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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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이용자 7억명으로 폭풍성장
인스타그램 이용자 7억명으로 폭풍성장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이 어느 때보다 눈부시게 성장하고 있다. 인스타그램은 4개월만에 월간 활성 이용자가 1억명 늘었다고 2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용자 수는 7억명으로 2년만에 2배로 증가했다.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은 정사각형 사진에 예쁜 필터를 더한 서비스로 성장했다. 최근에는 라이벌 스냅챗을 따라 한 '스토리' 기능으로 인기를 더했다.   기사더보기
2017.04.27
미국, 외국산 알루미늄 수입제한 조사…철강 이어 두번째
미국, 외국산 알루미늄 수입제한 조사…철강 이어 두번째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국가안보를 구실 삼아 외국산 알루미늄 수입에도 제동을 걸 수 있는지 검토하는 조사에 착수했다. 윌버 로스 미국 상무장관은 26일(현지시간) 외국산 알루미늄 수입이 국가안보에 타격을 주는지를 조사한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7.04.27
무역협회 "미국 법인세율 대폭 인하로 자본쏠림 우려"
무역협회 "미국 법인세율 대폭 인하로 자본쏠림 우려"
미국의 법인세율이 대폭 인하되면 한국에서 미국으로 자본 유출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한국무역협회는 27일 미국 정부의 세제개혁안 발표 이후 내놓은 논평에서 "미국 법인세가 인하되면 미국으로의 자본 쏠림현상이 발생하면서 각국의 법인세 인하 경쟁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7.04.27
영화 '특별시민',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임금님…' 2위
영화 '특별시민',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임금님…' 2위
황금연휴를 앞두고 개봉한 영화 '특별시민'이 '임금님의 사건수첩'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최민식·곽도원 주연의 '특별시민'은 개봉일인 26일 1천153개 스크린에서 상영돼 18만5천827명(매출액 점유율 44.8%)을 동원했다. 이는 올해 최고 흥행작인 '공조'의 오프닝 스코어(15만1천845명)를 뛰어넘는 기록이다.   기사더보기
2017.04.27
시애틀 시 킹카운티에서 분리되나?
시애틀 시 킹카운티에서 분리되나?
      시애틀 시를 킹 카운티에서 분리하여 단독 카운티화 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의회 안건 5932는 필 포츄나토(Fortunato) 의원에 의해서 제시되었는데 해당 안건 자체에 킹 카운티에서 시애틀 시를 당장 분리해 내자는 의견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시애틀 시를 자체 카운티로 만드는데 필요한 기초 작업에 대한 내용은 포함되어 있는
2017.04.26
판매자의 시장 시애틀에서 부동산을 구매하려면 ?
판매자의 시장 시애틀에서 부동산을 구매하려면 ?
    레이첼 헤일(Rachel Hale)은 지난달 웨스트 시애틀에서 주택을 구매했다. 레이첼은 지난달 구매를 하기 전까지 무려 6개월 동안 집을 보러 다녔다고 했다. 집을 보러다니기 시작하기 전까지 그녀는 웨스트 시애틀 지역에서 집을 구매하게 될 줄 몰랐다고 말했다.    그녀는 집을 보러다니는 동안 무려 30채의 집을 둘러봤다. 결국 그녀가 선택한 집은 오텔로 (Othello)
2017.04.26
425 달러 짜리 노스트롬 청바지 입으면 마치 막노동자 처럼 보여?
425 달러 짜리 노스트롬 청바지 입으면 마치 막노동자 처럼 보여?
        하이 테크놀로지 산업으로 유명한 시애틀 지역에서 사무실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깔끔한 옷차림을 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헌데 만약, 이런 깔끔한 모습 보다는 뭔가 좀 터프해 보이는, 약간은 만노동자 처럼 보이는 모습을 원한다면 여기 노스트롬에서 만든 425달러 짜리 청바지를 권한다.    뉴욕의 럭셔리 브랜드인 더 바라큐다(The Barracuda) 의
2017.04.26
비행기가 오버북킹되서 내려야 한다면?
비행기가 오버북킹되서 내려야 한다면?
      (Photo: KING)     많은 미국인들이 여행을 다니는 봄철과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많은 인구이동으로 인한 공항 혼잡 상황이 예상되고 있다. 일단 모든 비행기들이 대부분 오버북킹을 할 것으로 보이고 있어 이로 인한 승객들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항공사들은 성수기 대부분의 항공기들을 정원보다 초과한 인원으로 북킹한다. 이유는 예약을
2017.04.26
주택 구매 수업, 불티나게 팔려..
