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렌톤 지역에서 수상한 물건 발견, 경찰 수사 시작..
렌톤 지역에서 수상한 물건 발견, 경찰 수사 시작..
        일요일 오후 렌턴 경찰은 지역내에서 수상한 장비가 발견되어 수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수상한 장비가 발견된 곳은 4100 NE 4th Street 인근이었다. 경찰은 폭발물 전담반을 현장에 출동시켜 수사를 시작했다.    수상한 물체의 발견으로 해당 지역에 있던 사람들은 긴급 대피조치되었다. 수사를 마친 경찰은 수상한 물체를 발견된 장소에서 옮겼고 이후 현장은
2017.10.09
알라스칸 웨이 고가 남단 재개통, 북단은 여전히 폐쇄
알라스칸 웨이 고가 남단 재개통, 북단은 여전히 폐쇄
      알라스칸 웨이(Alaskan Way) 고가 남단이 공사를 마치고 다시 재개통 되었다. 하지만 북단의 경우 월요일까지 공사가 끝나지 않아 폐쇄조치가 지속되었다. SR99 북단의 South Spokane Street 와 the Battery Street Tunnel 는 아직도 폐쇄조치가 유지되었다. 북단의 고가는 월요일 오전 5시를 기준으로 재개통되었다.    앞으로 여러 다른 구간에 공사가 예상되고 있어 운전자들이
2017.10.09
한주간 날씨 (Oct 9th - 15th)
한주간 날씨 (Oct 9th - 15th)
  한주간 날씨     이번 주 부터 진정한 시애틀 다운 날씨가 시작될 예정이다. 오는 화요일부터 시작되는 비는 이번 주와 다음 주 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일요일 하룰 동안 잠시 멈췄던 비던 다음날인 월요일 부터 다시 내리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Copyright kseattle.com
2017.10.09
멤버 대상으로 2일 무료 배송서비스 개설 예정인 코스트코
멤버 대상으로 2일 무료 배송서비스 개설 예정인 코스트코
          코스트코 사는 앞으로 온라인 파워 업계인 아마존사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그 수백만명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배달 서비스 옵션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코스트코사는 500개의 부패하지 않는 상품들을 대상으로 75달러 이상 소비시 무료로 이틀 안에 배송하는 서비스를 개설할 계획이다. 또한 이와는 별개로 코스트코의 376 개의 지점들에서 신선 제품들을 포함한
2017.10.08
미국발 '통상 쓰나미' 강타…FTA개정·수입규제 '전방위 압박'
미국발 '통상 쓰나미' 강타…FTA개정·수입규제 '전방위 압박'
미국발 '통상 쓰나미'가 우리나라를 강타하고 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미치광이 전략'까지 거론하며 전방위로 강도 높게 통상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당당한 대응'을 외치던 우리 정부는 미국의 거친 태도에 한 발 뒤로 물러섰다. 미국 요청에 따라 한미자유무역협정(FTA) 개정 협상 절차에 들어가기로 사실상 합의했다.   기사더보기
2017.10.08
페더러, 중국 상하이서 NBA 커리·듀랜트 등과 '깜짝 만남'
페더러, 중국 상하이서 NBA 커리·듀랜트 등과 '깜짝 만남'
 '테니스 황제'와 미국프로농구(NBA) 챔피언의 '깜짝 만남'이 성사됐다.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2위·스위스)는 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17-2018시즌 NBA 시범경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경기를 직접 관람했다.   기사더보기
2017.10.08
'국경 넘게 해줄게' 이민자 납치살해 멕시코 30대 '징역 335년'
'국경 넘게 해줄게' 이민자 납치살해 멕시코 30대 '징역 335년'
 멕시코의 한 30대 남성이 납치와 살인에 대한 유죄가 확정돼 '335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8일(현지시간) 레포르마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바하칼리포르니아 법원은 4명의 이민자를 납치하고 이 중 1명을 살해한 혐의로 33세 헤수스 알폰소에게 징역 335년 형과 380만 페소(약 2억4천만 원)의 벌금형을 판결했다. 범죄는 2015년 4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알폰소와 한 미성년자 공범은 당시 4명의
2017.10.08
미국 "그린카드 등 이민정책 손질"에 민주당 "거부"
미국 "그린카드 등 이민정책 손질"에 민주당 "거부"
미국이 그린카드(영주권) 제도를 손질하는 등 이민정책에 대해 전반적인 재검토에 나섰다. 백악관은 이런 내용을 담은 '위시 리스트'(wish list)를 만들어 8일(현지시간) 의회에 보냈다고 AP통신 등 외신들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미 행정부는 그린카드 제도를 전반적으로 재검토한다.   기사더보기
2017.10.08
미국 LA서 12∼15일 '한류의 힘과 다양성' 주제 한인축제
미국 LA서 12∼15일 '한류의 힘과 다양성' 주제 한인축제
미국 LA 한인축제재단(회장 지미 이)은 오는 12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LA 일대에서 제44회 LA 한인축제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올해는 '한류의 힘과 다양성'을 주제로, '음식의 축제', '살거리의 축제', '공연의 축제', '체험·전시의 축제' 등으로 진행된다. '음식의 축제'에서는 추억의 길거리 음식, 그리운 고국의 맛, 건강 기능식품 등을 선보인다. 어머니 손맛 빈대떡, 한국의 매운맛 떡볶이,
2017.10.08
아마존사의 두번째 본사 사무실 자리 놓고, 킹, 스노호미쉬 카운티간 경쟁
아마존사의 두번째 본사 사무실 자리 놓고, 킹, 스노호미쉬 카운티간 경쟁
    미국의 거대 기업인 아마존사의 두 번째 헤드쿼터 사무실 위치를 놓고 두 곳의 카운티 들이 경쟁에 붙었다. 두 번째 헤드쿼터는 기존의 것과 그 규모가 유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존사는 시애틀이 본고장으로 두 번째 헤드쿼터 역시 지역내에서 확장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노호미쉬와 킹카운티는 지역내 특정 도시들에 아마존사의 영입을 바라고 있다.
