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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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4세 소녀 욕조서 휴대폰 충전중 감전사
美 14세 소녀 욕조서 휴대폰 충전중 감전사
미국 텍사스 주에 사는 14세 소녀가 욕조에서 휴대전화를 충전하다가 감전이 돼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11일(현지시간) 전했다. NBC방송 제휴사 KCBD에 따르면 매디슨 코(14)라는 중학교 졸업생은 지난 9일 아빠의 집이 있는 뉴멕시코 주 러빙턴을 방문해 목욕을 하던 도중 양손에 화상 자국을 입은 채로 사망했다.   기사더보기
2017.07.11
에버렛 마리나에서 화재로 불에탄 보트들
에버렛 마리나에서 화재로 불에탄 보트들
        지난 토요일 밤, 에버렛의 마리나에서는 대규모의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가 시작된 시각은 밤 8시 경으로  1700 block of  W Marine View Drive 에서 발생했다. 현장에서는 연기와 불길에 쌓여있는 배 한대가 부두로 정박중에 있었고, 이후 불길은 주변에 있던 다른 몇 척의 배들에도 퍼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 결과 총
2017.07.11
킹 카운티 내 거의 신축 다리, 제대로 이용되지 못하고 잠정 폐쇄
킹 카운티 내 거의 신축 다리, 제대로 이용되지 못하고 잠정 폐쇄
          톨트 힐(Tolt Hill) 다리는 스노퀄니 강과 다운타운 카네이션의 남서 지역을 연결하는 다리는. 새롭게 건설되었던 톨트 힐 다리는 제대로 사용도 되어보기 전에 안전 위험성이 제기돼 잠정 폐쇄 중이다. 해당 다리의 안전도 검사를 실시한 한 사립 조사 기관은 톨트 힐 다리가 아주 무거운 무게를 감당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2017.07.11
시애틀 시의회 고소득 시민들에게 추가 세금 부과하는안 투표
시애틀 시의회 고소득 시민들에게 추가 세금 부과하는안 투표
  시애틀 시의회는 월요일 고소득 시민들을 대상으로 세금을 추가로 부과하는 방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할 계획이다. 해당 안건은 연간 소득이 2십 5만달러 이상이거나, 혹은 결혼한 가정이면서 조인트로 세금을 내는 경우 소득이 5십만 달러인 경우에 한해서 추가로 세금이 부과되는 방안이다.    시애틀 시장 에드 머리는 지난 봄부터 소득이 높은 가정들을 대상으로 소득세를
2017.07.10
'곰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美 10대의 죽다 살아난 사연
'곰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美 10대의 죽다 살아난 사연
캠핑 도우미인 10대 소년 딜런은 9일 밤(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 주 불더 북서부 산악지대 캠프장에서 7∼18세 아이들과 함께 스프링백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 갑자기 '아그작'하는 소리와 함께 뒷덜미에 고통을 느낀 그는 잠에서 깼다.   기사더보기
2017.07.10
美언론사 2천곳, 구글·페북상대 '공정 수익분배' 단체협상 나서
美언론사 2천곳, 구글·페북상대 '공정 수익분배' 단체협상 나서
구글, 페이스북에 뉴스를 공급하는 미국 언론사들이 공정한 수익 분배를 위해 이들 업체와 단체협상을 추진한다. 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다우존스, NYT, WSJ, 워싱턴포스트(WP) 등 미국의 주요 온·오프라인 언론과 유력 지역지 등 2천여 매체를 대표하는 '뉴스 미디어 연합'(News Media Alliance·NMA)은 구글, 페이스북 등 '거대' 온라인 플랫폼과 단체협상을 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2017.07.10
트럼프 "이방카에게 G20회의 내 자리 앉도록 부탁…매우 관례적"
트럼프 "이방카에게 G20회의 내 자리 앉도록 부탁…매우 관례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장녀인 이방카가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자신의 자리에 대신 앉은 것을 옹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일본이나 다른 국가들과의 짧은 만남을 위해 회의실을 떠났을 때 내가 이방카에게 자리에 앉도록 부탁했다"며 "매우 관례적인 일. 앙겔라 메르켈이 동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만약 첼시 클린턴이 그녀의 엄마(힐러리
2017.07.10
'불바다' 美 캘리포니아…주 전역 산불 30개 이상 '활활'
