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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클린턴의 '의기투합'…트럼프 이민자 정책 공개 비판
조지 W. 부시 미국 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현재 자국에서 이민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논란에 대해 이민자들이 미국에 기여한 가치를 무시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AP통신 등 미 언론에 따르면 부시 전 대통령은 이날 아칸소주 리틀록의 클린턴 센터에서 열린 '대통령 리더십 연구'(PLS) 행사에 참석, "현재 벌어지고 있는 논란 때문에 마음이 편치 않다"며 "미국의
2018.07.13
美 베이조스 운영 우주관광 요금은 최저 2억2천만원
세계 최고 부자인 제프 베이조스가 운영하는 우주개발 벤처기업 블루 오리진은 우주 관광객에게 1인당 최소 20만달러(2억2천500만원)의 요금을 책정할 방침이라고 로이터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블루 오리진의 한 직원은 20만∼30만달러(3억3천700만원)의 범위내에서 티켓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고 또 다른 직원은 티켓 가격이 최소 20만 달러라고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8.07.13
美관세부과에 중국 일부 호텔·식당 "미국인에 25% 추가요금"
미중간 무역전쟁이 본격화하면서 미국에 대한 중국인들의 반감도 점차 격화하고 있다. 13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중국내 일부 호텔이나 식당이 미국의 거듭된 관세부과에 반발, 미국인 고객들에게 25%의 추가 요금을 받겠다고 천명했다. 중국 광둥(廣東)성 선전(深천<土+川>)의 모던클래식호텔그룹은 미국이 관세를 매긴 만큼 미국인들에게 25%의 추가요금을 물릴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8.07.13
트럼프 "'더 선' 인터뷰 일부는 가짜뉴스…메이 총리 험담 안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영국 대중지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마치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에 대해 험담을 한 것처럼 내용이 나간 것은 '가짜 뉴스(fake news)'라고 해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영국 총리 지방관저에서 가진 테리사 메이 총리와의 정상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더 선' 인터뷰 내용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대체적으로는 괜찮지만 나는 총리를
2018.07.13
이번 주말 주요 고속도로에 공사 일정으로 교통체증 예상
Highway 2 2번 고속도로의 서쪽 방면 도로가 폐쇄되는 것은 이번이 5번째다. 폐쇄 구간은 SR 204 와 Homeacres Road 사이로, 도로 재포장 작업이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그간 날씨때문에 작업이 몇 주간 연기되어 왔었다. 이번 주말 폐쇄는 총 6주 간의 공가의 첫 작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도로 공사로 인해 SR 9,
2018.07.12
앞으로 더운 날씨 지속될 것으로
해피 목요일! 오늘 목요일은 아침부터 매우 맑은 날씨로 시작했다. 목요일은 일부 해안 지역에 안개가 끼는 상황을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맑은 날씨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따뜻하고 맑은 날씨는 목요일 기온을 무려 80도대 후반까지 치솟개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맑은 날씨는 내일인 목요일 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이지만, 바다에서 불어오는 공기와 섞이면서 기온은
2018.07.12
레고랜드와 알맞은 가격의 주택과의 만남
미래형 알맞은 가격의 주택이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최근 시애틀의 부동산 시장이 천정 부지로 오르면서 많은 사람들이 살만한 집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같은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시애틀 시는 알맞은 가격의 주택을 시장에 공급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기존에도 알맞은 가격의 주택들은 시내에 공급되어 왔지만 이번 프로젝트는
2018.07.12
하이라인 공립 학교들 이번 가을부터 등교 시간 달라져
하이라인 교육구 고등학교 학생들은 앞으로 아침에 늦잠을 잘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의 지역내 고등학교들은 월요일 부터 목요일 까지 기존 학교 시작시간인 오전 8시에서 30 분 늦춰진 시간에 시작하게 되며 그 결과 학교는 오후 2시 30분에 마쳐지게 된다. 금요일의 경우 오후 1시에 학교를 마치게 된다. 중학교의 경우 월요일
2018.07.12
전국 페스트 푸드 음식점 직원들 앞으로 급여 조건 개선되나?
