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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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주에서 가장 안전한곳? 위험한 곳은 어디?
워싱턴 주에서 가장 안전한곳? 위험한 곳은 어디?
    1. 마타와(Mattawa) 워싱턴 주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는 마타와(Mattawa)로 알려졌다. 주민 1천 명중 범죄가 0.87 퍼센트,  주택 1천 가구 당 4.99 퍼센트의 범죄율로 매우 안전한 지역으로 나타났다.  마타와는 이스턴 워싱턴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농업이 주요 산업인 지역으로 약 4천 4백여명이 거주하고 있스며 주민들 대부분이 스페인어를 구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7.05.23
타코마 시 소다 음료에 세금부과 하는 방안 고려중
타코마 시 소다 음료에 세금부과 하는 방안 고려중
        타코마 피어스 카운티 보건 당국은 앞으로 해당 카운티 내 설탕 성분이 들어간 소다 음료 소비로 인한 만성 질병 발생을 줄이기 위해 소당 음료 소비에 대한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금 부과는 지역내 커뮤니티의 전반적인 건강 증진을 위한 전략의 일부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진행된 연구
2017.05.23
트럼프 마라라고 리조트 입구에 싱크홀 발견
트럼프 마라라고 리조트 입구에 싱크홀 발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겨울 백악관'으로 즐겨 찾는 미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라라고 리조트 입구에서 꽤 큰 크기의 싱크홀이 발견됐다. 팜비치데일리뉴스는 22일(현지시간) 지름 약 1m 크기의 싱크홀이 발견돼 보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싱크홀은 리조트의 서쪽 입구 근처에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주로 머무는 곳과는 약간 떨어져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2017.05.23
벽지같이 얇고, 소리 나는 화면…LGD, 차세대 제품 공개
벽지같이 얇고, 소리 나는 화면…LGD, 차세대 제품 공개
LG디스플레이는 23∼2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SID 2017'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우리의 기술, 당신의 혁신'을 주제로 부스를 차리고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 IT&모바일, 자동차 등 3가지 구역으로 나눠 미래 디스플레이 제품들을 선보인다.   기사더보기
2017.05.23
'英맨체스터 폭발' 아리아나 그란데 "가슴이 찢어진다"
'英맨체스터 폭발' 아리아나 그란데 "가슴이 찢어진다"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24)가 22일(현지시간) 자신의 콘서트가 열렸던 영국 맨체스터 아레나에서 폭발이 일어나 최소 19명이 숨지자 가슴이 찢어진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그란데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가슴이 찢어졌다"며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너무너무 안타깝다(so so sorry). 도저히 할 말이 없다"라는 글을 올렸다.   기사더보기
2017.05.23
포드, 현재도 미래도 흐릿…가구회사 출신 새 리더가 살릴까
포드, 현재도 미래도 흐릿…가구회사 출신 새 리더가 살릴까
미국의 이른바 빅 3 자동차 회사에서 유일하게 올해 1분기 이익이 감소했으며, 주가는 급락했다. 미래 기술인 전기차와 자율주행차에서도 라이벌에 뒤처졌다. 114년 역사의 포드가 22일(현지시간) 마크 필즈 최고경영자를 전격적으로 자를 수밖에 없었던 이유다.   기사더보기
2017.05.23
오바마 재단 첫 해외 행사…독일서 오바마·메르켈 패널토론
오바마 재단 첫 해외 행사…독일서 오바마·메르켈 패널토론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기념 재단이 글로벌 활동을 본격화한다. 22일(이하 현지시간) 오바마 재단에 따르면 오바마 전 대통령은 오는 25일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 행사장에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기후변화·건강보험·경제 불평등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패널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 토론회는 격년제로 열리는 '독일 개신교 교회의 날'(German Protestant Kirchentag·GPK) 행사의 하나로, 오바마
2017.05.23
벨뷰통합한국학교, "신나는 장날 체험"과 함께한 “독도 포토존’을 통한 나라 사랑
벨뷰통합한국학교, "신나는 장날 체험"과 함께한 “독도 포토존’을 통한 나라 사랑
벨뷰통합한국학교, "신나는 장날 체험"과 함께한 “독도 포토존’을 통한 나라 사랑   벨뷰 통합한국학교(교장 이세라)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전교생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장날 행사를 펼쳤다. 초등 1, 2학년(4월 28일)을 시작으로 유아, 유치반과 중고등반(5월 5일), 3.5학년(5월 12일) 장날 체험 행사가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그동안 수업하며 상으로 받은 한국 모형 돈으로 한국 화폐 가치를
2017.05.23
여름철 물놀이 주의사항
여름철 물놀이 주의사항
      웨스턴 워싱턴 지역의 기온이 높게 상승하면서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더운 날씨에는 바로 물에 뛰어들고 싶은 욕구가 치솟기 마련이지만 물에 뛰어들기 전에는 반드시 주의사항을 따라야 한다. 매년 미 전역에서 3천여명의 사람들이 물에 빠지 익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물에 빠지는 5명중 1명은 14세 미만으로 알려졌다.    물놀이 안전수칙은
2017.05.22
교통 카메라에 찍한 위반 티켓에 불복, 항의? 결코 좋은 생각이 아니다.
