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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테크 지역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로
많은 회사들이 시애틀로 이주하고 있다. 시애틀은 전체적으로 교육 수준이 높고 때문에 발굴할 인재가 많기 때문이다. 또한 최근 지속적으로 치솟은 시애틀 지역의 부동산 시장에도 불구하고 시애틀의 물가는 여전히 샌 프란시스코 보다는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때문에 샌 프란시스코 지역의 테크놀로지 회사가 지역 외부로 확장을 하게 되면 가장 많이 찾는 지역이
2018.06.21
트럼프 이민 정책에 반대하는 워싱턴 주 난민들
이번 주 수요일 시애틀에서만 총 19 명이 시민권을 취득했다. 최근 미국과 멕시코간 국경에서 체포된 불법 이민자들 가족이 아이들과 강제로 떨어지게 되면서 수많은 비난의 목소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임시 수용소로 보내진 불법 이민자 부모들은 어린 자녀들과 함께 있지 못하고 분리되어야 했기 때문이다.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시애틀의 난민들은 현
2018.06.21
삼성중공업 선박평형수 처리설비 미국 형식승인 취득
삼성중공업의 선박평형수 처리설비(BWMS)가 미국해양경비대(USCG)의 형식승인을 취득했다고 한국선급이 21일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테크로스에 이어 국내기업 두 번째로 미국해양경비대 형식승인을 받았다. 기사더보기
2018.06.21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인도도 미국산 제품에 보복 관세
미국의 보호주의 정책으로 인한 무역갈등이 확산하는 가운데 인도가 최근 미국의 철강·알루미늄 제품 관세 부과에 반발해 미국산 농산품 등에 보복 관세를 물리기로 했다. 기사더보기
2018.06.21
美 국경서 이미 격리된 아동 2천명 운명은…부모 찾을 수 있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빗발치는 비난 여론에 떠밀려 미 국경에서 부모와 아동을 격리 수용하는 정책을 철회했지만, 이미 격리된 아동 2천여 명이 부모 품에 다시 안길 수 있을지는 여전히 불투명해 보인다. 21일(현지시간) 미 언론에 따르면 미 세관국경보호국(CBP)은 지난달 5일부터 이달 9일 사이에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서 미성년 자녀 2천342명을 그들의 부모로부터 격리했다.
2018.06.21
하와이섬 화산 용암, 수영장 10만개 채울 만큼 흘러넘쳐
지난달 3일 분화한 미국 하와이 주 하와이섬(일명 빅아일랜드) 동단 킬라우에아 화산에서 지금까지 약 50일간 흘러나온 용암의 양이 2억5천만㎥에 달한다고 미 일간 USA투데이가 21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는 올림픽 규격 수영장 10만 개를 채우고도 남을 만한 양이다. 기사더보기
2018.06.21
몸짓언어 터득한 고릴라 '코코' 46살에 자연사
고양이를 품에 안고 아기 다루듯 어루만지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표지사진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고릴라 '코코(Koko)'가 46살에 숨을 멈췄다고 미 고릴라재단이 21일(현지시간) 밝혔다. CNN방송에 따르면 웨스턴 로랜드종 암컷 고릴라인 코코는 몸짓언어를 터득하고 이를 TV에서 시연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으며, 고릴라의 인지능력에 관해 학계의 큰 관심을 모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기사더보기
2018.06.21
이번 주말 알라스칸 웨이 고가 남단 폐쇄예정
SR 99 알라스칸 웨이 고가가 이번 주 금요일 밤 9시 부터 폐쇄될 예정이라고 워싱턴 주 도로 교통부는 밝혔다. 폐쇄 예정인 구간은 West Seattle Bridge 와 south of the Battery Street Tunnel 사이 구간이다. 웨스턴 출구의 경우 폐쇄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도로의 폐쇄는 새로운 SR 99 tunnel 을 건축을 위해
2018.06.21
퓨알럽의 한 여성 코스트코 상대로 3십만 달러 사기행각
