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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하던 여성, 월마트(Walmart) 에서 쫓겨나
사라 올슨(Sarah Olson) 은 올해 22세로 5개월된 딸을 두고 있다. 지난 금요일 월마트 내부에 위치한 서브웨이(Subway) 매장을 찾은 그녀는 그곳에서 자신의 5개월난 딸에게 모유수유를 하기 시작했다. 올슨이 모유 수유를 하는 모습을 본 서브웨이 매장 매니저는 그녀에게 옷으로 가슴을 가릴 것을 권유하면서 매장 뒷편으로 자리를 이동할 것을 권했다. 그러면서 그는
2018.02.28
마라화나 합법화 이후 보행자 사고 사망건 수 늘어나
Governor's Highway Safety Association 에서 조사된 결과에 따르면 미국 내 마리화나가 합법화된 주들에서 보행자들이 차량에 치어 사망하는 건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상승 현상은 2 년 연속 나타나고 있으며 그 결과 미국에서 총 6천 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지난 2012년과 2016년 사이 마리화나를 합법화한 주들의 경우 지난해 6개월 동안 보행자 사고
2018.02.28
공격형 총기 판매 금지 결정한 딕스 스포팅 굿(Dick's Sporting Goods)
미국내에서 가장 큰 총기 판매 업체 중 하나인 딕스 스포팅 굿(Dick's Sporting Goods)는 수요일 공식 성명을 통해 앞으로 공격형 총기 판매를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결정은 최근 플로리다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대규모 총격 사건에 공격형 총기인 AR-15 가 사용된 것이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플로리다 총격 사건의 범인이
2018.02.28
마리화나 제조업체 나스닥 첫 상장…"기념비적 사건"
마리화나 전문기업인 캐나다 크로노스 그룹의 주식이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 절차를 마치고 27일 첫 거래를 시작했다고 CNN머니가 보도했다. 미국 증시에서 마리화나와 간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몇몇 회사들의 주식이 거래되고 있으나 마리화나를 생산, 판매하는 회사의 주식이 상장된 것은 크로노스가 처음이다. 크로노스의 주가는 첫날 거래에서 2% 이상 하락했다. 이 회사 주가는 캐나다의 토론토
2018.02.28
미국 남자컬링 챔피언에게 '일등석 양보'한 미담 화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미국 남자컬링의 인기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미담이 전해졌다. 28일(이하 한국시간) 야후스포츠에 따르면 미국 남자컬링의 스킵 존 슈스터는 자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지난 26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을 때 깜짝 놀랐다. 한 일등석 승객이 슈스터의 이코노미석과 자리를 바꾸고 싶어한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세계 4위인 미국 남자컬링은 평창올림픽 준결승에서
2018.02.28
"개는 친구, 음식 아냐" 개고기 문화 비판에 20만명 '좋아요'
평창 동계올림픽은 끝났지만, 한국의 '개고기 문화'를 둘러싼 논쟁은 이어지고 있다. 프리스타일 스키 경기에 참가한 미국의 거스 켄워시(27)는 평창 올림픽 기간인 지난 23일 경기도 시흥의 개 농장을 방문했다가 열악한 환경을 보고 개 1마리를 입양했다. 기사더보기
2018.02.28
플로리다 총격 고교 학생들 다시 등교…교정엔 중무장한 경찰
지난 14일(이하 현지시간) 17명의 목숨을 앗아간 총격 참극이 벌어진 미국 플로리다 주의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 학생들이 사건 발생 2주 만인 28일 다시 등교했다. 그동안 이 학교는 사건 수사 등으로 봉쇄돼 있었다. 학생들은 희생된 급우들의 장례식과 추모 행사에 참석하고 미국총기협회(NRA)를 성토하며 총기 규제를 요구하는 정치 집회에 나간 이들도 있었다.
2018.02.28
트럼프 '장벽 판결'에 한껏 고무…"법원에서 날아온 큰 승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멕시코 국경장벽 관련 소송에서 행정부에 유리한 판결이 나오자 한껏 고무된 반응을 트위터에 남겼다. 트럼프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샌디에이고 연방지방법원 곤살로 쿠리엘 판사가 국경장벽 건설과정의 환경규제 면제를 둘러싼 소송에서 국토안보부의 손을 들어준 데 대해 "어제 법원에서 판결과 함께 큰 승리가 왔다. 우리가 전진할 수 있게 됐다. 우리나라는 국경
2018.02.28
빌 게이츠 2020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 계획 있나?
