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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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세 노인이 40대 남성 칼로 찔러..
73세 노인이 40대 남성 칼로 찔러..
      경찰에 의하면 73세 노인이 노인 하우징 시설에서 근무하는 40세 남성을 칼로 찔러 상해를 입힌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건이 발생한 장소는 렌턴의 300 block of Wells Avenue South 로 오후 4시 경이었다. 남성을 찌른 노인은 이후 바로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시설로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40대 남성은 다행히
2017.06.29
시애틀 시장 에드머리 재선 참가 의사 없어...
시애틀 시장 에드머리 재선 참가 의사 없어...
    시애틀 시장 에드 머리(Ed Murray)가 재선 참가 의사가 없슴을 밝혔다.    지난 5월 성추행 혐의로 법정 소송추문에 휘말렸던 머리는 재선 참가를 중단하겠다고 밝혔었다. 하지만 몇 주전 그를 고소했던 피해자가 소송을 취하하면서 머리가 다시 선거에 참여하는게 아니냐는 추측성 의견들이 항간에 퍼져나왔다. 하지만 머리측은 다시 선거에 참여할 의사가 없슴을 밝혔다. 
2017.06.29
미 은행들 '재무건전성 평가' 첫 전원 통과…배당 잔치 예고
미 은행들 '재무건전성 평가' 첫 전원 통과…배당 잔치 예고
미국 은행들이 당국의 스트레스 테스트(재무건전성 평가)를 전원 통과한 데 따라 대대적 배당 잔치를 예고하고 나섰다. 28일(이하 현지시간) AP 통신과 파이낸셜타임스 등에 따르면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실시한 올해 2차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명단에 오른 주요 은행 34개가 자본 지출 계획 등의 심사 항목을 모두 통과했다. 전원 통과는 금융위기 후폭풍 속에 스트레스 테스트가 도입된
2017.06.29
가상화폐 발행, 벤처기업의 '새 자금조달방법'으로 각광
가상화폐 발행, 벤처기업의 '새 자금조달방법'으로 각광
가상통화 발행이 벤처기업의 새로운 자금조달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들어 미국을 중심으로 70개 이상의 기업이 독자적인 가상통화를 발행, 인터넷에서 개인 등에게 판매해 800억 엔(약 8천억 원)을 조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신규가상통화공개(ICO·Initial Coin Offering)"로 불리는 이 방법은 증권회사 등의 중개를 거치는 기존 자본시장의 틀에 구애받지 않는 새로운 자금조달 방법이다.  기사더보기
2017.06.29
"가까운 가족 있어야만 비자 발급"…反이민 행정명령 기준 공개
"가까운 가족 있어야만 비자 발급"…反이민 행정명령 기준 공개
미국 연방대법원이 조건부로 효력을 인정한 '반(反) 이민 행정명령'이 29일(현지시간) 발효되는 가운데 이 행정명령의 세부 기준이 공개됐다. 트럼프 행정부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반이민 행정명령은 이슬람권 6개국 출신 국민의 입국을 90일간 제한하는 내용이다. AP통신이 입수한 정부 공문에 따르면 이란, 시리아, 리비아, 예멘, 소말리아, 수단 등 이슬람권 6개국 국민과 난민은 미국 내
2017.06.29
CJ 비비고 만두, 한미 FTA 성공 사례로 극찬
CJ 비비고 만두, 한미 FTA 성공 사례로 극찬
CJ제일제당은 '비비고 만두'가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미국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서밋'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성공 사례로 소개됐다고 29일 밝혔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방미 경제인단 52명과 미국 정·재계 대표 170명이 참석한 행사에서 에드 로이스 미국 하원 외교위원장은 축사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한 사례로 '비비고 만두'를 극찬했다.   기사더보기
2017.06.29
美 서부 30여 곳에서 대형산불…주민 수천 명 대피
美 서부 30여 곳에서 대형산불…주민 수천 명 대피
미국 서부에 고온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형산불 30여 개가 발화해 주민 수천 명이 대피했다. 29일(현지시간) ABC 방송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애리조나 주 피닉스에서 북쪽으로 160㎞ 떨어진 산간 도시 프레스콧에 산불이 번져 주민 2천여 명이 안전지대로 피난했다.   기사더보기
2017.06.29
마이크로 소프트사 아픈 가족 간병휴가 4주 제공하기로
마이크로 소프트사 아픈 가족 간병휴가 4주 제공하기로