퓨알럽의 한 50 대 여성이 코스트코 사를 상대로 무려 3 십만 달러의 돈을 횡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빈 클라인(Robin Cline) 은 파이프(Fife) 지역에 위치한 코스트코에 1996년 부터 2016년 까지 근무했다. 올해 54세인 클라인은 2011년 부터 코스트코사의 계좌 담당 업무를 맡았는데 바로 여기서 횡령 업무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직원들의 급여 지급과
2018.06.20
이번 주말 US 2 서단 도로 공사로 폐쇄 예정
이번 주말 에버렛 인근 도로에는 큰 교통 체증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말 US 2 Hewitt Avenue trestle 서쪽 방향이 도로 보수공사로 폐쇄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폐쇄구간은 State Route 204 interchange 와 Homeacres Road 고속도로 진입로 구간이다. 도로는 금요일 저녁 7시 부터 월요일 아침 4시 까지 폐쇄될 예정이다. 도로가 폐쇄되는
2018.06.20
시애틀 시내 주차 미터 스티커, 앞으로 사라질 것으로
앞으로 시애틀 시내 거리에 주차시 더이상 주차 미터 스티커를 발급 받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 시애틀 시는 기존의 미터 스티커 시스템을 전격 교체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 도로 교통부에 의하면 앞으로 주차 비용은 단순하게 자동차 등록 번호만 입력하면 지불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주차
2018.06.20
美이민자 아동 격리 둘러싼 법적 논점은?
도널드 트럼프 미 공화당 행정부가 남부 멕시코국경을 통해 불법 입국한 난민 부모들로부터 아동들을 격리하는 강경 난민 정책을 시행하면서 각계로부터 집중 비난을 받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는 19일 트럼프 행정부가 아동 격리에 따른 새로운 정책에 대해 모호하고 상충하는 해석을 제시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아동 격리 정책에 대한 법적 논점을 정리했다. 기사더보기
2018.06.20
워싱턴 주 실업률 4.7 퍼센트
워싱턴 주의 실업률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워싱턴 주가 8,500 건의 새로운 직업 기회를 창출해 내면서 실업률 상황은 더욱 호전된 것으로 보인다. 수요일 Employment Security Department에서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워싱턴 주의 실업률은 지난 5월 4.7 퍼센트로 지난 4월달 실업률인 4.8 퍼센트에 비해 더 하락된 양상을 보였다.
2018.06.19
오는 11월 교육 레비는 620 밀리언 달러로 결정
시애틀 유권자들은 오는 11월 교육 재정 확보를 위해 부동산 세금을 인상하는 방안을 놓고 투표를 진행할 계획이다. 시애틀 시의회는 월요일 620 밀리언 달러 예산을 교육 재정 예산으로 산정하는 안건을 통과 시켰다. 7년간 적용될 이번 예산은 시내 프리 스쿨 프로그램을 재정적으로 보조하고, K-12 교육 프로그램과 학교내 헬스 센터, 그리고 시내 공립학교를
2018.06.19
더운 여름날 매운 음식을 먹으면 더위가 식는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몸의 체온이 상승해 더운 바깥 날씨의 온도와 흡사해 진다. 매운 음식은 우리 인체에 큰 변화를 일으키지는 않는다. 하지만 아주 더운날에 매운 음식을 먹으면 체온을 낮출 수 있지 않을까? 더운날 매운 음식을 먹게 되면 몸에 땀이 나게 되고, 땀이 몸에서 증발하고 나면 결국 더위가 식는 효과를
2018.06.19
시애틀 시내 플라스틱 빨대, 식기 도구 사용 7월 1일 부터 금지
오는 7월 1일 부터 시애틀 시에서 플라스틱 빨대를 포함한 식기 도구 사용을 보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플라스틱 식기 도구 사용의 금지는 플라스틱 사용으로 인한 바다 환경 오염을 줄이기 위해서다. 때문에 앞으로 플라스틱 식기 도구를 사용했던 비지니스들은 재활용 가능한 종이 제품 혹은 퇴비로 사용 가능한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용기만을 사용할 수
2018.06.19
워싱턴 주 베스트 마운틴 하이킹 & 염소 관람 코스!