'불바다' 美 캘리포니아…주 전역 산불 30개 이상 '활활'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들이 지난 주말 살인적 폭염 속에 빠른 속도로 번지면서 임야와 건물을 태우고 있다. 10일(현지시간) CBS 뉴스 등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 전역에서 현재 30여 개 이상 크고 작은 산불이 활동 중이며, 주민 8천여 명이 산불을 피해 대피해있는 상황이다.   기사더보기
2017.07.10
"트럼프 장남-러' 인사 회동은 푸틴과 가까운 러 팝스타가 주선"
"트럼프 장남-러' 인사 회동은 푸틴과 가까운 러 팝스타가 주선"
지난해 미국 대선 기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러시아 측 인사의 만남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가까운 아제르바이잔 출신 러시아 팝스타 에민 아갈라로프가 주선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동안 잠잠했던 미 대선 당시 러시아와 트럼프캠프의 '공모' 의혹에 트럼프의 장남과 러시아 팝스타까지 얽혀들며 복잡해지는 형국이다.   기사더보기
2017.07.10
워싱턴 주지사 제이 인슬리 비지니스 세금 인하 거부해
워싱턴 주지사 제이 인슬리 비지니스 세금 인하 거부해
      워싱턴 주 주지사 제이 인슬리( Jay Inslee )가 주 내 제조관련 비지니스의 세금을 인하해 주는 안건에 대한 승인을 거부했다. 해당 안건은 워싱턴 주내 모든 제조업체들이 보잉과 동일한 세금 혜택을 받게 되는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인슬리는 몇 민주당 의원들에게 해당 안건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해 줄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번 세금
2017.07.07
시애틀 발 베이징 델타 항공에서 여성 승무원을 폭행한 혐의 받고 있는 남성 처벌 받아
시애틀 발 베이징 델타 항공에서 여성 승무원을 폭행한 혐의 받고 있는 남성 처벌 받아
  죠셉 다니엑 후덱(Joseph Daniel Hudek IV) 은 지난 시애틀발 베이징행 델타 항공기에서 여성 승무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올해 23세인 그는 플로리다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후덱은 금요일 오후 2시경 시애틀에 위치한 미국 지방법원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현재 연방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목요일 시애틀에서 출발 베이징으로 향하던
2017.07.07
이번 주말 5번 고속도로 남단 도로 공사 일정
이번 주말 5번 고속도로 남단 도로 공사 일정
    이번 주 시애틀 지역의 5번 고속도로 남단에는 도로 공사 계획이 예정되어 있어 해당구간의 많은 교통 체증이 예상되고 있다. 금요일 밤 자정부터 Stewart and James streets 사이의 5번 고속도로 남단은 5시간 동안 폐쇄될 예정이다. 해당구간은 컨벤션 센터 아래의 안전 시스템을 점검하는 이유로 폐쇄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구간을 이용하는
2017.07.07
시애틀 평균 집값 7십 5만 달러로 올라..
시애틀 평균 집값 7십 5만 달러로 올라..
      현재 시애틀 퀸 앤(Queen Anne) 지역의 평균 집값은 무려 1백만 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6월 한달동안 퀸앤 지역의 대부분의 집들은 1백만 달러가 넘는 가격에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결과는 단 1개월 전인 5월달과 비교했을 때에도 무려 11.3 퍼센트나 오른 결과다. 당시만 해도 퀸앤 지역의 주택들은 주로 9십만 달러에
2017.07.07
7월달은 한달 내내 맑고 건조 할수도..
7월달은 한달 내내 맑고 건조 할수도..
    7월달은 이제 겨우 일주일만 지났지만 벌써부터 한달 내내 무덥고 건조한 날들이 지속되지 않겠냐는 말들이 나오고 있다. 금요일을 기준으로 시애틀은 20일 연속 맑은 날씨가 나타난 것으로 기록되었다.    과거 비 없이 연속적으로 맑은 날씨가 지속된 최고 기록은 지난 1951년에 세워진 51일이다. 또한 비가 오지 않은 7월 은 과거 6번
2017.07.07
美오클랜드 건축현장서 큰불…주민 수백명 대피
美오클랜드 건축현장서 큰불…주민 수백명 대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오클랜드의 한 주상복합 아파트 신축현장에서 7일 새벽(현지시간) 대형화재가 발생해 주민 수 백 명이 대피했다고 CBS 샌프란시스코 방송이 전했다. 불은 오클랜드 다운타운 북쪽 레이크 메릿 지역의 6층 건물에서 오전 5시께 폭발과 함께 일어났으며 건축 내장재 등을 태워 급속히 확산했다. 지역 방송에는 화염이 전체 건물을 삼키고 있는 장면이 나왔다.
