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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러시아가 글로벌 안보 위협…동맹국들 함께 해달라"
영국 "러시아가 글로벌 안보 위협…동맹국들 함께 해달라"
'러시아 스파이' 암살 시도 사건과 관련해 대 러시아 제재를 발표한 영국 정부가 동맹국들에게 지지와 함께 러시아에 대한 강경 대응을 촉구했다. 14일(현지시간)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공식 발표한 뒤 보리스 존슨 영국 외무장관은 '특별한 동맹국'인 미국의 워싱턴포스트(WP)에 기고문을 보냈다. 존슨 장관은 이번 러시아 스파이 암살 시도가 발생한 솔즈베리시가
2018.03.15
상사 조종사에게 성폭행 당한 알라스카 에어 여성 조종사
상사 조종사에게 성폭행 당한 알라스카 에어 여성 조종사
  알라스카 에어라인의 한 여성 조종사가 같은 항공기에 탑승했던 캡틴 조종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베티 피나(Betty Pina) 는 공군 출신으로 알라스카 에어라인 조종사가 되었고, 지난 6월 미니에폴리스에 비행을 나섰다. 당시 함께 조종석에 있던 캡틴 조종사인 데이브 와그너는 미니에폴리스에 하룻밤을 지내는 동안 그녀에게 약을 탄 것으로 보이는 와인을 건냈고 이후 베티는
2018.03.15
포드(Ford) 사 1.4 밀리언대 차량 리콜 처리, 핸들 결함 우려
포드(Ford) 사 1.4 밀리언대 차량 리콜 처리, 핸들 결함 우려
  포드사가 포드 퓨전(Ford Fusion) 일부와 린턴(Lincoln MKZ ) 차종 중 2014년에서 2018년도에 생산된 모델들을 리콜 처리하기로 했다. 포드사가 해당 차종들의 리콜을 결정한 이유는 핸들 장착에 문제가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이번 리콜의 결정으로 노스 아메리카 전반에 총 1백 3십 8만여대의 차량들이 리콜처리될 예정이다.   문제의 핸들은 장착에 결함이 발견되어 그 나사가 풀어지면서
2018.03.15
시애틀 홈레스 걸 스카우트(Seattle Girl Scouts) 아이들이 하는 쿠키 세일
시애틀 홈레스 걸 스카우트(Seattle Girl Scouts) 아이들이 하는 쿠키 세일
        걸 스타우트 쿠기는 우리 모두 한번쯤을 먹어봤을 것이다. 어린 여자 아이들이 좌판을 깔고 쿠키를 파는 모습을 보면 그냥 지나치기가 어려워서 한 두 박스 정도 구매하게 된다. 또 자녀들을 통해서나 때로는 사무실를 통해서도 걸 스카우트 쿠키를 종종 접할 수 있게 된다. 헌데 여기 조금은 특별한 걸 스카우트
2018.03.14
총기 규제 외치며 워크아웃 참여하는 학생들에 감정적 대응이라
총기 규제 외치며 워크아웃 참여하는 학생들에 감정적 대응이라
        총기 소지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학생들이 자신들의 안전과 목숨을 걸고 총기 규제를 외치며 워크 아웃에 참여하는 행동에 대해 감정적인 대응이라고 일축했다. 이들은 플로리다에서 발생한 대형 총기 사건에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것이라며 실질적으로 대형 총기 참사는 자주 발생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많은 시민들과 아이들이 주장하는 것은 그저 총기가 잘못된
2018.03.14
직원 고용 시간 세금 고용주에게 추가로 부과 고려중인 시애틀 시
직원 고용 시간 세금 고용주에게 추가로 부과 고려중인 시애틀 시
      시애틀 시는 최근  시내 비지니스들에 직원 수 만큼 세금을 추가로 부과하는 세금안을 제시했다. 하지만 앞으로 시애틀 시내 비지니스 들에는 직원 수 추가 세금 이외에 추가로 세금이 더 부과될 것으로 보인다. 이른바 직원 고용 시간에 따른 세금이다. 시애틀 시가 이처럼 시내 비지니스들에 부과하는 세금을 증가시키는 이유는 바로 지역내 부의 불균형
2018.03.14
유나이티드항공 또 구설…기내 선반에 실린 반려견 질식사
유나이티드항공 또 구설…기내 선반에 실린 반려견 질식사
미국 유나이티드항공 여객기내 좌석 위 수납공간에서 반려견이 죽은 채 발견돼 해당 항공사가 사고 원인 자체 조사에 나섰다. 13일(현지시간) 시카고 트리뷴과 NBC방송 등에 따르면 유나이티드 항공 1284편 여객기가 전날 밤 휴스턴에서 출발해 뉴욕까지 비행 도중 반려견이 죽는 사고가 발생했다. 주인이 소형 운반 용기에 넣은 반려견을 승무원 지시에 따라 좌석 위 짐칸에
2018.03.14
"에어비앤비 걱정은 기우였나"…호텔 강자들 활황에 몸집 키운다
"에어비앤비 걱정은 기우였나"…호텔 강자들 활황에 몸집 키운다
