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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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대사 1년 넘게 공석…광복이후 최장 공백
주한미국대사 1년 넘게 공석…광복이후 최장 공백
주한미국대사로 내정된 빅터 차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 석좌가 낙마한 것으로 31일 알려진 가운데 주한미국대사의 공석이 1년을 넘기고 있다. 직전 버락 오바마 행정부 마지막 주한대사였던 마크 리퍼트 전 대사가 작년 1월 20일 이임한 후 주한미대사 공백기는 1년을 이미 넘겼다. 빅터 차 석좌가 낙마하면서 새 대사 후보 내정, 아그레망, 상원 인준절차 등을
2018.01.31
목요일 시애틀 교육구 스쿨버스 운전자들 전면 파업 예정
목요일 시애틀 교육구 스쿨버스 운전자들 전면 파업 예정
    내일인 목요일 시애틀 교육구의 스쿨버스 운전자들이 전면 파업이 들어갈 예정이라고 버스 노조측은 밝혔다. 이처럼 버스 운전자들이 파업을 결정한 이유는 불평등한 고용 조건에 반대해 회사측과 해결점을 찾으려고 했지만 사측에서 어떤 새로운 고용 조건을 제시하지 못했기 때문에 파업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버스 노조와 사측간에 가장 주요 논쟁점은 바로 의료보험과
2018.01.30
흡연 허용 18세에서 21세로 올라가나?
흡연 허용 18세에서 21세로 올라가나?
    지독한 흡연으로 인해 병을 얻어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나보내야 했던 사람들, 흡연으로 인해 암에 걸렸다가 생존한 사람들은 앞으로 자신들과 같은 피해자가 더 발생하는 일을 줄이기 위해 흡연 허용 최소 나이를 늦추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이 시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올해로 같은 시도만 4번째, 워싱턴 주는 올해도 최소 흡연나이를
2018.01.30
앞으로 스쿨버스에 안전벨트와 카메라 설치될 수도
앞으로 스쿨버스에 안전벨트와 카메라 설치될 수도
화요일 스쿨버스 안전문제 촛점이 맞춰진 의회가 올림피아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의회 모임에서는 스쿨버스의 안전 문제를 고려해 버스 내부에 안전 벨트 설치와 카메라 설치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의회 안건 1236이 통과될 경우 워싱턴 주 내 모든 교육구들은 기존의 버스에 안전 카메라를 설치해야 한다. 또한 2018년 9월 1일 이후로는 모든 버스들에
2018.01.30
아마존(Amazon) 버크사이어 헤더웨이(Berkshire Hathaway) 제피모건(JPMorgan) 사 공동으로 건강보험 회사 창업
아마존(Amazon) 버크사이어 헤더웨이(Berkshire Hathaway) 제피모건(JPMorgan) 사 공동으로 건강보험 회사 창업
      아마존(Amazon), 버크샤이어 헤더웨이(Berkshire Hathaway) 와 제피모건 체이스(JPMorgan Chase) 세 대기업들이 함께 힘을 모아 건강 보험 회사를 만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세 회사들은 복잡하고 비싸기만 한 미국내 건강 보험을 좀더 심플하고 적절한 가격으로 회사 직원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보험회사를 창립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윤 창출보다는 직원들에게 합리적인
2018.01.30
애플, 삼성·인텔과 결별 수순?…'반도체 칩 독립' 가속화
애플, 삼성·인텔과 결별 수순?…'반도체 칩 독립' 가속화
반도체 칩을 자체적으로 조달하려는 애플의 노력이 빠른 진도를 보이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9일 보도했다. 애플은 수년 전부터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 PC, 애플 워치 등을 구동하는 칩의 설계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었다. 이를 통해 더 나은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경쟁사들을 앞설 수 있었다. 최근 인텔과 ARM홀딩스, AMD가 설계한 반도체 칩이 해킹에 취약하다는 사실이
2018.01.30
美서 "저소득층 식비지원, 애완동물 사료까지" 청원 시끌
美서 "저소득층 식비지원, 애완동물 사료까지" 청원 시끌
 미국 정부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식비 지원 프로그램 수혜 대상을 애완동물까지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다. 29일(현지시간) ABC방송 등에 따르면 온라인 청원 사이트 '케어 투'(Care2)에 최근 "미국 농무부(USDA)의 '저소득층 영양보충지원 프로그램'(SNAP) 지원금으로 애완동물 사료를 구입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내용의 청원이 제기돼 현재 목표 서명자 9만5천 명에 육박하는 9만4천300여
