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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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되는 시애틀의 추위, 3일 연속 기록적
지속되는 시애틀의 추위, 3일 연속 기록적
  웨스턴 워싱턴 지역 전반에 걸쳐 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기록적으로 추운 날씨는 시애틀 역사상 기록적인 정도다. 금요일 오전 기온이 화씨 24도까지 떨어지면서 지난 2011년도에 세워진 기록 27도를 뛰어 넘었다.    목요일 시애틀의 날씨는 화씨 27도, 수요일은 26도로 지속적으로 낮은 기온을 나타냈다. 아래는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 나타난 기록적인 최저 기온이다.    Olympia:
2018.02.25
부동산 세금 할인 적용 받으려면 잠시 지불을 보유하자..
부동산 세금 할인 적용 받으려면 잠시 지불을 보유하자..
  올해 급격하게 상승한 부동산 세금때문에 많은 부동산 소유주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워싱턴 주 의회 의원들은 상승한 세금의 절감을 약속했지만 지난 목요일까지도 세금의 감면은 2019년 까지는 보류되어야 한다는 의견들이 민주당 의원들에 의해서 나왔다.    하지만 목요일 이같은 상황은 좀 달라졌다고 민주당 의원 마크 뮬렛(Mark Mullet)은 말했다. 부동산 세금을 감면해줄 새로운 방안은 총
2018.02.23
학교 교사들을 무장시키자? 는 법안이 의회에 제시될 수도
학교 교사들을 무장시키자? 는 법안이 의회에 제시될 수도
  워싱턴 주내 교사들을 무장시키자는 방안이 로컬 의회의원에 의해서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현 미국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가 학교내 직원들과 교사들을 무장시키자는 의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를 실현시키시 위한 법안이 한 의원에 의해 제시되었다.    어번 공화당 의원인 필 포튜네토(Phil Fortunato)는 교사들에게 제공될 총기 트레이닝 프로그램에 예산 1천억달러를 마련하자는 방안을 제시하고
2018.02.23
워싱턴 주내 최소 3곳의 학교에 총격 관련 협박사건 발생한 것으로
워싱턴 주내 최소 3곳의 학교에 총격 관련 협박사건 발생한 것으로
  금요일 오후 학교에 총격을 가하겠다는 협박 메세지가 이메일을 통해 전달되면서 킷셉 카운티의 브레머턴(Bremerton) 고등학교와 화트콤 카운티 내 블레인 교육구 소속 모든 학교들이 수업을 취소했다. 해당 교육구들이 수업 취소를 결정한 것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또한 경찰인력이 협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파악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최근 시애틀의 가필드 고등학교에서도 학교에 총격을
2018.02.23
추운 날씨에 킹 카운티 홈레스 쉘터들이 폐쇄될 것으로
추운 날씨에 킹 카운티 홈레스 쉘터들이 폐쇄될 것으로
  목요일과 금요일 밤 다운타운 420 와 500 Fourth Avenue 에 위치한 King County administration 빌딩 홈레스 쉘터에 침상이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말 웨스턴 워싱턴 지역의 날씨가 급격하게 하강할 것으로 보이면서 홈레스 타운이 목요일 밤 폐쇄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시애틀 시는 시애틀 센터를 주말 동안이라도 오픈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노스웨스트 윌리암 부스 센터(Northwest William Booth
2018.02.23
작년 최대 소득 CEO는?…27살에 6천900억원 받은 스냅의 스피걸
작년 최대 소득 CEO는?…27살에 6천900억원 받은 스냅의 스피걸
 지난해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최고경영자(CEO)는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의 공동창립자이자 그 모기업인 스냅의 CEO인 에번 스피걸(27)이었다고 로이터통신과 파이낸셜타임스(FT)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8.02.23
'퍼스트 도터' 이방카, 미소로 첫인사…"한국에 오게돼 큰 영광"
