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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킷셉 카운티 하우스 파티에서 십대 두 명 칼에 찔려
킷셉 카운티 하우스 파티에서 십대 두 명 칼에 찔려
  지난 금요일 밤 사우스 킷셉 카운티의 한 주택에서 벌어진 하우스 파티에서 두 명의 십대들이 칼에 찔려 타코마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다른 두 명의 십대들은 흉기를 휘두른 사건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사건에 연류되어있을 가능성이 있어 체포되었다.    하우스 파티가 열린 주택은 2700 block of Treehouse Way 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7.11.21
"알렉사, 조명 좀 켜줘" GE, AI스피커 연결된 전구 출시
"알렉사, 조명 좀 켜줘" GE, AI스피커 연결된 전구 출시
미국 산업 인프라 기업인 제너럴일렉트릭(GE)은 인공지능(AI) 스피커로 켜고 끄는 전구 '씨-리치'(C-Reach)를 출시한다고 20일(이하 현지시간) 밝혔다. 와이파이와 전구를 연결해 스마트폰이나 AI 스피커로 조명을 조절하는 방식이다. 아마존 알렉사, 구글 어시스턴트 같은 AI 비서와 연동해 음성 명령으로 전구를 작동할 수 있다.   기사더보기
2017.11.21
"美 장기 국채 움직임이 달러화 향방 결정한다"
"美 장기 국채 움직임이 달러화 향방 결정한다"
외환시장이 단기 국채보다 장기 국채의 수익률(금리) 등락에 더 민감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이 20일 보도했다. 지금까지 단기 금리와 2년 만기 국채 금리가 달러화를 포함한 주요 통화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변수였으나 최근에 와서는 외환시장에서 장기 국채의 금리를 더욱 주목하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과 독일 국채 2년물의 스프레드(금리차)는 통상적으로 달러-유로
2017.11.21
美서 기내 난동 터키인에 징역 6개월형 선고…추방도 임박
美서 기내 난동 터키인에 징역 6개월형 선고…추방도 임박
미국 항공기에서 난동을 부려 전투기까지 발진하게 만든 터키인에게 징역과 배상금이 선고됐다. 추방 결정도 임박했다. 21일(현지시간) 휘리예트 등 터키 언론에 따르면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법원은 20일 항공기 승무원 업무방해죄로 기소된 터키인 아늘 우스칸르(25)에게 징역 6개월형을 선고했다.   기사더보기
2017.11.21
"美법무부, 하버드대학 소수인종 우대정책 조사중"
"美법무부, 하버드대학 소수인종 우대정책 조사중"
 미국 법무부가 하버드대학의 입학 시 소수인종 우대정책(Affirmative Action·AA)의 운용을 둘러싼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CNN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이 입수한 2건의 문건에 따르면 법무부는 하버드대학의 소수인종 우대정책에 대해 적극 조사하고 있으며 이 대학이 연방법을 준수하지 않았다고 결론 내렸다. 법무부 인권국은 하버드대학이 인권국의 조사권한에 도전하고 있어 오는 12월 1일까지 요청문건을 제공하지 않을 경우
2017.11.21
美 공항서 한국인 85명 입국거부…보안강화 후 초유 사태
美 공항서 한국인 85명 입국거부…보안강화 후 초유 사태
우리 국민 85명이 지난 19일(현지시간) 미 조지아 주 애틀랜타 공항을 통해 미국에 입국하려다 무더기로 입국을 거부당했다. 미 국토안보부 산하 교통안전청(TSA)이 미국에 들어오는 항공편 입국자에 대한 보안규정을 강화한 이후 다수의 한국인 여행자가 미국 입국을 거부당한 것은 초유의 일이다. 외교부 당국자는 21일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ESTA(전자여행허가제)로 애틀랜타 공항을 통해 미국에 입국하려던 우리 국민 85명이
2017.11.21
저소득층 대상으로 저렴한 의료 서비스 제공하는 동물 병원
저소득층 대상으로 저렴한 의료 서비스 제공하는 동물 병원