교통 카메라에 찍한 위반 티켓에 불복, 항의? 결코 좋은 생각이 아니다.
      도로에 설치된 위반 단속 카메리에 적발되었을 경우 이에 만족하지 않고 항의를 하고 싶다면, 다시 한번 생각하는게 좋을 것으로 보인다. 시애틀의 한 여성이 오레곤의 한 사거리에서 신호등이 노란색일 때 사거리를 지나다가 카메라이 찍혀 206 달러의 벌금 티켓을 받았다. 하지만 그녀의 남편인 매츠 잘스트롬(Mats Jarlstrom) 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2017.05.22
맑고 화창한 날씨 홀리데이 주말에는 사라질 것으로
맑고 화창한 날씨 홀리데이 주말에는 사라질 것으로
      온도가 80에서 90도 대를 넘어서면 어느새 시원한 날씨가 그리워 지기 마련이다. 월요일 올해 들어 가장 더운 온도를 기록하면서 온도가 크게 상승했지만 이 높은 온도가 계속 지속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선선해진 공기는 기온을 70도대 중 후반으로 온도를 떨어뜨릴 것으로 보인다. 70도대로 떨어진 온도는 오는 메모리얼 데이 주말까지는
2017.05.22
패데럴 웨이에 위치한 월마트 보안요원 도둑이 휘두른 칼에 찔려
패데럴 웨이에 위치한 월마트 보안요원 도둑이 휘두른 칼에 찔려
      사우스 킹 소방부에 의하면 패데럴 웨이에 위치한 월마트에 근무하는 보안요원이 도둑이 휘두른 칼에 복부를 찔린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이 발생한 곳은 16th Ave S in Federal Way 로 금요일 밤에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안 요원에 의하면 월마트를 찾은 용의자는 여성으로 당시 뒤를 따르던 보안요원이 자신의 뒤를 따르자 보안요원의
2017.05.22
학교내 연구 조사위해 마리화나 흡연 자원자 모집해..
학교내 연구 조사위해 마리화나 흡연 자원자 모집해..
      워싱턴 스테이트 유니버시티 연구인들은 마리화나 흡연 여부를 확인하는 흡연 측정기를 개발하기 위한 연구의 일환으로 마리화나를 피워줄 자원자들을 모집중에 있다. 현 원싱턴 주 법에 따르면 운전시 혈중에서 마리화나의 주 성분인 테트라히드로칸나비놀 이 5 나노그램 이상 검출될 경우 바로 구속의 대상이 된다. 현 워싱턴 주의 법에 상응하기 위해 자원자들은 최소 21세 이상이어야
2017.05.22
미국인 교사들 UW 교사연수회에서 한국의 민화를 배우다
미국인 교사들 UW 교사연수회에서 한국의 민화를 배우다
● 미국인 교사들 UW 교사연수회에서 한국의 민화를 배우다.   2017년 워싱턴대학(UW) 한국학 연구소 주최로 열린 2017년 연래 춘계 교사 컨퍼런스에서 윤혜성 교사가 한국의 전통 민화를 소개하였다. 미국 사람들은 한국 전통 예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부족한 정보와 어렵다는 선입견으로 도전하기를 꺼려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잘 파악해 미국 사람들도 쉽게 다가갈
2017.05.22
미세먼지 공포에 세계곳곳서 천덕꾸러기 된 경유차
미세먼지 공포에 세계곳곳서 천덕꾸러기 된 경유차
경유차가 대기오염의 한 원인으로 꼽힌 이후 세계의 많은 나라에서 외면받기 시작했다. 경유차의 최대 시장인 유럽을 비롯해 세계 각 지역에서는 경유차를 도로에서 몰아내기 위한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7.05.22
"겁없는" 美 중학생들…돈 걸고 싸우는 '파이트클럽' 운영
"겁없는" 美 중학생들…돈 걸고 싸우는 '파이트클럽' 운영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의 한 중학교 7학년 학생들이 돈을 걸고 싸움을 하는 '파이트 클럽'을 운영해온 사실이 적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라스베이거스 타카니안 중학교는 교내에서 돈을 걸고 싸움을 벌인 학생 수십여 명에게 정학 처분을 내렸다.   기사더보기
2017.05.22
