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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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 웍스 공원에서 총격 발생해 2 명 부상
게스 웍스 공원에서 총격 발생해 2 명 부상
    금요일 밤 자정 무렵에 2 명의 남자가 총에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 경찰에 의하면 사건 발생 장소인  1900 North Northlake Way 인근에서는 2 건의 파티가 열리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파티는 각 다른 그룹의 사람들에 의해서 열리고 있었다.    목격자들에 의하면 총격은 이들 두 그룹의 파티 현장 사이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
2017.05.26
90번 고속도로 스노퀄미 구간 아침 출근길 사고 이후 재개통
90번 고속도로 스노퀄미 구간 아침 출근길 사고 이후 재개통
        금요일 아침 90번 고속도로 동쪽 방향은 프레스톤(Preston)과 스노퀄미(Snoqualmie) 구간에서 발생한 사고 때문에 극심한 교통체증을 겪었다. 이날 아침 목재를 수송중이던 트럭 한대와 다른 세미 트럭이 충돌하면서 도로가 막히면서 체증이 발생했다.    사건이 발생한 시각은 오전 4시 45분 경으로 SR18 에서 서쪽부근에서 발생했다. 사건의 발생으로 모든 차선은 폐쇄되었고
2017.05.26
스포캔, 워싱턴 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것으로
스포캔, 워싱턴 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것으로
  새로운 인구 밀도 조사에 따르면 워싱턴 주에서 가장 인구 수가 많은 지역은 역시 시애틀이고 두 번째로 높은 지역은 스포캔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스포캔 지역의 인구는 215,973명으로 2015년 대비 약 1.36 퍼센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타코마 지역은 약 1.73 퍼센트 증가해 211,277 명 으로 나타났다.    시애틀은 다른 도시들
2017.05.26
한인 취업박람회 참석 미국 기업 "스펙보단 태도"
한인 취업박람회 참석 미국 기업 "스펙보단 태도"
한인 취업 박람회에 참석한 미국 구인기업 10곳 중 7곳은 스펙보다는 태도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코트라(KOTRA)는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개최한 한인 취업 박람회에서 현지 구인기업 41개 사를 대상으로 면접 시 가장 많이 고려하는 점을 물었다. 그 결과 66%가 태도나 인상이라고 답했다. 회사 업무와 전공과목의 연관성이 25%로 뒤를 이었다.  
2017.05.26
트럼프 사위 쿠슈너 '러시아 스캔들' 몸통으로 떠오르나
트럼프 사위 쿠슈너 '러시아 스캔들' 몸통으로 떠오르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맏사위이자 최측근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이 '러시아 스캔들'의 몸통으로 떠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 NBC방송을 비롯한 미 언론은 그가 연방수사국(FBI)의 수사를 받고 있다고 26일(현지시간) 전했다. 러시아의 미 대선개입과 트럼프 대선캠프와의 내통 의혹을 놓고 FBI가 마이클 플린 전 국가안보보좌관과 폴 매너포트 전 캠프 선대본부장을 수사 중인 것은 익히
2017.05.26
'가장 촉망받는 테러리스트상' 수여한 美텍사스 교사 징계
'가장 촉망받는 테러리스트상' 수여한 美텍사스 교사 징계
미국 텍사스주의 한 중등 교사가 학생에게 '가장 촉망받는 테러리스트 상(Most Likely To Become A Terrorist Award)'이라는 표제가 붙은 상장을 수여했다가 징계를 받았다. 해당 교사는 일종의 모의 시상식(mock awards)으로 이런 이름의 상을 만들었다가 '된서리'를 맞았다. 특히 시점이 영국 맨체스터 테러 직후여서 더 많은 비난이 쏟아졌다.   기사더보기
2017.05.26
쫓겨난 포드 CEO, 퇴직금·스톡옵션 643억원 '대박'
쫓겨난 포드 CEO, 퇴직금·스톡옵션 643억원 '대박'
실적부진으로 전격 경질된 미국 자동차회사 포드(Ford) 최고경영자(CEO) 마크 필즈(56)가 퇴직금과 스톡옵션 등으로 5천750만 달러(약 643억 원)를 거머쥐게 됐다. 필즈는 미확정 스톡옵션으로 2천940만 달러(329억 원), 퇴직급여로 1천750만 달러(196억 원), 인센티브 보너스로 210만 달러(24억 원) 등을 받을 자격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블룸버그 등 미국 언론이 26일(현지시간) 전했다. 블룸버그는 "미확정 스톡옵션은 2020년까지 확정되는데
2017.05.26
네이버 라인프렌즈, 美 엑스포서 1천만달러 수출 계약
네이버 라인프렌즈, 美 엑스포서 1천만달러 수출 계약