2017.10.06
라이드 더 덕보트 사고 피해자들과 보트제조사간 법정 심리 오늘 열려
라이드 더 덕보트 사고 피해자들과 보트제조사간 법정 심리 오늘 열려
      지난 2015년 발생한 라이드 더 덕 보트 교통사고에 대한 법정 심리가 금요일 열린다. 오로라 다리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5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부상을 입었다. 오늘인 금요일 사고 피해자들이 덕 보트 제조 회사인 라이드 더 덕 인터내셔날사를 대상으로 제기한 법정 소송에 대한 심리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심사는 원고가 라이드
2017.10.06
알라스칸 웨이 고가 이번 주 정기 점검으로 폐쇄
알라스칸 웨이 고가 이번 주 정기 점검으로 폐쇄
      이번 주말 알라스칸 웨이 고가는 일년에 두 차례 시행되는 정기 점검을 받기 위해 통행이 폐쇄될 예정이다.  고가 북단의 경우 금요일 밤 11시 부터 폐쇄가 시작되어 월요일 오전 5시에 재개통될 예정이며 남단의 경우 토요일과 일요일 양일간 오전 5시 부터 오후 6시 까지 폐쇄될 예정이다. 남단의 차선은 저녁시간에는 개통될
2017.10.06
라스베이거스 총격범, 두 달 전 시카고 록 축제 노렸나
라스베이거스 총격범, 두 달 전 시카고 록 축제 노렸나
미국 라스베이거스 총기 난사사건의 용의자 스티븐 패덕(64)이 지난 여름 시카고 도심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록페스티벌 기간 행사장이 내려다보이는 호텔 객실 2개를 예약했던 사실이 확인됐다. 시카고 경찰은 5일(현지시간), 패덕이 지난 8월 3일부터 6일까지 시카고 그랜트파크에서 열린 초대형 야외 록페스티벌 '롤라팔루자'(Lollapalooza) 기간, 행사장 건너편 '블랙스턴 호텔'을 예약했다는 제보가 있어 수사에 착수했다고
2017.10.06
IMF "세계 경제 회복 견고"…10일 세계경제전망 발표
IMF "세계 경제 회복 견고"…10일 세계경제전망 발표
국제통화기금(IMF)은 세계 경제 회복세가 "견고해 지고 있다"(taking hold)고 밝혔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는 이에 따라 각국이 광범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부패 척결과 여성의 사회진출을 도울 육아지원정책 강화 등 개혁 조치를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며 "이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라가르드 총재는 5일(현지시간) 미국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에서 열린 연설을
2017.10.06
시카고 국제마라톤대회, 삼엄한 경비속 예정대로 추진
시카고 국제마라톤대회, 삼엄한 경비속 예정대로 추진
 미국의 유명 관광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역대 최악의 총기 참사가 발생한 데 이어 총격 용의자 스티븐 패덕(64)이 두 달 전 시카고를 범행 장소로 고려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오는 8일(이하 현지시간) 열리는 시카고 국제 마라톤 대회 보안에 대한 우려가 한층 고조됐다. 하지만 시카고 시 당국은 철저한 대비를 다짐하며 100만 인파가 모이는 이 대회를 계획된
2017.10.06
되풀이되는 월풀과의 악연…삼성·LG와 또 무역분쟁
되풀이되는 월풀과의 악연…삼성·LG와 또 무역분쟁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미국 가전업체 월풀의 세이프가드(긴급 수입제한조치) 청원에 대해 "수입 세탁기로 자국 산업이 심각한 피해를 보고 있다"고 판정하면서 월풀과 국내 가전업체 간 악연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월풀은 미국, 유럽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영업하는 세계 최대 가전업체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독보적인 1위 자리를 지켜왔는데 지난해 삼성전자에 냉장고·세탁기·레인지·식기세척기 등 대형가전 시장
2017.10.06
핵보유국 반대속 핵무기 전면폐기 조약 끌어낸 ICAN
핵보유국 반대속 핵무기 전면폐기 조약 끌어낸 ICAN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핵무기폐기국제운동(International Campaign to Abolish Nuclear WeaponsㆍICAN)은 101개국의 468개 연대 단체가 활동하는 국제 비정부기구(NGO) 연합체다. 이 단체는 올해 7월 7일 유엔총회에서 채택된 '유엔 핵무기 금지협약'의 성안을 주도했다.   기사더보기