마이크로 소프트 공동 창립자이면서 빌리언 에어인 빌 게이츠가 여섯 번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세션을 가졌다. 화요일 그의 포럼에는 거의 1만 1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답을 남겼다. 그에게 쏟아진 질문들 중에는 피넛 버터 샌드위치를 직접 만드냐는 질문같은 사소한 질문들도 있었지만 가장 관심을 많이 모았던 질문은 단연 그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계획이
2018.02.28
기내 성추행 문제로 델타 항공 고소한 한 여성
알리슨 드발라즈(Allison Dvaladze)는 지난 2016년 시애틀에서 암스테르담으로 향하는 국제 비행기에서 옆자리에 앉았던 한 남자 승객에 의해 성추행을 당했다. 문제의 남성은 드발라즈가 멈추라며 저지했슴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그뎌의 성기를 손으로 만지는 등의 추행을 했다. 더이상 참을 수 없었던 그녀는 자리에서 일어나 비행기 뒤로 가서 승무원들에게 상황을 알렸다. 당시 승무원들은
2018.02.28
스페이스 니들 레노베이션 공사일정 늦어지면서 레스토랑 오픈도 늦어져
화요일 아침, 스페이스 니들을 찾은 사람들은 아쉽게도 발길을 돌려야 했다. 시애틀의 최고 관광 장소인 스페이스 니들이 레노베이션 공사가 늦춰지면서 재개장이 늦춰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공사 중에도 스페이스 니들은 부분적으로 오픈되어 왔었다. 로비와 기프트 샵, 전망대 등은 공사가 진행되는 기간에도 계속적으로 오픈되어 왔었다. 하지만 지난 몇 달간 주중
2018.02.27
온라인 포스팅 모니터로 대형 총기 사건 미리 막을 수 있다?
최근 플로리다에서 발생한 대형 총격 사건의 범인은 범행전 소셜 미디어인 스냅쳇을 이용해 자신의 범행 계획을 공개했다. 만약, 범인이 올린 포스팅을 좀더 일직 발견할 수 있었다면 대형 참사의 발생은 막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지난 2015년에 웨스턴 워싱턴 대학에서도 대학 내에서 총격을 벌이겠다는 포스팅이 소셜 미디어에 올려진 것이 발견되어
2018.02.27
앞으로 특정 총기구매에 대한 제재 강화될 것으로
앞으로 반자동 라이플과 샷건들을 구매할 수 있는 최소 나이를 올리자는 움직임이 워싱턴 주 의회에서 제시되고 있다. 이같은 안건에는 학교내 안전을 강화시키자는 움직임도 포함되어 있다. 안건 6620은 현재 반자동 라이플과 샷건을 구매할 수 있는 최소 나이인 18세를 21세로 올리고 총기 구매시 연방과 주 에서 시행하는 백그라운드 체크를 동시에 받도록 하는
2018.02.27
아마존 월마트 등 대형 온라인 사이트에서 판매된 위조품들 인체에 유해할 수도
연방 수사관들은 5대 주요 온라인 사이트에서 판매되어온 위조된 상품들을 대상으로 수사를 시작했다. 해당 물건들 중 일부는 인체에 유해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관들은 47개의 물건들이 주요 온라인 사이트인 월마트, 이베이, 시어스 마켓플레이스와 뉴에그 등에서 구매했고, 그 중 20개가 위조된 상품으로 판명되었다. 판매된 물건들은 메이크업 제품부터 휴대폰 충전기, 운동화 등
2018.02.27
위스키도 여풍…조니워커 여성 버전 제인워커 출시
약 200년 역사를 가진 위스키 조니 워커(Johnnie Walker)가 사상 처음으로 여성 애주가를 겨냥한 제인 워커(Jane Walker)를 출시한다. 26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세계 최대 증류주 업체인 디아지오는 다음 달 미국에서 한정판으로 제인 워커를 선보인다고 이날 밝혔다. 제인 워커는 12년산 블랙라벨 위스키로, 조니 워커의 상징인 '걸어가는 신사'(striding man) 대신 중절모와 넥타이
2018.02.27
트럼프그룹, 작년 해외수익 재무부에 기부…액수는 비공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소유의 '트럼프 그룹'이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외국 정부로부터 번 수익을 재무부에 기부했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러나 그 액수는 비공개에 부쳤다. AP통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미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그룹은 지난해 1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외국 정부로부터 발생한 수익을 지난 22일 재무부에 기부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기부는 법적인
