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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이 급하면 절대 스타벅스는 가지 말아야
최근 스타벅스에서 음료를 구매하지 않고 화장실만 이용한 흑인 손님들이 경찰에 체포되면서 과연 우리가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 건지 우려의 목소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야박한 세상, 인종 차별적인 부분도 무시할 수 없는 사건이었다. 문제의 사건이 발생한 곳은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한 스타벅스 지점에서였다. 당시 화장실을 이용한 한 흑인 남성의
2018.04.17
SR 167 도로 타코마 까지 드디어 완공되나?
피어스 카운티는 SR 167 의 완공을 놓고 무려 30 년간이나 기다려야 했다. SR 167의 완공은 피어스 카운티의 게이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그 첫번째 프로젝트다. SR167 은 퓨알럽에서 연결이 끊긴 고속도로를 연결하게 된다. 게이트 프로젝트의 두 번째 단계는 509 로의 건설이다. 5번 고속도로에서 퓨알럽까지를 연결하는 공사다. 앞으로 운전자들은
2018.04.17
쉐임 온 시애틀(Shame on Seattle), 홈레스 문제 해결책 있나?
시애틀의 홈레스 가정들 중 대부분이 자동차 안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애틀 시는 홈레스 문제를 ㅎ결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방안을 시도해 왔지만 아직까지 효과적인 해결책을 내놓고 있지 못한 상태다. 지역내 홈레스 문제가 다시 수면위로 오르게 된 것은 최근 한 젊은 여성이 사망하면서다. 사비나 테이트(Sabina Tate)는 최근 28세가
2018.04.17
앞으로 정부 필요시에 이메일 내역 확인 가능해
트럼프 정부와 마이크로 소프트 사 간에 지속되어온 논쟁이 이제 종결점을 찍게 되었다. 최고 법원은 약물 밀매 관련 수사를 위해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이메일을 수사하는 안건을 일축시켰다. 화요일 해당 법원은 지난 달 Cloud Act 의 시행으로 이번 사건의 해결을 위해 법원이 개입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해 졌다고 판결했다. 최근 32년된 법안이
2018.04.17
트럼프, 아랍군으로 시리아 미군 대체 모색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는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패퇴 이후 시리아 동북부 지역 안정과 재건을 위해 지역 아랍국들이 자금을 부담하고 아랍군을 결성해 미군을 대체할 방침인 것으로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6일 보도했다. WSJ은 미 관리들을 인용, 존 볼턴 신임 국가안보보좌관이 최근 이집트 실력자인 압바스 카멜 정보수장에 전화를 걸어 이집트가 이러한 취지의 아랍군 결성에 도움을 제공할
2018.04.17
페이스북, 생체정보 수집도 논란…집단소송 직면
페이스북이 개인정보 유출로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이번엔 이용자의 생체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했다는 혐의로 집단소송을 받게 됐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미 샌프란시스코 지방 법원은 16일(이하 현지시간) 이용자 모르게 얼굴 사진 등에서 생체정보를 수집했다는 혐의로 페이스북을 상대로 집단소송을 진행하도록 판결했다. 앞서 페이스북 이용자들은 2015년 생체정보 프라이버시 침해를 이유로 페이스북을 고소했다. 기사더보기
2018.04.17
콘텐츠에 올인…넷플릭스 가입자 50% 깜짝 성장
스트리밍(실시간 온라인 재생) 서비스 1인자인 넷플릭스가 콘텐츠 창작에 주력한 덕택에 1분기 가입자가 전년 같은 기간보다 50% 증가하는 깜짝 실적을 올렸다. 17일 CNN 방송 등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1∼3월 740만 명의 신규 가입자를 확보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보다 50%가량 많은 것으로 월가 예상치인 650만 명을 웃도는 규모다. 전 세계 가입자는 1억2천500만 명에 달하게
2018.04.17
러, 미의 제재시 '맞불' 제재안 마련…항공·우주 교류 등 제한
'시리아 화학무기' 보복 공습을 둘러싼 미국과 러시아 간 긴장이 격화하는 가운데, 러시아가 미국의 제재 가능성에 대비한 '맞불' 제재안을 준비 중인 것으로 나타나 귀추가 주목된다. 러시아 의회는 최근 미국 행정부가 시리아의 화학무기를 은폐했다는 의혹을 받는 러시아에 대한 추가제재 여부를 검토하자, 미국에 대한 제재법안을 마련했다. 기사더보기
2018.04.17
IMF 올 세계경제 3.9% 성장전망 유지…美·유로존은 0.2%p 상향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3.9%로 유지한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다만 미국과 유로존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소폭 상향 조정됐다. IMF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의 세계 경제 전망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지난 1월에 발표한 것과 동일하며, 반년 전인 지난해 10월에 내놓은 전망치와 비교하면 0.2% 포인트 높은 것이다.
