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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백인우월' 남부연합 동상 목에 줄걸어 넘어뜨려
미국 버지니아 주 샬러츠빌 유혈사태의 원인을 제공한 남부연합(Confederate) 상징 동상이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는 항의 시위대에 의해 목에 줄이 걸린 채 넘어졌다. 15일(현지시간) WNCN 방송에 따르면 백인우월주의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전날 저녁 노스캐롤라이나 주 더럼 카운티 법원 청사 외곽 메인스트리트에 모였다. 기사더보기
2017.08.15
2017 최고 흥행작 등극! 900만 관객 돌파! 북미에도 통했다! 올해 첫 천만 영화 기대작!
2017 최고 흥행작 등극! 900만 관객 돌파! 북미에도 통했다! 올해 첫 천만 영화 기대작! 북미 절찬 상영 중! 한국 개봉 13일째 연일 박스오피스1위를 점령하며 900만 관객을 마음을 움직한 <택시운전사>의 진심이 북미 관객에게도 통했다. 지난 주말인 11일 < A Taxi Driver>라는 영문 제목으로 북미 개봉한 <택시운전사> 는 <부산행>과 <암살> 의 북미
2017.08.15
센트럴 워싱턴 지역에 야산 화재로 주민들 대피 소동
센트럴 워싱턴 남쪽 부근에서 발생한 화재로 지역내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현재까지 야산 화재는 지역내 주택 한채와 빌딩 한채를 태운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화재는 무려 16 스퀘어 마일 정도를 태운 것으로 알려졌다. 거침없이 번지고 있는 화재로 인해 아담스 카운티(Adams County) 내의 25에서 30 가구에 즉각 대피
2017.08.14
퍼시픽 사이언스 센터(Pacific Science Center) 에서 열리는 점토 전사 전시회 그 마지막 주..
중국의 점토 전사들은 고고학상 20 세기의 최고의 발견이라고 할 수 있다. 무려 2천 2백여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점토 전사들은 중국의 첫 황제가 묻힌 곳 주변에 굳건하게 서 있는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약 6천여명의 병사들이 이곳에서 발견되었다. 몇 오리지널 점토 전사와 실물 크기와 같은 점토
2017.08.14
2017 USTA 테니스 리그 챔피언쉽
8월 11일 부터 13일 까지 워싱턴 주 스포캔에서는 USTA 18+ 리그 섹셔널 챔피언쉽 경기가 열렸다. 오레곤 주의 유진, 야키마, 타코마, 이스턴 워싱턴과 워싱턴 주 등 다양한 지역의 챔피언 팀들이 모여 경합을 벌였다. 이번 섹셔널 경기는 불볓 더위속에 야외 테니스장에서 열릴 계획이었지만 지난 몇주전부터 시작된 야산 화재로 인한
2017.08.13
웨스트 시애틀 지역의 야구 스탠드 타겟으로 한 절도사건 연속 발생
웨스트 시애틀 지역의 야구 선수들과 부모들은 최근 지역내 야구 스탠드를 대상으로 한 절도 사건이 연속해서 발생해 그 피해가 만만치 않아 속상해 하고 있다. 소중한 수천 달러의 기부름으로 마련된 야구 리그의 스낵을 보관하던 스탠스는 도둑들의 표적이 되고 말았다. 스낵 스탠스를 털은 도둑들은 주로 캔디, 음료 혹은 다른 스낵이나
2017.08.13
오레곤 주에서 사람 공격한 개에 사형 선고
지난 6월 오레곤 주에서는 4 마리의 개에게 사형이 선고되었다. 사형을 선고받은 개들은 모두 한 여자 아이를 공격했기 때문이다. 사형 결정은 클라마스 카운티 위원회에서 만장 일치로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형을 선고받은 개들의 주인인 빈센트 베리 (Vincent Berry) 는 이같은 판결에 대해 10일 내에 항소할 수 있다. 베리의 가족에
2017.08.13
건조한 날씨는 끝, 시애틀에 드디어 비가 찾아와
지난 겨울 시애틀에는 기록적으로 비가 많이 내렸다. 시애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비 또는 커피다. 헌데 올해 여름 시애틀에는 기존의 날씨를 완벽하게 뒤엎는 현상이 나타났다. 지난 60년간 나타난 적이 없는 비가 내리지 않은 건조한 날씨들이 긴 기간동안 지속되었기 때문이다. 지난 토요일을 기준으로 시애틀에는 무려 55일 동안이나 연속해서 비가 내리지
2017.08.13
트럼프 '백인우월 폭력시위' 규탄 회피 속 美 '인권수사' 착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다수의 사상자를 낸 버지니아 주 샬러츠빌 백인우월주의자들의 폭력시위를 제대로 비판하지 않아 비난이 일고 있는 가운데 연방 당국이 전격적인 '인권수사'에 착수했다. 나치 상징 깃발과 '피와 영토' 등의 극우 구호가 난무한 끝에 군중을 향한 차량돌진과 맞불시위 등으로 시위장 안팎에서 3명이 숨지고 35명이 다친 이번 폭력사태를 인권 차원의
2017.08.13
美합참의장"전쟁없이 이 상황서 빠져나오길 기대"…외교해법방점
조지프 던퍼드 미국 합참의장은 13일 한반도 위기설과 관련, "우리 모두는 전쟁 없이 이 상황에서 빠져나오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던퍼드 합참의장은 이날 한국행 비행기 기내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 미사일 위기에 대한 외교적 해법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AP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7.08.13
필릭스 16번째 메달…미국여자 3분19초02로 1,600m 계주 우승
