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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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 주의보 발행, 곳곳에 정전 발생
강풍 주의보 발행, 곳곳에 정전 발생
    일요일 웨스턴 워싱턴 지역 전반에 걸쳐 강풍 주의보가 발행되었다. 가장 풍속이 강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은 해안 인근 지역들과 San Juan Islands, Admiralty Inlet, 그리고 웨스턴 Skagit 과 와트콤 카운티다. 몇 지역에서는 정전이 발생하기도 했다. 약 4천여 가구에 정전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집계되었다. 자세한 정전 상황 확인은 아래 퓨젯 사운드 에너지
2018.01.22
스포캔의 신축 야외 아이스 스케이트 장에서 이용객 넘어져 사망해
스포캔의 신축 야외 아이스 스케이트 장에서 이용객 넘어져 사망해
  스포캔 리버프론트 공원(Spokane's Riverfront Park) 야외 공원에 새롭게 건설된 스케이트 장에서 이용객 한명이 넘어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공원 관계자는 토요일 저녁 스케이트 장 이용객이 스케이트를 타다가 부상을 입었고 이후 사망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자세한 사망자의 시상과 부상에 대한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스포캔 시장 데이비드 콘돈(David Condon)은 끔찍한
2018.01.22
2017년 워싱턴 주 페리 이용객 늘어난 것으로
2017년 워싱턴 주 페리 이용객 늘어난 것으로
  지난해인 2017년 워싱턴 주에서 페리를 이용한 사람들의 수는 지난 15년 이례로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총 1천 6십만대의 차량과 1천 3백 8십만 명의 사람들이 페리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워싱턴 주 페리 디렉터 (Washington State Ferries Director) 인 에이미 스칼튼( Amy Scarton ) 은 앞으로 웨스턴 워싱턴
2018.01.22
시애틀 여성 행진에 수천명 참가해..
시애틀 여성 행진에 수천명 참가해..
  토요일 캐피탈 힐의 칼 앤더슨 공원에서 시작된 여성들의 행진에는 수천명이 참가했다. 여성들의 행진은 이번 주 미 전역에 걸쳐서 계획되어 있었다.    올해 새롭게 열린 것은 1월 21일 일요일 열린  “action events” 로 헬스케어와 교육, 하우징, 투표 등록과 다른 여타 문제에 대해 토론과 워크샵이 열렸다. Women’s March 2.0 는 여성의 권리와
2018.01.22
미 정부 셧다운, 워싱턴 주에 미치는 영향은?
미 정부 셧다운, 워싱턴 주에 미치는 영향은?
  일요일 정부 셧다운을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열린 의회 세션은 별다른 성과 없이 끝나고 말았다. 월요일 다시 돌아오는 주중 업무에 차질을 줄이고자 일요일 특별 모임을 가졌지만 셧다운을 해제할 어떤 해결책도 마련하지 못했다.    민주당 측은 되도록이면 빨리 셧다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인 반면 공화당의 경우 셧다운 상태가 이틀 동안 지속되는
2018.01.22
미 연방정부 셧다운 첫날 차분…"시민들 며칠 지나야 체감"
미 연방정부 셧다운 첫날 차분…"시민들 며칠 지나야 체감"
미국 연방정부가 20(현지시간) 0시를 기해 셧다운(shutdown·부분 업무정지)에 들어갔지만, 전반적으로는 큰 동요와 혼란 없이 차분한 분위기다. 셧다운 상황에서는 불요불급한 공공 서비스들은 중단된다. 해당 업무에 종사하는 약 80만 명의 연방 공무원들도 강제 무급휴가 조치로 집에서 대기해야 한다. 그렇지만 관공서들이 쉬는 주말과 맞물린 덕분에 상대적으로 충격은 적은 모습이라고 미 언론들은 전했다. CNBC 방송은
2018.01.21
미 쇠사슬 13남매의 비정한 엄마 '14번째 아이 원했다'
미 쇠사슬 13남매의 비정한 엄마 '14번째 아이 원했다'
'먹지도 씻지도 못하고 쇠사슬에 묶여 있었지만 쓰는 건 허용됐다.' 부모에게 잔혹하게 학대받고 쇠사슬에 묶인 채 발견돼 충격을 준 미국 캘리포니아 주 페리스 시 가정집의 13남매가 수 백권의 일기를 남긴 것으로 조사됐다고 USA투데이가 20일(현지시간) 전했다. 침실 4개, 화장실 3개인 교외 주택에는 화장실에도 가지 못하게 감금된 환경 탓에 오물이 넘쳐났지만 집안 곳곳에는
2018.01.21
'전세계 존경받는 기업' 1위에 애플…삼성 2년째 탈락
'전세계 존경받는 기업' 1위에 애플…삼성 2년째 탈락
 전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1위에 애플이 11년 연속 선정됐다. 삼성은 지난해 순위권에서 밀려난 이후 2년째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21일 미국 경제 매체 포천(Fortune)이 세계 29개국 680개 기업 가운데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2018' 순위에 따르면 애플은 총점 8.53점으로 1위를 차지해 11년째 정상을 지켰다.   기사더보기
2018.01.21
취임 1주년 트럼프 지지율 40%…경제 만족도는 17년만에 최고
취임 1주년 트럼프 지지율 40%…경제 만족도는 17년만에 최고
미국인들은 취임 1년을 맞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별로 지지하지 않으면서도 경제 분야에서는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여론조사 전문기관 SSRS와 지난 14∼18일 전국 성인 1천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동 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7%포인트) 결과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40%로 집계됐다. 지난달 지지율(35%)보다는 5%포인트 상승했지만, 그의 국정수행을
