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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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5번 고속도로 시애틀 북단에 많은 공사 예상
이번 주말 5번 고속도로 시애틀 북단에 많은 공사 예상
  금요일 밤부터 월요일 아침까지 5번 고속도로의 북단에는 단 2개 차선만 개통될 것으로 보인다. 5번 고속도로의 보수 작업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이번 주 시애틀 지역에서 5번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경우 많은 교통 체증이 예상된다.    Swift Avenue/Albro Place 에서 SR 520 off-ramp 까지 금요일 밤 8시부터 월요일 오전 5시 까지 단
2018.08.10
올림픽 국립 공원 트레일 화재로 대피령
올림픽 국립 공원 트레일 화재로 대피령
  The Maple Fire로 인해 올림픽 국립 공원 동쪽의 여러곳의 트레일들이 폐쇄되게 되었다. 무려 810 에이커에 달하는 올림픽 국립 공원 동쪽의 대지가 화재의 피해 대상이 되어 이로인해 인근 지역에 트레일에 전격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     Hamma Hamma 에서 발생한 화재는 목요일 약 5 퍼센트 정도 진압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가 발생한 지역에는
2018.08.10
경기 시작, 애국가 합창 참여 거부한 3명의 시혹스 선수들
경기 시작, 애국가 합창 참여 거부한 3명의 시혹스 선수들
퀸톤 제퍼슨(Quinton Jefferson), 드랜든 잭슨(Branden Jackson) 그리고 두안 브라운(Duane Brown)은 애국가 합창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필드로 나가 팀과 합류했다.   목요일 열린 킥오프 경기에서 세명의 시혹스 선수들은 애국가 합창에 참여하는 것을 거부했다. 애국가 합창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선수들은 필드에 나와 있을 수 없다.    새롭게 지정된 NFL 의 애국가 규정은
2018.08.10
선선한 날씨 예상되는 웨스턴 워싱턴, 비가 올수도.
선선한 날씨 예상되는 웨스턴 워싱턴, 비가 올수도.
  시혹스 킥오프 경기가 열리는 목요일은 매우 더운 날씨가 나타났지만 금요일부터는 더위가 조금씩 수그러들 것으로 보인다. 90도가 넘는 폭염같은 날씨가 지속되었던 날씨는 이번 주말로 가면서 조금씩 선선해 지면서 비가올 가능성 까지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금요일 아침부터는 많은 구름이 섞인 맑은 날씨가 나타날 것으로 보이며 일중 최고 기온역시 80도대로
2018.08.10
화재로 공기 질 저하 심각한 워싱턴 주
화재로 공기 질 저하 심각한 워싱턴 주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가 시작되면서 워싱턴 주는 화재로 인한 공기 오염 문제가 심각해 지고 있다. 심지어 캘리포니아와 오레곤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인한 연기가 오는 목요일 아침에서 오후까지 워싱턴 주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워싱턴 주의 공기 질은 전반적으로 악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보건부는 특히 연기가 심한 지역에
2018.08.10
405 번 고속도로 교통 사고로 전 차선 폐쇄
405 번 고속도로 교통 사고로 전 차선 폐쇄
      목요일 405번 남단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교통 4 마일 구간이 폐쇄되었다. 사고로 인해 해당 고속도로에는 극심한 교통 체증이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한 구간은 520 번 남단 구간 북단으로 오전 11시 30분 경이었다.  남단 구간 전 차선이 폐쇄되면서 차량들은 갓길을 통해서면 움직일 수 있었다. 사고 현장은 12 시 20
2018.08.09
캐나다 관광명소 재스퍼서 정면충돌 사고… 미국인 등 6명 참변
캐나다 관광명소 재스퍼서 정면충돌 사고… 미국인 등 6명 참변
캐나다의 세계적 관광지인 캐나디안 로키의 재스퍼 국립공원 내 도로에서 두 차량이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 미국인 관광객 2명 등 6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이 8일(현지시간) 전했다. 사고는 전날 오후 5시께 재스퍼 남쪽 60㎞ 허니문 호수 인근의 93번 도로에서 미국인 일가족 5명이 탄 밴 차량이 마주 오던 차량과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일어났다. 사고와
2018.08.09
美 2대 신문기업 트롱크, 사모투자사와 매각 협상 중
美 2대 신문기업 트롱크, 사모투자사와 매각 협상 중
