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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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시간 에버렛에서 시애틀까지 1시간 30분 소요
아침 시간 에버렛에서 시애틀까지 1시간 30분 소요
      에버렛에서 시애틀 까지 주중 익스프레스 차선이 아닌 일반 차선을 이용해 주행할 경우 한시간 이상은 잡고 다녀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 주 도로교통부에 의하면 지난 2016년 에버렛에서 시애틀까지 목적 장소에 도착할때 까지는 약 94분 정도가 필요한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평균 해당 구간의 주행 시간은 58분이였다. 아래는 지난 2014년에서 2016년 사이
2017.12.26
화요일 밤부터 또 한차례 눈이 내릴 것으로
화요일 밤부터 또 한차례 눈이 내릴 것으로
    화요일 밤부터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는 또다시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전국 기상 서비스 센터에 의하면 기온이 많이 내려가면서 앞으로 많은 지역에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은 되지만 그 양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예측했다.    눈이 내릴 확률이 높은 지역은 시애틀과 워싱턴 주 북쪽 지역이라고 기상 서비스 센터는 밝혔다. 눈은
2017.12.26
"살육, 늙다리, 멍청이…" 미 NBC방송, 올해의 단어 선정
"살육, 늙다리, 멍청이…" 미 NBC방송, 올해의 단어 선정
나라 안팎을 불안과 충격으로 몰아넣은 혼돈의 연속이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 첫해인 2017년. 그만큼 미국 전역을 강타한 전례 없는 '언어의 향연'이 이어졌다. 미국 NBC방송은 25일(현지시간) 온라인 사전인 메리엄-웹스터 편집자인 피터 스콜로 스키와 공동으로 지난 1년간 네티즌들의 검색이 폭주하며 인터넷을 달군 '올해 최고의 단어'를 월별로 선정해 소개했다.   기사더보기
2017.12.26
'하얀 성탄절' 맞은 미 북동부…혹한·강풍·폭설에 정전까지
'하얀 성탄절' 맞은 미 북동부…혹한·강풍·폭설에 정전까지
미국 북동부 지역에 성탄절을 전후해 수십㎝의 눈이 쌓여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만끽했다. 중서부 일부 지역에선 혹한과 강한 눈보라가 닥쳐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25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 북동부와 중서부 지역 주민들은 이날 눈 덮인 크리스마스를 즐겼다.   기사더보기
2017.12.26
트럼프, 100년만에 국빈초청 없이 1년차 마감한 첫 미국 정상
트럼프, 100년만에 국빈초청 없이 1년차 마감한 첫 미국 정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거의 100년 만에 처음으로 취임 첫해에 단 한 번도 국빈초청을 하지 않은 미국 정상이 됐다고 AP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백악관역사협회에 따르면 미국의 30대 대통령이었던 캘빈 쿨리지 전 대통령은 3년차였던 1926년에야 루마니아의 마리 왕비를 처음으로 국빈 초청했다. 그 이후로는 역대 모든 미국 대통령이 임기 1년차에 최소 1명 이상의 국빈을
2017.12.26
'발칸의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2018년…"중국이 미국 추월"
'발칸의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2018년…"중국이 미국 추월"
미국 9·11 테러를 예측한 것으로 알려진 시각장애인 예언가 바바 반가(Baba Vanga)가 내년에는 중국이 미국을 따라잡아 세계 최고의 '수퍼 파워'(super power)가 될 것이라고 예측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더보기
2017.12.26
트럼프 마라라고서 골프라운딩…85번째 골프장행
트럼프 마라라고서 골프라운딩…85번째 골프장행
성탄절을 플로리다 주 웨스트팜비치 마라라고 개인 별장에서 지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다시 골프라운딩에 나섰다고 의회전문매체 '더 힐'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웨스트팜비치의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에 도착해 운동을 시작했다.   기사더보기
2017.12.26
크리스마스 주말동안 교통체증이 가장 심할것으로 보이는 시간대는?
크리스마스 주말동안 교통체증이 가장 심할것으로 보이는 시간대는?
    올 크리스마스에는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도로에 쏟아져 나올 것으로 보인다. 많은 시간을 도로에서 소비하는 것을 피하고 싶다면 미리 도로 사정을 어느정도 확인하고 여행길에 나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홀리데이 기간동안 가장 길이 많이 막힐 것으로 보이는 구간은 90번 고속도로 스노퀄미 패스 구간, 5번 고속도로 타코마와 올림피아 사이, 5번 고속도로
2017.12.22
몇 지역에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이브 될수도.
몇 지역에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이브 될수도.
