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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한인2세 IT기업, 스냅챗에 최대 2억 달러에 팔려 '대박'
모바일 광고분석 기술을 특화한 스타트업(창업기업)을 운영하던 한인 2세 IT(정보기술) 기업인이 자신의 회사를 모바일 메신저 부문 공룡기업인 스냅챗(Snapchat)에 최대 2억 달러(2천250억 원)를 주고 팔아 '대박'을 터트렸다. 7일(현지시간) 미 일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와 IT전문매체 긱와이어(Geekwire)에 따르면 스냅챗을 운영하는 스냅은 최근 한인 2세 기업인 데이비드 심(35)씨가 운영하는 모바일 광고분석 업체 '플레이스드(Placed)'를 인수했다. 기사더보기
2017.06.07
코미 "트럼프가 수사중단 요구"…러'스캔들 파문 일파만파
제임스 코미 미국 연방수사국(FBI) 전 국장이 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서 '러시아 스캔들'에 관한 수사 중단을 요구받았다고 공식으로 확인했다. 코미 전 국장은 상원 정보위 청문회를 하루 앞두고 공개한 성명을 통해 한 회동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에게 마이클 플린 전 국가안보보좌관에 대한 수사에서 "손을 떼달라"(let go)로 요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미 대선에서 러시아와 트럼프캠프와의
2017.06.07
시택 공항에서 우버, 리프트 이용 고객 한달에 9만 2천명
시애틀 시택 공항 이용자들은 택시보다 우버나 리프트 서비스를 더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시범 프로그램으로 시작된 우버와 리프트는 지난 4월 한달에만 약 9만 2천 명의 사람들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같은 기간 택시 이용자들은 단 6만명 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에 대해 시택 공항 대변인은
2017.06.07
어떤 시애틀 시장 후보가 후원금을 가장 많이 모았나?
제니 덜칸(Jenny Durkan) 후보가 지금까지 가장 많은 캠페인 후원금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 주 동안 총 650 개인들에게서 1십 6만 3천 달러의 후원금이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후원금에는 시애틀 의회 멤버인 샐리 백쇼(Sally Bagshaw) 와 팀 버게스(Tim Burgess)가 낸 각 5백 달러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7.06.07
6살 아들이 오작동한 미니밴에 임신한 엄마 치어 사망해
월요일 한 임신한 여성이 미니밴에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안타깝게도 사고를 낸 사람은 다름이 아닌 그녀의 6살 난 아들이었다. 서니사이드 (Sunnyside) 해변 주차장에 주차되어있던 차량에 6살난 아들이 기어를 오작동 하면서 차량이 움직여 엄마를 들이받았다. 35세로 알려진 피해 여성은 샤논 맥러드(Shannon MacLeod) 로 타코마 거주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7.06.07
시애틀 시의회 소다수와 설탕 성분든 음료에 대한 추가 세금 부과안 통과시켜
시애틀 시 의회는 월요일 소다수와 설탕 성분이 첨가된 음료들에 대해 추가로 아운스 당 1.75 센트를 부과하는 방안을 통과시켰다. 월요일 투표 결과는 찬성 7대 반대 1로 통과되었다. 아래는 새롭게 통과된 안건에 대한 내용이다. • 펩시, 코카콜라, 스포츠 음료, 에너지 드링크와 다른 설탕 추가 음료들에 추가로 아운스 당 1.75
2017.06.06
화이트 센터 인근에서 파티 후 나오던 20대 젊은 여성 총에 맞아
두 여성간의 싸움이 결국 총격으로 번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화요일 새벽 1시경 화이트 센터 인근 10700 block of 14th Avenue Southwest 에 위치한 애비뉴 아파트(Avenue Apartments) 의 주차장에서는 두 여성간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이들의 싸움을 더욱 격해져 결국 한 여성이 소지하고 있던 총을 꺼내 다른 여성을 쏘고 말았다.