2018.01.30
평창 슬로건 '해피700'에 가장 걸맞은 미국 도시는 어딜까
평창 슬로건 '해피700'에 가장 걸맞은 미국 도시는 어딜까
열흘 앞으로 다가온 동계올림픽의 개최지 강원 평창의 슬로건은 가장 쾌적함을 느낀다는 해발 700m 고도를 뜻하는 '해피 700'이다. 이 구호는 올림픽 유치 과정은 물론 유치 이후에도 평창 홍보에 널리 쓰여 미국 언론이 자국 내에서 '해피 700'에 가장 부합하는 도시는 어디인지 찾아보는 데에도 사용됐다.   기사더보기
2018.01.30
트럼프 관세폭탄에 굴복?…中징코솔라, 미국에 태양광공장
트럼프 관세폭탄에 굴복?…中징코솔라, 미국에 태양광공장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수입 태양광 제품에 최대 30%의 관세 폭탄을 물리기로 한 가운데 중국 대표 태양광업체인 징코 솔라(Jinko Solar)가 미국 공장 신설계획을 발표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징코 솔라는 29일(현지시간) "이사회가 미국에서 태양광 제조시설을 만들려는 회사의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8.01.30
美, '선물거래 조작혐의' 유럽계 은행 3곳에 500억원 벌금
美, '선물거래 조작혐의' 유럽계 은행 3곳에 500억원 벌금
  미국 당국이 귀금속 선물시장 조작혐의를 받는 UBS와 HSBC, 도이체방크 등 유럽계 은행 3곳에 약 500억 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미국 법무부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는 29일(현지시간) UBS 등 3개 유럽 은행의 트레이더들이 '스푸핑'(spoofing)으로 알려진 불법 수법을 통해 귀금속 선물시장을 조작한 혐의와 관련해 이들 은행에 총 4천660만 달러(약 500억 원)를 부과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2018.01.30
시애틀 한국인 유학생, 이민국 구치소에 2주간 구금
시애틀 한국인 유학생, 이민국 구치소에 2주간 구금
  쇼어라인 커뮤니티 컬리지(Shoreline Community College)에서 유학중인 한국인 여성 유학생인 김정은 (Rachel Kim) 양이 캐나다 벤쿠버에서 미국으로 돌아오던 중 미국 국경에서 긴급 체포되어 타코마에 있는 노스웨스트 구치소(Northwest Detention center)에 무려 2 주 동안이나 수감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김양의 국제 학생 비자인 I-20는 지난해인 2017년 12월 31일에 만료되었다. 학생 비자가
2018.01.29
올해 킹 카운티 부동산세 최고 21퍼센트 오를 것으로
올해 킹 카운티 부동산세 최고 21퍼센트 오를 것으로
    킹 카운티 부동산 소유주들은 올해 평균 17 퍼센트 정도 인상된 부동산 세금을 납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킹 카운티가 부동산 세금을 인상하게 된 주요 이유는 바로 지역내 새로운 교육 재정금을 지원하기 위함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금 인상안이 시행되게 되면 앞으로 시애틀 지역 내 평균 부동산 가격의 세금은 $700 을 추가적으로
2018.01.29
이번 주 수요일 수퍼 블루 블러드 문(Super Blue Blood Moon) 관측될 것으로
이번 주 수요일 수퍼 블루 블러드 문(Super Blue Blood Moon) 관측될 것으로
  이번 주 수요일 이른바 수퍼 블루 블러드 문(Super Blue Blood Moon) 이 관측될 것으로 예상되어 많은 사람들이 이 특별한 문 관측을 기대하고 있다. 수퍼문은 달이 지구 궤도에 근접했을때 달이 평소보다 14퍼센트 정도 더 밝게 보이게 된다.    보름달은 나타내는데 이미 지난 1월 1일에 나타났다. 블루문은  완전 월식 현상과 동시에 나타나는데,
2018.01.29
시애틀에서 점차 사라지는 블루 칼라(blue collar) 직업들
시애틀에서 점차 사라지는 블루 칼라(blue collar) 직업들
    테크놀로지 붐과 대형 기업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더불어 시애틀의 도시 색도 많이 변화되었다. 부유한 화이트 칼라들이 많은 근대적인 도시로 거듭난 시애틀은 경제 호황을 띄고 있지만 그와 반면 잊혀져가는 산업들도 있다. 고급 외식 메뉴로 일품인 시푸드, 외식 사업으로는 인기지만 시푸드를 납품하는 수산업의 경우 지역내에서 그 자취를 감춰가고 있다.    과거
2018.01.29
산사태 위험으로 시키 리조트들 문닫아..
산사태 위험으로 시키 리조트들 문닫아..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 위치한 스키 리조트 장들을 방문할 계획이라면 다시 한번 고려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급속도로 더워진 기온과 비로 인해 산간지대에 산사태의 위험이 커졌기 때문이다.    마운티 베이커 스키장의 경우 일요일과 월요일 문을 닫을 예정이다. 지난 10일동안 무려 12피트의 눈이 내렸지만 날씨 상황이 산사태 위험을 높이면서 폐쇄가 결정되었다. 
