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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버노 인준 반대"…미 법학교수 1천여명 서한
미국의 전역의 법학교수 1천여명이 브렛 캐버노 대법관 지명자의 상원 인준에 반대한다는 서한에 서명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교수들은 상원에 보내는 공동 서한에서 캐버노가 지난주에 열린 상원 청문회를 통해 법관으로서는 부적격한 자질을 드러낸 것으로 본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캐버노 지명자가 청문회에서 질문하는 의원들에게 도발적이고 선동적이며 편파적인 방식으로 답했고 때로는 무례하기도 했다고
2018.10.04
시애틀 렌트 가격 바짝 쫓아 상승하는 타코마 렌트비
타코마 지역의 1 베드룸 평균 렌트비는 $1,250 다. 이는 시애틀 지역 렌트비 보다 약 100 달러 정도 낮은 가격이다. 2 베드룸의 경우 타코마 지역의 평균 렌트는 $1,560, 시애틀 지역의 경우는 $1,680 로 역시 차이가 100 달러 정도로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타코마 지역의 경우 특징적으로 대부분의
2018.10.04
손자가 위험에 처했다는 사기범에 2만 5천 달러 현금으로 송금한 워싱턴 주의 한 노부부
웨스턴 워싱턴 주 엘마(Elma) 경찰들은 한 조부모들을 상대로 사기행각을 벌인 사건에 대한 수사를 시작했다. 사건의 전말은 워싱턴 주 엘마(Elma) 에 거주하는 80 대 노부부에게 전화가 걸려오면서 시작되었다. 전화를 걸어온 것은 바로 사기꾼들, 이들은 자신들이 마약 전담 경찰 에이전트라고 소개하며 노부부의 손자가 경찰에 구속되어 있고 손자를 풀려나게 하고 싶으면 현금 2만 7 천
2018.10.03
베인브릿지(Bainbridge) 고등학교 학생들 수업중 휴대폰 소지못해
베인브리지 고등학교는 앞으로 수업중에 학생들이 휴대전화를 소지할 수 없도록 하는 정책은 만들었다. 과거 몇 교사들을 상대로만 적용해 오던 규정은 올해부터 학교 전체에 적용되기 시작했다. 새로운 규정에 대해 대부분의 교사들은 매우 반기는 입장이고, 학생들의 경우 그저 참아내야 하는 상황이다. 새로운 규정에 따르면 학생들은 수업 중 휴대 전화를 교실에 가지고
2018.10.03
수백만명의 목숨을 위협하는 수퍼버그와 맞서는 시애틀의 의사, 과학자들
시애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비영리 단체인 ARMADA 는 현제 사용되고 있는 항생제에 반응을 보이지 않는 박테리아에 대한 연구 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질병 통제 예방 센터에 의하면 요사이 박테리아나 특정 균에 감염 되었을때 항생제가 듣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향균성 저항 혹은 AMR 로 불리는 이같은 상황은 현
2018.10.03
레드몬드에서 주차되어 있는 7대 차량에 불질러
레드몬드 지역에서 주차 되어 있던 7대의 차량들에 불이 붙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처럼 주차된 차량을 대상으로 방화 사건이 발생한 것은 지난 1 주일 간으로 레드몬드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방화의 대상이 되었던 차량들은 모두 잠기지 않은채 주차되어있던 차량들이었다. 레드몬드 지역내에 잠기지 않은채 주차되어 있던 차량들에 방화사건이 발생하기 시작한것은 지난 9월 24일부터다. 불은
2018.10.03
오늘 오전 11 시 18분, 비상 주의보 문자 메세지 미 전역의 휴대전화로 발송될 것으로
퍼시픽 시간으로 오늘 오전 11시 18 분경 앰버 주의보 혹은 홍수 주의보와 유사한 형태의 비상 주의보가 문자메세지로 모든 휴대전화로 전달될 것으로 보인다. "Presidential Alert" 로 구분되는 문자메세지는 "THIS IS A TEST of the National Wireless Emergency Alert System. No action is needed." 라는 내용으로 전달되게될 예정이다. 시험으로 시행되는 비상 문자메세지 전송은
2018.10.03
"캐버노는 공격적 술꾼", "술집서 싸워 경찰行"…꼬리무는 폭로
성폭력 의혹이 제기된 브렛 캐버노 미국 연방대법관 지명자에 대해 미 연방수사국(FBI)이 신원 조사에 다시 착수한 가운데 그가 학창시절 술에 취해 공격적인 행동을 하곤 했다는 증언들이 또 나왔다. 1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와 NBC뉴스 등에 따르면 캐버노의 예일대 동창인 찰스 채드 러딩턴이라는 남성은 이날 WP에 보낸 성명에서 캐버노를 '도발적이고 공격적인 술꾼'으로 묘사했다. 러딩턴은 캐버노