글로벌 호텔 기업들이 활황에 힘입어 사업을 신속하게 확장하고 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14일 보도했다. 중저가 브랜드는 물론 럭셔리 브랜드를 소유한 호텔 기업들이 일제히 외형을 키우는데 분주하다. 특히 힐튼과 아코르, 인터콘티넨털, 윈덤과 같은 유명 호텔 기업들이 새로운 호텔 브랜드를 출시하거나 인수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모습이다. 이처럼 글로벌 호텔 업계가 대대적인 사업 확장을
2018.03.14
월마트, 100개 도시서 식품택배…아마존과 경쟁
월마트, 100개 도시서 식품택배…아마존과 경쟁
월마트가 뒤늦게 식품 택배 서비스 경쟁에 가세했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이 14일 보도했다. 월마트는 올 연말까지 100개 도시에서 식품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며 뉴욕시에서는 당일 배송 서비스도 개시할 방침이다. 아마존과 크로거, 타깃 등이 택배 서비스에 과감히 투자하는 동안 이를 외면했던 월마트의 태도가 급선회한 셈이다.   기사더보기
2018.03.14
프랑스 경제장관 "구글·애플 불공정 관행 법원에 제소"
프랑스 경제장관 "구글·애플 불공정 관행 법원에 제소"
프랑스 정부가 구글과 애플이 프랑스의 스타트업 기업들을 상대로 불공정한 계약을 강요해왔다면서 소송전을 예고했다. 브뤼노 르메르 프랑스 경제장관은 14일(현지시간) RTL 라디오에 출연, "구글과 애플을 법원에 제소하겠다"고 밝혔다. 프랑스는 구글과 애플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프랑스 스타트업 기업들을 상대로 시장 질서를 해치는 불공정 계약을 강요한 것으로 보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8.03.14
아, 분짜 오바마!… 베트남 식당 인기 여전
아, 분짜 오바마!… 베트남 식당 인기 여전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2년 전 베트남을 공식 방문했을 때 들러 베트남 전통음식인 분짜를 먹었던 서민식당의 식탁이 전시·보존되고 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현직에 있던 2016년 5월 23일 베트남 하노이 하이바쯔엉구의 팜딩호 거리에 있는 식당 '분짜 흐엉 리엔'에서 미국의 유명 셰프 앤서니 부르댕과 분짜로 저녁 식사를 했다.   기사더보기
2018.03.14
(타코마 소식) 타코마 지역내 영구 청년 홈레스 쉘터 마련하려는 노력
(타코마 소식) 타코마 지역내 영구 청년 홈레스 쉘터 마련하려는 노력
  홈레스 위기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타코마 시는 청년 홈레스들을 위한 영구 쉘터 혹은 드랍 인 센터를 마련하는 계획을 우선시하고 있다. 지난해인 2017년 타코마 시는 사우스 타코마 웨이에 위치한 빌딩을 구입해 이를 청년 홈레스들을 위한 영구 센터로 만들 계획이었다. 하지만 해당 건물을 쉘터로 사용하기에는 건물이 구조나 크기가 맞지 않고 또한
2018.03.13
아이 납치 빙자한 사기 전화
아이 납치 빙자한 사기 전화
  지난 주 아이들을 납치하겠다는 내용의 사기 전화가 두 건 걸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어린 아이들을 둔 부모들은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첫번째 사기전화는 라벤스데일(Ravensdale) 지역에서 발생했다. 지난 주 목요일 오전 두 딸을 스쿨버스 정류장에 내려준 아이들의 엄마는 수상한 전화 한통을 받았다. 버스가 떠나고 난지 얼마 되지 않아 번호가
2018.03.13
수요일 대대적으로 열리는 학생들의 워크 아웃(Walk out)
수요일 대대적으로 열리는 학생들의 워크 아웃(Walk out)
    워싱턴 주의 학생들은 내일인 수요일, 3월 14일 대대적인 워크 아웃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워크아웃은 최근 플로리다에서 무참하게 살해된 17 명의 죽음을 추모하고 강화된 총기 규제를 요청하기 위해서다. 워크아웃에서는 폭력성이 있는 자동 총기와, 총기 구매시 유니버설한 백그라운 체크를 의무화 하고, 총기를 소지하기에는 위험한 사람들에게서 총기를 빼앗는 것을 의회에 요청할
2018.03.13
소도(SoDo) 지역내 주차공간 놓고 비지니스 오너들과 시애틀 시 분쟁
소도(SoDo) 지역내 주차공간 놓고 비지니스 오너들과 시애틀 시 분쟁
소도지역에서는 비지니스 건물 옆으로 주차 공간을 찾아보기가 어렵다. 지역내 옥시덴탈로에 비지니스를 지난 1991년도 부터 운영해온 조디 옵티즈는 주차 공간 문제로 시애틀 시와 오랜 기간동안 옥신각신 해왔다. 시애틀 시 측은 그녀가 소유한 비지니스 앞에 있는 공간에 주차하는 것은 통행권을 막는 행위로 불법 주차라는 주장이다. 조디는 이같은 시의 주장을 받아들일 수가 없었다. 
