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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미쉬, 미국에서 5번째로 안전한 도시로 뽑혀
최근 조사 결과에 의하면 사마미쉬(Sammamish) 지역이 미 전역에서 5번째로 안전한 지역으로 뽑힌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미전역에서 764개 도시를 대상으로 안전한 도시를 조사한 결과 100개 도시가 선정되었다. 안전한 도시 선정에는 도시내 범죄율 정도가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국 가정 안전 보안 위원회에 의하면 사마미쉬 카운티는 폭력적인 범죄에 주택
2017.08.01
더운 날씨탓에 비상 구조 전화수 늘어나..
부쩍 더워진 날씨 때문에 911 응급 구조대원들은 바빠졌다. 무더워로 인해 구조의 손길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더위를 피하기 위해 물가를 찾는 사람들의 경우 실제로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 보다 주변에서 구경을 하는 사람들이 탈수 현상을 겪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등반을 즐기는 사람들의 경우도 등반을 실질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2017.08.01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 폭염 주의보 발행
이번 주 웨스턴 워싱턴 지역의 많은 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발행되었다. 주의보는 화요일 오후 2시를 기준으로 발행되어 금요일 저녁 9시까지 지속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요일 지역내 평균 온도는 화씨 90도를 웃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수요일을 지나 목요일은 이번 주 가장 더운날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날
2017.08.01
무더위 조금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
시애틀 시티 라이트사에 의하면 지역내 15 퍼센트에 해당하는 주택에만 냉방 시설이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운 여름 휴대용 선풍기에 의존해서 무더위를 날 계획이였다면 여기 시애틀 시티라이트 사에서 주는 더위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이용해 보자. 1. 더운날 오후 창문을 열어놓는다. 더운 날씨에 창문을 닫아 놓으면 집안이
2017.08.01
비아그라 유사성분 논란에 말레이산 믹스커피, 美서 전량 리콜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와 유사한 성분이 함유됐다는 논란에 휘말린 말레이시아산 믹스 커피가 미국 시장에서 전량 리콜됐다. 1일 말레이시아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미국 수입업체인 베스트허브스 LLC는 지난달 중순 시중에 유통되는 '코피 잔탄 트라디시오날 뉴허브 커피'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미국 식품의약청(FDA) 조사 결과 비아그라의 주성분인 실데나필(sildenafil)과 유사한 구조를 지닌 화학물질인 데스메틸 카보데나필(desmethyl carbodenafil)이
2017.08.01
美 앨라배마 교도소서 12명 집단탈주…탈옥에 땅콩버터 사용
미국 앨라배마 주(州) 북부 도시 재스퍼에 있는 워커카운티 교도소에서 30일 밤(이하 현지시간) 수감자 12명이 집단탈주했다고 현지 경찰이 전했다. 워커카운티 경찰은 31일 현재 11명이 탈주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붙잡혀 재수감됐으며, 탈주범 한 명을 추적 중이라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7.08.01
나이아가라 폭포에 나타난 검은 악취 물질의 정체는
지난 주말 미국과 캐나다 국경 사이에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 주변 강물이 정체불명의 검은색 물질로 뒤덮이면서 주민과 관광객이 불안에 떨었다고 뉴욕포스트와 BBC 방송 등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 29일(현지시간) 관광객을 태우고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를 운항하는 유람선 업체인 메이드 오브 더 미스트(Maid of The Mist)는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검은색 구름 모양의, 악취가
2017.08.01
테니스 샤라포바, 2개월여 만에 코트 복귀전서 승리
마리야 샤라포바(171위·러시아)가 2개월여 만에 돌아온 코트에서 승리를 따냈다. 샤라포바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탠퍼드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뱅크 오브 더 웨스트 클래식(총상금 71만 900 달러) 이틀째 단식 1회전에서 제니퍼 브래디(80위·미국)를 2-1(6-1 4-6 6-0)로 제압했다. 기사더보기
2017.08.01
美 웨스팅하우스 원전 공사, 건설비 초과 탓에 중단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원자력 회사인 웨스팅하우스가 짓고 있던 원전이 당초보다 건설 비용이 초과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공사가 전면 중단됐다. 1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사우스캐롤라이나 주(州) 젠킨스빌에서 'VC 서머'라는 이름의 원전 건설을 발주한 산티쿠퍼 등의 업체는 지난달 31일 비용 초과를 이유로 웨스팅하우스에 공사 중단을 요구했다. 원전은 2024년까지 51억 달러를 투입해 완공될 예정이었으나 최근 계산에
2017.08.01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 이번 주 폭염 예상
이번 주 폭염이 워싱턴 주를 강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 기상센터는 내일인 화요일 부터 금요일 까지 퓨젯 사운드 지역 몇 곳에 폭염 주의보를 발행했다. 놀랍게도 이번 주 퓨젯 사운드 지역 몇 곳은 100도가 넘는 고온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주간 평균 적으로 높은 기온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고
2017.08.01
물놀이 익사 조심, 아직 수온 차가워..
