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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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군기지에 잇달아 테러위협…'잘못된 첩보' 판명
美 군기지에 잇달아 테러위협…'잘못된 첩보' 판명
미국 공군과 해안경비대 기지에 총격과 폭탄테러 위협이 가해져 비상경보가 발령됐으나 모두 '잘못된 첩보'로 판명됐다. 15일(현지시간) CBS·ABC 등 미국 방송에 따르면 미 캘리포니아 주 페어필드에 있는 트래비스 공군 기지에 전날 비상경보가 울렸다.   기사더보기
2017.06.15
美전문가들 "'코마 송환'에 북미 대화 더 어려워져"
美전문가들 "'코마 송환'에 북미 대화 더 어려워져"
미국의 아시아 안보 문제 전문가들은 15일(현지시간) 북한에 장기간 억류됐던 대학생 오토 웜비어가 의식 불명의 상태로 송환되자 이를 계기로 북한과의 직접 대화 가능성이 더욱 희박해졌다고 분석했다. 북한의 잇따른 핵·미사일 도발로 인해 북미 간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상황에서 '미국 시민'의 신변에 이상이 발생한 악재를 미 정부도 그냥 두고 넘기기는 어려울 것이란 관측에서다.
2017.06.15
美야구장 총격사건, 트럼프 탓? 오바마 탓?…정치권 논쟁
美야구장 총격사건, 트럼프 탓? 오바마 탓?…정치권 논쟁
미국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 주(州) 알렉산드리아의 야구장에서 14일(현지시간) 공화당 의원들을 노린 정파적 증오범죄가 발생해 미 사회에 충격을 주는 가운데 일각에서 정치권의 분열적 행동이 이런 비극을 초래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구체적으로 그동안 여러 분열적 발언을 쏟아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일부 책임이 있다는 주장과 직전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분열적 정책이 부분적으로
2017.06.15
국제유가, 산유국 감산효과 '반납'…WTI 0.6%↓
국제유가, 산유국 감산효과 '반납'…WTI 0.6%↓
산유국 감산에도 계속되는 공급과잉에 국제유가가 15일(현지시간) 다시 떨어져, 작년 말 감산 합의 이전의 수준으로 밀렸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7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27센트(0.6%) 내린 배럴당 44.46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작년 11월 14일 이후 최저가다.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7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11센트(0.23%) 내린 배럴당 46.89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2017.06.15
수백명의 보잉 직원들 아리조나로 보내질 수도
수백명의 보잉 직원들 아리조나로 보내질 수도
      보잉사는 앞으로 상당한 수의 직원들을 아리조나 메사 지역으로 발령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보잉사는 Shared Services Group (SSG) 부서를 먼저 아리조나 메사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SSG 부서의 경우 총 3천명 정도의 직원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이주 계획은 회사에 좀더 적합한 서비스를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제공한다는 취지 아래에서 시작된
2017.06.15
이번 주말 여러 행사로 5번, 90번 고속도로에 교통체증 예상
이번 주말 여러 행사로 5번, 90번 고속도로에 교통체증 예상
          이번 주말 5번과 90번 고속도로에는 많은 교통체증이 예상된다. 이번 주말 열리는 많은 행사들로 인해 시애틀, 타코마와 이사쿠아 지역의 도로들에도 많은 체증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워싱턴 주 도로교통부에 의하면 5번 고속도로 시택과 터킬라 구간에 도로 공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90번 고속도로 벨뷰, 이사쿠아와 노스밴드 동쪽 부근에
2017.06.14
커클랜드 405 번 고속도로에 나타난 거위무리 때문에 교통체증 발생해
커클랜드 405 번 고속도로에 나타난 거위무리 때문에 교통체증 발생해
        오늘 아침, 405번 고속도로는 예상치 못한 교통체증에 시달렸다. 갑작스럽게 거위 무리가 나타나면서 405번 커클랜드 인근 북쪽 방향은 교통체증 현상을 겪어야 했다.    워싱턴 주 도로교통부에 의하면 떼로 지어 나타난 거위 무리는 NE 124th Street 에서 405번 고속도로로 진입하는 램프에 나타났다.   거위 무리는 다시 128th Street에
2017.06.14
에버렛 업죠닝 (upzoning) 으로 다운타운에 15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설 수 있을 것으로
에버렛 업죠닝 (upzoning) 으로 다운타운에 15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설 수 있을 것으로
    (Photo: KING)     앞으로 다운타운 에버렛에는 고층 건물들이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이는 향후 20년안에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인구수에 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조닝(zoning)으로 다운타운 에버렛의 Hewitt Ave 에는 15층이상의 고층 건물이 들어설 수 있데 된다. 이 거리의 주변의 경우 4층에서 11층 사이의 건물들이 들어설
2017.06.14
3년 동안 무사고면 자동차 보험료 크게 할인받을 수 있다?