'퍼스트 도터' 이방카, 미소로 첫인사…"한국에 오게돼 큰 영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은 23일 환한 미소를 동반한 첫 인사로 방한 일정을 시작했다.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참가 미국 대표단 단장인 이방카 보좌관은 이날 오후 4시께 대한항공 편으로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도착했다. 공항 귀빈실 인근 출구에는 일찍부터 많은 취재진이 모여 '퍼스트 도터'의 도착을 기다렸다.   기사더보기
2018.02.23
미 항공기 악천후에 두차례 불시착…승객 160명 '아찔'
미 항공기 악천후에 두차례 불시착…승객 160명 '아찔'
미국 남부 텍사스 주 휴스턴에서 북부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로 향하던 미 유나이티드 항공 소속 여객기가 악천후에 두 차례나 불시착했다. 23일(현지시간) CBS 방송에 따르면 승객 160명을 태운 유나이티드 항공 878편은 착륙지인 미니애폴리스 일대 기상이 악화하면서 위스콘신 주 매디슨 공항에 1차로 비상 착륙했다. 매디슨 공항에서 대기하던 비행기는 이날 새벽 다시 이륙했으나 또
2018.02.23
미 대학 캠퍼스서 총격 2명 부상…플로리다 참사후 9일만
미 대학 캠퍼스서 총격 2명 부상…플로리다 참사후 9일만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 주의 한 대학 캠퍼스에서 간밤에 총격 사건이 일어나 학생 등 2명이 다쳤다고 AP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루이지애나 주 뉴올리언스 북서쪽 해먼드에 있는 사우스이스턴 루이지애나 대학은 "대학 경찰이 북쪽 캠퍼스에서 총격 사건이 있었다고 확인했다. 총탄 여러 발이 발사됐고 2명이 총상을 입었다. 부상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이 대학
2018.02.23
'플로리다 총격범 조심하라' 경고 18번이나 묵살돼
'플로리다 총격범 조심하라' 경고 18번이나 묵살돼
모두 17명의 목숨을 앗아간 미국 플로리다 주 고교 총격범 니콜라스 크루스(19)의 폭력성에 대해 경찰이 지난 9년간 무려 18차례나 경고를 받았지만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고 미 일간 USA투데이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경고는 대부분 브로워드 카운티 셰리프국에 전화로 전해진 것인데 그중 적어도 5번은 크루스가 총기를 다루려 한다는 내용이었다고 신문은 전했다. 2016년 2월 크루스의 한
2018.02.23
고스트 건? 현 총기규제 법안의 헛점 이용해 범죄자도 온라인으로 총기 부품 구매 가능해
고스트 건? 현 총기규제 법안의 헛점 이용해 범죄자도 온라인으로 총기 부품 구매 가능해
  합법적으로 총기를 구매할 수 없는 범죄자들이 온라인을 통해 총기를 구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고스트 건스, 시리얼 넘버도 없는 불법 유통 총기로 백그라운드 체크도 할 필요 없다. 총기 부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해 집에서 조리해서 사용되고 있는 총이다. AR-15 총기 부품 세트를 구매하는데는 약 500 달러가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서운 사실은
2018.02.23
운전 중 전자 기기 사용으로 교통 위반 티켓 총 870건 발행
운전 중 전자 기기 사용으로 교통 위반 티켓 총 870건 발행
  운전 중 전자 기기를 사용하는 것을 규제하는 법안이 지난해 6월에 이미 통과되었지만 올해가 되기 전까지는 실질적으로 벌금이 부과되지는 않았다. 올해 1월 1일 부터는 운전 중 전자 기기를 사용하다 적발될 경우 벌금형을 받게 된다. 해당 법안이 실질적으로 시행되기 시작한 1월 1일 부터 수백장의 벌금 티켓들이 발행되온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2018.02.22
오는 금요일 또 한차례 눈 내릴 것으로
오는 금요일 또 한차례 눈 내릴 것으로
  수요일 밤사이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 내린 눈은 목요일 출근길에 많은 사고를 초래하고 무려 140여곳의 학교들의 등교시간을 지연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 목요일 하루는 전반적으로 맑은 날씨가 지속되었지만 금요일에는 또다시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금요일 오후 강한 바람을 동반한 차가운 기온과 눈이 예상되고 있다 .눈은 해안지역에서 오후 정도에 내리기 시작해
2018.02.22
워싱턴 주 세금, 미 전역에서 몇위?
워싱턴 주 세금, 미 전역에서 몇위?