  매 달 두 번의 토요일 오후에 2nd 과 South Main St. 코너의 동물병원은 붐비는 사람들로 설곳이 없다. 이유는 도니 메모리얼 클리닉(Doney Memotial Clinic) 에서 무료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무료 진료의 대상이 되는 가정들은 한달에 750달러 이하의 수입을 받고 있는 최저소득층 가구들이다. 동물 병원을 찾은 애완견들은 예방주사와, 벼룩 치료, 발톱 깎기
2017.11.20
트레이더 죠(Trader Joe's) 치킨과 터키 샐러드 대거 리콜 처리
트레이더 죠(Trader Joe's) 치킨과 터키 샐러드 대거 리콜 처리
  트레이더 죠(Trader Joe's) 수퍼마켓이 수만 개의 치킨과 터키 샐러드 상품을 대거 리콜 처리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제품들은 이산화규소 혹은 유리 조각에 오염되었을 위험성이 있어 리콜 처리 대상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의 치킨과 터키 샐러드 제품들은 지난 11월 4일에서 15일 사이에 제조된 상품들이다. 해당 제품들이 상점에 납품된 지역들은 Arizona, California, Colorado, Idaho,
2017.11.20
점차 줄어드는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 쇼퍼들
점차 줄어드는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 쇼퍼들
  WSU's Carson College of Business 가 새롭게 시행한 조사 결과에 의하면 올해 약 65 퍼센트의 퍼시픽 노스웨스트 거주민들이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 에 쇼핑을 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약 1천 명의 잠재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홀리데이에 쇼핑 계획에 대해서 물었고, 또한 쇼핑을 할 계획이라면 어디에서 할 계획인지 역시 물었다. 조사에
2017.11.20
시애틀 상위 20% 가구 평균소득 31만 8천달러로 부익부 빈익빈 심각해져
시애틀 상위 20% 가구 평균소득 31만 8천달러로 부익부 빈익빈 심각해져
      상위 20% 평균 가계 소득 31만 8천달러로 미 50개 대도시중 3위로 부유  소득 불평등 지수, 2015년 31위에서 2016년 18위로 불명예 상승, 한해만에 13위 건너 뛰어 상위 20%가 시애틀 총소득 절반 이상을 가져가 지역별 소득 격차를 나타내는 지니 인덱스(Gini index) 에 따르면 지난 2016년 시애틀 지역의 빈부 격차는 사상 최대였던 것으로
2017.11.20
블랙 프라이데이 쇼핑 정보!
블랙 프라이데이 쇼핑 정보!
  1. 마이크로 소프트   그동안 꼭 장만하고 싶었던 컴퓨터, 타블렛, 엑스박스 등등 다양한 딜을 찾아볼 수 있다.    https://www.microsoft.com/en-us/store/b/black-friday?tduid=(3bd68b905e412b0776f9ace766e8cf18)(261853)(2811279)(PRIME_ENUS_HP_STORES_L1_HHS_BLACKFRIDAY_PREVIEW)()   2. 홈 디포     집안에 꼭 필요한 전자제품, 혹은 집안 레노베이션을 위한 다양한 용품들을 블랙 프라이데이 딜에서 찾아볼 수 있다.    https://www.homedepot.com/b/Appliances/N-5yc1vZbv1w?cm_mmc=SEM|THD|bing|D29+Appliances&mid=ZdDKHO1w|dc_mtid_8903tb925190_pcrid_74148408430737_pkw_frigidaire%20appliances_pmt_bb_product_{productID}_slid_   3. 메이시스   세일 하면
2017.11.20
한주간 날씨 ( Nov 19 - 26th)
한주간 날씨 ( Nov 19 - 26th)
한주간 날씨 ( Nov 19 - 26th)     이번 주 목요일인 땡스기빙날에는 비가오는 하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말 맑았던 날씨는 사라지고 이번 한 주 동안은 내내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비는 앞으로 수 주 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Copyright kseattle.com
