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퓨알럽 강 5번 고속도로 다리 재개통 임박
퓨알럽 강 5번 고속도로 다리 재개통 임박
    퓨알럽 강 5번 고속도로가 재개통을 앞두고 있지만 그 전까지 몇 고속도로 출구와 차선 통제를 견뎌야 할 것으로 보인다. 목요일 밤 11시부터 금요일 아침 4시 까지 5번 고속도로 북단의 the 28th Street에 위치한 고속도로 진입로가 폐쇄될 예정이다. 해당 진입로는 앞으로 새롭게 단장된 다리 개통을 위한 준비작업을 위해 폐쇄될 예정이다.   
2017.10.31
스쿨버스 내리는 여학생에 성범죄자 접근하면서 학부모들 우려..
스쿨버스 내리는 여학생에 성범죄자 접근하면서 학부모들 우려..
      유니버시티 플레이스( University Place ) 지역의 학부모들은 등하교시 자녀들의 안전문제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최근 스쿨 버스에서 내리는 한 어린 여학생에게 성범죄자가 접근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안전에 대해 크게 걱정하고 있다. 학부모들은 또한 해당 사건에 대해 교육구가 자세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불만스럽다는 의견을 보였다.   
2017.10.31
레이크우드(Lakewood) 에서 살인, 자살로 2 명 사망
레이크우드(Lakewood) 에서 살인, 자살로 2 명 사망
    레이크 우드 지역에서 살인과 자살사건이 발생해 2 명이 사망했다고 지역 경찰에 의해 밝혀졌다. 사건이 발생한 장소는 6600 block of 150th Street Southwest다. 사건은 지역내 트레일러 안에서 발생했다.     사망한 사람들의 시신은 피어스 카운티 검시센터로 보내 사인을 조사 중이다. 월요일 저녁 8시 부터 사건 발생 지역에는 무려 15네서 20 대의
2017.10.31
관광공사 LA지사, 방한 외국인에 '평창가이드' 제공
관광공사 LA지사, 방한 외국인에 '평창가이드' 제공
한국관광공사 로스앤젤레스지사(지사장 김희선)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간에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과 미 영주권자 등 여행객의 편의를 위해 평창 관람 가이드 '평창올림픽 바로 가기'를 11월 1일부터 지사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제공하기로 했다. 평창올림픽 개막 100일을 앞두고 기획된 이번 가이드는 경기 입장권 구입부터 평창 코레일 패스 예약, 경기장 수송, 강원지역 숙박, 문화행사까지 유용한 정보를
2017.10.31
'유령의 집'으로 변한 백악관…6천명 초청해 핼러윈 행사
'유령의 집'으로 변한 백악관…6천명 초청해 핼러윈 행사
미국 대통령의 관저이자 집무실인 백악관이 30일(현지시간) 안개에 싸여 으스스한 음악이 흘러나오는 유령의 집으로 변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는 31일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이날 저녁 어린이들을 백악관으로 불러 직접 '사랑 꾸러미'를 나눠줬다.   기사더보기
2017.10.31
"삼성전자, 위워크와 손잡고 미국서 애플 고객센터에 도전장"
"삼성전자, 위워크와 손잡고 미국서 애플 고객센터에 도전장"
삼성전자 미국 법인인 삼성전자아메리카가 세계적인 사무실 공유업체인 위워크(WeWork)와 손잡고 미국에서 애플의 '지니어스 바'(Genius Bar)와 유사한 고객센터를 연다고 인터넷 전문 매체인 패스트컴퍼니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니어스바는 세계 곳곳의 애플스토어에서 소비자가 자사 제품을 마음껏 체험하고 수리, 상담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다. 애플은 이곳을 찾는 고객들에게 1대1 도움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사더보기
2017.10.31
美유타대서 총격범이 유학생 쏘고 도주…핼러윈 전야 잇단 총격
美유타대서 총격범이 유학생 쏘고 도주…핼러윈 전야 잇단 총격
 미국 유타 주(州) 솔트레이크시티의 유타대학 캠퍼스 인근에서 30일 밤(이하 현지시간) 총격범이 유학생을 쏴 숨지게 하고 도주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총격범을 추적 중이다. 31일 미 언론에 따르면 오스틴 부틴(24)으로 신원이 확인된 총격범이 전날 밤 차량을 강탈하면서 중국인 유학생 천웨이궈를 쏘고 달아났다고 유타대학 경찰 관계자가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7.10.31
美 핼러윈 캔디 바구니서 필로폰 발견…경찰 수사
美 핼러윈 캔디 바구니서 필로폰 발견…경찰 수사
미국 위스콘신 주(州)에서 핼러윈을 맞아 아이들에게 선물로 주는 사탕 바구니에 메스암페타민(필로폰) 봉지가 들어가 있는 것을 한 아이의 부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31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지난 29일 위스콘신 메노미 지역에서 열린 한 핼러윈 이벤트에서 아이가 받아온 '트릭 오어 트릿'(trick or treat) 사탕 바구니 안에 노란색 지퍼백에 담긴 메스암페타민이 발견됐다.   기사더보기
2017.10.31
웨스턴 워싱턴 대학 기숙사에 나체 보이는 남성 등장
웨스턴 워싱턴 대학 기숙사에 나체 보이는 남성 등장
벨링햄 경찰은 웨스턴 워싱턴 대학의 기숙사 건물 밖에서 자신의 알몸을 드러낸 남성을 찾고 있다. 금요일 새벽 3시경, 한 여자 대학생이 건물 밖에 있는 남성 한명을 목격했다. 남성은 Ridgeway Gamma residence hall에 진입하려고 했지만 문이 잠겨 있어 들어가지 못했다. 건물 내로 진입이 실패한 남성은 유리문 밖에서 옷을 벗어 여성에게 보여주고는 바로 도망친
2017.10.30
시애틀 공원신경쓸 여유 없다, 집값이 우선..
