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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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 레스토랑에서 노로 바이러스 또 나와
타코마 레스토랑에서 노로 바이러스 또 나와
  타코마 지역의 또 다른 레스토랑에서 노로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나왔다. Meadow Park Golf Course in Tacoma at 7108 Lakewood Drive W 에 위치한 폴리스(Foley's) 레스토랑에서 노로 바이러스 감염의로 의심되는 감염자 사례가 나왔다. 해당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한 사람들 중 총 8명이 해당 바이러스 감염 증상을 나타냈다.    그 결과 목요일 해당
2018.04.27
어번(Auburn) 경찰들이 발견한 수상한 상자 안에는 무엇인 담겨 있었나?
어번(Auburn) 경찰들이 발견한 수상한 상자 안에는 무엇인 담겨 있었나?
    어번 경찰이 수상한 소포가 거리에 떨어져 있다는 신고를 받은 것은 금요일 오전 1 시 경이였다. 길가에 버려진 채로 발견된 박스에는 테이프가 붙여져 있었다. 수상한 마음으로 경찰들이 박스를 열자 박스 속에서는 예상치 못한 것이 발견 되었다. 바로 고양이들 이었다.    고양이들은 동물 병원으로 보내져 건강 상태를 확인한 후  Auburn
2018.04.27
시애틀 미 전역에서 약물 천국?
시애틀 미 전역에서 약물 천국?
        최근 시애틀 시는 홈레스들과 약물 중독자들을 돕기 위해 시내 세금을 올렸다. 이렇게 거둬진 세금으로 타이니 하우스(tiny house) 같은 장소도 만들어 홈레스들과 약물 중독자들이 지낼 곳을 제공해 주고 있다. 헌데 놀라운 사실은 이곳에는 비단 워싱턴 주 내의 홈레스들만이 찾아들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다. 심지어 타지의 약물 중독자들 여깃 이곳으로
2018.04.27
헤드 텍스(head tax) 부과 반대하는 한 공화당 의원
헤드 텍스(head tax) 부과 반대하는 한 공화당 의원
  주 의원 마크 쇼에슬러(Mark Schoesler) 는 최근 제안된 헤드 택스(head tax) 에 대해 반대하고 나섰다. 워싱턴 주 내 회사들을 상대로 직원 수 만큼 세금을 추가로 부과하는 것이 헤드 택스다.   쇼에슬러 의원은 워싱턴 주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직원 수 만큼 세금을 추가로 거둬 총 7천 5백만 달러의 수익금을 내서 홈레스와 부동산
2018.04.27
시애틀 선착순으로 세입자 정하는 법안 재고 요청
시애틀 선착순으로 세입자 정하는 법안 재고 요청
    시애틀 시 법조인인 피트 홈스(Pete Holmes)는 목요일 선착순으로 세입자를 결정하는 방안을 다시 시행해 줄 것을 최고 법정에 요청했다. 해당 법안은 지난 2016년에 시행되었었다. 하지만 당시 많은 집주인들이 반대를 해 시를 상대로 법정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 측이 세입자들의 의견을 받아들이면서 해당 법안의 시행이 정지되었다.    현재 많은 세입자들이 경쟁에
2018.04.27
'北 억류후 사망' 웜비어 부모, 북한 상대로 소송
'北 억류후 사망' 웜비어 부모, 북한 상대로 소송
 북한에 장기 억류됐다 뇌사 상태로 돌아와 사망한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부모가 아들의 사망 책임을 북한 정부에 묻는 법적 소송을 제기했다고 26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프레드와 신디 웜비어는 이날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2쪽 분량의 소장을 제출했다. WP는 소송 제기 시점이 남북정상회담 개최 직전이자 북미정상회담을 몇 주 앞둔 시기란
2018.04.27
'트럼프 마음대로 특검 해임안돼'…법안 상원 상임위 통과
'트럼프 마음대로 특검 해임안돼'…법안 상원 상임위 통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대선캠프와 러시아 간의 내통 의혹인 이른바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하는 로버트 뮬러 특검을 마음대로 해임하지 못하게 하는 법안이 미국 상원 상임위를 통과했다. 미국 상원 법사위원회는 26일(현지시간) 특검을 정당한 이유없이 해임하는 것을 막는 '특검 독립과 진실성에 관한 법안'을 찬성 14, 반대 7표로 의결했다고 AP통신 등 미 언론이 보도했다.