목요일 오전 전국의 패스트 푸드 음식점 직원들의 고용 조건이 개선되는 중요한 발표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워싱턴 주 법무 장관 밥 퍼거슨(Bob Ferguson)은 미 전역에서 대체적으로 낮은 급여를 받고 있는 패스트 푸드 음식점 직원들의 업무 조건을 향상 시키는 내용으로 발표를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퍼거슨은 패스트 푸드사 7 곳이 직원들의
2018.07.12
킷셉(Kitsap), 롱(Long) 카운티 지역내 호수에서 독성 박테리아 검출
보건 당국은 킷셉과 롱 카운티 지역내 호수들에 접근을 피할 것을 권장했다. 최근 해당 지역내 호수들에서 독성 박테리아가 검출되었기 때문이다. 독성 박테리아는 남조 식물로 인한 것으로 일명, Cyanobacteria, 다. 남조 식물은 사람들이나 애완 동물들, 물고기 등을 아프게 할 수 있다. 만약 해당 지역의 강과 피부 접촉이 있었다면 빠른 시일내에 씻어내야 한다.
2018.07.12
자격증 취소 되었던 수술 전문의 면허 복원
최근 워싱턴 주 메디컬 커미션은 스위디쉬 병원 수술 전문의 였던 죠니 델라쇼우(Johnny Delashaw)의 면허를 복원 시켰다. 하지만 복원된 면허에는 몇가지 제약이 따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3년 간의 업무 기록과 앞으로 메디컬 리더쉽이 요구되는 직책은 맡을 수 없는 것이 제약 내용이다. 또한 그에게는 1만 달러의 벌금도 부과 되었으며 그의 분열적인 행동에 대해
2018.07.12
美관세부과 中상품중 223개는 작년 수출 '제로(0)'
미국이 중국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기로 한 2천억 달러(약 223조원) 규모의 6천31개 품목 가운데 223개는 지난해 중국이 미국에 전혀 수출하지 않았던 품목인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는 12일 미 무역대표부(USTR)가 발표한 관세 부과 대상 목록을 국제무역위원회(ITC) 자료와 대조한 결과, 금가루와 전기에너지, 양가죽, 철도 기관차를 포함한 223개 품목이 지난해 중국이 미국에 수출한 제품이 아니라고
2018.07.12
SK㈜, 미 원료의약품 업체 '앰팩' 인수…제약업계 사상최대 M&A
투자전문 지주회사인 SK㈜가 미국의 바이오·제약 위탁개발·생산업체(CDMO)인 '앰팩 파인 케미컬즈'(이하 앰팩)를 인수하기로 했다. 인수 가격은 7천억∼8천억원 규모로 추정된다. SK㈜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앰팩의 지분을 100%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국내 바이오·제약업계에서 수천억원 규모의 해외 의약업체에 대한 인수·합병(M&A)을 성사시킨 것은 처음이다. 기사더보기
2018.07.12
'미중 무역전쟁' 확전 속 달러화 '독주'
미국이 2천억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10%의 관세를 추가로 물리겠다는 방안을 발표해 미중 무역전쟁이 한층 격화한 가운데 달러화 강세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12일 오후 한때 94.789까지 올랐다. 94포인트대 초반에 그쳤던 달러인덱스는 한국시간으로 전날 오전 8시께 미국 정부가 추가 대중 관세 부과 계획을
2018.07.12
EU, 미국과의 무역전쟁 우려해 올해 유로존 성장률 하향조정
유럽연합(EU)은 12일 무역문제를 둘러싼 미국과의 긴장 고조가 경제에 타격을 주고 있다며 올해 유로존(유로화를 사용하는 19개 회원국)의 경제성장 전망치를 지난 5월 초 2.3%에서 2.1%로 0.2% 포인트 하향 조정했다. EU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는 이날 경제전망보고서에서 "무역전쟁은 승자는 없고, 희생자만 만들 뿐"이라며 이같이 전망했다. 기사더보기
2018.07.12