2017.10.06
벨뷰 보석상 배달원 칼로 수차례 찌르고 도주한 강도 경찰 수색중
벨뷰 보석상 배달원 칼로 수차례 찌르고 도주한 강도 경찰 수색중
        벨뷰 경찰은 목요일 오후 보석을 배달 중이던 배달원을 칼로 찌르고 달아난 범인을 찾아 수배중이다. 오후 2시경 벨뷰 148번가와 메인 거리 사이에 위치한 켈시 크릭(Kelsey Creek) 쇼핑 센터에서 발생한 강도 사건에 대한 신고전화가 경찰에 걸려왔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때 보석 배달원은 칼에 여러차례 찔린 상태였다.    당시 보석
2017.10.05
매리너스(Mariners)팀, 세이프코 필드(Safeco Field) 내부 잔디 모두 교체해
매리너스(Mariners)팀, 세이프코 필드(Safeco Field) 내부 잔디 모두 교체해
  시애틀 매리너스(Mariners) 구단은 세이프코(Safeco Field) 구장에 잔디를 모두 교체할 예정인것으로 알려졌다. 세이프코 필드의 잔디는 지난 1999년 개장 이례로 처음으로 교체되게 된다. 수요일 이같은 교체 일정을 발표한 매리너스 구단은 이번 주 초부터 기존의 흙을 제거하는 작업부터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잔디는 오는 10월 말까지 설치될 계획이다.    세이프코 필드의 인필드
2017.10.05
하수구 막혀 폐쇄된 매그너선(Magnuson) 공원 해변들
하수구 막혀 폐쇄된 매그너선(Magnuson) 공원 해변들
하수구가 막혀 범람하는 바람에 하수구 물이 워싱턴 호수로 흘러들어가면서 메그너선(Magnuson) 공원에 위치한 해변가 들이 모두 폐쇄되었다. 몇 개인 주택들역시 하수구가 막혀 피해를 보게 되었는데 워싱턴 주립대학 소유인 레드포드(Redford) 아파트 역시 수요일 하수구가 막혀 폐쇄되었다.    막힌 하수는 폭우용 수도관을 타고 매스너선 공원 인근 워싱턴 호수로 흘러들어갔다. 시애틀 공공 유틸리티( Seattle
2017.10.05
이스트 사이드 지역 목걸이 도둑 조심
이스트 사이드 지역 목걸이 도둑 조심
        벨뷰 경찰은 최근 늘고 있는 목걸이 절도 사건의 용의자들을 찾아 수색에 나섰다. 비교적 마른 체구를 지닌 두명의 용의 남성들은 각 20세와 35세로 최근 잇달아 발생한 6 건의 절도사건의 범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들은 주로 값비싼 보석 악세사리를 착용하고 있는 여성들을 범죄의 표적으로 삼았다. 용의자
2017.10.05
12세에게 총기 빌려 총쏜 13세 소년
12세에게 총기 빌려 총쏜 13세 소년
      수요일 한 13세 소년이 다른 14세 소년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경찰에 체포되었다. 놀랍게도 용의자인 13세 소년이 사용한 핸드건은 다른 12세 소년에게서 빌린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건이 발생한 장소는 에버렛의월든 폰드 아파트(the Walden Pond Apartments) 인근으로 총을 맞은 14세 소년은 사고 직후 바로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사망한 것으로
2017.10.05
美총격범 동거녀 "범행 알게 할 만한 어떤 말도 못들었다"
美총격범 동거녀 "범행 알게 할 만한 어떤 말도 못들었다"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참사 사건 범인인 스티븐 패덕(64)의 동거녀 마리루 댄리(62)가 4일(현지시간) 자발적으로 미국에 돌아왔고 수사에 전적으로 협조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참사 당시 필리핀에 머물다가 전날 밤 로스앤젤레스국제공항(LAX)을 통해 입국한 댄리는 변호인이 읽은 성명을 통해 이 같이 말했다고 미 CNN 방송이 이날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7.10.05
한국車 관세부활땐 경쟁력 '뚝'…美농산물 관세철폐 요구도 부담
한국車 관세부활땐 경쟁력 '뚝'…美농산물 관세철폐 요구도 부담
한국과 미국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한미자유무역협정(FTA) 개정협상에 사실상 합의하면서 국내 업계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이 무역적자 주범으로 지목하는 자동차와 철강 업종은 최악의 경우 대미(對美) 수출 물량에 대한 관세와 상계관세 부과 등으로 타격을 입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는 분위기다. 미국이 관세 철폐를 요구하는 농업 분야도 개정협상 동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7.10.05