2018.04.27
"美 3·4대 이통사 T-모바일·스프린트, 이르면 내주 합병 타결"
"美 3·4대 이통사 T-모바일·스프린트, 이르면 내주 합병 타결"
 미국 3, 4대 이동통신사인 T-모바일과 스프린트가 이르면 다음 주 합병 협상을 타결할 가능성이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7일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은 스프린트 대주주인 일본 소프트뱅크와 T-모바일 대주주인 독일 도이체텔레콤이 합병 법인의 의결권을 어떻게 행사할지 등을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도이체텔레콤은 과반 지분을 확보하지 못하더라도 합병 법인을 장부에 등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2018.04.27
타임 "한국 극우성향 기독교도들, 남북정상회담에 부정적"
타임 "한국 극우성향 기독교도들, 남북정상회담에 부정적"
 "한국의 보수적인 기독교도들은 왜 북한과의 화해 무드를 반기지 않나."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7일 판문점 군사분계선에서 역사적인 첫 만남을 가진 가운데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문대통령의 대북·통일 정책에 반발하고 있는 극우 성향의 한국 기독교를 재조명했다. 타임은 이날 온라인판 기사에서 "남북정상회담이 한반도에 새 시대가 열릴 것이란 새 희망을 불러일으켰지만, 한국의 보수적인
2018.04.27
[판문점 선언] 쐐기박은 '완전 비핵화'…공은 워싱턴과 평양으로
[판문점 선언] 쐐기박은 '완전 비핵화'…공은 워싱턴과 평양으로
이제 '공'은 워싱턴과 평양으로 넘어갔다. 남북 정상이 27일 공동 발표한 판문점 선언에서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을 공식 추진하기로 함에 따라 이제 한반도의 운명은 '5말6초'(5월 말∼6월 초)로 예상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회담에서 판가름나게 된 것이다. 특히 한반도 문제의 최상위 이슈이자 미국 등 국제사회의 궁극적 목표인 한반도 비핵화가 명문화됨으로써
2018.04.27
시애틀의 역진세 심해, 개선하려는 노력
시애틀의 역진세 심해, 개선하려는 노력
        시애틀은 미 전역에서 가장 역진세 율이 크게 적용되고 있는 지역이다. 즉, 수입이 많은 사람들이 세금을 덜 내는 구조다. 이같은 세금 구조를 조금은 변형시키고자 하는 움직임이 현재 시애틀 지역에 일고 있다. 연간 수입이 6십만 달러 이상인 경우 적어도 중산층 혹은 저 소득층에 부과되는 세금률과 동일한 세금률이 적용되어야
2018.04.26
목요일 오후, 시애틀과 올림피아 지역 온도 80도 까지 올라
목요일 오후, 시애틀과 올림피아 지역 온도 80도 까지 올라
        목요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에버렛은 76도, 타코마는 79도 벨링햄은 78도로 기온이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3 년 동안 시택 지역에서 4월달 기온이 80도 혹은 그 이상으로 오른 적은 단 16일 뿐이었다. 전국 기상 서비스 센터가 발표한 기록에 의하면 지난 1947 년 4월 26일 시애틀의
2018.04.26
타코마 경찰 지역내 고등학교 학생들과 대화의 시간 가져
타코마 경찰 지역내 고등학교 학생들과 대화의 시간 가져
  많은 고등학교 학생들이 경찰에 대한 잘못된 인식 혹은 거리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타코마 경찰이 이같은 상황을 개선하고자 나섰다. 주로 경찰 인력에 대해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고등학생들은 흑인 계통의 학생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요일 타코마 경찰은 지역내 스태니움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찰에 대한 피드백을 요청했다. 그 결과 많은 대화
2018.04.26
범인 무는 훈련 받는 경찰견, 훈련에 문제 있어
범인 무는 훈련 받는 경찰견, 훈련에 문제 있어
  길거리에 서있는 도중 갑자기 경찰견이 나를 향해 돌진해 물기 시작한다면? 상상만 해도 공포스러운 장면이다. 헌데 이같은 사건이 실제로 종종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켄티 지역에서는 한 경찰견이 범인 추격중 범인이 아닌 무고한 시민을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범인을 추격중이던 경찰견은 범인이 시야에서 사라지자 갑자기 길 가에 서있던
2018.04.26
시애틀의 홈레스 문제 해결 위해 시혹스 팀과 펄 잼(Pearl Jam) 이 함께 나섰다.
시애틀의 홈레스 문제 해결 위해 시혹스 팀과 펄 잼(Pearl Jam) 이 함께 나섰다.