주택 구매 수업, 불티나게 팔려..
    뜨거운 부동산 시장이 유지되고 있는 시애틀의 현황과 걸맞게, 부동산 구매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일종의 수업이 인기다. 부동산 업자인 크리스쳔 노섬(Christian Nossum)은 한 달에 한번 씩 부동산 구매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려주는 수업을 열고 있다. 그는 레스토랑이나 바같은 곳을 예약해 음식과 음료 또한 제공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일주일에 한번씩 라디오
2017.04.26
구글, 검색엔진 손본다…가짜뉴스·저질정보 차단 목적
구글, 검색엔진 손본다…가짜뉴스·저질정보 차단 목적
구글이 가짜뉴스와 유언비어, 음모론을 차단하기 위해 검색엔진을 손보고 있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이 25일 보도했다. 구글은 이날 블로그를 통해 가짜뉴스 등이 검색 결과에 나오지 않도록 검색 순위를 결정하는 알고리즘을 수정하는 것을 포함한 구조적 변화를 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개선 작업이 신뢰성이 높은 콘텐츠는 검색 결과의 상위에, 저급한 콘텐츠는 하위로 밀어내는데 도움이
2017.04.26
美 뉴욕 '트럼프 정부' 맞서 불법이민자 보호 법률 강화
美 뉴욕 '트럼프 정부' 맞서 불법이민자 보호 법률 강화
50만 명 이상의 불법 이민자가 거주하는 미국 뉴욕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맞서 자치정부 차원에서 이들을 더욱 보호하기 위한 법안 정비에 나섰다. 뉴욕 시의회는 26일(현지시간) 불법이민자 보호와 관련한 9건의 주법 개정안을 논의하는 청문회를 한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뉴욕 시는 지난 2014년부터 범죄를 저지른 불법 이민자의 구금에서 재량권을 강화하고, 연방 정부와의 협조를 제한하는
2017.04.26
中외교부장 "北핵활동 중지, 韓美군사훈련 중단" 촉구
中외교부장 "北핵활동 중지, 韓美군사훈련 중단" 촉구
독일을 방문 중인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해 모든 이해 당사국에 갈등 증폭 행위의 자제를 촉구했다. 왕 외교부장은 26일(현지시간) 베를린에서 지그마어 가브리엘 독일 외교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북한은 핵 프로그램을 중단하고, 한국과 미국은 대규모 군사훈련을 끝내야 한다며 이러한 뜻을 밝혔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7.04.26
LA주민 60% "25년전 폭동 또다시 일어날 수 있다"
LA주민 60% "25년전 폭동 또다시 일어날 수 있다"
 1992년 한인 사회에 엄청난 피해를 안긴 '4·29 LA 폭동'이 사건 발발 25주년을 맞아 역사의 한 페이지로 기록되고 있지만,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주민들은 여전히 인종 갈등의 재연을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간) 미 일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에 따르면 로욜라 매리마운트 대학 연구팀이 1992년 LA 폭동 발생 이후 5년마다 LA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2017.04.26
5번 고속도로에 도로 폐쇄 초래한 운전자 중벌금 받을 것으로
5번 고속도로에 도로 폐쇄 초래한 운전자 중벌금 받을 것으로
    지난 토요일 시애틀 북쪽 5번 고속도로에 완전 도로 폐쇄를 초래했던 운전자에게 중한 수리비가 청구될 것으로 보인다. 시애틀 시티 라이트사는 사고를 초래한 운전자의 보험사를 상대로 당시 들어간 노동과 수리비를 청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의 내막은 사고를 초래한 운전자가 Fifth Avenue Northeast 와 Northeast 125th Street 로 들어가던 중 제어력을
2017.04.25
시애틀 교육구 학교 등교시간 재조정 할듯..
시애틀 교육구 학교 등교시간 재조정 할듯..
  시애틀 교육구의 등교시간에 또 다른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급작스러운 변화 이후 지역내 혼돈을 주었던 등교시간이 다시 바뀔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애틀 시장 에드 머리는 새로운 등교 시간에 대한 많은 불평들이 들려오자 이에 귀기울이기 시작했다. 머리는 2백3십만 달러의 추가적 재정지원을 학교 버스 운영에 제시하기도 했다.    지난
2017.04.25
잠자고 있는 내방에 침입자가?