2018.01.21
"AI기술, 한국은 미국에 2.2년 뒤져…중국이 빠르게 추격"
"AI기술, 한국은 미국에 2.2년 뒤져…중국이 빠르게 추격"
4차 산업혁명의 대표 기술인 인공지능(AI) 기술 수준이 주요 선진국에 뒤처진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이 22일 발표한 '우리 기업의 인공지능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한국의 인공지능 분야 기술 수준은 미국을 100으로 할 때 73.9로 나타났다. 중국의 인공지능 기술 수준은 미국의 71.8로 2015년 대비 기술격차를 0.5년 단축하며 한국을 빠르게 추격하고
2018.01.21
스쿨버스 기다리던 초등학생 납치하려다
스쿨버스 기다리던 초등학생 납치하려다
  지난 목요일 오전 학교에 가기 위해서 스쿨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한 초등학생 여자아이를에게 한 남성이 다가가 자신의 차량으로 태우려 했던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 발생 지점은 켄모어의 68th Avenue Northeast and Northeast 190th Street 에 위치한 버스정류장이 었다.    용의 차량은 흰색의 트럭으로 차량 뒤에 붉은색 휘발유 캔들이 담긴 트레일러가
2018.01.20
십대가 운전하던 차량 쓰레기 트럭과 충돌
십대가 운전하던 차량 쓰레기 트럭과 충돌
  금요일 아침 스패나 웨이(Spanaway)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한 19세 청년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오전 8시경 208th Street East and 52nd Avenue East 에서 운전을 하던 소년은 한 쓰레기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목격자들이 한 증언에 따르면 사고 발생 직후 운전자인 십대 청년은 차량 안에서 목에 심한 부상을
2018.01.20
"'FBI 요원과 결혼' 독일 래퍼 출신 IS 조직원, 시리아서 제거"
"'FBI 요원과 결혼' 독일 래퍼 출신 IS 조직원, 시리아서 제거"
자신을 감시한 미국 요원과 결혼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준 독일 래퍼 출신의 '이슬람국가'(IS) 조직원이 시리아에서 제거됐다는 정보가 인터넷에 유포됐다. 19일(현지시간) 테러 선전물 감시단체 '시테'에 따르면 수니파 무장조직 IS 연계 매체 '와파 미디어재단'은 조직원 데니스 쿠스페르트가 이달 17일 시리아 데이르에조르주(州) 가라니즈에서 공습으로 사망했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기사더보기
2018.01.19
미 전문가 "北 10~20개 핵탄두 보유, 60개 생산 핵물질 확보"
미 전문가 "北 10~20개 핵탄두 보유, 60개 생산 핵물질 확보"
북한이 현재 10~20개의 핵탄두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핵과학자들이 분석했다. 18일(현지시간) 타스 통신에 따르면 미국과학자연맹 산하 핵정보프로그램 소장 한스 크리스텐슨과 그의 동료 연구원 로버트 노리스는 핵과학자회보(The Bulletin of the Atomic Scientists) 1월호에 실은 글에서 "북한은 30~60개의 핵탄두를 만드는데 충분한 양의 핵분열물질을 생산했을 수 있다"면서 "하지만 현재 10~20개의 핵탄두를 조립한
2018.01.19
EU "인스타그램, 구글+도 온라인 '불법 콘텐츠와 전쟁'에 합류"
EU "인스타그램, 구글+도 온라인 '불법 콘텐츠와 전쟁'에 합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업체인 인스타그램과 '구글+'가 온라인을 통해 혐오를 부추기고 테러를 유도하는 극단주의와 싸우는, EU를 지원하는 미국 인터넷기업 모임에 합류하기로 했다고 EU 집행위원회가 19일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8.01.19
배우 마이클 더글러스 성희롱 의혹…전직 작가가 고발
배우 마이클 더글러스 성희롱 의혹…전직 작가가 고발
미국 영화배우 겸 제작자 마이클 더글러스(73)가 과거 자신의 제작사에 고용한 여성 작가를 지속해서 성희롱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고 미 연예매체 할리우드리포터가 19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1980년대 말 더글러스의 제작사 스톤브리지 프로덕션에서 일했던 작가 겸 저널리스트 수전 브로디는 더글러스가 수차례 자신을 성희롱하고 성적으로 모욕했다고 주장했다.   기사더보기
2018.01.19
미 정부 예산안 '불법이민·장벽'에 발목…셧다운 위기 코앞
미 정부 예산안 '불법이민·장벽'에 발목…셧다운 위기 코앞
미국 연방정부가 4년여 만에 다시 셧다운(부분 업무정지) 위기에 처했다. 단기 지출예산안 처리 시한인 19일 오전(현지시간)까지 여야가 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하면서 결국 의회가 예산안 처리에 실패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공화당은 전날 수적으로 크게 우세한 하원에서 예산안 표결을 밀어붙여 통과시켰지만, 과반인 51석을 가까스로 점유한 상원에선 민주당이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방해)에 나서면 가결에 60표가
2018.01.19
홀푸드의 새로운 재고 관리 시스템, 진열대에 물건 없어..
