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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워싱턴 주의 외국인 근로자들은 줄어들까?
최근 트럼프 정부의 자국 보호를 위한 이민 정책 강화로 인해 외국인 직원을 고용하는 것이 예전만큼 쉽지 않게 되었다. 워싱턴 주는 미국에서 외국인 고용자들이 가장 많은 주 중 하나다. 현재 워싱턴 주에서 H1B 비자를 받고 고용된 외국인은 총 2만 5천 여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헌데 요즘 들어 H1B
2018.03.22
타코마 5번 고속도로 공사 진척 보여
지난 17 년간 지속되었던 타코마 지역내 5번 고속도로 공사가 이제 그 결실을 볼 수 있게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Puyallup River 북단 다리다 5월 모든 운전자들에게 개통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 공사는 HOV 레인 확장 공사의 일환으로 공사의 큰 진전을 보인 결과다. 단 5번 고속도로 남단의 경우 아직도 남은
2018.03.22
유방암 백신 테스트 중인 워싱턴 주립대학
시애틀 지역은 세계적으로 암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곳으로 유명하다. 그 중에서도 UW Medicine Cancer Vaccine Institute 에서는 유방암 백신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 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백신의 테스트를 쥐를 대상으로 이뤄졌는데 대상이 된 쥐들은 유전적으로 유방안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종자다. 백신을 맞은 쥐들의 유방안 발병률은 50 퍼센트
2018.03.22
트럼프 관세가 연준 금리인상 압도?…달러값 내리고 금값↑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1일(이하 현지시간) 기준금리를 인상했지만 금융 시장에서는 트럼프발 무역 전쟁 우려가 더 크게 작용하면서 달러화 가치를 끌어내리고 국채 금리도 반짝 상승했다가 제자리로 돌아왔다. 연준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1.5∼1.75%로 0.25%포인트 인상하고, 올해 모두 3차례 인상하겠다는 기존 기조를 유지했다. 기사더보기
2018.03.22
미 텍사스 연쇄 폭파범 집에서 '범행표적 리스트' 발견
지난 3주간 미국 텍사스주 주도 오스틴을 공포에 떨게 한 연쇄 소포 폭탄 사건 용의자 마크 앤서니 콘딧(23)은 범죄전력이 없고 특별한 정치적·사회적 활동도 눈에 띄지 않는 평범한 백인 남성으로 보인다고 미국 언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콘딧은 이날 새벽 3시께 오스틴 시내에서 북쪽으로 30㎞ 떨어진 라운드록의 31번 도로 변에서 차 안에 있던 폭발물을
2018.03.22
'이미지 추락' 유나이티드항공 CEO "고객 신뢰 회복에 집중"
탑승객 강제 퇴거 사태를 계기로 '고객 서비스 질'에 집중 포화를 받아온 미국 최대 규모 유나이티드항공이 "고객 신뢰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21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오스카 무노즈(59) 유나이티드항공 최고경영자(CEO) 겸 사장은 이날 시카고 재계 리더들의 모임인 '시카고 경영인 클럽'(ECC) 오찬 모임에 참석, "최근 발생한 일련의 사고들을 통해 회사 어디에 허점이
2018.03.22
"친환경 컵 아이디어 찾아요"…상금 107억 내건 스타벅스
스타벅스가 친환경 컵 아이디어를 구하기 위해 상금 1천만 달러(107억 원)를 내걸었다고 미국 CNN머니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재활용 전문 투자그룹 '클로즈드 루프 파트너스'와 손잡고 재활용이 쉬운 친환경 컵 디자인을 위한 공모를 시작했다. 상금은 무려 1천만 달러다. 판지에 플라스틱을 얇게 덧씌운 커피 컵은 환경적으로 재앙과 같은 존재다. 기사더보기
