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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사, 90년대 팝송 들려줘" 아마존 AI 이번엔 음악 골라준다
아마존의 음성비서 인공지능(AI) 알렉사가 이번에는 사용자의 입맛에 맞는 음악을 척척 골라주는 DJ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아마존은 26일(현지시간) '아마존 뮤직' 스트리밍 애플리케이션(앱)에 음성비서 알렉사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아마존 뮤직 이용자가 스크린 상의 버튼을 누르면 현재 스마트스피커 '에코'에서 구현되는 각종 재생 명령을 앱을 통해서 내릴 수 있다. 기사더보기
2017.09.26
한주간 날씨 (Sep 25 - Oct 1)
한주간 날씨 월요일 하루 종일 흐린 날씨가 지속되면서 이제 따사롭고 맑은 날씨는 다시 볼 수 없을 것 같았지만 다행히도 이번 주 수요일 쯤에는 다시 화씨 80도대 초반까지 올라가는 따뜻한 날씨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금요일 부터 주말까지는 비가 계속오면서 흐린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17.09.25
빌딩 숲 벨뷰에서 짚라인 투어(Zip tour)를 즐겨보자!
벨뷰시 하면 높은 빌딩들로 가득찬 모던한 도시 이미지가 떠오른다. 헌데 놀랍게도 벨뷰 빌딩 숲 한켠에 숲이 우거진 곳에서나 볼 수 있는 짚라인 투어가 있다. 시간당 35마일의 속도로 숲속을 가로지르는 짚라인은 투어는 약 2 시간 반 가량 지속된다. 찬 바람을 얼굴에 그대로 맞으면서 하늘을 날게 되면 몸속의 아드레날린이
2017.09.25
병원, 학교 건축 지원안 무산되면서 저소득층 의료서비스에 차질 생길 것으로 ..
워싱턴 주 정부의 자금이 지원되지 못하면 수많은 주내 건축 프로젝트들이 진행되지 못하게 되며 특히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수천 가구의 저소득층들에 제공되던 지원이 중단되게 된다. 패데럴 웨이에 위치하고 있는 헬스 포인트(Health Point's) 치과의료원은 정부로 부터 의료기관 확장을 위한 지원금을 받을 예정이었다. 헬스 포인트 치과는 현재 4개의 치과 치료 의자를 보유하고
2017.09.25
월래스(Wallace) 폭포에서 남성 추락 사망
한 33세 시애틀 남성이 워싱턴 주 월래스 폭포 제방 아래로 떨어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최초 사건을 목격하고 911에 신고전화를 걸어온 것은 바로 그와 함께 하이킹을 하던 그의 아내였다. 사고는 일요일 오후 5시경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지점은 월래스 폭포 주차장 인근의 주차장에서 2.4 마일정도 떨어진 곳으로
2017.09.25
405번 고속도로 톨레인 개설 2주년 맞아..
올 9월 27일은 405번 고소도로가 개설된지 2년이 되는 날이다. 그렇다면 톨 레인의 운영은 과연 제대로 운영되어 왔는가? 워싱턴 도로 교통부측 입장은 비교적 성공적이라는 입장이다. 톨레인이 개설된 이후 21 개월만에 톨비용으로 거둬진 수익금만 무려 3천 8백 6십만 달러가 되었다. 하지만 이같은 수익금이 계속적으로 유지되고 있는가?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으로
2017.09.25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문자 주고 받으면 아동 포느로물 처벌 받을 수 있어..
