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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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스포츠 의류 브랜드 출시…나이키·룰루레몬 긴장
아마존, 스포츠 의류 브랜드 출시…나이키·룰루레몬 긴장
세계 최대 온라인 상거래업체인 아마존이 스포츠의류 시장에 뛰어들면서 나이키와 룰루레몬 등 기존업체들에 비상이 걸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업정보회사 L2에 따르면 아마존은 현재 레벨 캐니언(Rebel Canyon), 피크 벨로시티(Peak Velocity)라는 최소 2개의 자체 스포츠의류 브랜드를 만들어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레벨 캐니언은 남성 트레이닝복, 바지 등을 취급하는 저가 브랜드로, 대부분의 상품이 30달러를 넘지 않는다.
2017.11.07
린우드 사운드 트렌짓 열차 예산 초과, 치솟은 부동산 때문..
린우드 사운드 트렌짓 열차 예산 초과, 치솟은 부동산 때문..
      지난 8월 린우드 지역의 사운드 트렌짓 열차의 연장 사업은 이미 5억만 달러가 적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재와 인건비가 인상된 이유도 있지만 이중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무섭게 치솟은 부동산 가격 때문이라고 사운드 트렌짓사는 주장하고 있다.    열차의 건설을 위해 몇 부동산을 사들여야 했던 사운드 트렌짓사는 부동산 가격이 무려
2017.11.06
스포캔 지역에 기록적인 눈내려..
스포캔 지역에 기록적인 눈내려..
    스포캔 지역에는 다른 지역과 대비해 좀더 일찍 겨울이 찾아왔다. 전국 기상 서비스 센터에 의하면 일요일 스포캔 국제 공항 인근에는 무려 3.2 인치의 눈이 내렸다고 밝혔다. 이같은 수치는 지금까지 11월 5일날 내린 눈의 량으로는 최고치다. 이전 2013년도에는 약 1.9 인치 정도의 눈이 내렸다.    많이 내린 눈은 바로 도로
2017.11.06
지금 시애틀에서 구직중이라면 새로운 시애틀 호텔 직원 모집중
지금 시애틀에서 구직중이라면 새로운 시애틀 호텔 직원 모집중
    월요일 시애틀 세이프코 필드에는 구직을 희망하는 사람들로 가득찼다. 이날은 엠베시 스위트(Embassy Suites) 에서 개최한 직업 박람회가 열렸기 때문이다. 소도(Sodo)에 새로 개장할 호텔에 필요한 직원들을 대거 모집을 위해 열린 이번 직업 박람회에는 현재 직업을 찾지 못한 사람들로 붐볐다.    해당 호텔은 오는 2018년 2월 1일 개장을 앞두고 있고 호텔이
2017.11.06
한주간 날씨 ( Nov 5 - 12th)
한주간 날씨 ( Nov 5 - 12th)
한주간 날씨      그칠줄 모르고 내던 비가 잠시 멈추고 월요일과 화요일 양일 동안은 맑은 날씨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기온은 대체로 낮아 일 최저 기온이 30도대 초반, 최고 기온은 40도대 후반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수요일 부터는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 Copyright kseattle.com
2017.11.05
월요일 출근길, 얼음길일 수도
월요일 출근길, 얼음길일 수도
  일요일 오전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는 많은 지역에 눈이 내렸다. 눈이 내린 지역은 벨링햄, 마운트 버논, 에버렛, 시애틀과 벨뷰 지역이다. 스노퀄미 지역은 일요일 정오경에 여러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면서 양방향 통행이 폐쇄되었다. 해당 지역은 아직까지도 눈이 많이 내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통제되었던 스노퀄미 패스는 오후 3시 경을 기준으로 재개통 되었다. 하지만
2017.11.05
방탄소년단, 美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무대 선다
방탄소년단, 美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무대 선다
방탄소년단이 K팝 그룹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아메리카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 무대에 선다.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측은 오는 1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씨어터에서 열리는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방탄소년단이 K팝 그룹 최초로 공식 초청을 받아 공연을 펼친다고 3일 밝혔다. 이 시상식에선 2012년 싸이가 세계적인 래퍼 MC해머와 함께 피날레 무대를
