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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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뷰 총기샵 강도 용의자에게 1만 달러 보상금
벨뷰 총기샵 강도 용의자에게 1만 달러 보상금
  지난 화요일 벨뷰에 위치한 한 총기상점에 차량을 이용한 강도가 쳐들어가 총기 70자루를 훔치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용의자들은 혼다 아코드(Honda Accord) 차량을 탄채로 상점을 부수고 들어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범인들은 총기를 훔친 후 현장에서 달아났다. 아직까지 범인들은 찾지 못하자 Bureau of Alcohol, Tobacco, Firearms and Explosives 와 National Shooting Sports
2017.12.30
새해 첫날 슈퍼문 뜬다…"보통 보름달보다 30% 밝아"
새해 첫날 슈퍼문 뜬다…"보통 보름달보다 30% 밝아"
다가오는 새해 첫날 밤 '슈퍼문'(supermoon)이 뜬다. 28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은 내년 첫 슈퍼문은 1월 1일에 뜰 것이라고 밝혔다. 슈퍼문이란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워졌을 때 나타나는 크고 밝은 보름달을 말한다. 일반적인 보름달보다 14%가량 더 크고 30%정도 더 밝다고 나사는 설명했다.   기사더보기
2017.12.29
게임중독을 정신병으로? WHO 계획안 두고 논란
게임중독을 정신병으로? WHO 계획안 두고 논란
지나치게 비디오 게임에 집착하는 사람에 대해 '정신건강 장애'(mental health disorder) 진단을 내리도록 하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국제질병분류(ICD) 개정 작업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WHO의 이런 방침이 장애를 치료하는 센터 등 종사 의료진에게 배상받을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다는 차원에서 좋은 소식이다. 표현의 자유와 기술을 통제하고 금지하려는 정치인들에게도 긍정적인 뉴스가 된다.   기사더보기
2017.12.29
'성능 조작 애플' 5만원 할인으로 사과…불만폭주 여전
'성능 조작 애플' 5만원 할인으로 사과…불만폭주 여전
애플의 구형 아이폰 성능 조작 후폭풍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애플은 28일(현지시간) 구형 아이폰 성능의 고의적 저하 논란에 공식으로 사과하고, 대체 배터리 교체 지원을 약속했다. 하지만 지원대책이 소비자의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를 낳으며 애플의 사과가 오히려 역풍을 낳는 게 아니냐는 전망도 나온다. 이른바 '배터리 게이트'라 불리는 애플 성능 조작 파문은 이번
2017.12.29
트럼프, '적자' 우체국에 "온라인몰 소포 배달료 올려라"
트럼프, '적자' 우체국에 "온라인몰 소포 배달료 올려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만성 적자에 시달려온 우체국(USPO)에 대해 온라인 쇼핑몰 업체들이 유통하는 물품의 소포 배달 요금을 인상하라고 요구했다. 정부 산하 기관인 우체국이 고질적인 적자를 면치 못하는 동안 아마존을 비롯한 온라인 유통업체들은 고속 성장을 계속하는 구조를 개선하라는 요구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한 해에 수십억 달러를
2017.12.29
"뉴욕 화재참사, 걸음마 아이 '스토브 장난'서 발화"
"뉴욕 화재참사, 걸음마 아이 '스토브 장난'서 발화"
모두 12명의 목숨을 앗아간 미국 뉴욕의 화재 참사는 어린아이의 '스토브 장난'에서 비롯된 것으로 드러났다. 빌 드빌라지오 뉴욕시장은 29일(현지시간) 지역 라디오 인터뷰에서 "불행하게도 이번 참사는 우연찮은 사고에서 시작됐다"면서 "어린아이가 아파트 1층에서 스토브를 갖고 노는 과정에서 발화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7.12.29
5십만 달러를 불필요한 조사에 소비하고 있는 시애틀 시
5십만 달러를 불필요한 조사에 소비하고 있는 시애틀 시
    내년 1월 1일 부터는 청량 음료 구매시 추가로 세금을 지불하게 된다. 아운스당 1.75 센트를 추가적으로 납부해야 하는 청량 음료 공급자들은 추가되는 세금 금액 전부를 소비자들에게 부과할 계획이다.   추가로 거둬지는 세금 금액은 모두 저 소득층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데 쓰여질 계획이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추가 세금에 가장 타격을 입게될
2017.12.28
시애틀 웨스트레이크 센터 갭(Gap)  상점에 밴차량 돌진해 4명 부상
시애틀 웨스트레이크 센터 갭(Gap) 상점에 밴차량 돌진해 4명 부상
      목요일 정오 무렵 한 밴 차량이 웨스트레이크 센터(Westlake Center)에 위치한 한 상점으로 돌진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차량은 해당 건물의 갭(Gap) 의류 상점으로 돌진하면서 총 5명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셔틀 익스프레스 차량이었던 밴 차량을 몰던 운전자는 갑자기 긴급 의료 상황을 경험한 후 의식을 잃었고 차량의 통제가 불가해지면서 결국 인도로 돌진해 갭 상점을 들이받게
2017.12.28
시애틀 지역의 교통 체증은 지역내 운전자들의 운전미숙 때문?