  크리스마스 이브날인 이번 주 일요일, 워싱턴 주 몇 지역에서는 하얗게 쌓인 눈을 볼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 예보에 따르면 이번 주말에는 눈이 섞인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물론, 눈이 더 많이 올지 비가 더 많이 올지는 일요일이 되야 알 수 있겠다.    현 예측으로는 약 1에서 2인치 정도의
2017.12.22
1989년 벨링햄 인근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용의자 무죄 주장
1989년 벨링햄 인근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용의자 무죄 주장
  지난 1989년 벨링햄 인근에서 18세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은 와트콤 카운티의 남성이 무죄를 주장하고 나섰다.    에벌슨 출신의 50세 티모시 베스(Timothy Bass) 는 현재 1백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된 상태로 감옥에 수감중이다.   수사 당국에 따르면 베스는 수년 동안 맨디 스태빅(Mandy Stavik)을 강간하고 유괴, 살해한 혐의를 받고 그에대한 수사가 진행되었지만 불과 수개월 전까지 그의
2017.12.22
405 번 고속도로 톨레인이 사라진다면?
405 번 고속도로 톨레인이 사라진다면?
  워싱턴 법무 장관측은 405번 고속도로의 톨레인을 유지하려고 하지만 빠르면 다음달에 톨레인을 없애려는 움직임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톨레인이 사라지고 단 한차선의 HOV 레인만이 운영된다면 과연 405번 고속도로는어떤 모습일까?   워싱턴 주 도로교통부는 405번 고속도로가 예전처럼 돌아간다면 결국 운전자들이 반겨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만약, 기존의 양상으로 복귀될 경우
2017.12.22
영화 신과 함께 오늘 12월 22일 린우드, 패데럴 웨이에서 대 개봉
영화 신과 함께 오늘 12월 22일 린우드, 패데럴 웨이에서 대 개봉
12월 22일부터 북미개봉기념 아메리칸 에어라인 전세계 왕복 항공권 경품이벤트!     12월 22일(금) 뉴욕, 엘에이 등 북미 8개 도시에서 한국 과의 동시 개봉을 시작으로 1월 5일까지 북미 30여개 도시에서 개봉하는  2017년 최고의 기대작 <신과 함께-Along With The Gods>이 한국 개봉을 앞두고 압도적 수치로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무서운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2017.12.22
라스베이거스 참사 희생자 58명 모두 총상으로 사망
라스베이거스 참사 희생자 58명 모두 총상으로 사망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참사로 기록된 지난 10월 1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총격 사건 희생자 58명이 모두 총상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미 네바다 주 클라크 카운티 검시소가 21일(현지시간) 밝혔다. ABC·CBS 등 미 방송에 따르면 사망자는 모두 총격을 받았으며 총격에 놀라 뛰어가다 넘어지거나 짓밟혀 다친 부상으로 인해 사망에 이른 사람은 없는 것으로
2017.12.22
美감세 하루만에 회의론 솔솔…"장기 성장 이끌지 의구심"
美감세 하루만에 회의론 솔솔…"장기 성장 이끌지 의구심"
미국이 31년 만에 최대폭의 감세를 확정했으나 벌써 투자은행 사이에선 회의론이 솔솔 흘러나오고 있다. 대규모 감세가 장기 성장으로 이어질지 불투명한 데다 오히려 나중엔 기업의 실효 세율 부담을 높일 것이란 관측에서다.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미셸 마이어는 21일(이하 현지시간) CNBC 방송에 나와 전날 미 의회를 최종 통과한 감세법을 놓고 이같이 전망했다.  