2017.11.20
"美 흑인 남성, 유사범죄로 백인보다 19.1% 장기 복역"
"美 흑인 남성, 유사범죄로 백인보다 19.1% 장기 복역"
미국에서 유사한 범죄에 대해 흑인 남성이 백인 남성에 비해 평균 19.1% 장기 복역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의회전문매체 '더 힐'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더 힐'은 이날 최근 나온 '미국 형선고위원회'의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이 위원회는 2008∼2016년 미 연방 범죄시 양형 기록을 분석했다. 형선고위원회는 미 정부 내 사법부 산하의 독립조직으로, 연방법을 위반한 범죄자의
2017.11.20
전기트럭이 물류혁신 이끌까…테슬라 세미 벌써 국내외 주문
전기트럭이 물류혁신 이끌까…테슬라 세미 벌써 국내외 주문
테슬라가 전기 트럭 세미(Semi)를 공개하자마자 미국, 캐나다에서 선주문이 이어지면서 연료비와 배기가스를 줄여 물류 혁신을 가져올지 주목된다. 20일 캐나다 CBC 방송 등에 따르면 캐나다의 최대 슈퍼마켓 체인인 로브로(Loblaw)는 지난 16일(미국 시간) 공개된 세미를 25대 선주문했다고 밝혔다. 로브로 대변인 캐서린 토머스는 "우리 차량을 전기 동력으로 전환하려는 계획의 일부"라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7.11.20
'희대의 살인마' 찰스 맨슨, 83세로 자연사
'희대의 살인마' 찰스 맨슨, 83세로 자연사
희대의 살인마이자 사이비 집단 '맨슨 패밀리'의 교주인 찰스 맨슨이 19일(현지시간) 83세를 일기로 사망했다고 미국 캘리포니아 주 교정당국이 밝혔다. 주 교정당국에 따르면 맨슨은 교도소 인근의 컨 카운티 병원에서 자연사했다. 그는 이달 중순부터 이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기사더보기
2017.11.20
트럼프 "코끼리 트로피사냥은 호러쇼"…내주 금지결정 내릴듯
트럼프 "코끼리 트로피사냥은 호러쇼"…내주 금지결정 내릴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끼리 사냥을 "호러쇼"로 지칭하면서 미국인이 아프리카에서 '트로피 사냥'을 통해 획득한 전리품 수입을 금지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트로피 사냥에 관한 결정을 다음 주 발표할 예정이나 이 끔찍한 쇼가 (과연) 코끼리나 다른 동물 보호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는 내 생각이 바뀌기는 어려울
2017.11.20
중국서 동생 석방된 LA 레이커스 신인 볼, 또 트리플더블
중국서 동생 석방된 LA 레이커스 신인 볼, 또 트리플더블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의 신인 론조 볼이 이번 시즌 두 번째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 LA 레이커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2017-2018 NBA 정규리그 덴버 너기츠와 경기에서 127-109로 승리했다.   기사더보기
2017.11.20
임산부 여성 살해한 두 명의 경찰관 처벌받지 않을 것으로
임산부 여성 살해한 두 명의 경찰관 처벌받지 않을 것으로
      임산부 샬리나 라일스(Charleena Lyles) 를 총으로 쏴 살해한 주 명의 시애틀 경찰관들이 처벌을 받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4명의 자녀를 둔 흑인 여성인 라일스는 911에 신고 전화를 했고, 이후 출동한 백인 경찰관 두 명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경찰관 스티븐 멕뉴(Steven McNew)와 제이슨 앤더슨(Jason Anderson)은 라일스가
2017.11.17
지난 폭풍에 쓰러진 나무에 깔린 십대 기적적으로 생존해..