기존에 음란한 영상이나 사진을 십대에게 전송하면 처벌의 대상이 되었지만 이제는 그 처벌 규정이 더 강화되었다. 십대와 음란한 내용의 문자메세지를 주고받았을 경우도 처벌의 대상이 된다. 최근 워싱턴 주 최고 법원은 한 여성과 음란한 내용의 문자를 주고 받은 17세 소년을 아동 포르노 위반 혐의를 부과했다. 미성년자에게 실제 처벌이 가해질 수
2017.09.25
아시아나 "스타얼라이언스, 시카고 공항서 환승 서비스"
아시아나항공이 속한 글로벌 항공사 동맹체 스타얼라이언스(Star Alliance)가 미국 시카고 공항에서 환승객을 위한 '커넥션 서비스(Connection Service)'를 실시한다고 아시아나항공이 25일 밝혔다. 현재 시카고 공항에서 환승하는 국제선 이용객은 연결편 탑승 전에 세관 검사와 미국 입국 심사를 거치는데, 이번 커넥션 서비스 도입으로 전용 라인에서 심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기사더보기
2017.09.25
日오사카, 美소녀상에 또'딴지'…주일美대사에 "틀린 역사 바탕"
마쓰이 이치로(松井一郞) 오사카부(大阪府)지사가 윌리엄 해거티 주일 미국대사를 만나 미국의 소녀상(위안부 기림비) 설치가 틀린 역사를 바탕으로 했다고 주장했다고 교도통신이 25일 보도했다. 마쓰이 지사는 이날 부청사를 방문한 해거티 대사에게 미국 샌프란시스코시에서 지난 22일(현지시간) 제막된 위안부 기림비와 관련해 "틀린 역사로 관계가 잘 진행되지 않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7.09.25
우버 "우리와 협력해주세요"…런던 퇴출 위기에 저자세 전략
영국 런던에서 퇴출 위기에 놓인 세계 최대 차량호출업체 우버가 강경 대응 대신 개선안 제출이라는 우회 전략을 택했다. 24일(이하 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우버 최고경영자(CEO)인 다라 코스로샤히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런던의 여러분께"라고 운을 뗀 뒤 "우리가 완벽함에서 멀리 떨어져 있긴 하지만 우버에 의지하는 4만 명의 인증된 운전사와 350만
2017.09.25
北리용호, 뉴욕 숙소호텔서 입장 발표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 중인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25일 오전 10시께(현지시간) 뉴욕에서 입장 발표를 할 예정이다. 리 외무상은 숙소인 밀레니엄힐튼 유엔플라자 호텔에서 간략한 입장문 또는 성명을 발표하고 귀국길에 오를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담길지는 아직 전해지지 않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7.09.25
미국에 북한인 거의없는데 '입국금지 대상' 포함 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자국 입국을 제한하는 '반(反) 이민 행정명령' 대상에 북한을 추가했지만, 이는 김정은 정권에 실질적 영향을 거의 미치지 못하는 상징적 조치에 불과하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전문가들을 인용해 지적했다. 기사더보기
2017.09.25
김정은 "말귀 못알아듣는 늙다리" vs 트럼프 "미치광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말 폭탄'을 주고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트위터 계정에 "북한의 김정은은 자기 인민들을 굶주리게 하고 죽이는 일을 개의치 않는 분명한 미치광이(mad man)"라며 "그는 전례 없는 시험대에 오르게 될 것"이라며 경고했다. 김 위원장이 전날 국무위원회 위원장 명의의 첫 성명에서 '북한 완전 파괴'를 언급한 트럼프
2017.09.22
허리케인 마리아 강타 카리브해 사망자 30명으로 늘어
카리브해 섬나라들을 강타한 초강력 허리케인 '마리아'로 푸에르토리코, 도미니카 등지의 사망자 수가 최소 30명으로 늘었다. 22일(현지시간) 미 국립허리케인센터(NHC)와 현지 방송에 따르면 85년 만에 가장 강력한 허리케인을 맞은 미국령 푸에르토리코에서는 13명이 숨진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기사더보기
2017.09.22
늘어나는 온라인 공립학교, 부모들 선호 증가해..
요사이 워싱턴 주에는 온라인 공립학교 들이 늘어나고 있다. 일반 학교에서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둔 학부모들에게는 무척 반가운 소식이다. 텀 워터에 거주하는 키라 밀스(Kira Mills)의 아이는 한반에 30명씩 있는 일반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매일 울곤했다. 집에서 홈스쿨링도 시도해 봤지만 그것조차 해결책이 되지 못했다. 이처럼 아이들이 일반학교 환경에 적응을 힘들어 하고,
2017.09.22
성형수술, 저렴하게 하려다 부작용 속출해..
