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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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헤드택스 부과안 결국 폐지하기로 결정
시애틀 헤드택스 부과안 결국 폐지하기로 결정
  화요일 헤드텍스 부과안이 결국 폐지 결정되면서 시애틀 시장 제니 덜칸은 7곳의 다른 도시의 시장들과 만나 홈레스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해서 함께 논의 하기로 했다.    이처럼 헤드 텍스 부과안이 급격하게 폐지되면서 급격스럽게 어떻게 이같은 급격한 결정의 변화가 있을 수 있었는가에 대한 질문에 제니 덜칸 시장은 헤드 텍스 부과안 통과 이후
2018.06.13
킹 카운티 부동산 시장 매물 수 증가추세
킹 카운티 부동산 시장 매물 수 증가추세
  킹 카운티 내에서 부동산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시장내 매물 수가 드디어 등가 추세는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Northwest Multiple Listing Service 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5월달 매물 수는 총 36 퍼센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수치는 총 1천 건의 새로운 매물이 시장에 나온것을 나타낸다.    이같은 매물의 증가
2018.06.13
잭슨 목사 "북미회담 총연출자는 문재인 대통령"
잭슨 목사 "북미회담 총연출자는 문재인 대통령"
한반도 평화에 꾸준한 관심을 표명해온 미국 인권운동가 제시 잭슨(76) 목사가 북미정상회담 성사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로라는 견해를 밝혔다. 시카고에 기반을 둔 '전미유색인종연합' 대표인 잭슨 목사는 12일(현지시간) 시카고선타임스 기고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간의 정상회담이 본궤도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문 대통령의 탁월한 리더십 덕분"이라며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반전을 거듭하며
2018.06.13
주미 러 대사 "美와 안정적 관계 원해"…양국 관계 개선 촉구
주미 러 대사 "美와 안정적 관계 원해"…양국 관계 개선 촉구
 미국이 최근 러시아에 추가 제재를 가하는 등 양국 관계가 여전히 심각한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는 미국과의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관계를 원한다고 주미 러시아 대사가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아나톨리 안토노프 주미 러시아 대사는 이날 러시아가 옛 소련에서 독립적 국가 주권을 선포한 날을 기념하는 '러시아의 날' 축하연회에서 연설하며 "미러
2018.06.13
NYT "첫 북미회담, 빈 부분 많았지만 '빅딜'"
NYT "첫 북미회담, 빈 부분 많았지만 '빅딜'"
첫 북미정상회담 결과 구체적 합의물이 도출되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의도치 않은 전쟁 발발 위험성을 줄이는 한편 오랜 기간 대립하던 북미가 새 관계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는 점만으로도 '빅 딜'이 이뤄졌다고 볼 수 있다는 미국 내 평가가 나왔다. 칼럼니스트 맥스 피셔는 13일자 뉴욕타임스(NYT)에 '10가지 간단한 시사점. 어떤 일이 벌어졌고, 그것은 왜
2018.06.13
反트럼프 노선 공화의원, 예비선거서 예상밖 패배
反트럼프 노선 공화의원, 예비선거서 예상밖 패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공공연한 당내 비판자인 마크 샌포드(58) 하원의원이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당내 경선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기록했다. 샌포드 의원은 12일(현지시간) 밤 사우스캐롤라이나 예비선거(primary)에서 트럼프 열성 지지자인 케이티 애링턴 주 하원의원에게 예상을 깨고 패했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8.06.13
미국-EU, 이번에 '스페인산 올리브 전쟁'…더 커지는 무역갈등
미국-EU, 이번에 '스페인산 올리브 전쟁'…더 커지는 무역갈등
미국 정부의 유럽연합(EU)산 철강·알루미늄 제품 고율 관세 부과 강행으로 미국과 EU간 무역갈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 지난 12일 스페인산 올리브에 반(反)덤핑 관세를 부과키로 하고 EU가 이에 반발하고 나서면서 양측간 무역전쟁 기류가 확산하고 있다. EU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는 13일 미국 정부가 전날 미국 내에서 판매되는 스페인 올리브가 실제 가치보다 최대 25.5%
2018.06.13
48 시간안에 십대 두 명이 연달아 사망해
48 시간안에 십대 두 명이 연달아 사망해
