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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교도소서 집단탈옥 시도…작업장에 불나고 9명 부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州)의 한 교도소에서 재소자들이 집단탈옥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작업장에 불이 나 적어도 9명이 부상했다고 미 NBC 방송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교정 당국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 엘리자베스시티에 있는 파스쿼탱크 교정시설의 재봉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주 공공안전부 관계자는 "교도소에서 탈옥 시도가 있었다. 교정시설은 봉쇄됐고 화재는 진화됐다"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7.10.13
라스베이거스 참극 초동대처 누구 잘못…경찰·호텔 '떠넘기기'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참극으로 기록된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총격 사건의 초동대처 책임을 놓고 경찰과 사건 현장인 만델레이 베이 호텔 측이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 언론에 따르면 이 사건을 수사 중인 라스베이거스 경찰 당국은 호텔 보안요원이 객실에 접근하다 총격범 스티븐 패덕(64)의 총에 맞은 시점과 패덕이 길 건너
2017.10.13
산악 지역에 눈 내리기 시작해
벌써 겨울인가? 시애틀 산악지역에는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스노퀄미 패스 3천 피트 아래 지역에는 목요일 아침부터 눈이 내려 쌓이기 시작했다. A Winter Weather Advisory 에 의하면 레이니어 산의 남쪽 3천 5백 피트 이상 지역에도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4천 피트 이상 고지대에는 벌써 4에서 8인치
2017.10.12
퓨젯사운드 경제 과연 탄탄한가?
역대 최고의 급성장을 하고 있는 퓨젯 사운드 지역의 경제는 그 성장 속도 만큼이나 탄탄한가? 워싱턴 주립대학 다이아나 피어스(Diana Pearce) 는 퓨젯 사운드 지역의 경제에 큰 폭풍이 곧 찾아올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우려하고 있다. 안정적인 경제의 척도는 무엇인가? 임금은 매우 느린 속도로 상승하고 있는 반면
2017.10.12
카약으로 출퇴근 하는 벨뷰의 한 변호사
벨뷰의 한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일하는 변호사인 타이 하퍼(Ty Harper)는 보통의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 다르게 출퇴근을 한다. 차량들이 길게 늘어선 꽉 막힌 도로가 아닌 물 위에서 카약을 타고 출퇴근을 하기 때문이다. 하퍼는 출퇴근 시간 약 3마일 정도의 거리를 카약을 탄다. 하퍼는 일주일에 두 번씩 카약을 타고 출퇴근을 하는데
2017.10.12
스트립 클럽 대상 전격 수사 나선 시애틀 경찰
시애틀 경찰은 지역내 스트립 클럽을 대상으로 오랜 기간동안 위장 수사를 벌여왔다. 놀랍게도 시애틀 지역내 스트립 클럽에서는 코케인과 같은 약물 유통문제도 빈번하게 발생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몇 경찰관들 사이에도 마리화나가 함유된 초콜렛 등이 유통되고 있었다. 수요일 51세의 피립 월(Philip Wall) 은 올해 초 엑스터시 약물 소유와 유통 혐의를 받고
2017.10.12
'美와 항공기 분쟁' 캐나다 "보잉이 일자리 수만개 없애"
미국과 항공기 무역 분쟁을 벌이는 캐나다가 노후 공군 주력기의 대체기로 미 보잉사가 아닌 호주 공군의 중고기를 구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캐나다 CBC방송은 11일(현지시간) 캐나다 공공조달부가 호주 공군이 보유·운용 중인 F/A-18기를 캐나다에 판매할 여력이 있는지를 묻는 공식 서한을 호주 정부에 보냈다고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7.10.12
美 패션그룹 코치, '태피스트리'로 회사이름 바꾼다
미국 패션 액세서리 그룹 코치가 70여년 만에 사명을 바꾸기로 했다. 코치는 다음달 31일부터 기업 이름을 태피스트리(Tapestry)로 바꿀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존 코치 매장 및 제품은 그대로 브랜드 이름을 유지하고 모회사만 사명을 바꾸는 형식이 될 전망이다. 기사더보기