2018.01.28
월마트, 흑인 헤어제품 진열대만 열쇠로 잠가…인종차별 구설
월마트, 흑인 헤어제품 진열대만 열쇠로 잠가…인종차별 구설
미국 최대 오프라인 할인매장 월마트가 또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28일(현지시간) CBS 로스앤젤레스 등 미 방송에 따르면 최근 LA 동부 페리스의 한 월마트 매장에 들른 고객이 흑인 헤어제품 진열대에 유리문을 달아 열쇠를 채워놓은 것을 발견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이 고객은 "월마트는 높은 절도 위험 때문에 이렇게 진열대 자체를 잠가버렸다고 한다.
2018.01.28
싱가포르 작년 10조원대 美상업부동산 쇼핑…5년만에 中 제쳐
싱가포르 작년 10조원대 美상업부동산 쇼핑…5년만에 中 제쳐
싱가포르가 작년 중국을 제치고 아시아 국가 중에서 미국 상업부동산에 가장 많이 투자한 국가로 부상했다. 29일 리얼캐피털애널리틱스와 커쉬먼&웨이크필드에 따르면 싱가포르가 작년 미국 상업부동산에 투자한 규모는 95억4천만 달러(약 10조1천330억 원)로 전년 33억1천만달러의 거의 3배에 육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반면 중국의 미국 상업부동산 투자 규모는 작년 59억2천만 달러로 전년(173억3천만 달러)보다 66% 급감했다.   기사더보기
2018.01.28
전세계 M&A 한달새 300조 육박…8년來 최대 광풍에 과열 우려도
전세계 M&A 한달새 300조 육박…8년來 최대 광풍에 과열 우려도
올해 들어 경기 호조, 증시 랠리, 미국 감세 등 3박자가 맞아떨어지면서 전 세계 기업 간 인수합병(M&A)이 8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기업에 실제로 흘러들어가는 감세 효과가 얼마나 될지 불투명한 상황에서 지나치게 M&A 시장이 과열되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29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시장조사 업체 딜로직은 올해 1월 1∼26일 성사된 M&A 규모가
2018.01.28
인텔, 보안결함 미 정부 따돌리고 중국 기업에 먼저 알려
인텔, 보안결함 미 정부 따돌리고 중국 기업에 먼저 알려
인텔이 CPU 칩셋의 보안 결함을 중국 IT기업을 포함한 소수의 고객사들에 먼저 통보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WSJ)이 28일 보도했다. 정통한 소식통들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영국의 반도체 회사인 ARM홀딩스를 포함한 일부 고객사들이 사전 통보를 받았으며 중국의 컴퓨터 제조사인 레노버와 알리바바 그룹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더보기
2018.01.28
'성폭력 고발' 케샤, 그래미 어워드에서 '미투' 열풍 이어가
'성폭력 고발' 케샤, 그래미 어워드에서 '미투' 열풍 이어가
미국 팝가수 케샤(31)가 28일(현지시간) 제60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성폭력 피해 고발 캠페인인 '미투'(#MeToo) 열풍을 이어갔다. 케샤는 이날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시상식 축하 공연에서 지난해 발매한 앨범 '레인보우'(Rainbow)의 수록곡 '프레잉'(Praying)으로 무대에 섰다. '프레잉'은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일어서겠다는 다짐을 담은 장대한 발라드곡으로, 케샤가 자신의 전 음악 프로듀서인 닥터 루크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며
2018.01.28
리프트 직원들 이용 고객들의 개인 정보 염탐한 것으로
리프트 직원들 이용 고객들의 개인 정보 염탐한 것으로
  전 리프트(Lyft) 직원이 해당 회사에서 몇 직원들이 이용 고객들의 개인 정보를 염탐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해당 회사가 수사에 착수했다.    리프트 사의 전 직원으로 알려진 사람은 익명으로 이번 사건에 대해 제보를 했다. 그가 제보한 내용은 해당 회사 직원들이 서비스 이용 고객들의 친구, 전 남자친구들, 포르노 스타나 배우들 등 여러가지 개인
2018.01.26
시애틀, 미 전역에서 6번째로 살기 비싼 도시
시애틀, 미 전역에서 6번째로 살기 비싼 도시
Council for Community and Economic Research 연구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인 2017년 3분기 기준으로 시애틀은 미 전역에서 6번째로 살기 비싼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해 2분기와 비교했을때 무려 3 단계나 상승한 결과다.    그렇다면 시애틀에서 가장 비싸게 가격이 매겨진 것들은 과연 무엇일까? 그 결과는 좀 의외이면서 놀라웠다. 햄버거, 드라이 클리닝, 헤어컷