2017.07.07
남편·자식 살해한 美여성, 법정서 엄지 치켜들며 이상행동
남편·자식 살해한 美여성, 법정서 엄지 치켜들며 이상행동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 교외의 한 주택에서 10세 미만의 자식 4명과 남편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여성이 법정에서 엄지를 치켜들고 미소짓는 등 이상 행동을 보여 주변을 경악하게 했다. 7일(현지시간) CNN, ABC 등 미국 방송에 따르면 전날 애틀랜타에서 동쪽으로 48㎞ 떨어진 로건빌 주택 일가족 살해 사건의 용의자로 체포된 이사벨 마르티네스(33)는 이날
2017.07.07
월드옥타-고양시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협약
월드옥타-고양시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협약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와 경기도 고양시가 고양시의 역점 사업인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프로젝트'에 해외 투자를 공동으로 유치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한다. 미국을 방문 중인 최성 고양시장은 7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주(州) 매클린에서 사흘 일정으로 개막한 월드옥타 미주경제인대회 기간 박기출 월드옥타 회장과 이 같은 내용으로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프로젝트는 총 사업비 6조7천억 원을 들여 고양
2017.07.07
4년전 아시아나여객기 美샌프란시스코 착륙사고 풀영상 공개
4년전 아시아나여객기 美샌프란시스코 착륙사고 풀영상 공개
2013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사망자 3명과 부상자 180여 명을 낸 아시아나항공기 착륙 사고 당시 상황을 자세히 담은 관제탑 영상이 최근 유튜브(YouTube) 등 소셜미디어에 공개됐다.   기사더보기
2017.07.07
주말 美 LA 도심 최고기온 131년만에 경신 전망
주말 美 LA 도심 최고기온 131년만에 경신 전망
미국 애리조나 주 피닉스 등 남서부 지역에 이미 한 차례 강한 열파가 휩쓸고 간 데 이어 이번 주말에는 로스앤젤레스(LA) 도심에 기록적인 폭염이 나타날 것이라고 미 국립기상청(NWS)이 7일(현지시간) 예보했다. 미 일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는 LA 다운타운 최고 기온이 이번 주말 화씨 96도(섭씨 35.5도)까지 올라 1886년 기록된 화씨 95도를 경신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7.07.07
메리스빌에서 행인 뺑소니 사고 당해
메리스빌에서 행인 뺑소니 사고 당해
        메리스빌에서 길을 걷던 행인이 뺑소니 차량에 치어 크게 다쳤다. 목요일 사고를 당한 남성은 결국 사망했다.  사고가 발생한 시각은 목요일 오전으로 피해자는 52세 남성으로 메리스빌 거주 남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출동한 구급 대원들은 차에 치인 남성을 살리기 위해 응급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 하지만 이후 남성이
2017.07.06
시애틀에서 가장 맛있는 후라이드 치킨 집은?
시애틀에서 가장 맛있는 후라이드 치킨 집은?
          오늘따라 바삭하게 퀴겨진 후라이드 치킨이 땡긴다면? 아래 시애틀의 최고 프라이드 치킨 레스토랑을 찾아보자.    Ma’ono Fried Chicken and Whiskey - West Seattle 하와이 출신 주인의 이름을 딴 레스토랑으로 그 메뉴에서 그들만의 독특한 요리 스타일을 맛볼 수 있다. 닭은 소금물에 6시간 동안 절였다가 버터 밀크에 밤사이 재워 놓는다.
2017.07.06
이번달 말부터 10자리 전화번호 생긴다
이번달 말부터 10자리 전화번호 생긴다
    앞으로 웨스턴 워싱턴 주에서는 지역 번호없이 전화를 걸 수 없게 된다. 오는 7월 29일 부터는 지역 번호 이외에 총 7 자리의 전화번호를 이용해서만 전화를 걸을 수 있게 된다.  따라서 기존의 206, 253, 360, 과 425 의 지역번호들은 총 10개 자리의 전화번호로만 사용될 수 있다. 즉, 앞의 세자리 지역번호 이외에
2017.07.06
타코마 돔 인근 5번 고속도로에 새로운 차선 개통
타코마 돔 인근 5번 고속도로에 새로운 차선 개통
    타코마 돔(Tacoma Dome) 인근 5번 고속도로에 앞으로 큰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이곳은 많은 교통 체증이 몰리는 지역으로 유명했지만 북쪽 방향에 새로운 차선들이 추가되면서 앞으로 교통상황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이고 있다.    새롭게 추가되는 차선들은 현재 건설중인 북쪽 방향 다리위 고속도로 705 위로 지나가게 된다. 워싱턴 주는 미 전역에서
2017.07.06
워싱턴 주지사 인슬리 교육 재정 지원 플랜에 서명해.