워싱턴 주에서 마운틴 하이킹도 즐기면서 염소도 관람할 수 있는 좋은 코스 4 군데가 소개되었다. Tuck and Robin Lakes: the Alpine Lakes Wilderness 에 위치해 있다. 아름다운 전경과 물, 야생과의 인접성, 16마일의 장거리 하이킹. Loowit Falls: 사우스웨스트 워싱턴에 위치한 8.4 마일 하이킹 코스. 와일드 라이프와 산의 전경을 관람할 수 있다. 봄, 여름과
2018.06.19
헤드 텍스 번복으로 부족한 예산 어디에서 충족하나?
시애틀 시장 제니 덜칸이 새롭게 제시한 홈레스 하우징 안건이 통과되면서 이제 총 시의회 투표만 앞둔 가운데 과연 해당 안건을 시행할 자금이 어디서 충족될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점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덜칸이 제시한 안건은 쉘터의 수용 능력을 늘리고 수백개의 침상을 추가로 공급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애초
2018.06.19
"아빠, 아빠"…부모 격리 이민아동들 울부짖는 녹음파일 공개
멕시코 국경을 넘어 미국에 불법 이주했다가 붙잡혀 부모와 강제로 격리된 채 임시보호소로 옮겨진 중남미 이민 아동들의 울부짖음이 공개됐다. 임시보호소에서 조사를 받기 시작한 아이들은 조사관들 앞에서 계속 흐느끼면서 "엄마, 아빠"를 부르고 있다. 보호소를 최근 방문한 한 인사가 녹음한 것으로 알려진 이 파일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이민 부모-자녀 분리정책에 대한 미국내 비판
2018.06.19
구애 경쟁에 몸값 높아지는 폭스…디즈니도 인수가 상향 채비
21세기폭스 인수전이 가열돼 이 회사의 몸값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9일 보도했다. 케이블TV 대기업인 컴캐스트가 지난 14일 650억 달러의 인수가를 제시하자 당초 21세기폭스와 인수 계약을 맺은 디즈니도 덩달아 가격의 증액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디즈니는 지난해 12월 21세기폭스에 자사주를 주는 조건으로 폭스의 주축인 영화, TV 사업부를 인수하기로 합의했었다. 당시 디즈니의 주가를
2018.06.19
아시아 금융시장, '트럼프 쇼크'에 패닉…中증시 6% 폭락
아시아 금융시장은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대중(對中) 추가 관세 경고에 직격탄을 맞아 휘청였다. 투자자 불안감이 커지면서 중국 증시가 6% 넘게 폭락하는 등 주식 시장이 출렁였고, 안전자산으로 통하는 엔화와 금값은 강세를 보였다. 중국 선전 종합 지수는 이날 오전 전거래일 종가보다 2%가량 하락 출발했다가 점점 낙폭을 키워 오후 3시 33분께 6.21%까지
2018.06.19
美 전·현직 영부인 5명, '밀입국 아동격리' 한목소리로 비판
미국의 전·현직 영부인 5인이 한목소리로 밀입국자를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를 격리하는 현 정부 정책을 비판했다고 NBC방송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부인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이날 뉴욕에서 열린 여성단체 행사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부모-자녀 격리 정책은 "우리의 가치에 대한 모욕"이라고 비판했다. 기사더보기
2018.06.19
LA 근교 가정집 수색했더니…총기류 500정 쏟아져 나와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경찰이 지난주 LA 도심에서 북쪽으로 70㎞ 떨어진 아구아 덜스의 한 가정집을 덮쳤다. 엄청난 양의 무기가 쌓여있고 수상한 낌새가 엿보인다는 이웃 주민의 신고를 접수한 뒤 경관들이 수색영장을 들고 집 구석구석을 뒤졌다. 경찰은 집안에서 엽총과 권총 432정을 발견했다. 일단 철수한 경찰은 인원을 증강해 좀 더 수색한 결과
