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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강 폭풍으로 시택 공항 비행기 여러편 취소, 연기
목요일 찾아온 대형 폭풍으로 인해 미 전역 수 천대의 비행기 스케줄이 취소되거나 연기되었다. 시택 공항 역시 약 수십대의 항공기들이 취소 혹은 연기 되었다. 이른바 'bomb cyclone' 으로 물리는 이번 대형 폭풍은 목요일 동쪽 해안지대로 급 상승하고 있다. 이 폭풍으로 인해 미국 전반에 걸쳐 수천대의 비행기들이 취소되거나 연기 되었다. 여기에는 시택
2018.01.04
현대차, 작년 미국시장서 12%↓ 역성장…SUV는 12%↑'약진'
현대차(제네시스 포함)가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68만5천555대를 팔아 전년(77만5천5대)에 비해 판매량이 12% 감소하는 역성장을 경험했다. 3일(현지시간) 현대차 미국판매법인(HMA)에 따르면 현대차는 전년 76만8천57대에서 지난해 66만4천961대로 판매량이 줄었다. 반면 제네시스는 6천948대에서 2만594대로 크게 늘었다. 현대차 판매량이 감소한 것은 법인, 렌터카업체 등에 파는 플릿판매가 31%나 급감했기 때문이다. 일반 소매 판매량은 5% 줄었다. 기사더보기
2018.01.04
美 세이프가드 앞두고 한국 세탁기·태양광패널 수입 급증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를 우려한 때문인 듯 한국을 포함한 외국산 세탁기와 태양광 패널의 미국 반입이 크게 늘고 있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WSJ)이 3일 보도했다. 리서치 회사인 판지바가 미국 세관과 통계국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1월 미국 항구들에 하역된 세탁기 물량이 전년동기 대비 2배 이상 늘어났다는 것이다. 이는 지난해 10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만든
2018.01.04
'인텔칩 파장' PC·스마트폰 해킹노출…"업데이트가 최선"
세계 시장의 80% 이상을 장악한 인텔의 컴퓨터 반도체 칩에서 해킹에 노출되기 쉬운 결함이 수년 간 방치돼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결함은 인텔 경쟁사인 AMD, ARM홀딩스의 칩에서도 발견됐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세계 각국에서 나온 PC, 모바일 기기 등이 개인정보 해킹에 무방비로 노출됐다는 우려가 퍼지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국내 보안업계는 일반 PC사용자의 경우
2018.01.04
삼성전자, 美 뉴베리 세탁기공장 12일 준공…생산 개시
삼성전자가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뉴베리에 짓는 세탁기 공장이 12일 준공식을 하고 가동에 들어간다. 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존 헤링턴 삼성전자 미국법인 선임 부사장은 3일(현지시간) 미 무역대표부(USTR)의 세탁기 세이프가드 관련 공청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 공장에는 현재 504명의 직원이 고용돼 있으며 프런트 로드(드럼세탁기 형) 방식 세탁기 생산을 먼저 시작하고 이후 톱
2018.01.04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 인근서 규모 4.4 지진
4일 오전 2시 39분(현지시간)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 인근에서 규모 4.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진원의 깊이는 약 13㎞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는 이번 지진의 규모가 4.5이며 진원 깊이는 13㎞라고 설명했다. 지진 발생 지점은 버클리에서 남동쪽으로 약 3㎞, 오클랜드에서 북동쪽으로 약 7㎞ 떨어진 곳이다. 기사더보기
2018.01.04
워싱턴 주 게스트 리스트 유출한 모텔 6(Motel 6) 상대로 법정 소송
워싱턴 주 법무장관 밥 퍼거슨(Bob Ferguson) 은 모텔 6를 상대로 법정 소송을 제기했다. 모텔 6가 해당 모텔에 투숙한 투숙객 명단을 미국 이민국, 세관과 공유한 사실은 명백한 개인정보 불법 유출에 수천만명의 워싱턴 주민들을 차별하는 결정이라는게 이번 소송의 이유다. 퍼거슨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2 년동안 모텔 6는 투숙객 정보를 자발적으로 이민국과 세관에 정기적으로
2018.01.03
시애틀 북쪽 지역 고등학교 교육구 경계 지역 구분에 변화 생길수도
시애틀 시가 날이 갈수록 커지면서 시내 교육구에도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시애틀 시 북부 지역의 교육구에는 그 경계 지역의 구분에 변화가 생겨 지역내 학생들이 배정받게 될 학교가 달라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해당 교육구는 오는 2019년 가을 까지 월링포드 지역에 위치한 링컨 고등학교를 다시 개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학교에는 약