2017.06.06
약물 과다복용에 신음하는 미국…"사망자만 한해 6만2천명"
지난해 미국에서 약물 과다복용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6만2천497명에 달한 것으로 추정됐다. 연간 증가 폭으로 따지면 역대 최대를 기록한 수치다. 5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지난해 약물 과다복용 사망자 수는 2015년 사망자 수인 5만2천404명보다 19% 이상 늘어났다. 기사더보기
2017.06.06
"말릴 수도 없고"…트럼프 '트윗 막말'에 美공화당도 시름
미국을 넘어 전세계를 향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윗 세례'에 미국 공화당 안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특히 오는 8일 열리는 제임스 코미 연방수사국(FBI) 전 국장의 상원 정보위 출석에 전세계의 시선이 쏠린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습관대로' 트위터를 통해 '셀프방어'에 나설 경우 사태가 악화할 수 있다고 전전긍긍하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7.06.06
주중 美대사 대리, 파리협정 탈퇴에 반발해 전격 사임
데이비드 랭크 주중국 미국 대사 대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파리 기후변화협정 탈퇴 결정을 지적하며 돌연 사임했다고 AP통신, 워싱턴포스트(WP) 등이 6일 보도했다. WP에 따르면 랭크 대사 대리는 지난 5일(현지시간) 대사관 직원들과의 타운홀 미팅에서 직원들에게 "부모로서, 애국자로서, 기독교도로서 양심상 트럼프 대통령의 철회 결정을 수행하는 역할을 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7.06.06
美 대형 로펌들 "트럼프 변호 못하겠다" 백악관 요청 거절
미국의 대형 로펌들이 '러시아 스캔들' 수사와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변호 요청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현지시간) 야후 뉴스와 의회전문지 더 힐 등에 따르면 백악관은 러시아 스캔들에 대한 특검 수사를 앞두고 최근 상위 4개 로펌 변호사들에게 변호 요청을 했으나 퇴짜를 맞았다. 해당 4개 로펌과 변호사들은 '윌리엄스 & 코놀리'의 브렌던 설리번, '깁슨,
2017.06.06
트럼프그룹, 3성급 중가호텔 '미국의 생각' 문연다
미국 곳곳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캠페인 구호를 연상시키는 '미국의 생각(American Idea)'이라는 이름의 호텔이 들어설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두 아들이 경영하는 트럼프그룹은 6일(현지시간) 이런 이름의 새 호텔 체인을 미시시피 주(州)에서 시작하겠다고 발표했다. 장남 트럼프 주니어와 차남 에릭은 실제 지난해 아버지의 대선운동을 동행하면서 새 체인에 대한 '영감'을 얻었다고 CBS 방송 등 미언론이
2017.06.06
수양 자녀들이 힘을 모아 길러준 보모 묘자리 마련해 주려..
요사이 듣기 어려운 따뜻한 소식이 들려왔다. 바로 무려 40명의 수양 자녀들을 돌봐준 천사같은 한 여성의 얘기였다. 그녀는 지난 20년 동안 무려 40여명의 갈곳 없는 10대 아이들을 거두어 돌봐준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바로 사라(Sarah), 최근 그녀는 심장, 신장, 당뇨 등 많은 심각한 질환들을 앓다가 결국 54세의 나이로 사망한 것으로
2017.06.06
시애틀과 머서아일랜드 구간 90번 고속도로 익스프레스 레인이 통제된 첫날 모습
월요일인 오늘 워싱턴 호수위로 시애틀과 머서 아일랜드를 연결하는 90번 고속도로 위의 익스프레스 레인이 영구 폐쇄되었다. 그 결과 교통 체증 현상이 평소보다 이른 시각에 시작되었으며 체증의 정도도 더 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 체증은 평소에 비해 45분 가량 더 일찍 나타났고, 길게 줄선 차량은 무려 405번 고속도로 서쪽 방향에서 머서
2017.06.06
스포캔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명 사망하고 1명 체포
경찰에 따르면 스포캔 지역에서 총격이 발생해 남성 1명이 사망하고 용의자가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총격은 말다툼에서 시작되어 상황이 악화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캔 경찰은 월요일 지역내 캐논 그린 아파트에 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현장에 도착했을때에는 이미 피해남성은 총을 맞고 사망한 상태였다. 현장에서 총격을 쏜 것으로 알려진 용의 남성은
2017.06.06