앨리슨 필릭스(32·미국)가 세계육상선수권대회 16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다 메달 순위에서 2위 우사인 볼트(자메이카), 멀린 오티(슬로베니아·이상 14개)와 격차를 2개로 벌렸다. 기사더보기
2017.08.13
20세 신예 즈베레프, 페더러 꺾고 로저스컵 테니스 우승
20세 신예 알렉산더 즈베레프(8위·독일)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로저스컵(총상금 466만2천300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즈베레프는 14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3위·스위스)를 2-0(6-3 6-4)으로 제압했다. 기사더보기
2017.08.13
페이스북이 경쟁자 스냅의 부진을 먼저 알아챈 이유는
페이스북이 2013년 인수한 이스라엘의 보안업체 오나보(Onavo)가 경쟁사의 동태를 파악하는 비밀 병기로 활용되고 있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이 13일 보도했다. 페이스북의 경쟁자인 스냅챗은 사용자 기반 성장세가 지난해 4분기에 둔화됐고 올해 2월 이를 정식으로 발표했다. 정통한 소식통들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발표가 나오기 몇달 전부터 이를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페이스북이 사전에 이를 파악할 수 있었던
2017.08.13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야생 곰 목격 더 빈번해져..
워싱턴 주 어류 및 야생 동물부서에 의하면 지역내 무더운 온도가 지속되면서 곰이 목격되는 횟수가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주에 비가 내리지 않는 날들이 지속되면서 풀들이 말라가기 시작했고, 때문에 봄철에 주로 풀을 뜯어먹고 사는 곰들이 먹을 식량이 현저하게 줄어들었다. 현재 곰들은 그나마 제철인 블랙베리를 먹으면서 생존하고 있지만 앞으로
2017.08.11
스네이크 리버(Snake River)로 지난 7개월간 기름 유출
The Army Corps of Engineers 에 의하면 스네이크 강으로 기름이 유출되었다고 밝혔다. 기름이 유출된 곳은 워싱턴 주 남동쪽의 Lower Monumental Lock 과 Dam 사이로 지난 7개월 동안 유출이 지속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댐을 운영하는 연방 에이전시는 화요일 공식발표를 통해 지난 7개월 동안 약 742 갤론의 기름이 유출되었다고 밝혔다. 유출된
2017.08.11
사마미쉬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2명의 인부가 차에치어..
사마미쉬 지역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두 남성들이 한 차량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한 지역은 월요일 오전 7시 경으로 2400 block of 244th Avenue Northeast 지역에서 였다. 사고 발생 당시 인부들은 모두 조끼와 헬멧을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들은 정지 싸인을 소지하고 있기는 했지만 안타깝게도 이를 사용하고 있지는 않았다.
2017.08.11
이사쿠아 지역 내 도로 유실 복구 작업으로 인해 해당 구간도로 폐쇄
이사쿠아 지역내 SR 900 도로 90번 고속도로의 한 차선에 큰 구멍이 발생하면서 금요일 오전 해당 구간이 폐쇄되었다. 해당 구간 90번 고속도로의 우측 차선은 금요일 하루 동안 폐쇄된 후 유실된 도로를 복구하는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워싱턴 주 도로 교통부는 밝혔다. 도로에 난 구멍은 큰크리트 혼합물로 채워질 예정이다. 워싱턴
2017.08.11
정현, 로저스컵 8강 무산…나달은 18세 소년에게 충격패
정현(56위·삼성증권 후원)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로저스컵(총상금 466만2천300 달러)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정현은 11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단식 3회전에서 아드리안 만나리노(42위·프랑스)에 0-2(3-6 3-6)로 졌다 기사더보기
2017.08.11
아마존, 이번엔 티켓 판매 추진…"여러 공연장과 협상中"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사업 확장에 나선 가운데 이번엔 공연 티켓 판매 사업까지 넘보고 있다. 10일(이하 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아마존은 문화 공연이나 스포츠 경기의 티켓 판매에 뛰어들고자 공연시설 소유주 여러 명과 수백만 달러 규모의 스폰서십 계약 체결을 제안해놨다고 복수의 소식통이 전했다. 아마존은 이들 소유주와 관람객
2017.08.11
멕시코 美국경도시 교도소서 경쟁조직 난투극…20명 사상
미국과 국경이 접한 멕시코 북동부 국경도시의 한 교도소에서 경쟁 마약조직 간에 혈전이 벌어져 9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고 엑셀시오르 등 현지언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과 멕시코 국경을 가로지르는 리오그란데 강이 흐르는 타마울리파스 주 레이노사에 있는 한 교도소에 수감 중인 경쟁 마약 조직원들이 전날 곤봉과 돌, 막대기 등을 들고 패싸움을 벌였다. 기사더보기
2017.08.11
괌 주민에 '행동수칙' 배포…"섬광 쳐다보지 마라"
