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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자율주행택시 2019년 상용화…"현재 핵심사업 능가"
미국 자동차 회사 제너럴모터스(GM)는 2019년 미 주요 도시에서 자율주행 택시를 상용화하겠다고 30일(이하 현지시간) 밝혔다. AP 통신에 따르면 GM은 이날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에서 투자자 회의를 열어 2019년께 대도시에서 승객이나 상품을 실어나르는 자율주행 차량 서비스를 시작하겠다고 발표했다. GM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척 스티븐스는 "이것은 아마도 우리 현재 핵심 사업보다 규모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2017.12.01
오바마 "북한 같은 불량국가 문제 해결에 여전히 외교가 중요"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을 '불량국가'(rogue state)로 지칭하면서도 북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군사력에만 의존할 수 없고 여전히 외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오바마 전 대통령은 1일 (인도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일간 힌두스탄타임스가 주최한 '리더십 서밋'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고 인도 IANS 통신 등이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7.12.01
美특검, 러시아 스캔들' 몸통 플린 前보좌관 전격 기소
'러시아 스캔들'의 몸통으로 불려온 마이클 플린 미국 국가안보회의(NSC) 전 보좌관이 1일(현지시간) 이 스캔들을 수사해온 로버트 뮬러 특검에 의해 전격 기소됐다. CNN을 비롯한 미 언론은 플린 전 보좌관이 연방수사국(FBI)에서 이 스캔들과 관련한 조사를 받을 당시 세르게이 키슬랴크 전 주미 러시아 대사와의 접촉에 관해 고의로 거짓진술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7.12.01
저커버그 누나 "비행기 옆자리 승객이 성희롱" 조사 요구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의 누나인 랜디 저커버그(35) 전 페이스북 이사가 비행기의 옆좌석 승객한테서 성희롱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항공사 측에 조사를 요구했다. 미 알래스카 항공은 최근 미 로스앤젤레스(LA)에서 멕시코 마자틀란으로 향한 항공편에서 일어난 일등석 승객 성희롱 사건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고 NBC 방송이 1일(현지시간)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7.12.01
에드몬즈 교육구 점심 값 빚 3만 3천 달러
에드몬즈의 학교들은 그동안 집안 사정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무료로 점심을 공급해 왔다. 이런 아이들에게 제공되는 점심은 일반 점심 식사들과는 다르게 갈색 봉투에 담겨서 제공되고 있다. 때문에 아이들은 갈색 봉투에 담긴 점심이 바로 가난함과 직결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결과 많은 아이들이 점심을 거부하기 시작했다. 이같은 상황을 개선하도록 하기 위해
2017.11.30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레드몬드 캠퍼스 확장 계획, 인근 소규모 비지니스 우려
최근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캠퍼스 확장 계획 발표로 많은 사람들이 기뻐하고 있는 가운데 다른 한편으로는 우려의 목소리들도 나오고 있다. 벨뷰 지역은 이미 혼잡한데 마이크로 소프트 사가 캠퍼스 확장 이후 직원까지 추가로 고용하게 될 경우 상황이 더 악화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특히 405번 고속도로를 타는 진입로에는 엄청난 교통체증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2017.11.30
에버렛의 한 내니, 소포 도둑 잡아
소포 도난 사건은 홀리데이 시즌이 다가오면 증가하기 마련이다. 에버렛에서 내니 일을 하고 있는 한 여성이 소포 도둑을 자기 손으로 잡는 사건이 발생했다. 케이트 앤더슨(Kate Anderson) 은 에버렛에서 한살 짜리 아이를 돌보고 있다. 화요일 오전 10시 45분 경 케이트가 일하고 있는 집에는 아마존에서 소포가 배달되었다. 소포가 배달된 이후 약
2017.11.30
아마존, 복제약 유통 뛰어드나…"제약사들과 협상중"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이 복제약 제조사와 접촉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의약품 유통업 진출을 눈앞에 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1일 미 CNBC 방송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아마존이 밀란(Mylan), 산도즈(Sandoz) 등을 포함한 복제약 제조사와 높은 단계의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협상에서 아마존은 의약 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고 이들
2017.11.30
"알렉사, 회의를 시작해"…아마존, 기업용 AI 비서 곧 출시
아마존의 음성 기반 인공지능(AI) 비서 '알렉사'가 조만간 가정을 벗어나 직장에 출근할 예정이다. 아마존은 30일(현지시간) 열리는 아마존웹서비스(AWS)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을 위한 연례 콘퍼런스에서 기업용 알렉사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CNBC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직장인들은 기업용 알렉사에 "회의를 시작해"라고 말함으로써 회의실에서 설명회를 시작할 수 있으며 사무실 조명을 낮추고 블라인드를 내릴 수도 있다.
