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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역에서 가장 좋은 유급 가족휴가 워싱턴 주에서 생겨..
워싱턴 주는 유급 가족 휴가를 지원하는 의회 안건 5975를 통과시켰다. 안건 5975는 2년간 4조 3억 7천만 달러의 예산을 기반으로 하는 안건이다. 이번 안건이 통과된 것은 근로자들이 좀더 능률적으로 일에 전념하려면 개인적인 가정의 안정과 경제적 안전감이 밑거름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반영한 결과다. 안건 5975의 통과로 근로자들은 가정에 새로운 아기가 태어날 경우나
2017.07.05
시애틀과 브레머턴 구간 연결하는 승객전용 페리 운영으로 통근 시간 줄어들 것으로
시애틀과 브레머턴을 잇는 승객 전용 페리선이 오는 수요일 부터 그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수요일 운행을 시작하는 승객 전용 페리는 오전에 3 차례의 왕복선을 운행하고, 저녁에 또 한번 3차례의 왕복선이 운행될 예정이다. 또한 페리 서비스는 월요일 부터 금요일 까지 매일 운영될 예정이며 토요일 에는 하루 종일 왕복선이 운행될
2017.07.05
매그놀리아(Magnolia)에서 불꽃놀이가 주택 화재로 번질뻔해..
화요일 밤 독립기념일을 맞아 이곳 저곳에서 불꽃놀이가 열렸다. 그러던 와중 불꽃 파편이 한 주택가에 위치한 수풀 더미에 옮겨 붙으면서 큰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화재가 발생한 주택가 주변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불꽃 놀이를 즐기고 있었던 것으로 주민들과 경찰 인력은 밝혔다. 때문에 화재가 불꽃 놀이 파편에 의해서 발생한 것이라고 추정되고
2017.07.05
마운트 레이니어에서 스키어 실종..
월요일 마운트 레이니어서 스키어 한 명이 눈 다리에서 떨어져 실종되었다. 실종된 남성은 30대로 알려졌다. 산에서 실종된 남성은 캠프 뮈어에서 파라다이스 방향으로 스키를 타던 중 산에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와 함께 있던 파트너가 그를 2 시간 동안이나 찾아 헤맸지만 결국 남성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월요일
2017.07.05
CNN '트럼프 레슬링 영상' 출처 보도로 역풍 맞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레슬링 경기장 밖에서 CNN 로고가 얼굴에 합성된 남성을 때려눕히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갖가지 논란을 낳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 영상을 트위터에 올리자 '대통령이 폭력을 부추긴다'는 비판이 나온 데 이어, 이번에는 CNN이 문제의 영상 원작자에게서 강압으로 '재발 방지 다짐'을 받아냈다는 의혹이 불거진 것이다. 기사더보기
2017.07.05
미국인들 쇠고기 섭취량 급증…가격하락 덕 '톡톡'
미국 내에서 쇠고기 섭취량이 크게 늘고 있다. 5일(현지시간) USA 투데이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인 1인당 평균 쇠고기 섭취량은 55.6파운드(25.2㎏)으로 전년도보다 54% 증가했다. 이는 지난 10년간 미국 내 쇠고기 소비량이 15% 하락한 가운데 나온 것이다. 기사더보기
2017.07.05
美 50대 아동 유괴범, 트럭 시동 불발로 '덜미'
미국 50대 아동 유괴범이 6세 남자 어린이를 유괴하려다가 트럭 시동이 걸리지 않아 부모에게 덜미를 잡혔다. 5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이 유괴범은 전날 저녁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의 폭스 캐년에서 가족과 외출을 하려고 부모를 기다리고 있던 6세 소년을 납치해 자신의 트럭 조수석에 앉혔다. 그는 소년에게 "좌석에 엎드리고 아무 말도 하지 말라"고 협박하고 출발하기
2017.07.05
美 플로리다 공군기지서 폭발사고…주민 대피령
미국 플로리다 주 펜서콜라에 있는 에글린 공군기지에서 5일(현지시간) 폭발사고가 발생해 인근 주민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현장에서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에글린 공군기지의 일카 콜 대변인은 NBC 방송에 "폭발은 (기지 내) 매킨리 기후연구소에서 일어났다"면서 "폭발로 발생한 연기는 유독성 기체인 염화메틸인 것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7.07.05
멕시코 북부서 마약조직간 총격전…"최소 26명 사망"
미국과 국경이 접한 멕시코 북부 치와와 주에서 5일(현지시간) 오전 무장한 마약조직원들 사이에 총격전이 벌어져 최소 26명이 사망했다고 밀레니오TV 등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치와와 주 검찰은 이날 이른 아침에 주도인 치와와에서 북서쪽으로 300㎞ 떨어진 시골 지역인 라스 바라스 인근에서 2개의 마약조직이 관련된 총격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7.07.05
7월 4일 합법적으로 폭죽 터뜨릴 수 있는 장소는?
