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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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빈부 격차 심화, 가구 중간 소득 12만 1천 달러
시애틀 빈부 격차 심화, 가구 중간 소득 12만 1천 달러
2017년 인구조사국 자료에 의하면, 소득이 20만 달러 이상인 가구가 천제가구수에서 차지하는 비율에서  시애틀은 25.2%로 샌프판시스코, 워싱턴 디시 다음으로, 조사된 미국 50여 대도시중 3위를 차지했다.  시애틀 총 가구수중 1/4 정도가 (약 3만 8천 가구) 20만 달러 이상의 소득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심각한 문제는 20만달러 이상 고소득 가구수가 5만달러 이하 저소득 가구수보다 많아져 점점 빈부 격차가
2018.09.15
보잉사, 18 대 에어포스 탱커 추가 수주
보잉사, 18 대 에어포스 탱커 추가 수주
  The U.S. Air Force 는 보잉사에 18 대의 KC-46A 탱커 비행기를 추가로 주문했다. 이로 인해 보잉사는 총 $2.9 빌리언 달러를 U.S. Air Force 로 부터 추가로 받게 되었다. 탱커 비행기 주문이 18대 추가되면서 총 계약된 탱커 수는 52 대로 늘어나게 되었다.    현재 보잉사는 767 베이스인 항공기 첫 배송을 기한에 맞추기 위해
2018.09.14
킷셉 카운티의 한 주택에서 36 마리의 동물들 구조돼
킷셉 카운티의 한 주택에서 36 마리의 동물들 구조돼
  The Kitsap Humane Society 에 따르면 킷셉 카운티 내 한 주택에서 36 마리의 동물들이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치코(Chico) 지역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구조된 동물들은 총 26 마리의 개들과, 5 마리의 토끼들, 그리고 한 마리의 기니 피그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동물들을 구조하기 위해 현장에 도착한 구조 대원들은 동물들이 머물던 주택 상황을 한마디로 끔찍했다고
2018.09.14
노스웨스트(Northwest) 지역에 따듯한 여름 날씨는 가고, 춥고, 습도 높은 날씨 나타나
노스웨스트(Northwest) 지역에 따듯한 여름 날씨는 가고, 춥고, 습도 높은 날씨 나타나
  9월달인 지금 아직도 일주일 중 몇일은 말고 비교적 따뜻한 날씨가 나타나고 있지만 기온은 확실히 떨어진게 느껴지고 있다. 웨스턴 워싱턴 지역의 여름은 공식적으로 끝나지는 않았지만 날씨는 이미 완연한 가을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주말 워싱턴 주의 기온은 60도대로 예상되어 조금은 추운 날씨가 예상되고 있다.    저기압이 금요일과 토요일 지역내로 유입되면서 비가
2018.09.14
파업 종결 타코마 교사들, 월요일 부터 수업 재개될 수 있을 것으로
파업 종결 타코마 교사들, 월요일 부터 수업 재개될 수 있을 것으로
      타코마 공립 학교들과 타코마 교육 협회는 목요일 잠정적인 계약 협상에 성공했다. 그 결과 약 일주일 동안 지속되던 타코마 교육구 내 교사들의 파업이 중단되게 되고 수업이 재개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협상안은 해당 교육구 내 학교들이 좋은 교사들을 고용하고 기존의 교사들이 좀더 낳은 직업의식을 갖게 해줄
2018.09.14
새롭게 지정된 워싱턴 주 총기 보관 규정
새롭게 지정된 워싱턴 주 총기 보관 규정
    시애틀 의회는 지난 7월 총기 안전 보관 규정안을 통과시켰다. 하지만 총기 안전 보관 규정안에 대한 내용은 제대로 시민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다. 앞으로 총기 보관시 규정을 어겨 벌금을 지불하거나 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새롭게 규정된 보관 규정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좋겠다.    아래는 총기 보관 규정의 내용이다. 시애틀 시민들은 총기를 규정에 맞춰 보관하지 않거나 도난,
2018.09.14
시애틀 프리몬트에 주차되어있는 RV 차량에 약물 판매 사인 버젓이 걸려
시애틀 프리몬트에 주차되어있는 RV 차량에 약물 판매 사인 버젓이 걸려
      최근 시애틀 프리몬트 지역내 한 길가에 주차되어 있는 RV 차량에서 약물을 판매한다는 싸인이 버젓이 놓여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Buy drugs here" 라는 싸인은 합판 용지에 페인트로 그려진 채로 RV 차량 앞에 놓여져 있었다.   이처럼 길가에 주차되어 있는 RV 차량에서 약물을 판매하는 것은 과연 합법적일까? 킹 카운티에서는 약물을 1 그램 미만 소지한
2018.09.14
美시카고 호텔 노조 파업 확대…2천여 명 가두시위
美시카고 호텔 노조 파업 확대…2천여 명 가두시위
세계적인 금융·무역·관광 도시 미국 시카고의 호텔 노조 파업이 일주일을 넘기며 확대 양상을 보여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시카고 주요 호텔 서비스직 노동자 2천여 명이 이날 오후, '환상의 1마일'(magnificent mile)로 불리는 도심 최대 번화가 미시간 애비뉴에서 가두 행진을 벌였다. 선타임스는 시위대가 북과 양동이를 두드리고 호루라기를 불며 "노사계약 합의
2018.09.14
현대차, 미국서 소아암 퇴치 사회공헌활동 20주년 기념행사
