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홈
시애틀 뉴스
벼룩시장
여행 / 맛집 / 칼럼
미국 정보
커뮤니티
엔터테인먼트
전문가칼럼
업소록
시애틀 워싱턴 뉴스
홈
시애틀 뉴스
시애틀 워싱턴 뉴스
한국 뉴스
연예 · 스포츠 뉴스
행사 캘린더
벼룩시장
개인 교습
구인 구직
렌트 하숙
부동산 매매
사고 팔기
세일 / 쿠폰 정보
자동차 매매
여행 / 맛집 / 칼럼
원더풀라이프 인 시애틀
기고칼럼
시애틀 맛집
레시피
시애틀 여행지
미국 정보
주 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관
숫자로 보는 메트로 시애틀
워싱턴주 타운 소개
건강 정보
교육 정보
생활 정보
환율 계산 단위 환산
커뮤니티
만남의 광장
동호회 게시판
자영업자 게시판
유학생 게시판
친구 / 사람 찾기
콘서트 공연 전시회
기독교 게시판
불교 게시판
영어공부 게시판
자유게시판
포토 갤러리
에세이 / 시
한인 행사안내 / 소식
엔터테인먼트
북리뷰
영화리뷰
무료 영화
유튜브 / 방송
라디오 고향의 소리
가요 노래
시애틀 라디오
유머
좋은생각 / 명언
전문가칼럼
결혼 만남 가정
교육 정보
교육 정보2
미국정착/자산운용
종합 의료
세금 / 회계
정신 건강
부동산/세금
부동산 2
국악
융자
자동차 관리
주택 관리
이민 정보
컴퓨터 인터넷
한방 정보
치아 건강
척추 건강
보험
업소록
케이시애틀 업소록
업소록 등록
이용 후기
이용약관
개인정보정책
문의하기 – Inquiry
사이트맵
인스타그램
업소록 등록
▸
시애틀 워싱턴 뉴스
시애틀 워싱턴 뉴스
경제·부동산
날씨·교통
문화·라이프
사회·사건사고
산업·기업
정치·정책
한국 뉴스
연예 · 스포츠 뉴스
행사 캘린더
시애틀 워싱턴 뉴스
전체검색
제목
내용
작성자
검색
처음
«
621
622
623
624
625
626
627
628
629
630
»
마지막
최신순
추천순
조회순
업데이트순
전체 카테고리
경제·부동산
날씨·교통
문화·라이프
사회·사건사고
산업·기업
정치·정책
전체 카테고리
경제·부동산
날씨·교통
문화·라이프
사회·사건사고
산업·기업
정치·정책
썸네일
제목
작성일
정현, 허리 통증으로 기권…조코비치와 맞대결 무산
정현(23위·한국체대)이 허리 통증으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로저스컵(총상금 531만5천25 달러) 출전을 포기했다. 정현은 8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진행 중인 대회 이틀째 단식 1회전에서 올해 윔블던 우승자 노바크 조코비치(10위·세르비아)를 상대할 예정이었으나 허리 통증 때문에 코트에 나서지 않았다. 기사더보기
2018.08.07
앤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가 아이들 양육비 외면했다"
미국 영화배우 앤젤리나 졸리(43)가 전 남편인 배우 브래드 피트(53)와 벌이고 있는 이혼소송 서류에서 피트가 자녀 양육비를 외면해왔다고 주장했다.7일(현지시간) 피플 등 할리우드 연예매체와 NBC 뉴스에 따르면 졸리의 법정 대리인인 새먼서 블레이 드진은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피트는 아이들을 지원할 의무를 지고 있지만, 결별 이후 지금까지 의미있는 지원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2018.08.07
노로바이러스 발견으로 킷셉 카운티 내 한 호수 폐쇄
킷셉 카운티 내 홀스슈 호수 카운티 공원 (Horseshoe Lake County Park)가 폐쇄되었다. 보건 당국에 따르면 거의 150명의 사람들이 해당 호수에서 수영을 한 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보건 당국에 따르면 해당 호수에서 노로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밝혔다. 가정 최근 해당 바이러스 감염자가
2018.08.06
웨스트 시애틀 1만 6 천여 가구에 정전 나타나
월요일 웨스트 시애틀 내 몇 지역에는 출근길 신호가 먹통이 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는 지역내 정전 사태가 발생하면서 지역내 1만 6 천여 가구에 전기 공급이 중단되었기 때문이다. 시애틀 시티 라이트 관계자들은 정전 사태가 발생한 이유가 스위치의 고장으로 인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히면서 전기가 월요일 오전 9시 15분 경에는 복구 될 것으로
2018.08.06
킹 카운티 미 전역에서 최고 트렌짓 시스템 구축한 것으로
최근 조사된 결과에 따르면 킹 카운티 메트로는 미 전역에서 가장 좋은 트렌짓 시스템을 구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조사 결과에 대해 킹 카운티 사는 사내 총 4,700 여명 들에게 감사한다는 메세지를 전달하면서 지역내 지속적인 경제 발전과 더불어 이같은 결과가 나올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같은 조사를 시행한 The American Public Transportation
