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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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을 몇 시간 남겨놓고 내린 비로 봄 강수량 신기록 세워
6월을 몇 시간 남겨놓고 내린 비로 봄 강수량 신기록 세워
  6월 1일을 불과 몇시간 남겨놓고 시택 지역에 내린 비로 올 봄은 시택 지역에서 강수량이 가장 높은 해가 되었다.    수요일 밤 .08 인치의 비가 내리면서 지난 10월 1일 부터 5월 31일 까지 총 47.27 인치의 비가 내렸다. 만약, 앞으로 6월 남은 기간동안 비가 전혀 오지 않는다고 해도 이미 최고
2017.06.01
8월 시애틀 시장 정당 후보 선발 가까워 지면서 후보들간 경쟁 치열
8월 시애틀 시장 정당 후보 선발 가까워 지면서 후보들간 경쟁 치열
    8월 시애틀 시장 정당 후보 선발이 2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들간의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다.   후보 중 한명인 제신 패럴(Jessyn Farrell)은 화요일 이번 시장 선거에 주력하기 위해서 의회 대변인 직에서 사퇴한다고 밝혔다. 그녀는 현재 시애틀 시는 뜨겁게 달아오른 부동산 시장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을 곳을 찾지 못하는 문제, 갈수록
2017.06.01
시애틀 의회, 다이어트 소다 음료는 소다 텍스에서 제외하기로 합의
시애틀 의회, 다이어트 소다 음료는 소다 텍스에서 제외하기로 합의
        시애틀 시의회 의원들은 수요일 소다 음료에 새롭게 부과되는 세금을 다이어트 소다 음료에는 적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기존에 소다 음료 세금은 시내 교육 재정금으로 쓰이기 위해 제안되었다. 애초 설탕이 함유된 소다 음료에만 부과되는 것으로 제시되었던 세금은 지난 4월 다이어트 소다까지 포함하자는 수정안이 제시되어 논란이 되었다. 다이어트 소다
2017.06.01
"韓 사드 원치않으면 예산 다른데 쓸수 있다고 文대통령에 전해"
"韓 사드 원치않으면 예산 다른데 쓸수 있다고 文대통령에 전해"
미국 상원에서 국방 예산을 담당하는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한 자리에서 한국이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원치 않으면 관련 예산을 다른 곳에 쓸 수 있다는 언급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 한국을 방문한 딕 더빈 미국 상원의원(민주.일리노이주)은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어려운 예산 상황에 직면해 많은 프로그램을 삭감하고 있는데 한국이 사드를 원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2017.06.01
美, 대북 강력 독자제재 발표…인민군·국무위 등 핵심기관 포함
美, 대북 강력 독자제재 발표…인민군·국무위 등 핵심기관 포함
미국 정부가 1일(현지시간) 미사일과 핵 위협 도발을 멈추지 않는 북한에 대해 초강력 추가 독자제재에 나섰다. 미 재무부는 이날 북한의 개인 3명과 단체 11곳에 대한 독자제재를 전격으로 발표했다. 올해 들어 2번째이다.   기사더보기
2017.06.01
美위스콘신 제분공장 폭발…10여명 사상
美위스콘신 제분공장 폭발…10여명 사상
미국 위스콘신 주 옥수수 제분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나 1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으며 11명이 부상했다고 미국 언론이 1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 밤 11시께 위스콘신 주 캄브리아에 있는 가족 운영 기업 디디언 옥수수 제분회사의 복층 공장에서 발생했으며, 폭발로 큰 화염이 치솟았다.   기사더보기
2017.06.01
주이스라엘 美대사관 예루살렘 이전 안 해…이-팔 반응 엇갈려
주이스라엘 美대사관 예루살렘 이전 안 해…이-팔 반응 엇갈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 주재 미국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옮기지 않고 텔아비브에 그대로 두도록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그러자 예루살렘으로 수도로 삼으려 하는 이스라엘 정부는 실망감을 표출했고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는 환영의 입장을 나타냈다.   기사더보기
2017.06.01
美 의회 "코미 8일 청문회서 증언" 발표
美 의회 "코미 8일 청문회서 증언" 발표
러시아의 미국 대선 개입 및 트럼프 캠프와의 내통 의혹 수사를 지휘하다가 해임된 제임스 코미 연방수사국(FBI) 전 국장이 오는 8일 상원 정보위원회에서 증언한다고 정보위가 31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발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7.06.01
홈레스 이슈 - 킹 카운티 내 홈레스 1만 1천명 넘어..