미국 시카고에 기반을 둔 대형 언론기업 '트롱크'(Tronc)가 로스앤젤레스(LA)타임스와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을 캘리포니아 자본에 매각한 지 두 달 만에 모태 기업 시카고 트리뷴을 비롯한 나머지 매체의 일괄 인수자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8일(현지시간) 시카고 트리뷴은 소식통을 인용, 모기업 트롱크가 한 사모투자회사와 매각 협상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또 다른 사모투자사도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2018.08.09
주민 2만명 대피하게 만든 美 캘리포니아 산불 방화범 체포
주민 2만명 대피하게 만든 美 캘리포니아 산불 방화범 체포
미국 캘리포니아 주 남부에서 주민 2만여 명에게 강제 대피령을 내리게 만든 대형 산불을 놓은 방화 용의자가 체포됐다고 CNN 등 미 방송이 9일(현지시간) 전했다. 경찰은 포레스트 고든 클락(51)이라는 남성을 두 건의 방화 혐의로 붙잡아 오렌지카운티 구치소에 수감했다. 수전 슈뢰더 오렌지카운티 지방검사는 "방화는 꿈을 파괴하는 끔찍한 범죄"라고 말했다. 클락은 유죄가 인정될 경우
2018.08.09
인텔 "작년 인공지능 칩 매출 10억달러"
인텔 "작년 인공지능 칩 매출 10억달러"
인텔은 지난해 10억달러(약 1조1천억원)어치의 인공지능(AI)용 프로세서 칩을 판매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인텔 데이터 센터 책임자인 나빈 셰노이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서 월가 애널리스트들을 대상으로 한 행사에서 지난해 제온(Xeon) 프로세서 제품들로 올린 AI 관련 매출은 10억달러라고 설명했다. 인텔의 지난해 전체 매출은 628억달러였다.   기사더보기
2018.08.09
"남자팬티, 헐렁해야 생식능력에 좋다" 美하버드대 논문
"남자팬티, 헐렁해야 생식능력에 좋다" 美하버드대 논문
흔히 '트렁크 팬티'라고 일컫는 헐렁한 '복서 팬티'(boxer pants)가 꽉 끼는 팬티보다 남성의 정자 생산 등 생식능력에 좋다는 연구 논문이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은 2007∼2017년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의 불임클리닉 남성 환자 656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평소 복서 팬티를 입은 남성들의 '정자 농도'(sperm concentration)가 꽉 달라붙는 팬티를 입은 남성보다 25% 높게 나온 사실을
2018.08.09
킹 카운티 메트로 시스템, 미 전역에서 최고? 다 포장된 이미지?
킹 카운티 메트로 시스템, 미 전역에서 최고? 다 포장된 이미지?
      킹 카운티의 메트로 시스템은 미 전역에서 가장 뛰어난 교통 시스템으로 정평이 나있다. 하지만 어떻게, 또 누가 킹 카운티 메트로에 이같은 후한 이미지를 제공했을까?   The American Public Transportation Association 는 킹 카운티 메트로 시스템을 최고 라고 평가한 기관 중에 하나지만 여기서 섞연치 않은 점이 있다. 해당 기관은
2018.08.09
시애틀 부동산 시장 하락세
시애틀 부동산 시장 하락세
  최근 3 년 동안 시애틀 지역의 부동산 시장은 식을 줄 모르고 뜨겁게 오르는 추세가 지속되었다. 하지만 최근 시애틀 부동산 시장에 매물수가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그 열기가 조금씩 식어가고 있다. 올해 7월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매물 수가 무려 48 퍼센트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과 1 년 전만 해도 시애틀
2018.08.08
앞으로 연기 자욱한 더운 날씨 지속될 것으로
앞으로 연기 자욱한 더운 날씨 지속될 것으로
      지속적으로 무더웠던 시애틀의 날씨는 앞으로 조금씩 수그러들 것으로 보이지만 웨스턴 워싱턴 지역의 공기 오염 상태는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보인다. 수요일과 목요일 시애틀의 기온은 90도대 초반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화재로 인한 연기가 지역내 공기를 크게 오염 시킬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지역내 고기압의 영향으로 연기가 지역내로 더
2018.08.08
올림픽 국립 공원, 숲 모두 화재로 인해 접근에 제한 생길것으로
올림픽 국립 공원, 숲 모두 화재로 인해 접근에 제한 생길것으로
  수요일 부터 올림픽 국립 공원과 숲, 마운트 베이커 스노퀄미 국립 숲에 입장에 제한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올림픽 국립 숲 인근의 해안 지역에도 입장에 제한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국립 공원과 숲 등지에 입장이 제한되는 이유는 바로 화재의 위험성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캠프파이어의 경우 지정된 캠프 그라운드나
2018.08.08
달라진 중국 관세로 긴장하고 있는 워싱턴 주 농부들
