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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메릴랜드주 퍼스트레이디, 투자사절단 이끌고 방한
'한국 사위'로 유명한 래리 호건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의 부인 유미 호건 여사가 투자사절단을 이끌고 한국을 방문한다. 지난 2015년 5월 호건 주지사와 함께 한국을 찾은 지 2년여 만이다. 호건 여사와 존 우번스미스 주무부 장관, 벤저민 우 주상무부 차관 등 9명으로 구성된 메릴랜드 무역사절단은 1일(현지시간) 볼티모어에서 출발해 한국시간으로 2일 서울에 도착한다.
2017.08.31
콘웨이, 멜라니아 '하이힐 홍수패션' 논란에 "자기 마음"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로 피해를 본 미국 텍사스 주를 방문했을 때 하이힐 등 옷차림으로 구설에 휩싸였던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를 켈리엔 콘웨이 백악관 선임고문이 31일(현지시간) 적극적으로 옹호했다. 콘웨이 선임고문은 이날 폭스뉴스에 나와 "퍼스트레이디의 (의상 선택에) 어느 정도 존중을 보여줘야 한다"며 "그녀는 자기가 원하는 어떤 신발이라도 신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그날
2017.08.31
Steilacoom 호수에 독성 녹조 오염으로 주의 요망
앞으로 당분간 스텔리아쿰(Steilacoom) 호수에 아이들이나 애완견들을 놀릴때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독성이 가득한 녹조류가 퍼지고 있기 때문이다. 타코마 피어스 보건 당국은 수요일 레이크 우드 지역내 호수에 독성 녹조류 주의보를 발행했다. 보건당국은 지역내 주민들에게 해당 호수에서 수영이나 워터스키 혹은 낙시등을 하지 않을 것을 당부했다. 독성 녹조류는 특이한 색깔과
2017.08.30
Cle Elum 인근 야산 화재로 지역내 주민 대피명령 내려..
또 한번의 야산 화재로 지역내 공기 오염이 발생했다. Cle Elum 지역내 발생한 화재로 인해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 Cle Elum 인근 The Jolly Mountain 에서 8월 11일 화재가 발생하면서 총 5,000 에이커가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는 번개에 의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 대피를 위한 쉘터가 Cle Elum 에 수요일
2017.08.30
워싱턴 스테이트 대학(WSU) 풋볼 경기에 일반 티켓 소유시 술 구매할 수 없어
앞으로 워싱턴 스테이트 대학에서 열리는 미식 축구 경기에서는 일반 입장권을 소지할 경우 술을 살 수 없게될 것으로 보인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Washington State Liquor 와 Cannabis Board 는 알코올 음료 판매를 Martin Stadium’s 의 학생죤이 아닌 구역까지 확장해줄 것을 요청했었다. 현재까지 대학측은 이같은 결정에 대한 자세한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다. 현재
2017.08.30
무고한 흑인시민 폭행으로 해고되었던 경찰, 해고아닌 은퇴로
지난 시애틀의 캐피탈 힐에서 한 69세 노인이 이유 없이 경찰에 폭행당한 후 체포되었다. 이후 해당 경찰은 경찰직에서 해임되었다. 자신의 해임을 부당하게 생각한 경찰은 경찰 부서를 대상으로 법정 소송을 시작했고 그 결과, 해임이 아닌 은퇴로 경찰직을 그만둔 것으로 판결되었다. 또한 그동안 받지 못한 임금 1십만 5천 달러도 받을
2017.08.30
늘어만 가는 흰머리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나?
