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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산 화재 연기 웨스턴 워싱턴 주 까지 몰려와
창밖에 안개가 꼈다고 생각한다면, 아니다. 이스턴 워싱턴 지역에서 시작된 화재로 인해 발생한 연기가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 까지 몰려들었기 때문이다. 화재로 밀려든 연기는 마치 자욱한 안개가 낀 것 같은 현상을 만들어 냈다. 아직까지는 비교적 심하지 안개 퍼진 연기는 패데럴 웨이에서 밸링햄 지역 주민들이 목격할 수 있는 정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턴
2018.07.17
벨뷰 시내 영구 홈레스 쉘터 건축 가능한가?
벨뷰시내에 영구 홈레스 쉘터를 건축하는 안건이 찬성 4, 반대 3으로 통과되었다. 아직까지 벨뷰시내에는 영구 홈레스 센터가 없다. 여성들을 위한 응급 쉘터와 남성들을 위한 응급 쉘터가 겨울철에만 운영될 뿐이다. 시내 영구 홈레스 쉘터 건축안이 통과되면서 앞으로 쉘터를 건립할 대지의 사용 허가를 받아야 한다. 하지만 이같은 결정에 모두
2018.07.17
시애틀의 새로운 터널 톨비 $2.25 정도 될 것으로
앞으로 SR 99 터널을 이용하게 될 운전자들은 적게는 $1.50, 많게는 $2.25 를 톨비로 지불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워싱턴 주 교통 위원회는 99번 고속도로의 톨비를 부과하는 A,B,C 세 가지 옵션을 고려해 왔다. 하지만 최근 투표 결과 옵션 A로 최종 결정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한 옵션 A 내용은 아래와 같다.
2018.07.17
시애틀, 포틀랜드 주민, 연간 소득 10만불 벌어도 가난하게 느껴져
최근 MagniryMoney 에서 시행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애틀과 포틀랜드 시에서는 연간 소득이 1 십만 달러가 넘어도 여전히 가난하게 느껴지는 도시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3명 기준 가족이 월 $8,333 의 소득을 버는 경우 각종 공과금과 은퇴 자금, 세금 그리고 평균 학자금 대출 비용 등을 모두 제하고 난
2018.07.17
Sequim 경찰, 가짜 수표 사기 주의
Sequim 에서 우편물을 통한 사기사건이 발생했다. 우편을 통해 전해진 가짜 수표 혹은 아이튠(ITune) 기프트 카드가 융통된 것이다. 세킴 지역의 한 주택에는 $1,988 짜리 수표가 우편으로 전달되었다. 수표는 "Henry Dixon" 에게서 온 것으로 "Hometown National Bank." 에서 발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수표와 함께 동봉된 안내서에는 어떻게 해당 금액을 은행에 입금 하는지, 혹은
2018.07.17
한국어 사용했다고 한국인 직원들 해고한 델타 항공사
김지원, 릴리언 박, 이 진 과 안정진씨는 모두 시택 공항 델타 항공사에서 오랜 기간동안 근무한 직원들이다. 이들은 지난해 5월 델타항공사로 부터 한꺼번에 해고당했다. 델타 항공사의 해고 이유는 김씨를 비롯한 한국 직원들이 서로간에 한국어로 대화를 주고 받았기 때문이라는게 이들 해고된 직원들의 주장이다. 해고된 4명의 한국인 여성들은 모두 한국에서
2018.07.17
벌떼 수만마리에 쏘인 美 여성 중태…소방관 4명도 부상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한 여성이 벌떼 수만 마리의 공격을 받아 중태에 빠졌다고 미 NBC 방송이 17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 오렌지카운티 레이크 포레스트에서 전날 아침 50대 여성이 차에서 내린 뒤 근처 숲에서 날아온 벌떼의 공격을 받았다. 이 여성은 온몸 200군데 넘게 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겼으나 중태다. 기사더보기
2018.07.17
영국 방송사 "페이스북, 아동학대·극우 콘텐츠 방치" 의혹 제기
페이스북이 잇단 문제 제기에도 불구하고 아동학대, 폭력, 극우세력과 연관한 콘텐츠를 제거하지 않고 방치해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는 페이스북 플랫폼 자체가 이러한 극단적인 콘텐츠를 통해 사람들을 계속 머무르게 하는 데 목적이 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17일(현지시간)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영국 방송인 채널4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이날 밤 방영할 예정이다.