홀푸드의 새로운 재고 관리 시스템, 진열대에 물건 없어..
  홀푸드 (Whole Foods) 사는 최근 새로운 재고 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른바 선주문 후 물건 배송으로 주문이 먼저 들어온 후 물건들을 받아 진열대에 진열하는 방법이다. 홀푸드가 이처럼 새로운 재고 관리 방식을 도입하게 된것은 바로 불필요한 물건 구매를 줄이고 또한 과다하게 진열되어 있는 상품들이 결국 낭비되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8.01.18
웨스트 시애틀 레스토랑에서 노로바이러스 발병
웨스트 시애틀 레스토랑에서 노로바이러스 발병
  킹 카운티 공중 보건부서는 웨스트 시애틀에 위치한 포 아로마(Pho Aroma) 레스토랑을 폐쇄시켰다고 밝혔다. 최근 해당 레스토랑을 이용한 손님들이 구토 증상과 소화기 이상, 설사등의 증상을 보이면서 이같은 결정을 내린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월 13일 한 파티에서 음식을 먹은 사람들 중 3명이 이같은 증상을 보였는데 해당 파티에서 포 아로마로부터 음료와 음식을 주문했다고 킹
2018.01.18
강풍 동반한 비 때문에 많은 나무들 쓰러지고 전력 공급 중단
강풍 동반한 비 때문에 많은 나무들 쓰러지고 전력 공급 중단
  지난밤 내리기 시작된 강풍을 동반한 비는 목요일인 오늘도 지속되고 있다. 강한 비바람은 수많은 나무들과 전력 공급의 차단되어 퓨젯 사운드 지역에 수많은 도로들이 막히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전력 공급에 차질이 생긴 지역은 바쓸(Bothell) 에버렛(Everett) 레이크 포레스트 (Lake Forest Park) 와 쇼어라인(Shoreline) 지역 이었다.    또한 쇼어라인과 바쓸 그리고 이튼빌 지역에는
2018.01.18
워싱턴 주 페이 바이 마일(pay by mile)세금안 진척 보여
워싱턴 주 페이 바이 마일(pay by mile)세금안 진척 보여
  최근 전기 차량을 포함해 연비가 저렴한 차량들이 많은 인기를 보이면서 휘발유 소비로 거둬지던 세금이 줄어들게 되었다. 때문에 정부는 그 수익 차액을 메울 방법을 모색중이다. 워싱턴 주 교통 위원회는 목요일 페이 바이 마일(pay by mile) 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내용이 조금 더 진척을 보이게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해당 방안은 궁극적으로 휘발유 세금을 대체하게 계획인
2018.01.18
2018년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이취임식
2018년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이취임식
    2018년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이취임식 Date : January 20th (Sat)  5 pm- 7 pm Location: KOAM TV Hall     32008 32nd Ave S, Federal Way, WA 98001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에서 2018년 제 32대 취임식 및 31대 이임식을 거행하고자 합니다.               2018년 무술년을  맞아  공사다망하신 가운데도 참석을 하셔서 새로 출발하는 32대 회장,
2018.01.18
시애틀 주택 절반 이상이 리스팅 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팔려
시애틀 주택 절반 이상이 리스팅 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팔려
  지금은 주택을 판매하기에 적합한 시기다. 지난해 시애틀 지역에서 판매된 주택들의 절반 이상이 부르는 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매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조사결과는 부동산 전문 회사인 질로우(Zillow) 에서 지난 주 발표되었다.    질로우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판매된 주택의 52.4 퍼센트가 리스팅되었던 가격보다 높게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현상은 이례 없는 높은 판매가 증가
2018.01.18
"재미동포 차세대 정체성 확보에 유대인 사례 참고해야"
"재미동포 차세대 정체성 확보에 유대인 사례 참고해야"
