와 West Meeker Street 에 위치해 있다. 총격은 화요일 자정을 약간 넘긴 시간에 발생했다. 당시 총을 맞은 남성 한명이 주유소에 위치한 미니 마트로 들어가
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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