2017.11.05
와인스틴 체포되나…美경찰 "구체적 진술 확보, 증거 수집중"
와인스틴 체포되나…美경찰 "구체적 진술 확보, 증거 수집중"
미국 할리우드의 거물 영화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피해 여성의 고발에 뉴욕 경찰이 와인스틴의 체포를 염두에 두고 구체적인 증거를 수집 중이라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로버트 보이스 미 뉴욕 경찰 형사과장은 최근 여배우 파스 데 라 우에르타를 조사해 와인스틴 성폭행 혐의에 대해 '신뢰도 있고 구체적인 진술'을 확보했다고 이날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7.11.05
"굿닥터 이어갈 다음 흥행작은" 美 LA서 'K-스토리' 피칭
"굿닥터 이어갈 다음 흥행작은" 美 LA서 'K-스토리' 피칭
"제2의 '굿닥터'를 찾아라." 지난 9월부터 미국 3대 지상파 중 하나인 ABC 방송에서 '더 굿 닥터(The Good Doctor)'라는 드라마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첫회 시청률이 2.2%를 기록한 이후 방송 3회 만에 누적 시청자 수 1천800만 명을 돌파하며 인기몰이를 이어가는 중이다.   기사더보기
2017.11.05
FBI, '클린턴 이메일 스캔들' 수사종결 관련자료 의회 제출
FBI, '클린턴 이메일 스캔들' 수사종결 관련자료 의회 제출
지난해 미국 대선판을 뒤흔든 힐러리 클린턴 당시 민주당 후보의 이메일 스캔들이 다시 정국의 중심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당시 두 차례나 수사를 시작했다가 종결했던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내부 자료를 4일(현지시간) 상원 법사위원회에 제출하면서 새로운 사실이 드러날지 관심이 쏠린다. 의회전문지 더힐은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크리스토퍼 레이 국장이 이끄는 FBI가 이메일 스캔들 수사중단의 이유와
2017.11.05
美공화중진 랜드 폴, 자택서 폭행당해 경상
美공화중진 랜드 폴, 자택서 폭행당해 경상
 미국 공화당 중진인 랜드 폴 상원의원(켄터키)이 자택에서 한 남성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폴 의원 측이 4일(현지시간) 밝혔다. 폴 의원 측은 폴 의원이 전날 켄터키주 볼링그린에 있는 그의 자택에서 르네이 부셰(59)로부터 폭행을 당했으며, 경찰은 부셰를 4급 폭행 혐의로 체포해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폴 의원 측은 "의원은 기습을 당했고 폭행의 희생자가 됐다"면서 "가볍게 다쳤지만
2017.11.05
웨스턴 웨싱턴 지역에 눈소식
웨스턴 웨싱턴 지역에 눈소식
      앞으로 몇일 동안은 한겨울인가 착각이 들 정도의 겨울날씨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기온이 많이 하강하면서 저지대에도 눈이 내릴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목요일 오후 부터 금요일 저녁까지 많은 지역 500 피트 아래의 저지대에 눈이 올 가능성이 보이고 있다. 웨스턴 와트콤, 웨스턴 스캐짓과 샌완 카운티, 포트 앤젤레스 등의 지역은
2017.11.03
아마존 배달원에게 집 열쇠 맡겨?
아마존 배달원에게 집 열쇠 맡겨?
      온라인으로 시행된 설문 조사 결과 68 퍼센트에 달하는 사람들이 배달원이 집안으로 들어와 배달된 소포를 놓고 가는 방법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 발표된 아마존 키(Amazon Key) 아이디어는 앞으로 아마존을 통해 물건을 주문할 경우 배달 상품안에 리모콘이 들어있어 소포를 집안에 놓고 갈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다. 
2017.11.03
시범 프로그램으로 시행되었던 시택 공항 인근 푸드트럭 중단돼..
시범 프로그램으로 시행되었던 시택 공항 인근 푸드트럭 중단돼..
    시애틀 시택 공항을 찾는 공항 이용객들은 그간 공항에서 푸드트럭을 이용할 수 있었다. 급하게 준비해 여행을 가거나, 오랜 비행끝에 공항에 도착한 공항 이용객들은 다양한 푸드트럭에서 제공하는 맛있는 음식으로 허기를 채울 수 있었다. 3개월 동안 시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푸드트럭은 공항 이용객들에게 매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다. 하지만 타코마 시의 입장은 전혀
2017.11.02
자전거 도로가 차량 도로보다 우선인가?
자전거 도로가 차량 도로보다 우선인가?
