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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홀리데이 기간 2백 5십만 명의 여행객들이 시택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오는 12월 15일과 내년 1월 2일 사이에 시택 공항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무려 2백 5십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같은 예상 수치는 역사적으로 최고 수치다. 시택 공항은 미 전역에서 9번째로 이용객이 많은 공항이다. 올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시택 공항에 도착, 출발 혹은 환승을 하는 사람들은 총 2백 5십만 7천
2017.12.15
"홈그라운드서 애플 누른 화웨이·샤오미, 미국 시장 노크"
중국 시장에서 애플을 누른 화웨이와 샤오미가 애플의 홈그라운드인 미국 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5일 보도했다. 정통한 소식통들에 따르면 화웨이와 샤오미는 이르면 내년초 미국 소비자들에게 주력 모델을 판매할 것을 목표로 현지 이동통신사들과 제휴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들은 두 회사가 AT&T, 버라이즌을 포함한 이동통신사들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2017.12.15
트럼프 "北문제 해결 기대…무슨 일 일어나는지 지켜볼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북한 핵·미사일 문제와 관련해 "북한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렉스 틸러슨 장관이 북한에 제안한 '전제조건 없는 대화'를 지지하느냐는 질문에 즉답을 피하며 이같이 대답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많은 나라, 거의 모두가 우리에게 동의한다"며
2017.12.15
"더스틴 호프만, 16살 딸 친구에 알몸노출"…끝모르는 미투 파문
미국의 원로 명배우 더스틴 호프만의 성추행 의혹이 추가로 불거졌다. 성폭력 피해를 고발하는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캠페인이 확산하면서 미 정부 고위직 관료와 유명판사의 과거 잘못들도 드러났다. 할리우드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는 과거 호프만에게서 성추행을 당했다는 세 명의 여성의 사례를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7.12.15
보잉 747 점보여객기 美 시장서도 퇴역
지난 1970년 대량 항공운송 시대를 연 보잉 747 슈퍼점보여객기가 오는 19일 미국 시장에서 고별 상업 운항을 갖고 현역에서 물러난다. 미국 항공사 중 유일하게 747기를 운항하고 있는 델타항공사는 이날 서울-디트로이트 노선을 마지막으로 747기를 퇴역시킨다. 델타항공사는 그러나 내년 1월 747 여객기를 애리조나 격납고로 퇴역시키기 전 일부 전세운항을 계획하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7.12.15
美 샬러츠빌 유혈사태 일으킨 나치신봉자에 1급살인죄 적용
지난 8월 미국 버지니아 주 샬러츠빌에서 차량을 몰고 군중 속으로 돌진해 1명을 숨지게 하고 10여 명을 다치게 한 신 나치주의 신봉자에게 1급 살인죄가 적용됐다. 미 CBS 방송은 2급 살인과 기타 폭행 혐의로 기소된 제임스 필즈 주니어(20)의 죄목이 1급 살인죄로 상향 조정됐다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급 살인은 계획적이고 의도된 살인으로 최고 사형에
2017.12.15
시애틀의 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노로 바이러스 추정 감염자 발생으로 문닫아
노스 게이트에 위치한 마마 스토티니 (Mama Stortini's Restaurant & Bar) 레스토랑은 12월 초 해당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먹은 15명이 아프면서 문을 닫게 되었다. 킹 카운티와 시애틀 보건 당국은 아픈 사람들이 노로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 아닌지 조사에 들어갔다. 지난 12월 11일과 12일 해당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먹은 15명의 사람들이 아팠던 것으로
2017.12.15
아이들 수송 돕는 한 어플리케이션
현대판 부모는 운전기사와 같다라고 해도 과장이 아니다. 수많은 다양한 아이들의 과외활동을 쫓아 다니다 하면 그야말로 몸이 열개라도 부족하다. 게다가 아이가 하나도 아니고 여럿 있을 경우 같은 시간에 다양한 장소들에서 과외 활동이 벌어지기 때문에 부모들이 아이들을 모두 데려다 주는 것이 매우 어렵다. 이같은 상황을 해결해 주는 좋은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이
2017.12.15
워싱턴 주 운전자들은 미 전역에서 5번째로 형편없어..