날씨가 무더워 지면서 호수와 강 등지로 물놀이를 가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 지난 일요일 Tapps 호수에서 익사 사고가 발생하면서 물놀이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수온이 아직도 낮은 편이어시 저체온증을 유발할 수 있는 가능성도 높다. 단 10분 이내에 낮은 수온은 우리 몸에 영향을 미칠
2017.08.01
웨스트 시애틀 인근 퓨젯 사운드 바다에 소형 비행기 추락해
월요일 웨스트 시애틀 해안가에 소형 비행기 한 대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비행기에는 두 명의 남성이 탑승하고 있었는데 이들은 모두 안전하게 탈출해 해안가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신고가 미국 해안 경비대에 접수된 것은 월요일 오후 1시경으로 확인되었다. 추락한 Cessna 172기가 바다에 빠진 후 잠수부들은 비행기를 줄로
2017.07.31
아내, 장모 살해 후 광속 도주하던 용의자 결국 자살시도
레이시(Lacey) 의 한 주택에서 아내와 장모를 살해하고 도주하던 남성이 결국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성은 아내로부터 접근 금지령이 내려졌슴에도 불구하고 이를 어기고 해당 주택에 처들어가 이들을 무참하게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자신의 두 아들을 차에 태운채 경찰의 추적을 피해 광속으로 도주하던 남성은 심지어 뒤쫓는
2017.07.31
돈 때문에 추진했는데…메이웨더 vs 맥그리거, 티켓 안팔려
격투 스포츠의 흥행 역사를 새로 쓸 것이라는 호언장담과는 달리 팬들은 선뜻 지갑을 열지 못하고 있다. 49전 무패의 전적으로 은퇴한 프로 복싱 챔피언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미국)가 은퇴를 번복하고 '격투기 최강자' 코너 맥그리거(29·아일랜드)와 오는 8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기사더보기
2017.07.31
美 앨라배마 교도소서 12명 집단탈주…11명 다시 붙잡혀
미국 앨라배마 주(州) 북부 도시 재스퍼에 있는 워커카운티 교도소에서 30일 밤(이하 현지시간) 수감자 12명이 집단탈주를 했다고 현지 경찰이 전했다. 워커카운티 경찰은 31일 현재 11명이 탈주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붙잡혀 수감됐으며, 탈주범 한 명을 추적 중이라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7.07.31
美플로리다주에 열대폭풍 상륙…비상사태 선포
미국 플로리다 주(州)에 열대폭풍 '에밀리'가 상륙해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31일(현지시간) 미 기상당국과 언론에 따르면 릭 스콧 플로리다 지사는 이날 아침 주내 31개 카운티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기사더보기
2017.07.31
로스앤젤레스, 2028년 올림픽 유치 합의…파리는 2024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 로스앤젤레스(LA)가 오는 2028년 하계올림픽을 개최하기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합의했다. 이에 따라 LA는 1932년, 1984년에 이어 통산 세 번째 하계올림픽을 개최하게 된다. 기사더보기
2017.07.31
'삼성전자-하만 합병 반대' 美주주 집단소송 취하
지난해 약 9조원에 삼성전자에 인수된 세계최대의 전장(전자장비)업체 하만(Harman)의 일부 주주들이 매각 계약에 반발해 제기했던 집단소송을 취하한 것으로 1일 확인됐다. 이로써 삼성전자의 하만 인수를 둘러싼 미국 현지의 법정 분쟁은 약 7개월만에 승패소 판결 없이 순조롭게 마무리됐다. 관련 업계와 미국 델라웨어주(州) 형평법원에 따르면 지난 1월 하만 이사진을 대상으로 '신의성실 의무 위반' 혐의를
2017.07.31
머서 아일랜드 라크로스 클럽 러시아로 가..
머서 아일랜드 라크로스 클럽(Mercer Island Lacrosse Club)이 친선 경기를 펼치기 위해 러시아에 갔다. 이들은 라크로스 스포츠를 증진 시키기 위해 이같은 친선 경기 일정을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머서아일랜드 고등학교 학생들은 러시안 라크로스 페대레이션에 의해 초대를 받아 러시아로 가게 되었다. 고등학생들로 구성된 머서 아일랜드 라크로스 클럽
2017.07.28
졸음 운전으로 타코마 부근 5번 고속도로에서 대형 사고 발생해..