    시애틀은 많은 도로에 자전거 전용 도로를 구축하고 있다. 이같은 시의 노력에 대해 소수 집단의 편의를 위해 다수의 집단의 편의가 피해를 보고 있다는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다.    최근 시애틀 시는 University of Washington 에서 Lake City 까지 35th Avenue NE 에 자전거 도로를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해당 구간에 특히 워싱턴
2017.11.02
시애틀 벨타운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2명 사망, 1명 부상
시애틀 벨타운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2명 사망, 1명 부상
      목요일 새벽 12시 15분경 시애틀의 벨타운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총 3 명이 총상을 입었다. 사건이 발생한 장소는 Fifth Avenue and Battery Street 다.    총상을 입은 피해자 중 2명은 20대 중반의 여성 한명과 남성 한명으로 사고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3번째 피해자는 20대 중반의 남성으로 심각한 부상을
2017.11.02
차량호출 안전할까…우버 기사 성폭행 이어 테러범도
차량호출 안전할까…우버 기사 성폭행 이어 테러범도
미국 뉴욕에서 지난달 31일(이하 현지시간) 트럭 돌진 테러로 8명을 숨지게 한 용의자가 한때 차량호출 회사 우버의 운전기사로 일했던 것으로 드러난 데 이어 동종 업체인 리프트에서도 운전대를 잡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1일 미 CNN 방송 등에 따르면 리프트는 이번 사건 용의자인 사이풀로 사이포프(29)가 과거 자사의 차량호출 서비스 기사로 일했다고 이날 밝혔다. 리프트는
2017.11.02
로라 부시, 시아버지 성추행 논란 두둔 "매우 악의 없는 행동"
로라 부시, 시아버지 성추행 논란 두둔 "매우 악의 없는 행동"
 미국의 전 퍼스트레이디인 로라 부시 여사가 1일(현지시간) 자신의 시아버지인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아버지 부시)의 성추행 논란을 변호했다. 조지 W.부시(아들 부시) 전 대통령의 부인인 부시 여사는 이날 CNN에 "우리가 여기까지 오게 돼 좀 슬프다"며 "그의 비난받은 행동은 매우 매우 악의 없는 것이었다"고 주장했다.   기사더보기
2017.11.02
코미, 회고록 '더 높은 충성' 내년 5월 출간…트럼프 겨냥한듯
코미, 회고록 '더 높은 충성' 내년 5월 출간…트럼프 겨냥한듯
러시아 내통 의혹 수사를 놓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충돌 끝에 해임된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내년 5월 1일 회고록을 출간한다. 제목은 '더 높은 충성(A Higher Loyalty)', 부제는 '진실, 거짓말 그리고 지도력(Truth, Lies and Leadership)'이다. 악시오스를 비롯한 미국 언론들은 2일(현지시간) 코미의 회고록 출간 확정 소식을 일제히 전하면서 회고록에 '정적'
2017.11.02
美 콜로라도 월마트 총격범 검거…"테러 혐의점 없어"
美 콜로라도 월마트 총격범 검거…"테러 혐의점 없어"
미국 콜로라도 주 소도시 손턴의 월마트 매장에서 총기를 난사한 총격범이 2일(현지시간) 경찰에 붙잡혔다. AP통신에 따르면 손턴 경찰서는 이날 아침 총격 용의자 스콧 오스트렘(47)을 사건 발생 14시간 만에 검거했다고 말했다. 총격범은 월마트에서 총을 쏴 3명을 숨지게 한 뒤 차를 타고 달아났다. 경찰은 보안 비디오 등을 돌려 범인의 신원을 확인했다.   기사더보기
2017.11.02
뉴욕 테러 '성공'에도 IS 침묵…美당국이 "추종자 소행" 공개
뉴욕 테러 '성공'에도 IS 침묵…美당국이 "추종자 소행" 공개
8명의 목숨을 앗아간 뉴욕 차량 돌진 테러가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선전에 넘어간 '외톨이 늑대'의 소행으로 밝혀졌으나 정작 IS는 현재까지 아무런 반응이 없다. 이번 공격은 IS 격퇴 작전을 선봉에서 이끄는 미국의 심장부 뉴욕 한복판에서 벌어졌다는 점에서 IS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전거리에 해당한다.   기사더보기
2017.11.02
뷰리언 지역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4세 소년 부상 입어
뷰리언 지역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4세 소년 부상 입어
    화요일 밤 뷰리언(Burien) 에서 십대 한명이 총격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 신고를 받은 경찰은 사건 현장인 136th and Ambaum 으로 밤 10시 30분경 출동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때 14세 소년이 총을 두 차례 등에 맞은채로 발견되었다.    소년은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부상을 입고 하버뷰 메디컬 센터로 이송되었다. 총을 맞을
2017.11.01
2018 워싱턴 주 보험료 인상 폭 클것으로 보여
2018 워싱턴 주 보험료 인상 폭 클것으로 보여
  2018년 11월 1일 건강 보험 가입이 시작되었다. 올해 건강 보험에 가입하는 사람들은 전년 대비 보험료가 큰 폭으로 인상된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건강 보험을 회사에서 지원받지 못하는 사람들의 경우 올해 크게 인상된 보험료를 납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약 3십 3만명의 워싱턴 주민들이 회사에서 의료보험 지원받지 못하고 있다.