2018.04.17
시애틀 역진세 가장 높은 지역으로
워싱턴 주의 세금 시스템은 미 전역에서 가장 저속득 가정에게 불공평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애틀 시의 역진세는 주 내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최근 조사된 결과에 따르면 시애틀 지역에서 일년에 2만 5천 달러를 버는 가구는 총 17 퍼센트의 세금을 내는 반면 2십 5만 달러를 버는 사정의 경우는 4.4
2018.04.16
앞으로 질로우 그룹 (Zillow Group) 부동산 매매 시작할 것으로
질로우 그룹(Zillow Group)은 이번 달 말부터 부동산을 직접 매입, 매매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변 경쟁사인 오픈도어(Opendoor), 와 오퍼패드(OfferPad) 와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결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피닉스와 라스 베가스에서는 이미 부동산 매매에 직접 가담하기 시작한 질로우사는 시애틀 지역에서도 부동산 매매에 직접 가담하기로 결정했다. 질로우 사는 지역내 부동산 에이전트들과
2018.04.16
고가다리 밑에서 결혼식 올린 한 홈레스 커플
지난 3월 18일 90번 고속도로 고가 다리 밑에서 밥 킷천(Bob J, Kitcheon) 과 미쉘 베스탈(Michelle Vestal) 이 결혼식을 올렸다. 헌데 이들의 사연이 뉴욕 타임즈에 실려 화제가 되고 있다. 시애틀 고가 다리 아래서 결혼하는 홈레스 커플이라는 제목으로 신문에 실린 사연은 61세의 킷천과 50세의 베스탈의 결혼 사연을 소개하고 있다. 킷천과
2018.04.16
시애틀 라디오 스테이션 익명으로 1천만 달러 기부받아
시애틀의 한 라디오 스테이션이 익명의 기부자로 부터 무쳐 1천만 달러를 기부받았다. 거액을 기부한 사람은 여성으로만 알려졌으며 자신이 사망하기 직전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부금을 통해 해당 라디오 스테이션은 큰 발전을 할 수 있게될 것으로 보인다. 기부금은 장기 비축된 후 교육 프로그램과 디지털 컨텐츠 기술, 라디오 프로그래밍 개발 등에
2018.04.16
시애틀 전 세계에서 4 번째로 힙스터한 도시로 뽑혀
노스웨스트 지역은 전세계에서 단연 힙스터한 지역인 것은 맞지만 세계 최고의 힙스터 지역은 영국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MoveHub 에서 조사된 결과에 따르면 시애틀은 국제적으로 가장 힙스터한 도시중에 하나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애틀은 세계에서 4 번째로 선망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전세계의 총 446개의 도시들과 20여개 국가들을 대상으로 시행되었다. 조사의 기준은 인구
2018.04.16
커피주문 안한 흑인 손님, 경찰에 신고한 스타벅스 직원
스타벅스 사의 CEO가 직접 사과의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해 필라델피아로 향했다. 최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한 스타벅스 지점에서 두 명의 흑인 손님들이 경찰에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비난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당시 두 명의 흑인 남성들은 스타벅스 지점 안에서 주문을 하지 않은채 화장실을 이용한 후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2018.04.16
포드, 2021년 '로봇 택시' 출범한다
미국 자동차 제조사 포드가 2021년까지 무인으로 운행하는 로봇 택시를 출범한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16일 보도했다. 이는 자율주행 기술로 승객과 화물을 운송하는 서비스로, 차량 호출 업체와 협력하는 대신 자체 고객 네트워크로 운영한다는 게 포드의 구상이다. 포드는 지난해 인공지능(AI) 신생 기업 아르고(Argo)를 10억 달러에 인수하고 구글 웨이모, 우버 등의 자율주행 기술과 경쟁을 선언했으며,
2018.04.16
"역겨운 인간" vs "깡패 두목"…트럼프·코미 전면전