시애틀 공원신경쓸 여유 없다, 집값이 우선..
      시애틀 시는 지난 2015년부터 시작해 지역내 자투리 도로들을 공원으로 바꾸기 시작했다. 시애틀 도로교통부는 매년 4 곳의 도로를 작은 공원으로 탈바꿈하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하지만 이같은 계획이 과연 시애틀 시에 필요한 일인가? 작은 공원을 이곳 저곳에 추가로 만드는 일보다 더 시급한 일은 없을까? 지금 시애틀 시에 가장 필요한
2017.10.30
켄트 지역 학교에서 무슬림에 겨냥한 협박 메세지 발견
켄트 지역 학교에서 무슬림에 겨냥한 협박 메세지 발견
시애틀 남쪽 지역인 켄트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에서 무슬림을 겨냥한 협박 메세지가 발견되면서 해당 교육구에서 대책을 마련하기 시작했다. 협박 메세지가 발견된 것은 지난주로 교내의 여자 화장실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의 메세지가 발견된 학교는 켄트 메리디언(Kent Meridian) 고등학교였다.    해당 학교 직원들은 협박 메세지가 교내에서 발견된 사실을 지난 주 금요일 학부모들에게 서면으로
2017.10.30
새로운 여행 금지법에 반대하는 워싱턴 주.
새로운 여행 금지법에 반대하는 워싱턴 주.
시애틀의 연방 판사는 트럼프 정부에 의해서 다시 제안된 여행 제한법에 대해 워싱턴 주와 몇 다른 주에서 제시한 반대의사에 대한 판결을 일단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판사 제임스 로버트(James Robert) 는 올해 초 트럼프 정부에서 최초 제시한 여행 제한법을 막았던 판사다. 로버트 판사는 다시 보안되어 제시된 여행 제한법이 이미 하와이(Hawaii)와 매릴랜드(Maryland) 에서 거부되었고
2017.10.30
올해 할로윈, 아이들과 함께 안전하게 보내자
올해 할로윈, 아이들과 함께 안전하게 보내자
      할로윈은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가장 신나는 날 중 하나다. 맘껏 캔디를 그것도 공짜로 받을 수 있고, 늦은 시간에도 친구들과 함께 이집 저집을 찾아 다닐 수 있다. 하지만 재미로 가득찬 할로윈이 부주의로 인한 악몽으로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 부모들은 과연 인지하고 있나?    할로윈 날은 평일대비 도로 사고가
2017.10.30
한주간 날씨 (Oct 30th - Nov 5th)
한주간 날씨 (Oct 30th - Nov 5th)
한주간 날씨 (Oct 30th - Nov 5th)     맑고 화창했던 한주간 날씨는 알록달록하게 물든 낙엽들과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가을 날씨를 보여줬다. 야외 활동을 하기에 환상적이었던 주말날씨는 다음주 초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수요일부터 금요일 까지는 비와 함께 기온이 내려갈 것으로 보이지만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다시 맑은 날씨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2017.10.30
라스베이거스 호텔 보안요원 음성공개 "32층 총쏘고 있어"
라스베이거스 호텔 보안요원 음성공개 "32층 총쏘고 있어"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참사로 기록된 라스베이거스 총격 사건 당시 범인 스티븐 패덕(64)과 유일하게 마주친 인물인 만델레이베이호텔 보안요원 호르헤 캄포스(25)의 당시 음성파일이 공개됐다. 만델레이베이호텔을 운영하는 MGM리조트 인터내셔널은 캄포스의 다급한 음성이 담긴 24초짜리 오디오 파일을 공개했다고 미 방송들이 28일(현지시간) 전했다. 캄포스는 파일에서 "어이, 32-135에 총 쏘고 있어"라고 말한다.   기사더보기
2017.10.29
아마존, 의약품 사업 본격화…美 12개주서 약국면허 취득
아마존, 의약품 사업 본격화…美 12개주서 약국면허 취득
알렉사(아마존의 음성인식 인공지능 플랫폼)가 당신의 약국이 될 수 있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미국 내 12개 주에서 약국 면허를 취득했다고 미 CBS 방송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앨라배마, 애리조나. 코네티컷, 아이다호, 루이지애나, 미시간, 네바다, 뉴햄프셔, 뉴저지, 노스다코타. 오리건, 테네시 주 등이다.     기사더보기    