        마이크로 소프트 사가 그 직원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유급 가족휴가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른바 패밀리 케어기버 휴가 정책은 직원들의 일차 가족 중 아픈사람이 있어 간호를 해야 할 경우 최고 4주 까지 유급휴가를 받을 수 있게 해주는 방안이다. 일차 가족이라 하면, 부부, 부모, 아이들에 해당되며 이들이 심각한 질병에
2017.06.28
시애틀 퀸앤 딕스(Dick's)에서 한 남자 칼에 찔려 사망해
시애틀 퀸앤 딕스(Dick's)에서 한 남자 칼에 찔려 사망해
        화요일 퀸앤(Queen Anne) 에 위치한 딕스(Dick's ) 버거에서 칼로 사람을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38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되었다.    레온 카릴(Leon Caril II )은 지난 금요일 26세의 앤드류 피멘텔(Andrew Pimentel)을 칼로 찌른 혐의로 2급 살해 혐의를 받고 체포되었다.    사건 발생 당시 카릴은 무슨 이유에서였는지
2017.06.28
삼성 미국 공장, 세계최대 가전시장 잡기 위한 '승부수'
삼성 미국 공장, 세계최대 가전시장 잡기 위한 '승부수'
LG전자에 이어 삼성전자[005930]도 미국에 가전제품 공장을 짓기로 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점점 수위를 높여가는 미국의 통상 압박에 대한 대응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한 국내 가전업체들이 잇따라 현지 생산공장을 건설하기로 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사우스캐롤라이나주(州) 뉴베리 카운티에 들어설 이 공장에서 내년 초부터 세탁기를 생산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물량은 알려지지 않았다.   기사더보기
2017.06.28
웜비어 사망에 화난 美의회 '북한 여행금지 법안' 본격 심사
웜비어 사망에 화난 美의회 '북한 여행금지 법안' 본격 심사
미국 의회가 북한 여행금지 법안 처리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북한에 장기간 억류됐다가 의식불명 상태로 송환된 오토 웜비어(22)가 끝내 사망하면서 미국인들의 북한 여행을 금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데 따른 것이다. 미 CNN 방송은 28일(현지시간) 하원 외교위가 다음 달 초 향후 5년간 북한 여행을 아예 불법화해 금지하는 법안을 상정해 심사에 착수할
2017.06.28
'러 해커 트위터 접촉' 트럼프 측근 로저 스톤, 내달 의회 증언
'러 해커 트위터 접촉' 트럼프 측근 로저 스톤, 내달 의회 증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핵심 측근이자 지난해 대선 때 그의 선거 참모로 활동했던 로저 스톤이 내달 24일 하원 정보위 청문회에 출석해 증언한다. 미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는 28일(현지시간) 스톤 측 변호사인 로버트 부셸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다만 청문회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기사더보기
2017.06.28
美경찰 석고가루를 코카인으로 오인… 미장공 90일간 구금
美경찰 석고가루를 코카인으로 오인… 미장공 90일간 구금
미국 플로리다 주의 한 미장공이 석고가루를 코카인으로 오인한 경찰의 섣부른 판단 탓에 90일이나 억울한 옥살이를 해야 했다. 28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카를로스 케이시는 지난 3월 플로리다 주에서 운전을 하고 가다 경찰의 불심 검문을 받았다.   기사더보기
2017.06.28
영화 '군함도' 8월4일 미국·캐나다 40곳서 일제 개봉
영화 '군함도' 8월4일 미국·캐나다 40곳서 일제 개봉
영화 '군함도'가 오는 8월 북미 전 지역에서 일제히 개봉한다. 이 영화의 배급을 맡은 CJ엔터테인먼트는 28일(현지시간) 영화 '군함도'를 8월 4일 미국과 캐나다의 주요 도시 40개 상영관에서 개봉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7.06.28
코스트코사의 새로운 햄버거, 쉐이크 쉐이크(Shake Shake) 버거 카피했다?
코스트코사의 새로운 햄버거, 쉐이크 쉐이크(Shake Shake) 버거 카피했다?
    시애틀에 위치한 몇 코스트코 지점 푸드코트에서는 새로운 버거가 출시되어 판매되고 있다. 헌데 이같은 버거의 출시가 몇 사람들에게서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쉐이크 쉐이크(Shake Shack) 버거는 아직까지 북서 지역까지 진출하지는 않았지만 미 동부지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버거 체인이다. 올 내츄럴 앵거스 소고기만을 이용하고, 시카고 스타일 포테이토 햄버거 빵과
2017.06.28
시애틀 이슈 - 킹 카운티 총기 범죄 줄어들은 것으로 나타나..
