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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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시장 시소유 토지 매매 수익 홈레스 위해 사용계획
시애틀 시장 시소유 토지 매매 수익 홈레스 위해 사용계획
  시애틀 시장인 제니 덜칸(Jenny Durkan) 시 소유지를 판매한 수익 1천 1백만 달러를 홈레스를 위한 단기 거처를 마련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애틀 시가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은 앞으로 홈레스들을 위해 1천 채의 새로운 소규모 집들을 공급하는 일환으로 알려졌다. 시 소유지는 사우스 레이크 유니온에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 매매가는
2018.01.17
앞으로 현금 사용안되는 스타벅스?
앞으로 현금 사용안되는 스타벅스?
  앞으로 스타벅스 방문시에는 현금 대신 카드 혹은 휴대전화 결제만 이용할 수 있다? 오늘 부터 다운타운 시애틀 러셀 인베스트먼트 센터(Russell Investment Center) 내부에 위치한 스타벅스에서는 신용카드와 휴대전화 결제만 할 수 있게될 것으로 보인다. 시험적으로 시행되는 이같은 결제 시스템은 시민들의 반응을 확인하기 위한 방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스타벅스의 시범 결제
2018.01.17
(속보) 커클랜드의 한 병원 무기 소지한 침입자 발견으로 폐쇄
(속보) 커클랜드의 한 병원 무기 소지한 침입자 발견으로 폐쇄
      커클랜드에 위치한 에버그린 헬스 메디컬 센터(EvergreenHealth Medical Center)는 현재 무기를 소지한 것으로 추정되는 한 침입자가 병원으로 들어간 것이 발견되어 폐쇄되었다. 해당 병원측은 회사의 직원들과 환자들 그리고 병원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폐쇄 결정은 병원 내에 수상한 사람이 발견되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내려진
2018.01.17
'재미동포 정체성 확보 어떻게'…18일 국회서 세미나
'재미동포 정체성 확보 어떻게'…18일 국회서 세미나
사단법인 재외 한인학회가 2018년도 첫 사업으로 오는 18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2 세미나실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전남대 디아스포라연구학회·정동영 의원실·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등이 공동 주최하며 주제는 '재미동포 2∼3세대 한인의 정체성 확보 어떻게 할 것인가'이다. 민병갑 뉴욕 시립대 석좌교수가 '재미동포 사회 내 민족성 소모의 위험성과 이를 둔화시키기 위한 대책'에 대해 발표한다.   기사더보기
2018.01.17
美세제개혁 탓에 씨티·GM 실적 뚝…"장기적으론 긍정적"
美세제개혁 탓에 씨티·GM 실적 뚝…"장기적으론 긍정적"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야심 차게 추진했던 세제개혁 여파로 미국 대표 기업인 씨티그룹과 제너럴모터스(GM)의 실적이 크게 타격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법인세율을 상당 수준 낮추는 세제개혁이 미국 기업의 장기 실적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는 여전하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씨티그룹은 지난해 4분기 분기별로는 역대 최대인 183억 달러(19조5천억 원) 손실을 기록했다.
2018.01.17
흑인 의원의 분노 "트럼프 '거지소굴' 발언에 분노의 눈물 흘려"
흑인 의원의 분노 "트럼프 '거지소굴' 발언에 분노의 눈물 흘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거지소굴'(쉿홀) 발언에 흑인의원의 분노가 폭발했다. 16일(현지시각) 미 상원 법사위 청문회에서 커스텐 닐슨 국토안보장관이 문제의 트럼프 대통령 발언을 듣지 못했다고 두둔하고 나서자 법사위 최초의 흑인의원인 민주당의 코리 부커 의원(뉴저지)이 격한 반응을 보이면서 닐슨 장관을 '공범'이라고 몰아붙였다.   기사더보기
2018.01.17
유튜브로 돈벌이 어려워진다…광고 기준 대폭 강화
유튜브로 돈벌이 어려워진다…광고 기준 대폭 강화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Youtube)에서 광고를 게재할 수 있는 기준이 엄격해지면서 수많은 자격 미달 채널에서 광고가 퇴출될 것으로 보인다. 유튜브를 운영하는 구글은 16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우리는 이용자, 광고주, 창작자들을 보호하는 데 정성을 쏟고 있다"면서 새로운 광고 방침을 밝혔다. 유튜브는 "지난해 부적절한 콘텐츠로부터 광고주를 보호하고자 몇 가지 조치를 내렸지만 그들의
2018.01.17
"트럼프 정부에서 외교관 못해먹겠다" 고위직 60% 떠나
"트럼프 정부에서 외교관 못해먹겠다" 고위직 60% 떠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출범한 지난 1년간 고위직 외교관의 60%가량이 국무부를 떠났다고 인터넷매체 맥클래치가 미 외교협회 자료를 인용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우선주의' 기치를 내건 트럼프 대통령이 외교보다는 '힘'을 통한 국제관계의 영향력 행사를 중시하는 데다 국무부 예산과 인력을 감축하면서 미 외교의 중추인 대사·공사·참사급 직업외교관들이 대거 사직한 것이다.   기사더보기
2018.01.17
앞으로 자동차 등록 수수료 인하될수도
앞으로 자동차 등록 수수료 인하될수도
      앞으로 자동차 등록 수수료가 저렴해 질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사운드 트렌짓 3 건설을 위해 등록 수수료를 인상한 방안에 많은 사람들의 비난이 쏟아지면서 이를 다시 낮추는 방안이 고려되고 있다. 하지만 수수료를 인하할 경우 에버렛과 타코마 까지 이어지는 사운드 트렌짓의 공사 비용 예산에 차질이 생길 수도 있다.   