2018.08.06
시애틀 스포츠 스태디움들 앞으로 생체 공학 시큐리티 장치 이용할 것으로
시혹스 팀은 앞으로 NFL 리그에서 최초로 클리어 테크놀로지를 이용하는 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생체 측정을 이용한 새로운 기술은 이번 주 센추리 링크 필드에서 열리는 프리 시즌 게임부터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생체 측정 장치를 이용하는 침은 비단 시혹스 뿐만이 아니라. 시애틀 사운더스 역시 이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일 것으로
2018.08.06
스노호미쉬 카운티 지역내 주사바늘 수거와 청소에 주력
스노호미쉬 카운티는 지난 토요일 지역내 오피오이드 문제를 해결하고자 커뮤니티 리더들과 모임을 가졌다. 상황의 개선을 위한 첫 단계로 알링톤 시장과 스노호미쉬 카운티 멤버들은 스노호미쉬 카운티 보건 부에서 제공한 도구를 이용해 지역내 버려져 있는 주사바늘을 수거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주사바늘을 수거하는 작업을 시작한지 단 2 시간 이내에 무려 200 개의 주사바늘이
2018.08.06
워싱턴 주 소다수 세금 부과 이제 워싱턴 주 손에 달려
앞으로 소다수에 부과되는 세금은 워싱턴 주민들의 손에 의해 그 지속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워싱턴 주민들은 오는 11월 투표를 통해 지역 정부가 자체적으로 새로운 소다수나 다른 그로서리 물품들에 부과되는 세금을 부과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지난 주 소다수 세금의 부과를 반대하는 안건 1634 가 무려 3십
2018.08.06
음주 측정처럼 쉽게…미국서 마리화나 측정기 첫 개발
마리화나 복용 여부를 음주 측정 때와 같은 방식으로 측정할 수 있는 기기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발됐다. 5일(현지시간)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등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오클랜드 소재 하운드 랩스(Hound Labs)는 경찰이 음주 측정할 때 사용하는 측정기와 마찬가지 방식으로 마리화나 복용 여부를 분석하는 측정기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기사더보기
2018.08.06
WP "트럼프 정부 제재 남발…지난해 1천곳 블랙리스트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적대 국가들에 대해 제재(sanction)를 너무 많이 발령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경제적 수단을 공격적으로 사용하려 하다 보니 개인과 단체의 자산을 동결하고 여행을 제한하는 등의 제재가 남발되고 있다는 것이다.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5일(현지시간) 이처럼 보도하면서 제재가 미국의 첫 번째 외교정책이 됐다는 비아냥이 나올 지경이라고 꼬집었다. 기사더보기
2018.08.06
美 LA 인근서 경비행기 추락…탑승자 5명 전원 사망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남쪽 오렌지카운티 샌타애나의 한 주차장에 경비행기가 추락해 탑승자 5명이 모두 사망했다고 미 연방항공청(FAA)이 6일(현지시간) 밝혔다. AP통신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 오렌지카운티 존 웨인 공항에서 1.6㎞ 떨어진 샌타애나의 스테이플스·CVS 주차장에서 일어났다. 세스나 414 경비행기가 공항에 착륙을 시도하다 주차장에 세워진 차량을 들이받았다. 경비행기는 기수부터 땅에 박혔고 동체가 심하게 손상됐다.
2018.08.06
석달째 화산분출 하와이에 이번엔 초강력 허리케인 경보
화산이 분화해 3개월째 용암을 분출하는 미국 하와이 주(州)에 카테고리 4등급의 초강력 허리케인 '헥터'가 불어닥칠지 모른다고 미 국립기상청(NWS)이 6일(현지시간) 밝혔다. 허리케인은 카테고리 1∼5등급으로 나누며 숫자가 높을수록 위력이 강하다. 카테고리 4등급인 '헥터'는 최고 시속 220㎞의 강풍을 동반하고 있어 피해가 우려된다. 기사더보기
2018.08.06
'총격의 도시' 美 시카고…주말새 12명 사망·50여명 부상
미국 3대 도시인 일리노이 주 시카고가 주말 내내 총성과 유혈로 얼룩졌다. 총격 사건이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미국 대도시로 꼽히는 시카고의 시내와 시 외곽에서 금요일인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 밤부터 월요일인 6일 새벽 사이에 여러 건의 총격 사건이 동시다발로 발생해 모두 12명이 사망하고 50여 명이 부상했다고 CNN과 현지 WGN9 방송이 보도했다.
