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저커버그, 미 의회 이어 유럽의회 증언대에도 서게될 듯
저커버그, 미 의회 이어 유럽의회 증언대에도 서게될 듯
소셜미디어 업체인 페이스북의 이용자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 마이크 저커버크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미국 의회 청문회 증언대에 선 데 이어 유럽의회에도 출석해 증언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유럽연합(EU)의 베라 요우로바 법무 담당 집행위원은 13일 페이스북의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셰릴 샌드버그와 전화통화를 하고 저커버그가 유럽의회의 출석요구에 응해야 한다며 유럽의회 출석을 공식 요구했다.   기사더보기
2018.04.13
빌 게이츠(Bill Gates)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로 선정
빌 게이츠(Bill Gates)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로 선정
  YouGov 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공동 창시자인 빌 게이츠가 전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로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경우 배우 안젤리나 졸리(Angelian Jolie) 가 가장 존경받는 인물로 선정되었다.  해당 푀사는 약 35 개 국가의 3만 7 천여명 들을 대상으로 조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빌 게이츠는 해당 회사가
2018.04.12
워싱턴 주 산부인과 산파 협력률 매우 높아
워싱턴 주 산부인과 산파 협력률 매우 높아
  미 전역의 산부인과에서 분만시 산파와 협력을 하는 병원들은 단 10 퍼센트에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산파가 분만시 미치는 영향은 얼마나 되나? 최근 조사된 결과에 따르면 산파가 산모와 아기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 주 산부인과들은 분만시 산파들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
2018.04.12
앞으로 국립 공원 입장료 70달러 아닌 35 달러로 인상
앞으로 국립 공원 입장료 70달러 아닌 35 달러로 인상
  지난 해 국립 공원들의 입장료가 70 달러까지 인상 하려는 제안이 받아들여 지지 않고 현재 요금에서 5달러 만 인상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대부분의 인기 많은 국립공원들의 입장료는 현 30 달러에서 35 달러로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그랜드 캐년, 요세미티 국립공원과 같은 잘 알려진 공원들도 여기에 포함된다.    기존에 입장료를 70달러로
2018.04.12
벨뷰 사원에 불지른 한 십대 무죄 주장해
벨뷰 사원에 불지른 한 십대 무죄 주장해
    벨뷰의 한 사원에 방화를 한 한 십대가 무죄를 주장하고 나섰다. 18세인 카를로스 디아즈 크루즈(Carlos Diaz Cruz)는 방화를 저지른 혐의를 지난 3월 21일 받았다.      법정에 제출된 내용에 따르면 당시 크루즈는 다른 4명과 함께 해당 사원 주변에서 종이 뭉치에 라이터를 이용해 불을 부친 것으로 알려졌다. 크루즈의 사건을 맡은 검찰측은
2018.04.12
시애틀에서 2 베드룸 아파트 렌트하려면, 내 수입은 얼마?
시애틀에서 2 베드룸 아파트 렌트하려면, 내 수입은 얼마?
      시애틀에서 최저 임금을 버는 사람이 방 2 개짜리 아파트를 렌트할 수 있을까?    최근 The National Low Income Housing Coalition 2017년 시애틀 렌트 시장을 조사한 결과 시애틀 시에서 방 2개 짜리 아파트를 렌트하려면 시간당 $29.21 를 벌어야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혼자사는 사람들이 방 2개 짜리 아파트를
2018.04.12
워싱턴 주 홈레스 학생 수 사상 최고치
워싱턴 주 홈레스 학생 수 사상 최고치
    워싱턴 주내 홈레스인 학생 수가 역대 최고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Office of the Superintendent of Public Instruction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016 -17년 학기 동안 총 40,934 명이 홈레스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같은 수치는 역사상 최고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더 많은 학생들이 머물곳이 없는 상태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반영해
2018.04.12
"빌 코스비는 연쇄 성폭행범" 재판서 분통 터뜨린 피해자들
"빌 코스비는 연쇄 성폭행범" 재판서 분통 터뜨린 피해자들
11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노리스 타운에서 열린 미국 유명 코미디언 빌 코스비(80)의 성폭행 혐의 재판에서는 피해 여성들의 생생한 증언이 쏟아졌다. 중년이 된 이들은 당시 코스비가 인기 스타에 빠져 도움이나 직업을 구하는 젊은 여성을 농락했다고 주장하며 분통을 터뜨리거나 눈물을 흘렸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코스비가 준 약이나 술을 먹고 의식을 잃었으며 어떤 말이나