시애틀 의회 월요일 오후 소다 음료 세금 부과안건 투표 오늘 시작해
시애틀 시 의회는 오늘 월요일 오후 소다 음료 세금부과 안건에 대한 투표를 시작하기로 했다. 앞으로 1 아운스 당 1.75 센트가 소다수와 설탕이 든 음료에 부과될 것으로 알려졌다. 제안된 새로운 세금 안건은 지난 주 다이어트 소다 음료가 그 세금 부과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설탕이 포함된 음료에만 세금 부과가 되는
2017.06.05
에버그린 주 대학 협박 전화로 또 수업 취소
지난 주 에버그린 주립 대학에는 총을 들고 캠퍼스로 처들어가 사람들을 가차없이 살해하겠다는 내용의 협박 전화가 걸려왔다. 때문에 해당 학교는 목요일 부터 금요일 까지 학교 수업을 일체 취소하고 사건에 대한 경찰 조사가 시작되었다. 주말 동안 다시 학교를 정상 운영했던 에버그린 주립 대학은 오는 월요일 또 다시 수업 취소에 들어갔다.
2017.06.05
19년만에 한인 美의원 나오나…로버트 안 "아웃사이더의 도전"
한인 출신으로 19년 만의 미국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하는 로버트 안(41·한국명 안영준) 후보가 6일(이하 현지시간)로 예정된 캘리포니아 주 34지구 보궐선거 결선투표를 앞두고 한인들의 결집된 지지를 호소했다. 안 후보가 당선되면 1998년 김창준 전 의원 이후 처음으로 한인 출신 연방하원의원이 탄생하게 된다. 기사더보기
2017.06.04
일자리 사정은 좋아지는데…선진국 물가 상승세 또 꺾여
미국과 유럽, 일본 등 주요 선진국의 물가상승률이 올해 초 분위기와는 달리 다시 꺾이는 모양새다. 실업률은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고 경제성장률 등 주요 지표도 나쁘지 않은 상황에서 물가만 불안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최근 미국 셰일오일 증산 속에 국제유가가 흔들리고 선진국 전반의 임금상승률이 둔화한 것이 물가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기사더보기
2017.06.04
런던 테러도 자신에게 유리한 기회로 만들려는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영국 런던 도심에서 발생한 테러를 빌미로 논란이 되는 자신의 정책을 옹호하기 위해 이슬람에 대한 두려움에 불을 지피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과정에서 지난해 대선 후보 시절부터 1년여 남짓 대서양을 넘나들며 자신과 설전을 벌였던 영국 최초의 이슬람교도 출신 런던 시장인 사디크 칸과도 갈등을 보였다. 4일(현지시각)
2017.06.04
LPGA 우승 김인경 "스페셜 올림픽 선수들 응원이 큰 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클래식에서 우승한 김인경(29)이 발달장애인들의 스포츠 대회인 스페셜 올림픽 선수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김인경은 5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에서 열린 LPGA 투어 숍라이트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 202타로 우승했다. 기사더보기
2017.06.04
이번 주말 공사일정으로 교통 체증예상
이번주말 퓨젯 사운드 지역에는 3건의 주요 도로 공사가 계획되어 있다. 때문에 이로인한 심한 교통 체증이 지역내에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5번 고속도로의 두 곳에서는 차선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90번 고속도로 역시 주말동안 매일 12시간 동안 익스프레스 차선만이 개통되 심한 교통 체증이 예상되고 있다. 시택 근교
2017.06.02
협박 전화 이후 에버그린 스테이트 대학 다시 정상 운영
학교에 걸려온 협박 전화로 2일 동안 학교을 임시 휴교했던 에버그린 스테이트 대학이 토요일 부터 정상적으로 학교를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요일 학교 웹사이트를 통해 알려진 발표내용은 주말 수업들과 다른 기타 활동들이 평소와 같이 열릴 것이라고 알려졌다. 목요일 오전 썰스턴 카운티의 911로 걸려온 협박 전화는 아직까지도 그 조사가 지속되고 있다. 협박 전화
2017.06.02
콘웨이, 클린턴 비난…"빨리 자의식을 찾길 바란다"
켈리엔 콘웨이 미국 백악관 선임 고문이 2일(현지시간) 지난해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맞붙었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부 장관을 비난하고 나섰다. 클린턴 전 장관이 패배 이유를 자신의 실책이 아닌 외부의 탓으로 돌리려 하는 것은 착각이라는 게 비판의 요지다. 그것도 여성 특유의 날카로움을 담아 같은 여성인 클린턴 전 장관의 상처를 아프게 할퀴었다.