    현 워싱턴 주의 세금은 미 전역에서 중간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최근 새로운 세금안 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앞으로 변화될 수 있는 워싱턴 주의 세금률이 여전히 전역에서 중간 위치를 유지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가장 세금을 적게 부과하는 주는 알라스카 주로 나타났다. 알라스카주의 세금은 6.4 퍼센트, 가장 많은 세금을 부과하는 곳은 뉴욕으로
2018.02.22
홈레스 부모 탓에 갈 곳 잃은 어린 자녀들
홈레스 부모 탓에 갈 곳 잃은 어린 자녀들
  워싱턴 주의 한 7살난 남자아이가 실종된지 한달만에 멕시코에서 사망한채로 발견되었다. 자폐증을 앓고 있던 제임스 마틴 카마쵸(James Martin Camacho) 는 엄마인 38세 테이라사 모워(Teirasa Mower)와 메리스빌에 함께 거주하다가 엄마가 홈레스가 되면서 멕시코에 있는 아빠에게로 보내졌다. 이 후 카마쵸는 실종되었다.        아이가 실종되면 앰버 경고(Amber Alerts) 를 통해 아이 수색을
2018.02.22
목요일 아침 눈내린 후 꽁꽁 얼은 도로 운전 주의
목요일 아침 눈내린 후 꽁꽁 얼은 도로 운전 주의
    어제인 수요일 내린 눈과 차가운 기온으로 인해 도로 곳곳에는 많은 사고들이 발생했다. 목요일인 오늘 오전 출근길은 많은 도로들이 재설 작업이 되어 있지 않은 미끄러운 상태로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오늘 오전 6시를 기준으로 워싱턴 주 고속도로 순찰대는 킹 카운티 에서만 총 20 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2018.02.22
아마존, 증시까지 점령…사상최고 주가에 S&P 지수 견인
아마존, 증시까지 점령…사상최고 주가에 S&P 지수 견인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아마존의 주가가 21일(현지시간) 상장 이후 처음으로 주당 1천500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아마존은 이러한 주가 상승에 힘입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등 주요 지수를 주도적으로 이끌며 온라인에 이어 증권시장까지 점령할 태세라고 미국 CNBC방송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8.02.22
이방카-김영철 평창 대면 가능성은…"북미접촉 계획 없을 것"
이방카-김영철 평창 대면 가능성은…"북미접촉 계획 없을 것"
북한이 평창 동계올림픽 폐회식에 노동당 통일전선부장인 김영철 당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고위급대표단을 25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파견하겠다고 22일 통보함에 따라 미국 대표단으로 이번 폐회식 때 방한하는 이방카 트럼프 미국 백악관 선임 고문과의 만남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딸인 이방카 고문이 23일부터 26일까지 한국에 체류하고, 두 사람 다 25일 평창올림픽
2018.02.22
몬테네그로 주재 미국대사관에 수류탄 공격…범인은 자폭
몬테네그로 주재 미국대사관에 수류탄 공격…범인은 자폭
유럽 남동부 발칸반도 아드리아 연안에 있는 나라 몬테네그로에 주재하는 미국대사관에 22일 폭발물 공격이 벌어졌다. 신원미상의 범인은 현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며, 다른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AP,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몬테네그로 정부는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날 0시 30분께(현지시간) 수도 포드고리차에 있는 미국대사관 마당에 수류탄으로 추정되는 폭발물이 투하됐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8.02.22
트럼프 "교사 전원 아니라 훈련된 교사에게만 총기 주자는 것"
트럼프 "교사 전원 아니라 훈련된 교사에게만 총기 주자는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무장한 교직원이 있었으면 총기 참사를 막을 수 있었다'는 취지의 발언이 논란을 빚자 화살을 언론에 돌리며 항변하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백악관으로 과거 총기 참사를 겪은 학생과 부모들을 초청해 면담하며 위로했다. 이 자리에서 최근 17명의 목숨을 앗아간 플로리다 주 파크랜드 더글러스 고교 총기사건을 언급하며 "총기에 능숙한
2018.02.22
계속되는 총기 사건, 정말 막을 방법은 없나?
계속되는 총기 사건, 정말 막을 방법은 없나?
      미국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대형 총격 사건들은 좀처럼 개선되고 있지 않다. 그렇다면 이같은 총기 사건들을 막거나 줄일 방법은 정녕 없는 것일까?   불과 24년 전만해도 상황은 좀 낳았다. 1994년 2월 이른바 브래디 법(Brady Lay)는 총기구매시 백그라운드 체크를 위해 대기 시간을 늘리는 법안이었다. 이 법안은 1998년 FBI가 즉각
2018.02.22
플로리다 총격사건과 유사한 사건 시애틀의 한 고등학교에서도 발생할뻔..
플로리다 총격사건과 유사한 사건 시애틀의 한 고등학교에서도 발생할뻔..