평소 워싱턴 주 내에서 운전을 하면서 주변 운전자들이 형편 없다고 느낀 적이 있다면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이 결코 틀리지 만은 않겠다.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워싱턴 주 운전자들은 미 전역에서 5번째로 형편없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시애틀에 위치한 QuoteWizard 라는 기관은 교통 사고, 속도 위반, 음주 운전 등의 기록등을 기초로
2017.12.14
코스트코 1분기 순이익 17 퍼센트 상승해
코스트코 홀세일 사는 올해 1분기 순익이 17 퍼센트 정도 상승했다고 목요일 밝혔다. 워싱턴 주 이사쿠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코스트코 사는 약 6억 4천만 달러 혹은 주당 1.45 달러의 수익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1분기는 지난 11월 26일 까지로 마감되었다. 같은 기간 지난해 수익은 5억 4천 5백만 달러 혹은 주당
2017.12.14
워싱턴 주 도로 교통부 터널 개통 앞당길 계획
SR99 도로 프로젝트 관리자인 조 헤지스(Joe Hedges) 는 시애틀 다운타운에 위치한 터널의 개통을 예정보다 앞당길 계획이라고 밝혔다. 헤지스는 오는 2019년 1월에 터널을 개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결과는 기존의 개통 예정일 보다 2 달정도 앞당겨진 결과다. 터널의 개통 날짜를 앞당기기 위해 헤지스는 시애틀 시와 협동해 계획을 추진중이다. 사실, 터널이
2017.12.14
도요타車 2030년 전기차 등 친환경차 비중 절반 넘긴다
도요타자동차가 전기차(EV) 하이브리드차(HV),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V), 연료전지차(FCV) 등 전동차(電動車) 생산 비율을 2030년까지 절반이 넘는 550만대로 한다. 세계 각국이 환경오염 규제를 강화하면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엔진 자동차를 줄이고, 친환경 자동차로 분류되는 전동식 모터계 자동차 비율을 높이는 데 주력하기로 한 것이다. 기사더보기
2017.12.14
美 경기확장기간 10년기록 깰까…"2020년까지 확장" 전망에 무게
미국의 경기 확장이 2020년 대선 이후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보는 전망이 우세해지고 있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WSJ)이 13일 보도했다. WSJ가 최근 재계와 학계, 금융기관에 소속된 민간 이코노미스트 62명을 대상으로 서베이를 벌인 결과, 경기 확장이 더 지속될 수 있다는 낙관론이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2009년 중반부터 시작된 미국의 경기 확장은 비록 속도는
2017.12.14
디즈니, 21세기폭스 인수…세계 미디어시장 '지각변동'
월트디즈니가 14일(현지시간) 루퍼트 머독의 '미디어 제국' 중 일부인 21세기폭스의 영화·TV 사업 부문 등을 524억 달러(약 57조1천억 원)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블룸버그와 AP 통신, CBS 방송 등 미국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유명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을 잇달아 인수·합병하면서 몸집을 불려온 디즈니는 이번 인수 계약을 통해 세계 미디어 시장의 판도를 크게 뒤흔들면서 다양하고 방대한 전송
2017.12.14
'성추행 의혹' 美켄터키 주의원, 스스로 목숨끊어
성추행 의혹이 제기된 미국 켄터키 주(州)의 댄 존슨(공화당) 주 의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미국 언론들이 14일(현지시간) 전했다. 존슨 의원은 전날 켄터키 주 마운트 워싱턴에 있는 한 다리에서 스스로 총격을 가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시관인 데이브 빌링스는 "존슨은 한 방의 총격으로 사망했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7.12.14
"애플이 수수료만 30% 떼간다" 유럽 업체들, 규제 촉구