시애틀 지역의 교통 체증은 지역내 운전자들의 운전미숙 때문?
    시애틀 지역 내 교통 체증은 날이 갈수록 더 악화되고 있다. 에버렛에서 시애틀까지 주중 총 소요시간은 58 분으로 집계되었고, 실제로 운전자들이 약속시간에 맞춰 여유있게 잡아야 할 시간은 90분인 것으로 조사 결과 나타났다. 에버렛과 시애틀 사이의 실제 거리는 23 마일이다.   이같은 결과는 우리가 길에서 그만큼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는
2017.12.28
휴대폰 서비스 훔쳐 은행 잔고 까지 터는 해커들 조심
휴대폰 서비스 훔쳐 은행 잔고 까지 터는 해커들 조심
  최근 휴대폰 어카운트를 도용해 이용자 정보를 획득 그들의 은행 잔고에 까지 접근하려는 해커들이 성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브리스톨(Bristol) 가족은 크리스마스를 지낸 바로 다음날 뜻밖의 반갑지 않은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자신의 휴대폰 번호가 해커들에 의해 도난되었다는 메트로 PCS 사의 문자 메세지였다. 브리스톨이 티 모빌에서 메트로 PCS
2017.12.28
웨스턴 워싱턴(Western Washington) 지역에 겨울 폭풍 주의보 발행
웨스턴 워싱턴(Western Washington) 지역에 겨울 폭풍 주의보 발행
  웨스턴 와트콤 카운티(western Whatsom County) 에 겨울 폭풍 주의보가 목요일 1시부터 발행되었다. 폭풍의 여파로 벨링햄(Bellingham) 을 포함한 북부 지방에는 1에서 3인치 정도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애틀 전국 기상 서비스 센터는 목요일 오전 출근길이 날씨로 인해 통행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고 예상했다.        목요일 오전 워싱턴 지역내 많은
2017.12.28
트럼프 "오바마 때 3만5천명이던 IS 전사, 지금은 1천명으로 뚝"
트럼프 "오바마 때 3만5천명이던 IS 전사, 지금은 1천명으로 뚝"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대대적 격퇴를 선언했던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IS(이슬람국가)가 점거지역 98%를 잃은 상태라고 폭스뉴스가 국방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러한 성과는 대부분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10개월여간에 이뤄진 것으로, 조직 우두머리인 칼리프들도 절반가량 붙잡혔다고 폭스뉴스는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7.12.28
미 소비심리 살아났다…연말 지출 신기록 전망
미 소비심리 살아났다…연말 지출 신기록 전망
미국에서 소비심리가 살아나면서 크리스마스를 낀 연말 성수기 소비자 지출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을 전망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2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온·오프라인 유통망에서 블랙프라이데이에서 크리스마스로 이어지는 연말 쇼핑 대목인 '홀리데이 시즌'에 발생한 소비가 8천억 달러(858조4천억 원)를 돌파해 역대 최대를 보일 것으로 마스터카드는 내다봤다. 앞서 마스터카드는 전날 발표에서 같은 기간 소비가
2017.12.28
아메리칸항공, NBA 선수 '담요 도둑' 취급했다가 사과
아메리칸항공, NBA 선수 '담요 도둑' 취급했다가 사과
 미국 최대 항공사 아메리칸항공이 미 프로농구(NBA) 하위리그에 속한 흑인 선수들을 '담요 도둑'으로 몰았다가 공개사과하는 소동을 빚었다. NBA 멤피스 그리즐리스 산하 G리그(멤피스 허슬) 소속 마퀴스 티그(24)와 트라슨 버렐(25)은 지난 크리스마스이브에 텍사스 주 댈러스-포트워스 국제공항에서 사우스다코타 주 수폴스로 가는 아메리칸항공 계열 엔보이항공에 탑승했다가 강제 하차하는 수모를 겪었다.   기사더보기
2017.12.28
"선거사기 광범위"…'성추문' 무어 보선패배 불복 소송
"선거사기 광범위"…'성추문' 무어 보선패배 불복 소송
성 추문'에 휘말린 뒤 미국 공화당 텃밭인 앨라배마 보궐선거에서 패배했던 로이 무어가 27일(현지시간) '선거 사기'를 주장하며 결과확정을 연기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 소송은 존 메릴 앨라배마 국무장관이 보선 결과를 확정하기 하루 전 전격적으로 이뤄진 것이다.   기사더보기
2017.12.28
미국, 터키서 비자발급 재개…'비자전쟁' 종료
미국, 터키서 비자발급 재개…'비자전쟁' 종료
미국 정부가 터키 주재 공관의 비자발급 업무를 중단 두 달여 만에 전면 재개하기로 했다. 국무부는 28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터키에서 비자발급을 완전히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10월 8일 터키 내 미국 공관에서 이민 비자를 제외하고 관광, 치료, 사업, 일시 취업, 학업 등을 목적으로 발급되는 모든 비(非)이민 비자 업무를 중단한 지 두 달여만이다.