2018.01.03
스노호미쉬 카운티에서 5명 사망자 독감과 연관
보건 당국에 의하면 독감 시즌은 통상 매년 첫 달이 피크라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올해의 경우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이미 독감과 연관된 사망자들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스노호미쉬 카운티 (Snohomish County) 에서 총 5명의 독감 관련한 사망자들이 나온 것으로 확인되었다. 스노호미쉬 카운티 보건 당국에 의하면 사망자들은 모두 지난해 12월에 사망했고
2018.01.03
405번 고속도로 렌톤(Renton) 과 벨뷰(Bellevue) 구간 톨레인 연장
앞으로 벨뷰에서 렌톤을 잇는 405번 고속도로에 톨레인이 연장되어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구간은 워싱턴 주에서 교통 체증이 가장 심한 도로 구간이다. 수요일 렌톤 커뮤니티 센터에서는 앞으로 405번 고속도로와 SR 167 에 개설될 톨 레인의 진행 과정과 예상되는 개선 내용에 대해 시민들에게 안내해주는 설명회가 열렸다. 톨레인의 연장 공사는 현 405번 고속도로에 운영되어온
2018.01.03
'비운의 투수' 마크 프라이어, 다저스 불펜 코치로
짧은 전성기를 보내고 부상의 늪에 빠진 '비운의 투수' 마크 프라이어(38)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불펜코치로 일한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다저스가 프라이어와 불펜코치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조시 바드 코치가 뉴욕 양키스로 이적해 생긴 공백을 프라이어로 메웠다. 프라이어는 2001년 시카고 컵스에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지명돼 화려하게 프로생활을 시작했다. 기사더보기
2018.01.03
제인 김 美 샌프란시스코 시의원, 시장 보궐선거 출사표
한인 2세인 제인 김(한국이름 김정연·40) 미국 샌프란시스코 시의원이 오는 6월 치러지는 시장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고 3일 동포 언론들이 전했다. 김 시의원은 출마 성명에서 "차기 시장은 다음 세대에 샌프란시스코가 어디로 가야 할지 안내할 중요한 책무가 있다"며 "빈부격차 해소와 집값 안정 등 현안들을 해결해 나가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8.01.03
美 마리화나 합법화에 관련주 껑충…"일자리 창출도 청신호"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기호용 마리화나(대마초) 판매가 새해 첫날부터 합법화하면서 북미 증시에서 관련 주가도 껑충 뛰어올랐다. 2일(이하 현지시간) 미 경제 매체 마켓워치에 따르면 캐나다의 의료용 마리화나 재배사인 캐노피그로스 주가는 토론토 증시에서 이날 전거래일 종가보다 8.8% 상승 한 32.37캐나다달러에 마감했다. 이는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를 기록한 것이다. 기사더보기
2018.01.03
유니세프 "새해 첫날 세계 38만6천명 아기 탄생"…인도, 중국 순
새해 첫날 전 세계에서 어림잡아 38만6천 명의 아기가 태어난 것으로 추정됐다.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UNICEF)은 2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이들 가운데 90% 이상은 저개발 국가에서 태어났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8.01.03
CNN, 트럼프 '핵버튼' 등 폭풍트윗에 "정신상태 안좋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새해 업무개시 첫날인 2일(현지시간) 북한을 향해 '더 크고 강력한 핵 버튼이 있다' 등 20건 가까운 폭풍 트윗을 쏟아내자 CNN이 '정신상태'가 의심된다는 취지로 맹폭을 퍼부었다. 기사더보기
2018.01.03
이 콜라이(E.coli) 바이러스 로메인 상추에서 퍼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
최근 미 전역에는 총 13 건의 이콜라이(E.coli) 바이러스 감염 케이스가 발병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한건은 워싱턴 주에서 발견되었다. 질병 관리 센터는 해당 바이러스의 발병 원인을 조사하던 중 바이러스가 로메인 상추에서 부터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질병의 발병 케이스가 목격되기 시작한 시점은 지난해 11월 15일에서 12월 8일 사이다.