2018.01.17
새로 데려온 애완견에 물려 3살난 딸 사망해.
새로 데려온 애완견에 물려 3살난 딸 사망해.
  한 오클라호마 가족이 3살난 딸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슬퍼하고 있다. 사망한 라일리 마리 도지(Rylee Maire Dodge) 는 아버지가 데려온 애완견에 물려 사망하고 말았다. 안타까운 사실은 이들이 집으로 애완견을 데려온 것은 불과 5일 전이라는 사실이다.    사고발생 당시 라일리의 아버지는 형제를 만나고 있었고 당시 라일리는 할머니와 함께 집에 있었다. 그러던 중
2018.01.17
뇌암으로 죽어가는 6살 아들의 사연
뇌암으로 죽어가는 6살 아들의 사연
  이사쿠아에 살고있는 6살난 소년 헌터 죤스(Hunter Jones) 는 남들과는 조금 다른 6살을 보내고 있다. 소년은 희귀성 뇌암인 Diffuse Intrinsic Pontine Glioma 이른바 DIPG 를 앓고 있기 때문이다. DIPG 는 매우 희귀하며 공격적인 질병으로 치료가 매우 어려운 암이다.    헌터가 뇌암을 진단받은 것은 약 1년전이다. 당시 시애틀 아동 병원은 헌터가
2018.01.17
앞으로 6개월간 베인브리지(Brainbridge) 아일랜드에서 건물 신축 불허
앞으로 6개월간 베인브리지(Brainbridge) 아일랜드에서 건물 신축 불허
  앞으로 적어도 6개월 동안 베인브리지 아일랜드에서 신축 건물이 들어서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화요일 시의회는 신축 건물의 공사에 일단 브레이크를 걸기로 결정했다. 베인브리지 시 의회가 이같은 결정을 내리게 된것은 늘어나는 신축공사 때문에 섬내 수질이 심각하게 오염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미 과거 제시된 신축 허가 신청서나 일가구 주택, 리모델링, 주택
2018.01.17
미 가정집서 사슬묶인 남매 13명 발견…부모 고문혐의로 체포
미 가정집서 사슬묶인 남매 13명 발견…부모 고문혐의로 체포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2살 어린아이부터 29살까지 다 큰 어른이 된 자식들을 어두운 방의 침대에 사슬로 묶어 학대한 부모가 경찰에 체포됐다. 15일(현지시간) AFP, 로이터 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로스앤젤레스에서 70마일(113㎞)가량 떨어진 페리스 시에서 17살짜리 한 소녀를 발견했다. 몰래 집에서 탈출한 소녀는 갖고 나온 휴대전화를 이용해 경찰에 신고했다.   기사더보기
2018.01.16
"1% 임금격차 보상"…씨티, 여직원ㆍ소수인종 연봉 인상
"1% 임금격차 보상"…씨티, 여직원ㆍ소수인종 연봉 인상
씨티그룹이 사내 성별, 인종별 임금 격차를 인정하고 보상책으로 여성과 미국 소수인종 직원들의 연봉을 인상하기로 했다고 로이터통신과 블룸버그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씨티그룹은 이날 성명을 내고 자체 조사 결과 미국과 영국, 독일 3개국에서 여성이 남성 직원보다 임금을 적게 받는 것이 확인됐다며 이러한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여성들의 연봉을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8.01.16
미국 법원, 초등생 학교내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 승인
미국 법원, 초등생 학교내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 승인
미국 연방법원이 일리노이 주법과 교육 당국의 기본 원칙에 예외를 적용, 초등학교에서 의료용 마리화나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 판결을 내려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따라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투병 과정에서 발작 장애를 갖게 된 시카고 교외도시 초등학생 애슐리 서린(11)이 증상 완화에 효과를 본 마리화나를 앞으로 학교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15일(현지시간)