2018.10.03
美 멜라니아 여사, 아프리카 가나서 유아진료소 방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일(현지시간) 아프리카의 첫 순방지로 가나를 찾았다.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가나 수도 아크라에 있는 한 병원의 유아진료소를 방문했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멜라니아 여사는 이곳에서 아기들의 몸무게 측정과 비타민 투여 장면 등을 지켜보고 아기를 직접 안기도 했다. 멜라니아 여사는 가나에서의 일정을 유아진료소를 방문하는 것으로
2018.10.03
美 백인우월주의자 4명, 샬러츠빌 유혈사태 혐의로 체포
지난해 8월 미국 버지니아주 샬러츠빌 유혈사태 당시 '맞불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백인우월주의 단체 회원 4명이 지난 2일(현지시간) 연방수사국(FBI)에 체포됐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수사관 진술서에 따르면 이들은 캘리포니아에 있는 'RAV' 회원으로, 이 단체는 반유대주의를 옹호하는 한편 공원에서 정기적으로 만나 싸움 기술 등을 훈련한다고 통신은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8.10.03
트럼프에 의문의 우편물 발송돼…백악관에 반입되진 않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앞으로 발송된 의문의 우편물 1개가 발견돼 미 당국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2일(현지시간) 미 국방부 보안국은 성명을 통해 의심스러운 우편물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발송됐다면서, 하지만 이 소포는 백악관에서 수령되지 않았고 백악관에 반입조차 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보안국은 자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으며 백악관은 아무런 논평을 내놓지 않았다. 기사더보기
2018.10.03
'흑인소년에 16발 총격사살' 논란…시카고 前경관, 법정서 변론
미국 시카고 경찰의 공권력 남용 및 인종차별 관행에 대한 전국적 관심을 불러일으킨 흑인 소년 16발 총격 사살 사건의 피고인 제이슨 반 다이크(40) 전 경관이 법정 증언대에 섰다. 2014년 10월 시카고 남부 트럭 터미널에서 소형 칼로 절도를 시도한 라쿠안 맥도널드(당시 17세)에게 16차례 총을 쏴 숨지게 한 혐의로 2015년 기소된 반 다이크는
2018.10.03
시애틀 라베나(Ravenna) 지역에서 조깅하던 여성 남성에게 공격당해
시애틀의 라베나(Ravenna) 지역에서 조깅을 하던 여성이 한 남성에게 공격을 받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마리아 볼(Maria Ball)은 뉴욕에서 열릴 예정인 마라톤 대회에 참가를 계획하고 있어 연습을 위해 조깅을 나섰다. 지난 금요일 오전 약 16 마일을 목표로 조깅에 나선 볼은 오전 6시에 조깅을 시작했다. 라베나 불리바드에서 달리기 시작한
2018.10.02
아름다운 가을색으로 변해가고 있는 워싱턴 주 베스트 하이킹 장소들
올 가을 하이킹할 장소를 찾고 있다면? 퍼시픽 노스 웨스트 지역에서 가을 풍경을 가장 잘 찾아볼 수 있는 장소들을 찾아보자. 가을의 상징은 아름 다운 형형 색색으로 변한 가을 낙엽 색깔들로 가득찬 나무 거리를 연상 시킨다. Lord Hill Regional Park 이 하이킹 코스는 스노퀄미와 먼로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풍성하게 자란
2018.10.02
쓰레기 통에 버려진 주사 바늘에 찔리고 있는 스타벅스 직원들
총 3 명의 스타벅스 직원들이 손님들이 버리고 간 피하 주사 바늘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바늘에 찔린 이들은 모두 병원 치료와 약물 처방등을 받았다. 스타벅스 직원들에 의하면 요사이 스타벅스 매장의 쓰레기 통에서 거의 매일 같이 쓰고 버려진 주사바늘들이 발견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주사바늘들은 모두 매장 직원들에 의해서 치워지게 된다.