2018.02.27
미 캘리포니아, 운전자 없는 자율주행차 운행 '그린라이트'
미국 최대 인구 주(州)인 캘리포니아에서 운전자 없는 자율주행차가 시험 운행할 수 있게 됐다. 캘리포니아 차량국(DMV)은 운전석에 사람이 앉지 않더라도 자율주행차 시험이 가능하도록 하고 자율주행차를 일반 딜러숍(자동차 매장)에서 취급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주 법규를 입안했으며, 주 행정법규청(OAL)이 이를 승인했다고 미 언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동안 캘리포니아에서는 공공도로에서 자율주행차를 테스트할 수 있었지만,
2018.02.27
트럼프, 보잉과 차세대 에어포스원 프로젝트 4조원에 계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세대 에어포스원(대통령 전용기) 조달 프로젝트로 제조사인 보잉과 39억 달러(약 4조1천800억 원)에 협상을 끝냈다고 CNN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보잉사 중역을 만나 최종 계약을 검토한 뒤 합의했으며, 오는 2021년까지 새 에어포스원이 취항할 수 있도록 준비해줄 것을 요구했다고 두 관리가 CNN에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8.02.27
미국 매체들이 점친 '오스카'의 주인은…작품상 치열한 삼파전
올해로 90회째를 맞는 2018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이 현지시간(태평양 표준시)으로 다음 달 4일 오후 8시(한국시간 5일 오후 1시)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할리우드의 돌비극장에서 펼쳐진다.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주관하는 오스카에서는 작품·감독·남녀주연 및 조연·각본·각색 등 모두 24개 부문을 시상한다. 코미디언 지미 키멜이 2년 연속 사회를 맡는 이번 시상식에서는 앞선 골든글로브 때와 마찬가지로 할리우드를 휩쓴 성폭력
2018.02.27
겨울철 운동 부족, 트레일 걷기로 만회해 보자
긴 겨울철의 끝자락에 선 지금, 추운 날씨와 많은 눈 탓에 바깥 외출을 많이 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퍼시픽 노스 웨스트 지역은 아름다운 대자연과 맑은 공기를 자랑하는 지역이다. 봄이 가까워지고 있는 겨울철 무거워진 몸도 가볍게 할겸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트레일은 없을까? Dungeness Spit Distance: 11 miles round-trip Elevation
2018.02.27
타코마 학교 2 곳에서 학생들에 의한 총기 위협 발생
타코마 경찰에 의하면 지역내 두 곳의 학교에서 총기 협박 사건이 발생해 2 명의 남학생들이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학생들은 각기 다른 학교에서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체포된 소년들 중 한명은 지난 금요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트루먼(Truman) 중학교에 총기 난사를 벌이겠다는 내용의 메세지를 남긴 사실이 경찰에 알려지면서 체포되었다. 문제의 학생은 12세로
2018.02.26
암과 투병중인 7살 소녀에게 특별한 밤 선물한 인어공주
지난 2016년 페니 암스트롱(Penny Armstrong)이 5살 되던해, 어린 소녀는 백혈병을 진단 받았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페니는 암과 투병해 왔다. 방사선 치료와 다른 많은 힘든 치료들을 견뎌왔던 페니에게 꿈같이 일이 생겼다. 지난 토요일 밤, 마운트레이크 테라스 수영장에서는 마법같은 일이 생겼기 때문이다. 페니와 가족들이 수영을 하러갔던 그날 밤, 마운트레이크 수영장에서는 페니
2018.02.26
이제 렌트비도 입찰 통해 가격경쟁, 렌트비 더 상승해?