구글의 '하드웨어 침공'…픽셀폰·AI스피커 등 대공개
구글의 '하드웨어 침공'…픽셀폰·AI스피커 등 대공개
'소프트웨어 공룡' 구글이 프리미엄 스마트폰과 인공지능(AI) 스피커, 가상현실(VR) 헤드셋, 하이엔드 노트북, 액션 카메라 등 놀랄만한 하드웨어 라인업을 대공개했다. 구글의 순드라 피차이 최고경영자(CEO)는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하드웨어 이벤트에서 삼성 갤럭시 시리즈, 애플 아이폰에 대항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픽셀2와 픽셀2XL 등을 대중의 눈앞에 내놓았다.   기사더보기
2017.10.05
열대성 폭풍 '네이트' 영향권 든 중미, 피해 속출…7명 사망
열대성 폭풍 '네이트' 영향권 든 중미, 피해 속출…7명 사망
 중미 인근 카리브 해 해상에서 발원한 열대성 폭풍 '네이트'가 북상하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5일(현지시간)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NHC)에 따르면 네이트는 이날 오전 현재 니라카과 푸에르토 카베사스에서 북서쪽으로 45㎞ 떨어진 해상에서 시속 15㎞의 속도로 북서진하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7.10.05
美상원의원 12명, 국무부에 北 테러지원국 지정 요청 서한
美상원의원 12명, 국무부에 北 테러지원국 지정 요청 서한
북한에 억류됐다 뇌사 상태로 송환돼 숨진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 부모의 거듭된 부탁으로 연방 상원의원 12명이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해달라고 요청하는 서한을 국무부에 보냈다고 일간 USA투데이와 ABC 방송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서한을 보낸 상원의원은 공화당과 민주당 소속 각각 6명이며, 수신인은 렉스 틸러슨 국무부 장관이다. 공화당 로버트 포트먼(오하이오) 의원과 민주당 마크 워너(버지니아) 의원이
2017.10.05
워싱턴 주 주민들의 총기구매 늘어나고 있나?
워싱턴 주 주민들의 총기구매 늘어나고 있나?
        최근 라스베가스에서 발생한 끔찍한 총격사건으로 인해 미국내 총기 규제에 대한 논쟁이 다시 뜨거워 지고 있다. 워싱턴 주 주민들은 총기구매를 얼마나 하고 있나? 최근 FBI 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워싱턴 주 주민들의 총기 구매율은 더 늘어나고 있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총기를 소지하고 있는 모든 미국인들은 미국 연방정부에
2017.10.04
우든빌의 한 초등학교에서 광견병 감염된 박쥐 발견
우든빌의 한 초등학교에서 광견병 감염된 박쥐 발견
          보건당국은 시애틀 외곽인 우든빌(Woodinville) 지역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에서 광견병에 감염된 박쥐가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시애틀, 킹카운티 보건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문제의 박쥐가 발견된 곳은 베어 크릭(Bear Creek) 초등학교라고 밝혔다. 학교측은 박쥐 발견 사실을 월요일 오전 발표했다.  박쥐는 학교내의 젠치에서 발견되었고 학교 직원에 의해서 치워졌다. 이후 화요일 박쥐를
2017.10.04
역주행 운전자 때문에 5번 고속도로에 교통사고, 체증 발생
역주행 운전자 때문에 5번 고속도로에 교통사고, 체증 발생
        수요일 오전 5번 고속도로 마운트 버논(Mount Vernon) 인근에서 20 마일가량을 역주행 하던 운전자가 도로에 설치되어 있던 바리게이트를 들어받은 후 다른 두 대의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역주행 하던 운전자들을 목격한 신고전화가 오전 4시경 911에 수차례 걸려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전화를 받은 워싱턴 주 도로 트루퍼스들은 마운트
2017.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