2018.06.19
15 명의 에드몬즈 우드웨이 고등학교 학생들 뉴욕 타임즈 글쓰기 대회 수상
무려 15명이 넘는 에드몬즈 우드웨이 고등학교 학생들이 뉴욕 타임즈에서 스폰서하는 글쓰기 대회에서 수상하는 뛰어난 성적을 보였다. 이번 대회에서 수상한 카이 피셔(Kai Fischer)와 브리짓 스미스(Bridget Smith) 는 보통 다른 학생들 하고는 조금 다르다. 많은 학생들에게 영어 시간은 그져 지루하고 잠이 오는 시간이다. 하지만 카이와 브리짓에게 영어 시간은 마치 음악을
2018.06.19
벨뷰 지역에서 이민자 반대하는 전단지 발견돼
이스트 사이드에 거주하는 한 여성은 최근 매우 불편한 내용의 전단지를 서주 지역에서 발견하게 되었다. 벨뷰 지역에서 발견된 전단지에는 이민자들에 대한 거부감을 대놓고 드러내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헤더 체이니(Heather Chaney)는 지난 주말 사탕이 든 플라스틱 봉투에 부착되어있는 전단지를 발견했다. 전단지에는 미국을 미국인들로 유지해야 한다. 어떤, 모든 불법 이민자를 발견하면
2018.06.18
벨뷰에 새로운 본사 건축 예정인 REI
REI 사는 금요일 오전 벨뷰시내 새로운 본사 건설의 첫발을 디뎠다. 현재 해당 회사의 본사는 커클랜드에 위치하고 있지만 오는 2020년에는 벨뷰로 이전할 계획이다. 새롭게 건축될 건물은 4십만 스퀘어 푸트 규모로 Spring District of Bellevue 에 자리잡게될 예정이다. 현재 REI 는 새로운 본사가 들어설 건물의 부지를 파내는 작업을 이미 시작했고, 건물이
2018.06.18
파더스 데이 맞아 가족의 중요성 강조한 시위 열려
가족들이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는 시위가 파더스 데이를 맞아 시애틀의 웨스트레이크 공원에서 열렸다. 최근 이민자 가족들이 아이들과 강제로 헤어져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가족은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기 위해 이같은 시위가 열렸다. 이번 시위는 "Families Belong Together" 로 파더스 데이를 맞아 시애틀의 웨스트 레이크 공원에서 열렸다. The
2018.06.18
이번 주 시애틀 폭염 현상 지속될 것으로
이번 주 수요일 시애틀은 역사상 최고로 더운 날씨 기록을 갱신할 것으로 보인다. 수요일 기온이 90도 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해안 지역에서 나타나고 있는 고기압은 더운 날씨를 초래할 것으로 월요일과 화요일 양일간 기온이 80도, 수요일에는 90도대 후반까지 기온이 올라가는 결과를 낳게될 것으로 보인다. 목요일 부터는 더운 날씨가
2018.06.18
기존의 워싱턴 주 운전면허증, 오는 2020년 10월 부터 신분증으로 사용 불가
워싱턴 주 운전 면허증은 오는 7월 1일 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게될 예정이다. 때문에 기존의 운전 면허증들의 경우 오는 2020년 10월 부터는 더이상 신분증 대용으로 사용될 수 없게 된다. 새로운 운전 면허증은 연방 법과 상응하게 된다. The REAL ID Act 는 지난 2005년도에 통과 되었다. 기존의 워싱턴 주
2018.06.18
미국·태국·말레이에 수산물 수출 지원센터 설립
해양수산부는 중소 수산물 수출업체를 지원하는 기관인 '수산물 수출지원센터'를 미국 뉴저지(19일), 태국 방콕(25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27일)에 각각 연다고 18일 밝혔다. 수출지원센터는 수출업체에 사무 공간을 제공하고, 시장 조사·판로 개척·통역·수출 계약·통관 등 수출에 필요한 여러 가지 지원을 하는 시설이다. 기사더보기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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