  에드몬즈 교육구에 따르면 지난 토요일 11학년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후 단 2 틀만에 또 다른 십대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 48 시간 안에 발생한 두 학생의 죽음은 지역내 커뮤니티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사망한 두 명의 학생들은 같은 풋볼팀에 소속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한 학생 중 11학년 학생은
2018.06.12
레드몬드 한 콘도에서 화재, 주민 90명 대피
레드몬드 한 콘도에서 화재, 주민 90명 대피
  월요일 밤, 레드몬드의 한 콘도 컴플렉스에서 발생한 화재로 80에서 90명의 주민들이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개 알람 정도의 규모가 컸던 이번 화재로 현재 화재 현장에는 화재 전문 수사관들이 화재의 원인을 수사중이다. 화재가 발생한 콘도 컴플렉스는 총 36 유닛의 콘도가 있으며 4000 block of West Lake Sammamish Parkway에 위치하고 있다. 화재는 월요일
2018.06.12
시애틀 헤드 텍스 번복 되나? 오늘 결정날 수도
시애틀 헤드 텍스 번복 되나? 오늘 결정날 수도
      시애틀 시 의회는 오늘 시내 헤드 텍스 부과안을 전격 번복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몇 주 전 의회 투표를 통과해 승인되었던 헤드 텍스 부과안은 최근 이를 반대하는 서명운동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면서 번복의 위기에 놓였다. 그 결과, 시애틀 시의외 회장인 브루스 해럴(Bruce Harrell) 은 해당 텍스안을 번복하는 안건을
2018.06.12
다음 주 화씨 90도 까지 치솟을 것으로
다음 주 화씨 90도 까지 치솟을 것으로
  봄의 마지막 주말을 맞으면서 날씨가 점차 따뜻해 지고 있다. 이처럼 따사로운 날씨는 조만간 매우 더운 여름 날씨로 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말 조금은 서늘해졌던 시애틀 날씨는 곧 매우 더운 날씨로 바뀌 것으로 보인다.    고 기압이 넓은 지역에 걸쳐 나타나면서 이번 주말 기온이 70 도대 후반에서 80 도대
2018.06.12
미 한인입양가족들의 '특별한 소풍'…시카고에 모여 한국 체험
미 한인입양가족들의 '특별한 소풍'…시카고에 모여 한국 체험
어릴 적 미국으로 보내져 낯선 땅에 뿌리를 내린 한인 입양아들과 이들을 자녀로 맞은 미국인 가족들이 매년 6월 '특별한 소풍'을 나선다. 한인 입양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 음식과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한국을 느끼고 배우는 시간. 지난 10일(현지시간) '2018 한국 문화 피크닉'(Korean Cultural Picnic)이 열린 시카고 북서교외도시 글렌뷰 '블루스타 메모리얼 우즈' 공원으로 일리노이·미시간·미네소타·위스콘신·인디애나·오하이오
2018.06.12
삼성전자 "애플에 5천800억원 배상 부당"…재심 청구
삼성전자 "애플에 5천800억원 배상 부당"…재심 청구
삼성전자[005930]가 애플에 5억3천900만 달러(약 5천816억원)를 배상하라는 미국 법원의 배심원 평결에 불복하고 재심을 청구했다. 12일 IT매체 씨넷 등 외신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연방지방법원에 재심과 배상액 감액을 요청했다. 삼성전자는 34장 분량 청구서에서 5억3천900만 달러의 배상액은 과도하며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주장했다. 2011년부터 진행된 이 소송에서 미국 법원은 삼성전자가 애플의
2018.06.12
北美 "완전한 비핵화·안전보장" 합의…트럼프 "한미훈련 중단"
北美 "완전한 비핵화·안전보장" 합의…트럼프 "한미훈련 중단"
북미 양국은 역사적인 첫 정상회담에서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 공약과 미국의 대북 안전보장 제공 공약을 교환하는 합의를 했다. 또 '새로운 양국 관계'와 '한반도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원칙에도 뜻을 같이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12일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열린 정상회담 합의문 서명식에서 이와 같은
2018.06.12
영국 정부 "북미간 건설적 대화 환영"
영국 정부 "북미간 건설적 대화 환영"
미국의 가장 가까운 동맹인 영국은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북미정상회담에서 양측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해 합의하자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보리스 존슨 영국 외무장관은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싱가포르에서 건설적인 대화를 나눈 것을 환영한다"면서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북한의 약속은 미래 안정과 번영을 위한 아주 중요한 첫 걸음"이라고 평가했다.  