우리는 누구나 더 젊어지고 싶어한다. 좀더 탄탄한 피부와 처지지 않고 올라간 눈, 탄력있고 도톰한 입술. 성형 수술의 기술은 날을 거듭하며 꾸준하게 발전해 왔다. 지난해만 성형 수술 비용으로 지출된 총 비용이 1십 5억만 달러일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성형수술을 받고 있다. 하지만 예뻐지려고 하다가 오히려 낭패를 보게
2017.09.21
개학 전 성대 건강 체크하는 뮤지컬 전공 대학생들..
시애틀 지역의 뮤지컬을 하는 학생들은 일종의 개학전 검사로 성대 건강을 검진하고 있다. 노래를 많이 불러야 하는 해당 학생들에게 목 건강 상태는 매우 중요할 수 밖에 없다. 코니쉬 컬리지(Cornish College) 신입생들은 워싱턴 주립대학의 언어와 청각 클리닉을 찾았다. 이곳에서 섬광을 이용해 정밀하게 성대의 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스트로보스코프(stroboscope)
2017.09.21
美본토 포병부대 한반도전개…서해서 정밀탄 실사격훈련
미국 본토에 주둔하는 포병부대가 21일 한반도에 신속하게 전개해 적을 정밀타격하는 실사격훈련을 했다. 주한 미 8군은 이날 "미 8군과 포트 브래그에 있는 미 제18야전포병여단은 오늘 (충남 보령) 대천에서 '비상전개 준비태세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포트 브래그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있는 육군 기지다. 기사더보기
2017.09.21
보잉 "현 미사일방어체계, 북한 미사일로 부터 미국 보호 가능"
미국 항공·방산 업체인 보잉은 20일(현지시간) 현재 미사일 방어 시스템으로 북한을 포함한 외부의 공격으로부터 미국을 보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보잉의 국방·우주·안전 사업 최고경영자(CEO)인 리앤 커렛은 이날 미 CNBC 방송에 출연해 미사일 방어 능력이 미국을 보호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는 총알을 총알로 맞춘다(hit a bullet with a bullet)"면서
2017.09.21
허리케인 마리아 카리브해 통과…10명 사망·수백만명 정전피해
카리브해를 강타한 초강력 허리케인 '마리아'가 21일 오전(이하 현지시간) 도미니카공화국 북부를 지나며 곧 카리브해를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1932년 이후 85년 만에 가장 강력한 허리케인으로 상륙한 마리아로 인해 푸에르토리코에서는 전력 시설이 100% 파괴돼 섬 전체가 정전됐다. 복구에 몇 개월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카리브해 섬나라 곳곳에서 지금까지 10명이 사망했으며, 폭우로 홍수가 난 곳이
2017.09.21
화이자, 복제약 경쟁방해 혐의 J&J 제소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가 류머티스성 관절염 치료제 시장의 강자인 존슨앤드존슨(J&J)을 제소했다. 화이자는 20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 소재 연방지방법원에 J&J가 미국 주요 보험사, 병·의원 등과 계약을 맺고 화이자 제품 대신 류머티스성 관절염 치료제 레미케이드를 사용하도록 했다는 내용으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J&J는 자회사 얀센이 개발한 레미케이드로 관절염·자가면역 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오랜
2017.09.21
트럼프 "북한에 더 많은 제재 가할 것"…오늘, 강력 제재안 발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 (현지시간) "우리는 북한에 대해 더 많은 제재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유엔 총회에 참석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욕에서 아슈라프 가니 아프가니스탄 대통령과 회담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와 관련, 허버트 맥매스터 국가안보보좌관은 CNN 방송에 나와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과 일본 정상과 만나 중요한 발표를
2017.09.21
우들랜드 동물원에 아기 눈표범 공개돼
화요일 동물원 애호가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찾아왔다. 생후 2달 반이 된 아기 눈표범 애이벡(Aibek)이 화요일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그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앞으로 몇 주 동안 애이벡은 매일 오후 3시 이후부터 관람 가능하게될 예정이다. 지난 7월 6일 엄마인 헬렌과 아빠인 디린 사이에서 태이난 아기 표범에게 붙여진 애이벡이라는 이름은 장수라는 뜻을
2017.09.21
스쿨버스 스탑사인 무시하면 벌금이 무려 419달러
앞으로 스쿨버스가 멈춰서 스탑 사인이 나와있는 상황에서 이를 무시하고 주행할 경우 엄청난 금액의 벌금을 받게 된다. 버스 외부에 장착된 불법 패싱 차량 단속 카메라는 총 120개 시애틀 공립학교들의 379 개 버스에 장착되었다. 단속 카메라는 학교 주변에 장착된 단속 카메라와 그 작동 유형이 유사하다. 스쿨버스가 정지하고
2017.09.20
야산 화재로 화상 심하게 입은 곰, 회복해 건강 되찾아..