한번 나기 시작하면 매일같이 늘어만 가는 흰머리. 어떻게 하면 멈출 수 있을까? 좋은 소식은 많은 과학자들이 흰머리가 나는것을 예방하는 방법은 연구중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모르는 과학자들만이 알고있는 사실은 무엇일까? 1. 흰머리는 노화의 한 증상 흰머리가 노화의 증상 중 하나라는 것은 아마 모르는 사람들이 없을 것이다. 피부과
2017.08.30
美마약단속국 "美 반입 마약 대부분은 항공·해상 편 이용"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멕시코 국경장벽 설치를 통해 마약 밀반입을 차단할 것이라고 강조했지만, 실제 미국에 밀반입되는 마약 대부분은 항공편이나 해상을 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린폴리시(FP)는 29일 마약단속국(DEA) 정보보고를 인용해 실제 미-멕시코 육로 국경을 통한 마약 밀반입 사례가 그렇게 많지 않다는 점을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주장한 국경장벽 설치를 통한 마약 반입
2017.08.30
휴스턴 초대형 교회 '이재민 외면' 비난받고 뒤늦게 피난처 선언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가 강타한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의 초대형 교회가 이재민 수용에 늑장 대처했다 비난에 직면했다. 휴스턴의 유명 '메가 처치'(Mega Church) 레이크우드 교회 조엘 오스틴 목사는 29일(현지시간) 주요 언론매체와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휴스턴 이재민들에 대해 깊은 관심을 두고 있다"며 "교회 내에 자원봉사 의료진과 함께 구호물자를 갖추고 누구든 피난처가 필요한 이들에게
2017.08.30
페더러, US오픈 1회전서 고전 끝에 역전승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3위·스위스)가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40만 달러·약 565억원) 1회전을 간신히 통과했다. 페더러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남자단식 1회전에서 홈코트의 프란체스 티아포(70위·미국)에게 3-2(4-6 6-2 6-1 1-6 6-4)로 승리했다. 기사더보기
2017.08.30
조윤제 주미대사, 文 싱크탱크 '국민성장' 이끈 경제학자
문재인 정부의 초대 주미대사로 내정된 조윤제 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 초빙교수는 지난 대선 때 문 대통령의 싱크탱크인 '정책공간 국민성장'를 이끈 주류 경제학자다. 노무현 정부 시절 청와대 경제보좌관을 지내 대통령의 '경제 가정교사' 역할도 했고, 이후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주(駐)영국대사도 역임해 외교관 경험도 있다. 기사더보기
2017.08.30
"사형수 20명, DNA감식으로 결백 증명"…美 프리드먼 변호사
지난 1992년 5월 미국 미시시피 주 낙서비 카운티의 한 연못 수면 위로 3살짜리 여자아이의 시체가 떠올랐다. 이 여자아이의 시신은 이틀 전 인근 주택에서 실종됐던 크리스틴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크리스틴 생모의 남자친구였던 흑인 남성 케네디 브루어를 용의자로 지목했다. 법정에 출석한 치과의사는 시체에서 발견된 조그마한 이빨 자국 19개가 모두 브루어의 것이라고 증언했다.
2017.08.30
워싱턴 스테이트 대학 학생 기숙사 폭탄 협박 혐의 받고 체포돼..
워싱턴 스테이트 대학 학생 한명이 최근 Stimson Hall 를 폭파하겠다고 협박을 한 혐의를 받고 경찰에 체포되었다. 캠퍼스 상주 경찰은 18세인 요스 안드레스 테쿠아틀(Jose Andres Tecuatl)를 체포했다. 테쿠아틀은 무려 3 곳의 법정에서 흉악 범죄 혐의를 받고 있스며 또한 폭팔물 협박 혐의를 다른 3곳의 법정에서 받고 있다. 테쿠아틀은 교내 기숙사의 고문으로
2017.08.29
시애틀 부동산 가격은 왜 이렇게 높은가?
시애틀 부동산 시장은 현재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가격이 높게 치솟고 있다. 새로 지은 주택이나 낡고 오래된 주택이나 할 것 없이 전부다 가격이 큰폭으로 상승해 있는 상태다. 이같이 시애틀 부동산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아래와 같은 요인들이 기반이 된다. 지형학적: 호수와 퓨젯 사운드를 끼고 있는 시애틀은 새로운 주택이
2017.08.29
워싱턴 주 부동산 시장 과연 거품인가?