지난 폭풍에 쓰러진 나무에 깔린 십대 기적적으로 생존해..
  지난 폭풍에 쓰러진 나무에 깔렸던 15세 포트 오차드(Port Orchard) 소녀가 병원에서 퇴원을 앞두고 있다. 캐이틀린(Caitlin)은 지난 월요일 밤 쓰러진 나무에 깔려 목숨이 위태로운 상태로 병원에 이송되었다. 사고 당시 캐이틀린은 자신의 방에서 자고 있었는데 나무 한그루가 소녀의 방안으로 쓰러지면서 그 밑에 깔리고 말았다.    사고가 발생한 지 불과 이틀 후 캐이틀린은
2017.11.16
한 시애틀 교회상대로 총기 난사 협박 벌인 남성 체포
한 시애틀 교회상대로 총기 난사 협박 벌인 남성 체포
      한 남성이 시애틀의 교회 한곳을 상대로 총기를 난사해 교회안의 모든 사람들을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한 사건이 발생했다. 문제의 남성은 체포되었고 그가 소지하고 있던 AR-15 rifle 도 압수되었다.   코빙턴 출신의 25세 남성은 최근 텍사스의 한 교회에 발생한 대규모 총격사건 이후 지속적으로 유니버시티 디스트릭트에 위치한 한 교회에 협박 메세지를 보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2017.11.16
사우스 킷셉 고등학교 협박으로 폐쇄조치
사우스 킷셉 고등학교 협박으로 폐쇄조치
    사우스 킷셉 고등학교(South Kitsap High School)는 목요일 오후 긴급 폐쇄조치 되었다. 이날 학교에는 협박 메세지가 전달 되면서 학교측은 폐쇄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교육구에 의하면 문제의 학교 학생들은 모두 안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정오쯤 수사관들은 해당 사건에 대한 수사를 시작했다. 수사가 진행되는 데로 더 자세한 사건
2017.11.16
벨뷰 지역에 도둑 극성
벨뷰 지역에 도둑 극성
    벨뷰 경찰서와 수사관들은 최근 벨뷰 뉴포트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늘어가고 있는 주택 절도 사건에 대해 수사를 시작했다. 최근 지역내 보안카메라에 절도범이 차량 절도를 벌이는 모습이 담겼다. 비디오 영상에는 한 남성이 플래쉬 라이트를 들고 서성거리는 모습이 담겨있다.    토요일 오전 3시 30분경 총 2대 차량이 절도의 대상이 되었다. 이들은 주차장에
2017.11.16
'미국 교실서 한국 배우게' 반크, 맞춤형 모바일 사이트 구축
'미국 교실서 한국 배우게' 반크, 맞춤형 모바일 사이트 구축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미국의 초·중·고교 교사와 학생들에게 한국을 제대로 알리기 위한 맞춤형 모바일 사이트(usa.prkorea.com)를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 'Bring Korea to the US Classroom'(미국 교실에서 한국을 배우게 해요)이라는 이름의 사이트는 'Why Korea'(미국 세계사 교과서에 한국역사가 잘못 소개된 이유와 올바른 역사), 'History'(역사), 'People'(인물), 'Heritage'(문화유산), 'Korean war'(한국 전쟁), 'Economic'(경제), 'Social issues'(사회 문제) 등
2017.11.16
"바이든 대선 출마에 '여성'문제 걸림돌 될 것"
"바이든 대선 출마에 '여성'문제 걸림돌 될 것"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오는 2020년 대선에서 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을 저지할 민주당의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30여 년간 상원의원을 지내고 전임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서 8년간 부통령을 맡은 풍부한 국정운영 경험과 원만한 인간관계로 당 내외의 평판도 좋아 현재 뚜렷한 대항마가 부상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유력한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2017.11.16
연설 중 두번이나 물병 찾은 트럼프…'루비오의 복수?'