네이버의 캐릭터 사업 자회사인 라인프렌즈가 23∼2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라이센싱 엑스포 2017'에 참여해 1천만 달러(약112억원) 이상의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행사에서 아시아 기업 중 최대 규모인 231㎡ 넓이의 부스를 운영해 미국과 유럽 등 외국 바이어들에게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기사더보기
2017.05.26
앞으로 8번의 주말 동안 5번 고속도로에 공사 계획
앞으로 8번의 주말 동안 5번 고속도로에 공사 계획
    5번 고속도로 드 모인즈와 터킬라 구간은 지난 50년 동안 제대로 된 도로 재포장 공사를 받지 못했다. 때문에 해당 도로는 사용 제한 기간이 훨씬 넘은 기간동안 이용되어 왔기 때문에 보수 공사가 절실한 상태다.   지난 여름 해당 도로의 남단 구간은 도로 재포장 작업이 이미 시행되었다. 올 여름에는 북단 구간에 재포장
2017.05.25
시애틀 미 전역에서 인구증가율 가장 높은 도시로 나타나
시애틀 미 전역에서 인구증가율 가장 높은 도시로 나타나
    시애틀이 미 전역에서 가장 인구 증가가 높은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Gene Balk's 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미국 인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시애틀이 인구 증가가 가장 높은 도시로 나타났다. 이처럼 시애틀이 최고 인구 증가를 기록한 것은 2번째다.    지난 2015년 7월 1일에서 2016년 7월 1일까지 약 1년간 시애틀
2017.05.25
메모리얼 데이 주말 시애틀 날씨 기록적으로 높을 것으로
메모리얼 데이 주말 시애틀 날씨 기록적으로 높을 것으로
    이번 메모리얼 데이 주말에는 시애틀 지역에는 기록적으로 높은 기온의 날씨가 예상되고 있다. 과거 메모리얼 데이 주말에 가장 높았던 기온은 84도였다. 이 기록은 지난 1995년도에 세워졌다. 하지만 올해 또 한번의 80도대의 높은 온도가 토요일부터 월요일 까지 예상되고 있다. 특히 일요일과 월요일의 예상 기온은 84도로 기록적으로 높은 기온이다.    메모리얼
2017.05.25
시애틀 시장 에드 머리 성폭행 관련 소송 취하 요청해..
시애틀 시장 에드 머리 성폭행 관련 소송 취하 요청해..
시애틀 시장 에드 머리(Ed Murray) 는 자신을 둘러싼 성폭행 관련 추문들을 모두 부인하면서 현재 접수된 법정 소송들을 모두 취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수요일 머리의 변호인들에 의해 접수된 법정 문서에 따르면 머리는 미성년자들과 성관계를 가진 모든 혐의에 대해서 전면 부인하고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머리를 상대로 한 법정 소송은 지난
2017.05.25
네이버 라인프렌즈, 美 엑스포서 1천만달러 수출 계약
네이버 라인프렌즈, 美 엑스포서 1천만달러 수출 계약
네이버의 캐릭터 사업 자회사인 라인프렌즈가 23∼2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라이센싱 엑스포 2017'에 참여해 1천만 달러(약112억원) 이상의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행사에서 아시아 기업 중 최대 규모인 231㎡ 넓이의 부스를 운영해 미국과 유럽 등 외국 바이어들에게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기사더보기
2017.05.25
트럼프 첫 해외순방서 실수연발…'의전 위반하고 지리 헷갈리고'
트럼프 첫 해외순방서 실수연발…'의전 위반하고 지리 헷갈리고'
러시아와의 내통 의혹으로 탄핵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와중에 취임 후 첫 해외순방에 나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외교 의례를 위반하고, 세계 지리에 대한 무지를 드러내는 등 자잘한 실수를 연발하고 있다. 이탈리아 뉴스통신 ANSA는 트럼프 대통령이 24일 세르지오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과의 회담을 위해 로마의 퀴리날레 대통령궁에 도착했을 때 국기에 대한 경례를 빼먹고,
2017.05.25
트럼프 비서실장 프리버스 "나 떨고있니"…'코미 메모'에 초조
트럼프 비서실장 프리버스 "나 떨고있니"…'코미 메모'에 초조
'러시아 스캔들' 수사를 지휘하다가 해임된 제임스 코미 미국 연방수사국(FBI) 전 국장이 남겼다는 '코미 메모'로 인해 떨고 있는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만이 아니라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비서실장인 라인스 프리버스도 남몰래 떨고 있는 이들 중의 한 명이라고 온라인매체인 '데일리비스트'가 복수의 백악관 관계자들을 인용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백악관 관리들은 이 매체에 최근 프리버스
2017.05.25