3년 동안 무사고면 자동차 보험료 크게 할인받을 수 있다?
    최근 워싱턴 주민들은 자동차 보험료를 필요 이상으로 많이 지불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만약 일주일에 9달러 이상 자동차 보험료를 지불하고 있다면 이는 필요 이상이다.    만약 지난 3년간 운전하면서 사고를 받거나 교통 위반 티켓을 받은 이력이 없다면 자동차 보험료를 크게 할인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2017.06.14
美유나이티드항공, 승객 내동댕이 영상 공개로 또 곤욕
美유나이티드항공, 승객 내동댕이 영상 공개로 또 곤욕
올해 4월 승객 강제 퇴거 사건으로 전 세계적 공분을 산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이 연로한 승객을 공항 바닥에 내동댕이 치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또 사과 성명을 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유나이티드 항공은 휴스턴 지역 방송 KPRC에서 나간 영상과 관련해 낸 성명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런 행동은 경의와 존엄성을 지키며 승객들을
2017.06.14
美 하버드대 첫 여성총장 파우스트 내년 퇴임
美 하버드대 첫 여성총장 파우스트 내년 퇴임
 381년 역사의 미국 명문사학인 하버드대의 첫 여성총장 드루 길핀 파우스트(69)가 내년 물러난다. 제28대 총장으로 지난 11년 동안 하버드대를 이끌어온 파우스트 총장이 내년 6월 말 퇴임할 계획이라고 대학 측이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하버드대는 2007년 1년여의 물색을 거쳐 역사학자인 파우스트 총장을 새 총장으로 선임했다.   기사더보기
2017.06.14
"美야구장 총격범, 소속 정당 물어본 뒤 총기 난사…사전답사도"
"美야구장 총격범, 소속 정당 물어본 뒤 총기 난사…사전답사도"
미국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 주(州) 알렉산드리아의 야구장에서 14일(현지시간) 공화당 하원 원내총무인 5선의 스티브 스컬리스(루이지애나) 의원 등에게 총기를 난사한 제임스 T. 호지킨슨(66)은 사전에 범행을 치밀하게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더보기
2017.06.14
韓경제 뇌관 가계빚 부실화로 실물경제 위험전이 가능성
韓경제 뇌관 가계빚 부실화로 실물경제 위험전이 가능성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5일(한국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국내 시장금리 상승세가 속도가 붙어 우리 경제의 뇌관인 가계부채가 악화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올들어 한국 시장으로 외국인 자금 유입은 계속되고 있지만, 이번 인상으로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 상단이 1.25%로 같아지고 하반기 역전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한국 증시나 외환시장에서 외국인 자금이 대거 빠져나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없다는 분석이
2017.06.14
美총격범 '샌더스 캠프'서 자원봉사…"반역자 트럼프 파괴"
美총격범 '샌더스 캠프'서 자원봉사…"반역자 트럼프 파괴"
미국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 주(州) 알렉산드리아의 야구장에서 14일(현지시간) 공화당 하원 원내총무인 5선의 스티브 스컬리스(루이지애나) 의원 등에게 총기를 난사하다 사살된 범인은 일리노이 주 벨레빌 출신의 66세 남성 제임스 T. 호지킨슨으로 확인됐다.   기사더보기
2017.06.14
내년에 세이프코 필드의 이름이 바뀐다.
내년에 세이프코 필드의 이름이 바뀐다.