홈레스 이슈 - 킹 카운티 내 홈레스 1만 1천명 넘어..
  킹 카운티 내 홈레스 인구가 무려 1만 1천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지난 1월 27일을 기준으로 하면 총 1만 1천 6백 4십 3명이 홈레스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중 27 퍼센트에 달하는 5천 4백 8십 5명이 지낼곳이 없는 상태이며, 나머지 6천 1백 5십 8명의 경우 비상 쉘터나 임시 거처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2017.06.01
새로운 소득세에 찬성하는 목소리 높아
새로운 소득세에 찬성하는 목소리 높아
    수요일 시애틀의 시청 앞에는 새로운 소득세 부과를 찬성하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모인 사람들은 새로운 소득세 부과가 가장 공정한 정의의 표시라며 새롭게 거둬지는 세금을 이용해 지역내 홈레스 문제와 약물 남용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에 새롭게 제안된 소득세는 연간 소득이 2십 5만 달러가 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1.5 퍼센트의 세금을
2017.05.31
첫 6개월 동안 면제되는 시큐리티 보증금에 반대하는 집주인들 시 상대로 고속장 접수..
첫 6개월 동안 면제되는 시큐리티 보증금에 반대하는 집주인들 시 상대로 고속장 접수..
      워싱턴 렌탈 하우징 협회는 시애틀 시에서 새롭게 정한 세입자 초기 비용 관련한 규정에 반해 법정 소송을 시작했다. 과거 집주인들은 새로운 세입자가 들어올 때 첫달 월세와 함께 시큐리티 보증금을 함께 받았다. 하지만 올 1월 부터 시작된 새로운 규정에 따르면 처음 6개월 동안 세입자들이 시큐리티 보증금을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 때문에
2017.05.31
레이크 우드에서 트럭 한대 물에 빠져.
레이크 우드에서 트럭 한대 물에 빠져.
  일요일 레이크 우드(Lakewood) 지역에 위치한 아메리칸(American) 호수에서 트럭 한대가 호수로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호수에는 보트 런칭 행사가 진행 중이었다.  현장에는 잠수부들이 트럭을 호수에서 빼내기 위해 동원되었지만 결국 날이 어두워 지면서 보트를 밖으로 꺼낼 수 없었다. 잠수부들은 월요일 다시 현장에 투입되어 트럭을 꺼낼 수 있었다.    이번 사고의 발생으로 해당 지역에서
2017.05.31
中, 14년만에 美쇠고기 빗장 풀지만…'빛좋은 개살구?'
中, 14년만에 美쇠고기 빗장 풀지만…'빛좋은 개살구?'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압박에 14년 만에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제한 조치를 풀기로 하면서 미국 정부와 축산업계가 부푼 기대를 드러냈지만, 자칫 반쪽짜리 성과에 그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중순 이런 합의 내용을 대대적으로 발표하면서 환호한 바 있다.   기사더보기
2017.05.31
워싱턴DC 트럼프호텔서 총기·실탄 지닌 남성 체포
워싱턴DC 트럼프호텔서 총기·실탄 지닌 남성 체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도 워싱턴DC에 소유한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에 31일(현지시간) 한 남성이 반자동 소총과 권총, 실탄 90발을 가지고 투숙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워싱턴DC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이날 새벽 자신의 차에 부시마스터 AR-15 소총과 글록 23 권총, 7.62mm 크기의 실탄 30발, 23구경 크기의 실탄 60발을 차 안에 싣고 대리 주차원들
2017.05.31
美 여객기, 기내 휴대한 랩톱 화재로 비상착륙
美 여객기, 기내 휴대한 랩톱 화재로 비상착륙
미국 동부 뉴욕에서 출발해 서부 샌프란시스코로 향하던 제트블루항공 소속 여객기가 기내에서 발생한 랩톱(lap-top) 컴퓨터 화재로 중북부 미시간 주에 비상착륙을 했다고 폭스뉴스 등 미국 언론이 31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15분께 뉴욕 JFK공항에서 승객 158명을 태우고 이륙한 제트블루 915편에서 운항 도중 좌석 25열 부근에 매캐한 타는 냄새와 연기가 감지됐다.