2018.03.13
보잉사 1만번째 737 기종 만들어
보잉사 1만번째 737 기종 만들어
  지금까지 근 2십 3억만명의 사람들이 보잉 737 기종을 이용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보잉사는 자사 보유 기종 중 가장 인기가 좋은 737 기종을 1만대 씩 생산해 내면서 그야말로 큰 업적을 이룩한 것이 아닐 수 있다.    지난 1967년 부터 생산되기 시작한 보잉 737 기종은 그 1만 번째 기종의 생산이 화요일 끝났다. 737
2018.03.13
사우스 킹 카운티에 청소년 쉼터 재개원
사우스 킹 카운티에 청소년 쉼터 재개원
  사우스 킹 카운티에 문을 닫았던 청소년 쉼터가 다시 그 문을 열게되었다. 이제 최소 12세 부터 하룻밤 잘 곳이 없는 아이들은 쉼터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갈 곳이 없던 17세 한 소녀는 사우스 킹 카운티 쉼터의 연락을 받고 그곳에서 지내게 되었다. 오갈곳 없던 소녀는 따뜻한 잠자리와 세끼 식사가 제공되는 쉼터에
2018.03.13
맑고 따뜻한 날씨는 다시 180도 변화, 비가올 것으로 ..
맑고 따뜻한 날씨는 다시 180도 변화, 비가올 것으로 ..
    맑은 날씨를 만끽하기 위해 꺼내놓았던 해먹은 잠시 다시 창고로 보내야 할 것 같다. 맑았던 날씨는 사라지고 다시 비가 쏟아지는 날씨가 시작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월요일 기록적인 더운 날씨를 뒤로하고 해는 조금씩 사라지고 비가 더 많이 올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주말이 되면서 부분적으로 맑은 날씨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2018.03.13
“합성 아니야?” … 사람과 똑같이 생긴 반려견 ‘요기’
“합성 아니야?” … 사람과 똑같이 생긴 반려견 ‘요기’
‘불쾌한 골짜기 이론’은 인간이 아닌 물체가 인간과 비슷한 모습을 가졌을 때, 사람들이 이질감과 어색함을 느끼는 걸 말한다. 최근 ‘불쾌한 골짜기 이론’을 떠올리게 만들 정도로 사람과 닮은 개가 화제가 되고 있다. 동물 전문 매체 ‘더 도도’는 8일(현지시간) 사람의 이목구비를 쏙 빼닮은 개 ‘요기’의 사연을 소개해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 Copyright@국민일보
2018.03.13
트럼프, 틸러슨 국무장관 경질… 후임에 폼페이오 CIA 국장 내정
트럼프, 틸러슨 국무장관 경질… 후임에 폼페이오 CIA 국장 내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을 경질하고 후임에 마이크 폼페이오 중앙정보국(CIA) 국장을 내정했다.  13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에 “폼페이오 국장이 우리의 새 국무장관이 될 것”이라며 “그는 멋지게 일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8.03.13
신화통신 "무역흑자는 中이 보지만,진짜 이익은 美가 챙겨"
신화통신 "무역흑자는 中이 보지만,진짜 이익은 美가 챙겨"
미국이 무역 전쟁을 도발하면 다른 국가들은 물론이고 미국도 피해를 본다고 신화통신이 주장했다. 13일 통신은 "미국의 무역 전쟁 도발은 '손인해기(損人害己 ·남에게 해를 주고 자신도 해치다)'"라는 제하의 시론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통신은 "올 들어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무역주의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미국은 대중 무역에서의 적자를 줄이는 방법으로 무역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2018.03.13
세계 최초 자율조종 에어택시 뉴질랜드서 시험 중
세계 최초 자율조종 에어택시 뉴질랜드서 시험 중
뉴질랜드에서 세계 최초의 자율조종 에어 택시가 지난해 10월부터 비밀리에 시험 중이라고 뉴질랜드 언론들이 13일 보도했다. 언론들은 구글 공동 창업자 래리 페이지가 자금 지원을 해서 만든 미국 회사가 '코라'라는 에어 택시를 개발해 6년 안에 상용화한다는 목표로 현재 뉴질랜드 남섬 캔터베리 지역에서 시험 중이라고 밝혔다. 페이지가 만든 회사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키티호크코퍼레이션'으로 뉴질랜드에는
2018.03.13
“입막음용 돈 돌려주고 다 말하겠다” 美 포르노배우 트럼프와 전면전
“입막음용 돈 돌려주고 다 말하겠다” 美 포르노배우 트럼프와 전면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성추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포르노 배우스테파니 클리퍼드.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성추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포르노 배우 스테파니 클리퍼드(38)가 침묵 대가로 받은 13만 달러(약 1억 3000만원)를 트럼프 대통령의 변호사에게 반환하겠다고 제안했다.  12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클리퍼드의 변호사 마이클 아베나티는 트럼프의 변호사인 마이클 코언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2018.03.13
3월 12일 코웨이 환경 캠페인 열려!
