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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우드 아파트에서 화재 발생, 주민 대피
그린우드(Greenwood) 지역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밤사이 화재가 발생해 2 개의 화재 경보기가 작동되었다.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화재가 발생한 아파트는 9000 block of Greenwood Avenue North 에 위치하고 있으며 소방대원들은 수요일 오전 1시 18분에 도착했다. 화재는 해당 건물의 2층에서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7.10.04
트럼프 만난 태국 총리, 북한의 숨은 자금줄 끊을까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를 충실히 이행하기로 하면서, 태국이 자국 내 북한의 자금줄을 차단할지에 관심이 쏠린다. 4일 태국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과 쁘라윳 총리는 전날 정상회담 후 양국 간 안보 및 경제 분야 협력 등을 담은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기사더보기
2017.10.04
외교부 "美총기난사 사망자에 한국인 없음 비공식 확인"
외교부는 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 "현재까지 파악된 사망자 명단에 한국인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비공식 확인됐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한국시간으로 오늘 오전 주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이 클라크 카운티 검시소 검시관 및 미 국무부 현장 파견 직원을 통해 이렇게 확인했다"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7.10.04
강경화 "美 총격 희생자에 조의…미확인 국민소재 신속 파악하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일어난 총기난사 사건 희생자에 대해 조의를 표하고 부상자의 쾌유를 기원했다고 외교부 당국자가 전했다. 강 장관은 또 "미확인된 우리 국민의 소재 신속 파악 및 해외체류 우리 국민 보호를 위한 최대한의 외교적 노력을 경주해 나가라"고 했다고 이 당국자는 덧붙였다. 외교부는 "오늘 오후 3시30분 현재 우리 국민의
2017.10.04
韓판사 부부, 괌에서 '차량에 아이들 방치' 연행됐다 풀려나
미국령 괌에서 한국인 판사·변호사 부부가 아이들을 차량에 방치했다가 현지 경찰에 연행됐다가 풀려난 사건이 벌어졌다. 괌 현지 KUAM 뉴스는 한국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파악된 여성 A판사(35), 남성 B변호사(38) 부부가 전날 오후 괌에 있는 K마트 주차장에 주차한 차 안에 6살 된 아들과 1살 된 딸을 남겨두고 쇼핑을 하러 갔다가 경찰에 아동학대 등 혐의로
2017.10.04
참사 일어난 美 네바다주 총기규제 하려다 번번이 실패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참사가 발생한 네바다 주에서 총기 보유를 규제하려는 시도가 과거부터 수 차례 진행됐으나 번번이 좌절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4일(현지시간) 총격범 스티븐 패덕(64)이 네바다 주 메스키트의 총기상에서 수 년간 합법적으로 20여 정의 화기류를 구입할 수 있었던 배경을 분석하면서 이같이 지적했다. 먼저 2013년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사건이 벌어지자
2017.10.04
야후 개인정보 유출 3억만 어카운트로 늘어..
야후 사의 정보 유출 사건이 눈덩이 처럼 불어났다. 지난해 말 데이터의 유출로 약 1억만 어카운트들의 정보가 유출되었다고 공개했던 야후사는 최근 그 수가 3배 불어난 3억만 어카운트의 정보가 유출되었다고 밝혔다. 야후는 추가로 개인 정보가 유출된 이용자들에게 유출 사실을 통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야후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은 미국에서 발생한 정보
2017.10.03
패데럴 웨이(Federal Way) 고등학교에서 학생간 칼부림
화요일 늦은 오전 패데럴 웨이 고등학교(Federal Way High School) 학생 한명이 다른 학생이 휘두른 칼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패데럴 웨이 경찰에 따르면 당시 학교 현장에는 경찰 직원 한명이 해당 사건을 목격했고 이후 경찰에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의 용의자는 해당 학교 학생으로 사건 현장에서 도주를 시도했지만 경찰에 의해 바로
2017.10.03
라스베가스 대형참사 사망자중 시애틀 출신 여성도 있어..
월요일 미국 역사상 가장 끔찍했던 총격사고가 라스 베가스에서 발생했다. 이번 대형참사는 무려 59명의 사망자와 500여명의 부상자를 낸 끔찍한 사고였다. 놀랍게도 범인은 단 한명,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기가막힌 참사였다. 안타깝게도 이번 사고 희생자 가운데는 시애틀 출신 여성도 한명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발생전 캐리 파슨스(Carrie
2017.10.03
학교에서 만취한 여성 학부모 차량에서 발견
한 여성 학부모가 자신의 아이가 다니는 학교 교정에서 만취한 채로 발견되었다. 수사 당국에 따르면 여성은 발견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기준치에 6배 가량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의 SUV 차량 내부에서 발견된 여성은 발견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는 .461 과 .466 으로 워싱턴 주 법정 허용치인 .08에 비해 훨씬 놓은
2017.10.03
아마존 시애틀에서 두 번째로 높은 빌딩으로 확장해..