2017.10.29
구글, 잇단 악재에도 시총 7천억달러 돌파…애플 이어 2호
구글, 잇단 악재에도 시총 7천억달러 돌파…애플 이어 2호
구글 모기업 알파벳이 3분기 연이은 악재에도 주가가 치솟으면서 애플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시가총액 7천억 달러를 돌파한 기업이 됐다. 29일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알파벳은 지난 27일(이하 현지시간) 주가가 전날보다 4.26% 뛴 1천33.67달러로 최고가 마감하면서 시가총액이 7천128억3천만 달러(약 806조2천억 원)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6천799억3천만 달러에서 하루 만에 328억9천만 달러(약
2017.10.29
오페라갤러리 뉴욕, 내달 '소나무' 조각가 이길래 초대전
오페라갤러리 뉴욕, 내달 '소나무' 조각가 이길래 초대전
미국 뉴욕 맨해튼의 매디슨가에 있는 '오페라갤러리 뉴욕'이 오는 11월 14일부터 12월 5일까지 '소나무' 조각가로 알려진 이길래 작가 초대전을 연다. 이길래 작가는 29일 전화 통화에서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적 감성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소나무 작품을 비롯해 8점을 전시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생명이나 물체가 분해되면 그 기능이 소멸하듯이 세포나 파편이 응집되면 유기체적 생명력을 유지하게
2017.10.29
클린턴, 폭스뉴스에 발끈 "내 탄핵에 많은 시간 할애"
클린턴, 폭스뉴스에 발끈 "내 탄핵에 많은 시간 할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른바 진보 매체들의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엔 민주당 대선후보였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부 장관과 보수 매체가 정면으로 대립각을 세우기 시작했다. 친여 성향으로 대표적인 보수 매체인 폭스뉴스가 최근 들어 노골적으로 클린턴의 각종 의혹과 비리 혐의를 수사해 수감하라고 요구하자, 클린턴 역시 반격에 나서면서 양측의 충돌이 본격화됐다.   기사더보기
2017.10.29
잘 알고지내던 십대 갑자기 도둑으로 돌변해..
잘 알고지내던 십대 갑자기 도둑으로 돌변해..
  곤히 자고 있던 한밤중에 피어스 카운티 거주 한 커플은 누군가 집에서 계단을 오르는 소리를 듣는다. 놀라서 깨어 보니 어렸을때 부터 잘 알고 지내던 십대 아이들 3명이 자신들의 집 안에 들어와 있는 것을 커플은 발견했다. 처음에는 장난인줄 알았지만 이후 한 명의 십대 손에는 야구방망이가, 다른 한명의 손에는 칼이 들려있는 것을
2017.10.27
레이시(Lacey) 인근 5번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14마일에 걸쳐 교통 체증..
레이시(Lacey) 인근 5번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14마일에 걸쳐 교통 체증..
    금요일 5번 고속도로 레이시(Lacey)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14마일에 걸쳐 교통체증 현상이 나타났다.  사고 현장에 투입된 소방 대원에 의하면 사고 차량에 있던 한명은 심각한 부상을 입고 지역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사고로 오후 12시 30분 경에 2개 차선이 폐쇄되었다. 이후 오후 1시 15분 경에는 약 14 마일
2017.10.27
신세대와 기성세대가 경험하는 세상
신세대와 기성세대가 경험하는 세상
      요즘 아이들이 경험하는 세계는 기성세대들이 자랄때와는 매우 다르다. 원하는 정보가 있스면 바로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찾아낼 수 있다. 듣고 싶은 노래가 있스면 또한 바로 찾아서 들을 수 있다. 기성세대들은 이같은 편리함이 얼마나 큰 기술의 발전인지 몸소 체험했기 때문에 그에 더 감사하고 감동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우리
2017.10.27
렌톤 지역의 한 마샬 스튜디오에서 상습 미성년자 성폭행.
렌톤 지역의 한 마샬 스튜디오에서 상습 미성년자 성폭행.