2017.11.01
매그놀리아 지역 연쇄 방화 다시 시작되나?
매그놀리아 지역 연쇄 방화 다시 시작되나?
      시애틀 매그놀리아 주민들은 최근 지역내 주택 한곳에서 발생한 방화가 연쇄 방화사건과 연관되었다고 보이지만 경찰측이 제대로 된 수사를 하지 않아 우려하고 있다. 그간 지역내에서 10건의 방화사건이 발생했지만 이상하게도 최근 발생한 주택 방화사건을 연쇄 방화와 연관해 수사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이같은 소식을 언론을 통해 접한 시애틀 소방당국은 해당 사건에
2017.11.01
레이니어 애비뉴 사우스(Rainier Avenue South) 에서 차량 전봇대 들이받아
레이니어 애비뉴 사우스(Rainier Avenue South) 에서 차량 전봇대 들이받아
      사우스 시애틀의 레이니어 애비뉴 사우스 (Rainier Avenue South) 사우스 프론테넥(South Frontenac St. ) 도로가 사고로 인해 폐쇄되었다. 수요일 오전 4시 차량 한대가 전봇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사고로 인해 전봇대가 부러지면서 부러진 전봇대 반토막이 차량위로 쓰러졌다. 전봇대의 나머지 반은 전기선에 매달린채로 공중에 달려있는 상태다.   시애틀
2017.11.01
닮은 꼴 창원시-미국 시애틀, 교류협력 '맞선'
닮은 꼴 창원시-미국 시애틀, 교류협력 '맞선'
경남 창원시 싱크탱크인 창원시정연구원은 1일 진해해양공원 해양솔라타워 대회의실에서 창원시와 미국 시애틀 간 교류협력을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환영사에서 "시애틀은 첨단산업과 관광산업을 발전전략으로 채택한 창원시가 벤치마킹하기에 가장 적합한 도시다"며 "오늘 세미나가 두 도시가 교류·협력해 상호 발전을 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7.11.01
美초등학교서 학부모가 교사 붙잡고 인질극…6시간만에 사살돼
美초등학교서 학부모가 교사 붙잡고 인질극…6시간만에 사살돼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동부 도시 리버사이드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가 교사를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하다가 사살됐다. 31일(이하 현지시간) NBC·ABC 방송에 따르면 리버사이드 캐슬뷰 초등학교에서 이날 오전 11시 20분께부터 한 학부모가 교실에 들어가 문을 잠그고 바리케이드를 친 뒤 교사 한 명을 붙잡고 인질극을 벌였다.   기사더보기
2017.11.01
매너포트, 美여권 3개에 가짜이름 '신출귀몰'…옷값에 15억 써
매너포트, 美여권 3개에 가짜이름 '신출귀몰'…옷값에 15억 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선 캠프 선대위원장을 지냈다가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하는 뮬러 특검에 의해 '1호'로 기소된 폴 매너포트의 신출귀몰한 행각이 차차 드러나고 있다. CNN은 1일(현지시간) 법정 문서를 인용해 매너포트는 여권번호가 다른 미국 여권만 3개를 갖고 있으며 '가짜 이름'으로 등록된 휴대전화와 이메일을 사용했다고 전했다. 재산도 들쭉날쭉하지만 '억만장자'의 반열이라고 덧붙였다.   기사더보기
2017.11.01
표 없이 프랑스행 비행기 탑승 7세 소녀…제네바 공항 '발칵'
표 없이 프랑스행 비행기 탑승 7세 소녀…제네바 공항 '발칵'
스위스 제네바 공항에서 일곱 살 여자아이가 탑승권도 없이 공항 검색대를 통과해 비행기까지 오른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보안 문제를 놓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1일(현지시간) 트뤼뷘드쥬네브 등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후 1시 25분께 제네바 시내 몽블랑 거리에서 7세 여자아이가 사라졌다.   기사더보기
2017.11.01
아르헨티나 동창생 5명, 졸업 30년 맞아 뉴욕관광 왔다가 참변
아르헨티나 동창생 5명, 졸업 30년 맞아 뉴욕관광 왔다가 참변
미국 뉴욕에서 31일(현지시간) 발생한 '트럭 돌진 테러'의 희생자 대부분은 외국인 관광객인 것으로 나타났다. AP통신,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외교부는 이날 사건 직후 트위터에 "사망자 8명 가운데 5명이 우리 국민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7.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