3월 12일 코웨이 환경 캠페인 열려!
2018.03.13
(린우드 소식) 린우드 케어 프로그램 안내
(린우드 소식) 린우드 케어 프로그램 안내
  린우드 시는 이른바  “Lynnwood Cares”  프로그램을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린우드 케어 프로그램은 지역내 커뮤니티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므로써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활기차고 원만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린우드 시는 앞으로 주민들의 불편함과 고충을 들어주고 이를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올 2018년에는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가 총  4
2018.03.12
수영장에서 쏟아진 물 쓰나미에 쓸려간 한 타코마 여성
수영장에서 쏟아진 물 쓰나미에 쓸려간 한 타코마 여성
  월요일 수영장 물이 터져나오면서 쓰나미 같은 물에 휩쓸려 무려 30 피트 아래 골짜기로 한 여성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수영장에는 약 5 천 겔론 가량의 물이 담겨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이 추락한 골짜기는 East 38th Street 과 west of Portland Avenue 인근이다.     여성이 추락한 골짜기는 여성이 살고있는 주택 뒷마당에
2018.03.12
이스트사이드 학교들 미 전역 스쿨 워크아웃(School Walkout) 에 동참할 예정
이스트사이드 학교들 미 전역 스쿨 워크아웃(School Walkout) 에 동참할 예정
  커클랜드에 위치한 핀 힐 중학교 학생들은 오는 수요일 미 전역에서 이어지고 있는 워크아웃(Walkout) 행렬에 동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175명의 학생들이 워크아웃에 참여 의사를 밝혔고, 학생들은 수요일 약 17 분동안 학교 교정밖을 걸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학교의 결정에 대해 레이크 워싱턴 교육구는 워크 아웃에 참여한 학생들은 모두
2018.03.12
자동차 탭 비용 인하 방안 무산, 누구 탓인가?
자동차 탭 비용 인하 방안 무산, 누구 탓인가?
      올해 자동차 탭 비용 인하는 물거품이 되었다. 민주당과 공화당 양당간의 탭 비용 인하 방안이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결국 의회 회의 끝에 아무것도 통과시키지 못했다.    탭 비용 인하는 민주당 의원들에 의해서 제시되었지만 많은 공화당 의원들에 이 안건에 대해 반대하면서 그 진행에 차질이 생겼다고 민주당 의원들은 주장하고 있다.
2018.03.12
세금 인하 반대하는 민주당
세금 인하 반대하는 민주당
Can Democrats really win by opposing the tax cuts?       최근 뜨거운 화제거리가 된 세금 인하 방안의 일정 부분을 반대하고 있는 민주당 의원들의 노력은 받아들여 질까?  민주당 의원들은 특히 소규모 비지니스들의 세금을 인하하는 방안 재고하려고 하고 있다. 이 부분의 세금을 아껴 대신 도시내 다리와 도로를 건설하는 데 그
2018.03.12
갑자기 더워진 시애틀의 월요일
갑자기 더워진 시애틀의 월요일
      월요일인 오늘은 지난 해 9월 이례로 가장 따뜻한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월요일 기온은 60도에서 70도대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만약 시애틀의 기온이 70도대 까지 올라간다면 역사상 최고 기록을 갱신하게 되는 결과다. 전국 기상 서비스 센터에 의하면 지난 120년 동안 3월 달의 시애틀 기온이 70도까지 오른것은 불과 30
2018.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