2017.12.22
애플, 고의로 아이폰 성능 저하했다가 미국서 줄소송
애플, 고의로 아이폰 성능 저하했다가 미국서 줄소송
애플이 일부러 아이폰 성능 저하 기능을 도입했다고 인정한 직후 미국 소비자로부터 줄줄이 소송을 당하고 있다. 22일(이하 미국 시간) 미 CNBC 방송 등에 따르면 미 캘리포니아 주에 사는 아이폰 이용자 2명이 21일 현지 법원에 애플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 이들은 애플이 아이폰에 성능 저하 기능을 도입한 탓에 사용에 불편을 겪었으며, 경제적 손실을
2017.12.22
美 LA 동부 도시 리버사이드에 또 산불…큰 불길은 잡혀
美 LA 동부 도시 리버사이드에 또 산불…큰 불길은 잡혀
미국 캘리포니아 주 남서부가 이달 초부터 최대 6개까지 동시다발로 발화한 대형 산불로 신음한 가운데 로스앤젤레스(LA) 동부 도시 리버사이드에서 새로운 산불이 일어나 소방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22일(현지시간) NBC LA, KPCC 등 현지 방송과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에 따르면 이번 불은 전날 낮 샌타애나 강 인근 보이스카우트 캠프 부지에서 발화해 저녁까지 50에이커(0.2㎢)를 태웠다.   기사더보기
2017.12.22
"마리화나 27㎏은 크리스마스 선물"…美 80대 노부부 검거
"마리화나 27㎏은 크리스마스 선물"…美 80대 노부부 검거
미국 중부 네브래스카 주 경찰관들은 크리스마스 휴가 시즌을 앞두고 고속도로에서 일상적인 검문을 하다 유난히 악취가 진동하는 트럭 한 대를 발견했다. 트럭에는 80대 노부부가 타고 있었다. 패트릭 지론(80)과 바버라(83) 부부는 북 캘리포니아에 있는 집에서 북동부 버몬트 주로 간다고 경관들에게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7.12.22
올 홀리데이 2백 2십여만명 시택 공항 이용할 것으로
올 홀리데이 2백 2십여만명 시택 공항 이용할 것으로
  올 홀리데이 시즌인 12월 15일 부터 내년 1월 2일 사이에 무려 2백 5십여만명의 여행객들이 시택 공항을 이용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시택 공항은 미 전역에서 9번째로 홀리데이 시즌 공항 이용객이 많은 공항이다. 시애틀 포트는 올해 약 2백 5십만 7천 2백명의 사람들이 홀리데이 기간동안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바쁜 기간에도
2017.12.21
5번 고속도로 남단 암트랙 사고구간 전 차선 개통
5번 고속도로 남단 암트랙 사고구간 전 차선 개통
  지난 월요일 암트랙 사고 발생 이후 통제되었던 5번 고속도로 남단 구간이 전차선 모두 재개통 되었다. 수요일 밤부터 시작으로 듀폰(DuPont) 인근의 모든 차선은 개통되었다.    거대한 암트랙 열차가 탈선을 하면서 5번 고속도로로 떨어지는 바람에 타코마와 올림피아 사이 5번 고속도로 남단 구간은 많은 차선들이 폐쇄되었었다. 이후 2 개 차선이 재개통 되었지만
2017.12.21
2017년, 워싱턴 주에서 우버(Uber) 드라이버들이 가장 많이 간 장소는?
2017년, 워싱턴 주에서 우버(Uber) 드라이버들이 가장 많이 간 장소는?
  갈수록 이용자들이 늘어가고 있는 우버사가 올해 워싱턴 주 내에서 가장많이 우버 드라이버가 이용된 구간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시애틀 하면 떠오르는 상징적은 건물은 바로 스페이스 니들(Space Needle) 일까? 아니면 하이크 플레이스 마켓(Pike Place Market)? 결과는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이었다. 다른 스포츠 스테디움과 인기 만점, 이른바 핫 스팟으로 꼽히는 다른 지역들을 모두 제치고
2017.12.21
시애틀의 겨울, 하루에 단 8시간밖에 햇빛볼 수 없어..
시애틀의 겨울, 하루에 단 8시간밖에 햇빛볼 수 없어..
      시애틀에 공식적인 겨울이 찾아왔다. 퓨젯사운드 지역의 겨울에는 일일 평균 단 8.5 시간 동안만 해를 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북반구의 동지점이 목요일 오전 8시 28분에 나타나면서 올해 들어 가장 짧은 날로 기록되었다.    목요일 해는 오전 7시 55분에 떠서 오후 4시 20분에 질 것으로 보인다.    동지점은
2017.12.21
한미 법인세 최고세율 역전 '눈앞'…투자 위축 우려 고개
한미 법인세 최고세율 역전 '눈앞'…투자 위축 우려 고개
내년 한국이 법인세 최고세율을 인상하는 반면 미국은 대대적인 감세 정책을 마련하면서 한미 법인세 최고세율이 역전하게 됐다. 영국, 프랑스, 일본 등도 감세 정책에 동참하기로 하면서 우리나라 세제 정책 역주행이 투자 위축을 불러 경기 회복세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AP통신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전날 하원을 통과한 감세 법안은 20일(현지시간)
2017.12.21
"자니윤,美서 뇌출혈 두번 쓰러져…요양병원서 휠체어 타고지내"