    시애틀의 홈레스 문제 해결을 위해 시혹스 팀 선수들과 가수 펄 잼(Pearl Jam) 이 함께 나섰다. 이들은 함께 힘을 모아 총 1천만 달러를 모금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혹스 팀의 와이드 리시버인 덕 볼드윈 (Doug Baldwin) 과 수비수인 프랭크 클락(Frank Clark) 은 화요일 모금 이벤트 킥오프에 참여했다. 특히 프랭크
2018.04.26
이번 주말로 예상되었던 5번 고속도로 공사 연기
이번 주말로 예상되었던 5번 고속도로 공사 연기
  5번 고속도로 재보수 작업은 지난 1960 년도 이례로 완벽하게 시행되지 못했다. 워싱턴 주 도로 교통부는 이른바 리바이브 I-5 라는 명목으로 MLK Jr. Way 에서 NE Ravenna Blvd 까지 잇는 5번 고속도로를 레노베이션 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주말인 4월 21일과 22일 사이 5번 고속도로는 2개 차선으로 줄여지면서 공사가 진행되었는데 이번 주말은 공사가
2018.04.26
로봇이 아디다스 운동화 만든다…美 무인공장 가동
로봇이 아디다스 운동화 만든다…美 무인공장 가동
아디다스가 미국에서 로봇으로만 가동되는 무인(無人) 공장을 가동하기 시작해 첫 결과물을 내놓는다. 25일(이하 현지시간) 미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아디다스는 최근 미 애틀랜타에 세운 전면 자동화 공장 '스피드 팩토리'(Speedfactory)를 가동하기 시작해 한정판 운동화 'AM4NYC'를 26일 출시한다. AM4NYC는 '아디다스가 뉴욕시를 위해 만들었다'(Adidas made for New York City)는 뜻으로, 대도시 거리를 다닐 때
2018.04.26
시카고 유명 성당 헌금 1억원 증발…전직 보안요원 수사
시카고 유명 성당 헌금 1억원 증발…전직 보안요원 수사
미국에서 세번째로 큰 가톨릭 교구인 시카고 대교구 본당에서 최대 10만 달러(약 1억1천만 원)의 헌금이 없어진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시카고 경찰은 25일(현지시간) 도심 번화가 명소 '홀리네임 성당'(Holy Name Cathedral)의 전직 보안요원이 성당에서 도난당한 헌금의 행방과 관계있는지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대변인은 "아직 체포된 사람은 없으나, 복수의 용의자 신원은 확인된
2018.04.26
트럼프, 멜라니아 생일에 카드만…"너무 바빠 선물 준비못해"
트럼프, 멜라니아 생일에 카드만…"너무 바빠 선물 준비못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6일(현지시간) 48번째 생일을 맞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 '폭스 & 프렌즈'와 통화에서 퍼스트레이디 생일에 대한 질문을 받자 "알다시피 너무 바빠서 선물을 고르러 다닐 수 없었다. 그녀에게 많은 걸 해주지 못했는데, 대신 그녀에게 아름다운 카드와 꽃을 보냈다"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8.04.26
빌 코스비 성폭행 유죄평결…여생 감옥에서 보낼 듯
빌 코스비 성폭행 유죄평결…여생 감옥에서 보낼 듯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 빌 코스비(80)가 성폭행 혐의 재판에서 유죄평결을 받았다. 미 펜실베이니아 주 몽고메리 카운티 배심원단은 26일(현지시간) 재판에서 코스비의 성폭행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고 미 언론이 이날 전했다. 코스비는 세 건의 성폭행 혐의에 대해 각각 징역 10년형까지 처할 수 있어 여생을 감옥에서 보내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AP통신은 전망했다.   기사더보기
2018.04.26
스타워즈, 애니메이션으로 나온다…가을부터 전 세계 방영
스타워즈, 애니메이션으로 나온다…가을부터 전 세계 방영
조지 루커스 필름을 손에 넣은 디즈니가 '스타워즈' 시리즈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전 세계에서 방영할 계획이다. 디즈니는 애니메이션 '스타워즈 리지스턴스'(Star Wars Resistance)를 제작, 올가을 디즈니XD 채널에서 방영하기로 했다고 미 연예매체 버라이어티가 26일(현지시간)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8.04.26
시애틀 부동산 가격 2012년도 대비 무려 85 퍼센트 상승한 것으로
시애틀 부동산 가격 2012년도 대비 무려 85 퍼센트 상승한 것으로
  시애틀의 부동산 시장은 여전히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7년 2월 대비 시애틀 지역의 1가구 주택 가격은 12.7 퍼센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니다. 시애틀 지역의 부동산 가격은 지난 2012년 대비 85 퍼센트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높은 상승폭은 시애틀 지역을 미 전역에서 가장 부동산 가격 상승이
2018.04.25
호텔 방 도어락 해킹 쉬어
호텔 방 도어락 해킹 쉬어
대부분의 호텔 방문들은 전자 카드로 출입하게 되어있다. 수백만개의 전자 출입문이 사실 해킹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면? 최근 조사된 결과에 따르면 호텔 방문 입장시 쓰이는 전자 출입이 쉽게 해킹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조사에 따르면 호텔에서 사용되고 있는 마스터 키, 즉 모든 방문을 열 수 있는 키가 쉽게 해킹
2018.04.25
시애틀 도로교통부 예산 부족해
시애틀 도로교통부 예산 부족해
      시애틀 시는 앞으로 기존에 계획했던 많은 교통 관련 프로젝트를 시행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른바 무브 시애틀(Move Seattle) 은 많은 인도와 자전거 레인 도로 보수와 여타 다른 다리 교체 작업 등 다양한 도로 공사 내역이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예상보다 훨씬 부족한 예산으로 인해 수 년전 세웠던 계획을
2018.04.25
고속도로 출구 차선 악용해 체증 피하는 운전자들
고속도로 출구 차선 악용해 체증 피하는 운전자들
    타코마의 많은 운전자들이 막히는 고속도로에서 빠르게 벗어나기 위해 출구로 지정된 차선을 이용해 다른 차량앞으로 끼어들기를 종종 하고 있다. 이같은 위반 행위의 실태는 갈수록 그 빈도수와 정도가 심해지고 있다. 이같은 위반행위가 성행하는 것을 막기 위해 워싱턴 주 순찰대는 위반 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위반시 벌금을 $136 을 부과하고 있다. 