2018.07.17
애플, 팀 쿡 등 경영진 '미모지' 공개…"백인·남성중심" 지적
애플이 17일(현지시간) 월드 이모지(Emoji) 데이를 맞아 새로운 이모지 70가지를 공개했다. 이모지는 움직이는 이모티콘을 말한다. 애플은 지난달 연례 세계개발자회의(WWDC)를 통해 새로운 아이폰·아이패드 운영체제 iOS 12를 공개하면서 '미모지'(Memoji)란 개념을 선보였다. 미모지는 '나만의 이모지'로 얼굴선을 정밀하게 트래킹하는 기술로 사용자를 닮은 활성 이모티콘을 꾸미는 것이다. 기사더보기
2018.07.17
MGM, 라스베이거스 총격 피해자 1천명에 소송…"우린 책임없어"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델레이베이 호텔을 소유한 거대 리조트그룹 MGM이 지난해 10월 발생한 라스베이거스 총격 사건 피해자 1천여 명을 상대로 '면책'을 주장하는 소송을 냈다. 총격 사건 피해자들이 MGM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상태에서 맞소송을 낸 것이다. 기사더보기
2018.07.17
올해 US오픈 테니스 우승상금 42억원…1회전 탈락도 6천만원
올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테니스대회 남녀 단식 우승상금이 380만 달러(약 42억8천만원)로 정해졌다. 미국테니스협회(USTA)는 18일(한국시간) 올해 US오픈 상금 내역을 발표했다. 올해 대회 총상금은 5천300만 달러(597억5천만원)로 역대 최대 규모다. 지난해 5천40만 달러에서 260만 달러가 늘어났다. 기사더보기
2018.07.17
아마존 프라임(Amazon Prime Day) 데이에 온라인 구매 문제 발생..
프라임 데이인 오늘 많은 사람들이 특별한 할인 혜택을 받기 위해 아마존 사 웹사이트를 찾았다. 하지만 예상치 못하게 아마존 사의 웹사이트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면서 많은 구매자 들이 애를 먹게 되었다. 프라임 데이 렌딩 페이지가 제대로 열리지 않으면서 이벤트 정보를 제대로 찾아보지 못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해당 웹사이트를 찾았던
2018.07.17
한달에 렌트비가 $19,265 ? 시애틀의 고가 렌트 아파트들
한달 렌트비가 $19,265 라면? 시애틀 시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높은 금액의 초호화 아파트들이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킹 카운티와 스노호미쉬 카운티 들의 평균 렌트비가 $1,647 인것에 비교하면 무려 $17,500 가 더 높은 가격이다. 벨뷰시에는 W 호텔 바로 뒤에 한달 렌트비가 2만 달러인 아파트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시애틀의 렌트비는
2018.07.17
무료로 즐기는 시애틀!
여름철이 다가오면 시애틀이 왜 살기 좋은 곳인지 진정 느낄 수 있게 된다. 햇살 눈부신 따뜻하고 맑은 날씨가 지속되는 주말에 샌들을 신고 워싱턴 호숫가를 걸으면 그 상쾌함은 이로 말로 할 수가 없다. 사마미쉬 호숫가와 퓨젯 사운드 인근 역시 샌들을 신고 산책하기에 좋은 장소들이다. Rattlesnake Ridge 로 하이킹을 가
2018.07.16
헤드 텍스 찬성인들, 반대인들보다 모금 두 배 이상
한달이라는 짧은 시간안에 뒤짚어진 시애틀의 헤드텍스 부과안은 반대하는 사람들과 이를 찬성하는 사람들로 크게 양분화 되었다. 애초 통과되었던 헤드 텍스 부과안을 번복하기 위해 시작된 헤드 텍스 반대 운동은 무려 4십만 달러 이상의 모금을 할 수 있었던 반면, 헤드 텍스 부과를 찬성하는 사람들의 경우 2십만 불도 못미치는 미미한 금액을
2018.07.16
친욱 연어(Chinook Salmon) 시즌 시작, 낚시 규정 제대로 알고 하자!