이른바 렌트 비딩(Rent bidding) 은 온라인 렌트비 입찰을 통해 집주인이 세입자를 선택할 수 있게 하는 새로운 방법이다. 렌트베리(Rentberry) 가 이같은 신 테크놀로지를 가지고 나온 대표적인 회사다. 비딩을 이용해 세입자가 결정되기 시작하면 전반적으로 렌트비가 올라가게 되는 결과를 낳을 것이라는 예측이 되고있다. 비딩을 통해 세입자로 선정되는 지원자는 바로 렌트비를 가장 높게 부른
2018.02.26
홈레스 쉘터 보다 길거리 선호하는 홈레스들
시애틀의 거리에서 거주하고 있는 많은 홈레스들은 시애틀 시에서 제공하는 홈레스 쉘터보다 차라리 거리에서 지내는 것이 더 안전하다고 말하고 있다. 왜일까? 시에서 제공하고 있는 쉘터들은 이미 너무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쉘터에 자리가 난다고 해도 소지하고 있는 물건을 보관하기에도 공간이 충분치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다. 한 쉘터에
2018.02.26
사운드 트렌짓 라이트 레일 사용자들 수백만명 늘어나..
시애틀 지역내 주요 도시들에서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수가 급격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요일 발표된 결과에 의하면 2017년에만 이용건수가 4백만 건이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애틀 지역의 대중 교통 이용자수 증가율은 2.5 퍼센트로 증가율이 2.7 퍼센트인 피닉스(Phoenix)에 비해서는 0.2 퍼센트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운드 트렌짓 라이트 레일은 워싱턴 주립
2018.02.26
미국내 6개 자유무역단체, 트럼프에 "철강규제 말라" 공개서한
미국 내 6개 자유무역 옹호 단체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수입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관세 부과 등의 규제를 가하지 말라는 내용의 공개서한을 발송했다고 미 경제매체 CNBC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서한을 보낸 단체는 미국입법교류협회(ALEC), ALEC 행동, R 스트리트 연구소, 경쟁기업연구소(CEI), 자유근로국가납세자연맹 등으로 보수단체부터 자유주의, 비당파 단체가 뒤섞여 있다. 기사더보기
2018.02.25
"플로리다 총격때 경찰차 뒤에 숨어있던 경찰관 3명 더 있어"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파크랜드의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에서 17명의 목숨을 앗아간 총기 참극이 벌어졌을 당시 총격범을 제압하려 건물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밖에서 머뭇거린 경찰관이 3명 더 있었다고 CNN과 플로리다 현지신문 썬센티널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학교 경찰관 스콧 피터슨은 총격이 진행된 6분 중 4분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건물
2018.02.25
美총기협회에 등 돌리는 기업들…항공사들도 제휴중단
미국 플로리다주 고교 총격 참사 이후 총기규제 목소리가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총기협회(NRA)와 제휴를 끊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미국의 델타 항공은 24일(현지시간) 트위터 계정을 통해 NRA 회원에게 주던 할인혜택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유나이티드 항공도 성명을 내, NRA 연차총회 참석자에 대한 항공권 할인혜택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가세했다. 기사더보기
2018.02.25
'퍼스트 도터' 이방카, 방한 기간 '올림픽 응원' 집중
평창 동계올림픽 폐회식 참석차 미국 대표단을 이끌고 지난 23일 방한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은 방한 기간 자국 대표팀 '응원'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입국 당일인 23일 저녁 문재인 대통령 주최로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만찬에 참석한 이후 곧바로 강원도로 내려온 그는 24∼25일 이틀간 정치적 해석이 나올 수 있는 일정을
2018.02.25
백악관 "이방카, 북한 대표단과 대화나 접촉 없었다"
미국 백악관은 25일(현지시간) 평창 동계올림픽 폐회식에 미국 대표단 단장 자격으로 참석한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과 북한 측 대표단 사이에 접촉이 없었다고 밝혔다. 백악관의 한 고위 관리는 '이방카 보좌관이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을 포함, 북측 대표단 누구와라도 접촉이 있었는가'라는 현장 기자단의 질문에 따라 발표한답변 자료에서 "북한 대표단과는 대화·접촉(interaction)이 없었다"고 확인했다.
201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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