연설 중 두번이나 물병 찾은 트럼프…'루비오의 복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시아 순방 결과를 설명하는 언론 회견 도중 연신 물병을 찾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해 대선 후보 경선 당시 경쟁 후보를 조롱했던 자신의 '업보'가 부각된 탓이다. 15일(현지시간) AP통신과 더힐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아시아 5개국 순방 결과에 관한 대국민 보고를 했다.   기사더보기
2017.11.16
탈북 학생 5명, 풀브라이트 장학금 받고 美대학원 유학간다
탈북 학생 5명, 풀브라이트 장학금 받고 美대학원 유학간다
통일부 산하 남북하나재단(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은 16일 풀브라이트 대학원 장학 프로그램으로 미국 대학원에서 유학할 탈북 학생 5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선발된 5명은 정치학 박사과정 2명과 경영학, 공중보건학, 전기전자공학 석사과정 각 1명 등이다. 이들 중 영어 실력이 부족한 3명은 하나재단과 풀브라이트 장학 프로그램의 한국 장학생 선발을 맡는 한미교육위원단이 공동 개발한 '학업 전(Pre-Academic) 프로그램'을 통해 3∼8개월간
2017.11.16
이방카, 성추문 후보에 "어린이를 먹잇감 삼는 이들은 지옥에…"
이방카, 성추문 후보에 "어린이를 먹잇감 삼는 이들은 지옥에…"
"어린아이들을 먹잇감으로 하는 이들을 위한 특별한 자리가 지옥에 있다." 미국 앨라배마주 공화당 보궐선거 레이스에 나섰다가 과거 10대 소녀들을 '성추행'했다는 파문에 휘말린 로이 무어의 거취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침묵을 이어가는 가운데 장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고문이 15일(현지시간) 이처럼 일갈했다. 이방카 트럼프는 이날 AP통신이 입장을 묻자 "나는 아직 (무어 후보의) 타당한
2017.11.16
웨스트 시애틀 스쿨버스에서 휴발유 노리는 도둑 극성
웨스트 시애틀 스쿨버스에서 휴발유 노리는 도둑 극성
    웨스트 시애틀 지역내 두 곳의 학교에서 그동안 스쿨버스에 있는 휘발유가 도난당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Hope Lutheran School 와 Seattle Lutheran High School 학교는 주차장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최근 5대의 스쿨버스의 휘발유가 반복적으로 도난당했다고 밝혔다.    도난 사고는 주로 월요일화 화요일 저녁때 발생했다고 해당 학교측은 밝혔다. 휘발유의 도난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서 학교 재정에도
2017.11.16
차량위로 나무 쓰러져 엄마는 사망했지만 4살 아기는 기적적으로 생존해..
차량위로 나무 쓰러져 엄마는 사망했지만 4살 아기는 기적적으로 생존해..
        월요일 렌톤 지역에서 나무 한그루가 차량 위로 쓰러지면서 당시 차량에 있던 여성이 사망하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차량에는 4살난 여자 아기도 타고 있었는데 다행히 큰 부상을 입지는 않고 생존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가 생존한 것은 그야말로 기적적인 일이다.    월요일 워싱턴 지역을 강타한 태풍은 렌톤 지역에 있는
2017.11.16
비버댐이 무너지면서 밀 크릭(Mill Creek) 주택가에 때아닌 홍수 발생해
비버댐이 무너지면서 밀 크릭(Mill Creek) 주택가에 때아닌 홍수 발생해
        수요일 밀 크릭의 한 주택가에는 때아닌 홍수 사태가 발생했다. 밀크릭 시에 의하면 주 그루의 나무가 부러지면서 비버댐을 부숴 물이 밖으로 쏟아져 나오면서 인근 주택가까지 흘러갔다고 밝혔다. 홍수 현상은 the 1300 block of 137th Street SE. 지역에 나타났다. 또한 State Route 527 와 잭슨 고등학교 사이 136th Street SE
2017.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