2017.11.30
美 방송가 성추문 CNN까지…정치쇼 담당 중견 PD 해고
미국 할리우드 연예계, 정치권에 이어 방송가를 강타한 성추문이 CNN에도 번졌다. NBC, CBS 등 지상파 간판 앵커들이 줄줄이 낙마하고 공영 라디오 NPR 간부가 사임한 데 이어 CNN의 정치쇼 담당 중견 PD가 해고됐다. CNN은 제이크 테퍼가 진행하는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State of the Union)'을 제작하는 중견 PD 테디 데이비스가 부적절한 성적 행동을
2017.11.30
린우드의 불붙은 한 주택 차고에 무장한 남성 있는 것으로
린우드의 한 불붙은 주택안 차고에 무장한 남성 한명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화재가 발생한 주택은 14300 block of 16th Place West 로 수요일 오전 7시 25분 경에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화재 현장안에 있는 남성은 차고안 차량 안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화재가 발생한 주택 주변 이웃들에
2017.11.29
마이크로소프트사 레드몬드 캠퍼스 대거 확장 계획
화요일 마이크로소프트사는 회사 레드몬드 캠퍼스를 대거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확장은 앞으로 18 동의 새로운 건물을 추가하고 이스트 캠퍼스에 있는 12동의 건물들을 대체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확장사업은 약 5에서 7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공사가 완료되고 나면 총 2천 5백건의 새로운 직업이 창출될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확장 계획 내용이다.
2017.11.29
워싱턴 법무장관 우버사 상대로 법정 소송 제기
워싱턴 주 법무장관인 밥 퍼거슨(Bob Ferguson) 은 우버사를 상대로 수백만 달러 상당의 법정 소송을 제기했다. 최근 우버사의 주요 데이타가 유출된 사실을 그 사용자들에게 알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워싱턴 주 법에 따르면 데이타의 유출 발생시 해당 비지니스는 반드시 그 이용자들에게 유출 사실을 알려야 한다. 우버사는 지난해인 2016년 데이타 유출이 발생한
2017.11.29
우버 휘청…잇단 말썽에 손실 38% 불고 투자자도 이탈
세계 최대 차량 호출 서비스 업체인 우버가 잇따라 말썽을 일으키면서 3분기 순손실이 직전 분기보다 38% 불어났다. 29일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우버 3분기 순손실이 14억6천만 달러에 달해 2분기보다 38% 증가했다. 매출은 14% 늘어난 20억 달러, 이용요금은 11% 불어난 97억 달러로 나타났다. 기사더보기
2017.11.29
배재대 학생들 미국 3천㎞ 종단한다…경비행기·캠핑카 이용
배재대 재학생들이 내년 1월 미국 3천㎞ 종단에 나선다. 29일 대학에 따르면 '더 베스트 오브 자이언트'(The Best of GIANT)로 명명된 이 프로젝트는 학생의 도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경비행기와 캠핑카 등을 이용해 미국 시애틀에서 샌프란시스코-로스앤젤레스-라스베이거스-세도나-피닉스 등으로 내년 1월 23일부터 31일까지 8박 9일간 대장정에 들어간다. 기사더보기
2017.11.29
페이스북, AI로 IS·알카에다 선전물 99% 잡아냈다
페이스북이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로 테러단체 이슬람국가(IS)와 알카에다가 올린 선전게시물 대부분을 적발하는 데 성공했다.2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테러 관련 게시물을 찾아내는 AI 기기를 몇 개월 동안 훈련한 끝에 IS와 알카에다가 올린 선전게시물 99%를 사용자들이 신고하기 전 삭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7.11.29
트럼프 "오늘 대북 추가제재 단행…中에 가용수단 총동원 요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도발과 관련, 이날 중 북한에 대한 추가제재를 단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7.11.29
'공포의 플로리다' 만든 美 권총 연쇄살인 용의자 검거
최근 한 달여 사이에 미국 플로리다 주 탬파의 반경 0.5마일(800m) 이내 지역에서 발생한 4건의 권총 연쇄살인 사건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고 미 언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브라이언 더건 탬파 경찰국장은 4건의 1급 살인 혐의를 받는 용의자 하웰 에마뉘엘 도널슨(24)을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7.11.29
새로운 온라인 시스템 이용하면 스노호미쉬 카운티 레스토랑 위생점검 상태 확인가능
이번 달 부터, 스노호미쉬 카운티의 레스토랑 이용객들은 지역내 레스토랑들의 위생상태를 구 보건 웹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게 된다. 새로운 온라인 시스템은 해당 도시내 무려 5천곳의 위생상태 검색 결과가 기록되어 있다. 기록된 자료는 지난 2016년 여름까지 기록된 정보다. 스노호미쉬 카운티 지역 보건 당국은 새로운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이같은 정보를 이용자들과 공개해 궁극적으로
2017.11.28
린우드 알더우드 몰에서 소매치기 극성, 경찰 수색 시작
린우드 경찰은 최근 린우드의 알더우드 몰에 위치한 한 보석상에서 전시 장을 깨부수고 그 안에 있던 보석을 훔쳐 달아단 두 명의 용의자들을 찾고 있다. 사건은 보석 상점인 벤 브리지(Ben Bridge) 에서 발생했으며 신고를 받은 경찰은 오후 5시 30분경 현장에 도착했다. 용의자들이 훔친 물건은 여러점의 시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들은 물건을 훔친 후 도보로
2017.11.28
22세 켄트 남성, 전 여자친구 살해
에벌린 자라고자(Evelyn Zaragoza) 는 자신의 차량인 2009년형 혼다 아코드 차량에서 전 남자친구가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금요일 밤 발견된 그녀의 차량에 나있는 총알 자국은 놀랍게도 그녀의 죽음과는 상관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22세의 에릭 구즈만 나란조( Erik Guzman-Naranjo) 는 여자친구인 자라고자와 헤어진 후 그녀를 살해하려는 시도를 해온것으로 알려졌다. 자라고자가
2017.11.28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라이트 장식 볼 수 있는 장소들
한해동안 가장 따뜻하고 신나는 때가 바로 연말인 이맘때다. 홀리데이 기분을 물씬 나게 해주는 아름다운 불빛으로 장식된 장소들이 시애틀 곳곳에 펼쳐저 있다. 아래는 시애틀 지역에서 아름다운 라이트 장식을 감상할 수 있는 곳 10 곳이다. WildLights | Woodland Park Zoo | Seattle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라이트 디스플레이.