2017.10.12
프랑스 여배우들도 "와인스틴 악질, 나도 당했다" 폭로
할리우드 거물 영화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의 성 추문 스캔들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 여배우들도 자신이 피해자임을 공개하고 나섰다. 이번에는 할리우드와 프랑스에서 왕성히 활동하는 유명 여배우 레아 세이두가 와인스틴에게 당한 사실을 구체적으로 폭로했다. 기사더보기
2017.10.12
"트럼프, 이란핵협정에 발작"…'불인증'하되 제재중단은 유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핵협정 준수를 '불인증'해 공을 의회로 넘기되 당장 제재를 재개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워싱턴포스트(WP)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P는 한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7월 중순 참모들로부터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주도한 이 핵협정을 유지해야 한다는 보고를 받고 '발작 반응'을 일으키는 등 격노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2017.10.12
이스라엘도 유네스코 탈퇴키로…네타냐후 "美 용기있는 결정"
미국의 유네스코(UNESCO·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 탈퇴 결정이 나오자 이스라엘도 유네스코에서 탈퇴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2일(현지시간) 총리실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이 유네스코에서 탈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미국의 탈퇴 방침에 대해 "용기 있고 도덕적인 결정"이라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7.10.12
병든 애완견 차량에서 던져 버린 용의자 현상금 5천달러..
웨스트 시애틀 지역에서 병든 애완견을 차량에서 던져버린 용의자의 수색을 돕기 위해 현상금 5천 달러가 지정되었다. 당시 병든 애완견은 미니밴 차량에서 던져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상금은 Humane Society of the United States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버려진 애완견은 발견당시 건강 상태가 약하며 버려질 당시 멈춰진 차량에서 던저지면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이 발생한
2017.10.11
쇼어우드 고등학교 학생 세미트레일러에 치어
수요일 아침 한 14세 고등학생이 자전거를 타고 가나다 세미트레일러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를 당한 학생은 쇼어우드 고등학교 학생으로 알려졌다. 사고 발생 직후 학생은 하버뷰 메디컬 센터로 옮겨졌지만 현재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당시 현장에 있던 목격자에 의하면 피해 고등학생은 North 175th Street 의 인도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었고 세미트레일러와 학생 모두 서쪽
2017.10.11
워싱턴 주 여행 제한법에 3번째로 반대 시도
워싱턴 주 법무장관인 밥 퍼거슨( Bob Ferguson)은 연방 판사에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내린 여행 제한을 해제시켜 줄것을 요청했다. 이처럼 워싱턴 주가 트럼프의 여행제한에 반기를 든것은 이번이 세번째다. 워싱턴 주를 외에 다른 5개 주(오레곤, 메릴랜드, 메사추세스, 뉴욕과 캘리포니아) 등지도 워싱턴 주와 같은 입장이다. 워싱턴 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측 법조인들과 혜지에 대해 논의했고,
2017.10.11
405 번 고속도로 톨레인 없어지나?
405번 고속도로에 설치되었던 익스프레스 톨레인 구간은 2년 동안 시험적으로 시행된 프로그램 이었다. 애초 2년 동안 시범 운영을 마친 이후 그 결과가 도로 교통부에서 선정한 목표 수치에 이르지 못할 경우 톨레인 프로그램은 실패한 것으로 간주해 톨레인의 운영을 멈추기로 했었다. 2년이 경과한 지금 과연 405번 톨레인의 운영은 성공적이었나?