7월 4일 독립기념일에 폭죽을 터뜨리고 싶다면 어디로 가야하나? 시애틀, 타코마와 에버렛 같은 대부분의 주요 도시들은 폭죽을 터뜨리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폭죽을 합법적으로 터뜨릴 수 있는 지역들이 워싱턴 주내에 있다. 아래는 올해 합법적으로 폭죽을 터뜨릴 수 있는 지역 정보다. 폭죽 허가는 워싱턴 주 정부 법안 아래에도 허가된다.
2017.07.04
레이크 우드 십대 소년, 불꽃놀이 하다 한쪽 손가락 4개 잃어
레이크 우드에 거주하는 커티스 뮤제윅즈(Kurtis Musewicz)는 올해 독립 기념일을 맞아 불꽃놀이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꼭 당부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고 한다. 올해 17세인 뮤제윅즈는 지난달 불꽃놀이를 하다가 그만 손가락 4개를 잃어버리는 사고를 당했다. 지난달 막자사발 폭죽 껍데기를 우연히 발견한 뮤제윅즈는 폭죽이 이미 못쓰게 된 것이라고 생각하고 손으로 집었다.
2017.07.04
90번 고속도로 구 익스프레스 레인 폐쇄, 새로운 HOV 레인 개통
앞으로 90번 고속도로를 이용할 때는 평소보다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과거 익스프레스 레인이 영구적으로 폐쇄되고 이제 새롭게 만들어진 HOV 레인이 이스트 사이드에서 시애틀 구간으로 개통되었기 때문이다. 익스프레스 레인의 폐쇄는 사운드 트렌짓 이스트 링크 라이트 레일이 해당 구간에 건설될 예정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준비작업이 시작될
2017.07.04
사우스 센터 몰에서 총격 발생
터킬라(Tukwila)의 사우스 센터 몰 내부에서 총격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터킬라 경찰은 현재 총격을 발싸한 용의 남성을 찾고 있다. 수사관들에 의하면 사건 당시 몰 내부의 푸드코트에서 싸움이 발생했고 그 과정에서 한명이 총을 쏜 것으로 알려졌다. 총격의 발생으로 몰 전체는 폐쇄되었고, 당시 몰 안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2017.07.03
워싱턴 주 운전자들 미 전역에서 가장 매너 좋아
워싱턴 주 운전자들이 미 전역에서 가장 예의가 바른 중 하나로 한 조사 결과 나타났다. 워싱턴 주는 미 전역에서 8번 째로 운전자들의 매너가 좋은 도시로 나타났다. 이같은 조사 결과는 한 비영리 단체인 Kars 4 Kids 에서 온라인 상으로 시행한 이른바 드라이브 휴먼 캠페인(Drive Human campaign)으로 운전자들에게 조금 더 낳은 운전 습관을 심어주기 위한
2017.07.03
금산 인삼엑스포, 주한 미군 초청 팸투어
금산 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주한 미군과 가족 등 30여 명을 초청해 '2017 금산 세계인삼엑스포'를 홍보하기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7.07.03
미국인 절반 "배우자 아닌 이성과 단둘이 식사 부적절"