친욱 연어(Chinook salmon) 시즌이 돌아오면서 많은 낚시 애호가 들이 들떠있다. 즐거운 연어 낚시에 나서기 전에 낚시 규정을 제대로 알고 나가는 것이 중요하겠다. 연어 낚시는 양식된 연어들만 할 수 있으며 마린 9와 10 구역에서 낚시가 가능하다. 올해는 연어 보호 차원에서 낚시 규정이 좀 더 까다로워 질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2018.07.16
크로거(Kroger) 250달러 가짜 쿠폰 소셜 미디어에 떠돌아
크로거(Kroger)사에서 발행한 것으로 보이는 250 달러 짜리 쿠폰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떠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 쿠폰은 가짜로 절대 속지 말아야 한다. 크로거 사는 현재 떠돌고 있는 그로서리 쿠폰이 진짜가 아니라는 내용의 경고문을 자사 소셜 미디어 페이지에 게시했다. 크로거 사는 크로거사로 위장해 떠돌고 있는 쿠폰은 실제 크로거 사와는
2018.07.16
한주간 날씨 (July 16 - 20)
무더운 여름 날씨가 드디어 워싱턴 주를 찾아왔다. 비가 오고 조금은 서늘했던 날씨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이제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주 중반으로 가면서 더위가 약간은 수그러드는 것으로 보였지만 주말고 가면서 온도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 Copyright kseattle.com
2018.07.16
美대법관 지명자, 프로야구 티켓 사느라 카드빚만 20만弗
브렛 캐버노 미국 연방대법관 지명자가 지난 10년간 프로야구 시즌티켓을 사느라 수만 달러의 신용카드 빚을 졌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53세로 워싱턴DC 토박이인 캐버노 지명자는 이 지역을 연고지로 둔 미 프로야구팀 워싱턴내셔널스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졌다. 기사더보기
2018.07.16
무역전쟁 우려에 상반기 글로벌 ETF 자금 유입 격감
무역전쟁의 확대에 따른 우려로 글로벌 상장지수펀드(ETF) 업계가 직격탄을 맞았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6일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 유럽연합(EU), 캐나다산 수입품에 무차별로 고율 관세를 부과한 탓으로 각국 증시가 약세로 돌아섰지만 ETF에 닥친 충격파는 더욱 컸다는 것이다. 데이터 제공업체인 ETFGI에 따르면 상반기에 전 세계의 EFT와 연계 상품에 순유입된 자금은 2천230억달러였다. 지난해 같은
2018.07.16
EU "미 행정부 바뀌었어도 EU·미국간, 국민간 우정 안 변해"
유럽연합(EU)은 1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날 EU를 '미국의'적(Foe)'이라고 표현한 데 대해 겉으로 불만을 드러내기보다는 "미국은 EU의 친구"라고 강조하면서 감정적인 대응을 자제했다. 또 미국에서 행정부가 바뀌었다고 해서 EU와 미국 간, 양측 국민 간 우정이 변하는 것은 아니라고 역설하며 미국과의 뿌리 깊은 우호 관계를 역설했다. 기사더보기
2018.07.16
트럼프 "세계가 미·러 잘 지내길 바라"…푸틴 "접촉 계속돼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6일 오후(현지시간) 핀란드 수도 헬싱키에 있는 핀란드 대통령궁에서 첫 공식 정상회담을 위해 대좌했다. 이날 회담은 당초 오후 1시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푸틴 대통령의 헬싱키 도착이 당초 계획보다 30분 이상 늦어지면서 1시간 이상 늦게 시작됐다. 특히 이날 회담은 미국 법무부가 지난 2016년 미국 대선
2018.07.16
미 요세미티 국립공원 인근 산불…도로 폐쇄·소방관 1명 사망
미국 서부의 유명 관광지인 캘리포니아 주(州) 요세미티 국립공원 서쪽 산자락에서 산불이 발생해 공원으로 진입하는 도로가 폐쇄됐다. 소방관 한 명이 사망하는 등 인명 피해도 났다. 16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퍼거슨 파이어'로 명명된 이번 산불은 지난 13일 요세미티 국립공원 남서쪽에서 발화해 공원 인근 지역 9천 에이커(약 36㎢)의 산림을 태웠다. 여의도(2.9㎢)의 12배가 넘는