2018.03.22
"트럼프 관세 오히려 미 경제에 피해" 미 업계 집단 대응
미국의 유력 업체들이 미국 경제를 해치고 무역전쟁을 유발할 수 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을 저지하기 위해 집단 대응에 나섰다.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부과 결정 및 중국 수입품에 대한 600억 달러(약 64조 원) 상당의 관세부과 계획이 초래할 후유증을 우려하고 있는 미 업계 지도자들은 대통령과 의회를 상대로 관세인하나 철회를 설득하기 위해
2018.03.22
시애틀 바이크 쉐어(bike-share) 프로그램 자전거 안전 위험
요사이 시애틀에서 자전거 쉐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쉐어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자전거들의 브레이크를 고의적으로 고장내는 사람들이 있어 안전 문제가 화두에 올랐다. 시애틀 도로 교통부와 자전거 쉐어 프로그램 운영 회사인 라임 바이크와 스핀은 기물 파손자들이 자전거 쉐어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자전거들의 브레이크 라인을 자르거나 손상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2018.03.22
성별, 인종 차별없이 100% 동등한 임금 제공하는 스타벅스사
시애틀 커피 자이언트인 스타벅스사가 사내 직원들의 임금을 성별과 인종에 관계 없이 동등하게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벅스 사는 공식 발표를 통해 미국내의 모든 근로자들이 차별없이 동등한 임금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는 이같은 평등 임금 지급이 그 계열사까지 확장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타벅스의 발표에 따르면 여성 근로자들은 남성근로자들이
2018.03.21
부동산 매물 품귀 현상 겪고 있는 시애틀
시애틀 메트로 지역에서 부동산 매물이 시장에 나온 후 팔리는데 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겨우 한달이다. 시애틀은 급격한 매물의 부족현상을 겪고 있어 부동산이 시장에 나오면 그만큼 빠르게 판매되기 때문이다. 최근 RE/MAX 에서 시행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 전역 52곳의 부동산 시장을 조사한 결과 시애틀 이 덴버와 함께 매물이 가장 적은 지역으로
2018.03.21
리프트(Lyft) 운전사에세 인종차별적 발언 받은 한 커플
리프트(Lyft) 서비스를 이용한 한 커플이 운전자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듣고 타고다니던 차량에서 쫒겨난 것으로 알려졌다. 알렉스 더그데일(Alex Dugdale)과 카일 스테인박(Kylie Steinbach) 커플은 수년째 리프트 서비스를 이용해 왔다고 한다. 하지만 지난 주 기대하지 못했던 일이 이 커플에게 발생했다. 리프트를 이용해 레이크 시티에 위치한 커플의 집에서 쇼어라인에 위치한 한 바에 가려던 커플은
2018.03.21
총기 사고 줄이려는 시애틀 시장의 노력
시애틀 시장인 제니 덜칸(Jenny Durkan) 은 미국 사회에서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총기 사고를 줄이기 위해 시애틀 시가 먼저 솔선 수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녀가 계획하고 있는 방법은 총기의 안전 보관안이다. 즉 집이나 차량 안에 총기를 소지하고 있는 경우 반드시 총기에 안전 장치가 채워져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총기를
2018.03.21
봄을 알리는 수천 송이의 수선화 사람들에게 나눠져..