"아내 외의 여성과는 단둘이 식사하지 않는다"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과거 한 언론 인터뷰에서 했던 말이다. 최근 펜스 부통령의 이 발언을 놓고 아내에게 충실한 남편상을 드러낸 것인지, 아니면 여성의 경력을 가로막는 성차별적 관념을 내비친 것인지 논란이 된 가운데 그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미국인이 많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2017.07.03
미국 은행 CEO들, 외국 은행보다 3배 많은 보수 챙겨
미국 은행 최고경영자(CEO)들이 외국의 은행 CEO보다 평균 3배 많은 급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2일 보도했다. 번스타인 리서치의 애널리스트들은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미국과 유럽, 아시아 지역의 25개 대형 은행을 이끄는 CEO들의 급여 수준을 조사한 결과, 미국 은행 CEO들의 급여 수준이 13년간 줄곧 앞서 있었다고 밝혔다. 미국 은행 CEO들은 2008년
2017.07.03
러 '스톰트루퍼' vs 美 '아이언맨'…미·러 차세대 전투복 경쟁
러시아가 영화 '스타워즈'(Star Wars)에 나오는 스톰트루퍼'(Stormtrooper)와 유사한 최첨단 차세대 전투복 체계를 선보였다. 러시아 관영방송(RT),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 정밀기계 중앙연구소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국립 모스크바과학기술대에서 차세대 장갑 작전복 체계 원형을 공개했다. 방수ㆍ방화 기능을 가진 작전복 체계는 컴퓨터에 연결돼 착용한 병사가 무거운 장비를 손쉽게 나르고 장기간 사용할 수 있도록 체력 증진을
2017.07.03
'137전 138기' 메이저 우승한 대니얼 강…"아빠 목소리 들었죠
3일(한국시간)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재미동포 대니얼 강(25)은 아마추어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낸 유망주였다. 1992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난 대니얼 강은 어려서부터 아버지(강계성 씨)의 권유로 태권도를 하며 운동과 인연을 맺었다. 기사더보기
2017.07.03
7월 4일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관람장소 베스트
매년 7월 4일에는 미 전역 곳곳에서 불꽃 놀이를 관람할 수 있다. 그렇다면 가장 불꽃놀이 관람하기 좋은 장소는 어디일까? 멋진 불꽃놀이를 동네 이웃들과 함께 하거나 친한 친구, 가족들과 함께 모여 관람하자. 아래는 올해 불꽃놀이 쇼가 열릴 예정인 장소와 날짜 정보다. 대부분의 불꽂놀이는 7월 4일 당일에 열릴 예정이다. Alger July
2017.07.03
메리스빌 스쿨 버스에 무려 60건의 불법 패싱 차량들 찍혀..
메리스빌 경찰은 스쿨버스에 장착된 카메라를 이용한 불법 패싱 차량에 대한 벌금 티켓을 총 60건 발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메라를 이용한 단속은 지난 5월 초부터 시작되었다. 지난 5월 한달 동안 메리스빌 경찰은 총 47 건의 티켓을 발행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각 티켓의 금액은 무려 419 달러 였다. 또한 6월 초부터
2017.06.30
워싱턴 주 야산에 발생한 화재 규모 시애틀 시보다 넓어..