바다사자의 '습격'…부둣가서 7세 소녀 끌고 들어가
바다사자의 '습격'…부둣가서 7세 소녀 끌고 들어가
바닷가 부두에서 바다사자가 선창가에 앉아 있던 어린 소녀의 옷을 잡아당겨 바다로 끌어들이는 동영상이 올라와 화제다. 21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리치먼드에 있는 스티브스톤 피셔먼스 부두에서 바다사자가 갑자기 뛰어올라 둑에 등을 돌리고 앉아 있던 7세 소녀를 끌고 바다로 들어갔다.     기사더보기
2017.05.22
계산대없는 식료품점 '아마존 고' 유럽 진출할듯
계산대없는 식료품점 '아마존 고' 유럽 진출할듯
세계 1위의 온라인 상거래 기업인 아마존이 계산대 없는 오프라인 식료품점 '아마존 고'를 유럽에서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영국 지식재산권청은 지난 19일 아마존이 출원한 홍보 슬로건 "줄 설 필요 없음. 계산대 없음. (진짜로.)"과 "와 "대기열 없음. 계산대 없음. (진짜로.)"에 대해 상표권 등록을 허가했다.   기사더보기
2017.05.22
동포 2세 김진아씨, 美 워싱턴주 쇼어라인 시의원 출마
동포 2세 김진아씨, 美 워싱턴주 쇼어라인 시의원 출마
 재미동포 2세 여성 김진아(26) 씨가 미국 워싱턴주 쇼어라인 시의원에 출마했다. 김 씨는 이달 초 킹카운티 청년 민주당 당원 모임에서 출마를 선언했고, 선거 운동 개시 행사는 시애틀에서 이달 말 치를 예정이라고 22일 현지 동포신문들이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7.05.22
올 여름은 평년 보다 매우 더울 것으로
올 여름은 평년 보다 매우 더울 것으로
    웨스턴 워싱턴 지역의 올해 여름은 평년 대비 매우 더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퓨젯 사운드 근교 지역은 올 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확률이 50 퍼센트 정도로 알려졌다. 시애틀의 경우 평년보다 높은 확률이 48 퍼센트로 알려졌다.    이같은 예보는 다소 놀랍지만 반가운 소식이다. 특히 유달리 춥고 길었던 겨울을 보낸 이후라
2017.05.19
세미 트럭이 스쿨버스 뒤에서 들이받아..
세미 트럭이 스쿨버스 뒤에서 들이받아..
워싱턴 주 순찰 대원에 의하면 한 세미 트럭이 스쿨버스를 뒤에서 들이받아 총 5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발생한 장소는 Cle Elum 지역이다.    사고로 당시 스쿨버스를 타고 있던 2명의 어른과 2 명의 어린아이 탑승객들이 부상을 입었다. 또한 버스 운전기사 역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들은 모두 인근
2017.05.19
(홈레스 이슈) 시애틀의 홈레스들과 도우미들의 연결돕는 어플리케이션
(홈레스 이슈) 시애틀의 홈레스들과 도우미들의 연결돕는 어플리케이션
    목요일 밤, 50명의 시애틀 홈레스들과 그들을 돕고자 하는 사람들이 만나는 자리를 가졌다. 이들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의 엘리엇 베이(Elliott Bay) 에서 저녁을 함께하며 만났다.    이같은 만남을 주선한 사람은 조나단 쿠마(Jonathan Kumar)였다. 쿠마는 약 6개월 전 홈레스들과 그들을 돕고자 하는 사람들이 조금 더 쉽게 서로 만날 수 있는 방법을
2017.05.19
스타벅스 커피에 화상입은 美여성 1억1천만원 배상받아
스타벅스 커피에 화상입은 美여성 1억1천만원 배상받아
스타벅스 커피컵 마개가 열리면서 커피가 쏟아져 심한 화상을 입은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여성이 법적 싸움 끝에 10만 달러(1억1천230만 원)의 배상을 받게 됐다고 미 일간 USA투데이가 19일(현지시간) 전했다. 세 자녀를 둔 조앤 모거버로라는 여성은 2014년 스타벅스 20온스(591㎖) 커피컵(벤티사이즈) 뚜껑이 확 뽑히면서 화씨 190도(섭씨 88도)의 커피가 무릎에 쏟아져 1∼2도 화상을 입었다.  
