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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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맨해튼 중심가서 '폭탄 테러'…용의자 포함 4명 부상
美 맨해튼 중심가서 '폭탄 테러'…용의자 포함 4명 부상
 미국 뉴욕의 중심가 맨해튼에서 11일(현지시간) 폭발이 발생해 용의자를 포함해 4명이 부상했다. 뉴욕 경찰은 이날 폭발을 사실상 테러로 규정했다. 지난 10월 말 맨해튼에서 트럭으로 자전거도로를 질주한 테러가 발생한 지 두 달 만이다. 하마터면 출근시간대에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었던 이번 사건에 뉴욕시민들은 가슴을 쓸어내렸다.   기사더보기
2017.12.12
워싱턴 주, 아마존 사 함께 한 메사추세스 회사 상대로 소송
워싱턴 주, 아마존 사 함께 한 메사추세스 회사 상대로 소송
    워성틴 주와 아마존 닷 컴(Amazon.com) 은 한 메사추세스 회사를 상대로 법정 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회사는 온라인 상거래시 돈을 벌 수 있다며 소위 아마존 워크샵 프로그램을 사람들에게 판매하고 있어 이에 대한 소송에 제기 되었다. 워싱턴 주 법무장관 밥 퍼거슨(Bob Ferguson)은 이같은 판매행위가 사기라면서 이같은 법정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의 회사인 브레인트리(Braintree)
2017.12.11
이스턴 워싱턴에서 늑대 2마리 실헤. 밀렵으로 추정
이스턴 워싱턴에서 늑대 2마리 실헤. 밀렵으로 추정
  아생동물 관리부는 지난 11월 이스턴 워싱턴 지역에서 살해된 두 마리의 늑대가 밀렵꾼들에 의한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살해된 두 마리의 늑대들은 모두 암컷으로 이 중 적어도 한 마리는 스티븐스 카운티에서 살해되었다. 살해된 늑대 두마리들은 모두 워싱턴 주 야생동물 부서의 관찰 대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살해된 두 마리 중 한마리에게 채워져 있던
2017.12.11
한 십대 암 환자, 암 연구 기금으로 5십만 달러 모집해
한 십대 암 환자, 암 연구 기금으로 5십만 달러 모집해
    사마미쉬에 거주하는 14세 샘 타일러(Sam Taylor) 현재 뇌암을 앓고 있다. 최근 타일러는 다른 암환자들의 치료를 돕기 위해 무려 5십만 달러를 모집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타일러는 지난 2014년 크리스마스를 몇일 앞두고 뇌암 진단을 받았다.    암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았지만 타일러와 소년의 가족들은 결코 기죽지 않고 바로 암과 싸우기 위해
2017.12.11
일요일 아침, 5번 고속도로에서 차량 질주로 인명피해
일요일 아침, 5번 고속도로에서 차량 질주로 인명피해
    일요일 새벽 3시 경, 5번 고속도로 북단 520 고속도로 진입 부근에서 교통 사고가 발생해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사고는 도로위에 한 차량이 광속의 질주를 하다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인명 피해로 연결된 이번 사고는 적색의 픽업 트럭 한대도 연관된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다.    사고의 발생으로 총 3개의 차선이
2017.12.11
앞으로 킹 카운티 내에서 불피우는것 제한될 것으로
앞으로 킹 카운티 내에서 불피우는것 제한될 것으로
킹 카운티는 지역내 공기 오염을 제한하기 위해 스테이지 1 이상의 불을 피하는 것을 금지했다. 이번 금지 제한은 일요일 오후 2시를 기준으로 시행되기 시작했다. 이같은 제한은 달링톤 시를 제외한 피어스와 스노호미쉬 카운티에도 해당된다.     그렇다면 스테이지 1은 무엇을 의미하나? 아래와 같은 규모의 불을 의미한다.    앞으로 주거지에서 나무를 태워 난로에
2017.12.11
한주간 날씨 (Dec 10 - Dec 17)
한주간 날씨 (Dec 10 - Dec 17)
한주간 날씨        이번 한주 동안 역시 맑은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기온은 더 내려가 최저 기온은 30도대 중반, 최고 기온은 40도대 후반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건조하고 추운 날씨에 대비해 특히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을 좋겠다.    ⓒ Copyright kseattle.com
2017.12.11
7명 살해한 美 연쇄살인마 "희생자 더 많다"
7명 살해한 美 연쇄살인마 "희생자 더 많다"
잔혹한 방법으로 7명을 살해했다고 자백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연쇄살인범이 최근 옥중에서 보낸 편지에 "희생자가 더 많다"고 주장했다고 미국 언론이 10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살인, 납치, 강간 등 혐의로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사는 토드 콜헵(46)은 최근 사우스캐롤라이나 지역지 헤럴드-저널 오브 스파탠버그에 8장짜리 편지를 보냈다.   기사더보기
2017.12.11