어제인 화요일은 공식적으로 봄이 되는 날이다. 혹시나 봄이 찾아온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시애틀의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서는 신선한 수선화를 무료로 나눠주고 있다. 또한 화요일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수선화의 날이기도 하다. 때문에 시애틀 다운타운 내 15곳에서는 무료로 수선화 한 송이씩을 나눠주고 있다. 9천 송이가 넘는 수선화는 모두 파이크 플레이스
2018.03.21
우버 떠난 캘러닉, 부동산 CEO 변신…재개발 회사 인수
세계 최대 차량호출 업체인 우버에서 퇴출된 트래비스 캘러닉 전 최고경영자(CEO)가 부동산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CNN 방송 등이 21일 보도했다. 캘러닉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부동산 재개발 업체인 시티스토리지시스템(City Storage Systems)에 1억5천만 달러(1천600억 원)를 투자해 지배적 지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캘러닉은 이 회사 CEO에 오를 예정이며, 15명의 직원도 뽑는다. 이는 캘러닉이 지난 7일
2018.03.21
EU, 디지털기업 대상 새 세제안…도입되면 구글·페이스북 타격
앞으로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은 자국 내에 등록된 법인이 없더라도 자국 내에서 온라인 사업으로 700만 유로(91억 원 상당) 이상의 수익을 올리거나 10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있는 기업에 대해 과세를 할 수 있는 방안이 추진된다. EU는 21일 온라인을 통해 사업하는 디지털 업체들에 대해 현재보다 더 많은 세금을 부과할 수 있는 내용을 골자로 한
2018.03.21
미 텍사스서 6번째 소포 폭발…'제2의 유나바머' 공포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또 폭발사건이 일어나 '택배 공포'가 커지고 있다. 지난 2일부터 20일(이하 현지시간)까지 19일간 모두 6건의 소포 폭탄 사건이 일어났다. 이에 따라 20여 년 전 연쇄 소포 폭탄 테러로 20여 명의 사상자를 낸 유나바머 사건과 유사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8.03.21
美뉴저지주 한인학생들, 위안부 기림비 모금사이트 개설
미국 뉴저지주 포트리에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 건립을 추진하는 한인 고교생 단체 '유스 카운슬 오브 포트리'(YCFL)가 건립 비용 마련을 위해 온라인 모금사이트 '고펀드미'(www.gofundme.com/comfort-women-memorial)를 개설했다. 한인 15명 등으로 구성된 YCFL는 1만8천 달러를 목표로 모금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21일 현재 680달러가 모였다. 이들은 지난 2016년부터 모금을 해왔지만 기림비 제작과 설치, 조경 등에 들어갈
2018.03.21
갤S9 한국에선 여전히 비싼데…미국서 1+1 '폭탄세일'
삼성전자[005930]와 미국 4대 이통사들이 갤럭시S9를 반값 혹은 '1+1'으로 파는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중이다. 작년 이맘때 '갤럭시 S8 대란'에 따른 방송통신위원회의 제재 여파 등으로 국내에서는 갤럭시S9 보조금이 많지 않은 것과 대조적이다. 버라이즌 와이얼리스, AT&T, 스프린트, T-모바일 USA는 20일(현지시간) 홈페이지 초기화면 최상단에 갤럭시S9 특가 행사 안내를 띄우고 판촉에 들어갔다. 기사더보기
2018.03.21
워싱턴 주에 유입되는 웨이즈(Waze) 카풀 서비스
화요일 카풀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왔다. 카풀링 전용 앱인 웨이즈(Waze) 가 워싱턴 주에도 도입 되었기 때문이다. 평소 카풀을 해 HOV 차선 이용을 희망했던 사람들은 함께 차를 나눠탈 사람들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어 왔다. 하지만 웨이즈 앱을 이용하게 되면 카풀을 원하는 사람들이 보다 쉽게 카풀 파트너들을 찾을 수 있게
2018.03.21
마리화나 간접 흡연, 얼마나 위험한가?
현재까지 담배의 간접 흡연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여러차례 논의된바 있지만 마리화나의 간접 흡연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샌프란시스코 의대는 마리화나와 담배의 간접 흡연에 대한 연구 결과를 조사했다. 쥐를 대상으로 시행된 조사 결과 담배를 간접 흡연 했을 경우 쥐의 동맥은 약 30 분간 수축 되어있던 반면 마리화나를 간접
2018.03.20
인상된 부동산 세금 탓에 중심부에서 밀려나는 시애틀 시민들
최근 부동산 세금이 급격하게 인상되면서 많은 시애틀 주민들이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한 커플은 올해 부동산 세금이 5천 7백 달러에서 8천 2백 달러로 상승했다. 인상된 부동산 세금의 타격을 가장 크게 입고 있는 사람들은 시애틀 지역에 오래전 부터 거주해온 원주민 들이다. 또한 그들중 다수가 흑인 가정인 경우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8.03.20
48개의 유리판 스페이스 니들 전망대로 향해
무려 1억만 달러의 예산이 투입된 스페이스 니들의 레노베이션 공사가 큰 진척을 보이고 있다. 이번 주 초 총 48개의 유리판이 스페이스 니들의 꼭대기 층으로 올려질 예정이다. 해당 유리판은 무게가 한 장 당 1 톤이나 나간다. 과거 스페이스 니들의 전망층은 막혀진 공간에 답답한 느낌을 주는 경향이 있었지만 이는 모두 유리벽으로 교체될 예정이다.