신더(Cinder) 흑곰은 지난 2014년 야산화재에서 큰 화상을 입었다. 발견당시 신더는 1.5 살로 화상의 정도가 매우 심했다. 무릎과 팔꿈치로 기어서만 움직일 수 있었고, 얼굴과 목, 가슴에 모두 심한 화상을 입었다. 당시 신더는 워싱턴 주 야생동물 부서에 의해서 구조되었고 Lake Tahoe Wildlife Care (LTWC) 에서 계속적은 재활 치료를 받아왔다.
2017.09.20
웨스트 시애틀에서 30대 남성 총 수차례 맞아 사망..
화요일 밤, 웨스트 시애틀 지역에서 총기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사건이 발생한 장소는 8100 block of 31st Ave SW and SW Thistle Street 인근이며 사건 발생 시각은 화요일 저녁 7시 경으로 알려졌다. 총격을 맞은 남성은 35세로 총격을 여러차례 맞고 사고 현장에서 그대로 사망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2017.09.20
텀 워터(Tumwater) 인근 5번 고속도로 북단에 사고로 도로에 휘발유 쏟아져..
텀워트(Tumwater) 인근 5번 고속도로 북단의 전 차선이 모두 폐쇄되었다. 해당 구간에는 고장난 한 세미트럭에 담겨있던 휘발유가 도로로 쏟아져 나오면서 도로 통제가 결정되었다. 휘발유가 쏟아진 시각은 오전 4시 15분 경으로 US101 인근으로 알려졌다. 사고 발생으로 인해 해당 구간을 통과하는 차량들은 모두 US 101 으로 돌아갔다가 다시 5번
2017.09.20
일본에 살인 붉은불개미 유입 비상…우리나라는 안전할까
최근 일본에 맹독성 붉은 불개미가 항만을 통해 유입한 사실이 확인돼 현지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우리나라도 철저한 대비를 해야 하지만 방역체계에 구멍이 나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20일 공개한 동향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5월 중국 광저우 난샤항을 출발해 고베항에 도착한 컨테이너에서 특정 외래생물인 붉은 불개미가 발견됐다.
2017.09.20
"우버, 해외뇌물 의혹 조사대상에 한국 등 5개국 사업 포함"
해외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뇌물을 건넸다는 혐의로 미국 법무부의 조사를 받고 있는 우버가 이에 대한 자체 조사에 착수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우버는 로펌인 오멜브니 앤드 마이어스와 협력해 아시아 지역 사업부의 자금 지출 내역을 검토하고 직원들을 불러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 거래를 추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더보기
2017.09.20
"트럼프는 히틀러"…불량국가 지목 베네수엘라·이란 '격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불량 국가''(Rogue Nation)로 지목된 베네수엘라와 이란이 이 즉시 격한 반응을 보이면서 트럼프를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유엔총회 연설에서 베네수엘라를 '불량국가'로 특정한 트럼프 대통령을 '히틀러'로 칭했다. 기사더보기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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