백악관으로 다시 부르고 싶은 대통령 1·2위는 레이건과 케네디
백악관으로 다시 부르고 싶은 대통령 1·2위는 레이건과 케네디
 1950년 이후 미국 현대사에서 가장 인기 있는 대통령은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으로 나타났다. 다시 백악관으로 가장 부르고 싶은 대통령 1위는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이 꼽혔다. 미 버지니아대학 정치센터와 로이터/입소스는 11∼15일 전국 성인 1천472명을 상대로 1950∼2000년(드와이트 아이젠하워∼빌 클린턴) 대통령들에 대한 인기도 조사를 했다.   기사더보기
2017.05.25
지난주 美실업수당 신청 소폭 상승…116주 연속 고용 호조
지난주 美실업수당 신청 소폭 상승…116주 연속 고용 호조
지난주 미국에서 실업수당을 신청한 사람들이 약간 늘어났지만, 고용 상황은 여전히 안정세를 이어갔다. 미 노동부는 25일(현지시간)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전주보다 2천 건 늘어난 23만4천 건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또 노동시장의 호조 여부를 판단하는 30만 건 기준선을 116주 연속 밑돌면서 30만 건 미만인 기간이 1970년 이후 가장 오랫동안 계속되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7.05.25
시애틀 인터내셔날 디스트릭트에 고층 건물 건립 관련 분쟁
시애틀 인터내셔날 디스트릭트에 고층 건물 건립 관련 분쟁
      시애틀 인터내셔날 디스트릭트 내 차이나 타운에 고층 건물이 들어서는 계획을 놓고 분쟁이 일고 있다. 이같은 분쟁은 옛것을 유지하고 보존하자는 움직임과 개발을 통해 더 많은 직업 기회를 창출하고 발전을 도모하자는 의견들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다.    차이나 타운에는 타이 텅(Tai Tung) 과 같이 오래된 레스토랑 들이 있다. 1935년도 부터
2017.05.24
타코마 여성 6세 아이 담배불로 짖어
타코마 여성 6세 아이 담배불로 짖어
        한 타코마 여성이 자신의 6세 아들을 담배 불로 짖은 혐의를 받고 있다. 34세로 알려진 여성은 금요일 폭행 혐의를 받고 체포되었다. 현재 여성은 감옥에 수감 중이며 여성에게는 2십 5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되어 있다.    사건이 수면으로 들어난 것은 아이의 아버지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였다. 아이의 아버지는 아이가 지난
2017.05.24
킹 카운티 메트로 파크 앤 라이드 불법 이용자들 단속 철저하게 할 계획
킹 카운티 메트로 파크 앤 라이드 불법 이용자들 단속 철저하게 할 계획
      앞으로 파크 앤 라이드 이용자들은 주의하는게 좋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2 곳의 이스트사이드의 파크앤 라이드 폐쇄 계획을 앞두고 킹 카운티 메트로는 앞으로 불법적으로 파크앤 라이드를 유지하는 사람들에 대한 단속을 철저하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파크앤 라이드 이용자들은 앞으로 킹 카운티의 메트로의 단속 강화 계획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전단지를
2017.05.24
레벤워스(Leavenworth)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로 168 개 가구 대피해
레벤워스(Leavenworth)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로 168 개 가구 대피해
    레벤워스(Leavenworth)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로 약 168개 가구가 위험에 처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이날 화재는 약 40 에이커 가량의 대지를 태웠다. 화재는 레벤워스의 Spromberg Canyon 에서 약 4 마일정도 떨어진 원목 야드에서 화요일 오전에 시작되었다. 비상 대책 관리본부는 이번 화재에 대해 경보 3을 발표했다. 경보 3이 발표될 경우 해당 지역내 주민들은
2017.05.24
알카이(Alki) 해변에서 총격 발생, 남성 한명 사망해
알카이(Alki) 해변에서 총격 발생, 남성 한명 사망해
    지난 밤 알카이(Alki) 해변에서 23세 남성 한명이 총에 맞아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이 발생한 장소는 62nd Avenue Southwest 와 Alki Avenue Southwest 로 화요일 저녁 9시 경으로 알려졌다.     당시 해변에서는 30 에서 40 여명이 모여 파티를 벌이던 중이었고 그 와중에 한 명의 남성이 총에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2017.05.24
톰 크루즈 '탑건 속편' 찍는다…30여년만에 컴백
톰 크루즈 '탑건 속편' 찍는다…30여년만에 컴백