2018.04.25
세입자 퇴거 관련 법안 재고 고려중인 타코마 시
세입자 퇴거 관련 법안 재고 고려중인 타코마 시
  타코마 의회는 최근 티키(Tiki) 아파트에서 발생한 세입자 퇴거 문제 발생 이후 세입자와 집주인 간을 조정하는 법안을 수정하는 방안에 만장 일치로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월 5일 사우스 하일랜드 애비뉴에 위치한 티키 아파트는 CWD 투자회사에 의해서 매입되었다. 이후 CWD는 매입한 건물을 레노베이션 하기로 결정해 세입자 들에게 퇴거 통지서를 보냈다. 몇
2018.04.25
맑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온은 아직도 많이 낮아.
맑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온은 아직도 많이 낮아.
  요사이 더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더위를 식히기 위해 강물속으로 뛰어들고 싶은 욕구를 느꼈다고 해도 절대로 물에뛰어들지 않는 것이 좋겠다. 바깥 날씨는 더워도 물속 온도는 매우 차갑기 때문이다. 최근 스노호미쉬 카운티에서는 물에 익사한 여성한명이 구조대원들에 의해 물 바깥으로 건져내지기도 했다. 이같은 익사 사건은 매년 이맘때 종종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깥 날씨는
2018.04.25
애플, 결국 세금 폭탄…아일랜드에 17조원 납부 합의
애플, 결국 세금 폭탄…아일랜드에 17조원 납부 합의
 애플이 유럽에서 제기된 세금 회피 논란에 반발해왔으나 결국 17조 원이 넘는 체납 세금을 납부하게 됐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아일랜드 재무장관인 파스칼 도노후는 애플로부터 130억 유로(17조1천억 원)의 법인세를 6월부터 받기로 합의했다고 24일(이하 현지시간) 밝혔다. 이 세금은 유럽연합(EU)이 2016년 8월 판정한 것으로, 애플이 아일랜드에서 누려온 조세 혜택을 추징한 것이다.   기사더보기
2018.04.25
토론토 차량돌진 때 "총 안 쏘고 범인 체포" 경관에 찬사
토론토 차량돌진 때 "총 안 쏘고 범인 체포" 경관에 찬사
캐나다 토론토 차량돌진 사건의 범인을 체포한 경관이 긴박한 대치 순간에도 총을 쏘지 않고 냉정한 처신으로 범인을 제압해 찬사를 받고 있다. 24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토론토 경찰의 켄 램 경관은 차량 돌진 사건의 범인 알렉 미나시안(25)을 현장에서 체포하면서 범인의 총격 위협에도 총으로 맞대응하지 않고 노련하게 대처했다. 당시 미나시안은 행인 10명이
2018.04.25
"美각계 최상층에선 여성보다 'Mr. John'을 찾는 게 더 쉽다"
"美각계 최상층에선 여성보다 'Mr. John'을 찾는 게 더 쉽다"
미국 정·재계 고위직에서는 여성보다 '존(John)'이라는 이름을 가진 '미스터(Mr.) 존'을 찾는 게 더 쉬울지 모르겠다. '유리천장'으로 상징되는 성 불평등이 그만큼 심각하다는 얘기다. 미 일간지 뉴욕타임스(NYT)는 24일(현지시간) 정치, 법률, 기업, 기술, 영화, 언론, 학계 등 각 분야 고위직 인사들의 성별과 존, 제임스(James) 등 미국 사회에서 흔한 이름을 가진 남성들의 비율을 비교, 분석해
2018.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