2017.05.19
미국인이 취직하고 싶은 회사 1위 알파벳…아마존 2위
미국인이 취직하고 싶은 회사 1위 알파벳…아마존 2위
미국인들이 가장 취직하고 싶어하는 회사에 구글 모기업 알파벳(Alphabet)이 뽑혔다. 19일(현지시간) 컨설팅그룹 링크드인(LinkedIn) 조사에 따르면 알파벳은 직원들에게 주어지는 기회와 자원의 활용이란 측면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기사더보기
2017.05.19
홍석현 방미 사흘째…상하원 군사위원장에 대북정책 설명
홍석현 방미 사흘째…상하원 군사위원장에 대북정책 설명
문재인 대통령의 대미 특사인 홍석현 한반도포럼 이사장은 미국 방문 셋째 날인 19일(현지시간) 미국 의회와 한반도 안보 관련 싱크탱크를 찾아 대북 정책과 한미동맹 강화에 대한 새 정부의 의지를 설명한다. 이날 일정의 핵심은 오전 상원 의원회관에서 예정된 공화당 거물 존 매케인 상원 군사위원장과의 면담이다. 홍 특사는 매케인 위원장에게 문 대통령의 대북 정책과
2017.05.19
'금보다 귀한' 호주 옛 자동차 번호판…4억원대 낙찰될 듯
'금보다 귀한' 호주 옛 자동차 번호판…4억원대 낙찰될 듯
가로와 세로 약 15㎝ 크기의 옛 자동차 번호판이 호주 경매에서 약 4억원대에 팔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오랜 전통의 호주 경매회사 샤논스에 따르면 오는 22일 시드니에서 열릴 경매에서는 뉴사우스웨일스(NSW)주의 초기 자동차 번호판 'NSW 29'가 49만 호주달러(4억1천만원)와 55만 호주달러(4억6천만원) 사이에 팔릴 것으로 추정된다.   기사더보기
2017.05.19
美공화의원 "코미 전 FBI국장, 이르면 내주 청문회 출석할 것"
美공화의원 "코미 전 FBI국장, 이르면 내주 청문회 출석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 내통설 수사 중단을 압박했다는 주장이 담긴 '코미 메모'로 특검 정국을 불러온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내주 의회 청문회에 출석할 것이라고 공화당 의원이 19일(현지시간) 밝혔다. 하원 정부감독위 소속인 윌 허드(텍사스) 의원은 이날 CNN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코미 전 국장이 이르면 오는 24일 열리는 하원 청문회에 출석할 것으로
2017.05.19
시애틀에 이제 여름이 되었나? 다음주부터는 80도 이상 높은 기온 예상..
시애틀에 이제 여름이 되었나? 다음주부터는 80도 이상 높은 기온 예상..
        드디어 기다리던 맑고 더운 여름 날씨가 시애틀에 찾아오는 건가? 다음주 부터 올해 처음으로 80도가 넘는 더운 날씨가 예상되고 있다. 이같은 높은 기온은 지난해 8월 이례로 처음이다. 이번 주말에는 기온이 70도때 까지 오르고, 이후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무려 80도대 후반까지 온도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17.05.18
놀이기구 페리스 윌(Ferris wheel) 에서 추락, 2명 여성과 남자아이 다쳐
놀이기구 페리스 윌(Ferris wheel) 에서 추락, 2명 여성과 남자아이 다쳐
        목요일 포트 타운센드(Port Townsend) 에 위치한 놀이기구 페리스 윌(Ferris wheel) 에서 2명의 여성과 한명의 남자 아이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들이 추락한 높이는 무려 15피트 높이였다.    추락한 세명은 각 59세와 47세의 여성과 7세 남자 아이였다. 이들은 모두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이들 중 59세 여성은 상태가 심각해 헬기를
2017.05.18
시애틀 경찰 14개 주택에서 3천여개의 마리화나 플랜트 압수
시애틀 경찰 14개 주택에서 3천여개의 마리화나 플랜트 압수
시애틀 경찰은 무허가로 마리화나 재배를 해온 14개 주택을 검거해 3천여개의 마리화나 플랜트를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주택 수사를 지난 수요일 오전 시행되었다. 압수된 플랜트 이외에도 이미 약품으로 만들어진 마리화나도 60 파운드 가량 압수되었다.    뿐만아니라 약 15명의 용의자들이 체포되었고, 총과 자동차들 역시 모두 압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의 주택들은 모두 렌턴(Renton) 과
2017.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