  세이프코 필드(Safeco Field)가 내년인 2018년 부터는 이름이 바뀔 것으로 보인다. 그간 시애틀 매리너스와 세이프코가 맺은 20년 계약이 내년으로 만료 되면서 더이상을 서로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매리너스 팀은 그동한 팀에 적합한 이름을 만들기 위해 논의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의 계약은 지난 1998년에 맺었다. 키뱅크(KeyBank) 역시 지난 6년
2017.06.13
시혹스 라인맨 도난당한 자신의 트럭 찾는데 팬들의 도움 요청해
시혹스 라인맨 도난당한 자신의 트럭 찾는데 팬들의 도움 요청해
    시애틀 시혹스 탬의 공격수 라인맨인 조이 헌트(Joey Hunt) 의 트럭이 도난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헌트는 일요일 밤 10시 40분경 자신의 트위터를 이용해 트럭이 도난당했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렸다. 또한 그는 자신의 트럭 사진과 자세한 정보를 함께 올리면서 팬들과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공개적으로 요쳥했다. 그의 도난당한 차량은 짙은 회색의 포드 차량이다
2017.06.13
시애틀 경찰, 사라진 입양견 찾는데 도움 요청해
시애틀 경찰, 사라진 입양견 찾는데 도움 요청해
      한 애완견 한마리가 다운타운 시애틀에서 실종되었다. 시애틀 경찰은 화요일 시민들에게 실종된 개를 찾는데 도움을 줄 것을 요청했다. 실종된 개의 이름은 마일즈(Miles)다. 경찰은 실종된 개를 찾기 위해 경찰 트위터를 이용해 정보를 공개했다.    마일즈는 유기견 센터에서 입양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입양한 주인의 한 친구가 마일즈를 데리고 산책을 나간 후 그들은
2017.06.13
안티 트렌스 젠더 화장실 지지하는 움직임에 5만달러 기부자 나타나.
안티 트렌스 젠더 화장실 지지하는 움직임에 5만달러 기부자 나타나.
    그동안 시애틀 지역에서는 트렌스 젠더 사람들이 전환된 성별에 따라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새로운 법안에 반대하는 움직임들이 조심스럽게 일어왔다. 조용하게 진행되어오던 반대안 모금행사는 최근 한 익명의 기부자가 무려 5만 달러라는 금액을 내놓으면서 그 진행에 급물쌀을 타게 되었다.    이들은 총 1십만 명에게 거부안에 서명을 받는 것을 목표로
2017.06.13
지하 배수로 공사로 90번 고속도로 주요 구간 폐쇄예정
지하 배수로 공사로 90번 고속도로 주요 구간 폐쇄예정
    사마미쉬와 이사쿠아 구간의 90번 고속도로 이용자들은 앞으로 큰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구간의 지하 배수공사로 인해 한주동안 90번 고속도로의 주요 구간이 폐쇄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공사로 인해 운전자들은 이스트 레이크 사마미쉬 파크웨이에서 부터 프론트(Front) 길에 위치한 90번 고속도로의 램프의 이용이 다음 주 월요일 까지 폐쇄될 예정이다.  229th
2017.06.13
청바지의 시대가 돌아왔다…美서 레깅스에 밀리던 데님 매출회복
청바지의 시대가 돌아왔다…美서 레깅스에 밀리던 데님 매출회복
과거 젊음과 자유로움의 상징이었지만 유행에서 뒤처지며 힘을 못 쓰던 청바지가 최근 다시 인기를 회복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내 청바지 매출은 1.7% 증가해 2013년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에서 벗어났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3일 보도했다. 청바지 매출 성장세는 2012년과 2013년 내리 3%에 미치지 못했고, 2014년과 2015년에는 각각 마이너스(-)4.5%, -3.4%를 기록했다.  
2017.06.13
무역협회 "한미 기준금리 역전 임박…자본유출 우려"
무역협회 "한미 기준금리 역전 임박…자본유출 우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확실시되면서 한미 간 기준금리 역전 가능성이 커졌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은 13일 내놓은 '6월 미국 금리 인상과 수출여건의 변화' 보고서에서 "미국 기준금리가 6월에 이어 하반기 추가 인상되면 한미 간 기준금리가 역전될 수 있다"고 말했다. 연준은 13∼14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0.75∼1.0%에서 1.0∼1.25%로 0.25%포인트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사더보기
2017.06.13
美조지아주 재소자 2명, 교도관 2명 죽이고 탈주
美조지아주 재소자 2명, 교도관 2명 죽이고 탈주
미국 조지아 주에서 재소자 2명이 버스 호송 도중 교도관 2명을 죽이고 탈주해 경찰이 추적 중이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푸트남 카운티 경찰서 대변인은 이날 아침 7시 30분 재소자들이 버스에서 교도관들을 제압해 무장해제를 한 뒤 무기를 훔쳐 달아났다고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7.06.13