시애틀 이슈 - 킹 카운티 총기 범죄 줄어들은 것으로 나타나..
    최근 시애틀 지역내의 총기관련 범죄가 급증하면서 지난 두 달여간 동안 웨스턴 시애틀 경찰은 비상 대책을 세우고 이를 통제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같은 노력의 결과로 현재 웨스턴 시애틀 지역의 총기 범죄 발생율은 현저하게 줄어들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초 로컬 지역과 연방 경찰력이 합동해 킹 카운티 내에 치솟고
2017.06.27
7월 4일 독립기념일 날 날씨는?
7월 4일 독립기념일 날 날씨는?
    7월 4일 독립기념일날은 불꽃 놀이를 즐기는 날로 유명하다. 때문에 사람들은 이날 일기예보에 특히 주의를 기울이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오는 7월 4일 날씨는 과연 맑을까?   이번 주 기상예보에 따르면 날씨는 오는 목요일과 금요일 부터 다시 따뜻해지기 시작해 80도내 초반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그러다가 토요일과 일요일에 들어서는 다시 서늘해 지면서
2017.06.27
워싱턴 주 외곽지역 고속도로 유실 상태 심각해
워싱턴 주 외곽지역 고속도로 유실 상태 심각해
    최근 조사 발표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워싱턴 주 내 외곽지역의 고속도로의 21 퍼센트 정도가 유실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미 전역에서 12 번째로 도로 유실 상태가 심각한 상태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 결과는 화요일 워싱턴 DC에 위치한 전국 비영리 교통 리서치 그룹 TRIP(national non-profit transportation) 에서 발표되었다.    뿐만아니라
2017.06.27
아마존사의 홀푸드 매입, 소비자들 우려해..
아마존사의 홀푸드 매입, 소비자들 우려해..
      지난 6월 5일 홀푸드사가 아마존 사에 매입되었다. 이번 아마존사의 매입에 대해 몇 소비자들은 그닥 반가워 하지 않고 있다. 자신들이 즐겨찾던 그로서리가 커다란 대형 회사에 매입되는것이 좋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아마존사가 홀푸드 사를 매입하게 되면서 그 상품의 질이 낮아지는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 역시 나오고 있다. 뿐만아니라
2017.06.27
워런 버핏, 부동산 업종에 연속 베팅 눈길
워런 버핏, 부동산 업종에 연속 베팅 눈길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부동산 업종에 거액을 연속 베팅하고 있다. 26일 월 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부동산 투자신탁인 스토어 캐피털은 버크셔 해서웨이가 자사의 지분 9.8%를 3억7천700만 달러(약 4천300억원)에 인수했다고 이날 밝혔다. 캐나다의 모기지(주택담보대출) 회사인 홈 캐피털 그룹에 4억 캐나다 달러(미화 3억200만 달러)를 투자한지 불과 며칠 사이에 이뤄진 것이다.
2017.06.27
EU, 불공정거래 혐의 구글에 3조원 과징금 부과…역대 최대 규모
EU, 불공정거래 혐의 구글에 3조원 과징금 부과…역대 최대 규모
구글이 유럽연합(EU) 반독점 당국으로부터 불공정거래 혐의로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구글은 즉각, 추가 벌금까지 경고한 당국의 결정에 동의할 수 없다며 법원에 제소할 뜻을 밝히고 나섰다. EU 집행위원회는 27일(현지시간) 미국 IT 거대기업 구글에 대해 불공정거래 혐의로 사상 최대 과징금 24억2천만 유로(약 3조 원)를 부과했다.   기사더보기
2017.06.27
美 뉴멕시코주서 흑사병 환자 3명 발생
美 뉴멕시코주서 흑사병 환자 3명 발생
미국 뉴멕시코 주 샌타페이 카운티에서 흑사병(黑死病·plague) 환자 3명이 발병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미 일간 USA투데이가 27일(현지시간) 전했다. 흑사병은 쥐벼룩을 숙주로 해 페스트균(yersinia pestis)에 의해 옮겨지는 전염병으로 14세기부터 유럽에서 창궐했으나 근래에는 잘 확산하지 않는 감염병이다.   기사더보기
2017.06.27
美, 中 4년만에 '최악 인신매매국' 강등…北 15년 연속 오명
美, 中 4년만에 '최악 인신매매국' 강등…北 15년 연속 오명
미국 국무부가 중국을 4년 만에 '최악의 인신매매 국가'로 공식 지정을 했다. 국무부는 이날 발표한 '2017년 인신매매보고서'에서 중국을 최하위 등급인 3등급(Tier 3) 국가로 분류했다. 미국은 2013년 중국에 3등급을 부여한 것을 마지막으로, 2014년부터는 중국을 '감시 등급'인 2등급 그룹에 포함해왔다.   기사더보기
2017.06.27
'테니스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 '임신 누드' 공개
'테니스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 '임신 누드' 공개
오는 9월 첫 아이를 출산하는 '테니스의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36)가 여성지 '베니티 페어' 8월호 표지 사진과 화보를 위해 누드로 포즈를 취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윌리엄스는 베니티 페어 표지에 오른손으로 가슴을 가리고 왼손을 허리에 얹은 채 서있는 사진이 실릴 예정이다. 또 윌리엄스가 태어날 아기에게 설렘과 모성애를 담은 메시지도 공개될 예정이다.  