잠자고 있는 내방에 침입자가?
메이슨 카운티에 거주하는 젊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유사한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다. 바로 여성이 잠을 자고 있는 방에 웬 남성이 나타나는 것이다.    지난 해 여름 7월경 베타니 브라운(Bethany Brown) 이 자고있던 방안에는 웬 남성이 침입했다. 새벽 3시 30분 경 자고 있다가 눈을 떴던 브라운은 웬 남자가 방의 한 코너에 서서 자신을
2017.04.25
윗비 아일랜드(Whidbey Island) 근처에서 보트에 치인 고래
윗비 아일랜드(Whidbey Island) 근처에서 보트에 치인 고래
    일요일 오전 위드비 아일랜드 인근에서 보트 한대가 고래를 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사건 인근에는 고래 관람을 위해 많은 사람들을 태우고 현장에 나온 배가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사건을 목격하게 되었다. 배에 치인 고래는 회색 고래였다. 회색 고래는 퓨젯 사운드에서 수년 동안 목격되어온 고래다. 당시 회색 고래는 다른 두 세마리의 고래들과
2017.04.25
웨스턴 시애틀 지역 부동산 여전히 뜨거워
웨스턴 시애틀 지역 부동산 여전히 뜨거워
  시애틀 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매우 높다는 사실은 아마 모르는 사람들이 없을 것이다. 무섭게 오른 부동산 가격들은 이제 살 수 있는 집이 많이 없을 정도로 치솟았다. 그렇다면 어떻게 부동산 시장이 이렇게 급변했고, 또 앞으로 부동산 시장은 어떻게 변해갈까?          케이티와 제레미 벌먼이 지난 2012년 Seward Park/Columbia City
2017.04.25
테슬라 CEO 머스크, 여배우 엠버 허드와 열애 공식화
테슬라 CEO 머스크, 여배우 엠버 허드와 열애 공식화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46)가 할리우드 여배우 엠버 허드(31)와 열애를 공식화했다고 '피플(People)' 등 미국 연예매체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피플지는 머스크와 허드가 지난 주말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손을 잡고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대중 앞에 포착됐다고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7.04.25
美아칸소주 또 사형집행 준비…2명 동시는 17년만에 처음
美아칸소주 또 사형집행 준비…2명 동시는 17년만에 처음
12년 만에 사형수에 대한 사형 집행을 실행한 미국 아칸소 주가 다시 두 명의 재소자에 대해 사형을 집행한다. 같은 날 사형수 두 명을 동시에 처형하는 것은 미국에서 2000년 8월 텍사스 주 이후 17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 된다. 폭스뉴스와 AP통신은 24일(이하 현지시간) 아칸소 주 교정당국이 이날 밤 사형수 잭 존스와 마르셀
2017.04.25
美댈러스 오피스빌딩서 총격…직원이 사장 쏜 듯
美댈러스 오피스빌딩서 총격…직원이 사장 쏜 듯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의 한 고층 빌딩에서 24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경찰 특수기동대(SWAT)가 출동했다고 폭스뉴스와 댈러스모닝뉴스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댈러스 린든 B.존슨 프리웨이 코이트 인근 오피스빌딩 7층에서 총성이 들렸고 사무실에서 일하던 직원들이 대피했다.   기사더보기
2017.04.25
월요일부터 바쓸 지역 405 번 고속도로 갓길운전 가능해..
월요일부터 바쓸 지역 405 번 고속도로 갓길운전 가능해..
      월요일부터 바쓸 지역 405번 고속도로 북쪽 방향은 높은 교통 체증이 발생하면 도로 갓길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워싱턴 주 도로 교통부는 앞으로 405번 이용시 도로에 설치된 전광판에 주의를 기울이라고 밝혔다.  특히 527 에서 405번 고속도로 북쪽 방향으로 들어오는 차량들은 앞으로 더 많은 전광판들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전광판에
2017.04.24
해쉬 브라운에 골프공이?
해쉬 브라운에 골프공이?
  (Photo: FDA)   맥케인 푸드 (McCain Foods USA, Inc.) 는 맥케인사 냉동 해쉬브라운 제품을 리콜 처리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제품에는 골프공의 부착물이 들어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리콜 처리가 결정된 제품들은 Roundy's Brand, 2-pound Bag of Frozen Southern Style Hash Browns (UPC 001115055019) 과 Harris Teeter
2017.04.24
시애틀 개스 웍스(Gas Works) 공원에서 폭행사건 발생, 목격자 찾아..