음악 스트리밍(실시간 송출) 업체인 스포티파이(Spotify) 등이 애플의 '갑질' 때문에 불공정 경쟁이 심해지고 있다며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에 규제를 촉구했다. 14일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스웨덴 스포티파이, 프랑스 디저(Deezer) 등 유럽 스트리밍 업체와 게임 회사들은 장클로드 융커 위원장에게 보낸 편지에서 고객이 자사 앱을 애플의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으면 이용료 중 30%를 애플이 떼간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기사더보기
2017.12.14
66번 고속도로 톨비 지난 주 최고 40달러 까지 올라
지난 주 버지니아(Virginia) 지역의 운전자 28 명은 66번 도로의 새로운 익스프레스 레인을 이용해 40 달러라는 큰 금액을 지불해야 했다. 버지니아 도로 교통부에 의하면 톨비는 캐피탈 벨트웨이 부터 다운타운 워싱턴으로 향하는 동쪽 차선 운전자들에게만 화요일 오전 8시 이후 6분 동안만 부과되었다고 밝혔다. 톨 금액은 도로에 있는 차량 수에 따라 매 6분마다 바뀌게
2017.12.14
스노퀄미(Snoqualmie) 인근에서 SR 18 에서 1명 사망, 1명 부상
수요일 스노퀄미 인근 SR18 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사고로 인해 90번 고속도로와 타이거 서밋(Tiger Summit) 구간의 동쪽과 서쪽 양방향 도로가 폐쇄되었다. 사고는 오후 4시 30분경 동쪽 방향으로 주행중이던 한 승용차량이 도로에 굴러온 자동차 동력 전달 장치에 맞으면서 돌아 서쪽 방향으로 달리던 SUV 차량과 충돌했다. 승용차 운전자는 사고 현장에서
2017.12.14
405번 고속도로 톨레인은 성공적으로 운영되었나?
405번 고속도로 톨 레인이 운영된 지도 벌써 2년이 지났다. 과연 405번 톨레인은 성공적으로 운영되었나? 애초 톨레인의 운영은 두 가지 조건 아래에서 그 운영의 승인을 받았다. 톨레인 설치 해당 구간의 평균 주행 속도가 피크시간 90 퍼센트 동안 마일당 45로 유지되는 것과 톨비로 거둬진 수익이 운영비를 커버하는 것이 그 조건이었다. 톨비의 수익은
2017.12.14
에버렛의 한 어머니 살해한 혐의 받은 4명의 십대
줄리 넥첼(Julie Knechtel)은 지난 주 강도가 쏜 총아 맞아 사망했다. 넥첼의 사망과 관련해 월요일 4명의 십대가 혐의를 받고 체포되었다. Bryan E. Rodriguez-Hernandez, 16, Gladyz Valencia-Anguiano, 16, Larry Dontese Dorrough, 16, 와 Mondrell Maurice Robertson, 17 는 모두 성인과 동일하게 1급 살인 혐의를 받았다. 또 다른 15세 소년은 이번 강도
2017.12.14
스탠퍼드·옥스퍼드 등 세계 104개 대학 조세회피처에 투자
미국 스탠퍼드대학과 영국 옥스퍼드대학 등 각국의 명문대학을 포함해 세계 104개 대학이 조세회피처의 펀드에 투자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미국과 영국 대학들은 기부금 등으로 조성한 기금을 조세회피처인 영국령 케이맨 제도나 버뮤다 제도 등지의 펀드에 투자, 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세회피가 주목적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영국에서는 대학의 비싼 수업료가 사회문제가 되고 있어 보도를 접한
2017.12.14
오타니 품은 에인절스, 트레이드로 킨슬러 영입
오타니 쇼헤이(23) 쟁탈전의 승자인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베테랑 내야수 이언 킨슬러(35)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USA투데이는 14일(한국시간) "에인절스가 이번 윈터미팅의 목적이었던 킨슬러 영입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에인절스는 킨슬러를 데려온 대가로 원소속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 우완 윌켈 에르난데스(18)와 외야수 트로이 몽고메리(23) 등 2명의 유망주를 넘겨줄 예정이다. 기사더보기
2017.12.14
수면위 올라온 미중 '北급변' 논의…"깊은 수준 대화하는듯"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의 발언을 통해 미중 당국이 북한 급변사태 시 대응 관련 논의를 한 사실이 공개된 것은 외교적 함의가 적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틸러슨 장관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북한에서 불안정한 사태가 발생할 경우 어떻게 북한의 핵무기를 확보할 것인가를 포함한 비상계획을 미중 고위 관리들이 논의했다고 공개했다. 또 중국이 북한에서 대량의 난민이