2018.04.12
한미 방위비분담 2차회의 종료…액수 등 본격조율
한미 방위비분담 2차회의 종료…액수 등 본격조율
 한국과 미국의 제10차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2차 회의가 12일 오후까지 진행된 이틀째 세션을 끝으로 종료됐다고 외교부 당국자가 밝혔다. 장원삼 외교부 방위비분담협상 대표와 티모시 베츠 미국 국무부 방위비분담협상 대표 등 양국 대표단은 제주도에서 11∼12일 양일간 회의를 열고 한국의 방위비 분담 규모 및 제도 개선 등과 관련한 본격적인 조율을 진행했다. 정부는 13일
2018.04.12
미 플로리다 총격범, 피해자들 위해 유산 기부키로
미 플로리다 총격범, 피해자들 위해 유산 기부키로
지난 2월 모두 17명의 목숨을 앗아간 미국 플로리다주 고교 총격범 니콜라스 크루스(19)가 범행 전 사망한 어머니에게서 물려받을 유산을 피해자 유족을 위해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팜비치포스트 등 지역언론이 12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루스의 변호인 멜리사 맥닐은 전날 브로워드 순회법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크루스는 어머니의 생명보험금과 기타 수입원에서 나오는 돈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2018.04.12
미 연방교통안전위, 모델X 사망사고 조사서 테슬라 배제
미 연방교통안전위, 모델X 사망사고 조사서 테슬라 배제
미국 연방교통안전위원회(NTSB)가 지난달 미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테슬라 SUV(스포츠유틸리티차) 모델X 사망 사고 조사에서 테슬라를 배제했다고 블룸버그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TSB의 이례적인 이번 결정은 테슬라가 사고 원인이 전적으로 운전자 부주의에 의한 것처럼 선제적으로 발표함으로써 위원회의 조사 지침을 침해했기 때문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8.04.12
미 텍사스서 살인 벌떼 100만 마리 주민 위협
미 텍사스서 살인 벌떼 100만 마리 주민 위협
미국 텍사스주 교외의 한 양봉장에서 공격적으로 변한 살인 벌떼 100만 마리가 인근 주민들을 위협하고 있다고 미 폭스뉴스가 12일(현지시간) 현지방송을 인용해 전했다. 현지방송 KFOX14 보도에 따르면 텍사스주 엘패소 동쪽에 있는 한 양봉장에서는 약 3년 전부터 벌을 길렀는데 이들 벌떼가 최근 급격하게 공격적으로 변했다는 것이다. 벌 전문가 피옹 리빙스턴이 벌떼를 처치해달라는 양봉장
2018.04.12
앞으로 시애틀 공항에서 모유 수유공간 별도로 생길 것으로
앞으로 시애틀 공항에서 모유 수유공간 별도로 생길 것으로
  모유 수유를 하려면 조용한 별도의 공간이 필요하다 앞으로 시애틀의 공항에서는 아기와 함께 여행을 하는 엄마들을 위해 모유 수유를 할 수 있는 공간을 추가로 마련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항은 이미 아이들의 놀이터 옆에 엄마들을 위한 공간을 보유하고 있었다. 하지만 조사 결과 엄마들을 위해 마련된 공간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훨씬 많이
2018.04.11
기내용 가방 크기 제한 발표한 알라스카 항공사
기내용 가방 크기 제한 발표한 알라스카 항공사
  오는 6월 4일 부터 알라스카 항공사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기내 반입하는 가방의 무게를 많이 줄여야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항공사는 앞으로 기내 반입 수하물의 크기 제한을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크기 제한이 적용되는 항공사는 알라스카 항공사와 호라이즌, 스카이웨스트 항공사다.    새롭게 적용되는 기내 반입 수하물 크기는  22 inches by 14 inches by 9 inches
2018.04.11
휴대폰 게임이 우울증 증상 완화에 효과 있다?
휴대폰 게임이 우울증 증상 완화에 효과 있다?
  스마트 폰은 이미 우리 생활 깊숙히 자리 잡고 있다. 헌데 스마트 폰이 우울증과 불안 같은 정신적 질환을 고칠 수 있는 용도로도 쓰일 수 있다면?    스마트 폰은 더이상 그저 전화기가 아니다. 스마트 폰을 이용해 일을 하고, 소설 라이프도 즐기며 엔터테인먼트도 즐긴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와 함께 하는 것이 바로 스마트
2018.04.11
이번 주말 산간 지역에 눈 예상
이번 주말 산간 지역에 눈 예상
  스키와 스노우 보드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이번 주말 산간 지역에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수요일 스티븐스 패스 지역에 눈이 3,500 피트 고지대에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목요일로 가면서 눈은 2천 피트 지대까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주말 산간 패스 지역들 전반에 걸쳐서는 눈이
2018.04.11
앞으로 우버(Uber) 리프트(Lyft) 이용로 두 배로 올라?