美국무 "'파리협정 지지' 입장 변함없다…트럼프 결정은 존중"
美국무 "'파리협정 지지' 입장 변함없다…트럼프 결정은 존중"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은 13일(현지시간) '파리기후협정'을 지지하는 내 입장에는 변함이 없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탈퇴 결정은 존중한다고 밝혔다. 틸러슨 장관은 이날 상원 외교위의 국무부 예산 소위 청문회에 출석해, 민주당 소속 벤 카딘(메릴랜드) 의원의 관련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기사더보기
2017.06.13
졸업앨범서 '트럼프 티셔츠' 삭제한 美 교사 징계
졸업앨범서 '트럼프 티셔츠' 삭제한 美 교사 징계
미국의 한 고등학교 졸업앨범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름과 선거 구호가 쓰인 티셔츠를 포토샵 작업으로 지워버린 교사가 징계를 받았다. 미 뉴저지 주 월타운십 학교 행정구는 월타운십 고교 졸업앨범 제작에 관여한 이 학교 교사에게 정직 처분을 내렸다고 미 CBS 방송이 13일(현지시간)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7.06.13
이번 주 US 2 도로 공사 일정
이번 주 US 2 도로 공사 일정
          에버렛과 이스턴 워싱턴 사이 구간의 US 2 도로를 주로 이용한다면 이번 주 도로 공사 일정을 확인 하는 것이 권장된다. 예정된 공사일정으로 해당 구간에 교통 체증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 월요일 (Monday, June 12)에서 수요일 오전 (Wednesday, June 14): 해당 기간동안 저녁 8시 부터 오전 5시
2017.06.12
시애틀 이슈 - 매년 500명의 시애틀 아이들이 성매매에 빠져들어.
시애틀 이슈 - 매년 500명의 시애틀 아이들이 성매매에 빠져들어.
              토요일 저녁 전자 촛볼을 밝히고 여러 사람들이 모였다. 이들은 시애틀 지역에서 공공연하게 발생하고 있는 아동 성매매 문제를 단속하고자 한마음으로 그곳에 모였다. 어린 아이들의 젊음을 빼앗는 악행을 멈추고, 또한 성매매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아이들이 상황을 극복해 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더이상의 성매매가 발생하지 않도록
2017.06.12
머서 아일랜드 사운드 트렌짓과 잠정적 협의 하기로 투표..
머서 아일랜드 사운드 트렌짓과 잠정적 협의 하기로 투표..
      머서 아일랜드 시의회는 사운드 트렌짓과 90번 고속도로 이용 내역을 놓고 잠정적으로 합의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주말부터 워싱턴 주 도로교통부는 시애틀과 머서아일랜드를 잇는 구간의 90번 고속도로 익스프레스 차선을 없애고 새로운 HOV 차선을 개설하는 작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기존의 익스프레스 차선에는 이스트 사이드 라이트레일이 들어설 계획이다.    이같은 변화로 머서아일랜드와 시애틀
2017.06.12
벨뷰 타운하우스에서 발생한 화재로 3 가족 긴급 대피해
벨뷰 타운하우스에서 발생한 화재로 3 가족 긴급 대피해
벨뷰의 한 타운하우스 단지에서 발생한 화재로 총 3 가족이 졸지에 살곳을 잃었다. 화재가 발생한 시각은 월요일 오전으로  2600 block of 139th Avenue Southeast 에 위치한 타운하우스에서 발생했다.    현재 화재의 원인을 수사중인 수사관들은 화재 발생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월요일 하루 종일 조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재 현장에는 깨진 유리창과 화재로 검게
2017.06.12
돈받고 청부 살해 요청한 남성에게 무죄 선고
돈받고 청부 살해 요청한 남성에게 무죄 선고
  청부 살해 업자에게 자신의 아내와 딸을 살해하라고 사주했던 한 워싱턴 주 남성에게 무죄가 선고되었다. 남성은 자신의 아내와 아이들을 살해해 주는 댓가로 무려 7십 5만 달러를 지불하겠다고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에 대해 사건을 맡은 검사에 의해 작성된 법정 서류에 의하면 살인을 사주한 남성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청부살해 업자를 고용했는지
2017.06.12
美 메인주 블루베리 농가 울상…"공급과잉·가격하락"
美 메인주 블루베리 농가 울상…"공급과잉·가격하락"
미국 블루베리 주산지 가운데 한 곳인 메인주 블루베리 재배농가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12일 AP에 따르면 블루베리 생산농가들은 요즘 블루베리 가격하락 등으로 재배면적을 줄여야 할 상황에 빠져있다. 바닷가재, 등대와 함께 메인주의 상징처럼 돼 있는 블루베리의 가격은 2011년 파운드 당 1달러 안팎에서 지난해에는 25∼30센트로 곤두박질쳤다.   기사더보기
2017.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