할리우드 톱 스타 톰 크루즈(55)가 자신을 스타덤에 올려놓은 초기작 '탑건(Top Gun)' 속편(sequel)에 출연한다. 크루즈는 24일(현지시간) 호주 TV 방송 모닝쇼 '선라이즈'에 나와 1986년작 '탑건'의 속편이 제작될 것이라는 루머에 대한 질문을 받자 "그건 사실이다. 아마도 내년에 (속편 촬영 작업을) 시작할 것 같다. 내가 알기로는 분명히 (그 작업은) 이뤄질 것"이라고 답했다.   기사더보기
2017.05.24
美 4월 기존주택 판매량, 공급부족·집값 상승에 소폭 하락
美 4월 기존주택 판매량, 공급부족·집값 상승에 소폭 하락
지난달 미국의 기존주택 판매량이 공급 물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의 영향을 받아 소폭 하락했다. 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4월 기존주택 판매량이 전월인 2월보다 2.3% 떨어진 557만 채를 기록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주택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했던 낙폭보다도 더 떨어진 비율이다.   기사더보기
2017.05.24
美항공사들, 휴대전화로 기내 촬영금지…또 갑질 논란
美항공사들, 휴대전화로 기내 촬영금지…또 갑질 논란
 최근 미국 항공사에서 휴대전화로 기내 또는 발권 카운터 등을 촬영한 승객을 저지한 사례가 잇달아 발생해 또 다른 '갑질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전 세계적 공분을 산 미 유나이티드항공의 승객 강제퇴거 사건 이후 항공사들의 서비스 행태에 대한 '휴대전화 촬영 제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항공사들이 승객들의 고발 자체를 원천 봉쇄하려는 게 아니냐는 비판도
2017.05.24
공화 지지자 80%·민주 지지자 53% "주류언론 못 믿겠다"
공화 지지자 80%·민주 지지자 53% "주류언론 못 믿겠다"
미국인 10명 중 7명에 가까운 비율로 기존 주류 언론의 보도 대부분을 이른바 '가짜 뉴스(fake news)'라고 인식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여론조사 전문기관 하버드-해리스가 24일(현지시간)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65%의 응답자가 주류 언론의 뉴스 대부분을 사실로 믿지 않는다고 답했다. 지지 정당별로는 공화당 지지자의 80%, 민주당 지지자의 53%, 무당층의 60%가 주류 언론의
2017.05.24
'코미 미치광이' 트럼프 발언 후폭풍…폴 라이언도 "동의 안해"
'코미 미치광이' 트럼프 발언 후폭풍…폴 라이언도 "동의 안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른바 '코미 미치광이' 발언에 대한 후폭풍이 거세다. 야당인 민주당은 물론 집권 여당인 공화당에서도 부적절한 발언이라는 비판과 지적이 계속 나오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입지는 더욱 좁아지는 형국이다. 미 공화당 '의회 1인자'인 폴 라이언(위스콘신) 하원의장은 24일(현지시간) 인터넷매체 악시오스가 주최한 '악시오스 뉴스 쉐이퍼스' 행사에 참석, 트럼프 대통령의 코미 미치광이 발언에
2017.05.24
교육 재정 지원, 좀더 개선된 방안 나오나?
교육 재정 지원, 좀더 개선된 방안 나오나?
  지난 최고 법정에서 내려진 판결안에 부합하기 위한 한 방안으로 의회 의원들은 2번째 스페셜 세션을 열러 2년 주 예산안을 가지고 나왔다. 첫번째 스페셜 세션은 워싱턴 주지사 제이 인슬리(Jay Inslee) 가 두 번째 스페셜 세션을 가지고 나온다는 발표 이후 지난 화요일 이미 중단 되었다.    147명의 의원들 대부분이 해당 지역으로 돌아갔지만 이들중
2017.05.23
아마존 쉐어홀더 미팅에서 여러 그룹의 시위열려..
아마존 쉐어홀더 미팅에서 여러 그룹의 시위열려..
  화요일 아마존사의 연간 쉐어홀딩 미팅이 열려 그 주변지역의 교통체증이 예상되고 있다. 미팅은 오전 9시 Phinney Avenue North 인근 North 35th Street 에 위치한 Fremont Studios 에서 열렸다.   미팅 장소 밖에서 시위를 벌이는 사람들은 아마존 프라인 에어(Amazon's Prine Air) 의 파일럿들로 이들이 이같은 시위를 벌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12월 이들은 이미
2017.05.23
직업 인터뷰 간 십대 성폭행 당해
직업 인터뷰 간 십대 성폭행 당해
한 십대 소년이 직업 인터뷰 이후 성폭행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타코마의 한 백화점에 직업 인터뷰를 갔던 소녀는 인터뷰를 마친 후 집까지 태워다 주겠다는 인터뷰어의 제안을 받아들였고, 이후 소녀를 차안에서 성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폭행을 가한 남성은 22세로 월요일 2급 성폭행과 납치 혐의를 받고 수감되었다. 그에게는 총 1백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되었다.
2017.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