시애틀 개스 웍스(Gas Works) 공원에서 폭행사건 발생, 목격자 찾아..
      한 시애틀 남성이 자신의 아들을 때린 목격자를 찾기 위해 대중의 도움을 찾고 있다. 남성의 아들은 개스 웍스 공원에서 폭행을 당했다. 폭행이 발생한 시각은 지난 수요일 새벽 2시경으로 개스 웍스 공원에서 두 블럭 정도 떨어진 곳이다. 사건 당시 여러명이 타고 있는 회색 SUV 차량이 남성의 아들 옆에 나타나 차를
2017.04.24
워싱턴 주 페리 선내 음식 향상될 것으로
워싱턴 주 페리 선내 음식 향상될 것으로
            그동안 페리 내에서 음식을 사먹은 적이 있는 사람들은 칩 종류의 스낵과 플라스틱에 쌓여진 점심 메뉴들만 이용할 수 있었다. 때문에 페리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탑승전에 커피같은 음료나 음식을 다른 곳에서 미리 사거나 아니면 탑승한 동안 아예 스낵을 먹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제 페리 탑승하는
2017.04.24
'전과목 A 학점'…한국군 장교 3명 미국서 역량 입증
'전과목 A 학점'…한국군 장교 3명 미국서 역량 입증
육군 소속 현역 장교들이 최근 미국 대학과 군사학교에서 잇달아 우수한 성적을 거둬 한국군의 위상을 높였다. 23일 육군에 따르면 김국주(39) 육군 소령은 지난달 말 미국 플로리다대 토목공학 박사과정을 전 과목 A 학점의 뛰어난 성적으로 졸업했다.   기사더보기
2017.04.24
아메리칸항공 승무원이 유모차 빼앗아…기내서 험악한 대치
아메리칸항공 승무원이 유모차 빼앗아…기내서 험악한 대치
미국 유나이티드항공이 기내에서 승객을 강제로 끌어낸 사건이 발생한 데 이어 이번에는 미 아메리칸항공 승무원이 아기를 안은 여성 승객한테서 유모차를 강제로 빼앗다가 아이를 떨어트리게 할 뻔한 사건이 일어났다. 이 장면을 목격한 다른 남성 승객이 흥분해 해당 승무원과 주먹다짐 일보 직전까지 가는 험악한 대치 장면을 연출했다.   기사더보기
2017.04.23
취임 100일 앞둔 트럼프 지지율 40%…1950년대 이후 '최악'
취임 100일 앞둔 트럼프 지지율 40%…1950년대 이후 '최악'
취임 100일을 앞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지지율이 또 다시 하락해 40%대를 간신히 지켰다. 특히 1953년에 취임한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대통령 이후 가장 낮은 취임 100일 성적표여서 향후 국정운영이 주목된다. 월스트리트저널과 NBC뉴스가 17∼20일(현지시간) 미국 성인 900명을 대상으로 전화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40%,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54%로 각각 나타났다고
2017.04.23
'성추문' 빌 오라일리, 새로운 팟캐스트 뉴스로 복귀
'성추문' 빌 오라일리, 새로운 팟캐스트 뉴스로 복귀
잇단 성희롱 추문 끝에 폭스뉴스에서 퇴출된 앵커 출신 빌 오라일리(67)가 새로운 팟캐스트 뉴스로 복귀한다. 23일(현지시간)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오라일리는 24일부터 자신의 웹사이트에서 '노 스핀 뉴스'(No Spin News)라는 이름의 팟캐스트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사더보기
2017.04.23
"美전역 '트럼프 부동산' 400개 넘어…2억5천만 달러 상회"
"美전역 '트럼프 부동산' 400개 넘어…2억5천만 달러 상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산을 관리하는 '트럼프 그룹'이 미 전역에서 호화 콘도·맨션을 400개 이상을 소유하고 있으며, 그 가치가 2억5천만 달러(약 2천840억 원)를 웃도는 것으로 조사됐다. 23일(현지시간) 미 전국 일간지 USA투데이에 따르면 트럼프 그룹은 뉴욕에서 라스베이거스에 이르기까지 호화 콘도·펜트하우스 422개, 태평양 연안의 골프장 인근 최고급 맨션 12개를 각각 보유 중인 것으로
2017.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