달라진 중국 관세로 긴장하고 있는 워싱턴 주 농부들
  워싱턴 주 농업 종사자 들은 새롭게 인상된 중국 무역 관세 때문에 중국 소비자들이 미국산 상품 구매를 꺼려하게 될 까봐 걱정하고 있다. 중국은 매년 18 빌리언 달러 어치의 상품을 워싱턴 주에서 구매해 가고 있다. 이같은 수치는 워싱턴 주에서 수출되고 있는 전체 농업 상품의 24 퍼센트나 차지하고 있다.  물론 중국으로 수출되고
2018.08.08
더블라지오 뉴욕시장 "머독 없었으면 트럼프 없었을 것"
더블라지오 뉴욕시장 "머독 없었으면 트럼프 없었을 것"
미 민주당의 차기 진보 주자로 평가받는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보수성향 언론재벌 루퍼트 머독과 폭스뉴스 등 산하 미디어그룹을 맹비난하고 나섰다. 더블라지오 시장은 7일 영국 일간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만약 지난 25년간의 미국역사에서 (머독의 미디어그룹) 뉴스코프를 지워버릴 수 있다면 우리는 전혀 다른 곳에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사더보기
2018.08.08
11명 감금아동 구출된 美폐허마을서 아동 유해도 발견
11명 감금아동 구출된 美폐허마을서 아동 유해도 발견
굶주린 채로 감금돼 있던 어린이 11명이 구출된 미국 뉴멕시코 주의 임시 주거시설에서 아동의 유해가 추가로 발견됐다고 AP 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뉴멕시코 주 타오스 카운티 경찰은 지난 6일 아말리아 마을의 황무지에 위치한 이 장소에서 한 소년의 유해를 찾아내 정확한 신원확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경찰은 지난해 11월 조지아 주에서 유괴된
2018.08.08
美 남가주대 총장, 대학 소속의사 성범죄 파문으로 사임
美 남가주대 총장, 대학 소속의사 성범죄 파문으로 사임
학생보건센터 소속 의사의 성범죄 의혹을 묵인·방조했다는 비판을 받아온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USC)의 맥스 니키아스 총장이 물러났다. USC는 니키아스 총장이 즉각 사임하기로 했다고 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총장 대행으로는 항공 엔지니어이자 기업인 출신인 완다 M.오스틴이 선임됐다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전했다. 니키아스 총장의 퇴진은 이 대학 '엔지먼 학생보건센터'의 부인과 의사로 봉직하다 지난해 퇴임한 조지 틴들(71)의 재직
2018.08.08
중국 "160억 달러 미국 제품에 25% 보복관세 부과할 것"
중국 "160억 달러 미국 제품에 25% 보복관세 부과할 것"
중국 상무부가 오는 23일부터 원유와 석탄, 자동차 등 160억달러(약 18조원) 규모의 미국산 수입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한다는 방침을 밝혔다고 CNBC 방송과 dpa통신 등이 8일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8.08.08
美 TV 조립회사, 트럼프 무역전쟁 탓에 전직원 해고키로
美 TV 조립회사, 트럼프 무역전쟁 탓에 전직원 해고키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에 있는 한 TV 조립회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촉발한 무역전쟁의 여파를 이기지 못하고 전 직원을 해고하기로 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CNN머니와 일간 시카고 트리뷴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산 수입 부품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폭탄이 미국 기업에 부메랑이 돼 돌아온다는 보도가 많이 있었지만, 기업이 관세 때문에 전 직원을 감원하기로
2018.08.08
RV 차량 운전 남성, 경찰차 들이받고 자신의 차량에 불질러
RV 차량 운전 남성, 경찰차 들이받고 자신의 차량에 불질러
    시애틀 경찰과 SWAT 팀은 소도 지역에서 경찰차를 들이받고 자신의 차량에 불을 지른 RV 운전자와 대치 상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요일 오전 4시 30분경 신고를 받은 경찰은 Airport Way South and South Dakota Street 로 출동했다.   해당 RV 에 거주하는 여성의 전 남자친구에 현장에 찾아오면서 현 남자친구가 그를 RV
2018.08.07
자연 경관 유지에 2018년에만 $645,000 투자한 REI
자연 경관 유지에 2018년에만 $645,000 투자한 REI
    REI Co-op 은 올해 총 $643,000 를 비영리 단체에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REI 사는 미국내 총 11 National Scenic Trails 를 보존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이같은 금액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REI 사는 제대로 관리 되지 못한 trail 들을 복구, 보존해 미국인들이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National Scenic