2018.03.20
트렌짓 온리 차선 개설 계획하는 시애틀 시
시애틀 시 의회는 앞으로 이른바 트렌짓 온리 차선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애틀 도로 교통부는 지난 2016년 부터 펄스트 힐과 사우스 레이크 유니온 사이길의 전차 스피드와 안정적인 운행을 개선시키기 위해 조사를 시행해 왔다. 그결과 가장 큰 문제점은 도로에 전차길을 가로 막는 차량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때문에 시애틀 시는 특히
2018.03.20
이번 주 토요일 열리는 March for Our lives 행렬에 수천명 참가할 것으로
이번 주 토요일 워싱턴 DC 에서 총기 규제 강화를 원하는 시위가 열려 수천명의 사람들이 참가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미 전역 곳곳에서 유사한 시위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위는 우리의 안전과 생명이 무엇 보다도 우선시 되어야 한다면서 학교와 지역 사회에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총기 사고들은 단절 시켜야
2018.03.20
'페북 개인정보 불법수집' 의혹 기업 "트럼프 도와서 표적 됐다"
페이스북 개인정보 불법 수집에 연루된 데이터 분석회사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의 알렉산더 닉스 최고경영자(CEO)는 어떠한 불법도 저지른 적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도왔기 때문에 회사가 표적이 됐다는 것이다. 닉스 CEO는 2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회사와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이같은 주장을 내놨다.
2018.03.20
미 플로리다 총격범 동생, 참극 난 학교에 무단침입했다 체포
지난달 14일(이하 현지시간) 모두 17명의 목숨을 앗아간 미국 플로리다 주 고교 총격범 니콜라스 크루스(19)의 동생 자카리 크루스(18)가 참극이 벌어진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에 무단 침입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CNN 방송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브로워드 카운티 경찰은 "자카리가 잠겨진 학교 출입문을 넘어 학교 안으로 들어갔다. 학교 안에서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다녔다"면서 "학교 측은
2018.03.20
미 메릴랜드 고교서 총격…총격범 숨지고 학생 2명 중상
미국 메릴랜드 주의 그레이트 밀스 고등학교에서 20일 오전(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학생 2명이 다치고 아직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총격범이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세인트 메리 카운티 보안관은 현지 기자들에게 총격범을 포함해 3명이 중상을 입고 위독한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며, 총격범은 병원에서 숨졌다고 밝혔다. 총격을 받은 피해자는 남학생 1명과 여학생 1명이다.
2018.03.20
미국 이어 EU도 미 대선 때 페이스북 개인정보유출 조사 추진
지난 2016년 미국 대선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후보 측과 연계된 데이터 회사에 페이스북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과 관련해 페이스북이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의 조사를 받는 데 이어 유럽연합(EU)의 조사를 받을 상황에 부닥치게 됐다. EU 행정부 격인 EU 집행위와 유럽의회에서는 20일 트럼프 후보에 의해 고용된 영국 데이터 분석 회사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가 페이스북
2018.03.20
도요타, 미국서 자율주행차 시험운행 중단
우버 자율주행차가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일본 자동차회사 도요타가 미국 캘리포니아·미시간 주에서 진행해온 자율주행차 시험 운행을 전면 중단한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도요타 대변인 브라이언 리온스는 이메일 성명에서 "보행자 사망 사건이 우리 테스트 기사들에게 감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운전자가 탑승하는 자율주행차 시험 운행을 한시적으로 중단하기로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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