2018.01.03
한주간 날씨 (Jan 2 - 7th)
한주간 날씨 (Jan 2 - 7th) 이번 주 중순부터는 비소식이 있다. 수요일을 시작으로 내리기 시작하는 비는 금요일 까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번에 내리는 비는 강한 바람을 동반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 동안은 다시 맑은 날씨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여전히 추운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2018.01.02
지난해 올림피아와 시택 지역의 강수량, 역사상 9번째로 높은 것으로
지난해는 유독 비가 많이 왔던 것으로 많은 시애틀 리어들은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웨스턴 워싱턴 지역 전반에 걸쳐 많이 내린 비는 이 특정 두 지역에 비할수가 없다. 올림피아와 시택 공항지역의 경우 지난해 강수량이 역사상 9번째로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시택 공항지역의 경우 지난해 총 47.87 인치의 비가 내린
2018.01.02
독감 예방주사 이제 매년 맞을 필요 없어질 수도?
워싱턴 주에서 독감 환자 발병율은 늘어가고 있는데 미 전역에서도 독감은 빠른 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다. 아직까지 워싱턴 주 내의 독감 감염 실태는 심각한 상태는 아니지만 곧 지나지 않아 심각한 상태로 전환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워싱턴 주립대학 의과대학은 현재 치료약이 별다로 없는 감기와 맞서기 위한 백신을 개발 중이다. 워싱턴
2018.01.02
신과 함께 (Along With the Gods) 2018년 첫 천만 영화 목전!
2018년도 神들의 열풍은 계속된다! 새해 첫날 900만 돌파! 천만관객 목전! 북미 <부산행>을 넘은 오프닝 스코어! 전세계 놀라운 흥행 신화 계속된다! 한국 영화 최초 2부작 동시 제작! 죄와 벌 북미 개봉 기념 아메리칸 에어라인 전세계 왕복 항공권 경품이벤트! 겨울 최고 흥행작 <국제시장>과 하정우
2018.01.02
설탕 함유된 음료에 새롭게 부과되는 세금 몇 커피상품에는 제외..
커피음료를 즐겨 마시는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이 찾아왔다. 올해 부터 설탕이 함유된 음료에 새롭게 세금이 부과되는데 여기에 몇 커피 음료들에 대해서는 예외가 적용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시애틀 커피샵에서 판매되는 커피 음료 중 우유가 함유된 음료들의 경우 설탕이 많이 포함되었다고 하더라도 새로운 세금을 적용받지 않는다. 음료에 쓰여질 설탕 시럽을 납품하는 업체들의
2018.01.02
2018년 새해 다짐?