워싱턴 주지사 인슬리 교육 재정 지원 플랜에 서명해.
      워싱턴 주지사 제이 인슬리가 주 최고 법원에서 내려진 교육 재정관련 지원 자금에 대한 판결 내용에 상응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인슬리는 목요일 의회 양당 의원들과 예산안 협상에 참여했던 의원들, 학교 학생들이 둘러쌓인 가운데 서명을 진행되었다. 이번 안건의 통과로 앞으로 주 내 아이들에게 기본 교육에 대한 재정 지원이 일체 지원되게 된다. 
2017.07.06
"선천적 복수국적자, 美 여권에 한국비자 못 받아"
"선천적 복수국적자, 美 여권에 한국비자 못 받아"
선천적 한·미 복수 국적자는 한국에 입국할 때 미국 여권에 한국 비자를 발급받을 수 없어 한국 여권을 사용하거나 국적 이탈을 해야 한다.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은 6일(현지시간) "2010년 국적법 개정으로 선천적 한미 복수 국적자에게는 미국 여권에 한국 비자를 발급하지 않는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7.07.06
멕시코 아카풀코 교도소서 마약조직간 '혈투극'…"28명 사망"
멕시코 아카풀코 교도소서 마약조직간 '혈투극'…"28명 사망"
멕시코의 남서부 휴양도시 아카풀코에 있는 교도소에서 6일(현지시간) 재소자들 간 충돌로 최소 28명이 사망하고 3명 이상이 다쳤다고 텔레비사 방송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로베르토 알바레스 에레디아 게레로 주 치안담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4시께 아카풀코에 있는 세레소 연방 교도소에서 수감 중인 경쟁 마약 조직원들 간 패싸움이 벌어졌으나 탈주자는 없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7.07.06
美인디애나주 앙금쌓인 이웃간 말다툼이 총격공방으로
美인디애나주 앙금쌓인 이웃간 말다툼이 총격공방으로
미국 인디애나 주에서 이웃집 두 남성 간 말다툼이 총격 공방으로 이어진 사건이 발생했다. 6일(현지시간) ABC방송과 인디애나폴리스 스타 등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달 27일 인디애폴리스 교외도시 그린우드에서 벌어졌다.   기사더보기
2017.07.06
멕시코서 70대 가톨릭 신부 피살…2013년 이후 18번째
멕시코서 70대 가톨릭 신부 피살…2013년 이후 18번째
 멕시코에서 올해 들어 3번째로 가톨릭 신부가 피살됐다고 AP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멕시코 로마 가톨릭 주교회의는 이날 공식입장을 내 살해된 루이스 로페스 비야(73) 교구 사제의 명복을 빌고 멕시코 땅에서의 살인과 폭력 중단을 간구했다.   기사더보기
2017.07.06
美전문가 "北, 화성-14형에 핵탄두 즉시 장착도 가능"
美전문가 "北, 화성-14형에 핵탄두 즉시 장착도 가능"
 북한이 시험 성공을 선언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4형 미사일에 당장 핵탄두를 장착해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미 항공우주 연구기관인 에어로스페이스의 존 실링 연구원은 6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존스홉킨스대 한미연구소의 북한전문 웹사이트 '38노스'가 주관한 화상회의에서, 북한이 개발이 쉽고 실패 확률이 적은 반원봉 재진입체를 활용한다는 것을 전제로 "북한은 이 탄도미사일의 반원봉 재진입체에 핵탄두를 거의
2017.07.06
도로에 누워있다가 순찰차에 치인 남성, 경찰 상대로 고소해
도로에 누워있다가 순찰차에 치인 남성, 경찰 상대로 고소해
      지난 2014년 술을 마시고 취해 길에 누워있던 에마누엘 안드레이드(Emanuel N. Andrade)는 순찰차인 경찰차량에 치었다. 당시 순찰중이었던 경찰 루크 펄크너(Luke Faulkner) 는 순찰 중 다른 동료들과 통화를 하면서 나중에 무엇을 먹으러 갈 지를 논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천천히 서행하며 멈췄다가 다시 가기를 느린 속도로 반복하던 와중에도 펄크너는 바로
2017.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