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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미 공습에 피로 물드는 유프라테스…"연일 주민 희생"
시리아 동부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를 겨냥한 러시아와 미국의 공습에 유프라테스강 양안에서 주민 희생 보고가 이어졌다.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내전 감시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는 12일(현지시간) 유프라테스강 서안의 텐트촌에서 러시아군 공습으로 어린이 5명을 비롯해 16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7.09.12
시애틀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 오염 줄이기 위해 빨대 사용 금지
수십곳의 시애틀 레스토랑들은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는데 동참하고 있다. The Lonely Whale Foundati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연간 미국에서 소비되는 빨대수는 무려 5억만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대부분은 바다로 버려져 결국 바다 생태계를 오염 시키고 있다. 시애틀 지역에서는 시혹스와 매리너스, 스페이스 니들과 시애틀 포트가 최초로 빨대 사용을 제한하는
2017.09.11
콜롬비아 트레일 야산 화재로 앞으로 수 개월동안 폐쇄
오레곤에서 발생한 야산 화재로 인해 지역내 몇 트레일이 앞으로 수 개월 동안 폐쇄될 것으로 보인다. 폐쇄되는 트레일들은 앞으로 오는 봄까지는 폐쇄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폐쇄가 된 지역은 산사태 위험과 화재로 인한 파손이 너무 크기 때문에 장기 폐쇄가 결정되었다. 야산 화재는 인기 코스인 Angel's Rest trail 과 Oneonta Gorge인근 다리까지 모두 태웠다.
2017.09.11
강화된 규정에 반발하는 비키니 바리스타
에버렛의 한 비키니 바리스타가 에버렛 시를 대상으로 법적 소송을 시작했다. 최근 에버렛 시가 비키니 바리스타들의 영업이 많은 경우 성매매에 연관되어 있어 이를 규제하기 위해 비키니 바리스타들의 옷차림에 대한 규제를 강화시키자 이에 반발한 한 비키니 바리스타가 소송 제기를 마음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고소를 한 비키니 바리스타는 이번 규제의 강화가 여성에
2017.09.11
벨뷰시 시애틀 처럼 자전거 쉐어 프로그램 만들계획
벨뷰시는 시애틀 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자전거 쉐어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것을 고려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벨뷰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전거 쉐어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몇 자전거 회사들은 벨뷰시에 자전거 쉐어 프로그램을 맡는 관심을 보였다. 현재까지 벨뷰시에 접근한 회사들의 정보는 밝혀지지 않았다. 벨뷰시는 또한
2017.09.11
<택시운전사> 아카데미 외국어 부문 출품작 선정! 북미 5주 연장 상영 장기 흥행 중
아카데미 외국어 부문 출품작 선정! 한국 1200만 관객 목전! 북미 5주 연장 상영 장기 흥행 중! 북미 절찬 상영 중! 상영관 : AMC Loews Alderwood Mall 16 18733-33rd Ave. West, Alderwood Mall, Lynwood, WA 98037 CENTURY EASTPORT 17 4040
2017.09.11
차가운 공기 산불 확산 느리게해..
지난 주 금요일부터 서늘해진 공기와 약간의 비는 피어스 카운티 부근 노스 피크(Norse Peak)에 발생한 화재의 확산을 더디게 했다. 소방 당국에 의하면 노스 피크 지역의 화재는 70 스퀘어 마일로 확산되면서 총 45,433 에이커에 달하는 면적을 태웠다고 밝혔다. 금요일 밤까지 화재는 약 12 퍼센트 정도 진압되었다. 화재와 인근한 여러지역에는
2017.09.11
삼성물산 여성복 '구호' 뉴욕서 '내년 봄·여름 프레젠테이션'
삼성물산 패션 부문 여성복 브랜드 '구호(KUHO)'는 9일 미국 뉴욕 맨해튼의 인더스트리아에서 내년 봄·여름 시즌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구호는 '산책'을 콘셉트로 코트와 밑단이 좁아지는 캐럿 레그(carrot leg) 팬츠, 셔츠와 블라우스를 선보였다. 구호는 이번 시즌에 패션잡지 보그 편집자 등으로 활동하는 벨기에 출신의 세계적인 스타일리스트 탐 반 도프와 협업해 기획력을 강화했다고 소개했다.