2018.08.07
키아레나(KeyArena)에서 열리는 NBA 시범 경기 티켓, 매진 임박
키아레나(KeyArena)에서 열리는 NBA 시범 경기 티켓, 매진 임박
    The Golden State Warriors 에 따르면 키아레나에서 열리는 NBA 시범 경기가 거의 완판되기 매진되기 임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The Warriors 는 Sacramento Kings 와 오는 10월 5일 시범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키아레나에서 경기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마지막이될 것으로 보인다. 이후 키아레나는 본격적인 레노베이션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지난 2008
2018.08.07
시택 공항 발전 속도, 공항 이용객 수 따라잡지 못해
시택 공항 발전 속도, 공항 이용객 수 따라잡지 못해
  시택 공항 이용자들이 지속적으로 늘어가면서 공항 운영 역시 지속적으로 느려지고 있다. 공항 이용객들은 올해 6월 까지 총 6.1 퍼센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월은 여행 시즌으로 연 중 공항이 가장 바쁜 시기다. 지난 2017년 6월 대비 시택 공항 이용자들은 약 7.3 퍼센트 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쁜 여름 시즌이
2018.08.07
DUI 적발, 미성년자가 탑승한 차량이 많아
DUI 적발, 미성년자가 탑승한 차량이 많아
  2007 년과 2017년 사이 워싱턴 주 순찰대는 매년 30 건이 넘는 미성년자가 탑승한 차량을 DUI 로 체포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찰대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약물이나 음주를 한 16 세 미만의 운전자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속이 시행된 지역은 District 8 으로 Clallam, Grays Harbor, Jefferson, Kitsap, Mason, Pacific 그리고 Wakiakum 카운티로 나타났다. 올해 7월 기준으로는
2018.08.07
부동산 구매에 희망이 보인다! 킹 카운티 부동산 매물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부동산 구매에 희망이 보인다! 킹 카운티 부동산 매물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킹 카운티의 부동산 시장이 계속해서 그 열기가 식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킹 카운티 부동산 시장에는 매물은 늘고 판매수는 줄어드는 패턴이 지속되고 있다.    지난 7월 킹 카운티 지역에는 2015년 이례로 가장 큰 매물의 증가율을 보였다. 이같은 상황은 부동산 구매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는 더할나위 없는 희소식일 수밖에 없다. 매물이 증가되면서
2018.08.07
美 캘리포니아서 역대 최대 산불…트럼프는 "나쁜 환경법 탓"
美 캘리포니아서 역대 최대 산불…트럼프는 "나쁜 환경법 탓"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 북쪽 멘도치노 국유림에서 일어난 산불이 주(州) 역사상 가장 큰 산불로 번졌다. 6일 미 언론에 따르면 '멘도치노 콤플렉스 파이어'로 명명된 산불은 이날까지 28만3천800에이커(약 1천148.4㎢)의 산림을 태웠다.   기사더보기
2018.08.07
할리우드 시의회 "거리에 새겨진 트럼프 별 없애자" 결의
할리우드 시의회 "거리에 새겨진 트럼프 별 없애자" 결의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 할리우드 거리에 새겨진 '트럼프 별'이 여러모로 수난을 겪고 있다. 할리우드 거리가 있는 도시인 웨스트할리우드 시의회는 6일 저녁(현지시간) 트럼프의 별을 제거하도록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고 CNN 방송 등이 7일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8.08.07
美 롱비치 아파트 총격 한인 피고인, 수감중 지병으로 사망
美 롱비치 아파트 총격 한인 피고인, 수감중 지병으로 사망
지난 6월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남쪽 롱비치의 한 아파트에서 불을 지르고 총을 쏴 소방관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한인 피고인 토머스 김(77)씨가 수감 중인 병동에서 지병으로 사망했다고 현지매체 롱비치포스트가 7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5일 새벽 USC 메디컬센터 수감 병동에서 숨졌다고 수용시설 관계자들이 확인했다.   기사더보기
2018.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