앞으로 우버(Uber) 리프트(Lyft) 이용로 두 배로 올라?
      앞으로 우버(Uber)나 리프트 이용 요금이 두 배로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월요일 시애틀 시의회에서 결정된 이번 안건은 2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반대하는 온라인 청원을 했슴에도 불구하고 통과되었다. 결국, 앞으로 시애틀 시는 우버나 리프트 같은 라이드의 요금을 적정 수준으로 규제하겠다는 것이다. 그 결과 해당 라이드 쉐어 프로그램의 요금은 올라가게
2018.04.11
사우스 지역 월마트 전면 레노베이션 계획해
사우스 지역 월마트 전면 레노베이션 계획해
  월마트사는 앞으로 워싱턴 주 내 몇 월마트 지점을 레노베이션 할 계획이라고 수요일 오전 밝혔다. 레노베이션이 진행되는 지점은 보니 레이크와 레이크 우드, 스패나웨이와 텀워터 지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레노베이션은 월마트사의 5천 6백만 달러 예산의 미 전역 지점 레노베이션 프로젝트의 일환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의 레노베이션 장소들은 Covington, Ephrata, Everett, Kennewick,
2018.04.11
저커버그 '답변노트' 들여다보니…페북 해체 요구에도 대비
저커버그 '답변노트' 들여다보니…페북 해체 요구에도 대비
이용자 개인정보 유출로 곤경에 처한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의회 청문회에서 페이스북 해체 요구가 나올 것에도 대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통신은 저커버그 CEO가 10일(현지시간) 의회 청문회에서 페이스북이 해체돼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중국과의 경쟁'을 언급하는 답변 내용을 준비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저커버그가 청문회 휴식시간에 펼쳐둔 노트가 AP통신 등 언론 카메라에 잡히면서
2018.04.11
오타니 광풍, 야구 카드 한장이 무려 717만원
오타니 광풍, 야구 카드 한장이 무려 717만원
메이저리그 최고의 화제로 떠오른 오타니 쇼헤이(24·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광풍'이 야구 기념품 시장마저 뒤흔들고 있다.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에 따르면 메이저리그 공식 야구카드를 만드는 톱스(Topps)가 오타니의 사인을 담아 제작한 야구 카드 중 하나가 6천725달러(약 717만원)에 팔렸다. 오타니가 부진을 면치 못했던 스프링캠프 끝 무렵에 이 카드가 1천500∼2천 달러(약 159만∼231만원) 선에서 거래된 것과
2018.04.11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 "조울증 앓고 있다"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 "조울증 앓고 있다"
미국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48)가 오래전부터 조울증을 앓고 있다고 팬들에게 털어놨다. 캐리는 11일(현지시간) 발행된 미 생활연예 매체 '피플'과 인터뷰에서 "2001년 조울증 진단을 받았다. 신경쇠약으로 병원에 입원한 직후였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피플 편집장 제스 케이글에게 "최근까지 부정과 고립 속에서 살아왔다. 누군가 나에 대해 폭로할까 봐 공포를 느꼈다. 내가 짊어지고 가기에는 너무 무거운 짐이었다"고
2018.04.11
미 남부서 도예명장 만난다…애틀랜타 흙가마 도자기 전시회
미 남부서 도예명장 만난다…애틀랜타 흙가마 도자기 전시회
미국 동남부 중심도시 조지아주(州) 애틀랜타에서 전통 진흙 가마에 100% 소나무 장작으로 구워낸 도자기 전시회가 열린다. 미주한인문화재단(대표 최은주)은 충북 단양에 있는 방곡도요의 서동규 명장과 서찬기 전수자의 한국 전통 생활자기 전시회를 오는 2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8.04.11
미, 인터넷에 성매매 콘텐츠 못 올린다…트럼프, 법안 서명
미, 인터넷에 성매매 콘텐츠 못 올린다…트럼프, 법안 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온라인 성매매 근절을 위해 제삼자의 성매매 관련 콘텐츠를 게재한 인터넷 사이트에도 민형사상 책임을 묻는 법안에 서명했다. 인터넷 발전과 정보기술(IT) 스타트업의 성장을 저해하고 표현의 자유를 훼손할 것이라는 IT 업계의 강한 반대 로비를 뚫고 결국 법안 시행을 이뤄내면서 긍정적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립각을 세워온 CNN도