'스타워즈:라스트 제다이' LA서 시사회…"레아 공주에 헌정"
'스타워즈:라스트 제다이' LA서 시사회…"레아 공주에 헌정"
올 겨울 북미 박스오피스(흥행수입) 왕좌를 일찌감치 예약해뒀다는 평가를 받는 루카스필름의 블록버스터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가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시사회에서 공개됐다. 버라이어티 등 할리우드 매체에 따르면 LA 슈라인 오리토리엄에서 열린 스타워즈 시사회에는 데이지 리들리(레이 역), 마크 해밀(루크 스카이워커 역), 존 보예가(핀 역) 등 출연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기사더보기
2017.12.11
美무역위 "120만대 TRQ 적용시 삼성·LG 세탁기 수출 반토막"
美무역위 "120만대 TRQ 적용시 삼성·LG 세탁기 수출 반토막"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미국 정부가 세탁기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 권고안을 적용하면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미국 세탁기 수출이 50% 이상 감소할 것으로 분석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ITC는 지난 4일 세탁기 세이프가드 권고안을 담은 보고서를 최종 결정 권한을 가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제출했다. ITC가 지난달 21일 발표한 권고안은 향후 3년간 매년 120만대를 초과하는 세탁기 수입에 첫해
2017.12.11
美 캘리포니아 산불 2주째 확산…샌타바버라로 번져
美 캘리포니아 산불 2주째 확산…샌타바버라로 번져
미국 캘리포니아 주 남서부에서 동시다발로 발화한 초대형 산불이 2주째 확산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LA) 인근 산불은 속속 불길이 잡히고 있지만, 가장 큰 피해를 낸 벤추라 산불은 북서부 해안도시 샌타바버라 쪽으로 번지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소방당국과 미 방송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LA 북서부와 북부·서부, 샌디에이고 북동부 등 6곳에서 발화한 대형 산불로 지금까지 20만
2017.12.11
파월 "北의 美공격은 자살행위…핵사용시 김정은 위험처할 것"
파월 "北의 美공격은 자살행위…핵사용시 김정은 위험처할 것"
콜린 파월 전 미국 국무장관은 11일 "북한이 미국을 공격하는 것은 자살 행위"라고 밝혔다. 조지 W. 부시 미 행정부 1기때 외교 사령탑을 역임한 파월 전 장관은 이날 서울 서초구 국립외교원에서 열린 외교원 산하 외교안보연구소 국제문제회의에서 행한 특별 연설에서 "만약 북한이 미국을 공격하면 미국은 곧바로 (북한을) 공격할 것이고 북한 정권이 사라질 것이다.
2017.12.11
美 서부 최초로 랜드연구소에 한국전담 석좌직 설치
美 서부 최초로 랜드연구소에 한국전담 석좌직 설치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타모니카에 있는 랜드연구소(RAND Corporation)에 한국 연구를 전담하는 석좌직(Korean Policy Chair)이 만들어진다. 그동안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브루킹스연구소 등 미 동부의 싱크탱크에는 한국 연구를 전담하는 자리가 있었지만, 미 서부에 전담 연구 석좌가 설치되는 것은 처음이다. 7일(현지시간)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사장 이시형)에 따르면 랜드연구소 한국 석좌직은 한반도 안보 관련 연구를 비롯해 차세대 한국 전문가 육성,
2017.12.08
트럼프 말발 다했나…美포드, 멕시코서 전기차 생산한다
트럼프 말발 다했나…美포드, 멕시코서 전기차 생산한다
포드 자동차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저지에도 멕시코에 전기차 생산라인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7.12.08
한미 연합 공중훈련 종료…美 F-22 전투기 등 순차적 복귀
한미 연합 공중훈련 종료…美 F-22 전투기 등 순차적 복귀
한미 양국 공군의 대규모 연합 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가 8일 종료됐다. 군 관계자는 이날 "비질런트 에이스 훈련이 예정대로 오늘 모두 끝났다"고 밝혔다. 지난 4일부터 이날까지 5일 동안 진행된 비질런트 에이스 훈련에는 한미 공군 항공기 230여대가 투입됐다. 일본과 미 본토 기지에서 전개된 미 공군 항공기들은 정비 등을 거쳐 순차적으로 모 기지로
2017.12.08
"멜라니아는 고급콜걸" 암시한 슬로베니아 잡지 결국 사과
"멜라니아는 고급콜걸" 암시한 슬로베니아 잡지 결국 사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가 과거 모델로 활동하던 시절 고급 '콜걸(매춘부)'로 일했을 가능성을 암시했던 한 잡지사가 8일(현지시간) 멜라니아 여사에게 공식 사과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멜라니아 여사의 모국 슬로베니아의 여성 잡지인 '수지'는 지난해 8월 한 기사에서 멜라니아 여사가 과거 '엘리트 에스코트 서비스'를 부업으로 제공하는 한 패션모델 에이전시에서 일했다고 보도했다.  