요사이 시애틀의 부동산 시장의 열기는 식을 줄 모르고 지속적으로 치솟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구매자들과 보유자들은 과연 이같은 부동산 시장의 행태가 거품이 들어간 현상인지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다. 지난 2007년 부동산 거품현상이 터지면서 많은 주택들의 가격이 폭락하고 집을 잃어버리는 사람들이 속출하기도 했다. 이같은 현상을 경험한 시민들은 현재 부동산 시장에
2017.08.29
여성 한명 놓고 싸움 벌어져, 결국 죽음으로
53세 남성이 2 명의 십대간에 일어난 싸움을 말리다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한 아파트 단지 앞에서 발생한 싸움은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두 십대 간에 벌어진 싸움이었다. 지난 금요일 19세인 브렌든 피어스(Brandon Pierce)와 18세인 크리스쳔 팔머(Christian Palmer)는 한 여자를 누가 데이트 하느냐를 놓고 싸움을 벌였다. 당시 53세인 테리 토너(Terry Toner)
2017.08.29
경찰이 총을 겨눈 오토바이 운전자 모습 그대로 카메라 영상에 담겨..
한 오토바이 운전자를 교통 신호등에서 세운 경찰관이 총을 들고 그에게 다가가는 모습이 그대로 카메라 영상에 담겼다. 사건이 발생한 날은 지난 8월 16일로 쇼어라인(Shoreline)과 시애틀 사이의 145th 과 5th 사이에서 발생했다. 당시 오토바이 운전자인 알렉스 랜달(Alex Randall)은 적신호에 선 상태였다. 멈춰선 랜달에게 접근한 경찰관은 경찰 신분증도 공개하지 않은채로 랜달의 신분증을 보여줄 것을
2017.08.29
美맥주회사, 맥주 캔에 물 채워 '하비' 이재민 지원
세계적인 맥주회사 안호이저 부시가 허리케인 '하비'로 큰 피해를 본 지역에 비상 식수를 담은 캔을 무상으로 지원했다. NBC와 마이애미 헤럴드 등 외신에 따르면 안호이저 부시는 28일 루이지애나주 배턴 루지의 적십자사에 5만개의 식수 캔을 전달한데 이어 15만5천개의 캔을 트럭을 이용해 또다른 피해 지역인 텍사스주 알링턴으로 수송할 예정이다. 안호이저 부시는 미국 적십자사와 제휴해
2017.08.29
아마존의 홀푸드 첫날 풍경…대폭 세일에 AI스피커 '에코' 판매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식료품 체인 홀푸드를 인수한 첫날부터 파격적인 세일과 자사 대표상품 판매를 통해 아마존의 색깔을 입히고 있다. 홀푸드는 28일(현지시간) 아마존에 인수된 첫날을 맞아 450개 미국 지점에서 바나나와 아보카도, 사과 등 각종 식료품을 30∼40% 할인된 가격에 내놓고 아마존의 대표 제품인 인공지능(AI) 스피커 '에코'를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CNBC 방송 등이 보도했다.
2017.08.29
유로 환율 '심리적 마지노선' 1.2달러 돌파…2년7개월 만에 처음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험에 다시 불이 붙은 가운데 유로화 환율이 심리적 저항선인 1.2달러를 돌파했다. 유로화 대비 달러 환율은 29일 오후 5시 7분(한국시간) 유로당 1.2063달러를 기록했다. 유로화 환율이 1.20달러 선을 넘긴 것은 2015년 1월 5일 이후 2년 7개월여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기사더보기
2017.08.29
美백악관 前부보좌관,'北미사일 사이버파괴' 프로그램 존재 확인
지난주 백악관에서 퇴출당한 서배스천 고카 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부보좌관이 29일(현지시간) 북한 미사일을 겨냥한 미국의 '비밀 사이버파괴 프로그램' 존재를 확인했다. 고카 전 부보좌관은 북한이 일본 상공을 지나는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직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탄도미사일 방어 전략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좀 더 은밀한 쪽에는 많은 옵션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의
2017.08.29
트럼프, 北미사일에 "모든 대북 옵션 테이블에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일본 상공을 가른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모든 옵션이 테이블에 있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백악관 성명에서 "위협적이고 안정을 깨는 행동들은 그 지역과 세계 모든 나라 사이에서 북한 정권의 고립을 확대할 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세계는 북한의 최신 메시지를 아주 분명하게 받았다"며 "이 정권은 이웃
2017.08.29
바쓸 주택에서 한낮에 강도 침입, 여성 강간하고 도주
바쓸 경찰은 지역내 성폭행을 일삼는 용의자가 돌아나디고 있슴을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고 주의를 당부했다. 현재 경찰은 405번 고속도로 서쪽의 522번 고속도로 인근에 위치한 주택에 거주하는 여성의 집에 침입에 여성을 강간하고 도주한 용의자를 수색중에 있다. 아만다 죤스(Amanda Jones)는 현재 패데럴 웨이에 거주하고 있지만 매 주말은 남자친구와 함께 보내기 위해 바쓸에서 지낸다. 하지만
2017.08.29
린우드에서 경찰견이 어린이 물어, 앞으로 경찰견 관리 강화될 것으로
린우드에서 한 경찰견이 11살난 남자아이를 무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린우드 경찰서는 앞으로 서내 경찰견들에 대한 규제와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건은 지난해 절도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사건 현장에 도착했고, 용의자들이 현장에서 도주하자 함께 출동했던 경찰견들을 풀어 용의자들을 추적했다. 하지만 용의자 중 한명이 11살 소년이었고, 경찰견에 의해 결국 물리고 말았다.