2017.12.28
시애틀 유니버시티 디스트릭트에서 23세 여학생 실종
시애틀 유니버시티 디스트릭트에서 23세 여학생 실종
지난 월요일 시애틀 유니버시티 디스트릭트(Seattle's University District)에서 한 23세 여성이 실종되었다. 통 장(Tong Zhang) 은 올해 23세로 그녀가 마지막으로 목격된날 초록색 상의와 검정색 바지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통 장을 봤거나 이 여성의 실종에 대해 어떤 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 반드시 911에 신고해야 한다.  사건의 수사를 맡은 시애틀 경찰은
2017.12.28
암 앓고 있는 어린 소년과 쓰레기 차 운전자와의 우정
암 앓고 있는 어린 소년과 쓰레기 차 운전자와의 우정
  한 사마미쉬 소년과 지역내 쓰레기 차 운전자 간의 예상치 못한 우정이 싹튼 것으로 알려져 마음이 따뜻해 지고 있다. 소년과 쓰레기 차 운전자가 친해진것이 의아하지만 이들에게는 둘다 암과 싸우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어린 소년은 이제 막 걷기 시작한 2살난 아이작 윌리암스(Isaac Williams)고 쓰레기 차 운전자는 릭 니덜린(Rick Neatherlin) 으로 위생 전문 관리기사다.    수요일
2017.12.28
어번(Auburn)의 역사적 건물에 화재 발생
어번(Auburn)의 역사적 건물에 화재 발생
  어번(Auburn)의 헤리티지 빌딩(Heritage Building) 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화재 집압을 위해 사투를 벌여야 했다. 화재 수사관들은 화재가 발생한지 하루가 지난 이후에야 불에타 파손된 역사적 건물에 진입할 수 있었다. 화재의 원인이 건물 내 드라이어에서 였던 것으로 추정되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확실하게 밝혀지지는 않았다.    헤리티지는 어번의 상징적인 역사적 건물로 어번시의 얼굴이라고 해도
2017.12.27
다가오는 신년의 계획?
다가오는 신년의 계획?
    올 신년의 계획은 지킬 수 있을까? 내년은 혹시 심하게 아플지도 모르니 그에대한 계획을 세우는것은 어떨까?    오바마케어가 서서히 사라지고 있는 지금, 우리는 의무적으로 의료보험에 가입할 필요가 없는때로 다시 돌아가고 있다. 기존의 의료 보험은 많은 의료 보험회사들이 서로 가격 경쟁을 하는 상황에서 가입자들이 원하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게 되어있다. 