2018.10.02
건강 보험 혜택 주장하며 거리로 나선 시택 공항 근로자들
시애틀 시택 국제 공항의 근로자들은 건강 보험 문제를 가지고 일제히 거리로 나와 시위를 벌일 것으로 보인다. 이날 시행될 시위는 총 13개 국에 40 곳의 다른 공항들에서 협조하에 열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거리로 나선 공항 근로자 들은 의료보험을 받고 있지 못해 거리로 나왔다. Service Employees International Union Local 6
2018.10.02
시간당 최저 임금 15 달러로 인상하는 아마존사
아마존사는 앞으로 미 전역의 모든 물류 창고와 콜 센터 등에 근무하는 비교적 낮은 임금을 받는 직원들에게 시간당 최저 임금을 15 달러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아마존 사의 이같은 결정은, 최근 아마존사의 혹독한 근무 환경과 낮은 급여 등에 대해 나온 비판적인 의견들이 반영된 결정으로 분석되고 있다. 인상된 급여는 오는 11월 1일 부터
2018.10.02
또 다시 암과 투병중인 폴 앨런(Paul Allen)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시애틀 시혹스 팀의 소유주인 폴 앨런이 혈액암의 일종인 '비호지킨림프종(non-Hodgkin's lymphoma)의 재발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호치킨림프종은 림프 조직 세포가 악성으로 전환되어 생기는 종양을 말하는데 지난 2009 년 앨런은 이미 이병을 진단받고 치료를 받았었다. 65세 나이부터 비호지킨림프종 질환과 싸워온 앨런은 1975년 빌 게이츠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를 설립했지만 1983년 비호지킨림프종 진단을
2018.10.02
뷰티 브랜드 오카 마스크팩, 시애틀 'K ba-nana' 팝업스토어 입점
뷰티 브랜드 오카(OKA)가 시애틀 'K Ba-Nana'에 마스크팩 7종을 입점하며 미주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밝혔다. 오카는 '미의 기준이 돼 모든 사람을 좋은 방향으로 에스코트한다'는 슬로건을 내세워 세분화된 스킨케어와 집중케어를 기반으로 홈케어 화장품을 선보이는 뷰티 브랜드라고 강조했다. OKA의 'K Ba-Nana' 팝업스토어는 지난 8월 26일 오픈했으며 오는 12월 31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브랜드가 이번에 진출한 'K Ba-Nana'는 미국 소비자에게 K-뷰티 화장품과 악세사리 용품을
2018.10.02
일본항공, 내년 3월 日 도쿄 나리타-美 시애틀 노선 신설
일본항공(JAL)은 내년 3월 31일부터 도쿄 나리타와 미국 시애틀을 잇는 노선을 개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일본항공의 북미 서부 노선은 6개노선으로 늘어난다. 신규 취항하는 나리타-시애틀 노선은 매일 운항될 예정이다. 일본과 미국 주요 도시 간 수요는 상위 20개 도시에서 전체의 84%를점하고 있다. 시애틀은 로스앤젤레스, 뉴욕,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에 이어 5번째로수요가 큰 도시이다. 기사더보기
2018.10.02
시애틀 단장, "이치로, 내년 스프링캠프 참가"
스즈키 이치로(시애틀 매리너스)가 다시 뛴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산케이 스포츠'는 2일 "이치로가 내년 시애틀의 스프링캠프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시애틀과 1년 계약을 체결한 이치로는 5월 구단 회장의 특별 보좌역을 맡으며 은퇴 수순을 밟는 듯 했지만 꾸준히 타격 훈련을 하며 복귀를 준비해왔다. 기사더보기
2018.10.02
트럼프, 백악관 회견서 여기자 '조롱'…"당신은 생각이 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ABC방송 소속 여기자에게 "생각이 없다"는 말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날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신(新)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나프타) 타결에 대한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ABC방송의 세실리아 베가 기자를 첫 질문자로 지목하면서다. 트럼프 대통령은 베가 기자에게 "내가 지목하니 충격을 받은 것 같다. 지금 그녀는 충격받은 상태인 것 같다"고
2018.10.02
"호날두에게 성폭행당했다" 美여성 고소…美경찰, 수사 재개