현대차, 미국서 소아암 퇴치 사회공헌활동 20주년 기념행사
 현대자동차[005380]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소아암 퇴치를 위한 '현대 호프 온 휠스(바퀴에 희망을 싣고)' 20주년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 호프 온 휠스는 고객이 차량을 구입할 경우 딜러가 대당 14달러씩 기부금을 적립하고 현대차가 추가 기부금을 납부해 펀드를 조성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미국 전역의 830여 개 딜러가 참여하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8.09.14
美배우 신시아 닉슨 뉴욕주지사 출마 좌초…쿠오모에 경선 패배
美배우 신시아 닉슨 뉴욕주지사 출마 좌초…쿠오모에 경선 패배
미국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출연배우 신시아 닉슨(51)이 뉴욕 주지사의 꿈을 접었다. 닉슨은 13일(현지시간) 뉴욕 주지사 후보를 뽑는 민주당 경선에서 현역인 앤드루 쿠오모 주지사에 패배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지지율은 쿠오모 66%, 닉슨 34%로 조사됐다고 AFP통신이 전했다. 이로써 쿠오모 주지사는 민주당의 뉴욕 주지사 후보로 낙점되며 11월 중간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길이
2018.09.14
오바마 "중간선거 방관하면 과거보다 훨씬 위험"…트럼프 심판론
오바마 "중간선거 방관하면 과거보다 훨씬 위험"…트럼프 심판론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또다시 도널드 트럼프 현 대통령을 '급진적(radical)'이라 몰아세우며 '투표를 통한 심판'을 강조했다. AP 통신은 오바마 전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민주당 주지사 후보 지지연설에서 "이번 중간선거에서 방관하는 것(sit on sidelines)의 결과는 과거보다 훨씬 더 위험하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트럼프
2018.09.14
123년 전통 美 럭셔리 잡화점 '헨리 벤델' 문 닫는다
123년 전통 美 럭셔리 잡화점 '헨리 벤델' 문 닫는다
미국 뉴욕 5번가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럭셔리 지갑·신발류를 판매해온 잡화점 '헨리 벤델'이 개점 123년 만에 문을 닫는다고 CNN 머니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헨리 벤델 모회사인 L브랜즈는 성명에서 "헨리 벤델 웹사이트와 23개 매장을 내년 1월부터 닫기로 했다. 뉴욕 5번가의 상징적인 매장도 포함된다"고 말했다. L브랜즈는 폐점 이유를 판매 부진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기사더보기
2018.09.14
이스트 사이드 소방서,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 드론 프로그램 런칭 예정
이스트 사이드 소방서,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 드론 프로그램 런칭 예정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서 최초로 드론을 이용한 프로그램이 런칭되었다. 해당 프로그램은 이스트사이드 소방 구조대에서 처음으로 시작되었다. 해당 소방서는 노스 벤드(North Bend) 정류장에서 새로운 기술이 어떻게 구조작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시범을 보여줄 예정이다.    드론의 가격은 $35,000 이며, 무게는 12.5 파운드로 통상 사용되고있는 드론들 보다는 그 크기가 큰 편이다. 또한 해당 드론은
2018.09.13
캐롤라이나 허리캐인 피해 돕기 위해 퍼시픽 노스 웨스트 지역에서  자원봉사자 투입
캐롤라이나 허리캐인 피해 돕기 위해 퍼시픽 노스 웨스트 지역에서 자원봉사자 투입
허리케인 플로렌스로 인해 캐롤라이나 지역에 큰 피해를 입히면서 이번 주 퍼시픽 노스웨스트 지역에서도 많은 자원봉사자 들이 캐롤라이나 지역으로 향했다. 캐롤라이나로 향하는 비행기는 도움의 손길이 담긴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폭풍우는 캐롤라이나 해안 지역에 수일동안 심한 바람과 비를 가져올 수 있다. 자원 봉사자들은 폭풍이 몰아 치는 지역에서 가장 근접한 부근에 배치할 계획인 것으로
2018.09.13
쇼어라인 99번 고속도로에 대형 교통사고로 전 차선 통제
쇼어라인 99번 고속도로에 대형 교통사고로 전 차선 통제
      목요일 오전 쇼어라인 99 번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사고로 택시 차량에 타고 있던 승객이 사망했다. 목요일 오전 8시경 99번 고속도로 오로라 애비뉴 인근에서 차량 한대가 택시를 정면으로 들이받았다. 사고로 인해 쇼어라인 지역의  155th Street 주변은 완전 폐쇄되었다.    당시 택시 차량을 들이받은 차량은 중앙선을 넘어서 택시를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8.09.13
새롭게 이름 지어지는 세이프코 필드(Safeco Field)
새롭게 이름 지어지는 세이프코 필드(Safeco Field)