2017.06.27
호수, 강 수온 아직도 매우 낮아, 주의할 필요...
호수, 강 수온 아직도 매우 낮아, 주의할 필요...
        갑자기 날씨가 더워 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워싱턴 호수로 나와 물에 뛰어들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킹카운티 쉐리프 해안 부서는 시민들에게 수온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권하고 있다. 비록 바깥 날씨는 많이 올라갔지만 아직까지도 강이나 호수 수온은 얼음처럼 차갑기 때문에 준비없이 물에 뛰어들었다가는 큰 위험에 처할 수
2017.06.27
오는 금요일, 주 정부 부분 폐쇄되나?
오는 금요일, 주 정부 부분 폐쇄되나?
      이번 주 금요일까지 주 정부 의원들이 교육 재정안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할 경우 무려 3만 여명의 정부 직원들은 직업을 잃게 된다. 뿐만아니라 정부 산하의 기관들 역시 폐쇄로 인해 영향을 받게될 것으로 보인다. 오는 금요일 부분 폐쇄가 시행될 경우 워싱턴 주에서는 역사적으로 최초로 부분 폐쇄가 시행되게 된다.   
2017.06.27
7월 4일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관람장소 베스트
7월 4일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관람장소 베스트
      매년 7월 4일에는 미 전역 곳곳에서 불꽃 놀이를 관람할 수 있다. 그렇다면 가장 불꽃놀이 관람하기 좋은 장소는 어디일까? 멋진 불꽃놀이를 동네 이웃들과 함께 하거나 친한 친구, 가족들과 함께 모여 관람하자. 아래는 올해 불꽃놀이 쇼가 열릴 예정인 장소와 날짜 정보다.    대부분의 불꽂놀이는 7월 4일 당일에 열릴 예정이다.
2017.06.27
운전 부주의로 아이들을 칠뻔한 남성, 도주하다 시민에게 잡혀..
운전 부주의로 아이들을 칠뻔한 남성, 도주하다 시민에게 잡혀..
일요일 무서운 속도로 질주를 하던 한 승용차량이 조정 능력을 잃으면서 뒤집혀 인근에서 놀고 있던 어린 아이들을 칠뻔한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문제의 차량은 뒤집혀 멈추면서 인근의 나무를 그대로 들이받았다.    나무를 들이받은 차량의 운전자는 바로 현장에서 빠져나와 도주를 시작했다. 도주하던 27세 미구엘 멘도자 아발로스( Miguel Mendoza-Avalos)는 사고 발생당시 현장에 있던 주민 러셀 카치아(Russell
2017.06.27
시애틀 최저 임금 이득보다 손실이 많아?
시애틀 최저 임금 이득보다 손실이 많아?
시애틀의 최저 임금을 15불로 인상한 결과 많은 최저 임금을 받는 근로자들의 임금이 상승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임금 상승의 결과는 긍정적인 결과 보다는 부정적인 영향이 더 크게 나타나는 것으로 워싱턴 주립대학의 조사결과 나타났다.    최저 임금이 상승한 것은 사실이지만 반면 많은 직업 수들이 줄어들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4년 워싱턴 주의 최저 임금이
2017.06.27
방탄소년단, 美타임 선정 '인터넷서 가장 영향력있는 25인'
방탄소년단, 美타임 선정 '인터넷서 가장 영향력있는 25인'
한국 7인조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인터넷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25인'(The 25 Most Influential people on the Internet)에 선정됐다. 타임이 26일(현지시간) 발표한 명단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해리 포터 시리즈를 쓴 영국 작가 조앤 K. 롤링, 미국 팝스타 케이티 페리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기사더보기
2017.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