2018.04.11
저커버그, 의회서 일생일대의 심판…두번째 사죄 통할까
저커버그, 의회서 일생일대의 심판…두번째 사죄 통할까
페이스북에서 수천만 명의 개인정보가 무단으로 유출돼 파문에 휩싸인 가운데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가 미 의회에 출석해 두 번째 사과의 뜻을 밝힌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저커버그는 오는 10일(이하 현지시간) 미 상원 법사위원회와 상무위원회의 합동 청문회에, 11일에는 하원 에너지상무위원회 청문회에 각각 출석해 정보유출 의혹에 대해 증언한다. 그가 의회 청문회에 출석하는 것은 2007년
2018.04.10
중국 대미 투자 36%↓…"中 자본유출 죄고 美 심사강화 영향"
중국 대미 투자 36%↓…"中 자본유출 죄고 美 심사강화 영향"
증가 일로를 걷던 중국의 대미 투자가 지난해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과 파이낸셜 타임스 등 외신들이 10일 보도했다. 경제 컨설팅 회사인 로디엄 그룹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대미 투자는 294억 달러로 집계됐다. 2016년 460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36%가 줄어든 셈이다. 로디엄 그룹은 투자의 거의
2018.04.10
중국, 철강·알루미늄 美 관세 부과 WTO에 제소
중국, 철강·알루미늄 美 관세 부과 WTO에 제소
중국이 10일(현지시간) 중국산 철강, 알루미늄에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한 미국의 조치에 대해 세계무역기구(WTO)에 양자협의(Request for Consultations)를 요청했다. WTO에 따르면 중국은 분쟁해결절차(DSU) 4조에 의거한 양자협의 요청서를 미국과 WTO에 각각 제출했다. 양자협의는 WTO의 분쟁 개입 전 당사국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제도로 최대 60일 진행된다. 제소국이 양자협의 요청서를 상대국과 분쟁해결기구(DSB)에 전달하는 행위를 WTO
2018.04.10
한미연구소 12년만 문닫는다…38노스는 계속 운영
한미연구소 12년만 문닫는다…38노스는 계속 운영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국제관계대학원(SAIS) 산하 한미연구소(USKI)가 한국 정부의 예산 지원 중단에 따라 다음달 문을 닫는다. 이로써 이번 지원 중단 사태와 맞물린 구재회 소장 교체라는 '인적 청산' 논란으로 존폐 갈림길에 섰던 USKI는 결국 설립 12년 만에 사라지게 됐다. USKI는 6·25 참전용사이자 워싱턴포스트(WP) 국제문제 전문기자로 활동하며 남북관계를 다룬 '두 개의 한국' 저자인 고(故)
2018.04.10
미국 추가제재 충격에 루블화 연이틀 급락…러 "시장 곧 진정"
미국 추가제재 충격에 루블화 연이틀 급락…러 "시장 곧 진정"
미국의 추가 제재 충격으로 러시아 루블화가 이틀째 급락했다. 10일 오후 6시(모스크바 현지시간) 기준으로 루블화 가치는 3% 넘게 빠지며 1미달러 당 62.94루블에 거래됐다. 전날 루블화 가치는 4.1% 폭락하며 2015년 6월 이후 2년 10개월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기사더보기
2018.04.10
에스컬레이터 고장, 해결책은 계단
에스컬레이터 고장, 해결책은 계단
      워싱턴 주립대학 라이트 레일 정류장에 위치한 에스컬레이터가 고장나면 사람들은 길게 줄을 서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 한다. 지난 3월 16일 에스컬레이터가 고장나자 엘리베이터를 이용하기 위해 사람들은 무려 20 여분이나 기다려야 했다.    이같은 상황을 개선하고자 사운드 트렌짓 사는 앞으로 기존의 에스컬레이터를 계단으로 이용하는 방안을 고려중이다. 단, 에스컬레이터 상하 양방향이
2018.04.09
여성전용 타이니 하우스(tiny house) 빌리지 시애틀에 첫 선보여
여성전용 타이니 하우스(tiny house) 빌리지 시애틀에 첫 선보여
  시애틀의 Northwest 80th St. 와 15th Ave. Northwest 에 위치한 Whittier Heights 지역에 이른바 타이니 하우스 빌리지가 마련되었다. 이곳에서는 약 20 여명의 홈레스 여성들이 지낼 수 있게될 것으로 보인다. 총 17 채의 작은 집들이 지어질 타이니 하우스 빌리지에는 샤워시설과 화장실, 부엌와 세탁실등도 마련될 예정이다.    해당 빌리지에서 거주하는 경우 알코올과 약물은 전혀 반입되지 않을
2018.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