2017.12.14
프랭컨 후임에 미네소타 부지사…美상원 여성 22명 최다
잇단 성추행 폭로로 사퇴한 앨 프랭컨(민주·미네소타) 미 연방상원의원의 빈 자리를 미네소타 주 여성 부지사인 티나 스미스(59)가 메우게 됐다. 마크 데이튼 미네소타 주 지사는 13일(현지시간) 프랭컨의 후임에 자신의 정치적 동지인 스미스 부지사를 지명했다고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민주당 소속인 스미스 부지사는 "미네소타를 앞으로 나아가게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7.12.13
美 전략폭격기 '랜서,' 장거리 스텔스 대함미사일 장착 눈앞에
미국의 전략폭격기 B-1B '랜서'가 원거리에서 이동 중인 적 대형 함정을 정확히 타격할 수 있는 최첨단 스텔스 장거리 대함미사일(LRASM) 장착을 눈앞에 두게 됐다. 미 방산업체 록히드마틴은 최근 캘리포니아주 포인트 무구 해상사격장 상공에서 B-1B 폭격기를 통해 두 기의 최신형 LRASM 발사시험을 성공적으로 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LRASM은 육상 표적 타격을 위해 개발된 개량형
2017.12.13
아마존 직원들 회사 만족도 100위 안에도 들지 못해
거대 기업인 아마존사는 시애틀 본사에만 직원 4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그렇다면 직원 수가 많은 만큼 그 회사에 대한 만족도도 클까? 최근 글라스도어(Glassdoor)에서 "Best Places to Work" 조사를 시행한 결과 페이스북 직원들은 자신의 직업에 크게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앤 아웃 버거( In-N-Out Burger ) 역시 미 전역에서 직원들의 직업에 대한 만족도가
2017.12.12
트럼프, '뉴욕테러'에 이민법 촉구…"너무 많은 위험인물 입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와 관련해 의회에 이민개혁법 입법을 촉구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내가 대선 입후보를 발표한 이래 맨 먼저, 최우선으로 했던 말은 미국은 느슨한 이민 체계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것이었다"며 이민개혁법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사더보기
2017.12.12
외교부 "맨해튼 폭발 사건, 한국민 피해자 없음 확인"
외교부는 12일 미국 맨해튼에서 발생한 폭발 사건과 관련해 한국 국민 피해자가 없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관할 공관인 주뉴욕총영사관은 사건 발생 인지 즉시 담당 영사를 현장으로 급파해 현지 경찰 당국으로부터 우리 국민 피해자가 없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7.12.12
오래된 주식부터 팔아라?…美세제안, 개미투자자에 날벼락
미국 상원의 세제 개편안은 주식 시장에서 개미 투자자에게 날벼락이 될 수도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투자자가 가진 주식 중에 오래된 것부터 팔도록 의무화한 이른바 '선입선출'(first-in, first-out) 조항이 포함됐기 때문이다. 하원에서 통과된 세제안에는 문제의 조항이 제외됐지만 지난 2일 상원이 이 조항을 포함한 세제안을 통과시키면서 양측의 최종안 조율에서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다.
2017.12.12
트럼프 변호인 "러시아 스캔들 제2의 특검이 수사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 변호인이 '러시아 스캔들'의 공정한 수사를 위해 제2의 특검 임명을 주장했다고 인터넷매체 악시오스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 법률팀의 일원인 제이 세큘로우 변호사는 이 매체에 "법무부와 연방수사국(FBI)은 명백한 이해충돌에 따라 발생한 여러 문제를 무시할 수 없다"며 이 스캔들을 둘러싼 '새로운 폭로'들을 수사할 추가적인 특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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