2017.08.28
아마존의 홀푸드 매입으로 가격 인하되는 상품들
아마존 사가 홀푸드사를 매입하면서 시작부터 몇 상품들의 가격이 대폭 인하될 것으로 보인다.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 위치한 홀푸드 지점들은 지난 밤 지점 별 인하된 가격을 표기하느라 바쁜 하루를 보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상한 대로 가격이 인하된 상품들은 소고기와 생선, 바나나와 계란 상품들이다. 아마존 사는 최근 총 1조 3억 7천만 달러를 들여
2017.08.28
보트 타기 캠프에 참가 중이던 십대 물에 빠졌다가 구조, 생명 위독
월요일 워싱턴 호수에서 열린 보트 타기 캠프에 참가했던 17세 소년이 물에 빠졌다가 구조되었지만 상태가 매우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캠프에는 피해 학생과 다른 7명의 아이들이 참가했다. 캠프 시작 후 교관들은 아이들의 수영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아이들에게 물에들어가 해변가로 페엄쳐 나오라고 지시했다. 이후 다음 단계는 구명 조끼를
2017.08.28
플라스틱 빨대 금지에 선두주자로 나선 시애틀 세이프코 필드(Safeco Field)
지난 주 시애틀 시는 앞으로 플라스틱 빨대와 식기 용기들의 사용을 내년부터 금하는 것을 고려중이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같은 시애틀 시의 움직임에 한발 앞서 세이프코 필드와 센츄리 링크는 오는 9월부터 플라스틱 빨대의 사용을 완전 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9월 1일 금요일로 예정되어 있는 시애틀 매리너스와 A's 의 경기부터는
2017.08.28
(8월 28 - 9월 3일) 주간 이벤트
어린이들의 비지니스 페어(Children’s Business Fair) August 29, 2017 (12 to 6 p.m.) 아이들 사업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50 명이 넘는 아이들 창업사들이 음식과 예술 작품, 장난감등을 판매한다. 나이는 6세부터 18세 까지 다양하다. 입장은 무료! 장소 : 벨뷰 크로스로드 몰내 동쪽 주차장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게임나이트 (Microsoft game night) August
2017.08.28
한주간 날씨 (8/28 - 9/3)
한주간 날씨 (8/28 - 9/3) 8월 28일인 월요일 부터 9월 3일인 일요일 까지 시애틀 지역의 날씨는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요일과 목요일에 잠시 구름이 끼는 것을 제외하고는 화창하고 더운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한주 간 비가 내릴 확률은 매우 낮다. ⓒ Copyright kseattle.com
2017.08.28
트럼프, '불법체류자 단속' 악명높은 경찰간부 첫 사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무리한 불법체류자 단속으로 악명 높은 조 아파이오(85) 전 마리코파 카운티 경찰국장에 대한 사면을 전격 단행했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사면이 단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파이오 전 경찰국장이 '인종 프로파일링' 기법을 동원, 히스패닉계 불법체류자들을 다수 체포·구금함으로써 인종차별 논란에 휘말려온 '문제적 인물'이라는 점에서 최근 샬러츠빌 유혈사태로 심화된 미국
2017.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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