2018.06.12
유럽 언론 "비핵화 기초 마련…디테일 문제 남아"
유럽 언론 "비핵화 기초 마련…디테일 문제 남아"
유럽 주요 언론은 1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만남을 역사적 사건으로 평가하면서도 비핵화를 위한 구체적인 합의 내용이 부족하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북미 정상의 합의안이 올 4월 남북정상회담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두 정상이 마침내 만나 5시간여 동안 있으면서 좀 더 실질적인 비핵화로 다가가는
2018.06.12
월요일 점진적으로 햇살 가득한 날씨가 될 것으로
월요일 점진적으로 햇살 가득한 날씨가 될 것으로
  월요일 오전 30에서 40 도대로 비교적 차가운 날씨로 하루를 시작했지만 오후로 갈수록 날씨는 점차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오전 구름이 끼고 안개가 낀 하늘은 얼마 지나지 않아 강해진 햇빛과 함께 게이면서 날씨도 오후로 갈수록 따뜻해질 것으로 보인다. 월요일은 최고 기온이 60 도대 후반까지 오르면서 대체적으로 맑고 따뜻한 날씨가 나타날
2018.06.11
웨스턴 워싱턴 지역 거주의 장점과 단점은?
웨스턴 워싱턴 지역 거주의 장점과 단점은?
    최근 워싱턴 주는 미국내에서 최근 급성장한 도시중 하나로 탄탄한 경제와 뜨거운 부동산 시장, 안전성 등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 거주할때 그 장점과 단점은 무엇일까?   경제 / 직업   장점 : 워싱턴 주의 경제는 현재 미 전역에서 최고다.    워싱턴 주는
2018.06.11
아마존 사, 홀 푸드에서 제공하는 프라임 혜택 늘려
아마존 사, 홀 푸드에서 제공하는 프라임 혜택 늘려
  아마존사는 앞으로 프라임 멤버들을 대상으로 홀푸드에서 받는 혜택을 확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혜택이 확장된 주들은 총 10 개주로 아리조나, 죠지아, 하와이, 오레곤, 노스 캐롤라이나와 워싱턴 주가 포함되어 있다.    아래는 6월 13일 부터 프라임 멤버들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특별 할인 내역이다.  Organic yellow nectarines and peaches, $1.99/lb., save $2/lb. Made-in-house pork
2018.06.11
시애틀의 헤드 텍스 반대한 서명운동 성공적
시애틀의 헤드 텍스 반대한 서명운동 성공적
  시애틀 유권자들은 오는 11월 의회에서 통과된 시애틀의 헤드 텍스 부과에 반대하는 안건에 투표할 수 있게될 것으로 보인다. 헤드 텍스 부과안을 번복할 수 있는 안건을 제시하기위해 시작된 서명운동에서 총 2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미 서명운동에 참여했기 때문이다.    이번 캠페인에서 거둬진 서명들은 화요일 시애틀 시청에 접수될 예정이다. 헤드 텍스 부과에
2018.06.11
급우의 죽음이후 폭력 반대 시위에 나선 시애틀 학생들
급우의 죽음이후 폭력 반대 시위에 나선 시애틀 학생들
    시애틀 프랭클린 고등학교의 학생들은 친구의 죽음 이후 폭력에 반대하는 시위에 나섰다. 금요일 오전 학교 강당에 모인 십대 학생들은 지난 주말 마서 워싱턴 공원에서 총을 맞고 살해 당한 17세 라이언 델라 크루즈(Ryan Dela Cruz) 를 기리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라이언 델라 크루즈는 지난 주말 공원에서 총을 맞고 살해
2018.06.11
워싱턴 주 주립대학 대학 등록금 218달러 인상
워싱턴 주 주립대학 대학 등록금 218달러 인상
  워싱턴 주 주립대학의 등록금은 내년 부터 218 달러 인상될 것으로 알려졌다. 인상이 되고 난 후 워싱턴 주 주립대학의 시애틀, 바쓸과 타코마 캠퍼스의 대학 등록금은 $10,127가 된다.  목요일 대학의 이사회는 현 대학 등록금을 2.2 퍼센트 인상하는 방안을 통과 시켰다. 2015 주 법에 따르면 공립 대학들의 경우 시애틀 시내 월급 인상률 보다 더
2018.06.11
트럼프가 즐겨보는 폭스 "독재자 끼리 정상회담" 방송사고
트럼프가 즐겨보는 폭스 "독재자 끼리 정상회담" 방송사고
미국의 보수성향 방송인 폭스뉴스의 한 진행자가 1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싸잡아 '독재자'로 칭했다가 사과하는 해프닝을 연출했다. 이 방송의 간판 프로그램의 하나이자 트럼프 대통령이 즐겨 시청하는 '폭스 앤드 프렌즈'의 진행자인 애비 헌츠먼은 이날 오전 트럼프 대통령이 12일 열리는 세기의 북미정상회담 개최국인 싱가포르 공군기지에 도착한 전용기에서 내리는 장면을 전하면서
2018.06.11
시장전문가 "북미 정상회담 부진하면 미중 무역갈등 재점화"