2018.01.16
"모델 얼굴에 포토샵 안하겠습니다" 美CVS, 광고 보정 중단
"모델 얼굴에 포토샵 안하겠습니다" 美CVS, 광고 보정 중단
미국 최대 약국 체인인 CVS가 미용 상품 광고에 등장하는 모델 이미지에 포토샵 등 보정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젊은 여성들에게 비현실적인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이 그들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AP통신에 따르면 CVS는 15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매장과 웹사이트, 소셜미디어 등에 올라가는 미용 광고 사진에 큰 보정을 하지 않겠다"며 "모델의 몸매와
2018.01.16
미국인 35% "트럼프 집권 첫해 성적은 F학점"
미국인 35% "트럼프 집권 첫해 성적은 F학점"
미국인의 35%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 첫해 성적을 낙제점인 'F학점'으로 평가했다는 한 여론조사 결과가 16일(현지시간) 나왔다. 정치전문매체인 폴리티코와 모닝컨설트가 지난 4∼5일 미 유권자 1천988명을 상대로 실시한 공동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14%는 C학점을, 11%는 D학점을 각각 부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C학점 이하가 60%에 달한 셈이다. 반면 A 또는 B학점을 매긴 응답자는 34%에
2018.01.16
시애틀 렌트 조금 하락세 보여
시애틀 렌트 조금 하락세 보여
      시애틀의 부동산 시장 열기가 높아진 것은 모두 아마존사 때문이다?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지만 모두 아마존사 때문은 결코 아니다. 아마존사가 성장하면서 시애틀 지역을 많은 타주, 타국인들이 이주해온 것은 사실이다. 그 결과 공급보다 수요가 많아 지는 결과가 발생했고, 이로인해 결국 집값이 상승했다. 하지만 결국 집값 문제는 이 문제를 제대로
2018.01.16
워싱턴 주 자동차 운전면허소 앞으로 연방 정부에 개인정보 공개하지 않을 것으로
워싱턴 주 자동차 운전면허소 앞으로 연방 정부에 개인정보 공개하지 않을 것으로
  워싱턴 주 운전면허소는 앞으로 개인 정보를 연방정부에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연방정부는 법적인 절차를 걸쳐서만 운전면허소에서 개인 정보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워싱턴 주 운전면허소가 이같은 결정은 내린것은 지난 주 해당 기관이 그동안 연방정부에 개인정보를 한달에 20 에서 30 차례 정도 유출한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워싱턴 주는 특별한
2018.01.16
포틀랜드에서도 확장하는 아마존(Amazon) 사
포틀랜드에서도 확장하는 아마존(Amazon) 사
  아마존사는 포틀랜드까지 그 영역을 확장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존사는 다운타운 포틀랜드에 위치한 한 건물에 오는 늦은 가을에 입주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포틀랜드 비지니스 저널에 의해서 처음 공식적으로 발표된 이번 아마존사의 포트랜드 지역 확장은 포틀랜드 다운타운에 위치한 건물의 약 8만 5천 스퀘어 피트 정도의 사무공간을 아마존이 사용하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렇게
2018.01.16
이제 자판기에서 고기를 사먹는다?
이제 자판기에서 고기를 사먹는다?
  이제 고기도 자판기에서 사먹자? Cle Elum에 본사를 둔 오웬 미츠(Owen Meats) 육식 애호가들을 위한 자판기를 만들어내 화제가 되고 있다. 자판기 하면, 주로 캔디나 과자, 음료를 떠오르게 하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대형 백화점인 노스트롬(Nordstrom) 은? 노스트롬 하면 신발, 화장품, 의류 등을 판매하는 곳으로 생각되지만 이곳에서 비프 절키(beet jerky) 가 판매된다면? 