트럼프 "국방비 지출에 엄청난 진전…美, 나토 안보공약 굳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들의 국방비 지출 증액 및 공정한 방위비 분담 문제와 관련, 엄청난 진전이 있었다면서 나토의 안보 동맹은 더욱 굳건해졌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자신은 의회의 승인 없이 미국의 나토 탈퇴를 결정할 수 있지만 그런 조치가 더는 필요 없게 됐다며 나토에 대한 미국의 안보공약은 굳건하게 남아
2018.07.12
지금 구직중이라면? QFC 에서 직원 200 명 추가 고용 예정
QFC 그로서리는 월요일 직원 고용 계획을 밝혔다. 풀타임과 파트타임, 시간당 혹은 메니져 포지션 등 다양한 직종이 지역내 많은 QFC 매장에서 고용될 예정이다. 새롭게 직원을 고용하게 될 지점들은 타코마, 레이시, 켄트와 벨페어 그리고 시애틀에 위치한 QFC 매장들이다. 200명이 넘는 직원들을 고용할 계획인 QFC 사는 경쟁력있는 급여와 휴가, 그리고 병가
2018.07.11
이사쿠아 지역 경제 붐, 투자 성공 지역으로 나타나
킹 카운티의 기록에 따르면 거의 5 빌리언 달러 상당의 투자가 지난 5년 동안 이사쿠아 지역에서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이사쿠아 지역은 목재 산업과 웨스턴 워싱턴 지역으로 진입하는 열차 트래픽의 정류장으로 알려진 지역이었지만 현재는 빠르게 성장해 크게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사쿠이 지역의 경우 지역내 인구가 무려 187
2018.07.11
수요일은 맑고 따뜻한 날씨
수요일 아침은 안개 끼고 조금은 흐린듯한 날씨로 시작했지만 오후로 가면서 해가 나오고 맑은 날씨로 변해갔다. 오늘 날씨는 매우 따뜻할 것으로 예상되며 바람도 세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온도는 낮은 80도대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바람은 5에서 15 mph 로 불 것으로 보인다. 내일 날씨는 조금 더 따뜻해져 중앙 퓨젯 사운드
2018.07.11
시애틀 찾은 방문객들, 데려가기 좋은 장소들
시애틀에 친지, 가족, 친구들이 찾아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페이스 니들(The Space Needle),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Pike Place Market) 등 흔한 관광 명소들로 데려가기 마련이다. 하지만 매번 식상한 같은 장소들 보다 좀더 이색적이면서 멋진 장소들은 없을까? 5 하이브 페이스북 그룹(5 Hive Facebook group) 에서는 식상한 관광 장소이외에 시애틀 내에 다양한 다른 관광
2018.07.11
모건스탠리 후계구도 가시화…차기 CEO에 테드 픽 유력
모건스탠리의 주식·채권 트레이딩 부문을 이끄는 테드 픽(49)이 차기 최고경영자(CEO)의 유력한 후보군에 올랐다. 11일 파이낸셜타임스(FT)와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이날 경영진에 대한 인사이동을 통해 테드 픽을 기관증권사업 부문 대표로 승진시켰다. 트레이딩 업무는 물론 인수·합병(M&A)을 포함한 투자은행 업무도 총괄하는 자리로, 전임자인 콤 켈러허가 2016년 초 사장으로 승진한 뒤 공석으로 남아있었다. 기사더보기
2018.07.11
머독의 폭스, 스카이 인수가격 30% 상향 제시
미국 언론 재벌 루퍼트 머독이 소유한 21세기폭스(21st Century Fox)가 영국 위성방송 스카이(Sky Plc)를 인수하기 위한 가격을 약 30% 높였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21세기폭스는 스카이 인수가격을 주당 14 파운드(한화 약 2만8천원)로 상향해 제시했다. 이는 스카이의 가치를 245억 파운드(36조4천500억원)로 평가한 데 따른 것으로, 2016년 12월 처음으로 제시한 인수가격인 주당 10.75
2018.07.11
미 "중국 불공정 무역정책 심판할 때" WTO서 맹비난
중국에 무역전쟁을 선포한 미국이 세계무역기구(WTO)에서 중국을 맹비난하며 국제무대에서 여론전에 나섰다. 데니스 시어 미국 주제네바대표부 통상담당 대사는 11일(현지시간) WTO의 중국 무역정책 검토회의에서 "중국은 WTO 회원국 자격을 이용해 다른 나라들로부터 이득을 취했다. 중국의 잘못을 바로잡지 않으면 WTO는 무너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8.07.11