중앙 워싱턴 주에 시작된 야산불은 제대로 손을 쓸 겨를도 없이 광대한 면적으로 퍼져나갔다. 번개로 인해 시작된 이번 화재는 와나치(Wenatchee) 동부에서부터 남쪽으로 무려 15마일 가량을 태웠다. 화재는 이미 수요일 16 스퀘어 마일가량, 목요일 80.3 스퀘어 마일을 태운 이후였다. 화재의 규모가 커지가 퀸시와 마운틴 힐 주거지역에는 레벨 2의 대피
2017.06.30
디지털신문 시대…WSJ, 해외인쇄판 축소·NYT는 편집자 감원
뉴스를 소비하는 방식이 지면에서 벗어나 디지털로 옮겨가면서 신문사들도 구조조정이 한창이다. 미국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면광고 급감에 따라 미국 외 지역에서 종이신문을 축소하기로 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30일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7.06.30
트럼프, 시카고 총기범죄에 '연방 특별팀' 투입
시카고에서의 범죄와 살인은 급속한 확산(such epidemic proportions) 단계에 도달했다. 그래서 연방 지원팀을 파견하고자 한다. 올해에만 시카고에서 1천714건의 총격 사건이 일어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아침 일찍 트위터에 올린 글이다. 기사더보기
2017.06.30
미국 뉴욕 고층빌딩, 美 이란제재 위반으로 압류 위기
미국 뉴욕의 한 고층빌딩이 미국의 대(對)이란 제재를 위반한 것으로 판정되면서 압류될 위기에 놓였다. AP통신과 뉴욕타임스는 30일(현지시간) 미국 정부가 맨해튼 중심부에 '알라비재단' 소유로 돼 있는 36층의 빌딩을 압류해 매각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알라비재단은 1979년 축출된 팔라비 전 이란 국왕이 세운 자선재단으로 미국 내 이란 문화와 교육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7.06.30
한미FTA 개정 두고 팽팽한 줄다리기 예상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이 공식화되면서 양국 간 팽팽한 줄다리기가 예상된다. 미국은 한국에 대한 무역적자 확대를 문제로 삼으며 '공정한 협상'을 주장하고 나섰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기간 한미 FTA 재협상에 들어가더라도 '당당한 외교'를 할 것이라고 밝혀온 만큼 우리나라 역시 미국 요구를 일방적으로 따라가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기사더보기
2017.06.30
트럼프, 방위비 분담금 증액 압박…사드 이어 난제 추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열린 한미정상회담후 공동 언론 발표를 통해 한국의 방위비 분담금 증액을 압박함에 따라 정부는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에 이어 한미동맹과 관련한 또 하나의 난제와 마주하게 될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국인 한국에 대한 방위 공약을 거론한 뒤 "주한미군 주둔 비용의 공정한 분담이 이뤄지게 할 것"이라며 "공정한 방위비 분담이
2017.06.30
콘텍트 렌즈 착용하고 수영하면 심각한 눈 염증에 감염될 수 있어
콘텍트 렌즈를 착용한채로 물놀이를 하다가 박테리아에 노출되게 되면 감염의 정도가 심각해 질 수 있다. 콘텍트 렌즈는 박테리아에 노출되었을 때 병균이 급속도로 퍼져나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놀랍게도 박테리아는 안구에 퍼져있는 정도보다 콘택트 렌즈 케이스 안에 더 심각하게 퍼져있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7.06.30
금요일, 교육 재정안 서명된 해결책 없어도 주립공원들은 개방될 것으로
금요일 워싱턴 주 의회가 교육 재정안에 대한 해결책을 찾을 수 없을 경우 폐쇄 예정이었던 주립공원들이 그 결과여부와 관계 없이 정상 운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애초 강경 대응으로 금요일 대안책이 서명되지 않을 경우 정부 기관들을 부분적으로 폐쇄하는 방안을 시행 예정이었지만 주지사 측에서 주립공원은 폐쇄에서 제외시켜 달라는 요청을 해
2017.06.30
워싱턴 정부 셧다운 시작되나?
워싱턴 주 입법의회에서 교육재정 관련 대안을 내일인 금요일 까지 제출 이에 합의하지 못할 경우 워싱턴 주는 잠정 정부 부분 셧다운이 시작되게 된다. 애초 목요일 까지 대안을 공표하겠다고 했던 계획은 늦춰져 목요일 밤에나 발표가 가능할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의원인 준 로빈슨( June Robinson) 은 그동안 합의 과정에 계속 참여해
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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