          렌톤 경찰은 지역내 한 마샬 스튜디오를 대상으로 아동 성폭행 관련해 수사를 시작했다. 문제의 마샬 스튜디오는 사우스 렌톤의 캐시캐이드(Cascade)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수사관들에 의하면 현재까지 한 명의 피해자가 확인되었고, 추가로 더 피해자가 있는지 정보를 수집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0월 11일 렌톤 경찰은 미성년자 소녀와 성관계를 가진
2017.10.27
케네디 암살 기밀문서 2천800건 공개…'폭탄급' 내용 없을 듯
케네디 암살 기밀문서 2천800건 공개…'폭탄급' 내용 없을 듯
미국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승인에 따라 26일(현지시간)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의 암살과 관련한 기밀문서 2천800여건을 공개했다. 하지만 국가안보 우려 등을 이유로 기밀을 해제하지 말아 달라는 미 중앙정보국(CIA)·연방수사국(FBI) 및 다른 연방기관들의 건의를 트럼프 대통령이 받아들임에 따라 수백 건의 다른 문건들은 공개가 마지막 순간에 보류됐다. 국가기록보관소는 이날 성명을 내고 트럼프
2017.10.27
절친 경관 총에 맞은 美시카고 남성에 500억 원 보상 평결
절친 경관 총에 맞은 美시카고 남성에 500억 원 보상 평결
미국 시카고 시가 '무력 남용' 지적을 받아온 일그러진 경찰문화를 방치한 대가를 또 한 번 크게 치르게 됐다. 26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미국 시카고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이날,경찰인 절친한 친구의 총에 맞아 영구 장애를 안은 마이클 라포타(37)에게 시카고 시가 보상금 4천470만 달러(약 510억 원)와 별도 소송 비용을 지급해야 한다는 평결을 내렸다. 라포타는
2017.10.27
美약국체인 CVS, 애트나 75조원에 인수 타진…아마존 견제하나
美약국체인 CVS, 애트나 75조원에 인수 타진…아마존 견제하나
미국 약국 체인인 CVS 헬스가 제약시장에 발을 뻗는 아마존을 견제하기 위해 유명 보험사 인수에 75조 원에 달하는 거액을 제시했다. CVS 헬스는 건강 보험회사 애트나(Aetna)를 주당 200달러, 총 660억 달러(약 75조원)에 인수하겠다고 제안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6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래리 멀로 CVS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6개월 동안 마크 베르톨리니 애트나 CEO와 수차례에 걸쳐
2017.10.27
페북 대출·우버 카드 나왔다…금융업 넘보는 IT 공룡들
페북 대출·우버 카드 나왔다…금융업 넘보는 IT 공룡들
정보기술(IT) 대기업들이 막강한 규모의 회원을 동원해 속속 금융업에 진출하면서 기존 오프라인 은행들을 위협하고 있다. 27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캐나다 핀테크(Fintech·IT를 접목한 금융 서비스) 회사인 클리어뱅크(Clearbanc)와 손잡고 중소기업을 위해 광고비를 후불로 받는 '차지드(Chrged)' 프로그램을 시작해 2월부터 현재까지 약 1천 개 기업과 계약했다. 이들 중소기업은 페이스북에 광고를 게재할 때 바로 광고비를 내는
2017.10.27
'제2 와인스틴' 토백 감독 성추행 폭로 잇달아…줄잡아 300명
'제2 와인스틴' 토백 감독 성추행 폭로 잇달아…줄잡아 300명
 미국 할리우드 거물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의 성추문이 미국 연예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데 이어 또 다른 메가톤급 성추문이 터질 조짐이다. 할리우드 영화감독 겸 제작자 제임스 토백(72)에게서 성추행을 당했다는 여배우들의 폭로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허핑턴포스트는 27일(현지시간) 토백의 여러 가지 비행을 고발한 여배우가 줄잡아 300명에 달한다고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7.10.27
앞으로 건널목 건널때 휴대전화 보면, 불법?
앞으로 건널목 건널때 휴대전화 보면, 불법?
      이번 주부터 호놀루루(Honolulu)에서는 건널목을 건널때 휴대전화를 보면서 건너는 경우는 15달러의 벌금을 받게 된다. 호놀루루시는 주의 산만으로 인한 사고를 줄이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전국 안전 위원회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주의가 산만해 걷다가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호놀루루를 시작으로 시행되기 시작한 이같은 법안은 앞으로 다른
2017.10.27
웨스트 시애틀 쇼핑 센터에 도둑 급증해
웨스트 시애틀 쇼핑 센터에 도둑 급증해
        최근 웨스트 시애틀의 쇼핑몰에 도둑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경찰인력들이 순찰을 강화하기 시작했다. 해당 지역의 비지니스 오너들도 역시 도둑에 대비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경찰 인력들이 늘어나자 비지니스 오너들은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지만 그럼에도 아직 충분하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  상점을 노리는 도둑 뿐만 아니라 강도 행위
2017.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