눈 깜짝할 사이에 2017년 한해가 가고 2018년 새해가 시작되었다. 올해는 지난해에 실천하지 못한 새로운 다짐, 계획들을 준비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늘 연말 혹은 연초에는 새해 다짐, 계획에 대한 질문들을 서로 주고 받고는 한다. 부지런하고 긍정적인 사람들은 이미 올해의 계획을 세워놓고 그 실천 방안 가지 구체적으로 만들어 놓기도
2018.01.01
미 소매업계 '폐점 쓰나미'…"올해 1만2천개 점포 문 닫을듯"
미국 소매업계에 올해도 폐점이 속출, 지난해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경제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1일 보도했다. 지난해 미국 소매업계의 폐점과 파산은 기록적인 수준이었다. 메이시스와 시어스, J.C. 페니를 포함한 수십개의 유통체인이 무려 9천개의 점포를 폐쇄했고 50개 유통체인이 파산 보호를 신청했다. 해가 바뀌어도 사정이 나아지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미국 소매업계의 점포망은 여전히 과밀한
2018.01.01
작년 북미 박스오피스는 '여풍당당'…'라스트 제다이'가 흥행1위
2017년 미국과 캐나다 극장가에서는 역대 어느 때보다 여풍이 거셌다고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신문은 지난해 여성 캐릭터가 주축을 이룬 영화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가 최고의 흥행 성적을 거뒀으며, '미녀와 야수'와 '원더우먼'이 그 뒤를 이었다고 소개했다. 이처럼 여성 주도의 영화가 큰 인기를 끈 것은 박스오피스 통계 자료를 집계하기 시작한 최소
2018.01.01
코미 전 FBI국장 "2018년 더 윤리적 리더십 기대"
'러시아 스캔들' 수사를 놓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충돌 끝에 해임된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지도자의 리더십에 대한 뼈있는 말로 새해 인사를 올렸다. 코미 전 국장은 지난해 12월 31일(현지시간) 올린 트위터 글에서 "모두에게 행복한 새해를 기원한다"면서 "2018년에는 진실과 지속적인 가치에 초점을 둔 더 윤리적인 리더십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8.01.01
할리우드 여성들, 성폭력 공동대응…'타임즈 업' 결성
유명 여배우를 비롯한 미국 할리우드에 종사하는 여성들이 지난해 미국 사회를 강타했던 성희롱과 추행, 성폭력에 공동대응하기 위해 뭉쳤다. 뉴욕타임스(NYT)는 1일(현지시간) 여배우와 여성 작가·감독·프로듀서 등 할리우드 여성들이 할리우드 업계는 물론 미국 전역의 직장 내 성폭력과 성차별 문제 해소를 위해 '타임즈 업'(Time's Up)이라는 단체를 결성했다고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8.01.01
캘리포니아 새해부터 대마초 판매…미 최대 주 마리화나 합법화
새해 1월 1일부터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기호용 마리화나(대마초) 판매가 허용됐다. 미국 내 50개 주 가운데 콜로라도, 워싱턴, 오리건, 알래스카, 네바다에 이어 6번째이며, 워싱턴DC를 포함하면 7번째다. 미국 내 의료용 마리화나가 합법화 한 주는 이보다 훨씬 많은 29개 주다. 매사추세츠는 오는 7월 1일부터 소매 판매가 허용된다. 2012년 콜로라도와 워싱턴 주에서 가장 먼저
2018.01.01
공항 이용시, 워싱턴 주 자동차 운전면허증 2018년 10월까지 이용가능
앞으로 워싱턴 주 자동차 운전면허증은 오는 2018년 10월까지 공항에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기존 2018년 1월 22일로 지정되었던 기한 대비 다시 한번 연장된 결과다. 그 결과 앞으로 미국내에서 여행을 하는 워싱턴 주민들의 경우 오는 2018년 10월 가지는 워싱턴 주 자동차 운전면허증을 신분증으로 이용할 수 있게
2017.12.31
전 시애틀 시장 에드머리(Ed Murray) 성폭행 고발자 중 한명 보상금 받고 합의
올해 시장 재선거를 전후로 해 시애틀 시장 에드머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자들이 줄지어 나오면서 많은 워싱턴 주민들에게 충격을 줬다. 당시, 성폭행 피해자 중 한명이었던 델본 헤커드(Delvonn Heckard) 는 최근 시애틀 시와 총 1십 5만달러를 받고 이번 사건에 대해 합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헤커드의 변호사인 링컨 뷰리가드(Lincoln Beauregard)는 공식 성명을 통해
2017.12.31
새해 첫 날인 월요부터 워싱턴 주 내 모든 사업체에 유급병가 의무화
월요일 부터 워싱턴 주에 위치한 모든 비지니스에 종사하는 직원들은 파트타임, 기간제 등 근무 조건에 관계 없이 유급 병가를 보장받을 수 있게 된다. 유권자들의 투표 결과로 통과된 이번 유급병가 안건이 앞으로 소규모 비지니스 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았다. 스노호미쉬 카운티에 위치한 켄 옹(Ken Ong) 의 레스토랑은 마치 예술
201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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