      올 시즌을 그닥 성공적이지 않게 마친 시애틀 매리너스 팀은 세이프코 필드의 작명권을 넘겨받을 새로운 회사를 찾고 있다. 지금까지는 보험 회사인 세이프코 사가 지난 1998 년 부터 40 밀리언 달러에 작명권을 소유하고 있었다. 하지만 올해 매리너스 팀은 좀더 큰 금액에 작명권을 넘겨 받을 회사들을 물색중이다. 현재 새로운 작명권에
2018.09.13
시애틀 북쪽 지역 자동차 절도 건수 10 퍼센트 증가한 것으로
시애틀 북쪽 지역 자동차 절도 건수 10 퍼센트 증가한 것으로
  시애틀 북쪽 지역에서 차량 절도 범죄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 3 십만 명이 거주하는 시애틀 북쪽 지역에서 최근 차량 절도 범죄는 10 퍼센트 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애틀 북쪽 지구는 Aurora, Ballard, Bitter Lake, Broadview, Carkeek, Crown Hill, Fremont, Green Lake, Greenwood, Lake City, Laurelhurst, Licton Springs, Loyal
2018.09.13
미셸 오바마, 11월 시카고서 자서전 '비커밍' 북투어 시작
미셸 오바마, 11월 시카고서 자서전 '비커밍' 북투어 시작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가 오는 11월 첫 자서전을 내고, 고향 시카고를 시작으로 전국 북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미셸은 12일(현지시간) 오후 트위터를 통해 자서전 출간 준비 완료를 공표하면서 첫 책이 나오는 오는 11월 13일, 시카고의 대형 실내 경기장 유나이티드 센터(United Center)에서 예비 독자들과 "친밀한 대화"를 나누겠다고 밝혔다. 미셸은
2018.09.13
中상무부 "'美 추가관세 부과' 모두에 손해…위협 안 통해"
中상무부 "'美 추가관세 부과' 모두에 손해…위협 안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천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이어 2천670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가 준비됐다고 경고한 데 대해 중국은 어떠한 위협도 통하지 않는다고 강력히 반발했다. 가오펑(高峰)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13일 정례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잇단 관세부과 위협에 대한 평론을 요구받고 이같이 답했다. 가오 대변인은 "미국의 일방적인
2018.09.13
美CBS 간판PD 성추문 조사중 해고…CEO·앵커 이어 세번째
美CBS 간판PD 성추문 조사중 해고…CEO·앵커 이어 세번째
잇따른 고위층 성 추문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미국 지상파 방송사 CBS에서 또 한명의 고위층 인사가 회사를 떠났다. 앵커, CEO에 이어 간판 PD까지 벌써 3명째다. CBS의 간판 시사프로그램 '60분'(60 minutes)의 책임 프로듀서 제프 페이거가 성추문 의혹으로 조사를 받던 중 해고됐다고 AP통신이 1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페이거는 파티에서 여성들의 몸을 더듬고 직장 내 성폭력을
2018.09.13
美 캘리포니아 총격, 용의자 포함 6명 사망…옮겨 다니며 총질
美 캘리포니아 총격, 용의자 포함 6명 사망…옮겨 다니며 총질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북쪽 도시 베이커스필드에서 12일(현지시간) 한 총격범이 아내를 포함해 주민 5명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미 언론이 전했다. 13일 CNN 등에 따르면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용의자는 전날 오후 5시30분께 LA에서 북쪽으로 145㎞ 떨어진 베이커스필드 외곽의 한 트럭 회사에서 아내, 또 다른 남성과 대치했다.   기사더보기
2018.09.13
쿡 애플 CEO, 아이폰 비싼 가격에 "기꺼이 지불할 사람들 있다"
쿡 애플 CEO, 아이폰 비싼 가격에 "기꺼이 지불할 사람들 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12일(이하 현지시간) 공개된 아이폰 XS, XS맥스, XR 가격이 예상보다 높게 책정됐다는 지적에 대해 "우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상품을 제공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고 애플 전문매체 맥루머스가 13일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8.09.13
이번 주말 시애틀 5번 고속도로 폐쇄 계획 날씨 때문에 연기돼
이번 주말 시애틀 5번 고속도로 폐쇄 계획 날씨 때문에 연기돼
  이번 주말 시애틀 지역내 5번 고속도로에 예정되었던 공사 일정이 날씨 때문에 전격 취소되었다. 5번 고속도로의 폐쇄는 취소되었지만 다운타운 시애틀의 경우 여전히 교통 체증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알라스칸 웨이 고가의 경우 양방향 모두 금요일 밤 10 시부터 월요일 오전 5시 까지 폐쇄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폐쇄가 되는 구간은   Battery St.