2017.12.27
시애틀의 위기는 미국인 빈곤 문제의 반영
시애틀의 위기는 미국인 빈곤 문제의 반영
  UN 전문가들의 최근 조사 발표에 따르면 시애틀의 홈레스와 부동산 시장 문제는 미국 빈곤층 문제의 커다란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결과 나타났다.    미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부자나라 중 하나다. 하지만 그 부자나라 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에 집도 없이 길에서 생활하는 홈레스가 많다는 사실은 참으로 놀라운 사실이다. 현재 미국 내에서 극 빈곤
2017.12.27
미 백화점, 크리스마스의 기적…매출 호조에 주가 껑충
미 백화점, 크리스마스의 기적…매출 호조에 주가 껑충
미국의 소매업체들이 경제 호조에 힘입어 지난달 블랙프라이데이에 이어 크리스마스 특수도 맛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은 온라인·오프라인 지출을 추적하는 마스터카드 스펜딩펄스를 인용해 지난달 1일부터 크리스마스 하루 전인 24일까지 미 소매업체의 자동차를 제외한 매출이 4.9% 증가했다고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7.12.27
'내우외환' 우버, 차량임대사업 접는다…신생 페어닷컴에 매각
'내우외환' 우버, 차량임대사업 접는다…신생 페어닷컴에 매각
수익성 악화로 고전 중인 세계 최대 차량공유업체 우버가 차량임대사업을 스타트업 기업인 페어닷컴(Fair.com)에 팔기로 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소식통을 인용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7.12.27
"올해는 부자에게 최고의 해"…500대 부호 자산 1천70조 늘어
"올해는 부자에게 최고의 해"…500대 부호 자산 1천70조 늘어
올해는 어느 때보다 부자들에게 좋은 해였다고 미국 CNN머니와 블룸버그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세계 증권·부동산 시장이 금융위기 이후 최고의 랠리를 펼치고, 규제도 대폭 완화되면서 부자들이 부를 축적하기에는 여러모로 유리한 해였다는 해석이다.   기사더보기
2017.12.27
애플, 하루새 시총 24조원 증발…집단소송 각국 확산
애플, 하루새 시총 24조원 증발…집단소송 각국 확산
세계 증시 대장주인 애플이 구형 아이폰의 성능 조작 파문으로 주가가 뚝 떨어지면서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24조 원 증발했다. 애플 주가는 26일(이하 미국 시간) 뉴욕 증시에서 전거래일 종가보다 2.54% 하락한 170.57달러에 마감했다. 시총도 8천985억5천500만 달러에서 8천757억5천900만 달러로 내려앉아 하루 만에 227억9천600만 달러(24조 5천억 원) 줄었다.   기사더보기
2017.12.27
갤럽 "오바마, 트럼프 제치고 가장 존경받는 남성 1위"
갤럽 "오바마, 트럼프 제치고 가장 존경받는 남성 1위"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남성을 뽑는 여론조사에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현직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고 여론조사기관인 갤럽이 27일(현지시간) 밝혔다. 갤럽이 지난 4~11일 전국 성인 남녀 1천49명을 상대로 벌인 여론조사(표본오차 ±4%P)에 따르면 오바마 전 대통령은 17%의 득표율로 10년 연속 정상을 지켰다.   기사더보기
2017.12.27
한주간 날씨 & 소식
한주간 날씨 & 소식
한주간 날씨      퓨젯 사운드 지역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올해 나타나면서 많은 사람들을 흐뭇하게 했다. 하지만 이번 주는 이같은 눈이 멈추고 다시 비가 내리기 사작할 것으로 보인다. 수요일 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주말인 토요일을 시작으로 그쳐 다시 맑은 날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 Copyright kseattle.com  
2017.12.26
노로바이러스 발생으로 타코마 시니어 커뮤니티의 40여명의 직원들과 주민들 감염
노로바이러스 발생으로 타코마 시니어 커뮤니티의 40여명의 직원들과 주민들 감염
타코마 시니어 커뮤니티(Tacoma senior community) 에서 노로바이러스(norovirus)가 발병해 28명의 주민들과 11명의 직원들이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금요일 타코마의 8201 6th Avenue 에 위치한 Staff at Narrows Glen 에서 최초로 발병자가 발견된 것은 지난 목요일이었다고 타코마 피어스 카운티 보건당국은 밝혔다.    노로 바이러스는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로 그 증상은 설사, 구토, 미식거림과 복통 등이다. 바이러스에
2017.12.26
벨뷰 총기상에 강도들어, 수십 자루의 총 도난당해
벨뷰 총기상에 강도들어, 수십 자루의 총 도난당해
  화요일 오전 벨뷰의 한 총기상에 강도들이 쳐들어가 무려 40에서 50자루의 총기를 훔쳐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들은 은색 혼다 아코드(Honda Accord) 차량을 이용해 해당 상점의 문을 부수고 들어간 후 총기를 훔쳐 달아났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화요일 오전 3시경에  SE 32nd St. 에 위치한 West Coast Armory로 출동했다. 총기를 훔친 용의자들은
2017.12.26
크리스마스 트리 무료로 치우는 방법?
크리스마스 트리 무료로 치우는 방법?
  올해의 크리스마스도 이제 지나갔다. 크리스마스때 장식해놓은 예쁜 트리도 이제 그만 치워야 하는데, 과연 어디에다가 치워야 하나? 여기 Seattle Public Utilities 에서 반가운 소식을 가지고 나왔다. 오는 12월 27일에서 31일까지 Seattle Public Utilities 에서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무료로 치워주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평소, 쓰레기 수거일에 맞춰 쓰레기통 옆에 트리를 놓아두면  Seattle Public
2017.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