2017.06.02
'테러 굴복 않겠다' 그란데 맨체스터공연 美전역 생중계
'테러에 굴복하지 않겠다'며 다시 영국 맨체스터로 향한 미국 팝스타 아라아나 그란데(23)의 실황 공연이 미국 시청자들에게도 찾아간다. 미 ABC방송사와 계열 네트워크, 월트디즈니 산하 방송 프리폼은 4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7시(미 동부시간 오후 2시)부터 맨체스터 올드트래퍼드 크리켓 경기장에서 열리는 그란데의 '원러브 맨체스터' 공연을 중계한다고 할리우드리포터가 2일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7.06.02
'러시아 스캔들' 美 특검, 플린의 터키로비 수사 본격화
'러시아 스캔들' 수사를 맡은 미국 로버트 뮬러 특검이 이 스캔들의 몸통으로 꼽히는 마이클 플린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터키 정부 로비에 대한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특검은 버지니아 연방검찰 대배심의 플린 측근들에 대한 소환 조사내용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더보기
2017.06.02
유엔총회, 적도기니 등 6개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선출
적도기니, 코트디부아르, 쿠웨이트, 네덜란드, 페루, 폴란드 등 6개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비상임 이사국으로 2일(현지시간) 선출됐다. 이들 국가는 내년 1월부터 2년의 임기로 활동하게 된다. 안보리 15개 이사국 가운데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등 5개 상임이사국을 제외한 10개 비상임이사국은 매년 5개국씩 교체된다. 기사더보기
2017.06.02
美필라델피아 한인 시의원 강도에 피습당했다가 회복
미국 필라델피아 시의회의 한인 시의원이 강도에게 흉기로 피습당했으나 회복했다. 2일(현지시간) 폭스29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필라델피아 시의회 데이비드 오(57) 의원이 지난 1일 밤 9시 40분께 아시아계 기업인들과 만찬을 마치고 쉐보레 SUV 관용차로 퇴근해 차에서 내리자 괴한이 접근해 흉기로 그의 왼쪽 옆구리를 찔렀다. 오 의원이 비명을 지르자 이웃이 달려왔고 범인은 달아났다.
2017.06.02
에버그린 주 대학 협박 메세지로 금요일 휴교
올림피아에 위치한 에버그린 주 대학(Evergreen State College)교가 금요일 학교 휴교를 발표했다. 이같은 결정은 캠퍼스 내 접수된 협박 메세지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학교의 캠퍼스는 예상치 못한 협박 전화가 걸려오면서 목요일 갑자기 폐쇄조치 되었다. 신원 미상의 한 사람이 학교측에 캠퍼스 폭력과 관련한 협박성 전화를 걸어왔고 이에 학교장은 일단 학교를
2017.06.01
그린 레이크 테니스 장에 홈레스 텐트 출현해..
목요일 맑은 날씨를 즐기기 위해 조카와 함께 그린레이크에 위치한 한 테니스 장으로 향한 여성 진(Jean)은 계획과는 달리 놀라운 장면을 목격하게 되었다. 바로 테니스 코트 안에 텐트 하나가 자리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예상치 못한 텐트 때문에 진은 테니스를 칠 수 없었다. 최근 그린 레이크 공원안에는 홈레스들이 종종 목격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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