2017.10.11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Pike Place Market) 에서 열리는 시애틀 레스토랑 위크 미리보기
시애틀 레스토랑 위크(Seattle Restaurant Week) 가 또 찾아왔다. 160개가 넘는 웨스턴 워싱턴 지역의 다양한 레스토랑들이 워싱턴 주민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 매력적인 사실은 행사 기간동안은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음식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 10월 15일 부터 11월 2일까지 행사에 참여하는 레스토랑들은 무려 33달려에 3코스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7.10.11
"美 세탁기 세이프가드 발동 가능성 크다"…정부·업계 총력대응
미국이 한국 세탁기에 대한 세이프가드(긴급 수입제한조치) 조치를 실제로 발동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정부와 가전업계는 한국 세탁기에 대한 세이프가드의 문제점을 적극 전파하는 한편, 프리미엄 세탁기와 부품에 대해서는 세이프가드 적용이 되지 않도록 하는 등의 차선책을 강구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외교부, 삼성전자, LG전자,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등 관계자들은 11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세탁기
2017.10.11
이베이도 영국서 '꼼수 납세' 논란…"매출 적게 신고"
미국 인터넷 경매 쇼핑몰인 이베이가 영국에서 매출액을 적게 신고하는 꼼수로 세금 부담을 회피했다는 논란이 불거졌다. 11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이베이가 영국 당국에 지난 7일 제출한 자료를 토대로 이 같은 의혹을 제기했다. FT에 따르면 이베이는 지난해 영국에서 2억 파운드(약 3천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신고했으나 이는 주주들에게 공개한 매출액 13억 달러(1조5천억
2017.10.11
오바마·힐러리, 성추문 와인스틴에 "여성 경멸 역겹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부부와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11일(현지시간) 여배우와 여직원들에 대한 성추행·폭행 추문에 휩싸인 할리우드 거물 영화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을 강력히 비난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과 부인 미셸 여사는 공동 성명에서 "우리는 와인스틴에 관한 최근 보도 내용에 역겨움을 느낀다"며 "그런 식으로 여성들을 경멸하고 비하하는 어떤 이들도 부와 지위에 관계없이
2017.10.11
백악관 "트럼프, 다양한 대북옵션 보고받아"…군사옵션 포함됐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으로부터 북한의 공격과 북핵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옵션을 보고받았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백악관은 이날 성명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오전 백악관에서 국가안보회의(NSC) 인사들과 만났으며, 이 자리에서 매티스 장관과 조지프 던퍼드 합참의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았다"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7.10.11
"美 옐로스톤 슈퍼화산 수십년내 폭발할 수 있다"
미국 와이오밍, 몬태나, 아이다호 등 3개 주(州)에 걸쳐 있는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슈퍼 화산'이 예상보다 훨씬 일찍 폭발할 수 있다는 연구자들의 경고가 나왔다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만일 옐로스톤 슈퍼 화산이 폭발하면 무려 1천 ㎦의 바위와 화산재를 분출하며, 이는 지난 1980년 57명의 사망자를 낸 미 워싱턴 주 세인트헬렌스 화산 폭발의
2017.10.11
시애틀 올림픽 조각 공원에서 열리는 야외 프리스쿨?