금요일 오전 타코마 인근 5번 고속도로 에서는 세미 트럭이 갓길을 그대로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한 시각을 이른 새벽 1시 경으로 5번 고속도로 북단 타코마 쇼핑몰 인근 South 38th Street에서 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고로 인해 5번 고속도로 북단의 모든 차량들은 폐쇄되었고 남단의 몇개 차선 역시 폐쇄되었다. 사건 현장은
2017.07.28
와나치 경찰 칼로 무장한 남성 총으로 저지해
목요일 밤 와나치(Wenatchee) 경찰관이 칼로 무장한 남성 한명을 총으로 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밤 10시경 경찰은 알버슨스(Albertson's) 상점 주차장에서 칼을 손에 들고 소리를 지르는 남성이 한명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손에 칼을 들고 있는 용의 남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당시 용의 남성은 경찰에
2017.07.28
"茶보다 커피" 스타벅스, 티바나 매장 접고 중국 공략 박차
커피전문점 스타벅스가 5년 전 야심 차게 시작했던 차(茶) 사업을 접게 됐다. 스타벅스는 27일(현지시간) 내년에 차 전문 브랜드 티바나 매장 379곳을 전부 닫을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번 매장 폐쇄 결정에 따라 인력 3천300명을 해고하게 된다. 기사더보기
2017.07.28
"저가 항공 제압하자" 美中英佛 항공사 4인방 뭉쳤다
저가 항공의 공세에 맞서고자 미국, 중국, 영국, 프랑스의 대형 항공사 4인방이 고객 서비스부터 비행기 이착륙까지 전방위에 걸쳐 협력하기 위한 동맹을 맺었다. 27일 CNN 방송 등에 따르면 미 델타항공, 중국 동방항공, 프랑스 에어프랑스KLM그룹, 영국 버진애틀랜틱항공은 이날 항공 시간표, 요금, 공항 이용 등에서 협력하기 위한 조인트벤처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총 12억 달러
2017.07.28
美공화 전략가 "트럼프의 대통령직 사실상 끝났다고 본다"
미국 공화당 전략가인 릭 타일러는 2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직은 사실상 끝났다"고 말했다. 타일러는 MSNBC 방송 인터뷰에서 이날 새벽에 있었던 미 상원 표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밀어붙인 '오바마케어'(전국민건강보험법·ACA) 폐지 법안이 집권 여당인 공화당의 반란표 때문에 또다시 부결된 사실을 거론하면서 이같이 언급했다. 기사더보기
2017.07.28
멕시코 美국경도시서 시신 9구 발견…시신 위엔 메모지
미국 텍사스 주와 접한 멕시코 국경 도시에서 9구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엘 우니베르살 등 현지언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멕시코 타마울리파스 주 사법당국에 따르면 전날 미 텍사스 라레도 시와 접한 누에보 라레도 시의 국경 다리 인근의 한 가정집 앞에서 피범벅이 된 9구의 시신이 신고됐다. 기사더보기
2017.07.28
美 뜨거운 트레일러 속에서 8개월 된 영아 사망
미국 플로리다 주(州)의 한 남성이 이동식 주택으로 쓰는 트레일러 안에 8개월 된 아들을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과실치사·아동학대)로 체포됐다고 미 언론이 28일(현지시간) 전했다. 플로리다 라고 경찰서는 탬파 인근 라고 킹스 매너 모바일 홈파크에서 프란시스 핸드릭슨(25)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핸드릭슨의 트레일러에서 2살 된 딸과 8개월 된 아들을 발견했다. 딸은 심한 탈수증세를 보여
2017.07.28
분주한 성수기 동안 공항안전은 보안견들이 책임진다?
8월달은 시애틀 공항이 가장 분주한 성수기다. 공항 이용객이 많이 늘어나는 성수기를 맞아 훈련을 잘 받은 K9s 견들이 공항의 안전을 지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약 5주 동안은 하루 평균 6만 3천명의 여행객들이 공항을 이용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해와 비교할 때 2천명이 더 많은 수치다.
2017.07.28
운전 중 음료, 음식 섭취는 새로운 도로 규제 대상 아니다..
최근 새롭게 적용되기 시작한 산만한 운전 규제 법안이 운전 중 음료를 마시거나 음식을 먹는 행위 역시 규제의 대상이 된다는 것은 잘못된 사실이다. 종전과 같이 운전중에 커피를 마시거나 스낵 정도를 먹는 것은 결코 단속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다만 속도 위반이나 다른 사고를 낸 상황에서 경찰이 사고나 위반의
2017.07.28
에눔 클러(Enumclaw) 에서 소형 비행기 추락해 3 명 부상입어..
목요일 밤 에눔클러에서 경비행기 한 대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추락 사고로 2 명이 치명적인 부상을 입고 다른 한명 역시 심각한 정도의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비행기가 추락한 장소는 에눔클러 공항 인근 244th Avenue SE 으로 목요일 밤 9시경에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사고로 치명적인 부상을 입은 2명은
2017.07.28
트럼프와 결별한 스파이서 前대변인, 방송사들 섭외 경쟁
월가 출신의 앤서니 스카라무치 신임 공보국장이 백악관에 입성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6개월 만에 결별한 숀 스파이서(46) 전 백악관 대변인이 방송가의 섭외 경쟁 1순위로 떠올랐다. 특히 미 ABC 방송의 댄싱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댄싱 위드 더 스타' 제작팀이 스파이서를 프로그램에 출연시키기 위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27일(현지시간)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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