2017.05.31
'음식인줄 알았는데'…멕시코서 우버 음식배달원 가장 마약판매
'음식인줄 알았는데'…멕시코서 우버 음식배달원 가장 마약판매
멕시코에서 음식 배달 서비스인 우버이츠(UberEats) 배달원을 가장해 마약을 판매해온 일당이 적발됐다. 31일(현지시간) 데바테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멕시코 사법당국은 최근 수도 멕시코시티 중심가에서 우버이츠 배달원으로 위장해 마약을 유통해온 10명을 체포해 기소했다.   기사더보기
2017.05.31
美 올랜도공항 '가짜총 건맨 소동'에 3시간 마비
美 올랜도공항 '가짜총 건맨 소동'에 3시간 마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국제공항에서 총을 든 남성이 경찰관과 행인들을 위협해 공항 청사가 3시간 동안 마비됐다고 올랜도센티널 등 미국 언론이 31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날 저녁 7시 30분께 올랜도공항에 나타난 마이클 웨인 페티그루(26)라는 남성이 공항 경찰을 향해 권총을 겨누며 '쏠 테면 쏴봐라'라고 소리를 질렀다.   기사더보기
2017.05.31
시애틀에서 신축 아파트 건설이 가장 많은 지역은?
시애틀에서 신축 아파트 건설이 가장 많은 지역은?
      시애틀은 미 전역에서 신축 아파트 건설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그중 대부분이 많은 세입자들이 감당할 수 없는 높은 금액의 아파트들이라 그게 문제다. Yardi Matrix 와 Property Shark 가 만든 블로그에 의하면 시애틀에서 약 3 곳이 미 전역에서 신축 아파트 건설이 많은 지역 50곳 안에 들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과 2016년
2017.05.30
아마존사 주식 최초로 주당 1천달러 넘어..
아마존사 주식 최초로 주당 1천달러 넘어..
    화요일 오전 사우스 레이크 유니온의 한 거리에서는 아마존사에서 마련한 바나나들이 무료로 행인들에게 나눠졌다. 바쁜 직장인들에게 건강한 간식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된 이번 행사는 지난 2015년 부터 시작되 계속되고 있다.    제프 베조스(Jeff Bezos)의 아이디어에 의해 시작된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누구에게나 무료로 바나나를 나눠주는 행사다. 무료 바나나 행사는 그
2017.05.30
사우스 벨뷰 파크앤 라이드, 앞으로 5년간 폐쇄
사우스 벨뷰 파크앤 라이드, 앞으로 5년간 폐쇄
        화요일 사우스 벨뷰 파크앤 라이드가 폐쇄되었다. 이같은 폐쇄 조치는 앞으로 5년간 지속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트 사이드 라이트 레일 프로젝트를 위해 폐쇄가 된 파크앤 라이드 현장에는 이른 화요일 부터 공사 인부들이 도착해 공사를 시작했다.    앞으로 파크앤 라이드 부지는 라이트 레일 공사를 위한 주요 공사 현장으로 사용될
2017.05.30
목요일 부터 허리케인 시즌 시작해?
목요일 부터 허리케인 시즌 시작해?
    (Photo: Bennett, Neal)     2017년 허리케인 시즌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주 목요일 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이는 허리케인 시즌은 오는 11월 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올해 찾아올 태풍은 평년에 대비했을때 더 강할 확률이 45퍼센트 정도이며 평년과 비슷할 확률이 35퍼센트, 평년에 못미칠 확률이 20 퍼센트 정도인
2017.05.30
KWA 대한부인회가 5월 27일 코암TV 공개홀에서 메디케어 비용절감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KWA 대한부인회가 5월 27일 코암TV 공개홀에서 메디케어 비용절감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KWA 대한부인회가 5월 27일 코암TV 공개홀에서 메디케어 비용절감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이 행사는 워싱턴 보험감독기관 SHIBA 와 미국 심장학회 지원하였으며 한인 치과 하나로플랜에서도 협찬하여 주었습니다. 10시부터 시작한 강의에는 심장학회의 심방세동의 위험성, 예방법등에 대한 설명, 메디케어 파트 A,B,C,D, 메디케어를 가지고 무료로 예방서비스를 받을수 있는 항목에 대하여 설명을 했으며 한인 커뮤니티에는 처음으로
2017.05.30
플로리다 발 시애틀 행 알라스카 항공기, 타는 냄새나 중도 착륙해..
플로리다 발 시애틀 행 알라스카 항공기, 타는 냄새나 중도 착륙해..