날로 성장해 가는 아마존(Amazon)사가 시애틀시에서 2번째로 큰 건물에 오피스를 사용하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건물은 다운타운 시애틀에 위치한 레이니어 스퀘어(Rainier Square develpment) 다. 거대 아마존사의 입주를 앞두고 레이니어 스퀘어 대대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아마존 사의 입주를 위한 공사는 오는 2020년에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 1.17 백만 스퀘어 푸트의 면적은
2017.10.03
한미FTA 2차 공동위 내일 미국서 열려
한미FTA(자유무역협정) 개정 협상을 위한 공동위원회 특별회기 2차 회의가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와 관련부처로 꾸려진 우리측 협상단은 3일 2차 공동위 참석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2차 공동위는 지난 8월 22일 1차 공동위가 서울에서 열린 지 한달 반만에 개최되는 것이다. 기사더보기
2017.10.03
트럼프가 태국 총리 환대한 속내는…中 견제·美무역적자 축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백악관으로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를 초청, 환대하며 양국 관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태국 총리가 백악관을 방문한 것은 2005년 이후 12년 만에 처음으로, 쁘라윳 총리가 2014년 쿠데타를 통해 집권한 이후 급속히 냉각된 양국 관계의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백악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쁘라윳 총리에게 "우리는 태국과 오랫동안 매우
2017.10.03
대답없는 안부 인사…라스베이거스 총기참극의 안타까운 사연들
일요일 오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루트 91 하베스트 페스티벌의 무대 앞에서 빛나는 태양 아래 남녀가 어깨를 껴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페이스북에 올라온 이 사진 아래 친구의 댓글이 달렸다. "너희 둘 다 괜찮은 거지?"…그러나 대답은 없었다. 2일(현지시간) 미 지역 라디오 방송인 메스토뉴스에 따르면 사진 속 주인공 토니 부르디투스는 사진을 찍은 지
2017.10.03
"범죄전력도, 테러연관도 없다"…라스베이거스 총기난사 왜
수백만달러(수십억원대)의 자산가로 범죄전력도 없고, 현재까지는 국제 테러리즘과 연관성도 발견되지 않은 60대 남성은 왜 수만명의 군중을 향해 총기를 휘둘렀을까. 1일 밤(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총기사건의 용의자 스티븐 패덕(64)의 범행 동기를 두고 의문이 커지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7.10.03
LA총영사관 "라스베이거스 총격, 현재까지 한인 피해 없어"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 관할 재외공관인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은 1일(현지시간) "외교부 본부와 재외공관이 사건 발생과 함께 현지 영사협력원, 한인회 등을 통해 우리 국민 피해 여부를 파악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한인 피해는 없다"고 말했다. LA 총영사관은 "우리 국민의 피해 여부를 지속해서 확인하고 안전 확보를 기해 나갈 예정"이라고
2017.10.03
(속보)오늘 새벽, 미국 역사상 최악의 대규모 총기사건 라스베가스에서 발생해
어제밤 새벽 한 시경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끔찍한 대규모 총기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Jason Aldean 의 야외 콘서트를 관람하기 위해 수만명의 인파가 몰렸고, 콘서트 장을 바라보는 곳에 위치한 Mandalay Bay Resort and Casino 호텔의 32층에서는 이번 총격의 범인인 64세 스테판 패덕(Stephen Paddock)이 콘서트 관람객들을 향해 총구를 겨누고 있었다. 콘서트가
2017.10.02
한주간 날씨 (Oct 2 - 8)
한주간 날씨 시애틀의 가을날씨가 찾아오기전 어쩌면 마지막일 될 수도 있는 맑은 한주가 예상된다. 한주 내내 비가 올 확률은 비교적 낮아 맑고 화창한 날씨가 예상된다. 기온은 조금 서늘해 져 하루 최저 기온이 화씨 40도대 후반, 최고기온의 경우 화씨 60도대 후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 Copyright kseattle.com
2017.10.01
이사쿠아에서 쓰러진 나무때문에 부상당한 70대 노인
일요일 한 70대 노인이 쓰러진 나무에 깔리면서 다리가 부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일요일 오후 4시 45분경 갑자기 쓰러진 나무에 깔린 70대 노인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원의 도움으로 나무 밑에서 구조되어 나올 수 있었다. 구조대원들이 현장에서 노인을 구출한 것을 오후 5시 경이었다. 나무 밑에서 꺼낸 노인은 바로 하버뷰 메디컬 센터(Harborview
2017.10.01
인종차별 서비스 제공 패데럴 웨이 데니스(Denny's) 레스토랑
패데럴 웨이에 위치한 데니스(Denny's) 레스토랑에서 한 웨이트레스와 매니저가 특정 손님들을 인종차별적 대한 사실이 온라인 상에 공개되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당시 현장에 있었던 목격자인 파머 펠햄(Palmer L. Pellham)은 문제의 웨이트레스와 매니저가 흑인 손님들을 대상으로 음식값을 선불로 지급하라고 요구하는 것을 목격했다. 다른 손님들 누구에게도 이같은 요구를 하지 않았다.
2017.10.01
시애틀 경찰, 침대 600개 기부해..