주류사회로의 동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재미동포 차세대의 민족성 상실을 막기 위해서는 유대인 커뮤니티의 사례를 적극적으로 참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8일 재외한인학회가 국회 의원회관에서 '재미동포 2∼3세대 한인의 정체성 확보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개최한 학술세미나에서 발표자로 나선 민병갑 뉴욕시립대 석좌교수는 "한인 2세의 50% 이상이 타민족과 결혼하고 있는데 이대로 가면 주류사회에 흡수될 우려가
2018.01.18
美 의회서 포화 맞은 페북·트위터 "러시아 악용 막겠다"
美 의회서 포화 맞은 페북·트위터 "러시아 악용 막겠다"
소셜미디어 3인방인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가 17일(이하 현지시간) 미 의회에 불려가 러시아의 미 대선 개입이나 테러 세력의 온라인 홍보 창구로 악용됐다는 이유로 집중포화를 맞았다. 미 IT(정보기술) 매체인 더버지 등에 따르면 이날 미 상원 상무·과학·교통위원회에서는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등 IT 3인방의 임원진이 출석해 의원들의 쏟아지는 질문 공세를 받았다.   기사더보기
2018.01.18
주미특파원출신 모임 한미클럽 신임회장에 이강덕 씨
주미특파원출신 모임 한미클럽 신임회장에 이강덕 씨
주미 특파원 출신 전·현직 언론인 모임인 사단법인 한미클럽은 신임회장에 이강덕 KBS 대외협력실장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새 이사진에는 강찬호(중앙일보), 박찬수(한겨레), 배병우(국민일보), 윤정호(TV조선), 이도운(문화일보·감사), 이우탁(연합뉴스TV ·감사), 장진모(한국경제신문), 정운갑(MBN), 주영진(SBS), 최영해(동아일보), 김승일(한국일보·전직), 공영운(문화일보·전직) 씨 등이 위촉됐다.   기사더보기
2018.01.18
트럼프가 꼽은 '2017 가짜뉴스상' 톱10에 CNN 기사가 4건
트럼프가 꼽은 '2017 가짜뉴스상' 톱10에 CNN 기사가 4건
자신에게 비판적인 미국 언론을 '가짜뉴스'라고 부르며 언론과 전쟁을 벌여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맞춰 그의 지지자들이 꼽은 '2017 가짜뉴스상'이 17일(현지시간) 미 공화당전국위원회(RNC) 블로그에 공개됐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가장 부패하고 편향된 주류 언론"에 주는 가짜뉴스 시상식을 열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기사더보기
2018.01.18
中·日, 美국채 보유비중 18년來 최저…美 금리정책 부담주나
中·日, 美국채 보유비중 18년來 최저…美 금리정책 부담주나
중국과 일본의 미국 국채 보유비중이 18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재무부의 월례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과 일본이 보유한 미 국채가 전체 해외발행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지난해 11월 약 36%로 떨어져 200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특히 미국의 최대 채권국인 중국이 보유한 미 국채 규모는 전월 대비 1.1% 줄어든 1조1천800억
2018.01.18
여행가방에서 사체 일부 발견, 용의자는 다름아닌 사촌
여행가방에서 사체 일부 발견, 용의자는 다름아닌 사촌
  37세 터킬라 남성이 살인 혐의를 받고 체포되었다. 지난 1월 11일, 터킬라에 위치한 한 아파트 컴플렉스 밖에서 사체 일부가 담긴 여행 가방이 발견되면서 사건의 전말이 들어나기 시작했다. 발견된 사체는 페드로 베네가스 라모스(Pedro Venegas Ramos)의 것으로 알려졌다.    37세 로살리오 라모스 라모스 (Rosalio Ramos-Ramos)는 수요일 페드로를 살해한 혐의를 받았다. 사건이 수면으로 드러나게 된
2018.01.18
어번(Auburn) 시에서 환영받는 보잉 트레이닝 센터(Boeing training center)
어번(Auburn) 시에서 환영받는 보잉 트레이닝 센터(Boeing training center)
  워싱턴 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보잉사가 새로운 건물에 들어선다는 소식을 자주 접할 수 있는 사실은 아니다. 월요일 보잉사는 The Workforce Readiness Center 가 어번의 한 건물에 새로 들어서게 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부서에는 많은 직원들과 고위 관계자들이 일하게 될 예정이다. 해당 건물에서 근무하게 될 직원들은 총 약 6천명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7만 1천
2018.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