      (Photo: KING 5 News)   월요일 저녁 플로리다에서 시애틀로 향하던 알라스카 항공기가 운항 도중 항공기 내에서 타는 냄새가 감지되면서 도중 착륙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알라스카 항공기는 중부 캔자스시티에서 중도 착륙했다. 당시 승객과 승무원 100여명을 태우고 운항 중이던 항공기는 약 1천 마일가량을 비행하던 중 타는 냄새가 감지되면서 중도 착륙이
2017.05.30
美, 4월 소비지출 0.4% 증가…작년 12월이후 최고치
美, 4월 소비지출 0.4% 증가…작년 12월이후 최고치
미국의 지난달 소비자 지출이 늘어나는 소득에 힘입어 탄탄한 증가세를 보였다. 미 상무부는 지난달 소비자 지출이 0.4% 증가해, 지난해 12월 이후 최고치를 보였다고 3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개인 소득 역시 0.4% 늘어나며 지출 신장을 뒷받침했다.   기사더보기
2017.05.30
"트럼프, 기밀정보 '폭식'하지만 세부사항은 신경 안 써"
"트럼프, 기밀정보 '폭식'하지만 세부사항은 신경 안 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탐욕스럽고 성급하게 국가 기밀정보를 소비하지만 그 세부사항에는 관심이 없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W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거의 매일 오전 10시 30분께 집무실 책상에 앉아 마이크 폼페오 중앙정보국(CIA) 국장, 댄 코츠 국가정보국(DNI) 국장 등으로부터 기밀정보 브리핑을 받는다.   기사더보기
2017.05.30
유엔 "랜섬웨어 조직, 받은 돈 쓰면 정체 드러날 것"
유엔 "랜섬웨어 조직, 받은 돈 쓰면 정체 드러날 것"
유엔마약범죄사무국(UNODC)은 30일(현지시간) 최근 전 세계를 강타한 워너크라이(WannaCry) 랜섬웨어 해킹 조직이 피해자들에게 받은 돈을 마음대로 쓰지는 못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UNODC 사이버범죄 프로그램 팀장인 닐 월시는 이날 독일 DPA통신 인터뷰에서 "해커들이 지금까지 10만 유로를 피해자들에게서 받아냈다"며 "그들은 그 돈을 융통하면 우리가 추적할 수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2017.05.30
美, 北 ICBM 요격 위해 '다중목표 요격 미사일' 개발 가속화
美, 北 ICBM 요격 위해 '다중목표 요격 미사일' 개발 가속화
미국이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에 탑재되는 여러 개의 핵탄두를 한꺼번에 무력화하는 요격미사일 체계 개발에 속도를 높이기 시작했다. 미 미사일방어청(MDA)은 향후 미 본토에 대한 북한의 ICBM 공격 대응책으로 '다중목표 요격체'(MOKV) 체계 개발작업을 가속하고 있다고 미 군사 전문매체 디펜스원이 보도했다. MOKV는 다탄두나 유인용 가짜 탄두(decoy) 속에 숨은 핵탄두 한 발을 동시에 파괴할 수 있는
2017.05.30
필리핀 계엄도시 104명 사망…정부, 반군에 투항 촉구
필리핀 계엄도시 104명 사망…정부, 반군에 투항 촉구
계엄령이 선포된 필리핀 남부 소도시에서 정부군과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추종 반군의 교전으로 생긴 사망자가 일주일 만에 100명을 넘어섰다. 30일 필리핀 GMA뉴스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레스티투토 파딜라 필리핀군 대변인은 민다나오 섬 마라위 시에서 지난 29일 오후 6시 기준 반군 마우테 65명, 정부군과 경찰 20명, 민간인 29명 등 모두 104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2017.05.30
응급 구조대원이 약물 훔쳐..
응급 구조대원이 약물 훔쳐..
    웨스트 피어스 소방 구조대원 한명이 약품을 훔친 혐으로 체포되었다. 매일 시행되는 약품 검사에서 펜타닐(fentanyl) 과 강한 나코틸 성분 등이 많이 줄어들어 있거나 혹은 포장의 안전 장치가 열려있는 등 이상증상들이 발견되면서 더 자세한 조사가 시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을 처음 조사하던 메디컬 서버스 담당자는 약품의 제조과정에서 나타난 실수일 것이라고
2017.05.26
노스웨스트 포크 페스티벌, 내년 부터 취소될 위기..
노스웨스트 포크 페스티벌, 내년 부터 취소될 위기..
    이번 주말, 시애틀 포크라이프 페스티벌(Folklife Festival) 이 열린다. 이 행사에는 약 2십 5만명의 사람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행사를 주관하는 디렉터에 의하면 올해 재정자금이 3십 5만달러를 넘지 못할 경우 이 행사는 2018년도 부터 취소될 위기에 놓인 것으로 알려졌다.    포크 페스티벌은 철저하게 도네이션에 의존해서 열리고 있다. 개인, 혹은
2017.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