시장전문가 "북미 정상회담 부진하면 미중 무역갈등 재점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의 보호주의가 촉발한 무역갈등이 캐나다·멕시코·유럽연합(EU)을 향하면서 미중 갈등이 다소 뒤로 밀린 모양새지만, 북미 정상회담 결과가 부진하면 미중 무역 이슈가 다시 심해질 수 있다는 시장전문가 분석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간) 미국 CNBC에 따르면 미 투자자문업체 크레셋 웰스어드바이저스의 잭 애블린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최근 이 방송에 출연해 투자자들이 미중 무역갈등에 경계심을 풀어선 안
2018.06.11
"이번주 美금리인상 확실…올해 총 3차례 인상 전망"
"이번주 美금리인상 확실…올해 총 3차례 인상 전망"
미국이 이번 주 정책 금리를 올릴 것이 확실시되며, 올해 인상은 총 4차례가 아닌 3차례가 될 것이란 관측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11일(이하 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오는 13일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결정을 앞두고 지난 5∼7일 금융 시장 전문가 37명을 설문 조사했더니 응답자 전원이 0.25%포인트 인상에 손을 들었다. 연준이 13일 금리를 추가
2018.06.11
북미회담, 12일 하루에 끝난다…오전 9시부터 단독→확대→오찬
북미회담, 12일 하루에 끝난다…오전 9시부터 단독→확대→오찬
싱가포르를 무대로 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세기의 담판'이 12일 하루만 진행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당초 트럼프 대통령은 "상황에 따라 하루, 이틀, 사흘이 될 수도 있다"고 연장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북한과의 막판 조율과정에서 불발된 것으로 보인다. 백악관은 12일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열리는 북미정상회담이 예정대로 오전 9시(한국시간
2018.06.11
"북미정상회담 지지율 미국인 70%, 한국인은 81%"
"북미정상회담 지지율 미국인 70%, 한국인은 8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6·12 북미정상회담을 미국인의 70%, 한국인의 81%가 각각 지지한다는 여론조사결과가 나왔다. 11일(현지시간) 미 여론조사기관 리얼클리어폴리틱스가 서베이 샘플링 인터내셔널에 의뢰해 지난 4∼6일 미국인 1천 명, 한국인 7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표본오차 ±3.1∼3.7%)한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의 70%는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지도자를 만나야 한다'라고 답했다.   기사더보기
2018.06.11
워싱턴 주내 한 프리스쿨에서 박쥐 발견, 광견 바이러스 검출
워싱턴 주내 한 프리스쿨에서 박쥐 발견, 광견 바이러스 검출
  워싱턴 주 썰스턴 카운티 내 한 프리스쿨에서 광견병에 감염된 박쥐가 발견되었다. 금요일 프리스쿨 아이들은 박쥐를 발견하고 바로 선생님들에게 알렸고, 이후 선생님들이 보건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까지 아이들이 박쥐와 접촉이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보건 당국 관계자들은 감염의 가능성이 있는 아이들에게 관견병 예방주사를 맞출 것을 권장하고 있다. 물론 광견병이 걸릴
2018.06.09
샌 완(San Juan) 섬 노스웨스트 지역에서 진도 3.3 의 지진 발생해
샌 완(San Juan) 섬 노스웨스트 지역에서 진도 3.3 의 지진 발생해
    금요일 오전 샌 완 섬지역 프라이데이 하버(Friday Harbor)에서 약 22 마일 떨어진 곳에서 진도 3.3 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이 감지된 것은 금요일 오전 10 시 9분 경이었다. 지진이 발생한 지점은 브리티시 컬럼비아(British Columbia) 의 사뮤엘 아일랜드(Samuel Island) 에서 약 35 마일 정도 깊이에서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프라이
2018.06.08
발라드 고등학교 주차장에 나타난 십여대의 자전거와 허니버킷?
발라드 고등학교 주차장에 나타난 십여대의 자전거와 허니버킷?
시애틀의 발라드 고등학교 학생들은 학교 교장 선생님을 대상으로 장난을 칠 계획을 세운다. 선생님을 놀려 주기 위해 학교 주차장에 십여대의 라임 바이크와 이동식 화장실인 허니 버킷을 가져다 놓은 것이다. 이 모든 장난은 바로 해당 학교 교장인 케븐 윈쿱(Keven Wynkoop) 을 위한 것이었다.    목요일 저녁 7시 30분 해당 학교의 영어 선생님이 학교에서
2018.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