최근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유벤투스)에게 성폭행당했다고 주장한 여성이 최근 호날두를 고소했으며, 현지 경찰이 이번 사건에 대한 수사를 재개했다고 로이터통신과 미국 CNN방송 등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는 캐스린 마요르가(34)라는 이름의 이 여성이 지난달 27일 미국 네바다주 클라크 카운티 지방법원에 호날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고소장과 이 여성의 변호인을 인용해 전했다. 이에 따라 현지
2018.10.02
한주간 날씨 (Oct 1 - Oct 7)
한주간 날씨 드디어 시애틀에 가을이 찾아왔다. 맑은 하늘과 따사로웠던 햇살과는 이제 그만 이별하고, 조금은 우중충해 보이는 회색 빛깔의 하늘에 그칠줄 모르고 이어지는 빗줄기에 익숙해 지는 것이 좋겠다. 따뜻한 커피, 혹은 차 한잔이 어울리는 전형적인 시애틀 날씨가 이제 성큼 우리 곁으로 다가온것 같다. 이번 주 비로 시작한 월요일과
2018.10.01
온라인 배송비 피하기 위해 워싱턴 주 국경 인근 마을 찾는 캐나다 쇼퍼들
최근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 쇼핑을 이용하기 시작하면서 워싱턴 주와 캐나다 국경 인근의 마을에 때아닌 캐나다 방문객 붐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온라인 쇼핑을 즐기는 캐나다 쇼퍼들이 값비싼 배송비를 아끼기 위해 물건의 픽업 장소를 캐나다 인근에 위치한 워싱턴 주 마을에 있는 상점으로 지정한 후 국경을 직접 건너가서 물건을 픽업하고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온라인으로 구매한
2018.10.01
건조했던 여름에도 불구하고, 시애틀 올 수문년 강수량 평균 이상으로 나타나
시애틀의 올 여름 날씨는 평년 대비 유달리 맑고 건조했었다. 때문에 올해의 수문년은 아마 평년 보다 총 강수량이 낮아야 할 것으로 생각되지는 실제는 놀랍게도 평년대비 오히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일요일은 수문년의 마지막 날이었다. 시애틀의 수문년은 12 개월을 주기로 10월 1일부터 9월 30일 까지다. 수문년은 도시 별로 그 기간이 다를
2018.10.01
노후에 큰집 유지하는 비율 늘어, 성인 자녀와 함께 거주도 늘어나
최근 트룰리아(Trulia)에서 시행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노후에 집의 크기를 줄여가는 시기가 늦춰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현상이 나타나는 가장 큰 이유는 노인들의 은퇴시기가 많이 늦춰지면서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고 또한 성인 자녀들이 부모들과 함께 사는 비율 역시 지난 10 년 대비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2016년에는 65 세 이상 노인들의 5.5 퍼센트가
2018.10.01
우리는 가족간의 다툼도 페이스북을 통해서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40 대 아들이 70 대 아버지에 대한 험담을 자신의 페이스 북 페이지를 통해서 늘어놓았다. 자신의 아버지가 얼마나 형편 없었다는 내용의 글에는 놀랍게도 70대 아버지의 악플이 따른다. 배은 망덕한 놈이라는 말부터 시작한 70세 아버지는 40대 아들에 대한 험담을 답글로 늘어놓는다. 참으로 유치? 이기적인 부자다. 페이스북은 가족, 친구 혹은 직장
2018.10.01
한인 해산물 업체 사장, 불법 해삼 수확하다 적발 실형 선고 받아
해산물 업체를 운영하는 한인이 불법 채취된 해삼을 대량으로 사들여오다 연방 당국에 적발돼 2년 형의 실형을 선고 받고 1백 5십만 달러를 반환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뿐만아니라 2 년 복역 이후에도 추가로 3 년 동안 법의 감시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초 워싱턴주 시애틀 연방 법원에 제기된 기소장에 따르면 워싱턴주
2018.09.30
‘5천만명 해킹’ 페북…비밀번호 교체·2단계 인증 사용하세요
해커가 5천만명 ‘액세스 토큰’ 탈취 페이스북 “자체적으로 원인 파악중이나 비밀번호 교체하고 로그기록 살펴봐야” 페이스북이 사이버 공격을 당해 이용자 5천만명의 계정이 노출 위험에 놓인 것으로 드러났다. 페이스북은 지난달 25일 이런 보안 취약점을 발견해 보완하고, 사흘 뒤 이를 누리집에 공지했다. 페이스북은 “누가, 왜 이런 공격을 했는지, 어떤 정보가 얼마나 유출됐는지 등을 확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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