2018.07.16
영국 관광객에 의해 디스커버리Discovery) 공원 인근에서 물에 빠진 아동 5명 구조
영국인 관광객 해미쉬 레아가 시애틀에 도착한지 채 2시간도 되지 않아 예상치도 않았던 구조작업을 하게 되었다. 금요일 오후 4시경, 시애틀의 디스커버리 공원 인근 바닷물에서 빠져 있는 아이들 5명을 발견한 레아와 그의 친구들은 아이들을 구조하기 위해 차가운 물에 뛰어들었다. 당시 100여명이 넘는 10세에서 11세의 아이들이 현장에 있었는데 이들은 East African
2018.07.15
이번 주말 불태우는 행위 금지된 카운티들
더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야산 화재를 막기 위해 웨스턴과 센트럴 워싱턴 지역 전반에 걸쳐 불태우는 행위가 금지되었다. 불태우는 행위의 금지는 오는 10월 1일 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오는 10월 1일 까지 불태우는 행위가 금지된 지역의 리스트다. Clallam County - 레크리에이셔녈한 불을 경우 허용, 하지만 날씨가 매우 더운경우는 제외
2018.07.15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사 시애틀 여름 인턴 사원들을 위해 콘서트 열러
목요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사의 여름 인턴 직원들은 깜짝 선물을 받았다. 시애틀의 게스 웍스 공원에서 목요일 밤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여름 인턴 사원들을 위한 콘서트가 열렸기 때문이다. 게스 웍스 공원에서는 레이크 유니온과 다운타운 시애틀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데다가 팝 스타 핏불과 줄리아 마이클스가 펼치는 멋진 공연도 감상할 수 있었던 이날 밤은
2018.07.15
앞으로 무더위 지속되나?
앞으로 퓨젯 사운드 지역에 더운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내일인 일요일까지 80도대를 윗도는 더운 날씨가 지속되어 높게는 91 도까지 기온이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시애틀의 경우 오후 4시를 기준으로 84도, 엘렌스버그의 경우 97도 웨나치의 경우 98도로 나타났다. 다음주인 월요일의 경우는 기온은 일요일과 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웨스턴 워싱턴
2018.07.15
워싱턴 주 내 톨비 부과 구간은?
워싱턴 주 도로 교통부에서 주내 도로 들에 톨비를 부과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07년도 부터다. 아래는 기존의 톨비 부과가 유지되는 구간과 새롭게 톨비가 부과되는 구간 들이다. SR 520 Bridge 520 다리에 톨비가 부과되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11년 부터다. 2016년 봄, 해당 다리가 재개통 되면서 톨비 부과는 지속되고
2018.07.15
트럼프 이민 정책으로 헤어졌던 어린아들과 두 달만에 다시 상봉한 엄마
토요일 시애틀에서 6살난 아들과 헤어졌던 한 엄마가 아들과 다시 만나게 되었다. 이들 모자는 트럼프의 강화된 이민 정책으로 국경에서 강제로 헤어져 엄마는 워싱턴 주에 구금되었다. 이들 모자는 무려 2 개월 동안이나 떨어져 있어야 했다. 아이의 엄마 욜라니 파딜라(Yolany Padilla)는 혼두라스에서 미국으로 망명을 하기 위해 미국으로 왔다가 타코마에서 구금되게
2018.07.15
중국 진출 美기업 69% "트럼프 관세전쟁에 반대"
중국에 진출한 미국 기업들의 70% 가량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전쟁에 반대했다. 상하이 주재 미국상공회의소(암참 상하이)가 13일 발표한 중국 비즈니스환경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상하이 지역에 진출한 434개 미국 기업을 대상으로 4∼5월 조사를 벌인 결과 69%의 기업들이 미국의 관세부과 계획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고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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