북한 미사일 위협으로 긴장이 고조한 미국령 괌 주민에게 2쪽짜리 '비상행동수칙' 팸플릿이 배포됐다. 11일(현지시간) 현지언론 퍼시픽데일리뉴스(PDN)와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괌 국토안보부는 "비상시에는…임박한 미사일 위협에 대비하며'라는 제목이 붙은 문서를 주민에게 전달했다. 기사더보기
2017.08.11
한인 많이 사는 LA 주택가에 잇달아 곰 출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한인들이 많이 사는 주거지역 중 한 곳인 북서부 그라나다 힐스에 사흘 연속 곰이 출현해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고 CBS LA 방송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곰의 크기가 작고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며 곰이 주택가 골목을 따라 걸어 다니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7.08.11
엘리엇 베이에서 연어 낚시 시작
낚시꾼들에게 반가운 시간이 찾아왔다. 이맘때 쯤이면 엘리엇 베이(Elliott Bay) 에서 연어 낚시가 시작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엘리엇 베이 동쪽 웨스트 포인트(West Point) 에서 알카이 포인트(Alki Point) 까지는 연어 낚시를 위해 막아졌다. 앞으로 수 주 안에 더 많은 구간이 연어 낚시를 위해 개장될 것으로 알려졌다. 피어 근처에서 하는 낚시는
2017.08.11
이번 주 금요일 부터 워싱턴 주내 공기오염 사라지기 시작할 것으로
브리티시 컬럼비아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인해 시애틀 지역에는 지난 주부터 계속해서 연기가 자욱한 하늘이 지속되어왔다. 하지만 오는 금요일 오후부터는 연기들이 사라지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 기상 서비스 센터에 의하면 고기압에 의해 자욱한 연기들이 동쪽 방향으로 이동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같은 기압의 움직임은 바람을 서쪽에서 불게해
2017.08.11
거대한 트럼프 풍선, 시애틀 아티스트에 의해 만들어져
수요일 백악관에서 불과 몇 야드 떨어지지 않은 곳에 거대한 크기의 풍선이 배치되었다. 풍선은 다름아닌 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를 꼭 닮은 대형 닭 모양을 하고 있다. 이 풍선은 시애틀 출신 예술인인 케이시 라티오라이스( Casey Latiolais)에 의해 만들어졌다. 풍선은 백악관에서 남쪽인 Ellipse 에 놓여졌다. 라티오라이스는 지난 가을 이 풍선 디자인을
2017.08.10
배고픈 킹 카운티 아이들
시애틀의 저킨스(Judkinds) 공원에서 놀던 아이들 중 절반 가량이 충분하게 먹고 있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원내에 설치된 자원봉사자들이 준비한 음식이 놓인 테이블 근처에는 열심히 놀던 아이들이 찾아와 먹을 것을 찾는다. 올 여름 자원봉사자들은 종종 해당 공원에서 낮 시간동안 아이들에게 점심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곳을 찾는
2017.08.10
멕시코 주택가에 등장한 호랑이…이웃집 뜰로 뛰어내린 뒤 활보
멕시코 북서부 국경도시에서 주택가를 활보하던 벵골 호랑이가 붙잡혔다. 10일(현지시간) 세타 티후아나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멕시코 연방 환경보호청은 최근 미국 샌디에이고와 국경도시인 티후아나 주택가에서 1살짜리 벵골 호랑이를 포획했다. 기사더보기
2017.08.10
카트리나 악몽 12년만에 또 홍수 뉴올리언스…비상사태 선포
재즈의 고향'으로 불리는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 주(州) 뉴올리언스가 또 물에 잠겼다. 지난 2005년 8월 미 기상관측 사상 가장 강력한 열대폭풍으로 기록된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강타하면서 시 전역의 방재 체제가 붕괴하고 사상자 1천여 명과 수십만 명의 이재민을 낸 지 12년 만에 다시 도시 배수 시스템이 무너진 것이다. 기사더보기
2017.08.10
LA총영사관 "美시민권증서 원본 분실해도 사본 확인 가능"
주 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은 8∼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시내 총영사관에서 미국 이민귀화국(CIS) LA 지부 소속 담당관들과 업무교류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미 시민권증서 복사에 따른 처벌 여부를 문의하는 과정에서 정보교류의 필요성을 인식해 마련하게 됐다. 이기철 총영사는 "한인 동포에게 이민 문제는 가장 중요한 사안으로 이민귀화국과 총영사관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7.08.10
미국의 질주…여자 400m허들·남자 세단뛰기도 金
미국이 육상 강국의 위상을 되찾고 있다. 미국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런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400m허들과 남자 세단뛰기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를 추가했다. 기사더보기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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