2018.08.06
시페어 주말 날씨 화창할 것으로 보여
시페어 주말이 다가오면서 날씨가 조금씩 더 화창해 지고 있다. 지난 몇 일 동안 흐렸던 날씨 탓에 시페어가 열리는 주말동안 날씨가 흐리지는 않을까 많은 사람들이 우려했지만 다행히도 주말 날씨는 따뜻하고 화창할 것으로 보인다. 덕분에 시페어 동안 열리는 다양한 행사들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오전동안에는 약간 안개가 끼로
2018.08.04
시페어 피하거나 혹은 제대로 즐기는 방법?
시애틀의 연간 행사인 시페어, 올해는 제대로 계획하고 즐겨보자. 먼저, 성격이 내성적인 사람이라면 마음이 맞은 친구들 끼리 조용한 장소에서 모임을 만들어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 시페어 기간 동안은 주말 내내 시끄러운 이벤트 들이 많이 열리게 되므로 지역 밖으로 옮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한번도 시페어를
2018.08.04
퍼시픽 노스 웨스트 지역 화재 진압에 해외 인력 투입돼
캘리포니아 주에 발생한 대형 화재 진압을 위해 오레곤과 워싱턴 주의 소방대원들이 파견된 가운데 수십명의 호주와 뉴질랜드의 소방대원들이 퍼시픽 노스웨스트 지역에 발생한 화재 진압을 위해 투입되었다. U.S. Forest Service은 금요일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총 85 명의 소방대원들이 파견되었다고 발표했다. 현재까지 약 8천 여명의 소방대원들이 퍼시픽 노스웨스트 지역의 화재 진압을 위해
2018.08.04
홈레스 캠프 인근 쓰레기 더미 쌓여
홈레스 캠프 인근에 쓰레기 더미가 쌓여만 가고 있다. 놀랍게도 쓰레기를 투척하는 것은 홈레스 들이 아니라 일반 시민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불법으로 쓰레기 투척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홈레스 텐트촌 인근에 쓰레기를 버리고 있기 때문이다. 시애틀 시는 매년 약 2 십만 달러를 시애틀 홈레스 텐트촌 인근 쓰레기를 수거하는데 소비하고 있는 것으로
2018.08.04
90/405 번 고속도로 인터체인지 구간 총격 발생, 경찰 수사
금요일 밤 90/405번 고속도로 인터체인지 구간에서 세미 트럭 한대가 총격을 맞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총격이 발생한 시각은 금요일 저녁 8시 30분경, 405번 고속도로 북쪽 방향에서 였다. 당시 날아온 총격을 맞은 세미 트럭에 타고있던 승객들은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트럭에 타고 있던 승객들은 유리창이 총에
2018.08.04
타코벨 1십 2만 달러 벌금 물게될 것으로
타코벨 프렌차이즈 오너가 앞으로 1십 2만달러의 벌금을 지불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프렌차이즈는 약 6곳의 타코벨 지점에서 십대 직원을 지속적으로 고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워싱턴 주 노동 산업부는 해당 프렌차이즈의 직원들과 십대 직원들의 부모들이 컴플레인을 접수하면서 수사를 시작했고, 6 차례에 설쳐 시행된 조사 끝에 십대 고용 사실이 밝혀 지면서 벌금형을
2018.08.04
정현, 19세 신예에 덜미 잡혀 시티오픈 3회전서 탈락
정현(23위·한국체대)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시티오픈(총상금 189만165 달러) 16강에서 탈락했다. 정현은 3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단식 3회전에서 알렉스 드 미나르(72위·호주)에게 1-2(2-6 6-4 2-6)로 졌다. 1세트를 2-6으로 내준 정현은 2세트에서도 게임스코어 1-3으로 끌려가며 난조를 보였다. 기사더보기
2018.08.03
트럼프와 거리두기…이방카 "언론은 국민의 적 아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이 트럼프 대통령과는 다른 언론관을 보여 주목받았다. 이방카 보좌관은 2일(현지시간)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가 주최한 행사에 참석, 인터뷰를 하는 중 언론을 '국민의 적'이라고 말한 트럼프 대통령의 표현에 동의하느냐는 질문에 "아니다.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그는 "나에 대해 완전히 정확하지는 않은 보도를 경험해봤다"며 "그래서 특히
2018.08.03
美 워싱턴주, 산불 우려에 모닥불·숯불바비큐까지 전면금지
미국 서부 전역이 크고 작은 산불로 몸살을 앓는 가운데 미 북서부 워싱턴 주 당국이 산불 확산을 우려해 야외에서의 모닥불 피우기 등 일체의 발화 행위를 금지했다고 현지 방송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워싱턴 주 킹5 TV 등에 따르면 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 지사가 주내 산불 발화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한 이후 주 정부 천연자원부가