구원'이라 할 수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다시 정면으로 맞붙었다.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하다 지난해 5월 전격 해임된 코미 전 국장이 해임 후 처음으로 책 출간과 언론 인터뷰에 나서 트럼프 대통령을 공격하자, 트럼프 대통령도 트윗으로 그를 맹비난하는 등 난타전을 펼치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8.04.16
"테슬라, 공장 안전성과 높이려 직원 부상기록 조작"
미국의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공장 안전 성과를 높이기 위해 공장 직원들의 부상 정도를 조작해서 보고했다고 미국 CNBC 방송이 탐사보도 매체 리빌뉴스를 인용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8.04.16
트럼프, 중국·러시아에 '환율개입' 경고…"용납 못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중국과 러시아가 환율에 인위적으로 개입하거나 조작하고 있다는 주장을 제기하면서 이를 좌시하지 않겠다는 경고장을 날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미국이 금리를 계속 올리는 동안 러시아와 중국이 환율 평가절하 게임(the currency devaluation game)을 하고 있다"면서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8.04.16
미 교도소서 재소자 간 폭력사태… 7명 사망·17명 부상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州)의 한 남성 전용 교도소에서 재소자 간 폭력사태가 일어나 7명이 숨지고 17명이 크게 다쳤다고 AP통신 등 미 언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폭력사태는 일요일인 전날 오후 7시 15분께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비숍빌에 있는 리 교도소에서 3개 사동에 수감돼 있던 재소자들끼리 심하게 폭력을 행사하며 싸움을 벌이면서 발생했다. 다수 재소자가 흉기를 휘두르고 뒤엉켜 싸웠으며, 사망자는
2018.04.16
이번 주 토요일 부터 시택 공항에서 강화된 TSA 검사 시작될 것으로
내일인 토요일 부터 미국내 모든 공항에서는 새롭게 강화된 TSA 검사 절차가 시작될 예정이다. 때문에 토요일 부터 공항 이용객들은 강화된 보안 검사대를 거쳐가야만 한다. 또한 기내에 반입되는 수하물 역시 강화된 보안 검사장치를 통과하게 된다. 새롭게 강화된 보안 절차에 따르면 기존에 휴대폰과 랩탑, 타블렛이나 게임 장치 등의 전자 용품들을 가방에서 꺼내서
2018.04.13
와트콤 카운티 오피오이드(opioid) 회사 상대로 법정 소송
워싱턴 주가 옥시콘틴 (OxyContin) 제조 약사를 대상으로 제시한 법정 소송과 더불어 와트콤 카운티 역시 오피오이드 약물 제조사들을 대상으로 법정 소송을 하겠다고 밝혔다. 와트콤 카운티는 오피오이드 즉 마약 성분이 함유된 약품들이 유통되면서 많은 대중들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오피오이드 제조, 유통 업체들에 대해 법정 소송을 제기하기로 한 것은 비단
2018.04.13
미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 시애틀 포틀랜드에 뒤져
포틀랜드시가 시애틀 시를 앞서 미 전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리스트에서 6위를 기록했다. 아쉽게도 시애틀시는 10위에 머물렀다. 포틀랜드 시는 지난해 대비 인기도가 무척 상승한 모습을 나타냈다. 그도 그럴것이 지난해인 2017년 포틀랜드 시는 가장 살기 좋은 도시 리스트에서 고작 32 위에 그쳐었다. 하지만 올해는 무려 26 위나 훌쩍 뛰어올라 당당히
2018.04.13
미국내 최초로 장애자들 최저임금 보장하는 시애틀
시애틀 시는 미전역에서 최초로 장애인들의 최저 임금을 보장하는 도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애틀 시장 덜칸(Durkan)은 금요일인 오늘 장애가 있는 사람들의 최저 임금을 보장하는 안건에 서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안건의 취지는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 비교되어 차별받는 것을 방지하고자 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안건의 제안이
2018.04.13