우리 아이들은 벽으로 둘러쌓인 학교 건물로 매일같이 등교를 한다. 하지만 만약 탁 트인 공간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맘껏 뛰어놀 수 있는곳이 학교라면 얼마나 좋을까? 타이니 트리스 프리스쿨(Tiny Trees Preschool) 에서는 시애틀 예술 박물관의 올림픽 조각 공원을 프리스쿨 학교로 탈바꿈 시켰다. 아이들은 날씨에 상관없이 하루 종일 야외에서 뛰어놀면서 수업을
2017.10.10
5번 고속도로 북단 사고로 수 시간동안 도로 통제
화요일 오전 5번 고속도로 북단 시택(Sea Tac)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해당 고속도로에 극심한 교통체증이 나타났다. 사고는 화요일 이른 오전에 발생했고 같은날 오전 9시경이 되서야 도로 순활이 원활해졌다. 사고는 트럭 한대가 뒤짚어 지면서 도로를 막았고 이로인해 심한 교통 체증현상이 나타났다. 체증의 정도가 심해 타코마에서 시애틀까지는 무려 2시간 정도가
2017.10.10
시애틀 지역내 주차비 오를 것으로
시애틀 시내 몇 지역의 주차비가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월 시애틀 시는 지역내 주차에 대한 조사를 시행했고 그 결과 주차비와 시간에 대해 총 50가지의 변화내용을 발표했다. 이같은 변화내용은 올 가을부터 바로 반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20개 지역에 주차비 50 센트 하락 20 15개 지역에 주차비
2017.10.10
화요일 예슬러 다리 재개통
시애틀 지역 운전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왔다. 화요일 아침 부터 예슬러(Yesler) 다리가 일년간의 레노베이션 공사를 마치고 재개통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예슬러 다리는 5번 고속도로 동단솨 서단을 가로지르는 주요 다리로 그간 모든 차량과 자전거, 보행자들에게 그 진입이 통제되어 왔었다. 뿐만아니라 해당 구간을 다니던 30대의 버스들도 구간을 변경해 다른 노선을 택해
2017.10.10
美국방이 추천한 책 '이런 전쟁'…"6·25는 준비되지 않은 전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일 북한을 겨냥한 무력 사용을 시사하는 듯한 알쏭달쏭한 발언으로 충돌 위기감을 고조시키는 가운데 군사옵션의 열쇠를 쥔 미 국방장관이 추천한 한 권의 책에 관심이 집중된다.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은 9일(현지시간) 미 육군협회(AUSA)주최로 열린 국제방산전시회 기조연설에서 '한반도에서의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낮추기 위한 미군의 역할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T.R. 페렌바크의 저서
2017.10.10
美총격범, 총기난사 이전에 호텔 보안요원 먼저 쏴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참극을 벌인 총격범 스티븐 패덕(64)이 콘서트장 청중을 향해 총기를 난사하기 전에 호텔 보안요원을 먼저 쏜 것으로 드러났다고 미 경찰이 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패덕이 총기 난사 이후에 보안요원을 쏘고 나서 범행을 멈췄다는 경찰의 앞선 브리핑 내용을 뒤집는 것이다. 미 언론에 따르면 라스베이거스 메트로폴리탄 경찰서 조지프 롬바르도 서장은
2017.10.10
"30초 안에 반품 완료" 월마트, 아마존 맞서 차별화 전략
미국 최대 유통업체 월마트가 아마존과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30초 반품'이라는 초강수를 내놨다. 월마트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과 오프라인 매장을 활용해 약 30초 만에 손쉽게 반품할 수 있는 간편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모바일 앱에서 버튼을 한 번 누르고 매장을 찾아가 직원에게 스마트폰으로 코드를 보여주면 반품 처리가 이뤄지는 식이다. 기사더보기
2017.10.10
'美 와인의 메카' 나파밸리 산불에 와인·관광산업 울상
미국에서 '와인의 메카'로 불리는 캘리포니아주(州) 나파밸리에 대형 산불이 번지면서 와인과 대마초, 관광산업에 불똥이 옮겨붙었다. 나파밸리 산불로 유명 와이너리(포도주 양조장)가 화재 피해를 보거나 소개되면서 이 지역 와이너리를 보유한 주류업체 주가가 1%가량 떨어졌다고 마켓워치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와인의 85%는 캘리포니아에서 생산되며, 이 가운데서도 나파와 소노마 카운티는 고급 와인 산지로 꼽힌다. 기사더보기
2017.10.10
트럼프 지지율, 美 50개 모든 주에서 떨어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각 핵심각료, 여당인 공화당 중진 등과 잇달아 충돌하며 '우군'을 잃고 있는 가운데 그의 지지율이 미국 내 50개 모든 주(州)에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간) 여론조사기관 모닝컨설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1월과 지난 9월의 국정 수행 지지율을 비교한 결과, 미 50개 주와 워싱턴DC(컬럼비아특별구)에서 예외 없이 지지율이 하락한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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