침대가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서 무려 600개의 매트리스와 침대프레임, 베개들이 공급될 예정이다. 그동안 침대도 없이 바닥에서 폼 매트리스를 자고 지내야 했던 많은 어린이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반가운 소식앋. 필요한 아이들에게 600개의 침대를 제공하기 시작한 것은 올해로 3년째이다. 시애틀 경찰인 제레미 웨이드와 라인언 갤러가( Jeremy Wade and Ryan
2017.10.01
총기사건 발생 빈번한 지역 인근에서 번성하는 비지니스
워싱턴 주 교육총장은 지난 스포캔 지역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이후 대문 자물쇠와 금속 탐지기 같은 위급시 필요한 물건들을 판매하는 상업성 전화들이 지역주민들에게 걸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놀랍게도 이같은 전화들은 총격이 발생한지 불과 10분이 지난 후에 걸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메리스빌 교육구 청장 베키 버그(Becky Berg) 에 의하면, 지난 2014년
2017.10.01
이스트 브레머턴 맥도널드(East Bremerton McDonald) 쥐와의 전쟁..
킷셉 보건 당국은 6755 Highway 303 에 위치한 맥도널드가 쥐 오염 문제로 당분간 폐쇄조치 되었다고 밝혔다. 화요일 보건당국측은 이스트 브레머턴 지역내 월마트 인근에 위치한 해당 레스토랑이 쥐로 인해 건강에 해롭다고 판단되어 영업 허가를 취켰다고 밝혔다. 폐쇄조치된 레스토랑이 그 영업을 언제 다시 재개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지난 9월 초 무렵
2017.10.01
美요세미티 낙석사고, 아내 구하고 숨진 등반가 안타까운 사연
미국 서부의 대표적인 명승지인 캘리포니아 주(州)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최근 연이틀 집채만한 바윗덩이가 떨어져 등반객들을 공포에 떨게 한 가운데, 아내를 구하고 숨진 영국인 등반가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졌다. 30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 27일 요세미티 국립공원 내 엘 캐피탄 화강암면에서 낙석 사고로 숨진 웨일스 카디프 출신의 등반가 앤드루 포스터(32)는 돌무더기가
2017.10.01
'엔진폭발' LA행 에어프랑스 여객기 아찔한 불시착
프랑스 파리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향하던 에어프랑스 여객기의 한쪽 날개 엔진이 대서양 상공에서 폭발음과 함께 꺼져 항공기가 캐나다 북동부 해안의 한 공항에 비상착륙했다고 미 언론이 30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날 파리 샤를 드골 공항에서 승객 496명과 승무원 24명을 태우고 출발한 에어프랑스 AF66편 에어버스 A380기는 이륙 5시간 뒤 그린란드 남단을 통과할 무렵 폭발 굉음과
2017.10.01
우즈, 프레지던츠컵에 여성 동반…'애인이 생긴건가'
미국과 인터내셔널 팀의 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 2017년 대회에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그녀'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뉴저지주에서 진행 중인 프레지던츠컵은 선수들이 아내 또는 애인과 함께 대회장을 찾아 팬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기 마련이다. 기사더보기
2017.10.01
재미동포 호텔에 투자하려면…미주한인호텔협회 LA서 총회
미주한인호텔협회(이사장 김영호)는 오는 3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제5회 전국총회'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이 총회는 호텔을 소유한 500여 명의 미국 내 한인이 한자리에 모여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비즈니스 수익 창출 방안 등을 논의하는 동시에 투자유치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다. 행사는 은퇴 연금·법률 자문·투자 유치·호텔업 미래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2017.10.01
美풋볼스타 O.J.심슨, 한밤의 가석방…9년만에 풀려나
전처 살해 혐의로 기소돼 무죄 평결을 받았다가 다시 강도와 납치 혐의로 유죄선고를 받고 복역해 온 미국 풋볼스타 O.J. 심슨(70)이 9년 만에 풀려났다. 1일 AP 통신에 따르면 미 네바다 주 교정국 브룩 키스트 대변인은 "이날 0시 8분께 네바다주 북부에 있는 러브록 교정센터에서 출소했다"고 밝혔다. 한밤중에 석방한 것은 언론의 주목과 만일의 불상사를
2017.10.01
쓰나미 부유물 타고…日해양생물, 태평양 건너 美서부 유입
일본 해양 생물들이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쓰나미에 휩쓸려 떠내려간 부유물에 실려 미 서부 해안까지 유입됐다고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WP) 등이 사이언스지를 인용해 보도했다. 당시 일본 인근 해역에는 섬유 유리, 플라스틱 조각 등 500만 톤 상당의 잔해가 흘러들어 갔고, 이 중 일부는 태평양을 건너 미 서부 해역에 닿았다. 기사더보기
2017.09.29
"미국은 우릴 잊었나" 호주 주재 미국대사 1년째 빈자리
호주 주재 미국대사의 빈자리가 1년이 지나면서 그 이유를 놓고 호주 사회의 궁금증도 커가고 있다. 29일 호주 공영 ABC 방송에 따르면 호주 수도 캔버라에 있는 미국대사관의 대사 자리는 공석 상태가 막 1년이 넘었다. 기사더보기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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