2018.08.03
기아차 스팅어, 美 JD파워 어필상 수상…벤츠C·BMW3 제쳐
기아차 스포츠세단 스팅어가 미국 자동차 평가기관 JD파워의 오너(차량 소유주) 만족도 조사에서 벤츠 C클래스, BMW 3·4 시리즈를 제치고 콤팩트 프리미엄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3일(현지시간) 기아차 미국판매법인(KMA)에 따르면 JD파워가 20개 차급에 걸쳐 90일간 신차 오너 만족도를 조사하는 '어필(APPEAL, 성능·실행·디자인) 테스트' 결과, 스팅어는 컴포트(안락)와 피처·인스트루먼트패널(내부디자인·기능), 스타일 항목에서 각각 5점 만점을 얻는 등 두루
2018.08.03
위안부 알리려 美대륙 자전거횡단…"40도 애리조나 사막 건넜다"
"섭씨 40도의 애리조나 사막을 지날 땐 그야말로 숨이 턱턱 막혔습니다." 위안부 문제를 알리고자 미대륙 자전거 횡단에 나선 '3A(트리플 에이) 프로젝트' 4기 멤버 백현재(25·백석대), 이호준(22·인천대) 군이 지난달 말 여정의 절반을 지나 시카고에 도착했다. 지난 6월 23일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샌타모니카 해안에서 출발한 이들은 애리조나, 뉴멕시코, 오클라호마, 캔자스, 미주리 주를 지나 일리노이
2018.08.03
마운트 베이커 스노퀄미 국립 숲에서 곰 출현 횟수 늘어
몇 곰들은 사람들 앞에 출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 때론 위험한 존재이기도 하다.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 중 마운트 베이커 스노퀄미 국립 숲에 가는 경우에는 특히 곰과 마주치는 상황에 대비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해당 숲에서 곰이 출현하는 횟수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곰들이 자주 목격된 장소는 Elliott Creek 에서 National
2018.08.03
시애틀 도로 속도 규정, 제대로 알고 준수하자
시애틀 도로 교통부는 지역내 새롭게 책정된 도로 속도위반 내용을 시민들에게 보다 자세하게 안내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이미지를 만들었다. 속도는 교통 사고발생의 주요 원인이며, 단 시간당 몇 마일 차이에도 큰 피해가 초래될 수 있다. 아래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이 각 속도별로 사고가 났을때 사망 사고로 연결될 수 있는 가능성 정도를
2018.08.03
에드몬즈(Edmonds) 교육구 교사들 급여 최저 $62,688 로 인상될 것으로
에드몬즈 교육구와 교사 노조는 앞으로 교사 급여를 20 퍼센트 인상하는 안에 잠정적으로 협의했다. 에드몬즈 교육 협회는 오는 8월 28 일 열릴 정기 모임에서 해당 협상안에 대한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협상안에 예정대로 통과되게 되면 새로운 임금은 오는 9월 1일 부터 적용되게 된다. 에드몬즈 교육구의 개학날은 9월 5일이다.
2018.08.03
새롭게 단장된 스페이스 니들(Space Needle) 어떤 모습일까?
이번 주 금요일 부터 세계 최초 유리로 만들어진 회전 하는 바닥으로 교체된 스페이스 니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앞으로 스페이스 니들을 찾는 방문객들은 티켓 한장을 구매하면 야외 관찰 전망대와 회전 유리 바닥이 있는 층 까지 함께 관람할 수 있게 된다. 회전 유리 바닥을 디자인한 리차드 그린(Richard Green) 은 해당 바닥의
2018.08.02
퓨젯 사운드 에너지 한 흑인 여성 고객에게 인종차별 적인 임시 비밀번호 제공해
한 흑인 여성이 퓨젯 사운드 에너지로 부터 인종 차별적인 비밀번호를 부여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에리카 콘웨이 (Erika Conway) 는 자신의 온라인 어카운트에 로그인 하기 위해 임시 번호를 퓨젯 사운드로 부터 부여 받았다. 그녀가 퓨젯 사운드로 부터 받은 비밀번호는 N-I-G-G-A 였다. 흑인을 비하하는 의미를 지닌 이 단어를 부여받은 콘웨이는
2018.08.02
먹으면 뒤탈 가장 많이 나는 식품은 닭고기
미국에서 식품 매개성 질환을 가장 많이 일으키는 식품은 닭고기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일(현지시간) 미국 CBS뉴스는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 보고서를 인용, 2명 이상의 집단발병 사례를 가장 많이 일으키는 식품은 닭고기라고 보도했다. CDC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매년 평균 940만여건의 질환이 오염된 식품을 섭취해 발생한다. 기사더보기
2018.08.02
처음
«
621
622
623
624
625
626
627
628
629
630
»
마지막
전체
제목
내용
작성자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