앞으로 시택 공항에 8개 게이트 추가로 생길 것으로
시택 공항이 확장 공사에 진척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택 공항의 확장 계획은 약 1년여 전쯤에 세워져 시작되었는데 주로 알라스카 에어라인을 위한 게이트 확장이 주요 공사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공항의 확장 공사이 끝나면 알라스카 에어라인은 더 많은 비행기를 운항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8개 정도의 게이트가 추가로 건설될
2018.04.13
금요일 부터 주말까지 비바람 부는 날씨 예상
금요일인 4월 13일은 조금은 우울한 날씨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는 전반적으로 비와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시애틀 지역 남쪽에 부는 바람은 15에서 30 mph, 에버렛, 아나코테스, 벨링햄과 같은 지역에는 40 mph에 가까운 풍속의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올림픽 페닌술라와 그레이 하버 카운티 지역은 35 mph
2018.04.13
'무역전쟁 잊어라' 미·중은 지금 양자컴퓨터 혈투중
'10조7천억원짜리 국영실험실 건립(중국) vs 연간 연구비만 2천100억원 투자(미국).' '무역전쟁'을 경고하며 기 싸움을 벌이는 미국과 중국이 양자컴퓨터 개발 분야에서는 이미 혈투를 펼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양자컴퓨터는 반도체가 아닌 원자를 기억소자로 활용, 슈퍼컴퓨터의 한계를 뛰어넘는 첨단 미래형 컴퓨터다. 56비트로 된 비밀 암호를 무작위로 찾아내려면 기존 컴퓨터로는 1천년이 걸리지만 양자 컴퓨터를 이용하면 약
2018.04.13
또 아마존 겨냥…트럼프, 미 우편시스템 전면검토 지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미 우편서비스(USPS) 운영체계를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AP통신 등 미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USPS의 정책을 점검, 보고하는 태스크포스(TF)를 결성하라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 TF는 소포·화물배달 시장에서 USPS의 가격 정책 등을 연구하고 120일 이내에 보고서를 제출하게 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USPS의 재정 경로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며 "세금에
2018.04.13
이번엔 트럼프 혼외자설…"트럼프타워 전 경비원에 3만달러 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친분이 있는 미국의 연예잡지 '내셔널 인콰이어러'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혼외자녀가 있다"고 주장한 남성에게 3만 달러(3천211만 원)를 지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독점보도권을 확보하려는 취지였지만, 이 주장은 보도되지 않았다. 일부에서는 2016년 대선을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의 성 추문을 입막음하려는 목적이었다고 의심하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8.04.13
넷플릭스 임원진 보너스 부풀리기 혐의로 피소
세계 최대 스트리밍(실시간 온라인 재생) 업체인 넷플릭스가 회계를 조작해 임원 보너스를 과다 지급했다는 혐의로 주주에게 소송을 당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3일 보도했다. 미국 앨라배마의 시티오브버밍엄 릴리프 앤드 리타이어먼트 시스템(City Of Birmingham Relief And Retirement System)은 넷플릭스를 상대로 상여 체계를 조작해 수백만 달러의 현금 보너스를 지급했다며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 법원에 소송을 냈다.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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