  플로리다의 한 고등학교에서 대형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지 불과 이틀 후 시애틀 경찰은 가필드(Garfield) 고등학교 학생 한명을 체포했다. 문제의 학생은 프로리다 학교의 총격 사건의 범인과 같이 자신이 다니던 학교에 소방 알람을 작동 시킨후 학생들에게 총격을 난사하는 것을 생각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경찰 인력들이 학교에 출동한 것은 지난
2018.02.22
추가 매장 개장 앞둔 홈굿(Home Goods)
추가 매장 개장 앞둔 홈굿(Home Goods)
  홈굿(Home good)의 새로운 지점이 곧 오픈될 예정이다. 유니버시티 플레이스에 새로운 지점을 오픈할 예정인 홈 굿은 그 오픈 날짜를 공개하면서 앞으로 해당 지점에서 직원을 채용할 계획도 공개했다.    홈 굿은 긱 하버(Gig Harbor)에 지점을 이미 지점을 개장했고 앞으로 유니버시티 플레이스 내부 그린 퍼스 (Green Firs)쇼핑몰에 개장을앞두고 있다. 새로운 지점의 개장은
2018.02.21
수도 전송배관 작업으로 다음 주 에버렛 지역에 단수 발생
수도 전송배관 작업으로 다음 주 에버렛 지역에 단수 발생
  다음 주 에버렛 지역에서 수도관 라인 5번을 통해 수도가 공급되는 가구들에는 잠시 동안 단수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에버렛 시에서 비상사태에 대비해 해당 수도관에 새로운 우회관과 밸브를 설치할 계획이기 때문이다. 공사는 다음 주 수요일에서 금요일 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해당 지역 내 주택들과 비지니스들이 그 영향을 받게될 것으로
2018.02.21
추운 겨울 날씨 앞으로 따뜻해 질 기색이 보이지 않아
추운 겨울 날씨 앞으로 따뜻해 질 기색이 보이지 않아
  요즘 매일 아침 얼음이 얼 정도로 차가운 겨울철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퓨젯 사운드와 올림피아, 그리고 벨링햄 지역의 경우 매일 역대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하고 있다. 전국 기상 서비스 센터에 의하면 해당 지역의 기온은 화씨 13도와 22도까지 떨어서 역사상 가장 차가운 온도를 기록했다.    오늘 아침 올림피아 지역의 기온은 심지아 알라스카
2018.02.21
내 사진과 합성된 디지털 DNA?
내 사진과 합성된 디지털 DNA?
      워싱턴 주립대학과 마이크로 소프트 사의 과학자들은 뮤직 비디오나 디지털 사진과 같은 디지털 정보를 인간의 DNA 와 합성해 저장하는 프로젝트를 연구하고 있다.     워싱턴 주립대학의 분자 정보 시스템 연구에서 시작한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사람들이 후손들에게 어떤 이미지가 기억되기를 원하는지 파악해 합성된 DNA 이미지로 남겨지는 방법을 연구중이다. 현재 연구자들은 이미 200
2018.02.21
펜스-김여정 비밀만남 약속부터 취소까지…애초부터 '동상이몽'
펜스-김여정 비밀만남 약속부터 취소까지…애초부터 '동상이몽'
한반도를 둘러싼 북미 긴장이 팽팽한 가운데 평창 동계올림픽을 무대로 양측이 첫 고위급 회담을 비밀리에 약속했다가 취소한 것으로 나타나 막전막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이 사실을 처음 보도한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북미 회담을 먼저 제안한 것은 북한 측이다. 평창 개회식 참석을 위해 방한하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만나고 싶다는 북한 측의
2018.02.21
트럼프 장남의 항변…"부친 때문에 수천억원대 신사업 자제중"
트럼프 장남의 항변…"부친 때문에 수천억원대 신사업 자제중"
인도를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맏아들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아버지의 직위를 사업에 활용한다는 비난에 대해 오히려 아버지 때문에 수척억원대의 신사업을 자제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기사더보기
2018.02.21
아마존 베저스의 '딴짓'…'만년시계' 제작 동영상 공개
아마존 베저스의 '딴짓'…'만년시계' 제작 동영상 공개
아마존을 이끄는 제프 베저스 최고경영자(CEO)가 '만년시계'(10,000Year Clock)라는 이색적인 사업에 힘을 보태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0일 CNBC와 씨넷 등에 따르면 베저스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텍사스주 서부 오지에 위치한 산악의 지하 공간에 500피트(약 152m) 높이의 거대한 시간 측정 장치를 설치하는 장면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만년시계는 1년마다 한 번씩 째깍거리고 1세기를 가리키는 침이
2018.02.21
"배우 아니냐" 총격 생존 학생들 헐뜯은 주의원 보좌관 해고
"배우 아니냐" 총격 생존 학생들 헐뜯은 주의원 보좌관 해고
미국 플로리다 주 고교 총격 사건을 겪고 나서 총기 규제를 강력히 요구한 생존 학생들을 향해 "학생이 아니라 배우 아니냐"며 음모론을 제기한 플로리다 주 의원 보좌관이 해고됐다고 CNN방송이 21일(현지시간) 전했다. 플로리다 주 의원 숀 해리슨(공화)의 지역구 보좌관 벤자민 켈리는 최근 현지 신문 탬파베이타임스에 이메일 한 통을 보냈다. 이메일에는 "TV 화면에 나온
2018.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