2017.11.28
수요일 시애틀 스쿨버스 운전자들 파업 예정
수요일 시애틀 교육구 소속 스쿨버스 운전자들은 하루 동안 파업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번 파업은 미리 예고없이 실시할 계획이었지만 많은 스쿨버스를 이용하는 아이들이 버스정류장에 나와 무작정 버스를 기다리게 하고 싶지 않아 미리 알리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버스 운전자들이 파업이라는 결정을 내리게 된 것은 지난 7월 부터 협상중이었던 의료 보험과
2017.11.28
알렉 볼드윈 "트럼프, 러시아 양로원으로 보내야"
미국 NBC 방송의 정치풍자 코미디쇼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패러디한 연기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알렉 볼드윈(59)이 미 민주당 행사에서 가시돋친 독설을 쏟아냈다. 볼드윈은 27일(현지시간) 미 아이오와 주 디모인에서 열린 민주당 추계 기금모금 행사에 찬조 연사로 나와 "트럼프 대통령은 자기 자리에 어울리는 모스크바의 양로원으로 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2017.11.28
'75일만의 北도발'…북·미 기류 변화 가져오나
북한이 75일 만에 침묵을 깨고 미사일 도발을 재개하면서 북·미 관계에 어떤 변화 기류가 형성될지 주목된다. 일단 미국의 첫 대응 분위기는 비교적 차분한 편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아직은 관리 가능한 수준인 것으로 판단한 듯하다. "우리가 다뤄야 할 상황이고, 우리가 처리하겠다"고 했다. '대북 접근방식에 변화가 있을 것'이냐는 기자 질문에 "바뀌는 것은 없다"고
2017.11.28
美전문가 "北미사일 1만3천km 비행 가능…워싱턴도 사거리"
북한이 28일 오후 1시 17분(한국시간 29일 오전 3시 17분) 발사한 미사일은 미 수도 워싱턴DC까지 도달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인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의 한 전문가가 주장했다. 미국 비영리 과학자단체인 '참여과학자모임'(UCS)의 물리학자 데이비드 라이트는 UCS 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미사일의 도달 고도가 4천500㎞를 넘고 비행 거리는 1천km에 가까운 것으로 평가된 점을 들어 이같이 주장했다.
2017.11.28
힙합스타 제이지, 그래미 어워즈 8개 부문 최다 후보
내년 1월 환갑을 맞는 제60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세계적인 힙합스타 제이지와 래퍼 켄드릭 라마, 브루노 마스가 주요 부문을 놓고 경쟁하게 됐다. 기사더보기
2017.11.28
토머스 "대회 열어준 우즈 고맙지만, 혼쭐 한번 내주고 싶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미국)의 복귀전에 동반 플레이를 하게 된 저스틴 토머스(24·미국)가 당찬 각오를 밝혔다. 토머스는 30일(이하 현지시간) 바하마의 알바니 골프클럽에서 개막하는 히어로 월드 챌린지 1라운드에서 우즈와 함께 경기를 치른다. 기사더보기
2017.11.28
사우스 킷셉 고등학교 폭발물 협박으로 대피소동
포트 오차드(Port Orchard) 에 위치한 사우스 킷셉 고등학교 학생들이 월요일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해당 학교에는 폭발물이 설치되어 있다는 협박 메세지가 전달되면서 대피 조치가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긴급 대피된 학생들은 이후 귀가 조치되었고 자신들이 타고온 자가용이나 혹은 학교 버스등을 이용해 귀가조치되었다. 모든 방과후 수업들은 취소 되었다. 사우스 킷셉 교육구는
2017.11.28
한주간 날씨 (Nov 27 -Dec 3)
한주간 날씨 (Nov 27 -Dec 3) 월요일 비교적 맑은 날씨로 한주가 시작되었지만 월요일 자정을 기준으로 화요일 아침까지는 강한 바람과 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화요일 아침 출근길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수요일 하루 동안 비는 잠시 멈추고 맑은 날씨가 나타난 후 다시 일요일까지 비가 지속적으로 내릴 것으로 보인다.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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