2018.09.13
아픈 올카 고래 최악의 경우 포획에서 돌보게 될 수도
아픈 올카 고래 최악의 경우 포획에서 돌보게 될 수도
      올카 고래 J50, 닉 네임 스칼렛은 현재 몸이 많이 야윈 상태다. 그간 아픈 고래에게 항생제가 투입된 연어를 공급하는 등 스칼렛의 건강 상태를 회복하게 하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 왔지만 아직까지 아무런 성과를 보지 못했다. 현재 스칼렛은 정확한 병명을 알지 못하는 상태로 많이 야윈 상태다.    지속적을 스칼렛의
2018.09.13
다운타운 시애틀의 점심 비용 지난 10년 동안 50 퍼센트 상승한 것으로
다운타운 시애틀의 점심 비용 지난 10년 동안 50 퍼센트 상승한 것으로
  The Food Oasis 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다운타운 시애틀에서 먹는 평균 점심 비용이 지난 10 년 동안 약 50 퍼센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The Food Oasis 사이트는 소비자들이 가장 최적의 식사 배송과 그로서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다. 해당 사이트는 지난 10 년 동안 소비자들의 점심 비용을 추적해 왔다. 그
2018.09.12
올겨울 크리스마스 트리 판매 계획인 아마존 사
올겨울 크리스마스 트리 판매 계획인 아마존 사
    산타 클로즈 못지 않게 많은 선물들을 배송하고 있는 아마존 사가 이제는 크리스마스 트리 까지 판매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11월 부터 풀 사이즈 트리스마스 트리를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바로 내집 앞에서 받아볼 수 있게 된다.    온라인으로 판매될 크리스마스 트리는 더글라스 퍼(Douglas firs) 와 놀포크 아일린드 파인(Norfolk Island pines)
2018.09.12
파업으로 이번 주 수업 받지 못한 타코마 학생들 토요일에 보충수업 받게될 수도
파업으로 이번 주 수업 받지 못한 타코마 학생들 토요일에 보충수업 받게될 수도
  아직까지도 재개되지 못한 타코마 교육구내 학교들은 수업기회를 놓친 학생들을 위해 토요일 보충수업을 제공하는 방안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언제 재개될지 알 수 없는 교사파업으로 인해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수업을 받지 못하게 되면서 타코마 교육구는 토요일을 이용해 학생들에게 빠진 수업을 보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고려중이다.    지난 2011년 교사들은 8일에
2018.09.12
시애틀 죠지타운(Georgetown) 지역 치안 문제 심각해
시애틀 죠지타운(Georgetown) 지역 치안 문제 심각해
  최근 the Georgetown Public Safety Taskforce의 연구 조사 발표에 따르면 시애틀의 죠지 타운(Seattle's Georgetown)의 범죄율이 미 전역 평균에 대비해 부려 138 퍼센트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수치는 죠지 타운에 거주하는 주민들 중 15 명중 한명 꼴로 범죄 피해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올해 1월부터 5월 까지 죠지타운
2018.09.12
'트럼프 관세 막아라'…美산업계, 관세반대 총력전 돌입
'트럼프 관세 막아라'…美산업계, 관세반대 총력전 돌입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과 과수원의 농부부터 메인주의 바닷가재잡이 어부까지 미국 내 거의 모든 산업계가 연대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에 반대하는 로비전을 시작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2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소매, 장난감 제조, 농업, 기술 등 각종 산업의 수천 개 회사를 대표하는 60개 이상 협회가 '자유무역을 지지하는 미국인'(Americans for Free Trade)이라는 단체를 새로 결성했다.   기사더보기
2018.09.12
푸에르토리코 허리케인에 3천명 죽었는데…트럼프 "성공적 대처
푸에르토리코 허리케인에 3천명 죽었는데…트럼프 "성공적 대처
초강력 허리케인 플로렌스가 미국 남동부에 접근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작년 9월 미국령 푸에르토리코를 강타해 3천명 가량의 사망자를 낸 허리케인 마리아에 정부가 잘 대처했음에도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다고 연일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우리는 텍사스와 플로리다에서 허리케인 대응과 관련해 A 플러스를 받았으며, 푸에르토리코에서도 매우 잘
2018.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