2017.09.10
美시카고서 주말 곳곳 총격…4명 사망·20여명 부상
'총격 도시'로 악명 높은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에서 주말 내내 여러 건의 총격 사건이 발생해 모두 4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부상했다. 10일(현지시간) 미 일간 시카고트리뷴 등에 따르면 토요일 오후부터 일요일 새벽 사이에 시내 곳곳에서 동시다발로 총격 사건이 벌어졌다. 전날 밤 11시 40분께 파사우스 로즈랜드 지역의 사우스예일 애비뉴 앞에서 한 무리의
2017.09.10
"엄마는 위대하다"…태풍에 911통화하며 혼자 출산한 美여성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가 미국 플로리다 주를 강타한 10일(현지시간) 한 여성이 폭풍우로 구급대원이 출동하지 못하자 911 응급전화로 도움을 받아가며 혼자 출산해 화제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이날 새벽 3시 23분께 플로리다의 최대 도시 마이애미 소방구조대로 진통이 시작된 것 같다는 한 임신부의 다급한 전화가 걸려왔다. 그러나 강풍과 폭우로 구조대원 모두 발이 묶인 상태였다. 밤사이
2017.09.10
7년만에 나달·페더러가 메이저 대회 양분…'시계가 거꾸로'
2000년대 치열한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라파엘 나달(1위·스페인)과 로저 페더러(3위·스위스)가 7년 만에 메이저 대회를 둘이서 나눠 가졌다. 1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끝난 US오픈 테니스대회에서 나달이 남자단식 정상에 오르면서 올해 4대 메이저 대회 타이틀은 나달과 페더러가 2개씩 양분했다. 기사더보기
2017.09.10
'어마' 상륙 美플로리다 피해 속출…3명 사망·330만가구 정전
카리브 해 섬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든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가 10일(현지시간) 미 본토 플로리다 주에 상륙하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1년 내내 햇살이 내리쬐는 온화한 날씨로 '선샤인 스테이트'(Sunshine State)라고도 불리는 플로리다는 역대 최강 위력의 허리케인에 300만 가구 이상이 정전되는 등 암흑 천지로 변했다. 기사더보기
2017.09.10
14세 소년 두 명이 주거 침입, 집주인 칼로 찔러
14세 소년 두 명이 스노호미쉬 지역에 위치한 주택 밖에서 집주인과 대적중에 주인을 칼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목요일 밤 11시경 경찰은 47세인 남편이 칼에 찔렸다는 여성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다. 피해자의 진술에 의하면 사건 당일 집안에 있던 남성은 누군가 대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들었고 문 근처로가 밖을 내다보았지만 아무도 없었다고
2017.09.08
1백만 달러 들여 워싱턴 주 전기 차량 충전소 설치될 것으로
워싱턴 주는 앞으로 전기 자동차를 충전할 수 있는 충전소를 고속도로 인근에 추가로 설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충전소의 추가 건립을 위해 워싱턴 주는 약 1백만 달러를 예산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가로 충전소가 설치될 지점들은 5번 고속도로 Everett 과 Chehalis, 90번 고속도로 Snoqualmie Pass 동쪽과, 82번과 182번 고속도로 395번 고속도로가 90번 고속도로와 Tri-Cities에서
2017.09.08
벨뷰 지역 405번 고속도로에서 탄약 폭파로 차선 폐쇄..