오프라 윈프리, 외식사업 투자…트루푸드키친과 계약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64)가 외식사업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20년 미 대선 주자로 끊임없이 거론돼온 윈프리는 건강식 레스토랑 체인 '트루푸드키친'에 지분 투자를 했다고 CNN머니·CNBC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윈프리의 투자액은 공표되지 않았다. 최근 블룸버그 빌리어네어 지수에서 미국 500대 부자에 이름을 올린 윈프리는 트루푸드키친의 이사회 구성원 겸 자문역으로 활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더보기
2018.07.11
LA 그리피스 천문대 옆 산불…큰 피해는 없어
미국 서부에 기록적 폭염과 함께 동시다발 산불이 발화해 피해가 커지는 가운데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유명 관광지인 그리피스 천문대 인근에 산불이 발생해 시 소방당국을 바짝 긴장시켰다. 11일(현지시간) 일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께 그리피스 천문대 인근 산자락에서 연기가 피어올라 관목 지대 일부를 태웠다. 불은 천문대에서 400m 정도 떨어진 지역에서 발화했다.
2018.07.11
펄잼(Pearl Jam) 전시회 미리보기?
2018.07.10
시애틀 시니어들 통증 치료로 오피오이드(opioid) 보다 대마 선호해
시애틀의 시니어 들은 통증 치료로 오피오이드 보다 대마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피오이드 통증 치료제를 이용하면 치료제로 인해 복통이 유발되거나 혹은 중독의 위험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대마는 발작 치료에도 큰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워싱턴 주립대학 의과대학에서 대마의 발작 치료 효과에 대한 조사를 시행한 결과 그
2018.07.10
매주 수요일 세븐 일레븐에서 슬러피 음료가 공짜?
수요일인 7월 11일, 이름 그대로 7/11 에서는 슬러피 음료가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스몰 사이즈로 제공되는 무료 슬러피는 오전 11시부터 저녁 7시 사이에 제공될 예정이다. 무료로 제공되는 슬러피 음료는 캡틴 크런치 크런치베리 맛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세븐 일레븐 사는 총 9백만 개의 슬러피가 이날 제공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슬러피 음료를
2018.07.10
19 년 만에 99번 고속도로 재포장 작업 시작
워싱턴 주 도로교통부는 월요일 부터 시애틀 시내 99번 고속도로를 재포장 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해당 고속도로는 지난 19년 동안 재포장 작업이 되지 않았다. 재포장 작업이 진행되는 구간은 로워 퀸앤의 Roy Street 부터 145TH Street 까지다. 워싱턴 주 도로 교통부의 발표에 따르면 총 4만 대의 차량들이 매일 해당 도로를
2018.07.10
시애틀 시티 라이트 요금 인상, 의회 승인 받아
월요일 시애틀 시의회는 시애틀 시티 라이트사의 전기 요금을 인상하는 것을 승인했다. 오는 2019년에는 전기요금이 월 평균 $3.77 정도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시애틀 시티 라이트의 요금은 지난 1980 년도 이례로 제대로 조정된 적이 없어 이번 조정은 불가피했던 결정이었다고 의회측은 밝혔다. 이번 월요일 의회가 승인한 시티 라이트사의 요금 계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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