"자니윤,美서 뇌출혈 두번 쓰러져…요양병원서 휠체어 타고지내"
 1980년대 특유의 입담으로 토크쇼를 진행하며 인기를 끌었던 재미 코미디언 자니윤(82) 씨가 미국에 돌아와서 뇌출혈로 두 차례 쓰러진 뒤 로스앤젤레스(LA)의 한 요양병원에서 쓸쓸한 노년을 보내고 있다고 그의 지인이 20일(현지시간) 근황을 전했다. 윤 씨의 학교 후배로 오랫동안 그를 알고 지낸 임태랑 전 민주평통 LA 협의회장은 "처음 미국에 와서는 LA 남쪽 어바인의 양로원에
2017.12.21
"美 노동자 유휴시간 따져보니 기업에 1천억 달러 손해"
"美 노동자 유휴시간 따져보니 기업에 1천억 달러 손해"
미국 직장인들이 업무 중에 마주치는 유휴 시간으로 인해 기업들이 연간 1천억 달러 이상의 손해를 보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투자 은행 직원이 동료 직원의 자료를 기다리느라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준비를 마치지 못하거나 계산대 직원이 손님이 없이 흘려보내는 경우가 유휴시간에 해당한다. 20일 월 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텍사스 주립 오스틴 대학 경영대학원의 앤드루
2017.12.21
사망 사고 얽힌 테니스 스타 윌리엄스, 불기소 처분
사망 사고 얽힌 테니스 스타 윌리엄스, 불기소 처분
사망 교통사고에 얽혔던 미국의 테니스 스타 비너스 윌리엄스(37)가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AP 통신은 20일(현지시간) "플로리다 경찰이 사고를 유발했다는 혐의를 받은 윌리엄스에게 혐의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벌금도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7.12.21
페이스북, 가짜뉴스 대처법 바꿔…"빨간깃발 대신 관련기사로"
페이스북, 가짜뉴스 대처법 바꿔…"빨간깃발 대신 관련기사로"
지난해 미국 대선 이후 가짜뉴스(fake news) 파문으로 홍역을 치른 페이스북이 가짜 뉴스 퇴치 방법을 바꾸기로 했다고 더 버지 등 미국 IT 매체들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페이스북은 뉴스피드에 올라오는 가짜뉴스에 빨간색 경고 표시 형태의 논쟁 깃발을 붙여 유저들이 팩트 체크를 하도록 하는 식별법을 사용해왔다.   기사더보기
2017.12.21
유급 병가와 최저 임금 내년에 인상될 것으로
유급 병가와 최저 임금 내년에 인상될 것으로
  내년에는 더 많은 워싱턴 주 근로자들이 유급 병가와 인상된 최저 임금인 시간당 11.50 달러를 받게될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인상안은 지난 2016년에 통과된 안건 1433 의 결과로 워싱턴 주내 임금을 오는 2020년 까지 시간당 13.50 달러로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건 1433은 비단 임금의 인상 뿐만 아니라 유급
2017.12.20
영화 신과 함께 북미 개봉 기념, 아메리칸 항공 전세계 왕복 항공권 2매의 경품이 걸린 역대급 이벤트
영화 신과 함께 북미 개봉 기념, 아메리칸 항공 전세계 왕복 항공권 2매의 경품이 걸린 역대급 이벤트
12월 22일부터 북미개봉기념 아메리칸 에어라인 전세계 왕복 항공권 경품이벤트!     12월 22일(금) 뉴욕, 엘에이 등 북미 8개 도시에서 한국 과의 동시 개봉을 시작으로 1월 5일까지 북미 30여개 도시에서 개봉하는  2017년 최고의 기대작 <신과 함께-Along With The Gods>이 한국 개봉을 앞두고 압도적 수치로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무서운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2017.12.20
암트랙 열차 차장, 비상 브레이크 사용하지 않아, 그 이유 의문점..
암트랙 열차 차장, 비상 브레이크 사용하지 않아, 그 이유 의문점..
  월요일 오전 3명의 사망자와 수십명의 부상자를 낸 암트랙 열차 사고에 대해 전 BNSF 열차 엔지니어는 사고 당시 차장이 왜 비상 브레이크를 사용하지 않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  통상, 열차가 커브 구간으로 진입하게 되면 브레이크에 손이 가게 되는 것이 정상이다. 이번 사고에서는 비상 브레이크가 전혀 사용되지 않아, 차장이 열차가 커브
2017.12.20
암트랙 사고 발생한 5번 고속도로 남단 구간  수요일에는 재개통 될 수 있을까?
암트랙 사고 발생한 5번 고속도로 남단 구간 수요일에는 재개통 될 수 있을까?
  워싱턴 주 도로교통부는 수요일 늦은 오후 정도에는 5번 고속도로 남단 열차 사고구간이 재개통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월요일 발생한 열차 사고 이후 해당 사고 구간은 폐쇄되었고 현장 복구작업이 월요일 부터 계속해서 진행되었다.    복구 작업은 2십 7만 파운드의 기관차를 현장에서 옮기는 작업부터 시작했다.    아래는 열차 사고이후
2017.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