벨뷰지역 405번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차량 화재로 인해 탄약 20 라운드 정도가 폭파되면서 해당 구간 차선 몇 구간이 폐쇄된 것으로 알려졌다. 금요일 405번 고속도로 북단 SR520 인근에서 오전 10시 42분경 화재가 발생했고 차량에 발생한 화재는 소방관들의 신속한 진압 작업으로 소화되었다. 이번 화재로 해당 구간의 4개 차선이 폐쇄되었다. 해당 구간을 지나는
2017.09.08
목요일 부터 대기중 연기 사라지고 비가 내릴 수도..
이번 주 목요일과 금요일 비가 올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하늘에 끼어있는 연기가 사라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목요일부터 공기 오염 상태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 자욱했던 연기가 점진적으로 사라지고 있는 양상이 아래 지도에서 처럼 나타나
2017.09.08
수협, 미국 LA에 수산물 수출지원센터 설립
수협중앙회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 'LA수출지원센터'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수출지원센터에서는 해외시장 진출을 꾀하는 국내 중소 수산식품 수출업체의 해외 진출 초기 위험부담을 줄여주고 현지 조기정착을 돕는 업무를 수행한다. LA수출지원센터 개소로 수협은 기존에 있던 중국과 일본 내 센터에 이어 미국까지 3대 국내 수산물수출국에 모두 센터설립을 완료하게 됐다. 기사더보기
2017.09.07
'병주고 약주는' 트럼프 "불법체류청년 6개월은 추방 걱정말라"
불법 입국한 부모를 따라 미국에 온 불법체류 청년 88만 명의 추방을 유예하는 다카(DACA) 프로그램의 공식 폐지를 선언해 논란에 휘말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이번에는 대상자인 '드리머'를 안심시키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 계정에 "다카와 관련된 모든 이들은 6개월간 신분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아무런 조치도 없다!"고 썼다. 이틀 전 다카 폐지를
2017.09.07
북미 7개 대도시, 아마존 제2사옥 유치 '총력전'
'아마존을 모셔라.' 미국 북서부 워싱턴 주 시애틀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이 '제2사옥(HQ2)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하자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를 비롯해 미국 내 주요 도시들이 '사옥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아마존 제2사옥이 최대 50억 달러(5조6천억 원)의 직접 투자유치 효과와 5만 명 이상의 고급 일자리를 보장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기사더보기
2017.09.07
美 교통부, 승객 질질 끌어낸 유나이티드항공에 '면죄부'
지난 4월 세계적 공분을 산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의 승객 강제 퇴거 사건에 대해 미국 교통부가 항공사 측에 벌금 등 아무런 강제 조처를 하지 않고 조사를 종결했다. '항공사 갑질'의 대표 유형으로 비난받은 유나이티드 항공에 사실상 면죄부를 준 셈이어서 시민단체가 반발했다. 당시 베트남계 내과의사 데이비드 다오(69) 씨는 미 일리노이 주 시카고에서 켄터키
2017.09.07
허리케인 '어마' 카리브해 강타…인명피해 속출·건물 초토화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가 카리브 해 일대를 강타하면서 최소 10여 명의 목숨을 앗아가고 주택 등 각종 시설을 초토화시켰다. 7일(현지시간) 미국 국립 허리케인 센터(NHC)에 따르면 어마는 이날 오전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북쪽 근해에서 시속 290㎞의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채 서북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7.09.07
커클랜드에서 13세 소녀 실종, 학교 등교도 하지 않아
커클랜드 경찰은 실종된 13세 소녀를 찾고 있다. 릴리 노만(Lily Nauman)은 화요일 오전 9시 30분 경 자신의 집 주변인 휴톤(Houghton) 지역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후 사라졌다. 소녀는 사라졌을 당시 몸통 색이 회색이며 앞면에 강아지의 사진이 프린트 되어있고, 팔이 검정색인 상의를 착용하고 있었다. 소녀가 실종당시 입고 있었던 상의는 위의 사진과 같다.