2017.12.08
美하원, 성희롱 기소 의원 신원공개 입법추진
美하원, 성희롱 기소 의원 신원공개 입법추진
미국 하원에서 성희롱으로 기소된 의원의 신원을 공개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성적 피해 사실을 공개하는 '미투(MeToo)' 캠페인의 확산 속에 현역 의원들의 성 추문이 잇달아 불거진 데 따른 자성을 담은 보완책이다. 그레그 하퍼 하원 행정위원장(공화·미시시피)은 8일(현지시간) 일간 워싱턴 이그재미너와 인터뷰에서 성희롱으로 기소된 의원의 신원을 숨겨주도록 한 의회책임법을 개정하겠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7.12.08
2살 유아 살해한 비정한 남자친구
2살 유아 살해한 비정한 남자친구
  목요일 2살 남자아이의 죽음을 놓고 당시 아이를 돌보던 남성이 아이의 죽음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킹 카운티 검찰측은 아이 엄마의 남자친구가 아이를 살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아직까지 용의 남성에게 살인 혐의가 부과되지는 않았지만 아이의 사체에서 발견된 많은 부상의 흔적은 아이가 그동안 여러차례 폭행을 당해온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17.12.07
(시애틀 이슈) 시애틀 홈레스 인구 지난 2년간 무려 40 퍼센트 증가
(시애틀 이슈) 시애틀 홈레스 인구 지난 2년간 무려 40 퍼센트 증가
  지난 2010년 이례 최초로 미국의 홈레스 인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U.S. Department of Housing 과 Urban Development 에서 홈레스 인구 조사 결과 발표에 따르면 미 전역에 총 554,000 명의 홈레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 2016년과 비교했을때 1 퍼센트 가량 증가한 수치다.    시애틀의 경우 지난 2년사이 홈레스가
2017.12.07
에버렛(Everett)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1명 사망, 1명 부상
에버렛(Everett)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1명 사망, 1명 부상
  목요일 오전, 에버렛(Everett)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50대 여성 한명이 사망하고 17세 소년 한명이 부상을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사건과 관련된 용의자 여러명을 찾는 수색작업을 시작했다.   총격 사건이 발생한 것은 12600 block of Gibson Road 에 위치한 Village Green 이동 주택 공원에서 새벽 5시경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명의 피해자들은 같은
2017.12.07
美 B-1B 폭격기, 이틀 연속 한반도 전개…서해상 폭격 훈련
美 B-1B 폭격기, 이틀 연속 한반도 전개…서해상 폭격 훈련
미국의 전략무기인 장거리전략폭격기 B-1B '랜서'가 이례적으로 이틀 연속 한반도 상공에 전개돼 폭격 연습을 했다. 7일 군 당국에 따르면 미 공군의 B-1B 2대는 이날 오후 괌 앤더슨 공군 기지에서 이륙해 한반도 상공에 전개됐다.   기사더보기
2017.12.07
포드, 중국 자판기에서 車 판다?…"알리바바와 협약 임박"
포드, 중국 자판기에서 車 판다?…"알리바바와 협약 임박"
 포드 자동차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의 온라인몰에서 차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7일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포드는 이르면 이날 중국 항저우에서 알리바바와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협약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기사더보기
2017.12.07
중동 곳곳 "반미 궐기"…韓공관, 국민에 안전유의 공지
중동 곳곳 "반미 궐기"…韓공관, 국민에 안전유의 공지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공식 인정한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표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중동 곳곳에 예정돼 이 지역 우리 공관이 교민과 관광객에 안전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이스라엘 주재 한국대사관은 6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에 대한 항의로 팔레스타인 정파들이 6∼8일을 '분노의 날'로 지정해 무력 시위를 촉구하는 등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 충돌 사태가 우려된다"고