2018.01.15
월요일인 오늘 오전 시애틀 다운타운에 마틴 루터 킹 주니어(MLK) 집회 예정
월요일인 오늘 오전 시애틀 다운타운에 마틴 루터 킹 주니어(MLK) 집회 예정
  시민권을 주장하던 활동가 마틴 구터 킹 쥬니어(Martin Luther King Jr.) 를 기리는 집회와 행렬이 월요일인 오늘 다운타운 시애틀에서 열릴 예정이다. 시애틀 가필드 고등학교에서 오늘 오전 8시 30분에 열리는 Opportunity Fair 를 시작으로 오전 9시 30분에는 워크샵이 가필드 고등학교 교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집회는 오전 11시 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체육관을 시작으로 오후
2018.01.15
최지만, 최대 150만 달러에 밀워키행…테임즈와 한솥밥
최지만, 최대 150만 달러에 밀워키행…테임즈와 한솥밥
최지만(27)이 150만 달러(약 15억9천만원)에 미국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계약했다. 최지만의 에이전시 GSM은 15일 "최지만이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고 밀워키와 계약 절차를 마쳤다. 메이저리그 총 13개 구단의 러브콜을 받은 뒤 장고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밀워키는 KBO리그 최우수선수 출신 에릭 테임즈(32)가 뛰는 곳이다. 최지만은 현실적으로 테임즈의 1루수 백업 자리를 노린다.   기사더보기
2018.01.15
NFL 미네소타, 10초 남기고 뉴올리언스에 기적의 승리
NFL 미네소타, 10초 남기고 뉴올리언스에 기적의 승리
미국프로풋볼(NFL) 미네소타 바이킹스가 뉴올리언스 세인츠를 기적적으로 꺾고 콘퍼런스 챔피언십에 합류했다. 미네소타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의 US 뱅크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7-2018 NFL 플레이오프 내셔널풋볼콘퍼런스(NFC) 디비저널 라운드에서 뉴올리언스를 29-24(10-0 7-0 0-7 12-17)로 꺾었다.   기사더보기
2018.01.15
아마존, 홀푸드 효과 '쏠쏠'…온라인 식료품 판매 껑충
아마존, 홀푸드 효과 '쏠쏠'…온라인 식료품 판매 껑충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작년 유기농 식료품 체인 홀푸드 인수 덕분에 온라인 식료품 판매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14일(현지시간) 데이터 분석업체 원클릭 리테일에 따르면 아마존의 온라인 식료품 배송 자회사인 아마존프레시의 작년 9∼12월 실적은 1억3천500만 달러(약 1천431억 원)로 이전 4개월보다 35% 증가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최대 판매 상품은 유기농 시금치와 파르메산
2018.01.15
픽업트럭 인기에 포드 '레인저' 7년 만에 美서 부활
픽업트럭 인기에 포드 '레인저' 7년 만에 美서 부활
미국에서 중형 픽업트럭 인기가 올라가면서 자동차 제조사 포드가 7년 만에 '레인저'(Ranger) 트럭을 재출시하기로 했다. 14일(이하 현지시간) 미 CNN 방송 등에 따르면 포드는 이날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참가해 2011년 미국 시장에서 단종했던 레인저를 다시 선보이기로 했다며 '2019 포드 레인저'를 공개했다. 신형 레인저는 2.3ℓ 4기통 에코부스트 엔진을 장착했으며, 디자인에서는 미국인 고객의 취향을 반영해
2018.01.15
한국계 만난 오바마는 한국어로 "안녕하세요"…트럼프와 대비
한국계 만난 오바마는 한국어로 "안녕하세요"…트럼프와 대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계 여성 정보요원에게 한 차별성 발언이 논란을 빚은 가운데 또 다른 한국계 남성이 전임 오바마 전 대통령과 있었던 일화를 소개한 트윗이 화제다. 14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백악관 근무 경험이 있다는 한국계 미국인 게리 리(@whoisgarylee)는 전날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이전에는 (내 이야기를) 트윗하진 않았지만, 오늘은 그걸 하기에 좋은
2018.01.15
응급 처치로 동생 구한 8살 소녀
응급 처치로 동생 구한 8살 소녀
    올해 8살인 앤벌리(Annberly)는 동생 조셉(Joseph)를 돌보는 것을 세상에서 가장 좋아한다. 동생을 보호하는 것을 좋아하는 앤별리는 동생을 돕는 일이라면 언제든 준비가 되어있다.    앤벌리가 7살일던 어느날, 앤벌리의 엄마 제스예이 실스(Jessyei Sills) 는 부억에서 앤벌리가 울면서 소리를 지르는 것을 듣고 놀라서 달려갔다. 달려가면서 그녀는 앤벌리의 동생인 죠셉이 앤벌리를 물었거나 꼬집었거나
2018.01.12
시애틀에서 월드컵 개최? 시애틀 의회 투표 예정
시애틀에서 월드컵 개최? 시애틀 의회 투표 예정
  오는 2026년에 개최될 예정인 월드컵을 유치하는데 미국의 25개 도시가 참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화요일 의회는 2026 FIFA World Cup 개최를 찬성하는데 손을 들어줬다.    통상 한 나라가 월드컵을 개최하지만 이번 2026년 월드컵은 조금 다를 것으로 보인다. 미국, 캐나다 그리고 멕시코가 함께 공동 개최를 하게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2018.01.12
벨뷰 클라이드 힐(Clyde Hill) 경찰 소포 도둑 잡아
벨뷰 클라이드 힐(Clyde Hill) 경찰 소포 도둑 잡아
  클라이드 힐 경찰소 소속인 경찰관 제이슨 체보타(Jason Czebotar)는 지난 12월 22일 정오에 교대 근무를 시작했다. 그가 막 근무를 시작하기 시작했을때 인근 85th Avenue Northeast 에서 소포 도둑을 목격했다는 신고 전화가 걸려왔다.     용의 차량이 95th Avenue Northeast 에서 목격 되면서 체보타 경관의 눈에 목격되었다. 체보타는 재빨리 차를 돌려 용의
2018.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