2017.09.06
웨스트 시애틀 지역에서 십대 칼에 찔려 치명상
화요일 웨스트 시애틀(West Seattle) 에서 한 15세 소년이 치명적으로 칼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칼에 찔린 소년이 발견된 장소는 웨스트크레스트(Westcrest) 공원 인근이었스며 화요일 오전 9시 15분 경이었다. 소년은 칼에 찔린 상태로 숲속 밖으로 나온 후 도로 갓길에 그대로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소년이 쓰러진 장소는 6th
2017.09.06
공기 중에 연기 마스크 쓰면 차단 가능한가?
올해 미 전역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공기 오염정도가 매우 심해졌다. 환경 질 관리본부는 올해 최초로 아이다호(Idaho) 지역 전역에 공기 오염 주의보를 발행했다. 만약 대기 중에 자욱한 연기가 목격될 경우 가장 먼저 인근 상점으로 달려가 마스크를 구매하는 것이 좋다. 물론 연기에 민감하거나 호흡기가 약한
2017.09.06
벨뷰 지역 고급? 매춘문제 심각해..
지난 주 벨뷰 지역에서 매춘을 하다 체포된 사람들은 무려 100명이 넘는다. 하지만 이같은 사실이 별로 충격적이지 않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벨뷰 지역에서는 지난해 한해동안 지속적으로 매춘이 성행해왔다. 이들은 벨뷰 다운타운 근교의 고급 아파트나 콘도 혹은 럭셔리 호텔룸 등을 이용해 버젓하게 매춘 행각을 해온것으로 알려졌다. 매춘 관련 필름을
2017.09.05
화재 잔해, 웨스턴 워싱턴 지역 전역 덮어
캐스캐이드 지역에서 타고 남은 잔해는 바람을 타고 웨스턴 워싱턴 지역 전역으로 퍼졌다. 때문에 화요일 웨스턴 워싱턴 지역의 공기 오염도는 위험수준으로 주의보가 내려질 정도였다. 이같은 현상은 평년 대비 이례없이 심한 편이다. 지난달 덥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온데가가 올해는 많은 산불이 발생해 연기로 공기가 지속적으로 오염되고 있다. 이같은 상황을 인지한 전국
2017.09.05
"페이스북, 음반회사들에 수천억원 당근 제시"
페이스북이 저작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형 음반사와 음원 제작사들에 거액을 지불할 용의를 밝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5일 보도했다. 정통한 소식통들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수개월 전부터 이들과 저작권 보호를 둘러싼 협상을 벌이고 있으며 그 해결책으로 수억 달러를 지불하겠다고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페이스북에 개인들이 올리는 동영상은 최근 수년간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동영상에
2017.09.05
트럼프가 폐지하려는 'DACA'란…허가 만료되면 추방 위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불법 체류 청소년들의 추방을 유예하는 '다카'(DACA) 프로그램의 폐지를 전격 결정하면서 거센 후폭풍이 일고 있다. 한인들을 포함해 수십만 명에 이르는 청년이 미국에서 쫓겨날 위기로 내몰린 가운데 정치권과 경제계 등을 중심으로 찬반 논란이 거세다. 기사더보기
2017.09.05
구글-샤오미 뭉쳤다…애플 맞서 20만원대 안드로이드폰 출시
구글이 중국 샤오미와 손잡고 안드로이드 기반의 20만원대 스마트폰을 선보이며 애플 아이폰의 아성에 도전장을 냈다. 5일(이하 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에 따르면 구글과 샤오미는 이날 인도 뉴델리에서 중저가형 스마트폰인 'Mi A1'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이는 구글이 주력하는 운영 체제(OS)인 '안드로이드 원'을 기반으로 하고, 샤오미가 제조한 듀얼카메라 폰으로, 비교적 저가인 234달러(약 26만5천 원)에
2017.09.05
37세 윌리엄스, US오픈 4강행…16년 만에 우승 도전
비너스 윌리엄스(9위·미국)가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40만 달러·약 565억원) 4강에 진출했다. 윌리엄스는 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9일째 여자단식 준준결승에서 페트라 크비토바(14위·체코)를 2-1(6-3 3-6 7-6<7-2>)로 물리쳤다. 기사더보기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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