2017.12.07
"중국, 북한 문제 논의 위해 미국에 특사 파견"
"중국, 북한 문제 논의 위해 미국에 특사 파견"
중국이 북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6일(현지시간) 미국에 특사를 파견했다고 온라인매체 악시오스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중국 외교부의 정저광(鄭澤光) 외교부 부부장(차관급)이 이날 워싱턴DC에 도착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7.12.07
샌더스, '트럼프 성추문' 거론하며 "사임 고려해야"
샌더스, '트럼프 성추문' 거론하며 "사임 고려해야"
지난해 미국 민주당 대선 경선 레이스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버몬트)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과거 성 추문을 거론하며 대통령직 사임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성향 무소속인 샌더스 의원은 7일(현지시간) CBS 방송과 인터뷰에서 지난해 대선 기간 트럼프 대통령을 곤경에 빠뜨렸던 '음담패설 녹음파일'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7.12.07
앞으로 정부가 렌트비 가격 제한하게 될 수도
앞으로 정부가 렌트비 가격 제한하게 될 수도
  시애틀 지역의 렌트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시 의원들은 한동안 금지되었던 렌트비 제한 규정을 다시 살려내는 방안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규정이 부활될 경우, 집주인은 렌트비를 일정 금액 이상 올릴 수 없게 된다.    렌트비의 제한 규정이 적용되었던 것을 지난 36년 전이다. 지난 2012년 이례로 최초로 민주당이 집권당이 된 워싱턴 주는
2017.12.06
수요일 아침 출근길, 빙판길?
수요일 아침 출근길, 빙판길?
수요일 오전 출근길에 90번 고속도로에서는 꽁꽁 얼어붙은 길에 차량이 미끄러지는 사고가 수 차례 발생했다. 사고들은 모두 90번 고속도로 위의 동일 지점에서 발생했다.    고속도로 순찰대원인 릭 죤슨(Rick Johnson)에 의하면 적어도 3대의 차량이 90번 고속도로 서쪽 방면의 마일포스트 20 지점에서 미끄러져 사고가 났다고 밝혔다. 사고를 낸 차량들은 미끄러지면서 다른 차량과 부딛치고
2017.12.06
알라스칸 웨이(Alaskan Way) 고가 앞으로 1년 이내에 사라질 것으로
알라스칸 웨이(Alaskan Way) 고가 앞으로 1년 이내에 사라질 것으로
  시애틀의 알라스칸 웨이(Alaskan Way) 에 설치되어 있는 고가를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약 1년 정도 남짓 밖에 남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지난 화요일 열린 교통위원회의 회의 결과 현재 지하 터널의 공사가 원만하게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 알라스칸 웨이 고가를 철거하는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터널은 내년 10월 말
2017.12.06
그래햄(Graham)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격 두 번째 용의자 검거
그래햄(Graham)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격 두 번째 용의자 검거
  화요일 오후 그래햄 카포신(Graham-Kapowsin) 고등학교에서는 이른바 드라이브 바이(drive by)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총격으로 두 명의 학생들이 심한 부상을 입은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출동한 수사관은 첫번째 용의자인 17세 소년을 화요일 밤 검거 했다고 밝혔다. 세 번째 용의자는 아직 도주중이다.    피해 학생 중 한명은 교내 라커룸에서 발견되었고, 다른 한 명은 풋볼
2017.12.06
길에 쓰러진 남성 도우려던 여성 차에 치어 사망해
길에 쓰러진 남성 도우려던 여성 차에 치어 사망해
자정이 지난 시간, 레이니어 애비뉴 사우스(Rainier Avenue South) 의 한 도로위에 쓰러져 있는 남성을 발견한 한 여성이 차를 세우고 남성을 확인하기 위해 다가갔다. 여성이 쓰러진 남성을 보고있을 때 안타깝게도 지나가던 차량 한 대가 여성을 치고 말았다. 차량은 여성 뿐만 아니라 쓰러져 있던 남성도 함께 친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확인되었다.    길에
2017.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