2018.01.26
스노호미쉬 카운티 부동산 세금 앞으로 최고 27 퍼센트까지 인상될 수도
스노호미쉬 카운티 부동산 세금 앞으로 최고 27 퍼센트까지 인상될 수도
      스노호미쉬 지역에 부동산을 소유한 경우 다음날 부동산 세금 고지서를 받고 놀랄 수도 있다. 다음달 발송 예정인 해당 지역의 부동산 세금이 약 16 퍼센트 가량 증가되었기 때문이다. 이는 지난해인 2017년 평균 주택에 부과된 세금과 비교했을때 약 600 달러 정도 인상된 결과를 나타내게 된다.    레이크 스티븐스(Lake Stevens) 지역에
2018.01.26
이번 주말 비와 함께 따뜻한 날씨 나타날 것으로
이번 주말 비와 함께 따뜻한 날씨 나타날 것으로
  한주동안 산간지대에는 많은 량의 눈이 내렸다. 많은 눈과 함께 지속되던 추운 날씨는 이번 주말 부터는 조금은 따뜻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8일간 마운트 베이커(Mount Baker) 에서 무려 총 116 인치의 눈이 내린 것으로 집계되었다.          일요일 이른 아침부터 따뜻한 공기는 웨스턴 워싱턴을 거쳐 북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이며 월요일까지
2018.01.26
정현 '아쉬운 발바닥 물집'…'그래도 잘했다, 이제 겨우 22살'
정현 '아쉬운 발바닥 물집'…'그래도 잘했다, 이제 겨우 22살'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58위·한국체대)이 발바닥 물집으로 인해 거침없던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정현은 26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4강전 로저 페더러(2위·스위스)와 경기에서 2세트 도중 기권했다. 1세트를 1-6으로 내준 정현은 2세트에서도 이전 경기와 같은 움직임을 보이지 못한 끝에 2-5까지 끌려갔다.   기사더보기
2018.01.26
美 미디어 또 빅뱅?…"바이어컴-CBS, 합병 논의 중"
美 미디어 또 빅뱅?…"바이어컴-CBS, 합병 논의 중"
미국 미디어 공룡 바이어컴(Viacom)과 CBS가 합병 협상에 들어갔다고 로이터 통신이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26일 보도했다. 양사가 합치게 되면 370억 달러(39조4천억 원) 규모의 미디어 공룡이 탄생하게 된다. 이들 소식통에 따르면 양사 경영진은 이달 초부터 논의를 시작했으며, 현재까지는 초기 단계에 머물러 아직 어떤 결정도 나오지 않았다.   기사더보기
2018.01.26
하버드대 연극반, 200년 금녀 전통 깨고 여성도 무대 올린다
하버드대 연극반, 200년 금녀 전통 깨고 여성도 무대 올린다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학생 극단이자 세계에서 3번째로 오래된 연극 단체인 하버드대 연극반 '헤이스티 푸딩'(The Hasty Pudding Theatricals)이 200여 년 만에 '금녀'(禁女)의 벽을 허물었다. 뉴욕타임스(NYT)와 AP통신은 25일(현지시간) 이 극단이 올 하반기 오디션에서부터 여학생 배우를 모집해 배역에 합류시킬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8.01.26
"아마존은 공동의 적"…애플·월마트, 전자책 시장 공략 강화
"아마존은 공동의 적"…애플·월마트, 전자책 시장 공략 강화
애플과 월마트가 경쟁업체인 아마존이 지배하고는 전자책(e북) 시장에 공격적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2010년 출시했던 전자책 앱인 아이북스를 새롭게 단장해 전자책 시장의 최강자인 아마존 킨들 잡기에 나섰다. 애플은 지난 24일 공개한 iOS 11.3 베타 버전에서 아이북스의 디자인을 새롭게 하고, 이름도 북스로 변경했다.   기사더보기
2018.01.26
'KFC 할아버지' 광고 모델로 여성 첫 발탁
'KFC 할아버지' 광고 모델로 여성 첫 발탁
흰색 정장과 하얀 수염, 검은 뿔테 안경과 검은 타이로 유명한 패스트푸드 체인 KFC 할아버지. 전 세계 KFC 매장마다 입구에서 손님을 맞이하는 캐릭터로 친숙한 형상이다. KFC 할아버지는 켄터키 프라이드치킨을 창업한 커널 샌더스를 본뜬 캐릭터다.   기사더보기
2018.01.26
자동차 탭 비용 절감 방안 진척 보여
자동차 탭 비용 절감 방안 진척 보여
      워싱턴 주 운전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지난해 문제가 되어왔던 자동차 탭 비용이 앞으로 좀더 합리적인 비용으로 인하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자동차 탭 비용 인하를 위해 제시된 안건 2201은 수요일 의회에서 승인되었다. 과거 자동차 탭 비용 부과는 자동차 가치를 계산하는 과정에서 실제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2018.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